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다나와

    정말 좋을까? 고주사율 게이밍 모니터 살펴보기

    2016.08.19. 17:23:14
    읽음39,239 댓글102
    관련상품
    알파스캔 AOC G2770 게임 부스터 무결점

    판매일시중단

     

    블리자드의 힘이라고 해야 할까? ‘오버워치’가 높은 인기를 누리며 모니터 시장도 덩달아 기대감이 쏠리는 모양새다. 서든어택 이후로 FPS 장르 게임이 인기를 끈 것은 오랜만이기 때문이다. 고성능 게이밍 장비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부쩍 늘어난 요즘, FPS 게임에 있어 최고의 ‘장비빨’을 낼 수 있다고 평가받는 모니터이니 시장의 기대가 이해될 일이다.

     

    "게임을 하면 이겨야지~" (오버워치 캐릭터 송하나의 게임 중 멘트)  

     

    특히 눈여겨볼 부분은 모니터의 성능, 예컨대 주사율과 응답속도, 인풋렉까지 게이밍 모니터를 판단하는 기준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과거보다 한층 높아졌다는 점이다. 정말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를 구매하면 게임 실력 향상에 도움이 될지 궁금한 일. 2회로 구성된 이번 기사에서는 게이밍 모니터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를 살펴보고 실제 오버워치 플레이까지 체험해봤다.

     

    <해외 유저의 배틀필드4 모니터 주사율 비교영상>

     

     

    1. 더 매끄러운 화면을 위해, 고주사율과 응답속도
    게이밍 모니터를 분류할 때 빠지지 않는 조건이 있다. 바로 고주사율과 빠른 응답속도가 그것. 3840X2160 UHD 같은 고해상도나 광시야각 패널이 고화질 모니터의 자격이라면 게이밍 모니터는 주사율과 응답속도 수치를 조건으로 삼는다. 과거에는 ‘조준선 표시’ 같은 기능을 갖춰도 게이밍 모니터 카테고리에 속할 수 있었으나, 최근 게이밍 모니터 자격을 얻으려면 위 같은 조건이 기본인 것이 현실이다.


    실제로 모니터가 주사율 144Hz를 지원하고 게임 내 프레임이 144fps 근처로 보장된다면, 부드러운 영상 표현과 더 빠른 반응속도를 체감할 수 있기에 순간의 반응이 중요한 FPS 게임에 있어서 144Hz 모니터는 매우 효과적인 게이밍 기어로 내세울 수 있다.

     
      

     고주사율 모니터 화면은 부드러운 느낌을준다 (출처 : 경성GK 큐닉스 QX3214 REAL 144 CAPTAIN)

     

    1) 주사율
    먼저 주사율(refresh rate)을 알아보자. 주사율에 대한 설명은 모니터가 화면을 보여주는 방식부터 이해하고 시작하는 것이 좋다. 모니터 화면은 PC가 그린 그림을 빠르게 바꿔치기하며 보여준다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다. 일반적인 LCD 모니터의 주사율 60Hz는 1초당 PC가 그린 그림을 60번 뿌린다는 얘기로, 곧 게이밍 모니터 대부분이 자랑하는 144Hz라는 수치는 1초당 화면 144번을 뿌린다는 얘기가 된다.
     

       
    주사율에 따른 모션 변화의 모습 (출처 : 크로스오버 27X144 GAMER)

     

    여기서 fps(frame per second)를 표기하기도 하는데 이는 모니터보단 PC. 정확히는 GPU 성능을 뜻하는 수치라고 보는 것이 맞다. 위의 그림을 예시로 봤을 때 60fps는 PC가 1초당 60장을 그려낼 수 있다는 뜻이다. 만약 게이밍 모니터가 144Hz라도 PC 성능이 144fps를 뽑아낼 수 없다면 무용지물인 이유다. PC로부터 받는 그림이 한계적이니 말이다. 반대로 PC 성능이 좋더라도 모니터 주사율이 60Hz일 경우 또한 출력되는 실제 fps는 제한된다.


    그렇다면 특정 게임의 60fps 이상을 뽑아낼 수 있는 고성능 PC를 마련하고, 고주사율 모니터를 사용하면 어떤 점이 좋을까? 무엇보다 매끄러운 움직임을 첫 번째로 꼽을 수 있겠다. 1초당 뿌리는 화면이 늘어난 만큼, 화면에서 화면으로 이어지는 중간 그림을 많이 볼 수 있는 셈이다. 화면 프레임 수가 많을수록 같은 시간에 더 많은 정보가 표현되기에 급박하게 변하는 게임 속 상황을 더 빠르게 확인하고 판단할 수 있다.

