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옥션
    • 11번가
    • 롯데아이몰
    • 쿠팡
    • 롯데닷컴(롯데온)
    • 신세계몰
    • 현대Hmall
    • CJ 온스타일
    • GS샵
    • 하이마트
    • 엘롯데
    • 이마트몰
    • 홈플러스
    • NS몰
    • SK스토아
    • KT알파 쇼핑
    • 전자랜드
    • 무신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다나와

    CPU와 저장장치를 잇는 다리, RAM의 발전사

    2016.06.07. 15:33:59
    읽음19,002 댓글64
    관련상품
    삼성전자 DDR4-2133 (8GB)

    단종

    ▲ 각 세대별 메모리, 세월이 흘렀지만 모습은 거의 그대로다 

     

    PC에서는 어떤 부품이건 다 중요하지만 그 중에서 상대적으로 덜 주목 받는 물건을 꼽는다면 아마도 램(RAM)이 아닐까 싶다. PC 성능이 향상되고 다른 부분의 성능이 부각되고 있는 상황이기에 이런 부분은 더 가속화 되는 분위기다. 마치, 이거 없으면 PC가 작동하지 않으니 구색을 맞춘다는 느낌이랄까? 하지만 PC에 대한 이해도가 어느 정도 높은 사용자라면 램에 대한 중요도를 인지하지 않는 이 없을 것이다. 그만큼 PC에서 메모리의 역할은 아직도 유효한 편이다.

       

    무작위로 데이터를 읽고 쓰고 지운다는 의미인 램(Random Access Memory)은 우리가 흔히 쓰는 메모리 카드나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와 달리 전력이 차단되면 저장 데이터가 사라지는 휘발성 메모리다. 이에 저장장치로 활용하지 못하고(시도한 제품은 있다) 주 기억장치로 일시적 저장에 한정해 쓰이지만 빠른 속도로 읽고 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목적이 분명한 램이지만 다른 장치들 못지 않게 기술 발전을 이루며 속도를 높여 왔다. 최근에는 DDR4 규격 램이 DDR3를 점차 대체하고 있으며, 특정 환경에 특화된 램까지 존재할 정도다. 꾸준히 진화 중인 램, 왜 있고 그 동안 어떤 것들이 우리를 스쳐 지나갔을까? 이번 기사에서는 램의 과거와 현재를 돌아보고자 한다.

     

     

    CPU와 저장장치 사이의 징검다리 – 램(RAM)

     
    PC는 데이터를 처리하는 중앙처리장치(CPU)와 데이터를 저장하는 저장장치가 핵심이다. 3D 효과를 가속하는 그래픽카드는 잠시 예외로 두자. 램(RAM)은 이 사이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한다. 속도가 느린 저장장치의 데이터를 미리 램에 담아 두었다가 CPU가 즉시 불러 처리하는 형태인 것이다.

     

    ▲ 방열판이 부착된 DDR3 메모리를 메인보드에 장착한 모습  

     

    본래 CPU의 처리속도는 오래 전부터 저장장치 속도를 뛰어 넘었다. 요즘에야 속도가 빠른 SSD의 등장으로 한계를 조금씩 극복해 나가는 모습이지만 과거 하드디스크 시절에는 병목이 생길 수 밖에 없는 구조였다. 사실 램도 CPU의 처리 속도에 비하면 걸음마 수준에 불과하다. 그러나 저장장치보다는 압도적으로 빠르기 때문에 두 장치 사이의 간극을 메우기 위한 대안으로 램을 사용하는 것이다.

     

    참고로 가장 빠르다는 저장장치인 SSD의 속도를 보자. 일반적인 SATA 6Gbps 대역을 쓰는 장치들이 1초에 500~600MB 가량을 전송하고, 빠르면 700MB 가량의 속도를 자랑한다. 최대 대역인 초당 750MB에 근접해 있다. 그러나 램은 PC3-12800(DDR3) 기준으로 초당 12.8GB, DDR4 기본 규격인 PC4-17000은 초당 17GB의 전송속도를 자랑한다. PCI-Express 대역을 쓰는 NVMe(Non-Volatile Memory express) 기반 SSD가 이제 단일로 초당 2~3GB 정도를 전송하기 시작했다. 이 정도면 램과 저장장치간 성능차를 알 수 있을 듯 하다.

