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다나와

    샤워기 겸용 커피 메이커가 팔천 원? 선물에 대한 별별 뉴스 7

    2019.12.13. 08:59:54
    읽음6,602 댓글5
    관련상품
    양컴 TITAN V 4WAY 워크스테이션 (SSD 512GB)

    단종

    12월은 명절만큼이나 오고 가는 선물이 많은 시기다. 어떤 이들은 호감을 표현하기 위한 수단으로 선물을 이용하고, 어떤 이들은 충성과 복종의 의미로 선물을 보내고, 또 어떤 이들은 자기 위로와 만족을 위해 선물을 하기도 한다. 이처럼 선물이란 단순히 주고받는 물질이 아닌 사람과의 관계에서 감정을 표현하고 구조를 유지하는 중요한 사회적 산물이다. 


    ▲ 이거 먹고 나랑 사귀자 (출처: 픽사베이)


    선물의 기원을 살펴보면 인류의 조상인 유인원까지 올라간다. 침팬지는 암컷의 호감을 얻기 위해 음식을 선물했으며, 인류로 진화한 후에도 남성은 여성의 환심을 사기 위해 식량이나 동물 이빨 등을 선물했다. 부족사회에서는 조공 혹은 물물교환의 개념으로 선물이 오고 갔으며 고대 이집트도 이웃 국가와 원만한 관계 유지를 위해 돌 항아리를 보냈다. 즉 선물은 인류보다 더 오랜 역사를 갖고 있는 셈이다.


    ▲ 왜 크리스마스에는 선물을 줘야 하나 (출처: 픽사베이)


    쓸데없이 서론이 길었다. 어쨌든 12월은 ‘크리스마스’라는 빅 이벤트가 존재한다. 자연히 선물에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 시기다. 이러한 이유로 세차니 12월 주제는 ‘선물’이다.




    7위


    남자는 화장품, 여자는 소형가전을 좋아한다? 


    지난 2017년 12월, 한 온라인쇼핑몰에서 20~40대 남녀 회원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설문을 진행했다. 남녀 각각 ‘가장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과 ‘실제 구매한 선물’이 무엇인지를 조사했는데 그 결과는 동상이몽이었다.


    ▲ 여성들이 받고 싶은 선물 1위 중 하나인 스카프 (출처: 픽사베이)


    먼저 여성들이 받고 싶어 한 선물을 살펴보자. 1위는 밍크 목도리/명품스카프(27%)였으며 그 뒤를 이어 2위 부츠(19%) 3위 소형가전/음향기기(16%), 4위 코트, 패딩(13%), 5위 쥬얼리(12%) 순으로 드러났다. 그런데 실제 남성들이 구매한 품목은 1위 쥬얼리, 2위 코트/패딩, 3위 화장품/향수, 4위 지갑, 5위 핸드백/가방이었다. 


    ▲ 다이슨 슈퍼소닉 HD03 / 브리츠인터내셔널 Phono 2


    눈여겨볼 품목은 남성들의 예상을 완전히 빗나간 소형가전/음향기기다. 왜 여성들은 남성들이 선호할 법한 소형가전/음향기기를 받고 싶어 하는 것일까? 이에 대해 업체 측은 헤어드라이어나 고데기, 블루투스 스피커, 커피 머신 같은 여성향 소형가전들이 많아졌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 남자들이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들

    (왼쪽부터 시계방향) 폴햄 남성 캐시미어 미들터틀넥 스웨터 / 헤라 옴므 블랙 퍼펙트 / 락포트 드레스포츠 2 알랜더 /

    빈폴ACC 마일드 라지 서류 가방 / 트루젠 남성 이태리 브레스키 캐시미어 100 코트


    남성들의 결과도 흥미롭다. 남성들은 크리스마스 위시 선물로 캐시미어 니트(24%), 화장품/향수 (21%), 구두(17%), 코트/패딩(15%), 서류가방/클러치백(13%)를 꼽았지만 여성들이 구매한 품목은 지갑, 소형가전/음향기기, 넥타이/머플러, 셔츠/니트, 구두 순이었다. 


