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나와 기획전 원문: https://plan.danawa.com/info/index.php?nPlanSeq=13000
전동공구를 하나 장만하려고 검색하다 보면 생각보다 많은 브랜드가 눈에 들어온다. 마끼다, 보쉬, 디월트, 밀워키부터 국내 브랜드인 계양전기와 아임삭까지 선택지가 다양하다. 여기에 브랜드마다 제품군과 가격대까지 달라 처음 구매하는 소비자라면 어떤 브랜드를 골라야 할지 고민하기 마련이다.
이런 가운데 다나와가 전동공구 주요 브랜드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는 ‘전동공구 브랜드 계급도’를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번 계급도는 단순히 제품 가격만을 기준으로 나눈 것이 아니라 브랜드 신뢰도와 성능, 기술력, 제품 라인업, 배터리 플랫폼, A/S 및 유통, 가격 경쟁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브랜드를 SSS부터 C까지 구분한 것이 특징이다.
최상위 SSS급에는 힐티·페스툴·마펠 가장 높은 **SSS 등급**에는 Hilti(힐티), Festool(페스툴), Mafell(마펠)이 이름을 올렸다. 이들 브랜드는 전문 작업 환경에서 요구되는 높은 성능과 정밀도, 내구성 등을 강점으로 내세우는 대표적인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다.
한 단계 아래인 **SS 등급**에는 Milwaukee Tool(밀워키)와 DeWalt(디월트)가 자리했다. 충전식 전동공구 시장에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있으며, 드릴과 임팩트 드라이버는 물론 절단·연마·작업용 조명 등 다양한 제품군을 갖추고 있어 하나의 배터리 플랫폼을 중심으로 여러 공구를 구성하기에도 좋다는 장점이 있다.

**S 등급**에는 Makita(마끼다), Bosch(보쉬), Metabo(메타보)가 포함됐다. 세 브랜드 두 오랜 기간 전동공구 시장에서 이름을 알린 만큼 제품에 대한 인지도와 신뢰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마끼다와 보쉬는 국내에서도 비교적 쉽게 접할 수 있는 브랜드로 다양한 종류의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다. 전문가뿐만 아니라 전동공구를 취미로 사용하는 사용자들에게도 익숙한 브랜드라는 점도 눈여겨볼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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