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다나와

    막귀도 반하는 좋은 사운드바 구매 요령

    2017.01.12. 17:01:13
    읽음30,579 댓글7
    관련상품
    Britz 브리츠인터내셔널 BZ-T3710

    판매일시중단

        

      

    한 달여 전, 기자의 20년 지기 친구에게 전화가 왔다. 보통은 치킨을 먹자거나 통닭을 먹자고 할 때 전화를 하는 친구다. 별안간 “모니터를 바꿨는데, 전에 쓰던 스피커를 사운드바로 바꾸고 싶다”는 것이 용건이었다. 기존에 사용하던 2채널 스피커의 높이가 약 20cm 정도였고, 40인치 모니터로 바꾸니 책상의 좌우 길이가 스피커를 놓기에 약간 좁다는 것이 이유였다. 치킨이 전화 통화의 주된 테마가 아니었다는 점이 놀라웠던바, 친구와 직접 만나 소리에 대해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

     

       

     

    길쭉한 4x4 각목처럼 생긴 사운드바는 본격적으로 보급된 지 얼마 되지 않은 음향기기다. TV의 두께가 갈수록 얇아지는 것은 기술의 발전이었지만, 그에 따라 상대적으로 내장 스피커의 크기가 작아져 출력이 약한 것은 단점이었다. 사운드바는 이런 단점을 보완할 수 있는 여러 대안 중 하나다. 지금은 TV뿐 아니라 PC 모니터의 하단에 배치할 수 있는 제품도 많아, 좌우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아 소비자들이 점점 많이 찾고 있는 품목이다. 남 씨 성을 가진 친구와의 대화를 재현해 사운드바에 대해 알아봤다.

     


    ■ Sound Bar, 탄생 배경은 ‘단순함’

     

      
    ▲1998년 출시된 알텍랜싱의 ‘ADA106.’ 사운드바 초창기 모델이다.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라고 누가 말했던 것 같은데, 기억이 정확하지 않다. 사운드바 역시 필요에 의해 만들어진 제품 중 하나로, 가장 중요한 요인은 ‘단순함’이었다. 90년대 중후반 TV 홈시어터 시스템이 유행하며 멀티채널 서라운드 스피커 시스템이 각광을 받고 있었다. 기자가 군 복무 중 첫 휴가를 나온 2002년 말, 집에 가니 대형 프로젝션 TV에 5.1채널 홈시어터 시스템이 설치돼 있었다. 영화를 볼 때 뒤에서 들려오는 전투기의 굉음과 격렬한 전투 신의 공간감은 대단했고, 앰프의 고장과 함께 TV의 수명이 다해 고철로 버릴 때까지 기자가 무척 애용했던 기억이 난다.

     

    다만 멀티채널 사운드 시스템은 설치하기가 쉽지 않았다. 기자가 사용했던 제품의 경우 후면의 2개 스피커는 무선 연결 방식이어서 그나마 덜했지만, 모든 유닛이 유선 연결 방식일 경우 전원 케이블까지 10여 가닥의 선들을 정리하기가 쉽지 않았다. 더 나은 소리를 위해 감내해야 할 단점이 꽤 있던 셈이다. 게다가 TV에서 5.1채널 음향을 송출하는 방송이 별로 없어, 영화를 제외하면 제대로 멀티채널을 감상할 수 있는 콘텐츠가 부족하기도 했다.

     

     
    ▲ 세련된 디자인의 음향기기로 유명한 뱅앤올룹슨의 바 형태 무선 스피커 BeoLab 3500.

     

    엄밀히 따지면 사운드바 보다는 북쉘프 스피커에 더 가깝지만, 특유의 디자인으로 TV에 연결해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250만 원.

