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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와

    한눈에 보는 대한민국 전자담배史

    2019.10.14. 09:41:41
    읽음13,770 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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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일시중단

    ※ 본 기사는 니코틴 중독을 일으키는 전자담배의 유해성 정보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0월 23일 보건복지부 등 관계부처에서 발표한 '액상형 전자담배 사용 중단 강력 권고' 사항에 따라 전자담배는 니코틴 중독 및 발암물 노출 위험성이 큰 제품임을 알려 드립니다.


    ▲ 연초부터 전자담배까지, 우리나라의 전자담배 히스토리를 알아보자 (출처: 픽사베이)


    통계청이 공개한 '2018년 사회조사 결과' 보고서에 따르면 19세 이상 인구 중 흡연자의 비율은 20.3%다. 전년도에 비하면 0.5% 낮아진 수치다. 흡연자의 비율이 감소하고 있는 배경에는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필자는 흡연에 대한 사람들의 인식이 많이 변화되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한눈에 보는 대한민국 전자담배 연표>



    1. 전자담배는 어떻게 우리나라 담배史에 편입하게 되었나?


    ▲ 버스를 타면 이런 모양의 재떨이를 볼 수 있었다 (출처: http://www.bustoration.com)


    90년대만 해도 버스, 기차 같은 대중교통에서는 재떨이를 쉽게 볼 수 있었으며 식당 같은 실내 공간에서도 흡연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심지어 공중파 드라마에서도 배우들이 흡연하는 장면이 흔하게 등장했다. 사회 분위기가 흡연에 관대했던 시절이었다. 

     

    ▲ 흡연자들을 경악하게 했던 2014년, 담뱃값 인상 발표


    그러나 2000년대 초반 국민건강 증진을 위해 담배 광고가 금지 및 제한이 되고, 흡연피해 예방 교육과 금연 교육 등이 범정부적으로 시행되면서 흡연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가 바뀌기 시작했다. 


    ▲ 공익광고 중 특히 임팩트가 강했던 '스스로 구입한 질병' 광고


    2011년부터는 공중 시설물의 금연 구역 확대 등 흡연에 대한 법령이 대대적으로 개정되었는데, 2015년 담뱃값(정확히는 세금) 인상과 전 음식점 내 흡연 금지 등 국가적인 금연 분위기가 본격적으로 조성되었다. 이 같은 배경 때문인지 이 무렵부터 국내에 연초 대체재 시장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2. 짧은 전성기, 지금은 명맥만 잇고 있는 액상형 전자담배

    ▲ 1963년, 허버트 길버트에 의해 개발된 세계 최초의 전자담배. 배터리로 작동되며 증기를 흡입하는 방식으로 

    특허, 출원되었다 (출처: https://pdfpiw.uspto.gov)


    흡연자가 금연에 실패하는 원인 중 하나는 니코틴 중독 때문이다. 어차피 끊지 못할 거라면 유해성분과 중독성을 줄이기 위한 작은 시도라도 해보는 것이 좋지 않을까? 그래서 등장한 제품이 액상형 전자담배다. 니코틴을 다른 방식으로 몸에 흡수시키면 연초를 대체할 수 있는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지 않을까 하는 아이디어에서 탄생한 것이다. 

     

    ▲ 베이핑360 (출처: https://vaping360.com/)


    액상형 전자담배는 PG(프로필렌 글리콜)와 VG(식물성 글리세린)가 섞인 베이스 액상에 향료와 니코틴을 섞은 뒤 기체 형태로 흡입하는 기계다. 


    ▲ 중국에서 세계 최초로 판매를 시작한 액상형 전자담배 루엔 (출처: http://www.ruyan.com.cn)


    2004년 중국에서 세계 최초의 액상형 전자담배를 출시했는데 이것이 상업화에 성공하면서 연초를 대체할 만한 디바이스를 개발하려는 경쟁이 시작되었다.

