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판매 데이터를 바탕으로 2026년 상반기 소비자가 선택한 모니터의 브랜드·트렌드·핵심기능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집계 기간 2026.01 — 2026.06| TOP 5 브랜드 점유율 | 전체 100% 중 상위 5개 |
● LG전자 20% ● 삼성전자 12% ● 크로스오버 11% ● 알파스캔 8% ● DELL 3% ● 기타 46%
32인치 4K와 IPS 패널, 내장 스피커를 갖춘 대표적인 보급형 업무·콘텐츠용 모델입니다.
USB-C와 멀티스탠드를 갖춘 가성비 QHD 모델로, 상반기 TOP 10 중 가장 높은 판매 비중을 기록했습니다.
대화면 QHD와 180Hz 주사율을 조합해 게임과 일상 콘텐츠를 균형 있게 즐길 수 있습니다.
27인치 4K IPS 구성으로, 업무용 선택지로 꾸준히 사랑받는 제품군입니다.
USB-C PD를 지원해 노트북 연결과 충전을 함께 해결하는 32인치 업무용 모델입니다.
4K 160Hz와 FHD 320Hz를 오가는 듀얼 모드가 특징인 게이밍 모니터입니다.
4K와 144Hz, Fast IPS를 갖춘 프리미엄 게이밍·콘텐츠 감상용 모델입니다.
IPS Black 패널과 썬더볼트 지원으로 전문 업무·크리에이터 수요를 겨냥합니다.
HDR 400과 USB-C PD, 내장 스피커를 지원하는 활용도 높은 27인치 4K 모델입니다.
45인치 초광폭 OLED로, 고단가 프리미엄 게이밍 시장의 수요를 보여주는 모델입니다.
LG, 1위지만 독주는 아니다
LG전자 점유율은 20%로 가장 높지만, 삼성전자·크로스오버까지의 상위 3개 브랜드 합계는 약 45%입니다. 여러 브랜드가 각자의 강점으로 시장을 나눠 갖는 구도입니다.
27형 중심에서 32형으로
27~29형은 여전히 가장 큰 수요층이지만, TOP 10에는 32형 모델이 다수 포진했습니다. 업무·콘텐츠·게임을 한 화면에서 해결하려는 대화면 수요가 분명해졌습니다.
고주사율은 게이밍의 기본값
HD 180Hz, 4K 160Hz처럼 해상도와 주사율을 함께 높인 모델이 눈에 띕니다. 듀얼 모드로 상황에 따라 성능을 바꾸는 방식도 새로운 경쟁력입니다.
프리미엄 OLED의 존재감
판매량 순위만으로는 하위권이어도, OLED 초광폭 모델은 TOP 10에 진입했습니다. 고단가 프리미엄 제품이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계속 커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2026년 상반기 모니터 시장은 '4K·대화면'과 '고주사율·다기능'이 공존합니다. 소비자는 단일 용도보다 업무·콘텐츠·게임을 아우르는 균형 잡힌 제품을 찾고 있습니다.
집계 기간: 2026년 1월 1일 — 2026년 6월 30일 · 기준: 다나와 판매 데이터 TOP 10
모니터CM 양혜리 hyeri02@cowav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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