    특히 여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화장품이 2위라는 높은 순위에 랭크 되었는데, 이는 남성들도 여성만큼 외모와 패션에 관심이 커졌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참고로 남녀 통틀어 가장 받기 싫은 크리스마스 선물은 꽃다발이라 하니 이제 막 모솔 탈출한 남성, 여성들은 참고하자.




    6위 


    차라리 안 주는 게 나은 하얀 코끼리, 원치 않는 선물


    지난해 SNS에서는 ‘쓸모없는 선물’ 인증샷이 유행했다. 말 그대로 쓰레기는 아니지만 정말로 쓸데없는 물건을 선물로 주고받는 것이다. 예능으로 보면 재미있지만 다큐멘터리로 보면 ‘하얀 코끼리*’인 셈이다. 


    ▲ 지난해 SNS에서 화제를 모은 쓸모없는 선물 베스트 오브 베스트 (출처: 트위터)


    *하얀 코끼리 : 고대 인도, 태국의 국왕들이 눈엣가시인 신하에게 관리가 까다로운 흰 코끼리를 선물한 일화에서 유래된 것으로 ‘처분이 곤란한 물건’을 뜻한다.


    ▲ 미국 한 잡지에서 주먹 날아올 선물로 선정한 동물 발 양말, 골퍼 다리 테이블, 피 흘리는 상어 입욕제


    실제로 명절이 끝나면 백화점 등 유통업계는 교환, 환불 요청으로 한바탕 전쟁을 치른다. 이는 우리나라뿐만이 아니다. 미국은 2017년, 원치 않는 선물로 인한 경제적 손해가 130억 달러에 달한 것으로 드러났다. 


    원치 않는 선물로 상호 얼굴 붉힐 일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다이렉트로 받고 싶은 선물을 묻거나(하다 못해 품목이라도), 현금 혹은 상품권을 선물하거나 과감하게 교환, 환불을 위한 영수증을 동봉하는 방법이 있다.




    5위


    세계에서 선물 가장 빨리 포장하는 사람?


    왠지 선물과 관련된 세계 최고 기록들도 많을 것 같아서 조사해봤더니 역시나 있었다. 먼저 2019년 2월 22일 파키스탄의 함다 아비드 카림이라는 여성은 세계에서 가장 빨리 선물 포장에 성공한 기록(16.62초)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 세계에서 가장 큰 기프트 카드(출처: www.guinnessworldrecords.com)


    2016년 영국 버밍엄에서는 876명의 사람이 동시에 선물 포장하기에 성공해 ‘선물 동시 포장 최다 인원’으로 기네스북에 등재되었으며 2008년 루마니아에서는 3,939명의 사람이 산타클로스로 분장해 선물을 나눠준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올랐다. 


    밀러라는 성을 가진 두 형제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선물 카드(3,215개)를 보유한 기록으로 기네스북에 올랐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기프트 카드는 ALON USA, LP에서 제작한 카드가(3.67m²) 이름을 올렸다.




    4위 


    연말 선물 포장지로 지구를 포장할 수 있다?


    부피 보고 기대했다가 과대 포장인 것을 알고 실망한 경험, 한 번씩은 해보았을 것이다. 과대 포장은 우리의 기분도 망치지만 지구의 건강까지 망친다. 특히 선물 교환이 잦은 연말에는 선물에 사용된 포장만으로 지구를 포장할 수 있다는 우스갯소리까지 나오는 상황이다. 

    ▲ 펄 소재나 반짝거리는 포장지는 재활용이 안 된다 (출처: 픽사베이)


    캐나다의 환경 단체인 Zero Waste Canada에 의하면 캐나다에서만 발생하는 연말 선물 포장지가 54만 톤에 이른다. 영국에서는 매년 36만5,000km 길이의 포장지가 사용되며 특히 크리스마스 시즌에는 1억8,000만 롤의 포장지가 버려진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예외는 아니다. 환경부 환경연계 통감에 따르면 우리나라에서 한 해 배출되는 생활 폐기물은 1억900만 톤인데 그중 30%가 포장재 쓰레기라고 한다. 이는 포장지뿐만 아니라 플라스틱, 박스, 스티로폼도 모두 포함된다.