     

    램의 속도에 대해 이야기 했다면, 이제는 용량에 대해 언급할 차례. 소비자들은 램을 선택할 때 속도와 용량을 확인한다. 여기서 용량은 데이터를 담아두는 공간을 의미한다. 당연히 많으면 많을수록 더 많은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한다. 이것이 많으면 빨라진다 믿는 소비자들도 일부 존재할지 모르겠다. 아쉽게도 램 용량은 PC 성능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 종류도 참 다양한 메모리의 세계  

     

    램 용량은 PC로 구동되는 운영체제나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존재한다. 운영체제도 결국 소프트웨어이기에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려면 데이터를 수시로 주고 받아야 한다. 우리가 주로 하는 작업이나 게임도 이에 해당한다. 이런 작업을 여럿 진행할 때, 램 용량이 많으면 비교적 수월하게 처리할 수 있다.

     

    과거에는 속도도 그렇지만 용량도 크지 않았던 터다. 또한 일부 램 용량이 적은 PC에서는 많은 부하가 필요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때 처리 속도가 원활하지 않은 경우가 있는데, 이는 램에서 데이터를 원활하게 처리하지 못해 발생하는 일종의 병목 현상이다. 이 때, CPU는 저장장치에서 직접 데이터를 읽고 쓴다. 흔히 옛 PC에서 페이징(Paging) 공간을 설정하는 것이 이런 상황의 보험이라 보면 되겠다.

     

     

    초기의 램은 어떤 모습?


    첫 램(RAM)은 1947년에 등장했다. 프레디 윌리엄스 교스와 톰 킬번이 개발한 윌리엄스 튜브가 그 주인공인데, 음극선관(CRT)을 사용해 512~1024비트를 저장할 수 있었다. CRT 단면에 전기 신호로 채운 점으로 데이터를 기록했다. 이 신호는 관 위의 점을 순서에 상관 없이 읽고 쓸 수 있었기 때문에 데이터의 접근이 자유로웠다. 하지만 정확도가 낮아 오류가 자주 발생했다.

    ▲ 동적 램의 시초라고 할 수 있는 자기 코어 메모리.

    ( 이미지 출처 : 위키백과 )

     

    우리가 흔히 쓰는 형태의 램의 뿌리는 자기 코어 메모리(Magnetic Core Memory)다. 자기장으로 정보를 읽고 쓰는 이 장치는 코어는 1비트를 기록할 수 있었고, 여기엔 읽기와 쓰기 케이블 한 가닥이 지난다. 두 케이블에 전류가 흐르면 자화하면서 데이터가 기록되고, 읽기 케이블의 전류 상태로 데이터 저장 유무를 확인한다. 하지만 자화된 코어는 이후 전류가 흐르지 않아도 기록 상태를 유지한다. 반면, 한 번 읽으면 코어의 비트 값은 그대로 유지되므로 읽은 후 다시 쓰기 작업을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다.

     

    ▲ 사진 속 검은 사각형으로 보이는 D-RAM이 모여 메모리 모듈을 구성한다.  

     

    1970년대 반도체 산업이 뿌리내리기 시작하면서 디램(DRAM)이 등장했다. 로버트 H. 데나드 박사가 발명한 동적 램(Dynamic RAM)은 데이터를 유지하기 위해 반도체에 주기적으로 전류를 보내기만 하면 됐다. 물론 그 이전에는 IBM에서 트랜지스터와 에사키 다이오드(터널 다이오드)를 활용해 메모리 셀을 개발했고, 이후에 이를 활용해 80개의 트랜지스터로 구성된 16비트 실리콘 메모리 칩을 만들기도 했다. 물론, 데나드 박사도 IBM 왓슨 연구소에서 발명한 것이다.

    SDRAM부터 DDR4 메모리까지...

