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년 전과 지금을 비교해보면 노트북의 가격 상승폭이 매우 크다. AI 산업의 수요 폭증으로 인해 메모리와 SSD의 가격이 급등했기 때문인데, 가성비 포지션의 노트북이 메인스트림급으로 올라가는 등의 사례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게다가 "그 때 진작 살껄" 또는 "좀 더 기다려볼까?"라는 후회와 고민은 큰 의미가 없을 가능성이 높다. 2030년까지도 메모리와 SSD의 공급이 부족할 수 있다는 전망이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제는 졸업, 입학 또는 직장생활 등 노트북이 필요한 상황이라면 관망하기보다 구매하는 쪽에 의견이 쏠리고 있다.
그나마 영상편집처럼 고사양 작업을 진행하거나 AAA급 게임을 플레이하는 경우가 아니라면 사정이 낫다. 일상적인 성능을 갖춘 데일리 노트북은 상대적으로 가격 인상폭이 적기 때문이다.
데일리 노트북에 요구되는 조건은 간단하다. 가성비가 좋아야하며, 1kg 대의 준수한 휴대성, 일상적 작업에 적합한 기본적인 성능이 필요하다. 그런데 여기에 추가적인 조건이 붙기 시작하면 선택이 어려워진다. '전국 어디서든 상대적으로 A/S를 쉽게 받을 수 있는 노트북'이나 '갤럭시 스마트폰과 연동성이 좋은 노트북'이 대표적이다.
삼성전자는 이와 같은 수요를 고려해 삼성전자 갤럭시북6(NT740VJQ-A58A)(1,290,000원)를 선보였다. 앞서 출시된 갤럭시북 6 프로/울트라가 300만원을 훌쩍 넘는 가격이었기에 부담을 느끼는 이들이 많았는데, 이번 제품은 삼성전자 갤럭시 브랜드 소속이면서도 실속이 강조됐다. 특히, 프로세서는 최신 인텔® 코어™ 시리즈3 프로세서가 사용됐다.
갤럭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PC를 사용 중이거나 A/S를 쉽게 받을 수 있는 데일리 노트북을 원한다면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데일리로 사용하기 좋은 노트북

▲ 14형 디스플레이에 1.35kg 무게면 일반적으로 '무난하게 휴대할 수 있는 노트북'으로 여겨진다.
이 노트북은 대학생이나 직장인이 사용하기 좋은 포지션에 위치한다. 보통 대중교통으로 이동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데일리 노트북으로 사용하려면 휴대성이 상당히 중요하다. NT740VJQ-A58A를 최상의 휴대성을 지닌 노트북이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14형 디스플레이에 1.35kg 무게면 일반적으로 '무난하게 휴대할 수 있는 노트북'으로 여겨진다. 데일리 노트북의 첫 번째 관문을 통과했다고 볼 수 있는 셈이다.
사실 노트북의 무게는 본체 무게만으로 판단해서는 안된다. 충전기의 무게 또는 충전을 얼마나 쉽게 할 수 있는지도 중요하기 때문이다. 전용 어댑터를 사용하는 노트북의 경우 스마트폰 등 타 기기를 충전할 수 없기에 불편한데, 이 노트북은 USB-PD 45W 충전기로 충전이 가능하다. 즉, 필요에 따라서는 노트북 충전기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도 있고 GaN으로 설계된 아담한 멀티 충전기를 추가로 구매할 경우 다양한 충전기를 하나로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충전기로 인해 휴대성이 저하되는 부분은 크게 없다고 평가할 수 있다.

