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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자 발급받는 방법

    2017.04.03. 09:45:52
    읽음19,297 댓글1


     

    여권만 믿고 해외여행에 나섰다가는 큰코다치는 수가 있다. 제대로 알아보고 준비하지 않으면 비자라는 거대한 문턱에 막혀 여행이 좌절될지도 모를 일. 완벽한 여행을 위해 비자 공부는 필수다.

     

     

    비자의 의미는?

     

    비자는 어느 나라에 입국할 때 필요한 허가 사증을 뜻한다. 생각보다 많은 이들이 여권과 헷갈리는데 여권은 우리나라 정부에서 발행하는 증명서로 자국민이 해외로 나가는 것을 관리하는 수단이다. 비자는 방문하고자 하는 상대국가에서 발행하는 허가증으로 신원이 불분명한 외국인이 입국하는 것을 통제하는 수단으로 쓰인다. 무비자 입국 가능 국가가 많은 것은 그만큼 국가적인 위상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해당 국가 국민의 불법체류의 가능성을 낮게 보고 여행의 자유를 보장하는 것이니 말이다. 그런 면에서 대한민국의 성적표는 훌륭하다. 비자 없이 입국할 수 있는 국가 수가 170개국으로 현재 호주와 함께 공동 7위다.


    ▶ 비자 종류와 발급 기준은?

    ① 미국



    미국에 여행, 출장 등의 목적으로 입국할 수 있는 방법은 두 가지다. 미국 관광비자인 B1/B1 비자를 받거나 미국 비자 면제 프로그램인 ESTA를 신청하는 것. 전자는 주한미국대사관에 방문해 영어인터뷰를 통과해야만 하고 후자의 경우 온라인으로 간단하게 신청 가능하다. 두 비자의 가장 큰 차이점은 체류 기간과 신분변경 여부다. B1/B2 비자는 6개월간 체류할 수 있고 원하면 6개월 더 연장할 수 있다. 신분변경 가능성도 열려있는데, 신분 조정(I-485) 심사를 통해 영주권자로 전환할 수도 있다. 반면 ESTA로는 3개월간 체류할 수 있고, 체류 연장 및 신분변경이 불가능하다. 즉, 간단한 여행 목적이라면 ESTA(무비자)로도 충분하다. 여행 기간이 90일 이내고, 미국 비자 신청 거절 경력이 없으며, 이민법을 위반하거나 전과 기록이 없다면 승인받을 수 있다. 참고로 2011년 3월 이후 이란, 이라크, 수단, 시리아, 소말리아, 예멘, 리비아를 방문한 적이 없어야 한다.

     

    ② 중국


    중국은 하루를 머물더라도 꼭 비자가 필요한 국가다. 비자 종류는 방문 목적에 따라 매우 다양하지만, 대부분 사람은 관광목적의 L 비자나 업무 목적의 M 비자를 신청한다. 출입국 횟수에 따라 단수비자와 복수비자로 나누어진다. 관광(L) 단수 비자는 한 번 다녀올 수 있는 비자로 체류 기간을 30일, 90일 가운데 선택할 수 있다. 유효기간은 3개월이다. 더블비자는 체류 기간 30일 미만으로 유효기간 6개월 이내에 2회 다녀올 수 있다. 관광복수 비자는 체류 기간은 더블비자와 같지만 유효기간 12개월 이내에 여러 번 오갈 수 있다. 상용(M) 단수 비자는 체류 기간 30일, 90일 가운데 택할 수 있고 유효기간은 3개월이다. 상용 복수 비자는 유효기간 6개월과 12개월로 나누어 지고, 체류 기간은 30일, 90일 중에 선택할 수 있다.


    과거에 관광비자는 항공권, 숙소예약내용만 있으면 대부분 발급 가능했다. 하지만 최근 사드 배치 문제로 양국 관계가 얼어붙으며 비자 발급이 한층 까다로워진 상황. 거부 사유는 대부분 '사진 부적격'이다. 이에 중국 비자 신청센터는 되도록 안경을 쓰지 않고 찍은 사진을 제출해달라고 당부하고 있다. 상용 비자의 경우 신규 발급이 더욱 어려워졌다. 필요서류는 재직증명서와 중국 측 기업의 초청장. 한데 초청장 발급을 여행사가 대행할 수 없고 본인이 중국 현지 회사로부터 직접 받도록 하는 등 요건이 까다로워졌다.