     

    ▲ 오래된(?) 유저들은 흔히 CMOS로 이해되는 Static RAM 

    ( 이미지 출처 : www.ebay.com )


    사용 환경이나 산업의 요구 등에 따라 램의 종류는 매우 많다. 그 중에서 휘발성 메모리는 크게 디램(DRAM)과 에스램(Static RAM)으로 분류한다. 디램은 앞서 설명한 것처럼 데이터를 유지하기 위해 일정 시간마다 재생(리프레시)하는 과정을 거친다. 반면, 에스램은 장치에 전원이 공급되는 한 내용이 계속 유지되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데이터를 읽고 쓰는 시간이 일정하며, 대칭 구조이기에 디램보다 빠른 입출력을 지원한다. 반면, 면적대비 집적도가 낮기 때문에 빠른 입출력이 필요한 장치에 소형으로 탑재된다. 가격이 비싸기 때문이다.

     

     

    ▲ 32MB 168p PC100 CL3 4c 4x16 SDRAM DIMM

    ( 이미지 출처 : www.memoryten.com ) 

     

    에스디램(이하 SDRAM)은 이름만 봐서는 S램과 D램의 합성인 듯 하지만 디램의 일종이다. 동기식 동적 임의 접근 메모리(Synchronous Dynamic Random Access Memory)를 뜻하는 에스디램은 일반 디램과 달리 작동속도 사이클에 맞춰 한 개의 입력이나 데이터를 주고 받는 구조였다. 그러니까 시스템 내부 속도와 함께 속도를 동기화한 형태다. 속도는 100MHz와 133MHz였다.

     

    ▲ 좌측부터 DDR2, DDR3, DDR4 메모리. 아쉽게도 DDR1은 구하지 못했다.   

     

    2000년에는 에스디램보다 대역폭을 두 배 높인 디디알 에스디램(이하 DDR SDRAM)이 모습을 드러내며, 본격적인 메모리 속도 진화가 시작됐다. 여기에서 DDR은 간단히 이중전송(Double Data Rate)을 말한다. 같은 처리 사이클에서 데이터를 두 번 전송할 수 있다는 말이다. 이 신제품이 등장하면서 기존 에스디램은 단일전송(Single Data Rate) 에스디램으로 개명됐다. 처음 DDR-200(PC-1600)과 266(PC-2100)이 등장했고, 이후 DDR-333(PC-2700)과 DDR-400(PC-3200)이 출시됐다. 메모리 속도는 표기 수치의 절반(100~200MHz)지만 데이터 처리 속도는 두 배가 되었음을 알 수 있다.

     

     ▲ 램버스사가 개발한 RDRAM. 초창기 펜티엄4와 함께 채용됐지만 쓴 맛을 봤다.

    ( 이미지 출처 : wp.xin.at/archives/1014 )

     

    SDRAM과 DDR SDRAM 사이에는 원래 RDRAM이라는 제품도 있었다. 개발사 램버스(Rambus) 이름의 앞 글자를 딴 이 메모리는 1999년 인텔 펜티엄4 플랫폼과 함께 모습을 드러냈다. 기본적인 구조는 DDR SDRAM과 유사했다. 하지만 속도가 빠른 점이 특징. 초기 RDRAM은 PC-600/700/800 등으로 출시됐고 이후 1066, 1200까지 시장에 출시됐다. RIMM-3200~6400도 있지만 구매 가능한 사람은 거의 없었을 물건이다.

     

     

    ▲ 중고 매물도 비교적 적은 RDRAM

     

    RDRAM은 오래 가지 못했다. 성능은 분명 주목 받기에 충분했지만 초기 판매가가 역시 주목 받을 정도로 엄청나게 높았기 때문이다. 이 문제로 초기 펜티엄4 프로세서 세대 교체는 어려울 수 밖에 없었다. 결국 오래 지나지 않아 SDR SDRAM와 DDR SDRAM과 호흡을 맞추는 메인보드들이 출시되면서 순식간에 기억 속으로 사라지게 되었다. 이후 램버스는 관련 업계에 ‘너 고소!’로 악명을 날리게 된다. 특허를 제법 보유하고 있어서다.

     

     ▲ DDR, DDR2 SDRAM을 거치며 시장은 빠르게 성장했다.  

      

    DDR SDRAM은 이후 DDR2, DDR3, 지금의 DDR4까지 발전하기에 이른다. DDR2는 DDR SDRAM의 2배의 대역폭을 가졌다. DDR2-400의 예를 들면 PC-3200으로 출시됐는데, 이는 최고 전송속도 초당 3.2GB에 해당한다. 작동 속도는 100MHz로 DDR-200과 동일하지만 초당 1.6GB의 전송속도는 두 배로 늘어난 셈이다. DDR2 메모리는 최고 1066(PC2-8500)까지 출시되었다. 