    ▲ 캐나다 피터버러의 그린 크리스마스 캠페인. 해석은 알아서...


    이 같은 이유로 기업 및 환경 단체에서는 선물 포장을 간소화하자는 캠페인이 전개되고 있는데 특히 크리스마스 선물 비중이 큰 해외에서는 ‘그린 크리스마스’라는 이름의 캠페인이 존재할 정도다.


    ▲ 슈펜 플라워샵 에코백 / 나무 에코백


    크리스마스에 포장지로 인한 환경 오염을 줄이는 방법은 간단하다. 먼저 재활용이 안 되는 포장지(특히 반짝거리는 포장지)는 자제하며 신문이나 재활용지를 사용한다. 혹은 헌 옷이나 천을 사용해 포장하는 것도 좋으며 에코백처럼 재사용이 가능한 가방에 선물을 담아주는 것도 방법이다.




    3위 


    페이크 포장 박스


    사실 3위로 소개하려는 뉴스는 과대 포장, 낚시 포장의 일종이라 4위 뉴스에 이어 소개해도 될지 고민했다. 하지만 받는 사람에게 큰 웃음을 선사할 수 있기에 뉴스 3위로 선정했다. 


    ▲ 아기 소변 방패와 샤워기 겸용 커피 메이커 (출처: pranko.com)


    Prank-O는 선물상자를 전문으로 제조하는 회사다. 다만 제품 상자를 보면 만우절 장난 같은 특이한 상품들만 판매하는 듯하다. ‘바늘 더미에서 바늘 찾기 놀이 세트’라든지 ‘아기 소변 방패’, ‘샤워기 겸용 커피 메이커’ 등등. 가격도 7달러(한화 약 8,333원) 수준으로 매우 저렴하다. 이는… 상자만 판매하기 때문이다. 


    ▲ 출산용 셀카봉과 바늘 더미에서 바늘 찾기 놀이 세트 (출처: pranko.com)


    이 회사는 선물상자 정확히는 진짜 선물을 감추기 위한 장난용 선물상자만 판매한다. 때문에 선물을 받아본 사람들은 상자의 황당한 제품 이미지에 당황하고, 실제와는 다른 정상적인 선물에 또 한 번 당황한다. 참고로 상자 속 제품들은 모두 페이크라서 실제로는 살 수 없다. 그래도 상자라도 사보고 싶다면 아래 사이트를 클릭하기를…


    ☞ 사이트 바로 가기 : pranko.com




    2위 


    선물 때문에 방화한 사건


    6위 뉴스에서도 언급했지만 마음에 들지 않는 선물은 감사는커녕 불쾌한 기분을 선사한다. 실제로 온라인 커뮤니티를 보면 선물 때문에 갈등을 빚는 커플이나 부부의 사례가 심심찮게 올라온다. 하지만 대부분 갈등 정도에서 끝나는 수준인데… 여기 선물이 맘에 들지 않아 집에 불을 지른 사례가 있다. 그것도 우리나라에서 발생한 사건이다.

     

    ▲ 위 사진은 이해를 돕기 위한 예시로 실제 사건과 무관하다 (출처: 픽사베이)


    지난 2011년, 부산의 한 50대 남성은 아들 부부가 준 설 선물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 아내와 말다툼을 하다가 홧김에 방 안에 불을 질렀다. 그런데 방 안에 휴대용 부탄가스가 있었던 것이다. 열을 받자 부탄가스는 폭발했고 이로 인해 남성은 2~3도 화상을 입음과 동시에 5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보았다. 도대체 선물이 뭐기에… 참으로 안타까운 사건이 아닐 수 없다.




    1위


    ‘억’ 소리 나는 억대 선물

     

    1위 뉴스는 ‘억’ 소리 나는 억대 선물들이다. 먼저 저렴한(?) 할리우드 스타들의 선물부터 살펴보자. 


    ▲ 로버트가 크리스틴에게 선물한 것으로 추정되는 Tibaldi Bentley Crewe 18k white gold 만년필


    <트와일라잇> 시리즈로 전 세계 여심을 사로잡은 배우 로버트 패틴슨은 전 여친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에게 45,000달러(한화 약 5,225만 원) 만년필을 선물했으며 벤 애플렉도 전 여친인 제니퍼 로페즈에게 생일선물로 우리나라 돈 1억2,000만 원이 넘는 변기 커버를 선물했다. 

