데스크테리어 가이드
'공중부양'으로
책상을 두 배로 넓히기
책상을 넓게 쓰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상판 위 물건들을 바닥에서 띄우는 '공중부양'입니다. 바닥에 닿는 면적을 최소화하여 동일한 크기의 책상을 훨씬 더 여유롭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팁을 소개합니다.

모니터 받침대, 필기구, 케이블이 상판을 채워 실제 사용 면적이 절반 이하로 줄어듭니다.

물건을 위아래로 분산하면 상판에 넓은 여백이 생기고 훨씬 쾌적한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책상 위 공간을 확보하는 추천 아이템 3
구조적인 문제를 먼저 해결해야 합니다. 물건만 옮기면 곧 다시 복잡해집니다.
모니터 암
상판 면적 확보의 시작

책상 공간을 가장 많이 차지하는 요소 중 하나는 모니터 받침대입니다. 모니터 암을 설치해 화면을 공중에 띄우는 것만으로도 공간에 큰 변화가 생깁니다.
→ 모니터 암 보러 가기타공판
벽면을 활용한 입체 수납

펜꽂이나 소품함을 책상 위에 올려두면 동선에 제약이 생깁니다. 책상 주변 벽면에 타공판을 설치하고 자주 쓰는 수첩, 필기구, 헤드폰 등을 거치해 두면 한결 정돈된 환경을 만들 수 있습니다.
→ 타공판 보러 가기책상 하부 공간 활용
숨은 공간 찾기

상판 위를 완전히 비우고 싶다면 책상 아래 공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세요.
내장형 멀티탭 선반 및 하부 타공
멀티탭을 하부에 매립해 전선을 깔끔하게 정리합니다. 청소도 훨씬 편리해집니다.
본체 거치대 (PC 홀더)
데스크톱 본체를 프레임에 고정해 바닥 여백을 확보하고 먼지 유입도 줄입니다.
부착식 언더 데스크 서랍
슬라이딩 무타공 서랍을 상판 아래에 설치해 문구류를 눈에 띄지 않게 수납합니다.
함께 활용하면 좋은 공중부양 아이템
작은 것 하나씩 더 띄울수록 책상이 달라집니다.

맥세이프 거치대
모니터 베젤·암 프레임에 자석으로 스마트폰을 고정. 스탠드 자리를 비워줍니다.
클램프형 컵홀더
상판 모서리에 고정. 헤드셋 걸이 일체형 제품이 많아 동선을 간소화합니다.
모니터 스크린바
모니터 상단에 거치하는 조명. 스탠드 조명 자리를 완전히 없애줍니다.
물건들을 책상 바닥에서 띄워 올리는 것만으로도 책상은 완전히 다른 공간으로 변화합니다.
오늘 공유해 드린 공중부양 팁과 함께, 더욱 편안하고 몰입도 높은 나만의 워크스페이스를 구성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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