      

    ▲ DDR 단계별 데이터 전송률 차이 

     

    DDR3 메모리도 동일하다. DDR2의 두 배 전송속도를 제공한다. DDR3-800은 100MHz의 작동 속도에 최대 초당 6.4GB(PC3-6400)를 전송할 수 있다. 이후 DDR3 메모리도 속도를 높여 1066(PC3-8500)부터 2133(PC3-17000)까지 출시되었다. 작동 속도는 133~266MHz다.

     

      ▲ DDR4 메모리는 속도 외에도 전력 소모에도 초점을 맞췄다.

     

    DDR4 메모리는 속도와 함께 저전력에 초점을 맞췄다. 1.5~1.65V 정도였던 DDR3 메모리 전압이 1.2V 수준으로 낮아졌다. 속도는 DDR3-800의 100MHz보다 두 배 증가한 200MHz가 되었지만 전송대역은 최대 초당 12.8GB(PC4-12800)로 증가했다. 표준은 현재 DDR4-1866(PC4-14900), 2133(PC4-17000), 2400(PC4-19200) 등으로 총 4개다. 속도는 233~300MHz다.

      

     

    알고 보면 심오한 메모리의 세계

     

     ▲ DDR3 메모리를 메인보드에 장착한 모습.  

     

    듀얼 인라인 패키지(DIP)부터 싱글 인라인 패키지(SIPP), 싱글 인라인 메모리 모듈(SIMM), 듀얼 인라인 메모리 모듈(DIMM) 등 메모리의 종류는 다양하다. 하지만 실제 우리가 PC에서 사용하는 것은 DIMM 구조의 DDR SDRAM들이다. 하지만 조금만 더 확인하고 메모리를 선택한다면 PC를 구성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것이다.

     

    ▲ XMP를 지원하는 DDR4 메모리 모듈 

     

    특히 오버클러커나 성능에 조금이나마 관심을 갖는 소비자를 위한 기능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바로 DDR3 메모리부터 탑재되기 시작한 인텔 익스트림 메모리 프로파일(eXtreme Memory Profile) 같은 기능이 대표적이다. XMP는 메모리에 작동 속도와 속도 사이클 지연시간(CL) 등 주요 설정을 저장해 두었다가 사용자가 필요에 의해 불러 오는 기술이다. 고성능 메모리라면 이 기술을 제공한다. 고사양 메인보드나 해당 제품을 지원하는 특정 메인보드는 CMOS 설정에서 이를 불러와 지정 가능하다. 이에 맞춰 오버클럭을 시도하거나 전체적인 메인보드 설정 조율도 할 수 있는 메인보드도 일부 있다.

     

      

    일부에게는 생소할 ECC 램도 있다. ECC는 오류 보정 코드(Error Correcting Code)를 뜻하는 것으로 주로 워크스테이션이나 서버 등 특수 환경에서 사용한다. 단일 비트의 문제를 고치거나 탐지하는 칩을 램 모듈에 얹어 고밀도 연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를 보정한다. 하지만 이 기능은 CPU도 지원해 줘야 쓸 수 있는데, 일반 데스크톱 CPU는 이를 지원하지 않는다. 흔히 인텔 제온(Xeon) 또는 AMD 옵테론(Opteron) 같은 산업용 CPU와 호흡을 맞춘다.

     

    ▲ 노트북용 메모리는 크기가 작지만, 속도와 용량은 뒤지지 않는다.  

     

    노트북이나 소형 플랫폼을 위한 모듈(SO-DIMM)도 존재한다. 이 또한 DDR3L, DDR4 등 다양하게 출시되고 있다. 크기가 일반 DIMM 규격 램의 절반 정도의 길이가 특징이다.

     

    CPU와 떨어질래야 떨어질 수 없는 램. 어떤 PC 시스템을 쓰느냐에 따라 선택 가능한 제품도 다양하다. 과거에는 고성능, 고용량 램을 쓰는 것이 부의 상징이었지만(지금도 고성능 제품은 비싸다) 꾸준히 성능이 상향평준화 되면서 누구나 최적의 성능을 가진 제품을 쓸 수 있게 됐다. 그러니 이번 기회에 램에도 관심을 조금 가져 보는 것은 어떨까?