     

        

    144Hz 주사율에서 더 많은 정보가 표현된다 (출처 : 알파스캔 AOC G2770 게임 부스터 무결점)

     

    물론 오피스 작업이나 동영상 감상, 웹서핑 등 일반적인 모니터 사용이야 60Hz 주사율로 전혀 불편함을 느끼지 않을 만큼 충분하지만, 순간적인 반응을 겨루는 FPS 게임에서 매끄러운 화면 전환을 보여주는 144Hz 주사율은 강점일 수밖에 없다. 다른 게임 또한 일반적인 모니터보다 상대적으로 더 세세한 움직임을 느낄 수 있기에 게이밍 모니터가 매력적인 이유다.

     

    2) 응답속도
    주사율 다음으로 살펴볼 부분은 응답속도다. 모니터의 응답속도란 화면을 구성하는 단위인 화소(픽셀)의 색깔이 바뀌는 데까지 거리는 시간을 말한다. 밀리세컨드(ms)로 단위를 표기하며, 1ms는 1000분의 1초를 뜻한다. 보통 TN 패널이 응답속도 1ms를, IPS나 VA 등 광시야각 패널 계열이 5~8ms 정도로 표기된 것을 볼 수 있다.


    응답속도가 빠를수록 좋은 이유는 간단하다. 픽셀의 색 변화가 빠른 덕에 잔상이 남지 않아서다. 응답속도가 느리면 빠른 장면에서 화면 잔상이 남는 일이 발생한다. 특히 FPS 게임처럼 급격한 화면 전환이 많은 게임에서는 응답속도가 느릴 경우 잔상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

     

     
    응답속도가 빠를수록 선명한 화면을 기대할 수 있다 (출처 : 와사비망고 FHD246HS REAL120)

     

    하지만 응답속도 수치에는 주의할 점이 있다. 현재 다나와 등 쇼핑몰 사이트에 등록된 모니터 대부분이 GtoG 단위를 쓰고 있는데, 이 GtoG는 회색의 밝기가 바뀌는 시간을 잰 단위로, 픽셀이 검정에서 흰색으로 바뀌는 데 걸리는 시간을 측정하는 방식인 BtoW보다 빠르게 측정된다. GtoG는 BtoW에 비해 픽셀이 움직이는 과정이 짧아 시간이 적게 걸려서다.

    이 때문에 응답속도 1ms 등의 표기를 무작정 맹신하기는 어렵다. 모니터 업체의 업계 관행이라는 변명으로 제조사 대부분이 GtoG를 쓰고 있으니 말이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모니터 비교 시 같은 GtoG 기준으로 대조해볼 수밖에 없지만, BtoW 등으로 측정했을 땐 실질적인 응답속도가 달라질 수 있음을 참고해두면 좋겠다.

     

     

     ● 모니터 주사율 테스트를 간단하게


    모니터의 화면 주사율에 다른 표현 차이나 잔상을 시각적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다면 테스트UFO(www.testufo.com)을 이용하면 될 것 같다. 해당 테스트를 실행하는 디스플레이의 주사율을 기준으로, 다양한 조건 아래 여러 개의 프레임 출력 차이를 한 눈에 비교해볼 수 있는 사이트다. 크롬 브라우저로 확인해야 정확한 주사율을 확인할 수 있다. 

        
    고주사율과 저주사율에서의 모션 차이를 한눈에 확인하기 좋다

     

     

     

    2. 제조사는 알려주지 않아도 중요한 스펙, 인풋렉
    혹시 PC방 등에서 CRT 모니터를 설치하고 'FPS 게이머 전용 좌석‘이라며 홍보하는 모습을 본 적 있는지 모르겠다. LCD 모니터가 주류를 이룬 현재지만, 아직 CRT 모니터를 고집하는 FPS 게임 마니아층을 유혹하는 것. 사실 아무리 좋은 LCD 모니터라도 CRT 모니터가 이번에 설명하는 인풋렉, 즉 반응 속도 면에서는 더 뛰어나기 때문이다.