     

    ③ 일본


    일본 정부는 한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2006년 3월 1일부터 사증 면제 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따라서 90일 이내 일본 방문을 원하면 비자 걱정을 할 필요가 전혀 없다. 단기 체류의 경우 관광, 어학연수는 물론 영리적 목적까지 모두 허용된다. 90일 이상 체류를 원하면 재류자격인정증명서를 취득한 뒤 상용 비자, 단수비자를 신청해야 한다. 워킹홀리데이 비자의 경우 남성은 18~ 30세 미만, 여성은 만25세 미만이라면 신청할 수 있다. 고졸 이상이어야 하며 기간은 1년. 연장할 수 없다. 단 일본에서 취업이나 입학을 하면 취업 및 유학 비자로 변경할 수 있다.


    한편 유럽의 상당수 국가는 한국과 무비자 협정이 체결돼 있어 비자 없이 입국이 가능하다. 단 솅겐 조약에 의해 각각의 국가가 아닌 솅겐 가입국에 머무는 전체 체류 일이 3개월을 넘어선 안 된다. 남미의 경우 볼리비아를 제외한 나머지 국가에서는 비자 없이 30일~90일까지 머물 수 있다. 오세아니아 지역 역시 대부분 왕복 항공권만 있으면 무비자 입국이 가능하다. 단 괌, 북마리아나 제도, 호주 등은 사전에 ESTA를 발급받아야 하며 파푸아뉴기니는 비자가 필요하다.


    ▶ 비자발급 소요 기간과 비용은?


    ESTA의 경우 미국 전자여행허가제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할 수 있다. 접수 완료 후 최대 72시간 이내에 허가가 나며 발급비용은 14달러(한화 약 1만 6,000원)다. 여행사 대행의 경우 회사마다 차이는 있지만, 최대 65달러 이상의 수수료를 받기도 한다. 배보다 배꼽이 큰 셈. 신청 방법이 까다롭지 않은 편이므로 되도록 개인이 신청하길 추천한다. 미국의 B1/B2 비자 신청을 위해선 주한 미국 대사관 홈페이지에 접속해야 한다. 수수료는 160달러(한화 약 17만 9,000원)다. 영어인터뷰를 위한 교통비 및 기타 비용까지 포함하면 가격은 더 올라간다고 할 수 있겠다. 비자가 찍힌 여권을 배달받는 데까지는 통상적으로 2~3일 정도가 소요된다.

     


    중국 비자 신청은 비자신청서비스센터를 방문하거나 여행사에 대행을 맡길 수 있다. 당연히 직접비자신청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게 저렴하다. 비자 발급 기간은 당일, 1박 2일, 3박 4일 중에 선택할 수 있다. 우편 신청을 하면 10일 정도 소요된다. 기간이 짧을수록 비싸지므로 되도록 여유 있게 신청하는 게 좋다. 여행사를 이용할 경우 수수료 때문에 30~45%가량 가격이 올라간다. 비자신청서비스센터 세부 비용은 아래 표를 참고하길 바란다.

     


     

     

    일본 비자의 경우 오전(9:30~11:30)이나 오후(1:30~4:00)에 신청하면 신청한 다음날(오전 9:30~11:30, 오후 1:30~5시)에 교부된다. 또 면접 결과 문제가 없고 추가자료 제출이 필요 없다고 판단되었을 때 면접한 다음 날 사증이 교부된다. 별도의 비자 발급 비용은 들지 않는다.

     


    여행, 어디까지 가봤니?

     

    ▶ 비자가 필요한 해외여행지 BEST5

    ① 부탄


    히말라야 산맥의 절경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신비의 땅 부탄. 사실 부탄은 여행하기 까다로운 나라다. 환경 보존을 위한 국가 정책에 따라 관광객 1인당 입국 비자 수수료도 40달러, 지속가능 관광 사용료를 65달러 내야 한다. 또 부탄 국적의 가이드 없이는 여행이 불가하며 하루 경비를 200달러 이상을 필수로 지출해야 한다. 관광객으로서는 불편하지만, 자국민을 최우선으로 하고, 당장의 이익에 눈멀지 않은 그들의 절개와 지조에 감탄하게 된다. 올해 부탄을 방문해야 하는 이유는 수교 30주년을 맞아 한국인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하기 때문이다. 6~8월 중 방문하면 200~250달러의 필수 하루 경비가 적용되지 않고, 항공운임비 30~50%, 호텔비가 50% 할인된다.