     

    ▲ 베컴이 빅토리아에게 선물한 것으로 알려진 캘리포니아의 나파 포도밭 (출처: pxfuel)


    톰 크루즈의 딸 수리 크루즈는 5살 크리스마스 선물로 조랑말과 다이아몬드 귀걸이, 드레스 등으로 구성된 13만 달러(한화 약 1억 5,000만 원) 상당의 선물을 받았다. 7살 생일 때는 700만 달러(한화 약 80억 원)에 달하는 전용기를 선물 받았다. 


    데이비드 베컴은 아내에게 2,000만 달러(한화 약 250억 원)가 넘는 포도밭 농장을 선물해줬고, 비욘세는 남편 제이-Z에게 4,000만 달러(470억 원) 전용기를 선물했다.

     

    ▲ 통 큰 형제 무케시 암바니와 아닐 암바니 (출처: (좌) flickr @World Economic Forum, (우) 위키디피아)


    이제 좀 더 ‘억’ 소리 나는 선물의 세계로 넘어가 보자. 인도의 사업가인 무케시 암바니는 아내의 생일 선물로 5,900만 달러(한화 705억 원) 상당의 고급 제트기를 선물했으며 그 형제인 아닐 암바니도 아내에게 8,400만 달러(한화 약 1,003억 원)의 고급 요트를 선물했다. 참고로 이 선물들은 극히 일부다.


    ▲ one57 펜트하우스 (출처: one57.com)


    러시아의 사업가인 드미트리 리볼로프레프는 당시 22살이던 자신의 딸에게 맨해튼의 최고급 펜트하우스로 알려진 one57를 8,800만 달러(한화 약 1,050억)에 구매, 선물했다. 참고로 이곳은 시티그룹의 전 회장인 샌포드웨일도 살던 곳이다.


    ▲ (왼쪽부터 시계방향) 양컴 TITAN V 4WAY 워크스테이션 / 삼성전자 UN105S9WAF / 

    롤스로이스 Phantom / 핫셀블라드 H5D-200MS


    한편 다나와 사이트를 통해서도 예상외로 고가인 제품들을 구매해 선물할 수 있다. 데스크탑 품목에서는 2,500만 원대의 ‘양컴 TITAN V 4WAY 워크스테이션 (SSD 512GB)’이 있으며 디카 품목에서는 7,560만 원의 ‘핫셀블라드 H5D-200MS’가, TV 품목에서는 1억 원 대의 ‘삼성전자 UN105S9WAF’ TV가 있으며 자동차 신차 품목에서는 최소 6억3천에서 7억4천만 원에 판매 중인 ‘롤스로이스 Phantom’을 추천한다.



    글, 사진 / 다나와 오미정 (sagajimomo@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 (www.danawa.com)

    태그
    세차니 차트뉴스 선물뉴스 억대선물 제일비싼선물 크리스마스선물 다나와에서제일비싼컴퓨터 롤스로이스 황당한선물 웃긴선물 쓸모없는선물
    안내 ?

    저작권 안내

    CC 라이선스 적용(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 표시(저작자의 이름, 출처 등 저작자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비영리(저작물을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영리 목적 이용 시 별도 계약 필요) 변경금지(저작물을 변경하거나 저작물을 이용한 2차 저작물 제작 금지)

    관련 상품

    이전 페이지 1/6 다음 페이지
    • 양컴 TITAN V 4WAY 워크스테이션 (SSD 512GB)

      양컴 TITAN V 4WAY 워크스테이션 (SSD 512GB)

      단종

    • 삼성전자 UN105S9WAF (스탠드)

      삼성전자 UN105S9WAF (스탠드)

      일시품절

    • 나무 에코백

      나무 에코백

      일시품절

    • 빈폴ACC 마일드 브릿 라지 서류가방 BE88D2T02R

      빈폴ACC 마일드 브릿 라지 서류가방 BE88D2T02R

      일시품절

    • 다이슨 슈퍼소닉 HD03 (아이언핑크)