    인풋렉의 개념부터 간단하게 짚고 넘어가자. 모니터의 ‘반응 속도’, 또는 ‘입력 속도’를 말할 때 쓰는 인풋렉(Input Lag)은, 크게 모니터가 받은 영상 신호를 화면에 띄울때까지의 모든 시간을 뜻한다. 디스플레이렉(Display Lag)이라고도 표현하는데, 인풋렉이라는 단어가 포함하는 넓은 범위에서 무엇보다 디스플레이 렉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까닭이다.


    인풋렉은 큰 범위에서 두 가지 예시를 들 수 있다. 첫 번째는 키보드나 마우스 등의 입력장치 렉이다. 격투 게임에서 기술 커맨드를 입력(Input)했을 때 그 반응이 즉각적이지 않고 모니터 화면에서 늦게 출력(Output)되는 것을 생각하면 되겠다. 또 그래픽카드의 DVI, HDMI, DP 등의 단자로부터 입력(Input)되어 모니터에 결과물이 출력(Output) 되는데까지 소요되는 시간을 뜻할 수도 있다.


    두 번째는 LCD 모니터가 지닌 태생적인 인풋렉 문제다. 화면을 즉각 뿌리는 CRT 모니터와 달리 디지털 신호 압축을 거치는 LCD 모니터는 디스플레이렉이 더 발생하게 된다. 특히 LCD 모니터는 처음 보급됐을 때 이러한 반응 속도 지연과 잔상을 포함한 인풋렉이 CRT보다 매우 심각해 오래전부터 FPS 게임을 하드하게 즐겨온 게이머에겐 CRT 모니터는 고집하는 이유가 되기도 했다.


    사람마다 느껴지는 체감은 다르겠지만, 보통 인풋렉이 10~15ms 안팎이라면 평범한 수준이라고 볼 수 있겠다. 만약 20ms를 넘어가게 되면 말 그대로 ‘칼 같은 타이밍’이 안되는 것을 느낄 수 있으며 30ms 이상일 땐 게임 컨트롤과 모니터 화면이 따로 노는 것을 체감할 수 있다. “이거 반응이 늦은데?”라고 말하게 되는 경우다. 보통 게이밍 모니터들은 인풋렉 1~5ms대를 선전한다.

     

     
    인풋렉 수치에 따른 게임의 반응 속도 (출처 : BenQ XL2730Z 아이케어 무결점)

     

    인풋렉의 근본적인 원인은 디스플레이렉, 즉 디스플레이의 성능에 달렸다고 볼 수 있다. 인풋렉이 짧거나 거의 없는 TV나 모니터가 있는 반면, 인풋렉이 심한 제품도 있으니까 말이다. 더구나 인풋렉은 화면이 크면 클수록, 또 해상도가 높으면 높을수록 더 심해지는데, TV를 포함한 모니터 등의 디스플레이 크기가 대형화되고 해상도가 높아지며 반응 속도가 이슈가 되기 시작했다.


    물론 LCD 모니터는 과거보다 성능 발전을 통해 인풋렉을 많이 줄인 상태이며, 고가의 고성능 모니터는 인풋렉이 매우 짧다지만 이는 일반 소비자가 가격비교검색 만으로는 확인할 수 없는 문제다. 모니터 업계만 봐도 현재 인풋렉을 따로 표기하는 제조사는 없으며 잘 공개하려 들지도 않으니까 말이다.


    소비자 견해에서는 저가형 고주사율 모니터를 구매할 때 심각한 인풋렉으로 막상 게이밍이 어려운 제품을 피하는 게 우선이겠다. 다른 소비자의 반응이나 제조사측에 직접적인 문의, 모니터 전뮨 리뷰 사이트의 도움을 받는 것이 최선으로 보인다. 예컨대 디스플레이렉(www.displaylag.com) 등이 대표적이며 플레이웨어즈에서도 리뷰 시 인풋렉까지 확인한다. 참고로 인풋렉은 측정 기준이 업체마다 달라 관련 수치를 볼 때 주의가 필요하다.


    위의 방법이 정답에 가까운 해결책은 아니겠지만, 값이 싼 게이밍 모니터라는 이름에 속지 않으려면 인풋렉에 대한 이해는 필요해 보인다.

     

     

    ● 오버드라이브(OVER DRIVE)란?