     

    결과적으로 좀 더 간단하면서도 품질 높은 음향을 감상할 수 있는 방법이 필요해졌다. 공간을 덜 차지하면서도 일정 수준 이상의 소리를 듣고 싶은 소비자들의 요구는, 기존의 2개 이상으로 나뉘어 있는 스피커가 길쭉한 형태의 유닛 하나로 합쳐진 사운드바의 탄생으로 이어졌다. 짝수의 소형 유닛과 우퍼가 포함된 사운드바는 TV의 하단에 놓여 필요 공간이 상당히 줄었고, 기술의 발전으로 작은 유닛에서도 높은 음질의 소리를 내주면서 새로운 형태의 스피커로 빠르게 자리를 잡아나가고 있다.

     

     

    ■ Sound Bar, 내게 필요한 물건인가?


      


    친구와 나눈 대화를 기반으로 사운드바의 필요성부터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하는지, 염두에 둬야 하는 기능은 무엇인지 알아봤다. 기자와 친구의 성을 따 '정씨'와 '남씨' 아저씨가 남는 시간에 나눈 환담 정도로 보면 되겠다. 대화체 그대로 수록하기엔 무례하고 배려 없는 어투가 거슬릴까봐, 약간의 과장을 더해 문어체로 바꿔봤다.

     

     

    남 : 전에 쓰던 모니터를 40인치 UHD TV로 바꿨다. 부럽다고 말해라.

     

    정 : 부럽다. 그런데 전에 사용하던 32인치 모니터도 나쁘지 않았는데 왜 낭비를 했나?

           지난달 보너스가 두둑했나?

     

    남 : 사실 이전 제품을 쓰면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다. 화면 가장자리에 생긴 불량화소도 그렇고,

          성능상의 문제가 꽤 있어서 도저히 묵과하고 사용할 수 없었다. 이 TV로 바꾸고 나서 무척 만족하고

          있긴 한데, 문제가 있다. 전에 쓰던 스피커가 크기가 좀 있는데 TV가 커지니 책상 좌우에 스피커를 둘

          공간이 마땅치 않다.

     

    정 : 더 큰 책상을 사면 되겠네. 광명 이케아를 추천한다.

     

    남 : 시비 걸지 말고 어떻게 하면 좋겠는지 대안을 얘기해 달라.

     

    정 : 전에 쓰던 스피커가 성능이 좋은 제품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공간 때문에 더 작은 걸로 바꾸는 건

          다운그레이드라서 추천하고 싶지 않다. 지금 책상 배치를 보니까 TV의 위치가 약간 높은데, 화면의

          아래에 길게 놓고 사용할 수 있는 사운드바는 어떤가?

     

    남 : 나도 사운드바를 찾아보긴 했는데, 이걸 사용해도 될지 결정하기 쉽지 않다.

          생김새는 둘째 치고 제품군이나 가격대가 꽤 많은데, 브랜드만 보고 구입하려 해도 선택의 폭이 너무 넓다.

     

    정 : 사운드바가 등장한 건 디자인적인 변화라기보다는 필요에 의해 만들어졌다고 보는 게 옳다. 원래는

          홈시어터 시스템의 단점이었던 공간 활용과 설치의 번거로움을 해소하기 위한 솔루션 중 하나였다.

          스피커의 특성상 하우징의 크기도 성능과 연관 지을 수 있는 요소 중 하나인데, 무조건 좋은 소리만을

          강조하며 대형 스피커를 추천하기엔 네 방을 비롯해 사람들의 공간이 넉넉하지만은 않다.

     

          그래서 일정 수준의 성능을 유지하면서도 공간을 적게 차지하는 제품이 각광을 받는 것이고,

          사운드바 역시 이와 같은 시대의 흐름에 순응한 제품이라고 보면 된다.

     

     

     ▲ 스피커의 크기는 내부에 사용하는 유닛의 크기에 가장 큰 영향을 받는다.

     

    유닛이 크면 클수록 출력이 강하고 더 좋은 소리를 낼 수 있는데, 가정용, 특히 책상 위에 두고 사용하는 스피커는 크기에 제한이 있다. 특히 남는 공간을 활용해야 하는 경우 더욱 그렇다. 사운드바의 탄생 배경도 이러한 필요성에 영향을 받았다고 볼 수 있다.