     

     

    테크니컬라이터 강형석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태그
    메모리 ram rom cmos
    안내 ?

    저작권 안내

    CC 라이선스 적용(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 표시(저작자의 이름, 출처 등 저작자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비영리(저작물을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영리 목적 이용 시 별도 계약 필요) 변경금지(저작물을 변경하거나 저작물을 이용한 2차 저작물 제작 금지)

    관련 상품

    이전 페이지 1/2 다음 페이지
    • 삼성전자 DDR4-2133 (8GB)

      삼성전자 DDR4-2133 (8GB)

      단종

    • G.SKILL DDR4-2400 RIPJAWS VR (16GB)

      G.SKILL DDR4-2400 RIPJAWS VR (16GB)

      단종

    • ESSENCORE KLEVV DDR4-2133 CL15 (8GB)

      ESSENCORE KLEVV DDR4-2133 CL15 (8GB)

      단종

    • 삼성전자 노트북 DDR3-1600 1.35V (8GB)

      삼성전자 노트북 DDR3-1600 1.35V (8GB)

      단종

    PC 주요부품1 시리즈

    • 1

      CPU 용어에 대한 모든 것

    • 2

      오버클럭 안내서

    • 3

      CPU 쿨러 구매가이드

    • 4

      CPU 가격대별 완전 정복

    • 5

      메인보드 구매 가이드

    • 6

      메인보드, 브랜드별 핵심 기술

    • 7

      메인보드 구입시 유의점

    • 8

      RAM의 발전사

    • 9

      고급형 메모리가 비싼 이유

    • 10

      PC 메모리도 알고 사자!

    • 11

      그래픽카드 발전사

    • 12

      그래픽카드 구매포인트

    • 13

      지포스 GTX 1080 파헤치기

    • 14

      4K&VR 게이밍 그래픽카드

    • 15

      라데온 RX 480 파헤치기

    • 16

      실전! 듀얼 그래픽카드

    • 17

      내 케이스에 맞는 그래픽카드

    관련기사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에센코어, 대만 '클레브(KLEVV), TECHNIK PR INDUSTRY PARTY TAIPEI 2016' 행사 진행

      에센코어, 대만 '클레브(KLEVV), TECHNIK PR INDUSTRY PARTY TAIPEI 2016' 행사 진행

    • LCK 2016 프리미엄 스폰서 ‘지스킬’, 게이밍 기어 시장 적극 공략

      LCK 2016 프리미엄 스폰서 ‘지스킬’, 게이밍 기어 시장 적극 공략

    • [컴퓨텍스 2016] 튜닝 메모리의 선두주자 '아벡시아'

      [컴퓨텍스 2016] 튜닝 메모리의 선두주자 '아벡시아'

    • [할인공세] G패드3 사면 2만원 캐쉬백+64GB 메모리 증정

      [할인공세] G패드3 사면 2만원 캐쉬백+64GB 메모리 증정

    • 새로텍, 동전 크기의 초소형 WiFi/USB 겸용 메모리 리더 ...

      새로텍, 동전 크기의 초소형 WiFi/USB 겸용 메모리 리더 ...

    • 에센코어, 플레이엑스포서 KLEVV 메모리로 눈길

      에센코어, 플레이엑스포서 KLEVV 메모리로 눈길

    • 서든2와 오버워치 출시 임박, 고성능 메모리 미리 챙기자

      서든2와 오버워치 출시 임박, 고성능 메모리 미리 챙기자

    • 조텍 ZBOX, 선착순 100대 한정 메모리 증정 주말 특가 이...

      조텍 ZBOX, 선착순 100대 한정 메모리 증정 주말 특가 이...

