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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목 시계 계급도] 입문용 시계란 이런 것, D-CLASS

    2019.07.23. 10:01:37
    읽음42,102 댓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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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스트론 빅데이트 SBXB147

    판매일시중단


    사회 초년생이 된 당신. 번듯한 직장인이 되고 나니 내가 번 돈을 가치 있게 쓰고 싶어진다. 물건을 하나 사더라도 제대로 된 물건으로 사고 싶다는 말이지. 마침 시계를 하나 사야겠다면 여기를 주목하자. 오토매틱 시계 입문용으로 적당한, 몇 달 악착같이 모으면 손에 넣을 수 있는 100~200만 원대 중저가 브랜드를 모아왔다. 모두 가성비로는 한가닥 한다고 소문났으니 믿고 사도 된다.










    D-CLASS WATCH 




    해밀턴 (HAMILTON)



    입문용 시계를 이야기하는데 해밀턴을 빼놓을 순 없지. 완벽한 스위스 시계라고 보기는 어렵지만, 무브먼트는 순수하게 스위스 산을 사용한다. 스위스 시계는 디자인이 지나치게 중후한 느낌이 없지 않아 있는데 해밀턴은 자유로운 미국 태생이라 그런지 한결 부드럽고 낯설지 않다. 어쩐지 젊은 느낌이 나는데 사실 역사는 1892년부터 시작해 100년을 훌쩍 넘긴 유서 깊은 브랜드다. 특히 1918년부터는 항공 시계 제작에 공을 들여 지금까지도 항공 시계로 이름을 날린다. 


    ▲ 영화 '인터스텔라'의 MURPH AUTO(좌), 영화 '마션'의 BELOWZERO 1000M AUTO(우)


    솔직히 말하면 미국에서 태어난 브랜드가 스위스 브랜드들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었던 건 할리우드 배우들 덕분이기도 하다. 해밀턴 시계는 유독 영화 속에 자주 등장했다. 최근에도 ‘인터스텔라’나 ‘마션’에 등장해 중요한 역할을 하지 않았던가. 덕분에 유명해진 해밀턴은 스와치그룹에 소속될 수 있었고, 2000년대에 들어서는 본사를 스위스로 옮기는 등 스위스 메이드라고 부를 수 있는 시계 브랜드가 됐다. 


    ▶ 재즈마스터



    ‘째마’라고 줄여서 부를 정도로 잘 팔리는 모델이다. 입문용 오토매틱 시계를 검색하면 가장 먼저 뜨는 모델이기도 하다. 세련되고 모던한 생김새 덕분에 크게 호불호가 갈리지 않는다. 입문용이니까 오토매틱 시계라는 게 티가 팍팍 나는 게 낫겠다 싶으면 오픈하트로 고르자. 가격은 웬만하면 100만 원대 선이다. 해밀턴의 무브먼트인 H-10을 탑재해 80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을 누릴 수 있다. 

     

    ▶ 카키 필드 


    카키 라인업은 군용 시계다. 에비에이션은 항공 시계, 네이비는 다이버 시계로 나뉘는데 필드는 기능을 거기서 불필요한 기능을 덜어낸 모델이라고 보면 된다. 디자인은 아주 영한 느낌. 스트랩이 나토 스트랩이면 더 그렇다. 카키 필드 역시 영화에 다수 출연한 바 있다. 바로 ‘진주만’과 ‘인터스텔라’. 군용 시계라니 진주만에는 딱이었다. 주연급으로 등장했던 ‘인터스텔라’에서 보면 알 수 있듯이 시계로 모스부호를 보낼 수 있을 만큼 시인성이 좋다. 가격은 재즈마스터보다 조금 싼 편이다. 사진 속 모델은 카키 필드 데이 데이트. 해밀턴의 H-30 무브먼트를 달았고 역시 80시간 파워 리저브 기능을 자랑한다. 


    ▶ 벤츄라


    케이스의 생김새가 삼각형으로 아주 독특해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모델 벤츄라다. 1957년에 ‘배터리로 구동하는 최초의 전자시계’로 이름을 알렸다. 그보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영화 속에서 차고 나온 게 더 파급력이 크기는 했지만. 최근엔 맨인블랙의 시계로 다시 한번 낙점됐다고. 워낙 유니크한 디자인인데다 가격은 위의 두 모델에 비해 더욱더 비싸니 입문용 시계로 선뜻 고르기는 망설여진다. 하지만 멀리서도 해밀턴 벤츄라라는 걸 알아볼 수는 있을 것. 가격은 100만 원 후반에서 200만 원대. 첫 등장을 최초의 전기 배터리 시계로 등장했으니 오토매틱이 아닌 모델로 고르는 것도 나쁘지 않다. 그럴 경우 가격은 조금 내려간다. 오토매틱엔 재즈마스터와 동일한 무브먼트를 사용한다. 