▲ 삼성전자 노트북은 탄탄한 전국 수리 인프라를 갖췄다.
데일리 노트북은 휴대하여 사용하는 것이 전제이다. 바깥에서 노트북을 사용할 때는 다양한 변수가 있는 만큼 의도하지 않은 고장을 겪을 수도 있다. 상상만해도 끔찍하지만, 노트북에 커피를 쏟거나 떨어뜨려서 화면이 깨지는 등의 사고 역시 발생할 수 있는 것이다.
이럴 때 전국 서비스망을 지닌 삼성전자 노트북의 강점이 발휘된다. 삼성전자는 제주도에서만 노트북 수리가 가능한 서비스센터를 2곳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탄탄한 서비스 인프라를 갖췄다. 많은 지역에서 서비스센터 접근이 손쉬운 만큼 노트북이 고장났을 때 사용하지 못하는 기간을 최소화할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한 장점이다.

▲ NT740VJQ-A58A는 무난하고 세련된 그레이 컬러를 적용했다.
날마다 사용하는 노트북이라면 쉽게 질리지 않는 디자인을 갖추고 있어야 좋다. 즉, 무난한 컬러와 디자인이 적용된 제품이 유리하다는 말이다. NT740VJQ-A58A는 무난하고 세련된 그레이 컬러를 적용했다. 프리미엄급 제품은 아니기에 화려한 디자인 등이 적용되지는 않았지만, 하판에 적용된 둥근 곡률의 마감 등의 디자인 요소 덕분 장기간 질리지 않고 사용하기에는 충분해 보인다.
SSD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데일리로 장기간 사용하다보면, 결국 256GB의 용량이 부족해지는 순간이 올 수 있다. 이 제품은 M.2 NVMe 규격 SSD를 사용하고 사용자가 호환되는 SSD를 구매한 뒤 삼성전자 서비스센터에 방문하면 유상으로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노트북에 드는 초기 투자 비용을 줄이고 필요에 따라 스토리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니 유연하게 사용할 수 있는 셈이다. 단, 메모리의 경우 확장이 불가능한 모델인 만큼 구매 전 16GB 혹은 그 이상의 메모리가 필요한지에 대해서는 충분히 고민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인텔® 코어™ 시리즈3 프로세서 탑재

데일리 노트북이라는 용어가 사실 높은 성능을 지닌 전문가용 또는 게이밍 노트북과는 크게 접점이 없는 개념이다. 때문에 전문적인 고사양 노트북보다는 성능을 포기하고 선택하는 제품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럼에도 중요한 점이 있는데, 바로 일상적 용도로 사용 시 쾌적한 성능을 제공해야한다는 것이다.
NT740VJQ-A58A는 인텔® 코어™ 시리즈3 프로세서를 품어 낮은 전력과 쾌적한 실사용 성능의 밸런스를 잡고자했다. 탑재된 프로세서의 이름은 인텔® 코어™ 5 프로세서 315이다. 6코어 6스레드 구성이고, 2개의 성능 코어와 4개의 저전력 효율 코어를 채택했다. 최대 동작 클럭은 4.4GHz이다.

