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D 모델링과 렌더링, 영상 편집, AI 콘텐츠 제작과 같은 전문 작업은 일반적인 PC와는 다른 수준의 성능을 요구한다. 프로젝트 규모가 커질수록 CPU와 그래픽카드, 메모리, 저장장치에 가해지는 부하도 함께 증가하는 만큼, 단순히 성능이 높은 부품을 사용하는 것을 넘어 장시간 안정적으로 작업을 이어갈 수 있는 균형 잡힌 시스템 구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다나와 7월 3D 작업용 표준PC는 최신 고성능 프로세서와 전문가 작업에 적합한 그래픽카드를 중심으로 구성돼 3D 모델링과 렌더링은 물론 영상 편집과 AI 기반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작업 환경에서 높은 생산성을 제공한다. 여기에 최신 플랫폼을 기반으로 고속 메모리와 PCIe 5.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조합해 시스템 전반의 처리 성능과 확장성을 함께 확보했다.

▲ 다나와 7월의 3D 작업용 표준PC<5,789,930원>
대용량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NVMe SSD와 넉넉한 용량의 HDD를 함께 구성해 작업 속도와 저장 공간을 모두 만족시키며, 장시간 높은 부하가 이어지는 환경을 고려해 3열 일체형 수랭 쿨러와 고출력 파워서플라이를 적용했다.
또한 전원부 설계와 냉각 성능을 강화한 메인보드를 채택해 지속적인 렌더링이나 복잡한 연산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시스템 환경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시스템 상태를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LCD 디스플레이를 갖춘 케이스와 다양한 튜닝 기능, 최신 인터페이스 지원으로 작업 환경의 만족도를 높였다.

▲ AMD 라이젠9-6세대 9950X3D (그래니트 릿지) (멀티팩 정품)<1,075,030원>
'AMD 라이젠9-6세대 9950X3D'는 4nm 기반으로 설계되어 클럭 속도 및 IPC가 대폭 개선돼 데스크톱용 프로세서의 끝판왕으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는 제품이다. 16개의 코어와 128MB에 달하는 대용량 캐시 메모리를 탑재해 게이밍, 방송 송출, 영상 편집 등 다양한 작업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특히 멀티태스킹과 실시간 작업 처리에 강점을 가지며, 전문가와 하이엔드 유저에게 적합한 구성으로 주목받고 있다. 2세대로 진화한 3D V-Cache 기술을 적용해 L3 캐시를 CCD 하단에 배치, 쿨링 성능을 개선한 구조를 구현했다. 이를 통해 발열 제어가 더욱 효율적으로 이루어져, 고부하 환경에서도 안정적인 성능 유지가 가능하다. PCIe 5.0 인터페이스를 지원하며, 기존 PCIe 4.0 장비와도 병목 없이 호환된다.
최대 2200MHz로 작동하는 내장 AMD Radeon 그래픽이 포함돼 외장 GPU 없이도 기본적인 그래픽 처리 및 AV1, VP9 등 최신 비디오 코덱 인코딩·디코딩을 지원한다. 여기에 AMD EXPO 기술을 통해 DDR5 메모리를 손쉽게 오버클럭할 수 있으며, 고성능을 원하는 사용자에게 유용한 기능으로 자리 잡았다.

▲ Thermalright FROZEN HORIZON 360 ARGB V2 서린 (블랙)<149,000원>
CPU의 열을 식혀줄 쿨러로는 3열 수랭 방식의 'Thermalright FROZEN HORIZON 360 ARGB V2 서린'을 사용했다. 두께 28mm의 120mm 쿨링팬 TL-C12X28-S V2를 장착한 본 제품은 S-FDB(Fluid Dynamic Bearing) 베어링을 적용해 마찰을 줄이고 장시간 운용의 정숙성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이에 최대 속도 1,850RPM, 최대 풍량 88.89CFM, 최대 정압 2.21mmH2O, 최대 소음 29.5dB(A)으로 뛰어난 쿨링 효율에도 불구하고 낮은 소음을 자랑한다.
워터블록은 일체형 탑커버 구조와 거울 도금 공정을 적용한 아크릴 상단 커버로 마감했으며, 0.1mm 마이크로채널 공정의 구리 도금 평면 베이스를 채택해 열교환 효율을 높였다. 라디에이터는 고밀도 알루미늄 소재로 만들어졌으며, 400mm 길이의 고분자 폴리머 편조 튜브를 사용해 누수 위험을 낮추고 다양한 빌드 환경에서의 조립 편의성을 높였다.
아울러 1,600만 컬러의 ARGB를 지원하며, ASUS Aura Sync, GIGABYTE RGB Fusion, MSI Mystic Light, ASRock Polychrome Sync 등 주요 메인보드 소프트웨어와 폭넓게 호환돼 뛰어난 시각적인 완성도로 튜닝PC에 최적화된 모습을 보여준다. 최신 인텔 및 AMD 플랫폼에 무리 없이 사용할 수 있는 높은 호환성을 자랑하며, 서멀라이트 TF7 고성능 써멀 페이스트가 구성품으로 제공돼 즉시 장착 및 사용이 가능하다.