    티쏘 (TISSOT)



    스위스 메이드 시계 중 가장 뛰어난 가성비를 자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브랜드 티쏘다. 그래서 입문용 브랜드로 적합하다. 가격대가 20만 원부터 200만 원대까지 다양한데 천문학적으로 비싸지 않아 접근이 쉬워 친근하다. 대학생 때 용돈을 모아 구매했다거나 본인의 첫 오토매틱 시계가 티쏘였다고 하는 구매자들을 흔히 볼 수 있다. 



    태어난 건 1853년, 스위스의 시계 장인들이 몰려 살았다는 스위스의 르 로끌이라는 작은 마을에서다. 쿼츠의 등장으로 적자가 나 결국 스와치 그룹에 병합됐지만 지금은 스와치 그룹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요즘은 스포티한 이미지가 강한 편인데 스포츠 라인이었던 PRS 200이 크게 인기를 얻은 후에 갖게 된 이미지다. 최근 출시한 다이버 시계 씨스타나 티터치 솔라 같은 모델도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 단단하게 해준다. 


    ▶ PRC 200


    입문용으로 티쏘를 샀다고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이 모델을 골랐다. 깔끔한 생김새로 어느 패션에나 잘 어울린다. 잘 팔린 만큼 짝퉁이 많다고 하니 주의하자. 크로노그래프가 달린 모델은 100만 원 정도다. 무브먼트는 티쏘의 오토매틱 크로노그래프, 200m 방수 기능에 파워리저브는 45시간이다. 


    ▶ 르 로끌 


    티쏘의 고향인 그곳 이름을 따서 만든 모델이다. 로마 숫자 인덱스와 다이얼에 멋스러운 필기체로 써진 르 로끌 모델명이 젠틀하다. PRC보다 드레스 워치에 가까운 느낌이랄까. 파워매틱 80 모델은 이름에서 유추할 수 있듯이 파워 리저브가 80시간이나 된다. 가격은 100만원이 넘지 않는다. 여성용 라인도 예뻐서 커플 시계로도 괜찮다. 


    ▶ 슈망 데 뚜렐


    스위스의 지명을 딴 모델을 하나 더 가져왔다. 슈망 데 뚜렐은 1907년 티쏘의 공장이 세워졌던 이른바 시계 공방 거리의 이름이다. 르 로끌과 닮은 듯한데 조금 더 럭셔리하다. 작년부터 블루 다이얼 모델을 추가했는데 무조건 블루로 고르자. 청아하고 아름답다. 지금 시계 업계에서 가장 핫한 컬러이기도 하고. 무브먼트는 르 로끌과 동일하다. 가격도 비슷. 



    세이코 (SEIKO)



    아마도 이 시리즈 기사 중 마지막으로 소개하는 일본 브랜드가 아닐까. 어쩔 수 없는 사실이지만 시계 산업에서 스위스만큼 잘 나가는 게 일본이다. 세이코는 그중에서도 가장 오래됐고 가장 알아주는 기업. 세계 최초로 쿼츠 손목시계 아스트론을 생산하면서 시계 업계를 들썩이게 하기도 했다. 


    세이코는 가장 저렴한 알바 라인업부터 하이엔드 그랜드 세이코까지 있는데 가격 차이가 어마어마하다. 그랜드 세이코는 2017년에 세이코로부터 독립했는데 아직 ‘그래도 세이코’라고 불리고 있다. 여기서 소개할만한 라인업은 그랜드 세이코까지는 아니고 세이코 프리미어, 프레사지, 아스트론 정도. 


    ▶ 프리미어 문페이즈


    문페이즈는 다이얼 위에 달이 뜨는 아름다운 광경을 연출한다. 주로 고급 브랜드에서 구현하는 기술인데 세이코 프리미어로도 문페이즈를 누릴 수 있다. 무브먼트는 세이코가 자체 개발한 키네틱 다이렉트를 사용했다. 쉽게 말해 쿼츠와 오토매틱을 합쳤다고 볼 수 있다. 시계 안에 전지가 들어있는데 손목에 차고 움직이면 저절로 충전되는 방식. 직접 크라운을 돌려 에너지를 전달할 수도 있다. 그러다 보니 파워 리저브는 1개월이나 된다. 가격은 100만 원대. 


    ▶ 프레사지 칵테일


    원래 일본 내수용 라인이었던 프레사지는 2016년부터 전 세계로 발을 뻗었다. 그중 칵테일은 다이얼이 법랑 재질로 되어 있는 게 특징이다. 특히 작년 겨울에 출시한  모델은 법랑 다이얼에 빗살 무늬를 넣어 입체감을 살렸다. 파워 리저브는 40시간 정도로 인디케이터가 달려 다이얼 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무브먼트는 자사의 인하우스 무브먼트를 사용했다. 가격은 70만 원대. 