     

     

     

    남 : 공부 좀 했나 보다. 듣고 보니 TV든 모니터든 제품 하단에 길게 남는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인 듯하다. 요즘 나오는 제품들 대부분이 화면의 두께가 작아져서 스탠드의 크기나 굵기도

          작아졌으니까, 화면 아래에 사운드바를 사용하기에 좋은 것 같다. 근데 위에 언급된 뱅앤올룹슨의

          제품은 벽에 걸려 있는데 그것도 사운드바인가?

     

    정 : 보통 제품군의 2차 분류는 생김새로 결정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제품 정보를 보면 ‘사운드바’란

          표현보다는 과거에 사용했던 ‘LCR speaker’(left - center - right)로 표기하기도 하는데, 어쨌든

          지금 출시되고 있는 사운드바와 거의 비슷한 형태를 띠고 있으니 사운드바라고 봐도 무방하다.

          보통은 TV 하단에 놓고 사용하는데 위 제품처럼 벽에 걸어 사용하는 경우도 있다. 결정적으로

          넌 그거 비싸서 못 산다.

     

    남 : 그러면 어떤 사운드바를 선택해야 하는지 대략적인 기준은 없나?

     

    정 : 가장 쉬운 방법은 사용하고 있는 화면의 크기에 맞는 길이의 제품을 찾는 것이다.

          보통 24인치, 27인치 크기의 모니터엔 사운드바를 잘 사용하지 않고, 32인치 이상의 TV에 많이 사용한다.

          32인치 화면의 가로 길이는 보통 82~86cm 사이이고, 40인치의 경우 약 90~100cm, 46~50인치는

          약 110cm 정도다. 이 길이는 같은 크기의 화면이라 해도 아우터베젤의 두께에 따라 조금씩 다르다.

          자기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의 가로 길이를 측정해 보고 이 길이에 맞는 제품들을 1차로 골라 두면

          선택이 쉽다.

     

    남 : 크기는 그렇다 치고, 그다음은? 물론 좋은 제품이 더 비싼 건 당연하지만, 가성비도 있고 선호도도

          무시할 수 없지 않나. 네가 사줄 게 아니라면 어서 내게 맞는 제품을 골라 달라.

     

    정: 좀 더 예의를 갖춰 질문해라. 언제나 그렇듯 IT 제품에 ‘싸고 성능 좋은’ 제품은 존재하지 않는다.

          일단 사운드바 제품들의 성능은 음향 기술의 상향평준화로 특별히 값비싼 제품이 아니라면 1~2만 원의

          가격 차이를 귀로 구별하기는 어렵다. 하지만 사운드바에는 대형 유닛이 들어갈 수 없는 만큼 좋은 소형

          유닛이 어떻게 배치돼 있고, 출력은 어느 정도인지가 중요하다.

     

     
     ▲ 물론 화면의 가로 길이와 사운드바의 길이를 반드시 맞춰야 하는 건 아니다.

     

    오히려 가로 길이보다 짧거나 긴 제품을 선택해도 상관없다. 다만 기자의 경험상 가로 길이와 사운드바의 길이는 비슷한 것이 가장 보기 좋다.

      

     

     

    남 : 제원에 적혀 있는 ??Hz 표기를 말하는 건가? 그 숫자는 그냥 높으면 좋은 것 아닌가?

     

    정 : 음향기기에 적혀 있는 Hz는 주파수의 특성으로, 어느 영역까지의 소리를 고르게 내줄 수 있는지에 대한

          표기다. 이것도 중요하긴 한데, 더 중요한 건 역시 출력이다. 대부분의 사운드바 스피커는 50W 이상이고,

          고가 제품의 경우 서브우퍼를 포함해 300W 이상의 출력을 내주기도한다. 그런데 사실 가정에서 볼륨을

          최대한 키우는 경우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하니, 출력이 무조건 높은 제품만을 선호할 필요는 없다.