    • DRAM+플래시=상변화 메모리 온다

      DRAM+플래시=상변화 메모리 온다

    • 철저한 검수로 신뢰성 높인 '팀그룹 DDR4 메모리'

      철저한 검수로 신뢰성 높인 '팀그룹 DDR4 메모리'

    말 많은 뉴스

    • 1

      Nothing 색상 변화부터 차세대 Xbox 정체까지, 놓치면 아쉬운 IT 이슈 총정리

      댓글3
      Nothing 색상 변화부터 차세대 Xbox 정체까지, 놓치면 아쉬운 IT 이슈 총정리
    • 2

      모니터가 그랜저 중고차 값? 1,990만 원짜리 ‘괴물’은 이게 다르다 [이 구역의 미친X]

      댓글3
      모니터가 그랜저 중고차 값? 1,990만 원짜리 ‘괴물’은 이게 다르다 [이 구역의 미친X]
    • 3

      부모님 선물 1황이라는데

      댓글3
      부모님 선물 1황이라는데
    • 4

      2억 원짜리 아이폰이 있다고?

      댓글2
      2억 원짜리 아이폰이 있다고?
    • 5

      [작전주 다나와] MSI MAG B860M 박격포 WIFI 메인보드는 지금 저점일까?

      댓글2
      [작전주 다나와] MSI MAG B860M 박격포 WIFI 메인보드는 지금 저점일까? [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정보/루머] 화끈한 다이 사이즈로 승부 보는 인텔 및 최상급 RTX 50 계열 준비하는 엔비디아 등

      다나와 26.02.13.
      읽음 124 공감 10
    • 출시된 지 5년 된 구닥다리가 "가격이 깡패?" 어이가 없네!

      오토기어 26.02.13.
      읽음 512 공감 1
    • 매번 비슷하다면서... 사람들은 왜? 용과 같이를 계속하는 걸까 (20년 동안 이 게임이 생존한 이유)

      집마 홀릭TV 26.02.13.
      읽음 543 공감 2
    • 스페이스XㆍxAI 합병 “일론 머스크의 비전 실현일까? 과잉 욕심일까?”

      IT동아 26.02.13.
      읽음 75 공감 2
    • [순정남] 이 할머니는 손주 살 찌우지 않습니다 TOP 5

      게임메카 26.02.12.
      읽음 157 공감 9 댓글 1
    • 산자부, 'K-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사업'으로 국산 AI 반도체 업계 지원

      IT동아 26.02.12.
      읽음 76 공감 7
    • 한국타이어 포뮬러 E 시즌 12 나이트 레이스 ‘2026 제다 E-PRIX’ 개최

      오토헤럴드 26.02.12.
      읽음 80 공감 1
    • '세단ㆍSUVㆍ미니밴 이 차 하나로 끝' 벤츠, 비전 R 320 CDI 재조명

      오토헤럴드 26.02.12.
      읽음 81 공감 2
    • '판다 덕후'를 위한 모든 것, 홍콩 오션파크

      트래비 26.02.12.
      읽음 69
    • 서울 데이트하기 좋은 곳, 황학동 시장 투어

      트래비 26.02.12.
      읽음 79
    • '42주년' 산돌, AI 시대 맞아 한국형 버크셔 해서웨이 꿈꾸는 이유

      IT동아 26.02.11.
      읽음 111 공감 9
    • 구글∙메타 AI 글래스보다 나은 내 마음대로 만드는 AI 글래스, 비전클로(feat. 오픈클로)

      AI matters 26.02.11.
      읽음 641 공감 7 댓글 1
    • 한국타이어 후원, 전 구간 눈과 빙판인 혹한의 WRC '스웨덴 랠리' 개최

      오토헤럴드 26.02.11.
      읽음 152 공감 3
    • 서울 동네 여행, 문화를 파는 경동시장

      트래비 26.02.11.
      읽음 91 공감 2
    • 수집형 RPG 어비스디아, 식사 데이트와 4인 공투 강조

      게임메카 26.02.11.
      읽음 121 공감 1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게임메카 26.02.11.
      읽음 160 공감 3
    • [겜ㅊㅊ] 추억 되살리는 고전풍 벨트스크롤 5선

      게임메카 26.02.11.
      읽음 119 공감 1
    • 양자컴퓨터가 '코인' 암호도 뚫는다던데... 진짜?