▲ GIGABYTE X870E AORUS ELITE X3D 피씨디렉트<436,940원>
메인보드로는 AMD X870E 칩셋 기반의 ATX 규격 제품인 'GIGABYTE X870E AORUS ELITE X3D 피씨디렉트'를 사용했다. AMD 라이젠 7000 시리즈와 8000 시리즈, 9000 시리즈 프로세서를 모두 지원하는 AM5 플랫폼 메인보드로, 최대 256GB 용량의 DDR5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다. 또한 AMD EXPO와 XMP 메모리 프로파일을 지원해 고클럭 메모리의 성능을 손쉽게 활용할 수 있어 3D 모델링과 렌더링, 콘텐츠 제작 환경에 적합하다.
전원부는 16+2+2 페이즈 디지털 트윈디지털 VRM 설계를 적용했으며, 80A급 SPS를 채택해 고성능 프로세서에도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한다. 대형 히트싱크와 히트파이프 냉각 설계를 적용해 장시간 높은 부하가 지속되는 환경에서도 전원부의 발열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며, AI 기반 작업이나 장시간 렌더링처럼 시스템 부하가 큰 작업에서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확장성도 뛰어나다. CPU와 직접 연결되는 PCIe 5.0 x4 M.2 슬롯 2개를 포함한 총 4개의 M.2 슬롯을 제공하며, PCIe 5.0 x16 그래픽카드 슬롯을 갖춰 최신 전문가용 그래픽카드와 고성능 그래픽카드를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SATA 포트도 함께 마련돼 SSD와 HDD를 조합한 대용량 스토리지 구성도 가능하며, EZ Flex와 EZ 써멀가드 Ext 기능을 적용해 그래픽카드와 M.2 SSD를 공구 없이 간편하게 장착하거나 분리할 수 있다.
후면에는 USB4 Type-C 포트 2개를 비롯해 다양한 USB 포트와 HDMI 출력 포트를 제공하며, 5GbE 유선 랜과 Wi-Fi 7, 블루투스 5.4를 지원해 최신 네트워크 환경에도 대응한다. 또한 CPU 없이 BIOS를 업데이트할 수 있는 Q-Flash Plus 기능을 지원해 시스템 구축과 유지보수가 편리하며, PCIe 5.0 SSD 전용 방열판을 적용해 고속 저장장치의 성능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 [16GB / 16GB X 1] GeIL DDR5-5600 CL46 PRISTINE V (16GB)<308,560원>
메모리로는 16GB 용량의 ‘GeIL DDR5-5600 CL46 PRISTINE V’를 사용했다. 5600MHz 클럭으로 작동하는 이 제품은 CL46-46-46-90 램 타이밍을 갖춰 고사양 게이밍 PC에 최적화된 성능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PRISTINE V는 이전 세대부터 안정성과 호환성 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다양한 시스템 환경에서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인텔과 AMD 플랫폼을 모두 지원하는 최적화는 게일의 자체 QC 시스템인 DBT(Die Hard BURN-IN Technology)를 통해 엄선된 모듈만 사용함으로써 구현됐다.
또한 대용량 데이터 처리 환경에서 1비트 단위 오류까지 자동으로 정정하는 온 다이 ECC 기능과, 뱅크 구조를 2배로 확장해 메모리 액세스 가용성을 높여 탁월한 안정성을 제공한다. 아울러 PMIC(전원 관리 IC)를 실장해 효율적인 전력 관리가 가능하며, 저전력으로도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다.

