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과 태블릿을 중심으로 USB Type-C 단자를 적용한 제품이 빠르게 늘어나면서 USB 허브와 도킹 스테이션의 활용도도 함께 높아지고 있다. 특히 얇고 가벼운 디자인을 위해 입출력 포트를 최소화한 제품이 많아지면서 다양한 주변기기를 연결하기 위한 확장 장치가 필수 액세서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최근에는 단순히 USB 포트를 늘려주는 수준을 넘어 고해상도 영상 출력과 초고속 데이터 전송, 유선 네트워크, 고출력 충전까지 하나의 제품으로 해결할 수 있는 멀티 허브에 대한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업무 환경은 물론 재택근무와 온라인 강의, 콘텐츠 제작 등 활용 범위가 넓어지면서 성능과 호환성, 안정성을 모두 갖춘 제품이 주목받고 있다.
EFM네트웍스는 오랜 기간 네트워크 제품을 비롯해 다양한 PC 주변기기를 선보이며 쌓아온 기술력을 바탕으로 USB 허브 시장에서도 폭넓은 제품군을 구축했다. 휴대성을 중시한 멀티 허브부터 다양한 포트를 제공하는 도킹 스테이션까지 사용 환경에 맞는 제품을 꾸준히 출시하며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있다.
우수한 호환성과 안정적인 품질, 뛰어난 가격 경쟁력을 앞세운 EFM네트웍스의 USB 허브는 다양한 IT 기기와 높은 활용성을 제공하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이러한 경쟁력을 인정받아 EFM네트웍스는 2026 상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USB 허브 부문에 선정됐다.
EFM ipTIME UC306HDMI2-1G (6포트/USB 3.2 Type C)
'EFM ipTIME UC306HDMI2-1G'는 노트북과 태블릿, 스마트폰의 확장성을 한층 높여주는 6in1 멀티 USB 허브다. USB 3.2 Gen2 Type-C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HDMI와 기가비트 LAN, PD 충전, USB 확장 기능을 하나의 제품에 담아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높은 활용성을 제공한다. 특히 USB-C 포트만 제공하는 최신 노트북이나 태블릿 사용자에게 실용적인 확장 솔루션으로 손꼽힌다.
영상 출력과 네트워크 연결 기능도 뛰어나다. HDMI 포트는 최대 4K(3840×2160) 60Hz의 고해상도 출력이 가능해 외부 모니터나 TV에 선명한 화면을 구현하며, 기가비트 LAN 포트는 최대 1000Mbps의 안정적인 유선 네트워크를 지원한다. 무선 환경이 불안정한 장소에서도 안정적인 인터넷 연결이 가능해 업무와 온라인 강의, 스트리밍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도를 높였다.

USB-C 1개와 USB-A 2개 등 총 3개의 USB 3.2 Gen2 포트를 제공하며, 최대 10G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해 외장 SSD나 USB 메모리 등 대용량 저장장치의 파일을 빠르게 전송할 수 있다. 또한 PD(Power Delivery) 패스스루 기능을 지원해 최대 100W의 전력 공급이 가능하며, 충전과 데이터 전송, 영상 출력, 유선 네트워크를 동시에 사용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높여준다.
높은 호환성과 휴대성도 장점이다. Windows와 macOS는 물론 Linux, iOS, Android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하며, USB-C 단자를 탑재한 노트북과 스마트폰, 태블릿 등 폭넓은 기기에서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열 배출에 유리한 메탈 프레임 케이스를 적용해 장시간 사용에도 안정적인 동작을 지원하며, 44g의 가벼운 무게와 콤팩트한 크기로 휴대성까지 높였다.
EFM ipTIME UC305HDMI2 (5포트/USB 3.2 Type C)
'EFM ipTIME UC305HDMI2'는 USB-C 단자를 갖춘 노트북과 태블릿, 스마트폰의 활용도를 높여주는 5in1 멀티 허브다. HDMI와 PD 충전, 3개의 USB-A 포트를 하나의 제품에 담아 다양한 주변기기를 간편하게 연결할 수 있으며, USB 3.2 Gen2 인터페이스를 적용해 한층 향상된 데이터 전송 성능을 제공한다.
기존 UC305HDMIplus의 포트 구성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USB 연결 규격을 USB 3.2 Gen2로 업그레이드한 점이 특징이다. 최대 10G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해 외장 SSD나 USB 메모리 등 대용량 저장장치의 활용도를 높였으며, 사진과 영상, 문서 등 다양한 파일을 더욱 빠르게 전송할 수 있어 업무와 콘텐츠 제작 환경에서도 효율적인 작업이 가능하다.

HDMI 포트는 최대 4K(3840×2160) 60Hz의 고해상도 출력을 지원해 외부 모니터나 TV와 연결 시 선명한 화면을 구현한다. 또한 3개의 USB 3.2 Gen2 Type-A 포트를 통해 키보드와 마우스는 물론 외장 저장장치, 각종 USB 주변기기까지 동시에 연결할 수 있어 확장성이 뛰어나다. PD(Power Delivery) 포트는 최대 100W의 패스스루 충전을 지원해 충전과 데이터 전송, 영상 출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Windows와 macOS를 비롯해 Linux, iOS, Android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해 USB-C 포트를 탑재한 노트북과 스마트폰, 태블릿 등 폭넓은 기기와 호환된다.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손쉽게 사용할 수 있어 다양한 환경에서 편리한 확장성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EFM ipTIME UC312Nstation (12포트/USB 3.0 Type C)
'EFM ipTIME UC312Nstation'은 다양한 입출력 포트를 하나의 제품에 담은 멀티포트 도킹 스테이션이다. USB Type-C 인터페이스를 기반으로 DP와 HDMI, 기가비트 LAN, SD·TF 카드 슬롯, 오디오 단자, USB 확장 포트 등을 제공해 노트북이나 태블릿의 부족한 연결성을 효과적으로 보완한다. 하나의 USB Type-C 포트만으로 업무와 멀티미디어 환경에 필요한 대부분의 장치를 연결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DP 포트와 HDMI 포트는 각각 최대 4K 60Hz의 고해상도 출력을 지원해 고화질 모니터와 TV를 연결할 수 있으며, 기가비트 LAN 포트는 최대 10/100/1000Mbps의 안정적인 유선 네트워크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SD 및 microSD 카드 슬롯과 3.5mm 오디오 단자를 갖춰 사진과 영상 편집, 화상회의, 온라인 수업 등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USB 3.2 Gen2 포트 3개와 USB 3.0 포트 2개를 제공해 고속 외장 SSD부터 키보드와 마우스 등 다양한 주변기기를 동시에 연결할 수 있으며, USB 3.2 Gen2 포트는 최대 10Gbps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지원해 대용량 파일 복사나 백업 작업도 빠르게 처리할 수 있다. 또한 PD 입력 포트를 통해 최대 100W 패스스루 충전을 지원해 노트북 충전과 각종 확장 기능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슬림한 메탈 소재의 본체는 뛰어난 내구성과 함께 발열을 효과적으로 분산시켜 장시간 사용에도 안정적인 동작을 지원한다. 복잡한 케이블 연결을 하나의 도킹 스테이션으로 통합할 수 있어 데스크 환경을 깔끔하게 구성할 수 있으며, 사무실과 가정은 물론 강의실이나 출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활용하기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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