      IT동아 26.02.11.
      읽음 83
    • "안정적 출력은 기본, 위기에 강해야 됩니다" 마이크로닉스가 말하는 AI 시대 파워서플라이

      IT동아 26.02.11.
      읽음 90 공감 1
    • [자동차와 法] ADAS가 사고 내고 책임은 사람이 진다...과실비율의 사각지대

      IT동아 26.02.11.
      읽음 86
    • 클로드 코워크는 SaaS 업계의 종말일까? 긍정론과 부정론 짚어보니

      IT동아 26.02.11.
      읽음 94
    • [위클리AI] 앤트로픽·오픈AI, 새 모델 동시 발표···역사적인 전면전될까

      IT동아 26.02.11.
      읽음 89 공감 1
    • [자동차 디자人] ‘라곰’ 철학으로 빛의 균형을 디자인하다…황유지 지커 디자이너

      IT동아 26.02.11.
      읽음 95
    • [황성진의 '고대 사상가, AI를 만나다'] 소크라테스가 현대인들에게 가장 먼저 던질 질문 한 가지

      IT동아 26.02.11.
      읽음 86 공감 1
    • 고성능이 필요할 때 명확한 해답! 전문가와 비즈니스 사용자를 위한 2026년형 LG 그램

      다나와 26.02.11.
      읽음 735 공감 15
    • [가이드] 10초 만에 500젬 얻기! 소소하게 이득 보는 바이오하자드 서바이벌 유닛 팁

      게임동아 26.02.10.
      읽음 180 공감 10
    • 유네스코 무형문화유산 송크란, 왜 람빵으로 가는가

      Hakbong Kwon 26.02.10.
      읽음 649 공감 11
    • "이걸 누가 사나?" 모델 Y 난리 나겠네! 스스로 자폭하는 기아

      오토기어 26.02.10.
      읽음 735 공감 10 댓글 1
    • 한국 게임 업계를 책임질 미래의 새싹 게임들 한 눈에 보기

      집마 홀릭TV 26.02.10.
      읽음 1,532 공감 20 댓글 1
    • 중국을 꼭 배워야 하는 두 가지!

      오토기어 26.02.10.
      읽음 587 공감 11
    • 서울 투어 창신동 채석장이 남긴 것들

      트래비 26.02.10.
      읽음 186 공감 12 댓글 1
    • 서울 여행 동대문 답십리 고미술 상가 투어

      트래비 26.02.10.
      읽음 183 공감 11
    • [모빌리티 인사이트] 포르쉐 타코미터는 왜 '센터'를 고집하고 있을까?

      오토헤럴드 26.02.10.
      읽음 145 공감 9
    • 캐딜락 포뮬러 1 팀, 2026 시즌 F1 경쟁의 서막 앞두고 역사적 첫 리버리 공개

      오토헤럴드 26.02.10.
      읽음 150 공감 9
    • 차도에 쓰러진 인간과 마주오는 대항차, 테슬라 오토파일럿의 선택은

      오토헤럴드 26.02.10.
      읽음 147 공감 8
    • Nothing 색상 변화부터 차세대 Xbox 정체까지, 놓치면 아쉬운 IT 이슈 총정리

      다나와 26.02.10.
      읽음 2,701 공감 15 댓글 3
    • [뉴스줌인] 'TV 헤드폰' 젠하이저 RS 275, 일반 헤드폰과 다른점은??

      IT동아 26.02.10.
      읽음 122 공감 2
    • [숨신소] 으슥한 숲 속 미스터리 쿠킹마마? 크리처 키친

      게임메카 26.02.10.
      읽음 141 공감 4
    • 가성비 PC회사가 된 애플? 맥 미니 대란 속 알아야 할 3가지! (AI, 오픈클로)

      주연 ZUYONI 26.02.09.
      읽음 887 공감 11 댓글 1
    • '시작부터 삐걱' 마이클 베이 감독, 캐딜락 F1 슈퍼볼 광고 거액 소송

      오토헤럴드 26.02.09.
      읽음 198 공감 11 댓글 1
    • 바하 레퀴엠 “그레이스·레온으로 긴장과 이완의 공포 구현”

      게임메카 26.02.09.
      읽음 154 공감 3
    • [순정남] 한국인 이름 같지만, 아닙니다 TOP 5

      게임메카 26.02.09.
      읽음 180 공감 4 댓글 1
    • 포르쉐 차세대 포뮬러 E ‘GEN4’ 804마력 역대 최대 성능으로 개발

      오토헤럴드 26.02.09.
      읽음 110 공감 2
    • BYD 씰 vs 테슬라 모델 3, 꼼꼼히 비교해 보니 "고민할 가치 충분"