      다이슨 슈퍼소닉 HD03 (아이언핑크)

      577,850원최저가
    • 슈펜 플라워샵 에코백 TPBT19W11

      슈펜 플라워샵 에코백 TPBT19W11

      일시품절

    • 락포트 드레스포츠2 알랜더 K70975

      락포트 드레스포츠2 알랜더 K70975

      88,920원최저가
    • 폴햄 캐시미어 미들터틀넥 스웨터 PHZ4EU1010

      폴햄 캐시미어 미들터틀넥 스웨터 PHZ4EU1010

      일시품절

    • 빈폴ACC 마일드 라지 서류 가방 BE91D2T22R

      빈폴ACC 마일드 라지 서류 가방 BE91D2T22R

      일시품절

    • 핫셀블라드 H5D-200MS (정품)

      핫셀블라드 H5D-200MS (정품)

      일시품절

    • Britz 브리츠인터내셔널 Phono 2 (정품)

      Britz 브리츠인터내셔널 Phono 2 (정품)

      59,000원최저가
    • 트루젠 이태리 브레스키 캐시미어 100 코트 TG8W0-MCL500

      트루젠 이태리 브레스키 캐시미어 100 코트 TG8W0-MCL500

      일시품절

    세상에 찾고보니 니런~ 뉴스가! 세차니 시리즈

    • 1

      별난 휴지 뉴스 7

    • 2

      별난 토스터 뉴스 8

    • 3

      별난 김치 뉴스 8

    • 4

      별난 tv 뉴스 7

    • 5

      별난 선물 뉴스 7

    • 6

      별난 달력 뉴스 7

    • 7

      별난 만두 뉴스 5

    • 8

      별난 지갑 뉴스 5

    • 9

      별난 이어폰 뉴스 7

    • 10

      별난 만년필 뉴스 5

    • 11

      별난 자전거 뉴스 6

    • 12

      별난 낚시 뉴스6

    • 13

      별난 치킨 뉴스 7

    • 14

      별난 명품백 뉴스 5

    • 15

      별난 청바지 뉴스 5

    • 16

      별난 피규어 뉴스 5

    • 17

      별난 콘돔 뉴스 5

    • 18

      별난 라면 뉴스 5

    • 19

      별난 코트 뉴스 5

    • 20

      별난 막걸리 뉴스 5

    • 21

      별난 국밥 뉴스 5

    • 22

      별난 매운맛 뉴스5

    • 23

      별난 택배 뉴스 5

    • 24

      별난 여름 국수 뉴스5

    • 25

      별난 자동차극장 뉴스5

    • 26

      별난 특산물 뉴스5

    말 많은 뉴스

    • 1

      테스트장비 만들어서 마우스 23개 인풋랙 측정했습니다.

      댓글7
      테스트장비 만들어서 마우스 23개 인풋랙 측정했습니다.
    • 2

      darkFlash Ellsworth S31 CORE RGB : 간단한 설치와 안정적 성능에 가성비 싱글 타워

      댓글3
      darkFlash Ellsworth S31 CORE RGB : 간단한 설치와 안정적 성능에 가성비 싱글 타워
    • 3

      공랭 쿨러도 LCD 시대! 성능을 넘어 보는 재미까지, LCD 탑재 공랭 쿨러 구매 가이드

      댓글3
      공랭 쿨러도 LCD 시대! 성능을 넘어 보는 재미까지, LCD 탑재 공랭 쿨러 구매 가이드
    • 4

      이대로만 나와줘! '버추어 파이터 6' 플레이 영상 유출

      댓글2
      이대로만 나와줘! '버추어 파이터 6' 플레이 영상 유출 이
    • 5

      비원시스템 'ASUS TUF Gaming A16' RTX 5050 게이밍 노트북 출시

      댓글2
      비원시스템 'ASUS TUF Gaming A16' RTX 5050 게이밍 노트북 출시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구글 부사장님께 직접 Claude Code, Codex에서 Antigravity로 갈아타야 하는 이유 물어봤습니다.