          사용 거리가 짧게는 1m, 길어도 5m 정도인데, 유닛 당 출력의 합이 100W 정도라면 거리에 관계없이

          음량이 작을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남 : 화면의 가로 길이에 맞춘 적당한 출력의 제품이라… 이렇게 선별해도 아직 선택의 폭이 넓다.

          예상 가격대를 기준으로 한 번 더 거르면 되겠지만, 아무래도 내 성격상 가격보다는 성능으로 제품을

          고르고 싶다. 좀 더 자세한 선택 기준은 없을까?

     

    정 : 그 다음은 역시 기능이다. 너처럼 제구실을 못 하는 저가형 제품이 있는가 하면, 몇몇 고가 제품들은

          지원하는 기능이 많다. 유선 연결은 기본적인 AUX 단자나 광케이블로 연결할 수 있는지 보고, 블루투스와

          같은 무선 연결을 지원하면 TV와 더불어 모바일 기기를 연결해 음악을 들을 수도 있다. 스피커가 하나라고

          한 제품하고만 연결해 사용하는 건 아니니까. 이는 집에서 사용하는 블루투스 지원 스피커와 같은 기준으로

          보면 된다.

     

    남 : 내가 쓰는 TV는 관계없는 문제이긴 한데, 어떤 TV나 모니터는 스탠드의 크기가 커서 화면 아래에

          스피커를 배치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그럴 때는 사운드바가 적절치 않은 건가?

     

    정 : 보통은 화면 아래에 배치하는 게 일반적이지만, 상황에 따라 위치를 달리 해도 된다. 몇몇 제품들은 벽에

          장착할 수 있도록 나사와 브라켓을 제공하기도 하고, 브리츠 BZ-T3710의 경우는 제품 가운데를 나눠

          양쪽에 스탠드 스피커 형태로 사용할 수 있게 만들기도 했다. TV 바로 위쪽 벽에 부착해 사용해도 된다.

          적어도 너보다 스피커 만드는 업체가 똑똑하다는 선입견을 가져도 좋다.

     

    남 : 알았다. 말투는 마음에 안 들지만 몇몇 기준을 가지고 찾아보니 내 상황에 딱 맞는 제품이 몇 개 눈에 띈다.

          출력도 적당하고 길이도 내 TV 가로 길이에 맞는 제품을 찾을 수 있겠다. 고맙다는 인사는 치킨으로

          대신하겠다.

     

     

     
      
    ▲ 사운드바에 사용되는 유닛은 제품의 특성상 크기가 작을 수밖에 없어, 일정 출력의 유닛을 여러 개 배치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사용하는 유닛의 크기나 출력은 제품마다 조금씩 다르고, 제품 중앙에 서브우퍼를 내장하는 경우도 있다.

     

     


    ■ Sound Bar, 공간 활용에 최선

     

     
    ▲ 스피커 상하 길이가 35mm에 불과한 LG전자의 NB4530A 사운드바는 마치 TV 아래에 없는 것처럼 작은 디자인을 선호하는 사람들에게 인기가 높다. 작아도 출력은 서브우퍼 포함 310W다.

     

    1시간가량 대화를 나눈 뒤, 친구는 다음날 20만 원대 가격의 사운드바 하나를 주문했다. 크기와 디자인은 물론이고 음량과 음질도 생각보다 만족스럽다는 것이 간단한 사용기였다. 무조건 비싼 제품이라 해서 그 값어치를 하는 것은 아니지만, 스스로 그 제품을 만족스럽게 사용한다면 그 사람에게는 가장 좋은 선택이라 할 수 있다. 사운드바도 마찬가지로, 가격이나 환경을 배제한 채 무조건 음질만을 추구하는 사람에게는 추천하기 쉽지 않은 제품이다. 그러나 우리가 언제나 찾아 헤매는 최고의 가성비를 염두에 둔다면, 성능과 더불어 공간 활용 효과까지 볼 수 있는 사운드바는 음향기기 시장의 새로운 대세가 될 준비가 돼 있는 훌륭한 대안이다.

