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 점유율 | 삼성전자 66.1%, APPLE 33.9% |
태블릿 TOP 10 랭킹 |
거래액 기준 정렬, 스펙은 다나와 등록 정보 기준 |
상반기 태블릿 시장 인사이트
중급형, 보급형 태블릿이 제조사 상위권 양분
TOP10 중 판매량 1위 는 중급형 라인인 갤럭시탭S10 FE, 6위는 보급형 iPad A16이 차지했습니다. 두 모델 모두 60만부터70만원대 실속형 라인으로, 상반기에는 가격 접근성이 판매량을 견인 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거래액은 삼성 갤럭시탭S11 시리즈가 견인
갤럭시탭S11 시리즈(2, 3, 5, 10위)는 TOP10 중 4개 순위를 차지하며 거래액 비중 합산 16.8% 를 기록했습니다. 전작 대비 120Hz 디스플레이와 디멘시티 9400+ 칩셋으로 성능이 강화 됐고, 11인치 기본형(최대 512GB)부터 14.6인치 울트라(최대 1TB)까지 화면 크기,용량 옵션을 세분화해 다양한 사용층의 구매를 유도한 점이 흥행 요인으로 추정됩니다.
애플은 프리미엄 라인 Pro가 상위권에 위치
2025년 출시된 iPad Pro 11/13 M5가 각각 7,8위에, iPad Air M3가 9위에 오르며 프리미엄 라인인 Pro 모델이 애플 순위권 상위를 차지 했습니다. M5 칩셋 기반 고성능 라인이 보급형 A16보다 높은 순위에 자리하며, 상반기 애플 수요 내에서도 고사양,고가 라인에 대한 구매력 이 이어진 것으로 보입니다.
고용량 모델은 순위 하위권에 위치
512GB 대용량 모델(갤럭시탭S11 울트라 512GB, 10위)은 거래액 비중 2.6%로 TOP10 중 최하위를 기록해, 상반기 태블릿 수요는 고용량보다 128부터256GB 구간에 집중 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비교로, 다나와(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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