▲ 전력 효율이 우수한 프로세서를 채택해 긴 사용 시간을 제공한다.
저전력 효율 코어가 많은 구성이고 TDP가 10~35W로 낮기 때문에 장시간 사용하기 좋다. 삼성전자가 내부적으로 테스트한 결과(150니트 밝기, 이어폰 사용, FHD 로컬 영상 파일)에 따르면 최대 25시간 연속 영상 재생이 가능했을 정도다. 때문에 고사양 작업이나 게임 플레이를 즐기는 것이 아니라면 사용 환경에 따라서는 충전기를 휴대하지 않고도 하루를 함께 할 수 있는 셈이다.
내장 그래픽카드로는 인텔® 그래픽스를 탑재했다. 고사양 AAA 게임이나 전문적인 영상 편집에 적합한 성능이라고 보긴 어렵다. 가벼운 인디 게임을 즐기거나 옵션 타협 후 리그 오브 레전드를 플레이할 수 있는 수준이다. 주목할 점은 AV1 인코딩/디코딩이 지원된다는 것. 이를 통해 유튜브에서 4K UHD급 고해상도 영상 재생 시 낮은 전력으로 끊김없이 시청할 수 있다. AV1이 되는 다른 스트리밍 플랫폼에서도 유리하다.
인간의 두뇌 신경망을 모방해 AI 연산에 특화된 칩셋인 NPU도 더해졌다. NPU는 CPU, GPU를 통한 AI 연산 보다 전력 소모량이 낮다. 즉, 실외에서 사용하는 노트북과 궁합이 좋은 칩셋인 셈이다. 로컬 AI 연산이 필요한 작업을 진행할 수 있고 최대 15TOPS급 연산 성능을 갖췄다. NPU를 통해 AI 기반으로 내장 카메라의 품질을 높이는 '윈도우즈 스튜디오' 효과를 사용할 수도 있다. NPU가 없는 노트북도 많기에 추후 NPU를 지원하는 소프트웨어가 늘어난다면 노트북의 활용도가 더 넓어질 것이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다.
확장성과 디스플레이도 준수
가성비를 강조한 노트북들은 연결성이 크게 제한되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면 애플의 '맥북 네오' 같은 노트북은 USB Type-C 단자 2개만을 갖췄다. 노트북을 모니터, TV에 연결할 때 사용될 HDMI 단자도 없고 현재까지도 키보드/마우스 시장에서 주류인 USB Type-A 방식의 동글도 바로 연결할 수 없다. 때문에 USB Type-C 허브를 구매해야하는데, 추가 지출이 생김에 따라 '가성비'의 본질이 흐려지게 된다. USB Type-C 허브를 휴대하는 것 역시 번거롭다.

▲ 별도 허브 없이 다양한 기기를 손쉽게 연결할 수 있다.
NT740VJQ-A58A는 많은 기기를 연결해야하는 것이 아닌 이상, 연결성 문제로 고통 받을 일이 없는 노트북이다. 풀사이즈의 HDMI 단자를 품어 별도 어댑터 없이 HDMI to HDMI 케이블만으로 TV나 모니터와 간편한 연결이 가능하다. USB Type-C 단자 2개를 품은 덕분에 충전 중에도 여분의 USB Type-C 단자를 사용할 수 있다. 아직까지도 활용도가 높은 USB Type-A 단자와 유선헤드폰 연결용 3.5mm 단자까지 갖춘 구성이다.
일반적으로 노트북은 일체형 제품이다. 데스크톱 PC의 경우 디스플레이가 불만족스럽다면, 사용자가 모니터를 새로 구매하면 되지만, 노트북은 그렇지 않다. 때문에 데일리 노트북이더라도 기본기에 충실한지를 봐야한다. 만약 최대 밝기가 220nits급인 노트북이라면 쾌적한 경험을 기대하기 어렵다.

▲ 빛 반사 방지 기술이 적용됐다.
NT740VJQ-A58A의 디스플레이는 최대 350nits 밝기를 지원한다. 여기서 또 주목할 요소는 안티글레어가 적용되었다는 점이다. 빛 반사 방지 기술이 탑재된 패널인 만큼 카페나 조명 조건이 다른 다양한 공간에서 사용하더라도 화면 비침이 최소화되어 디스플레이를 더욱 쉽게 볼 수 있다.

▲ 16:10 비율이라 생산성 작업과 콘텐츠 소비에 모두 유리하다.
패널의 종류는 IPS다. 측면에서 봐도 왜곡이 적은 방식이다. 14형 디스플레이를 품었고 비율은 16:10이다. 세로 비율이 살짝 더 넓기에 문서 작업이나 생산성 업무에도 유리하다. 또한, 여전히 16:9 비율에 가까운 비율이기도 하기에 넷플릭스 등 영상을 시청할때도 쾌적하다.
갤럭시 AI 기능 탑재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갤럭시 AI'라는 이름의 AI 기능들에 대해 들어봤을 것이다. 이 노트북도 '갤럭시' 브랜드에 속하는 노트북인만큼 갤럭시 AI는 이름의 기능이 제공된다.