     

    기획, 편집 / 다나와 홍석표 (hongdev@danawa.com)
    글, 사진 / 테크니컬라이터 정환용

    기사 제보 및 문의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 (www.danawa.com)

    태그
    사운드바
    안내 ?

    저작권 안내

    CC 라이선스 적용(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 표시(저작자의 이름, 출처 등 저작자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비영리(저작물을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영리 목적 이용 시 별도 계약 필요) 변경금지(저작물을 변경하거나 저작물을 이용한 2차 저작물 제작 금지)

    관련 상품

    이전 페이지 1/4 다음 페이지
    • Britz 브리츠인터내셔널 BZ-T3710

      Britz 브리츠인터내셔널 BZ-T3710

      판매일시중단

    • LG전자 SH7 (정품)

      LG전자 SH7 (정품)

      판매일시중단

    • 삼성전자 HW-J250 (정품)

      삼성전자 HW-J250 (정품)

      판매일시중단

    • 야마하 YAS-106 (정품)

      야마하 YAS-106 (정품)

      판매일시중단

    • JBL 시네마사운드 Cinema SB150 (정품)

      JBL 시네마사운드 Cinema SB150 (정품)

      판매일시중단

    • 캔스톤 T150 (정품)

      캔스톤 T150 (정품)

      판매일시중단

    • BOSE Solo 5 TV sound system (정품)

      BOSE Solo 5 TV sound system (정품)

      판매일시중단

    • 하만카돈 SABRE SB35 (정품)

      하만카돈 SABRE SB35 (정품)

      판매일시중단

    관련기사

    이전 페이지 1/2 다음 페이지
    • LG전자, 프리미엄 ‘사운드 바’로 글로벌 오디오 시장 공략

      LG전자, 프리미엄 ‘사운드 바’로 글로벌 오디오 시장 공략

    • 브리츠, 무선으로 공간활용도 높인 프리미엄 사운드바 ‘BZ-T3920 2.2Ch Wireless Soundbar’ 출시

      브리츠, 무선으로 공간활용도 높인 프리미엄 사운드바 ‘BZ-T3920 2.2Ch Wireless Soundbar’ 출시

    • 삼성전자 CES서 사운드바·무선오디오·UHD블루레이 플레이어 공개

      삼성전자 CES서 사운드바·무선오디오·UHD블루레이 플레이어 공개

    • 캔스톤 블루투스 TV 사운드바 T150 연말연시 가격할인 이벤트 진행, 49,900원!

      캔스톤 블루투스 TV 사운드바 T150 연말연시 가격할인 이벤트 진행, 49,900원!

    • 부족함 없는 음질에 인테리어 효과까지, 사운드바 추천 4종

      부족함 없는 음질에 인테리어 효과까지, 사운드바 추천 4종

    말 많은 뉴스

    • 1

      7400MB/s 성능에 1200TBW 내구성…오래 쓸 2TB SSD ‘ZHITAI TiPlus7100s’ [이달의 신제품]

      댓글8
      7400MB/s 성능에 1200TBW 내구성…오래 쓸 2TB SSD ‘ZHITAI TiPlus7100s’ [이달의 신제품]
    • 2

      SSD가 너무 비싸서 HDD에 붉은사막을 깔아보았다

      댓글7
       SSD가 너무 비싸서 HDD에 붉은사막을 깔아보았다
    • 3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호평 속 '스트리트 파이터'도 내달 개봉...연내 게임 영화 뭐 있나?