     

    ▲ 2010년에 큰 인기를 끌었던 저스트포그 (출처: http://www.justfog.com)


    국내에서는 2010년쯤 들어서 액상형 전자담배가 본격적으로 소개되었다. 당시 ‘저스트포그’ 같은 국산 액상형 전자담배 브랜드가 흡연자 사이에서 대유행인 적도 있었으나 오래가지는 못했다. 

     

    ▲ 사용법과 관리가 복잡했던 액상형 전자담배


    당시 언론에서 보도한 ‘액상형 전자담배 코일에 인체에 유해한 유리섬유가 사용된다’라는 내용이 도화선이 되기는 했지만 직접적인 원인은 액상형 전자담배 특유의 ‘손이 많이 가는 불편함’과 높은 진입장벽이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 캡슐 교환식으로 전자담배 마니아들의 흥미를 끌었던 로직프로 (출처: JTI코리아)


    해외에서는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의 소비와 발전이 지속적으로 증가한 반면 국내에서는 그 명맥이 근근이 이어지는 수준이었다. 2015년에 ‘비타스틱’ 같은 일회용 전자담배가 주목 받은 적도 있으나 반짝 수준에 그쳤고, 세븐일레븐과 GS25 같은 편의점에서 판매되던 캡슐 교환식 전자담배 ‘로직프로’도 살짝 흥행했다가 사라졌다.



    3. 외제가 쏘아 올린 작은 공, 궐련형 전자담배 

    ▲ 궐련형 전자담배 시대를 연 아이코스 (출처: 필립모리스)


    그러던 2015년쯤 해외에서는 담배 시장을 뒤흔든 대격변이 벌어졌다. 필립모리스에서 ‘아이코스’라는 제품을 전 세계에 출시하면서 ‘궐련형 전자담배’라는 새로운 시장을 개척해버린 것이다. 


    ▲ 2017년, 국내 편의점 CU가 아이코스 공식 판매처로 지정되었다 (출처: CU)


    발매 초기 궐련형 전자담배의 인기는 미미한 수준이었다. 그러나 점점 입소문을 타며 이용자가 늘어나기 시작했고 2017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관련 시장이 폭발적인 성장을 기록한 것도 당연한 수순이었다.


    특히 2016년쯤 일본에서 아이코스가 큰 인기를 끌었는데 그 영향으로 일본 여행을 다녀온 흡연자들이 직접 일본에서 디바이스를 구입해오거나 지인을 통해 국내 반입을 하는 등 정식 판매 전인데도 불구하고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당연히 담배 관련 커뮤니티에서도 궐련형 전자담배가 자주 거론되는 등 인지도가 높아졌다.


    ▲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이 성장하며 릴, 핏, 글로 등의 신제품도 출시되었다. 사진 속 제품은 글로 (출처: BAT)


    그리고 지난 2017년 6월, 아이코스가 국내에 정식 판매되기 시작하면서 우리나라에도 궐련형 전자담배 소비층이 형성되었다. 궐련형 전자담배가 유행하고 소비시장이 커지자 이후 KT&G에서는 ‘릴’ 시리즈와 '핏'을, BAT에서는 ‘글로’ 시리즈를 출시했는데 이로써 우리나라에도 궐련형 전자담배의 전국시대가 열리게 되었다.


    ▲ 릴과 핏 (출처: KT&G)


    궐련형 전자담배는 전용 담배 스틱에 열을 가해서 그 증기를 흡입하는 방식의 기기다. 담뱃잎이 들어간 전용 스틱을 사용하기 때문에 액상형 전자담배 대비 사용자의 적응이 빠르고, 연초를 입으로 물 때의 느낌과 연무의 느낌 등이 연초와 비슷해서 빠른 속도로 연초를 대체해나갔다. 