▲ NT740VJQ-A58A는 'AI 컷 아웃'이라는 이름의 배경 삭제 기능을 제공한다.
사진에서 누끼를 따는 과정은 꽤나 귀찮은 일이다. 간단하게 따긴 쉽지만, 그럴 경우 결과물이 깔끔하지 못할 수 있으며 손이 많이 가는 작업이다. NT740VJQ-A58A는 'AI 컷 아웃'이라는 이름의 배경 삭제 기능을 제공한다. 따로 포토샵 같은 툴이 필요한 것이 아닌 웹 브라우징 중에도 사진의 배경을 깔끔하게 날릴 수 있어 용이하다.
갤럭시 AI는 스마트폰에서도 번역 기능이 강했다. 스마트폰으로 통화 중 실시간으로 번역해주는 기능 등으로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 노트북에도 갤럭시 AI의 실시간 번역 기능이 탑재됐다. 메모, 메시지, 웹 페이지 등에서 번역하고 싶은 텍스트를 선택하면 바로 사용자가 사용 중인 언어로 번역된다. 한국어, 영어, 독일어, 중국어, 러시아어, 일본어, 프링스어, 이탈리아어, 폴란드어 등 다채로운 언어에 대한 실시간 번역이 가능하다.

▲ 사용성을 소소하게 개선해주는 AI 기능들도 제공된다.
사용성을 소소하게 개선해주는 AI 기능들도 제공된다. 이메일 주소를 선택하면 바로 기본 메일 앱에서 답장을 보낼 수 있는 기능을 품었다. 과거라면, 이메일 주소를 복사하고 붙여넣기 하는 과정이 필요했는데, 한 단계를 스킵할 수 있게 한 것이다.
또한, 웹 브라우징 중 새로운 링크를 발견할 때 이미 보던 화면에서 벗어나지 않고 원하는 정보를 빠르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갤럭시 생태계와 함께 하는 시너지
갤럭시 Z8 폴더블 스마트의 돌풍이 거세다. 사전 예약 기준 국내에서 144만대가 팔렸고 역대 갤럭시 스마트폰의 최다 기록을 갱신했다. 특히, 10~30대 구매자의 비율이 절반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토록 인기가 많은 갤럭시 스마트폰 또는 갤럭시 탭을 사용 중이라면, 노트북도 타사 제품이 아닌 NT740VJQ-A58A을 선택할 때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누릴 수 있다.
우선 메모 앱인 '삼성 노트'에 주목하자. 윈도우용 삼성 노트 앱은 갤럭시북에 최적화되어 있어 타사 제품에서는 제대로 작동하지 않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즉, NT740VJQ-A58A에서 삼성 노트를 사용할 경우 원활한 작동이 보증되는 셈이다. 삼성 노트를 통해 스마트폰과 PC 사이의 메모를 간단하게 동기화할 수 있어 유용하다. 특히, 갤럭시 탭까지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3대 기기간 메모를 추가 기능 없이 동기화하는 것이 가능하다.

▲삼성 제품간에 연동 기능인 '저장공간 공유'도 시너지 효과 중 하나다.
삼성 제품간에 연동 기능인 '저장공간 공유'도 시너지 효과 중 하나다. 과거에는 제품간 스토리지를 공유하려면 유선 케이블이 필수적이었다. 그런데, 이 기능이 제공 될 경우 스마트폰에 저장된 사진을 케이블 없이 갤럭시북에서 확인하거나, PC의 영상을 스마트폰에서 재생할 수도 있다. 이 기능은 Wi-Fi와 블루투스가 켜져있을 때 작동하고 동일한 삼성 계정으로 로그인되어 있어야 한다.
저장공간 공유는 스마트폰에만 국한되는 기능이 아니다. 호환되는 삼성전자 TV와 갤럭시북으로도 사용 가능한 기능이다. 과거에는 노트북에 USB 메모리를 연결하고 다시 TV에 메모리를 연결하거나, 아니면 HDMI 케이블로 화면 출력이 필요했는데, 그럴 필요조차 없어진 것이다.