      댓글3
      '레지던트 이블: 0번째 밤' 호평 속 '스트리트 파이터'도 내달 개봉...연내 게임 영화 뭐 있나? '
    • 4

      컴퓨터 안에 또 다른 PC가? 큐브 디자인 끝판왕! 3열 수랭쿨러 TCOMAS CUBE 360 ARGB 화이트 리뷰 [이달의 신제품]

      댓글3
      컴퓨터 안에 또 다른 PC가? 큐브 디자인 끝판왕! 3열 수랭쿨러 TCOMAS CUBE 360 ARGB 화이트 리뷰 [이달의 신제품]
    • 5

      추석 연휴 장거리 운전 전 확인할 체크리스트

      댓글3
      추석 연휴 장거리 운전 전 확인할 체크리스트 추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족보 탐구 ③ 미니밴] 왜건 몰아내고 두 회사 기사회생시킨 '공간 혁명의 마법'

      오토헤럴드 15:48:59
      읽음 78
    • 불붙은 배터리 "냅다 던져 버려" 닷지의 황당무계한 배터리 탈출 특허

      오토헤럴드 15:48:44
      읽음 77
    • [공수전환] "530km 루체 vs 600km 토르칼" 페라리·벤틀리 첫 전기차의 두 해법

      오토헤럴드 12:07:02
      읽음 116
    • 아카마이, AI 시대 맞아 분산형 클라우드 및 다층 보안 전략 공개

      미디어픽 11:00:35
      읽음 79 공감 1
    • 토요타, WEC 대역전승... 제네시스 마그마, 통한의 페널티 ‘톱10’ 실패

      오토헤럴드 09:43:31
      읽음 75 공감 2
    • [EV 트렌드] '차체에 숨긴 700kg 다운포스' 테슬라, 로드스터 신기술 특허

      오토헤럴드 09:43:23
      읽음 74 공감 2
    • [정보/루머] GDDR7을 준비하는 AMD 및 윈도 12·코파일럿+ PC를 지우려는 MS 등

      다나와 08:48:39
      읽음 1,015 공감 12 댓글 1
    • [공수전환] 최대 66km 차이... 제네시스 GV90 '일반형 vs 네오룬' 선택은?

      오토헤럴드 26.09.27.
      읽음 133 공감 11 댓글 1
    • 트럼프, 연비 규제 "없던 일로"... 천문학적 투자한 글로벌 완성차 업계 ‘발칵’

      오토헤럴드 26.09.27.
      읽음 173 공감 10 댓글 1
    • 현대차그룹, 포드 제치고 美 ‘빅3’ 사상 첫 진입 전망... 3분기 역전 초읽기

      오토헤럴드 26.09.26.
      읽음 140 공감 11 댓글 1
    • [족보 탐구 ② SUV] 스포티지가 원조? 전장에서 출발, 지구촌 패밀리카로

      오토헤럴드 26.09.24.
      읽음 168 공감 9
    • "꽈배기처럼 베베 꼰 자동차" 렉서스×미스치프, 초현실 왜곡 조각상 공개

      오토헤럴드 26.09.23.
      읽음 170 공감 2
    • 2019 컨트롤(CONTROL) 후속작, 액션 어드벤처 RPG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블루프레임 26.09.23.
      읽음 148 공감 3
    • "드디어 따라 잡았다" 제네시스, 렉서스와 초기품질 ‘공동 1위’ 대이변

      오토헤럴드 26.09.22.
      읽음 233 공감 7 댓글 1
    • [공수전환] "193마력 가솔린 vs 245마력 하이브리드" 신형 투싼 뭘 사야 할까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37 공감 3
    • [족보 탐구 ① 스테이션 왜건] 유럽이 아니었네... 시작은 미국 기차역 '디포 핵'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19 공감 4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71 공감 3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71 공감 3
    • [EV 트렌드] 포르쉐, 폐배터리로 새 배터리 셀 생산 '양극재 100% 재활용'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61 공감 4
    • [정보/루머] 12코어 Xe3P 구성을 레이저 레이크-S로 넘긴 인텔 및 엔비디아처럼 뉴럴 렌더링 기술 준비하는 AMD 등