     

    간혹 모니터를 살펴보다 보면 ‘오버드라이브(OVER DRIVE)’를 통해 응답속도를 개선했다는 설명을 확인할 수 있다. 여기서 오버드라이브란 모니터 화면이 표시한 이전 프레임의 색상 변화를 분석, 입력됐던 전압보다 과전압을 걸어 화소의 밝기가 변하는 시간을 단축하는 기술이다. 쉽게 말해 패널에 전력을 더 세게 걸어 응답속도를 끌어올렸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오버드라이브 기술 역시 주의할 점이 있다. 오버드라이브를 통해 GtoG 측정상의 응답속도는 끌어올렸을지 몰라도 BtoW 등의 측정에서는 별다른 개선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으며 색상별 응답속도 차이로 특정 색의 잔상만 길게 남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어서다. 또 과전압을 통해 일찍 표시한 색상이 다시 돌아오며 생기는 밝은 잔상(역잔상)이 남을 수 있다.


    물론 최근에는 오버드라이브의 정도를 조절하는 기술이 발전했으며, 상당수의 LCD 모니터가 오버드라이브를 적용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지만, 너무 과하게 적용됐을 경우 화질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에 가격이나 패널 종류에 비해 응답속도가 너무 높게 선전되고 있다면 맹신하지 않는 것이 좋겠다.

     

     

     

    3. AMD 프리싱크 엔비디아 지싱크, 얼마나 좋길래 더 비쌀까?
    고성능 게이밍 모니터들이 내세우는 최신 기술, 엔비디아의 지싱크(G-Sync)와 AMD의 프리싱크(FreeSync)에 대해서도 알아두는 것이 좋을 것 같다.

     

    1) 게이머에겐 계륵 같은 존재? 수직동기화
    움직임이 많은 FPS 게임에서는 화면을 빠르게 돌렸을 때 화면이 나뉘는 현상을 볼 수 있다. GPU의 프레임 출력과 모니터의 화면 주사 타이밍이 어긋난 상태로, 모니터는 화면을 위쪽에서 아래쪽으로 차례로 뿌리기에 위쪽은 다음 프레임, 아래쪽은 이전 프레임이 출력되며 화면이 찢긴 것처럼 경계면이 나타나는 순간이다. 이것을 테어링(tearing) 현상이라고 말한다.

     

     
    테어린 현상이 발생하면 화면이 갈라진다 (출처 : BenQ XL2730Z 아이케어 무결점)

     

    이에 관한 해결책으로 등장한 것이 수직동기화(V-Sync)다. GPU의 프레임 출력을 모니터 주사율에 맞춰 강제로 제한, 고정시켜 위와 같은 테어린 현상이나 잔상, 화면 떨림을 억제해 안정적으로 출력하는 방법이다. PC게임이 대부분이 수직동기화를 지원하며, 일반적인 LCD 모니터 주사율인 60Hz에 맞춰 60프레임으로 고정하게 된다.


    하지만 수직동기화가 완벽한 해결책은 아니다. 수직동기화를 켜면 GPU의 성능을 모두 쓰지 못하는 셈이며, 동기화를 위해 시스템 자원을 소모하므로 게임 성능까지 떨어뜨린다고 볼 수 있으니 말이다. 만약 GPU가 특정 게임을 돌릴 때 무조건 60프레임을 유지할 만큼 고사양급이 아니라면 문제는 더 크다. 프레임 수치가 들쑥날쑥 널뛰기하며 화면이 뚝뚝 끊기는 상황이 발생한다.


    게이머들이 프레임이 널뛰는 것을 감수하고 수직동기화를 켜거나, 테어링 현상을 감수하고서라도 수직동기화를 끄는 것 두 가지 선택을 두고 고민해온 이유다.

     

    2) 주사율은 그래픽카드에게 맡겨라!
    드디어 엔비디아의 지싱크와 AMD의 프리싱크 기술이 등장한다. 이 기술은 프레임과 주사율의 완벽한 궁합을 맞추고자 그래픽카드 제조사들이 직접 나섰다. 두 기술 모두 핵심은 비슷하다. 모니터 주사율을 고정하지 않고, GPU가 출력하는 프레임에 맞춰 모니터 주사율을 실시간으로 동기화한다는 얘기다.
     