▲'주변 기기 연결' 기능도 강력한 생태계 연동 기능이다.
'주변 기기 연결' 기능도 강력한 생태계 연동 기능이다. 이 기능을 활용하면 갤럭시북의 키보드, 마우스로 스마트폰 또는 태블릿 PC를 제어할 수 있다. 특히, 갤럭시북 화면에서 마우스 커서를 오른쪽 끝까지 넘기면 커서가 자연스럽게 스마트폰에 나타나고, 사진 등을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도 있다.
애플 생태계에서 제공되었던 '클립 보드 연동' 기능도 품었다. 기능을 활성화하면 갤럭시북에서 복사한 텍스트를 갤럭시 스마트폰에서 붙여넣기할 수 있으며, 그 반대도 가능하다.

▲호환되는 갤럭시탭이 있다면 윈도우 화면을 확장 또는 복제해서 마치 휴대용 모니터를 사용할 수 있다.
노트북 한 대의 스크린만으로 생산성을 충분히 확보하기 어려운 경우를 위한 기능도 갖췄다. 호환되는 갤럭시탭 태블릿 PC가 있다면 윈도우 화면을 확장 또는 복제해서 마치 휴대용 모니터를 사용하는 것 같이 사용하는 '세컨드 스크린'을 사용할 수 있다.
합리적으로 만나는 데일리 갤럭시북

▲NT740VJQ-A58A는 데일리로 사용할 갤럭시북을 원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노트북의 핵심 컴포넌트 중 하나인 메모리와 SSD의 가격이 올라감에 따라 데일리 노트북에 대한 부담감도 증가했다. 그럼에도 국내 대기업 브랜드의 노트북이 필요하고 선호하는 소비자는 여전히 많다. '최신 갤럭시북'이라는 카테고리에서는 선택지가 적었고 가격대가 상당히 높았는데, 삼성전자 갤럭시북6(NT740VJQ-A58A)는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게 된 만큼 데일리로 사용할 갤럭시북을 원하는 이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를 제공한다.
특히, 갤럭시 AI 기능들을 통해 다채로운 활용이 가능하며, 갤럭시 스마트폰이나 갤럭시탭을 보유하고 있다면 매끄러운 생태계 연동 기능을 통해 상품성이 크게 늘어난다고 평가할 수 있다.
| 프로세서 |
Intel® Core™ 5 프로세서 315, 6C (2P + 2LE) / 6T, Max Turbo up to 4.4GHz, 6MB Intel® Smart Cache |
| 운영체제 |
Linux(Windows 11 미포함) |
| 디스플레이 |
14" WUXGA (1920x1200) IPS, 안티글레어, 최대 350nits, 16:10 |
| 그래픽 |
Integrated Intel® Graphics |
| NPU |
최대 15 TOPs |
| 메모리·저장 장치 |
8GB 온보드 LPDDR5X |
| 네트워크 |
Wi-Fi 6E, 802.11ax 2x2 + BT5.4 |
| 스피커·마이크 |
스테레오 스피커, 돌비 애트모스, 듀얼 어레이 디지털 마이크 |
| 카메라 |
2MP |
| 배터리·전원 |
61.2Wh / 45W USB-C 충전기 |
| 색상 |
그레이 |
| 크기/무게 |
313.0 × 221.0 × 15.7mm / 1.35kg |
| I/O 포트 |
HDMI, 헤드폰/마이크 콤보, USB Type-C 2개, USB Type-A 1개 |
| 보증기간 |
1년 |
기획, 편집 / 다나와 조은혜 joeun@cowave.kr
글 / 김지은 news@cowave.kr
(c)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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