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오토헤럴드

    [르뽀] 벤츠 박물관 ‘역사를 담은 위대한 공간’

    2017.09.18. 09:02:59
    읽음2,006
       
     

    [슈투트가르트] 영국의 세계적인 역사학자 에드워드 핼릿 카(Edward Hallett Carr)는 ‘역사란 기록한 자의 주관성이 개입될 수 밖에 없고 따라서 실증에 따른 객관적 서술이 불가능하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실증이 가능한 사물의 역사는 보이는 그대로, 그래서 바라보는 모든 사람의 주관적 판단으로 해석한다.

    독일 남서부 슈투트가르트 메르세데스 가에 있는 메르세데스 벤츠 박물관이 그렇다. 뫼비우스의 띠 세 개를 나선형으로 겹쳐 놓은 듯한 이 독특한 조형의 건물 속으로 들어가면 인류의 역사를 바꾼 위대한 여정을 오롯이 자기만의 시선으로 만나 볼 수 있다.

       
    ▲독일 슈트트가르트 메르세데스 벤츠 뮤지엄

    프랑크푸르트에서 모터쇼 일정을 마치고 2시간 넘게 달려 벤츠 박물관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9시 57분, 정문 쪽이 아니면 10시가 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입장료 10유로, 우리 돈 1만3500원을 주고 관람권과 가이드 맵을 받아 엘리베이터에 오르면 ‘벤츠 역사’의 기행이 시작된다. 관람은 캡슐처럼 생긴 엘리베이터를 타고 꼭대기로 올라가 다시 내려오는 동선을 따라가는 식으로 이뤄진다.

       
     

    가장 먼저 관람객을 맞이하는 것은 20세기 이전까지 인간의 이동 수단으로 군림했던 말(馬)이다. 그리고 말의 시대를 종식한 역사적 발명품, 칼 벤츠의 페이턴트 모터바겐과 다임러의 모터쿠세가 시야에 들어온다. 

    빙 둘러 두 선구자의 이야기와 벤츠가 발명한 세계 최초의 가솔린 엔진이 주변을 둘러싸고 있다. 젊은 시절의 칼 벤츠, 그의 가족이 페이턴트 모터바겐과 찍은 기념사진 등도 보인다.

       
    ▲ M1 Pioneers(1886~1900) The Invention of the Automobile
       
     

    이곳에서 완만한 경사로 이어진 복도를 따라가면 ‘혁신적인 선구자’ 벤츠가 창조해낸 모든 역사를 좇는다. 예전 방앗간에서 봤던 벨트 컨베이어가 목재에 쇠를 두른 바퀴를 돌리고, 밤길을 달릴 때 요긴하게 쓰였을 가스등 헤드라이트, 다임러가 만든 최초의 모터사이클 리트바겐(1885년), 항공기와 선박에 사용한 엔진도 만나 볼 수 있다.

       
     

    어느 것 하나 가볍게 지나칠 수 없는 복도를 따라 내려가면 다임러 벤츠 ’브랜드의 탄생’을 알리는 공간이 나타난다. 고틀리에프 다임러와 칼 벤츠가 손을 잡고 다임러 벤츠라는 브랜드를 탄생시킨 것은 1926년부터다. 1901년부터는 자신의 딸 이름을 사용해 달라는 한 딜러의 요구로 ‘메르세데스 벤츠’로 이름을 바꾼다.

       
    ▲ M2 Mercedes(1900~1014) Birth of the Brand
       
    ▲ M3 Times of Change(1914~1945) Diesel and Supercharger

    다임러 벤츠의 창조물은 황홀하고 아름답다. 1902 심플릭스 40 PS, 1938 260 D 풀만 리무진, 1930 Typ SS, 1936 500K 스페셜 로드스터 등, 바라만 봐도 심장이 떨리는 모델이 한자리에 모여있다. 장담하는데 벤츠 박물관의 백미는 바로 이곳이다.

       
    ▲ M4 Post-war Miracil(1945~1960) Form and Diversity

    아래로 내려가면 벤츠가 도전했던 ‘형태와 다양성’의 변화를 만난다. 걸 윙 도어를 활짝 열고 있는 300SL 로드스터와 쿠페 등 속도 경쟁을 벌이기 위한 날렵한 모델이 전시됐다. 

    이런 차들이 2차 세계 대전 시기, 군사용 도로였던 속도 무제한 아우토반을 초고속으로 달리면서 사고가 급증하자 벤츠는 ‘안전과 환경’을 생각하기 시작했다.