     
    AMD 프리싱크 (출처: ASUS MG279Q FreeSync IPS 144Hz Gaming)

     

    예컨대 프리싱크 기술이 적용된 모니터는 GPU가 출력하는 프레임이 초당 60~80fps로 변동될 때 모니터 주사율 또한 60~80Hz로 계속 바뀐다. 덕분에 앞서 설명한 테어링 현상이나 프레임이 널뛰는 현상을 막을 수 있다. 키보드나 마우스의 입력 지연 현상이 일어나는 것 역시 최소화할 수 있게 된다. 게이머에겐 단비 같은 기술로 보이지 않을 수 없다.


    중요한 점은 지싱크나 프리싱크나 사용에 있어 조건이 있다는 것. 지싱크와 프리싱크의 쓸모를 끌어올리려면 아무래도 고사양 PC제원과 즐기는 게임의 적당한 그래픽 옵션 타협이 필수겠다. 이론대로라면 게임 프레임이 떨어지면 모니터 주사율도 똑같이 떨어진다는 얘기니 말이다. 해당 기술을 적용한 모니터의 가격이 만만치 않은 것도 부담되는 이유 중 하나다.


    참고로 현재 시장에는 지싱크를 지원하는 모니터보다 프리싱크를 지원하는 모델이 훨씬 많은 편이다. AMD는 기술을 공개해 라이선스 비용 문제도 없는 반면, 지싱크는  전용 하드웨어 탑재 및 비용 발생에 대한 부담이 있기 때문이다. 덧붙여 당연한 얘기지만, AMD 프리싱크 기술을 이용하려면 AMD 그래픽카드를 이용해야 하니 본인의 PC 제원 확인이 먼저다.
     
      

    엔비디아 G-Sync (출처: ASUS ROG SWIFT PG279Q 165Hz WQHD IPS G-SYNC)


    이상으로 이번 기사에서는 간략하게나마 게이밍 모니터를 구매하기 전 궁금해할 수 있는 주사율과 응답속도에 관련된 게이밍 모니터의 기본 기술들을 살펴봤다. 이어지는 기사에서는 144Hz 게이밍 모니터에서 실제로 오버워치를 플레이하며 PC 제원의 이해와 설정법, 오버워치를 플레이하는 모습을 다루도록 하겠다.

     

    기획, 편집 / 다나와 홍석표(hongdev@danawa.com)
    글, 사진 / 테크니컬라이터 조준희
    기사 제보 및 문의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태그
    주사율 모니터 지싱크 인풋렉 프리싱크
    안내 ?

    저작권 안내

    CC 라이선스 적용(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 표시(저작자의 이름, 출처 등 저작자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비영리(저작물을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영리 목적 이용 시 별도 계약 필요) 변경금지(저작물을 변경하거나 저작물을 이용한 2차 저작물 제작 금지)

    관련 상품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알파스캔 AOC G2770 게임 부스터 무결점

      알파스캔 AOC G2770 게임 부스터 무결점

      판매일시중단

    • ASUS MG279Q 프리싱크 IPS 144 Gaming

      ASUS MG279Q 프리싱크 IPS 144 Gaming

      판매일시중단

    • 크로스오버 32SS QHD DP 프리덤 부스트클럭

      크로스오버 32SS QHD DP 프리덤 부스트클럭

      판매일시중단

    • 경성글로벌코리아 QX3214 REAL 144 CAPTAIN 무결점

      경성글로벌코리아 QX3214 REAL 144 CAPTAIN 무결점

      판매일시중단

    • 와사비망고 FHD246HS REAL120

      와사비망고 FHD246HS REAL120

      판매일시중단

    • 에이서 프레데터 Z35

      에이서 프레데터 Z35

      판매일시중단

    관련 브랜드로그

    이전 페이지 1/1 다음 페이지
    • 알파스캔
    • 크로스오버

    노트북 시리즈

    • 1

      노트북 선택법

    • 2

      노트북 업그레이드 지침

    • 3

      해외에서 인기 많은 노트북

    • 4

      욕심쟁이의 노트북

    • 5

      끝내주는 외모의 노트북

    • 6

      더 저렴한 노트북을 찾아라!

    • 7

      100만 원대 실속형 노트북

    • 8

      멀티미디어 노트북의 지존

    • 9

      고주사율 모니터 좋을까?

    • 10

      144Hz 모니터 설정과 플레이

    • 11

      내게 알맞은 모니터는 무엇?