      다나와 26.09.21.
      읽음 1,893 공감 17
    • [EV 트렌드] "모델 3보다 압도적 스펙" BYD, 주행거리 900km 포뮬러 S 출시

      오토헤럴드 26.09.18.
      읽음 206 공감 4
    •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45 공감 5 댓글 1
    •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54 공감 3
    •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71 공감 3
    •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71 공감 2
    •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01 공감 1
    •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28 공감 2
    • 와인이 강처럼 흐르자 벌어진 일

      마시즘 26.09.16.
      읽음 191 공감 3 댓글 1
    •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11 공감 1
    •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28 공감 3 댓글 1
    •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67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73 공감 4
    • "노을 찍어 줘, 달리는 차가 찰칵" 토요타, '메타 스마트 글라스' 쏙 닮은 특허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35 공감 4
    •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 체험 이벤트까지…경희대 사로잡은 컬러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72 공감 2
    • 다양한 모바일 충전 솔루션 한자리에…AUKEY, 경희대 아카데미 참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59 공감 2
    • 고성능 SSD부터 체험 이벤트까지…도우정보, 키오시아와 함께 대학생 만났다

      미디어픽 26.09.11.
      읽음 268 공감 3
    • [EV 트렌드] 샤오펑, 로봇도 속도전... "자동차 생산라인에 걸어서 등장"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271 공감 2
    • 당신은 레몬과 라임을 구분하지 못한다

      마시즘 26.09.09.
      읽음 214 공감 1 댓글 1
    • [르포] "엠블럼 하나까지 로봇이 착착" 기아 PBV 승부처 '화성 EVO 플랜트'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249 공감 3
    • 벤큐, 스크린바 ‘다음 10년’ 불 밝혔다…첫 승부수는 듀얼 모니터·아이맥

      뉴스탭 26.09.09.
      읽음 273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연비 111km/L의 전설, 끝나지 않은 '극한 효율' 경쟁

      오토헤럴드 26.09.08.
      읽음 280
    • [속보] 제네시스 마그마 #17, 시즌 두 번째 포인트 피니시... 론스타 르망 7위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306 공감 3
    • [EV 트렌드] 배터리 수명 늘리고 열까지 잡는 ‘전기차용 연료첨가제' 주목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62 공감 4
    • ‘강렬한 데뷔전' 제네시스 마그마, WEC 론스타 르망 시즌 7위로 최고 성적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302 공감 4
    • 中, 친환경차 열풍에 석유 소비량 급감... 화석연료 '데스 스파이럴' 촉발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374 공감 1
    • [김훈기 칼럼] "18개월 신차" 中 속도전 제동…BYD·지리 품질 논란이 남긴 것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72 공감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美 NHTSA '테슬라 사이버캡' 자체 인증 적법성 조사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52 공감 2
    • [정보/루머] 다양한 코어로 시간차 공격 나서는 인텔 노바레이크-S 및 죽었다 다시 살아나는 엔비디아 루빈 CPX 등

      다나와 26.09.07.
      읽음 1,664 공감 13
    • 선수 PC도 중계 노트북도 프레데터…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 무대 안팎 채웠다

      뉴스탭 26.09.05.
      읽음 388 공감 13
    • 경기용 PC부터 중계 노트북까지…에이서 프레데터, VCT 퍼시픽 부산 공략

      다나와 26.09.05.
      읽음 1,640 공감 32 댓글 2
    •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10월 모바일 출석체크> 출석할수록 선물이 커져요!

    • [09.07~09.20] 필립스 에브니아 24M2N3200L 180 프리싱크 HDR 게이밍 무결점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2/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엔티스 배너
    • AMD
    • 뉴런글로벌(안텍)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8
    비공감
    댓글 7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3314830&past=Y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