      오토헤럴드 26.02.09.
      읽음 120 공감 1
    • 올해 출시 예정인 고품질 방치형 게임 TOP 3

      게임메카 26.02.09.
      읽음 133 공감 1
    • 카카오 신작 슴미니즈 “아이돌 ’덕질’ 문화 게임에 녹였다”

      게임메카 26.02.09.
      읽음 143
    • AI만 믿고 떠난 방콕 여행, 실제로 어디까지 가능할까(방콕여행 1편)

      AI matters 26.02.09.
      읽음 511 공감 2
    • 20대·저학력층이 가장 위험하다… AI 그럴듯한 거짓말에 무방비

      AI matters 26.02.09.
      읽음 127 공감 2
    • 유튜브에 들어온 제미나이, ‘시청 흐름 끊지 않고 궁금증 해결’

      IT동아 26.02.09.
      읽음 110 공감 1
    • 갤럭시S26 미친 기능;;; 애플은 왜 안해주냐ㅜㅜ

      THE EDIT 26.02.09.
      읽음 799 공감 2

    관련 이벤트/체험단

    1/3
    • DEEPCOOL AG620 G2 쿨러 체험단

      DEEPCOOL AG620 G2 쿨러 체험단

      브라보텍 D-4
    • GIGABYTE B760M DS3H WIFI6E D4 GEN5 피씨디렉트 상품의견 이벤트!

      댓글 GIGABYTE B760M DS3H WIFI6E D4 GEN5 피씨디렉트 상품의견 이벤트!

      피씨디렉트 D-4
    • ID-COOLING FROZN A620 PRO SE 데이븐 제품찾기 이벤트!

      퀴즈 ID-COOLING FROZN A620 PRO SE 데이븐 제품찾기 이벤트!

      데이븐 D-4
    • JONSBO TH-360 (화이트) 제품찾기 이벤트!

      퀴즈 JONSBO TH-360 (화이트) 제품찾기 이벤트!

      브라보텍 D-4
    • DEEPCOOL PL650D 80PLUS브론즈 ATX3.1 제품찾기 이벤트!

      퀴즈 DEEPCOOL PL650D 80PLUS브론즈 ATX3.1 제품찾기 이벤트!

      브라보텍 D-4
    • DEEPCOOL LQ360 ULTRA (블랙) 제품찾기 이벤트!

      퀴즈 DEEPCOOL LQ360 ULTRA (블랙) 제품찾기 이벤트!

      브라보텍 D-4
    • DEEPCOOL LE360 V2 ARGB (블랙) 제품찾기 이벤트!

      퀴즈 DEEPCOOL LE360 V2 ARGB (블랙) 제품찾기 이벤트!

      브라보텍 D-4
    • DEEPCOOL AG400 제품찾기 이벤트!

      퀴즈 DEEPCOOL AG400 제품찾기 이벤트!

      브라보텍 D-4
    • BIOSTAR B850MT-E PRO 제이씨현 포토 후기 이벤트!

      댓글 BIOSTAR B850MT-E PRO 제이씨현 포토 후기 이벤트!

      제이씨현시스템 D-4
    • PCCOOLER PALADIN 400 (블랙) 룰렛!

      게임 PCCOOLER PALADIN 400 (블랙) 룰렛!

      얼티메이크 D-4
    • 필립스 에브니아 27M2N3500PF QHD 260 FAST IPS 프리싱크 AI HDR 게이밍 무결점 룰렛!

      게임 필립스 에브니아 27M2N3500PF QHD 260 FAST IPS 프리싱크 AI HDR 게이밍 무결점 룰렛!

      필립스 D-4
    • 알파스캔 애니웨어 16F50P IPS USB-C 포터블 HDR 무결점 룰렛!

      게임 알파스캔 애니웨어 16F50P IPS USB-C 포터블 HDR 무결점 룰렛!

      알파스캔디스플레이 D-4
    • 답 안 나올 땐 답나와를 찾아주세요.

    • [2.10~2.23] 주연테크 Q27C15 IPS QHD USB-C 100

    • 경품이 99개! 2월 무~제한 포인트 룰렛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MICRONICS
    • 잘만
    • 엔티스 배너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37
    비공감
    댓글 64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3186766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