       
    ▲ M5 Visionaries(1960~1982) Safety and Environment
       
    ▲ M6 New Start(1982) The Road to Emisson-free Mobility

    바로 아래 전시 존에는 에어백과 안전띠, ABS 등의 당시 첨단 안전사양이 장착된 모델과 시험 차, 더미를 이용한 충돌실험 장면도 재현해 놨다. 

    세계 최초의 연료 전기차 네카 1, 공기저항계수를 낮춰 연료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벤츠가 시도했던 노력도 여기에서 만나 볼 수 있다. 마지막 전시 존에는 ’은빛 화살처럼 달린 벤츠의 탁월한 경주용 차들’, F1 머신부터 초대형 트럭이 가득 채워져 있다.

       
    ▲ M7 Silver Arrows Races and Records
       
     

    동선을 따라가다 보면 놓치기 쉬운 것도 있다. 각 전시 존 동선의 반대편 공간에 버스와 승합차, 상용차와 특장차 등을 따로 모아놨다. 

    이 중에서도 비운의 영국 다이애나 왕세자빈이 탔던 500SL, 교황 요한 바오로 3세의 230G 파파모빌, 최고 권력자의 방탄차로 사용됐던 600 풀만 리무진, 비틀스 링고 스타의 190E 2.3 AMG(사진 아래) 등 역사를 담은 공간은 꼭 찾아보기를 권한다. 층수로 보면 4층에 있다.

       
     

    여기까지다. 지금의 벤츠가 보여주고 있는 혁신적 모델은 보이지 않는다. 이걸로도 충분하다는 오만함은 아니다. 각각의 스테이지가 갖고 있는 주제를 현재까지 이어가고 있는 것이 지금 벤츠라는 자신감이 숨겨져 있다.

    관람을 시작했던 곳으로 내려와 정문을 바라보고 왼쪽으로 방향을 틀면, 지금의 벤츠를 만난다. 1층에는 벤츠와 스마트 브랜드의 라인업 그리고 2층에는 EQ 브랜드의 모델과 전기차, AMG 라인업이 전시됐다. 

       
     

    동선을 꼼꼼하게 따르지 않았는데도 족히 2시간이 걸렸지만, 여운은 길게 이어진다. 공장 설계도, 경리 장부 하나까지 꼼꼼하게 챙기고 지금의 것들보다 더 완벽한 상태로 전시된 수많은 자동차, 여기에서 드러나고 굳이 감추려고 하지 않는 자부심, ‘벤츠는 이래서 벤츠고 벤츠일 수 있었구나’라는 부러움이 짙어졌다.

       
     

    1911년 고종 황제의 어차 ‘로열 다임러 리무진’을 자동차 역사의 시작으로 본다면 이미 우리도 100년이라는 시간을 짚고 넘어섰다. 1955년 최초의 국산 차 시발이 등장한 것도 60년이 지났고 생산 규모의 순위도 전 세계 6위다. 

    벤츠에는 미치지 못해도 역사를 담을 그릇이 있어야 할 때다. 언젠가 우리나라 자동차 회사 고위임원이 “벤츠 같은 규모로 박물관을 지어도 전시할 차가 없다”라고 했던 말이 떠오른다.

       
     

    지나간 것을 스스로 미천하게 여기지 않고 차곡차곡 쌓고 기록해 놨다면 지금 우리도 규모는 달라도 벤츠의 것과 유사한 자동차 박물관 하나쯤은 갖게 됐을 것이다. 

    그리고 세월이 흐를수록 가치도 쌓여 가겠지…지금도 늦지 않았다고 본다. 역사의 물증을 이 잡듯 찾아보고 복원해서 제대로 된 우리의 자동차 역사를 다음 세대에 전해줘야 한다.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겜덕연구소] 와~ 벌써 40년전이네? 추억돋는 옛날 게임 광고들

      댓글8
      [겜덕연구소] 와~ 벌써 40년전이네? 추억돋는 옛날 게임 광고들 [
    • 2

      파타고니아, 초경량·초고속 건조 베이스레이어 ‘캐필린 쿨 울트라’ 출시

      댓글3
      파타고니아, 초경량·초고속 건조 베이스레이어 ‘캐필린 쿨 울트라’ 출시
    • 3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AI 이미지 논란 해프닝…원본 대조 결과 “이상 無”