    ▶ 아스트론 


    쿼츠 손목시계로 이름을 날렸던 아스트론. 지금은 GPS로 세계 어디서든 정확한 시간을 맞춰주는 시계로 더 유명하다. 사실 그래서 가격이 좀 나가는 편이다. 그래도 100만 원 후반부터 200만 원대 모델이 있다. 다이얼이 빛에 노출될 때마다 시계가 자동으로 GPS 신호를 수신한다. 물론 버튼을 눌러서 수신할 수도 있다. 



    미도 (MIDO)



    스페인어로 ‘측정하다’라는 뜻을 가진 미도의 슬로건은 ‘Inspired by Architecture(건축에서 영감을 받다)’란다. 아름다움과 전통성 그리고 기능성을 모두 갖춘 시계를 만들겠다는 뜻이라고. 우리나라에선 해밀턴이나 티쏘에 비해 인지도가 떨어지지만, 세계적으로 봤을 땐 두 브랜드보다 우위에 있다. 



    로마의 콜로세움, 시드니의 하버 브리지, 프랑스의 에펠탑 같은 건축물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 등이 미도를 가장 잘 설명하는 모델 같지만, 그보다 아쿠아듀라라는 방수 기능을 제일 알아준다. 크라운 안에 자체 개발한 코르크를 덧붙여 방수 기능을 실현했다. 국내에서는 쿼츠 모델을 판매하지 않으니 아무거나 골라도 일단 기계식 시계다. 


    ▶ 멀티포트


    1934년 처음 런칭해 지금까지 스테디셀러인 멀티포트. 런칭 당시 최초로 물과 충격에 강한 무브먼트를 탑재했다. 멀티포트가 바로 시드니의 하버 브리지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디자인이다. 하버 브리지의 아치형 구조의 곡선미를 다이얼에 담아보았다. 저 무늬를 제네바 스트라이프라고 부른다더라. 무브먼트에도 같은 무늬를 넣어 뒷면도 보기 좋다. 파워 리저브 80시간의 칼리버 80 무브먼트를 넣은 제품이 딱 100만 원 정도다. 


    ▶ 오션 스타


    다이버 시계인 오션 스타는 미도의 방수 기능을 뽐내기 적합한 시계다. 지브롤터 해협의 유로파 포인트 등대에서 영감을 얻은 디자인이라고. 신제품은 200만 원대지만 600m 방수 기능이 굳이 필요하지 않다면 200m 방수 기능으로 만족하고 100만 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을 누려보자. 인덱스에 수퍼-루미노바 코팅 처리해 어두운 곳에서 밝게 빛나 수중에서도 편하게 시간을 읽을 수 있다. 


    ▶ 바론첼리


    바론첼리는 프랑스의 렌 오페라 하우스에서 영감을 얻었다고. 우아하면서 숭고한 분위기를 자랑한다. 클래식 공연과 찰떡같이 잘 어울리는 드레스 워치인데 가격은 100만 원대. 사진 속 모델은 바론첼리 미드나잇 블루 모델인데 가죽 스트랩과 영롱한 블루 다이얼이 아주 잘 어울린다. 무브먼트는 위에 소개한 멀티포트와 같은 칼리버 80을 사용했다. 



    오리스 (ORIS)



    마지막 브랜드는 오리스다. 115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오리스는 한때 지금의 스와치 그룹에 합병된 적이 있지만 다시 독립해 고향인 스위스 홀스테인에서 기계식 시계만을 만들고 있다. 무브먼트의 붉은색 로터는 오리스의 시그니처 마크니 기억하자. 특히 입문용 다이버 시계 부문에서 태그호이어, 론진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브랜드다. 



    최근엔 환경 보호, 그중에서도 바다를 보호하는 일에 관심이 많은지 관련 에디션을 많이 내놓고 있다. 마침 시계 업계에 블루가 유행 중인데 관련 에디션 다이얼이 거의 블루라 인기도 좋은 편. 그중에서도 클리퍼톤 섬의 생태계 보전을 위해 태어난 클리퍼톤 에디션은 맑은 바다를 닮은 다이얼로 영롱하다. 