▲ 이엠텍 지포스 RTX 5080 MIRACLE WHITE D7 16GB<2,136,770원>
그래픽카드로는 '이엠텍 지포스 RTX 5080 MIRACLE WHITE D7 16GB'를 사용했다. 10,752개의 CUDA 코어와 16GB GDDR7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2617MHz의 부스트 클럭과 960GB/s의 메모리 대역폭을 지원해 고해상도 3D 모델링과 GPU 렌더링, 영상 편집 등 높은 그래픽 처리 성능이 필요한 작업을 빠르게 처리한다. PCIe 5.0 x16 인터페이스를 사용하며, 최대 AI 연산 성능은 FP4 기준 1801TOPS다.
RTX 50 시리즈에 적용된 5세대 Tensor 코어와 향상된 RT 코어를 기반으로 AI 가속과 레이 트레이싱 작업을 지원한다. NVIDIA Studio 드라이버와 CUDA, OptiX 기반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할 수 있어 블렌더와 어도비 계열 프로그램, 3D 렌더러 등 GPU 가속을 지원하는 전문 소프트웨어에서 작업 시간을 줄이는 데 유리하다. DLSS 4와 멀티 프레임 생성 기술도 지원해 실시간 3D 프리뷰와 최신 게임 환경에서 높은 프레임을 확보할 수 있다.
화이트 색상의 슈라우드와 백플레이트, ARGB LED 조명을 적용해 화이트 콘셉트의 시스템과 자연스럽게 조화를 이룬다. 3개의 냉각팬과 제로팬 기능을 갖춰 부하가 낮을 때는 팬 작동을 멈춰 소음을 줄이고, GPU 온도가 상승하면 팬이 작동해 내부 열을 배출한다. 제품 길이는 348mm, 두께는 62mm로 설계됐으며, 장착 과정에서 그래픽카드의 처짐을 줄일 수 있도록 전용 VGA 지지대도 제공한다.
영상 출력 단자는 HDMI 2.1과 DisplayPort 2.1로 구성돼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다중 모니터 환경을 지원하며, HDR과 8K 출력, HDCP 2.3에도 대응한다. 소비전력은 360W이며 12V-2x6 전원 커넥터 1개를 사용하고, 3개의 8핀 커넥터를 16핀으로 변환하는 어댑터가 기본 제공된다.

▲ Seagate 파이어쿠다 X1070 M.2 NVMe (1TB)<488,000원>
SSD로는 1TB 용량의 'Seagate 파이어쿠다 X1070 M.2 NVMe'를 사용했다. 본 제품은 PCIe 4.0 x4 인터페이스를 통해 최대 64GT/s의 전송 속도를 지원한다. 최신 QLC 낸드 플래시를 기반으로 설계되어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 최적화된 성능을 제공한다.
순차 읽기 속도는 최대 7,200MB/s, 순차 쓰기 속도는 6,000MB/s에 달하며, 읽기 IOPS는 85만, 쓰기 IOPS는 90만을 기록한다. 이에 게이밍, 영상 편집, 그래픽 작업 등 고부하 환경에서도 빠른 응답성과 안정적인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다.
TRIM과 S.M.A.R.T, SLC 캐싱 등의 기능이 포함됐으며, SSD 관리와 최적화를 위한 기본적인 기능을 모두 갖춰 장시간 사용 시에도 성능 저하를 최소화하고 안정적인 데이터 처리 환경을 유지한다. MTBF(평균 무고장 시간) 180만 시간, 총 쓰기 용량(TBW) 600TB를 보장해 장기간 사용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유지할 수 있다.
차별화된 서비스 정책은 씨게이트 스토리지만의 가장 큰 특징이라 할 수 있다. 5년 제한 보증과 함께 3년간 데이터 복구 서비스를 제공한다. Seagate의 데이터 복구 서비스는 성공률 90% 이상을 기록해 예기치 못한 데이터 손실 상황에서도 높은 신뢰성을 보장한다는 점에서 한층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 Seagate BarraCuda 5400/256M (ST4000DM004, 4TB)<311,690원>
HDD로는 무려 4TB의 용량을 자랑하는 'Seagate BarraCuda ST4000DM004'를 사용했다. 본 제품은 3.5인치 HDD로써 뛰어난 가성비와 가격 대비 많은 용량으로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의 사랑을 받아 오며, HDD계의 스테디셀러 제품으로 자리매김해왔다.
업계 유일의 다층 캐싱 기술인 씨게이트 MTC를 통해 데이터 처리 속도를 더 업그레이드하여 최대 190MB/s의 전송 속도를 낼 수 있고, 256MB 넉넉한 버퍼 메모리를 탑재해 장시간의 부하에도 성능이 낮아지지 않도록 대비했다.
디스크 복제, 시스템 디스크 관리, 데이터 포맷 등을 손쉽게 할 수 있는 Seagate DiscWizard와 PC의 저장 장치들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진단해 주는 SeaTools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어서 일반 사용자도 전문가처럼 HDD를 관리할 수 있다.