      댓글3
      넷마블, ‘몬길: 스타 다이브’ AI 이미지 논란 해프닝…원본 대조 결과 “이상 無” 넷
    • 4

      [영상] 다시 시작, 메르세데스-벤츠 EQS 부분변경 최초 리뷰

      댓글3
      [영상] 다시 시작, 메르세데스-벤츠 EQS 부분변경 최초 리뷰
    • 5

      전통 화풍과 미래 기술의 콜라보,MSI 프레스티지 13 AI+ 우키요에 에디션

      댓글3
      전통 화풍과 미래 기술의 콜라보,MSI 프레스티지 13 AI+ 우키요에 에디션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정보/루머] 랩터 레이크도 결국 뽀얀 사골 되나 및 엔비디아는 8GB 모델 중심으로 재편하나 등

      다나와 26.04.17.
      읽음 80 공감 5
    • 세상을 더 선명하게 만들어온 숫자들, '해상도'의 세계

      다나와 26.04.17.
      읽음 106 공감 6 댓글 1
    • 스타리아 EV 3,800만원 대부터! 충전구 앞, 뒤 듀얼 최초 적용! 충격적인 예상 공개

      오토기어 26.04.17.
      읽음 296 공감 6
    • 수이, AI 에이전트 시대 금융 인프라 비전 제시 ‘차별점은 수수료 무료’

      IT동아 26.04.17.
      읽음 62 공감 6
    • '기술 우선주의'로 회귀한 인텔, 57년 역사상 가장 빠른 반전 거둔 배경은?

      IT동아 26.04.17.
      읽음 78 공감 5 댓글 1
    • 사랑과 미움이 공존하는 삿포로 눈 풍경 여행지 4

      트래비 26.04.17.
      읽음 65 공감 6
    • [기자 수첩] 움직이지도 않은 QM6 급발진 논란...RPM 상승, 꽤 흔한 일

      오토헤럴드 26.04.17.
      읽음 66 공감 5
    • [체험기] 더 빠르고 간결해졌다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게임동아 26.04.17.
      읽음 67 공감 3
    • [인터뷰] 레드랩 신현근 대표 “직접 서비스로 '롬'의 제2의 전성기를 이끌 것”

      게임동아 26.04.17.
      읽음 61 공감 2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게임메카 26.04.16.
      읽음 111 공감 10 댓글 1
    • 소비자 권리 묵살하는 수입차 임시 번호판 거부 "언제까지 당할 것인가?"

      오토기어 26.04.16.
      읽음 467 공감 9
    • [순정남] 실제 사건 여파로 인해 발매 취소된 게임 TOP 5

      게임메카 26.04.16.
      읽음 376 공감 14 댓글 2
    • “AI 풀스택 기업” 선언한 엘리스그룹, 인프라ㆍ솔루션 역량 강화 나선다

      IT동아 26.04.16.
      읽음 67 공감 8
    • '차 시트 아래에 변기?' 중국이 아니면 상상도 못할 아이디어 또 나왔다

      오토헤럴드 26.04.16.
      읽음 104 공감 9 댓글 2
    • [주간보안동향] 27년 전 취약점 발견한 AI…보안 업계 파장 일으킨 ‘미토스’ 外

      IT동아 26.04.16.
      읽음 92 공감 8
    • 법률ㆍ규제 혁신의 토대 쌓는 씨지인사이드의 버티컬 AI 기술

      IT동아 26.04.16.
      읽음 69 공감 8
    • SKT·Arm·리벨리온 3각 동맹··· Arm AGI 기반 서버에 리벨리온 NPU 탑재한다

      IT동아 26.04.16.
      읽음 87 공감 8
    • 중국 전기차 vs 현대 기아 "누가 온실 속의 화초?"

      오토기어 26.04.16.
      읽음 465 공감 8
    • [위대한 발명 ⑧ 하이브리드] 두 개의 동력으로 효율의 한계를 넘다

      오토헤럴드 26.04.16.
      읽음 77 공감 9
    • 애스턴마틴 발키리, WEC 이몰라 개막 및 IMSA 롱비치 ‘더블 출전’ 강행

      오토헤럴드 26.04.16.
      읽음 79 공감 2
    • 쏟아지는 졸음, 정말 춘곤증 탓일까?

      과학향기 26.04.16.
      읽음 80 공감 1
    • 리츠칼튼 청두가 여행자를 너그럽게 만드는 방법

      트래비 26.04.16.
      읽음 66
    • 당신이 W 청두를 반드시 가봐야 하는 이유

      트래비 26.04.16.
      읽음 63
    • 멍청한 보조금 정책이 소비자 권리를 박탈한다?

      오토기어 26.04.16.
      읽음 439 공감 1
    • 500만원 기습 인상한 테슬라 "한국 시장을 우습게 보나?"