    • 12

      퀀텀닷? OLED?

    • 13

      어려운 모니터 용어 극복!

    • 14

      커브드 모니터의 이해

    관련기사

    이전 페이지 1/1 다음 페이지
    • 8월 표준 모니터 키워드는 ‘4k’와 ‘커브드’

      8월 표준 모니터 키워드는 ‘4k’와 ‘커브드’

    말 많은 뉴스

    • 1

      7400MB/s 성능에 1200TBW 내구성…오래 쓸 2TB SSD ‘ZHITAI TiPlus7100s’ [이달의 신제품]

      댓글7
      7400MB/s 성능에 1200TBW 내구성…오래 쓸 2TB SSD ‘ZHITAI TiPlus7100s’ [이달의 신제품]
    • 2

      SSD가 너무 비싸서 HDD에 붉은사막을 깔아보았다

      댓글7
       SSD가 너무 비싸서 HDD에 붉은사막을 깔아보았다
    • 3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호평 속 '스트리트 파이터'도 내달 개봉...연내 게임 영화 뭐 있나?

      댓글3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호평 속 '스트리트 파이터'도 내달 개봉...연내 게임 영화 뭐 있나? '
    • 4

      “구공탄이 히터로 돌아왔다”…신일전자, 레트로 감성 ‘온기로’ 공개

      댓글3
      “구공탄이 히터로 돌아왔다”…신일전자, 레트로 감성 ‘온기로’ 공개
    • 5

      추석 연휴 장거리 운전 전 확인할 체크리스트

      댓글3
      추석 연휴 장거리 운전 전 확인할 체크리스트 추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공수전환] 최대 66km 차이... 제네시스 GV90 '일반형 vs 네오룬' 선택은?

      오토헤럴드 09:16:57
      읽음 75 공감 3 댓글 1
    • 트럼프, 연비 규제 "없던 일로"... 천문학적 투자한 글로벌 완성차 업계 ‘발칵’

      오토헤럴드 09:16:46
      읽음 79 공감 3 댓글 1
    • 현대차그룹, 포드 제치고 美 ‘빅3’ 사상 첫 진입 전망... 3분기 역전 초읽기

      오토헤럴드 26.09.26.
      읽음 125 공감 10 댓글 1
    • [족보 탐구 ② SUV] 스포티지가 원조? 전장에서 출발, 지구촌 패밀리카로

      오토헤럴드 26.09.24.
      읽음 152 공감 9
    • "꽈배기처럼 베베 꼰 자동차" 렉서스×미스치프, 초현실 왜곡 조각상 공개

      오토헤럴드 26.09.23.
      읽음 160 공감 1
    • 2019 컨트롤(CONTROL) 후속작, 액션 어드벤처 RPG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블루프레임 26.09.23.
      읽음 134 공감 2
    • "드디어 따라 잡았다" 제네시스, 렉서스와 초기품질 ‘공동 1위’ 대이변

      오토헤럴드 26.09.22.
      읽음 221 공감 7 댓글 1
    • [공수전환] "193마력 가솔린 vs 245마력 하이브리드" 신형 투싼 뭘 사야 할까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23 공감 3
    • [족보 탐구 ① 스테이션 왜건] 유럽이 아니었네... 시작은 미국 기차역 '디포 핵'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07 공감 4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56 공감 3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56 공감 3
    • [EV 트렌드] 포르쉐, 폐배터리로 새 배터리 셀 생산 '양극재 100% 재활용'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49 공감 4
    • [정보/루머] 12코어 Xe3P 구성을 레이저 레이크-S로 넘긴 인텔 및 엔비디아처럼 뉴럴 렌더링 기술 준비하는 AMD 등

      다나와 26.09.21.
      읽음 1,837 공감 17
    • [EV 트렌드] "모델 3보다 압도적 스펙" BYD, 주행거리 900km 포뮬러 S 출시

      오토헤럴드 26.09.18.
      읽음 194 공감 4
    •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33 공감 5 댓글 1
    •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42 공감 3
    •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61 공감 3
    •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61 공감 2
    •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192 공감 1
    •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22 공감 2
    • 와인이 강처럼 흐르자 벌어진 일