    ▶ 아퀴스


    오리스의 명실상부한 스테디셀러 아퀴스다. 모두 애커스라고 부르지만 정식 명칭은 아퀴스다. 아까 오리스에서 다이버 시계가 유명하다고 했는데 그 주인공이 바로 아퀴스다. 워낙에 잘 나가는 모델이라 이런저런 에디션이 많은데 기본 아퀴스 데이트 모델은 100만 원 후반부터 200만 원대 정도. 가격이 부담스럽다면 러버 스트랩으로 가도 괜찮다. 방수 기능은 300m까지 버틴다. 오리스의 무브먼트로 파워 리저브는 38시간. 


    ▶ 식스티파이브 


    또 하나의 다이버 시계다. 식스티파이브는 오리스 최초의 다이버 시계라 그 의미하는 바가 남다르다. 시계가 출시되던 그해가 1965년이어서 모델명이 식스티파이브다. 과거 디자인을 그대로 부활 시켜 빈티지한 디자인이 매력 있다. 한 가지 크리티컬한 사실은 다이버 시계인데 방수 기능이 고작 100m에 불과하다는 것. 그래서 물에 약한 가죽 스트랩이랑 더 잘 어울리는 것 같기도 하고. 가격은 아퀴스와 비슷하고 무브먼트도 같다. 


    ▶ 아뜰리에 스켈레톤


    스켈레톤 모델은 시계 내부가 훤히 들여다보이는 디자인으로 기계식 시계라는 걸 자랑하기 아주 좋은 방법이다. 입문용 시계를 스켈레톤 모델로 하고 싶다면 오리스의 아뜰리에 스켈레톤이 괜찮다. 가격은 200만 원이 훌쩍 넘지만 스켈레톤 모델은 제대로 사야 한다. 특별히 오리스는 케이스백을 보면 빨간 로터가 보여 스켈레톤 모델에서 더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잘 드러낼 수 있다. 




    기획, 편집/ 홍석표 hongdev@danawa.com

    글, 사진/ 염아영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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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전 계약보다 더 내린 가격" 현대차 '아이오닉 V' 1800만 원대 공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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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서 펼쳐지는 책상 위 변화

      다나와 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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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드웨어와 인테리어의 절묘한 만남,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다나와 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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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향 담은 책상 위 나만의 공간,'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서 만난다

      다나와 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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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만의 취향으로 채우는 책상, '다나와 X 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에서 완성

      다나와 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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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이밍 데스크테리어의 완성,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

      다나와 26.09.30.
      읽음 156 공감 3 댓글 1
    • 책상 위 취향을 완성하는 방법!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다나와 26.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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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탑재한 고성능 헤일로 카, 2031년 이전 출시 예고

      오토헤럴드 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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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트럼프 규제 완화에 美 완성차 업계 '횡재'... 현대차그룹 '7조' 비용 절감 기대

      오토헤럴드 26.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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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족보 탐구 ③ 미니밴] 왜건 몰아내고 두 회사 기사회생시킨 '공간 혁명의 마법'

      오토헤럴드 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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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불붙은 배터리 "냅다 던져 버려" 닷지의 황당무계한 배터리 탈출 특허

      오토헤럴드 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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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헤럴드 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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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 트렌드] '차체에 숨긴 700kg 다운포스' 테슬라, 로드스터 신기술 특허

      오토헤럴드 26.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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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그룹, 포드 제치고 美 ‘빅3’ 사상 첫 진입 전망... 3분기 역전 초읽기

      오토헤럴드 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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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족보 탐구 ② SUV] 스포티지가 원조? 전장에서 출발, 지구촌 패밀리카로

      오토헤럴드 2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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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꽈배기처럼 베베 꼰 자동차" 렉서스×미스치프, 초현실 왜곡 조각상 공개

      오토헤럴드 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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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 컨트롤(CONTROL) 후속작, 액션 어드벤처 RPG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블루프레임 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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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헤럴드 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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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헤럴드 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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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헤럴드 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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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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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헤럴드 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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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 트렌드] 포르쉐, 폐배터리로 새 배터리 셀 생산 '양극재 100%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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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와 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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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 트렌드] "모델 3보다 압도적 스펙" BYD, 주행거리 900km 포뮬러 S 출시

      오토헤럴드 26.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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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오토헤럴드 26.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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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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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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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시즘 26.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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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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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오토헤럴드 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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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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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26.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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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을 찍어 줘, 달리는 차가 찰칵" 토요타, '메타 스마트 글라스' 쏙 닮은 특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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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성능 SSD부터 체험 이벤트까지…도우정보, 키오시아와 함께 대학생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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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 트렌드] 샤오펑, 로봇도 속도전... "자동차 생산라인에 걸어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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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시즘 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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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르포] "엠블럼 하나까지 로봇이 착착" 기아 PBV 승부처 '화성 EVO 플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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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벤큐, 스크린바 ‘다음 10년’ 불 밝혔다…첫 승부수는 듀얼 모니터·아이맥

      뉴스탭 26.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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