      오토기어 26.04.16.
      읽음 511 공감 2
    • 사람 대신 일하는 AI, 실제 현업에선 이렇게 씁니다 || 인핸스 이승현 대표

      조코딩 JoCoding 26.04.15.
      읽음 627 공감 8
    • 쓰촨의 음식은 도대체 왜 이렇게까지 매운 것일까?

      트래비 26.04.15.
      읽음 142 공감 8
    • 프랑크푸르트 여행 가성비 높여줄 슈퍼마켓 브랜드 총정리

      트래비 26.04.15.
      읽음 142 공감 8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게임메카 26.04.15.
      읽음 174 공감 11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게임메카 26.04.15.
      읽음 206 공감 11
    • [겜ㅊㅊ] 육성과 전략을 동시에, 턴제 RPG 추천작 5선

      게임메카 26.04.15.
      읽음 185 공감 12 댓글 1
    • [EV 트렌드] 르노, 엔지니어 최대 20% 감축…중국발 경쟁 대응 본격화

      오토헤럴드 26.04.15.
      읽음 133 공감 8
    • 피처폰 시절부터 20년, 최장수 모바일 MMORPG ‘아이모’

      게임메카 26.04.15.
      읽음 180 공감 1
    • [숨신소] 매긍 받은 고난도 던전 크롤러 '스파크 인 더 다크'

      게임메카 26.04.15.
      읽음 160 공감 2
    •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게임메카 26.04.15.
      읽음 1,137 공감 12
    • '피지컬 AI 인프라 기업' 선언한 딥엑스, 전성비·총소유비용 앞세워 세계 시장 공략

      IT동아 26.04.15.
      읽음 162 공감 2
    • 고령운전자 면허 반납 절차와 지자체별 혜택 살펴보니

      IT동아 26.04.15.
      읽음 139 공감 3
    • 비싸서 못 산다던 맥북이 가성비? '멤플레이션'이 만든 PC 시장의 아이러니

      IT동아 26.04.15.
      읽음 168 공감 6 댓글 1
    •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8. 46억 년 균형, 200년 만에 무너지다

      IT동아 26.04.15.
      읽음 125 공감 4
    • 구름 뒤 미세먼지까지 잡는 AI 위성 지도, 얼마나 믿을 수 있을까

      IT동아 26.04.15.
      읽음 145 공감 3
    • 정의선 “경쟁은 혁신의 동력”…현대차그룹, 글로벌 불확실성 정면 돌파

      오토헤럴드 26.04.14.
      읽음 100 공감 9
    • 짐 팔리 포드 CEO "중국산 전기차 들어오면 파괴적 결과 초래 할 것"

      오토헤럴드 26.04.14.
      읽음 100 공감 9
    • [EV 트렌드] 테슬라, 스프링 업데이트 2026 배포…'헤이 그록' 첫 음성 호출 지원

      오토헤럴드 26.04.14.
      읽음 119 공감 9
    • 애스턴마틴, 유럽·일본 개막전 동시 석권…밴티지 GT3로 존재감 과시

      오토헤럴드 26.04.14.
      읽음 97 공감 8
    • 페라리, 이몰라서 하이퍼카 499P WEC 개막전 출격...타이틀 방어 시동

      오토헤럴드 26.04.14.
      읽음 122 공감 9
    • 애플은 안경 만들고 엔비디아는 델 노린다?... 이번 주 IT 루머 총정리

      다나와 26.04.14.
      읽음 1,022 공감 12 댓글 2
    • [EV 트렌드] '350대 한정' 테슬라, '모델 S·X 시그니처' 비밀스럽게 공개

      오토헤럴드 26.04.13.
      읽음 198 공감 11
    • [모빌리티 인사이트] '기술보다 규제가 선행' 자율주행 경쟁의 축 이동

      오토헤럴드 26.04.13.
      읽음 165 공감 10
    • 유럽 뚫은 테슬라 FSD 슈퍼바이즈드, 첫 승인에 일론 머스크 "쌩큐"

      오토헤럴드 26.04.13.
      읽음 126 공감 8 댓글 1
    • "페라리는 다 계획이 있구나" 첫 전기차 '루체' 물리버튼 고집한 이유

      오토헤럴드 26.04.13.
      읽음 137 공감 10 댓글 1
    • 따뜻한 봄날의 햇살같은 댓글을 기대해요

    • 프리미엄 리포터 19기 모집 알림 (~4/26)

    • <4월 모바일 출석체크> 4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엔티스 배너
    • AMD
    • 다크플래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3456272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