      마시즘 26.09.16.
      읽음 185 공감 3 댓글 1
    •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04 공감 1
    •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20 공감 3 댓글 1
    •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61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62 공감 4
    • "노을 찍어 줘, 달리는 차가 찰칵" 토요타, '메타 스마트 글라스' 쏙 닮은 특허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29 공감 4
    •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 체험 이벤트까지…경희대 사로잡은 컬러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67 공감 2
    • 다양한 모바일 충전 솔루션 한자리에…AUKEY, 경희대 아카데미 참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54 공감 2
    • 고성능 SSD부터 체험 이벤트까지…도우정보, 키오시아와 함께 대학생 만났다

      미디어픽 26.09.11.
      읽음 261 공감 3
    • [EV 트렌드] 샤오펑, 로봇도 속도전... "자동차 생산라인에 걸어서 등장"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265 공감 2
    • 당신은 레몬과 라임을 구분하지 못한다

      마시즘 26.09.09.
      읽음 208 공감 1 댓글 1
    • [르포] "엠블럼 하나까지 로봇이 착착" 기아 PBV 승부처 '화성 EVO 플랜트'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245 공감 3
    • 벤큐, 스크린바 ‘다음 10년’ 불 밝혔다…첫 승부수는 듀얼 모니터·아이맥

      뉴스탭 26.09.09.
      읽음 266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연비 111km/L의 전설, 끝나지 않은 '극한 효율' 경쟁

      오토헤럴드 26.09.08.
      읽음 275
    • [속보] 제네시스 마그마 #17, 시즌 두 번째 포인트 피니시... 론스타 르망 7위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301 공감 3
    • [EV 트렌드] 배터리 수명 늘리고 열까지 잡는 ‘전기차용 연료첨가제' 주목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54 공감 4
    • ‘강렬한 데뷔전' 제네시스 마그마, WEC 론스타 르망 시즌 7위로 최고 성적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96 공감 4
    • 中, 친환경차 열풍에 석유 소비량 급감... 화석연료 '데스 스파이럴' 촉발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368 공감 1
    • [김훈기 칼럼] "18개월 신차" 中 속도전 제동…BYD·지리 품질 논란이 남긴 것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62 공감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美 NHTSA '테슬라 사이버캡' 자체 인증 적법성 조사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46 공감 2
    • [정보/루머] 다양한 코어로 시간차 공격 나서는 인텔 노바레이크-S 및 죽었다 다시 살아나는 엔비디아 루빈 CPX 등

      다나와 26.09.07.
      읽음 1,647 공감 13
    • 선수 PC도 중계 노트북도 프레데터…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 무대 안팎 채웠다

      뉴스탭 26.09.05.
      읽음 379 공감 13
    • 경기용 PC부터 중계 노트북까지…에이서 프레데터, VCT 퍼시픽 부산 공략

      다나와 26.09.05.
      읽음 1,634 공감 32 댓글 2
    • [EV 트렌드] '땅 치고 후회한다'... 싸다고 덜컥 산 '소용량 배터리 전기차'

      오토헤럴드 26.09.04.
      읽음 329 공감 2
    • 1.32kg AI 노트북부터 손안의 UMPC까지…경희대 찾은 MSI

      뉴스탭 26.09.04.
      읽음 321 공감 4 댓글 1
    • 과제·게임·데스크테리어 한 번에…서린컴퓨터·클레브가 제안한 캠퍼스 PC

      뉴스탭 26.09.04.
      읽음 245 공감 3
    • 과제부터 딥러닝까지…도우정보, 대학생 눈높이로 KIOXIA SSD 5종 소개

      뉴스탭 26.09.04.
      읽음 308 공감 3
    • 160mm 듀얼 팬부터 피겨 전시 케이스까지…마이크로닉스, 캠퍼스에 PC 신제품 펼쳤다

      뉴스탭 26.09.04.
      읽음 302 공감 3
    • 수입차, 8월 9.2% 증가... 월 3000대 돌파한 BYD, 벤츠까지 잡을 기세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338 공감 8 댓글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수입차 2대 중 1대가 전기차 '테슬라·BYD가 바꾼 시장'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336 공감 8
    •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10월 모바일 출석체크> 출석할수록 선물이 커져요!

    • [09.07~09.20] 필립스 에브니아 24M2N3200L 180 프리싱크 HDR 게이밍 무결점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2/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다크플래쉬
    • 잘만
    • AMD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35
    비공감
    댓글 102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3229311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