    ▲ 궐련형 전자담배가 풍기는 '옥수수 찐 냄새'도 불만의 요인 중 하나였다  (출처: 픽사베이)


    그러던 궐련형 전자담배에도 위기가 도래했다. 사용자가 증가하다 보니 그만큼 불만도 늘어난 것이다. 가장 많이 거론된 문제점은 1) 연초에 비해서 연무량이 적다는 점과 2) 특유의 이상한 냄새(예: 옥수수 찐 냄새)가 난다는 것이었다. 게다가 전자담배 기기에서 담배를 가열하는 방식이다 보니 기기를 자주 청소해야 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기 자체에 냄새가 남는 등의 불편함이 소비자의 심기를 거스르기 시작했다.



    4. 궐련형 대국의 아킬레스건을 노린 신흥강국, 하이브리드 전자담배


    ▲ 궐련형과 액상형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전자담배가 출시됐다 (출처: BAT)


    이에 대한 대안으로 나온 것이 바로 하이브리드 궐련형 전자담배다. 2017년 말 일본 JTI에서 내놓은 ‘플룸테크’와 2018년 하반기에 KT&G에서 출시한 ‘릴 하이브리드’, 2019년 BAT에서 출시한 ‘글로센스’가 바로 하이브리드 전자담배다.


    ▲ 하이브리드 전자담배는 기능뿐만 아니라 디자인과 편의성도 높였다 (출처: BAT)


    하이브리드 전자담배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장점과 액상형 전자담배의 장점을 섞어서 만들면 어떨까’라는 발상에서 시도된 제품이다. 가장 큰 특징은 궐련형 전자담배에 부족한 연무량을 액상의 증기로 채우고, 액상 증기를 담뱃잎 쪽으로 통과시키면서 액상 증기와 니코틴을 섞어서 흡입하게 만든다는 점이다. 이 방식으로 연무량은 늘리고 이상한 냄새(예: 옥수수 찐 냄새)를 덮어버리면서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을 조금씩 장악하기 시작했다.


    ▲ CSV라는 새로운 카테고리를 형성한 쥴 전자담배 (출처: 쥴랩스 코리아)


    이렇게 액상형 전자담배와 궐련형 전자담배, 하이브리드 전자담배로 사이좋은(?) 삼파전을 그릴 줄 알았던 전자담배 시장에 또 한 번의 이변이 발생했다. 2019년 갑자기 ‘쥴’이라는 전자담배 브랜드가 국내에 진출하면서 CSV로 불리는 전자담배 기기가 시장 점유권을 위협하기 시작한 것이다.



    5. 와신상담의 각오 끝에 화려한 귀환! 액상형의 진화 CSV 기기


    ▲ 해외에서는 액상형 전자담배의 성장이 꾸준히 이뤄지고 있었다


    액상형 전자담배는 우리나라에서는 그 인기가 시들었지만 해외에서는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했고 관련 디바이스와 기술도 발전하고 있었다(국내에서 액상형 전자담배 인기가 폭락하게 된 것은 국내 요인 때문이지 해외 요인은 아니기 때문). 


    해외 전자담배 업계에서는 연무량과 편의성 극대화, 액상의 맛 다양화, 연초와 최대한 비슷한 느낌을 선사하는 기기를 개발하는 등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가장 대표적인 예가 쥴랩스의 ‘쥴’이다. 


    ▲ 전자담배계의 아이폰이라 불리는 쥴 (출처: 쥴랩스 코리아)


    2015년에 등장한 쥴은 번거로운 과정이 필요한 기존 전자담배와 달리 폐쇄형의 액상 카트리지를 교체해 사용하는 CSV(Closed System Vapor, 폐쇄형 증기 시스템)형의 디바이스다. 액상을 모두 소모하면 카트리지만 교체해 사용하면 되기 때문에 편의성이 높고 휴대도 간편하며 위생적이라는 장점이 있다.


    이 때문인지 쥴은 미국을 시작으로 유럽에서 대히트를 쳤다(오죽하면 전자담배계의 아이폰이라는 수식어까지 달았을까). 국내에서도 해외 여행객들이 쥴을 사 오면서 전자담배 커뮤니티를 통해 알음알음 ‘이런 제품들도 있더라’는 내용이 공유되었고 인지도가 크게 상승했는데, 업체에서 국내 시장의 수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인지 2019년에 국내에 정식 판매를 시작하며 쥴을 바탕으로 한 CSV 기기 시장이 등장하게 되었다.