    ② 아르메니아


    우리에겐 낯선 나라. 처음 도착하면 쓸쓸한 도시의 민낯에 다소 당황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동서양의 문명이 교차하던 아르메니아는 주변 이슬람 국가의 침략에도 기독교에 뿌리를 둔 아르메니아 정교를 꿋꿋이 지켜왔다. 아흐파트와 사나힌 수도원, 해발 2,000m가 넘는 산지에 자리한 세반 호수, 코냑 등이 여행의 대표 키워드다.


    ③ 캄보디아


    죽기 전에 꼭 봐야 하는 건축물로 꼽힌 앙코르와트는 그 자체로 캄보디아를 대변한다. 층층이 쌓아 올린 돔과 정교한 조각은 예술의 최대치를 보여주고, 그 높이와 규모에 또 한 번 감탄하게 된다. 나무뿌리로 휘감긴 따프롬 사원은 빠질 수 없는 뷰 포인트다. 캄보디아 여행의 장점은 적은 돈으로 쾌적한 숙박을 즐길 수 있고 풍부한 문화유산을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이다.


    ④ 볼리비아


    새하얀 소금밭이 하늘을 비춰 어디가 땅이고, 어디가 하늘인지 분간할 수 없는 곳. 그림 같은 장관을 연출하던 사진에서 보던 바로 거기가 볼리비아에 자리한 우유니 사막이다. 어디 그뿐인가. 세상에서 가장 높은 호수인 티티카카와 태양의 섬은 더없이 아름다운 풍광을 선사한다. 뾰족한 돌기둥들이 솟아오른 달의 계곡과 라파즈의 대표 유적 티와나쿠도 빠트려선 안 될 여행지다.


    ⑤ 우즈베키스탄


    실크로드의 중심, 유라시아 대륙의 교역로였던 우즈베키스탄은 척박한 사막지대에서 화려한 문화를 꽃피운 나라다. 중세 이슬람의 신학교인 나지르반베기 메드레세, 부하라 왕들이 기도하던 볼러하우스 모스크, 고고학적 수수께끼를 품고 있는 마고키 아타리 모스크 등 화려한 이슬람 건축물들로 가득하다.


    ▶ 비자가 필요 없는 해외여행지 BEST 5
    ① 스페인


    가톨릭과 이슬람, 아프리카와 집시 문화가 혼재돼 독특한 문화를 지니고 있다. 천재 건축가 가우디와 축구의 고장 바르셀로나, 프라도 미술관이 있는 마드리드, 이슬람의 흔적을 간직한 안달루시아 지방, 산티아고 순례길 등이 대표 여행지다. 낮잠 문화인 시에스타와 전통술 샹그리아를 즐기다 보면 여유 있고 생기 넘치는 도시의 기운을 고스란히 느낄 수 있을 것이다.


    ② 이탈리아


    풍부한 문화유산부터 맛있는 음식까지 다 가진 이탈리아. 우스갯소리로 ‘이탈리아 사람은 조상 덕에 먹고 산다’는 말이 있을 정도다. 이탈리아는 도시를 옮길 때마다 다른 나라에 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지역 특색이 뚜렷하다. 땅만 파면 문화유산이 나와 지하철을 확장할 수 없는 로마, 르네상스의 발상지 피렌체, 트렌디한 패션의 도시 밀라노, 지상 낙원 아말피 해안까지 어느 하나 매력적이지 않은 곳이 없다.


    ③ 러시아


    기차 여행의 최고봉은 누가 뭐래도 시베리아 횡단 열차다. 총 길이 9,300km, 지구 둘레의 4분의 1에 해당한다. 중간에 멈추지 않고 꼬박 달려도 무려 6박 7일이 걸린다. 각기 다른 국적의 사람들이 저마다의 이야기를 담고 열차에 올라탄다. 끝없이 이어지는 창밖의 풍경을 보고 있는 일은 따분하지만, 소란한 일상에 쉼표를 찍는 일이기도 하다. 한편 러시아와 한국은 2014년부터 비자면제협정이 발효됐다.