      조코딩 JoCoding 26.05.28.
      읽음 236 공감 2
    • 처참한 페라리 첫 전기차

      오토기어 26.05.28.
      읽음 219 공감 2
    • 이제 아이폰도 AI 에이전트 폰이 된다 WWDC 2026 유출 총정리

      AI matters 26.05.28.
      읽음 197 공감 2
    • 화끈, 바삭, 달콤하게 '대구' 4색 미식 로드

      트래비 26.05.28.
      읽음 57 공감 3 댓글 1
    • 미송자의 노래, 창세기전과 파격 컬래버 결정한 이유는?

      게임메카 26.05.28.
      읽음 52 공감 2
    • [순정남] 불쌍한 대학원생의 애환 다룬 게임 TOP 5

      게임메카 26.05.28.
      읽음 58 공감 2
    • 팝의 황제는 ‘펩시’를 마시지 않았다?

      마시즘 26.05.28.
      읽음 71 공감 2 댓글 1
    • 2주년 레이븐2 “제로 월드로 고착화된 경쟁 구도 흔든다”

      게임메카 26.05.28.
      읽음 68 공감 1
    • '꽃이 무서운 사람들' 3명 중 1명 '이 것' 때문에 운전대를 놓쳤다

      오토헤럴드 26.05.28.
      읽음 62 공감 2
    • NHN클라우드, AI 풀스택 브랜드 ‘팩토리X’ 공개…인프라부터 에이전트 실행 환경까지 묶었다

      케이벤치 26.05.27.
      읽음 91 공감 8
    • 이젠 Physical AI 시대로! 올해 COMPUTEX의 주인공은?

      다나와 26.05.27.
      읽음 465 공감 8
    • 끈적하고 무거운 원유의 경제학, 가벼울수록 더 비싸다

      과학향기 26.05.27.
      읽음 94 공감 1 댓글 1
    • 샥즈 오픈형 이어폰 제조 현장 ‘자체 공장 보유로 철저한 품질 관리’

      IT동아 26.05.27.
      읽음 99 공감 1
    • [EV 트렌드] '오히려 줄고 있다?' 테슬라 로보택시, 활성 차량 감소세

      오토헤럴드 26.05.27.
      읽음 71 공감 1
    • [김흥식 칼럼] 페라리처럼 팔리지도 않을 전기차를 만드는 진짜 이유

      오토헤럴드 26.05.27.
      읽음 71 공감 1 댓글 1
    • [겜ㅊㅊ] 그저 틀어놓기만 하면 돼, 바탕화면 방치게임 5선

      게임메카 26.05.27.
      읽음 82 공감 1
    • 20년 째 계속되는 희망 고문 "아무도 시작 못하는 자율 주행"

      오토기어 26.05.27.
      읽음 440 공감 1
    • 갤럭시S26과 엑시노스 2600, 그리고 삼성 파운드리

      민티저 26.05.27.
      읽음 480
    • 상반기 수도권 최대 게임쇼. 플레이엑스포 2026 참관기

      기글하드웨어 26.05.27.
      읽음 76
    • "또 연기된 비감독형 FSD" 구독으로만 판매하는 진짜 이유

      오토기어 26.05.27.
      읽음 407
    • 세계인이 몰려드는 빠통에 숨은 로컬 공간 4

      트래비 26.05.27.
      읽음 86
    • [뉴스줌인] 외산 GPU와 국산 NPU, '투트랙'으로 가는 AI 인프라 지원 정책

      IT동아 26.05.27.
      읽음 90 공감 4
    • [위클리AI] 구글,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 공개 "말 한마디로 영상 편집" 외

      IT동아 26.05.27.
      읽음 93 공감 3
    • 독일차는 기본기 때문에 탄다더니 국산차 기본기는 중요하지 않다?