    ▲ 전자담배 휴대 케이스 등 관련 전문 액세서리도 판매되기 시작했다


    CSV 기기가 국내에 소개되자 기존에 명맥을 유지하고 있던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유저들, 얼리어답터들, 궐련형 전자담배에 질리기 시작한 유저들, 연초 냄새 때문에 다른 대체재를 찾고 있던 연초 사용자들, 그리고 CSV에 대한 관심과 소문, 언론 보도(그것이 부정적인 내용이라 하더라도)가 더해져 CSV 시장이 급격한 성장을 이루었다.


    ▲ 국내 담배 제조사에서도 CSV형 전자담배를 출시하기 시작했다 (출처: KT&G)


    KT&G는 ‘릴베이퍼’를 출시를 하고, 크고 작은 국내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제조사도 CSV 기기를 내놓기 시작했다. 그뿐만 아니라 그동안 국내에 들어오지 않았던 해외 CSV 기기들이 우르르 국내 유입되면서 현재 우리나라에 시판 중인 CSV 기기는 그 동안 출시된 궐련형 전자담배 기기의 숫자를 훌쩍 넘어버리게 되었다.


    다음 시간에는 초보자들을 위한 전자담배 기기의 생태와 국내외 시장에서 시판 중인 다양한 브랜드별 디바이스의 특징들에 대해 알아보자.   



    편집 / 다나와 오미정 (sagajimomo@danawa.com)

    글, 사진 / 미하일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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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동아 26.07.02.
      읽음 146 공감 3
    • “넷플릭스 보고 한국행 티켓 끊는다”…K-콘텐츠가 촉발한 OTT 투어리즘

      IT동아 26.07.02.
      읽음 148 공감 3
    • '글로벌 1위' DJI의 저력, 중국 선전에서 직접 확인하다

      IT동아 26.07.02.
      읽음 164 공감 4
    • [위클리AI] 앤트로픽·퀄컴·오픈AI, 영역 확장 본격화...성과에 관심 집중

      IT동아 26.07.02.
      읽음 189 공감 5
    • 개인정보 유출사고, 기업은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 (feat. 롯데카드)

      IT동아 26.07.01.
      읽음 200 공감 10 댓글 1
    • [EV 트렌드] 테슬라, 인텔 핵심 인력 영입 '184조 규모 반도체 공장 현실화'

      오토헤럴드 26.07.01.
      읽음 156 공감 2 댓글 1
    • [겜ㅊㅊ] 스팀 여름 축제, 역대 최대 할인 중인 '압긍' 5선

      게임메카 26.07.01.
      읽음 192 공감 9
    • [기자 수첩] '지독한 편견' 신형 아반떼는 왜 싸구려 '토션빔'을 썼을까?

      오토헤럴드 26.06.30.
      읽음 163 공감 7 댓글 1
    • 현대차, AMG·포르쉐가 복제한 그 기술에 '내연기관 떨림'까지 입힌다

      오토헤럴드 26.06.30.
      읽음 181 공감 8
    • 현대차 '기후 위기와 AI 대전환의 시대' 지속가능성을 위한 해법은?

      오토헤럴드 26.06.30.
      읽음 179 공감 7
    • [EV 트렌드] '자동차 공장에 들어온 AI 로봇' 바뀌는 제조업의 미래 

      오토헤럴드 26.06.30.
      읽음 178 공감 7
    • 현대차 ‘수원하이테크센터’ 로봇이 부품 나르고 데이터로 결함 잡고

      오토헤럴드 26.06.30.
      읽음 181 공감 8 댓글 1
    • 리벨리온, AI 양자화 기업 '스퀴즈비츠' 인수··· 전폭적인 AI 생태계 지원 기대

      IT동아 26.06.30.
      읽음 141
    • 최악의 결정을 한 BMW "전기차 포기할 생각인가?"