    ④ 미국


    미국은 여행지로서 평가 절하되는 경향이 있는 듯하다. 영화와 드라마 등을 통해 수없이 접해왔기에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지만 정말 그럴까? 자주 본 것과 직접 경험한 것은 분명 다르다. 세계 문화와 금융의 중심지인 뉴욕, 재즈와 블루스 선율로 가득한 뉴올리언스, 낮보다 밤이 화려한 라스베이거스, 죽음보다 깊은 계곡 데스밸리와 대자연의 위대함을 간직한 그랜드 캐니언 국립공원 등은 죽기 전 두 눈으로 직접 봐야 하지 않을까?

     

    ⑤ 칠레


    남북의 길이가 4,329km로 세계에서 가장 긴 나라다. 반면 동서의 폭은 좁아 길쭉한 빼빼로를 연상케 한다. 이 때문에 북부와 남부의 자연경관도 상이하다. 북부에는 해안 사막 지대가 자리하고, 남쪽 끝부분은 남극과 맞닿아 있다. 모아이 석상이 자리한 이스터 섬과 자연의 아름다움이 집약된 토레스 델 파이네 국립공원은 꼭 방문해야 할 곳 중 하나다.


     

    기획, 편집 / 다나와 홍석표 (hongdev@danawa.com)
    글, 사진 / 테크니컬라이터 황민교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 (www.danawa.com) 

    태그
    해외여행 여행 비자 미국 중국 일본 부탄 캄보디아 볼리비아 우즈베키스탄 스페인 이탈리아 러시아 칠레 아르메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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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카드 온도 6.2도 낮췄다…마이크로닉스 ‘ML-420 에어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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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 트렌드] "모델 3보다 압도적 스펙" BYD, 주행거리 900km 포뮬러 S 출시

      오토헤럴드 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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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101 공감 1 댓글 1
    •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108 공감 1
    •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오토헤럴드 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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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163 공감 1
    •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109 공감 1
    •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111 공감 2
    • 와인이 강처럼 흐르자 벌어진 일

      마시즘 26.09.16.
      읽음 111 공감 3 댓글 1
    •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136 공감 1
    •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146 공감 3 댓글 1
    •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191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192 공감 4
    • "노을 찍어 줘, 달리는 차가 찰칵" 토요타, '메타 스마트 글라스' 쏙 닮은 특허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168 공감 4
    •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 체험 이벤트까지…경희대 사로잡은 컬러풀

      미디어픽 26.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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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양한 모바일 충전 솔루션 한자리에…AUKEY, 경희대 아카데미 참가

      미디어픽 26.09.11.
      읽음 179 공감 2
    • 고성능 SSD부터 체험 이벤트까지…도우정보, 키오시아와 함께 대학생 만났다

      미디어픽 26.09.11.
      읽음 197 공감 3
    • [EV 트렌드] 샤오펑, 로봇도 속도전... "자동차 생산라인에 걸어서 등장"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207 공감 2
    • 당신은 레몬과 라임을 구분하지 못한다

      마시즘 26.09.09.
      읽음 156 공감 1 댓글 1
    • [르포] "엠블럼 하나까지 로봇이 착착" 기아 PBV 승부처 '화성 EVO 플랜트'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179 공감 3
    • 벤큐, 스크린바 ‘다음 10년’ 불 밝혔다…첫 승부수는 듀얼 모니터·아이맥

      뉴스탭 26.09.09.
      읽음 209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연비 111km/L의 전설, 끝나지 않은 '극한 효율' 경쟁

      오토헤럴드 26.09.08.
      읽음 209
    • [속보] 제네시스 마그마 #17, 시즌 두 번째 포인트 피니시... 론스타 르망 7위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38 공감 2
    • [EV 트렌드] 배터리 수명 늘리고 열까지 잡는 ‘전기차용 연료첨가제' 주목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193 공감 3
    • ‘강렬한 데뷔전' 제네시스 마그마, WEC 론스타 르망 시즌 7위로 최고 성적