      오토기어 26.05.26.
      읽음 609 공감 11
    • 세상이 미쳤으니까 나도 극단적으로 간다! 시대를 무시한 최강 게이밍 PC

      집마 홀릭TV 26.05.26.
      읽음 652 공감 11
    • 칸의 돌풍, 영화 호프 경찰차 '스텔라'는 80년대 '부와 명예'의 상징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88 공감 9 댓글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공급망 재편 2라운드 돌입, 신규 변수는 '관세'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85 공감 8 댓글 1
    •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11. 200년 전 물리학이 겨울 난방에 던지는 질문

      IT동아 26.05.26.
      읽음 157 공감 9
    • 호캉스 가고 단캉스가 온다, 라구나 푸껫

      트래비 26.05.26.
      읽음 162 공감 9 댓글 2
    • [숨신소] 확성기 독재자에 반항하는 퍼즐게임 '포노폴리스'

      게임메카 26.05.26.
      읽음 110 공감 9 댓글 1
    • 석 달째 횡보하는 PC시장 메모리 가격 하반기 메모리 모듈 가격의 향방은?

      보드나라 26.05.26.
      읽음 672 공감 11
    • 뻘짓연구소라는 테크 유튜버에 대해 말할 것이 있습니다....

      THE EDIT 26.05.26.
      읽음 914 공감 10
    • [겜덕연구소] 게임 표절과 복사.. 저작권 그게 뭐죠? 먹는 건가요?

      게임동아 26.05.26.
      읽음 166 공감 11 댓글 1
    • SUV에 밀려 "죽었다" 사망 선고 받았던 '세단' 암흑기 끝내고 부활 조짐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58 공감 3
    • [EV 트렌드] 기아, 유럽서 피칸토 단종 수순 '엔트리 EV 전략 본격화'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66 공감 3 댓글 1
    • 日서 강력한 경쟁자 만난 '현대차 인스터' 심상치 않은 혼다 슈퍼원 돌풍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75 공감 3 댓글 1
    • '판매 부진 털어낼 카드' 마세라티, 파리서 미래 담은 콘셉트카 예고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40 공감 4
    • “F1 새 황제 키미 안토넬리" 캐나다 그랑프리 우승으로 4연승 질주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63 공감 4
    • [인디言] 도트 '잇 테이크 투'를 꿈꾸는 팀 따코야끼

      게임메카 26.05.26.
      읽음 79
    • [2026 플레이엑스포] PCIe 5.0 SSD 시대 선도하는 '키오시아'

      미디어픽 26.05.26.
      읽음 128 공감 1
    • [플레이엑스포 2026] 게임으로 그래픽 기술을 설명하다… PALIT과 이엠텍

      위클리포스트 26.05.26.
      읽음 156 공감 1
    • [2026 플레이엑스포] 게이밍 하드웨어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한 '이엠텍아이엔씨'

      미디어픽 26.05.26.
      읽음 160 공감 2
    • [2026 플레이엑스포] 포유컴퓨터, AMD와 손잡고 붉은사막 체험존 선보여

      미디어픽 26.05.26.
      읽음 175 공감 2
    • [2026 플레이엑스포] 게이머 위한 혁신 제품 선보인 '에센코어 클레브'

      미디어픽 26.05.26.
      읽음 503 공감 3
    • [2026 플레이엑스포] 게임 산업과 소비자를 잇는 다리 '다나와 테크아레나'

      미디어픽 26.05.26.
      읽음 166 공감 2
    • [일러스타페스11] 더 매력적으로 진화하는 서브컬처 굿즈들

      게임동아 26.05.26.
      읽음 152 공감 2
    • [취재] 플레이엑스포와 일러스타페스11, 행사를 빛내준 코스플레이어들

      게임동아 26.05.26.
      읽음 148 공감 2
    • [취재] 이게 진짜 게임이지! '아케이드 게임'의 가능성을 쏜 플레이엑스포

      게임동아 26.05.26.
      읽음 161 공감 2
    • [일러스타페스11] 니벨아레나로 몰린 인파들.. "니케와 스텔라블레이드 콜라보는 못참지"

      게임동아 26.05.26.
      읽음 152 공감 3
    • [취재] 피크민과 한강 산책 즐기세요! 나이언틱 ‘피크민 블룸 저니 2026 서울’ 행사 개최

      게임동아 26.05.26.
      읽음 127 공감 3
    • 너무 자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퇴근 안하고 올려보는 오늘도 '댓글로 FLEX'

    • <6월 모바일 출석체크> 6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 댓글로 반응해 주세요~ 선물이 쏟아집니다!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MICRONICS
    • 잘만
    • 엔티스 배너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8
    비공감
    댓글 5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4093645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