      오토기어 26.06.30.
      읽음 3,336 공감 11 댓글 3
    • 전 세계 주가를 박살낸 애플 기습 가격 인상 총정리

      UnderKG 26.06.30.
      읽음 699 공감 3
    • AWS 현직 전문가들이 생각하는 피지컬 AI와 AI 커리어의 미래

      조코딩 JoCoding 26.06.30.
      읽음 488 공감 3
    • 전세계 기업들을 관찰한 OpenAI 내부자가 알려주는 진짜 AX와 AI Native 되는 방법

      조코딩 JoCoding 26.06.30.
      읽음 497 공감 3
    • 연차 상관없어요. AI 시대의 인재는 OO가 전부입니다. | AX 인재전쟁 2화 마이리얼트립

      조코딩 JoCoding 26.06.30.
      읽음 526 공감 4
    • [BOOK] 진짜 믿고 정독해야 할 로컬 미식 바이블

      트래비 26.06.30.
      읽음 126 공감 4 댓글 2
    • 오래된 시간과 새로운 감각이 공존하는 청두의 라이프스타일 스팟 5

      트래비 26.06.30.
      읽음 127 공감 4
    • 로스앤젤레스에서 살아본 일상, LA 로컬 감성 스팟 4 

      트래비 26.06.30.
      읽음 199 공감 4
    • 도쿄의 신상 여행지 ‘타카나와 게이트웨이 시티’ 몰아보기

      트래비 26.06.30.
      읽음 129 공감 4 댓글 1
    • [숨신소] “고양이가 어질렀어요" 스팀 '매긍' 방 청소게임

      게임메카 26.06.30.
      읽음 135 공감 3
    • 이번엔 ‘배터리·AI·웨어러블·게임 OS’가 판을 흔듭니다... 한주간 최신 IT 루머

      다나와 26.06.30.
      읽음 2,088 공감 26
    • 판타지 RPG 하나가 통째로, 이환 1.2 버전 '고봉밥' 예고

      게임메카 26.06.29.
      읽음 154 공감 8
    • 팬 기대에 전격 부응한, 마비노기 22주년 판타지 파티

      게임메카 26.06.29.
      읽음 192 공감 10
    •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13. '얼마나'가 아니라 '얼마나 오래'

      IT동아 26.06.29.
      읽음 162 공감 8
    • 프로젝트 글래스윙? 네모트론 연합? 생존 위한 AI 동맹 확산

      IT동아 26.06.29.
      읽음 196 공감 8
    • [김흥식 칼럼] 틈만 보이면 올리는 국산차 가격, '살려면 지금 내려라'

      오토헤럴드 26.06.29.
      읽음 135 공감 1
    • '제네바는 사라지고 IAA는 변했다' 부산모빌리티쇼의 다음 10년

      오토헤럴드 26.06.29.
      읽음 143 공감 2
    • 제네시스, 美 신차 품질 평가(IQS) 렉서스 제압...프리미엄 브랜드 2위

      오토헤럴드 26.06.29.
      읽음 171 공감 3
    • 쏘렌토보다 싼 '헐값' 비상식적 카드 꺼낸 'BYD'.... 프리미엄 '양왕' 검토

      오토헤럴드 26.06.29.
      읽음 3,205 공감 16 댓글 9
    • 현대차, WRC 그리스 랠리 펑크로 '눈물'... 토요타 오지에 69번째 정상

      오토헤럴드 26.06.29.
      읽음 164 공감 3 댓글 1
    • [EV 트렌드] 르노 4·5, 내년 성능 업그레이드 예고 '주행거리·출력 향상'

      오토헤럴드 26.06.29.
      읽음 145 공감 3 댓글 1
    • NVIDIA RTX SPARK는 인텔과 AMD의 X86 노트북을 AI를 무기로 정복할 수 있을까?

      보드나라 26.06.26.
      읽음 1,393 공감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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