      오토헤럴드 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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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친환경차 열풍에 석유 소비량 급감... 화석연료 '데스 스파이럴' 촉발

      오토헤럴드 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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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훈기 칼럼] "18개월 신차" 中 속도전 제동…BYD·지리 품질 논란이 남긴 것

      오토헤럴드 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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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빌리티 인사이트] 美 NHTSA '테슬라 사이버캡' 자체 인증 적법성 조사

      오토헤럴드 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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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보/루머] 다양한 코어로 시간차 공격 나서는 인텔 노바레이크-S 및 죽었다 다시 살아나는 엔비디아 루빈 CPX 등

      다나와 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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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수 PC도 중계 노트북도 프레데터…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 무대 안팎 채웠다

      뉴스탭 26.09.05.
      읽음 311 공감 13
    • 경기용 PC부터 중계 노트북까지…에이서 프레데터, VCT 퍼시픽 부산 공략

      다나와 26.09.05.
      읽음 1,527 공감 32 댓글 2
    • [EV 트렌드] '땅 치고 후회한다'... 싸다고 덜컥 산 '소용량 배터리 전기차'

      오토헤럴드 26.09.04.
      읽음 267 공감 2
    • 1.32kg AI 노트북부터 손안의 UMPC까지…경희대 찾은 MSI

      뉴스탭 26.09.04.
      읽음 271 공감 4 댓글 1
    • 과제·게임·데스크테리어 한 번에…서린컴퓨터·클레브가 제안한 캠퍼스 PC

      뉴스탭 26.09.04.
      읽음 194 공감 3
    • 과제부터 딥러닝까지…도우정보, 대학생 눈높이로 KIOXIA SSD 5종 소개

      뉴스탭 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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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0mm 듀얼 팬부터 피겨 전시 케이스까지…마이크로닉스, 캠퍼스에 PC 신제품 펼쳤다

      뉴스탭 26.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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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입차, 8월 9.2% 증가... 월 3000대 돌파한 BYD, 벤츠까지 잡을 기세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283 공감 8 댓글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수입차 2대 중 1대가 전기차 '테슬라·BYD가 바꾼 시장'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280 공감 8
    • 현대차, 인도 토종 브랜드에 밀려난 '2위 탈환' 총력... SUV·EV 신차 투입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202 공감 7
    • "내 차는 부산까지 못 가" 전기차, 연식ㆍ모델 같아도 배터리 잔존수명 달라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331 공감 4 댓글 1
    • [EV 트렌드] 테슬라, 9월 신차 3종 쏟아내나 했더니 '모두 구면'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98 공감 8
    • [모빌리티 인사이트] 美 소비자가 먼저 답, 현대차 'HEV 확대전' 통할까?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20 공감 7
    • 전기차 비중 98.7%, 내연기관 신차 전멸 '100% 전동화’ 목전에 둔 나라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66 공감 7
    • 폭스바겐, 전기차 성지마저 셧다운... 獨 4개 공장 폐쇄, 초강도 구조조정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56 공감 2
    • '장바구니에 담기'... 온라인 '스펙 비교' 구매에 100년 브랜드까지 휘청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52 공감 2
    • 2학기 캠퍼스를 뜨겁게 달굴 테크 축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개최!

      다나와 26.09.01.
      읽음 1,905 공감 33 댓글 5
    • 캠퍼스에 불어오는 최신 테크의 바람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온다!

      다나와 26.09.01.
      읽음 1,501 공감 13
    • 새학기 IT기기 트렌드를 한눈에,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다나와 26.09.01.
      읽음 339 공감 4 댓글 1
    • [김흥식 칼럼] 美 빅3 바뀌나... GMㆍ포드 턱밑까지 추격한 토요타와 현대차

      오토헤럴드 26.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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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자수첩] 100년 전통 완성차의 굴욕... 올해 전기차 '톱 20'에 단 한대뿐

      오토헤럴드 26.08.31.
      읽음 218 공감 4
    • [모빌리티 인사이트] '스크린 전쟁'에 소비자는 시큰둥, 35% 사용 경험 無

      오토헤럴드 26.08.31.
      읽음 215 공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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