▲ 앱코 UD51L 엑시드 LCD 강화유리 ARGB BTF (블랙)<159,000원>
케이스로는 '앱코 UD51L 엑시드 LCD 강화유리 ARGB BTF (블랙)'를 사용했다. 전면과 측면에 강화유리 패널을 적용해 내부 시스템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최신 히든 커넥터 방식의 BTF 메인보드를 지원해 케이블 노출을 최소화한 깔끔한 시스템 구성이 가능하다. ATX와 M-ATX, ITX 메인보드를 모두 지원해 다양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전면에는 6인치 IPS LCD 디스플레이를 탑재했다. 480×960 해상도와 6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이 디스플레이는 전용 소프트웨어를 통해 CPU와 그래픽카드의 온도 및 사용률 등 시스템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으며, JPG와 PNG, GIF는 물론 MP4 영상까지 표시할 수 있어 사용자가 원하는 이미지나 애니메이션으로 시스템을 꾸밀 수 있다. 시스템 모니터링과 튜닝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차별화된 기능이라 할 수 있다.
기본으로 제공되는 H9 120mm ARGB 팬 4개는 효율적인 공기 흐름을 구현해 내부 발열을 빠르게 해소하며, 하단에는 앰비언트 조명을 적용해 튜닝 효과를 더욱 높였다. 또한 ARGB와 PWM을 동시에 제어할 수 있는 8포트 통합 팬 허브를 기본 제공해 팬 속도와 LED 효과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으며, 업그레이드된 7핀 데이지체인 구조를 적용해 팬 케이블 연결을 최소화함으로써 조립 편의성과 내부 공간의 깔끔함까지 높였다.
그래픽카드는 일반적인 수평 장착뿐 아니라 수직 장착도 가능한 구조로 설계돼 사용 목적이나 튜닝 스타일에 맞춰 자유롭게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다. 상단에는 USB 3.2 Gen2 Type-C 포트와 USB 3.0 포트 2개를 제공해 다양한 주변기기와 높은 호환성을 갖췄으며, 고성능 시스템과 화려한 튜닝 환경을 모두 고려한 설계로 3D 작업용 PC에도 잘 어울리는 모습을 보여준다.

▲ 마이크로닉스 WIZMAX G-1200W 80PLUS골드 ATX 3.1<242,540원>
파워서플라이로는 무려 1200W의 방대한 용량을 자랑하는 '마이크로닉스 WIZMAX G-1200W 80PLUS골드 ATX 3.1'을 사용했다. 본 제품은 최신 ATX 3.1 규격을 충족하는 하이엔드 파워서플라이로 고성능 게이밍 PC와 워크스테이션을 위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목표로 설계됐다. 최신 그래픽카드와의 호환성을 위해 PCIe 5.1에 대응하는 12VHPWR 커넥터를 지원한다.
80PLUS 골드 인증을 획득해 최대 91.27% 이상의 전력 효율을 보장한다. 여기에 사이버네틱스 ETA 및 LAMBDA 플래티넘 인증도 획득한 만큼 높은 효율은 발열을 줄이고 전력 손실을 최소화해 장시간 사용 시에도 안정적인 시스템 운용이 가능하다. 또한 전기 요금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어 실사용자에게 경제적이다.
2세대 GPU-VR 기술을 통해 고사양 CPU와 그래픽카드의 안정적인 작동을 보장하고, 일본산 105℃ 캐퍼시터를 탑재해 일반 제품 대비 4배 긴 수명과 안정적인 전력 효율을 제공한다. 140mm FDB 팬으로 발열을 확실하게 잡았고, 제로 팬 모드로 높은 냉각 효율과 저소음을 구현한다. 여기에 마이크로닉스 특허 기술인 애프터 쿨링으로 전원 종료 후에도 잔열을 제거한다.
또한 OPP, SCP, OTP, OVP, UVP, OCP, SIP, NLO 등 8중 보호 회로와 Surge 4K 및 ESD 15K 보호 설계를 통해 시스템을 안전하게 지킨다. 모듈러 케이블 방식을 채택해 케이블 관리가 용이하다. 불필요한 케이블을 제거할 수 있어 내부 공간 활용과 공기 흐름 개선에 유리하며, 시스템 빌드의 완성도를 높인다. 특히 12V-2x6 케이블은 105도를 견디는 최고급 자재를 사용해 UL 인증을 획득했으며, 다른 케이블 또한 16AWG 굵기를 자랑한다는 점에서 하이엔드 그래픽카드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끝으로 모든 다나와 표준PC는 다나와 2년 무상 A/S가 제공된다. 흔히 조립PC를 구매해 쓰는 유저들이 '혹시 고장 나면 어쩌지?'라는 고민을 많이 하는데, 다나와 서비스가 적용된 표준PC라면 이런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2년간 무상으로 전국 출장 A/S가 가능해 PC를 잘 모르는 유저라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그야말로 조립PC 관리까지 모든 서비스를 원스톱으로 해주는 차별화된 서비스라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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