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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에 떨어진 지갑은 줍지 마라! 지갑에 대한 별난 뉴스 5 [세차니]

    2020.02.28. 10:14:04
    읽음12,961 댓글8

    얼마 전 지인에게 선물로 지갑을 받았다. C 브랜드 제품이라 나름 고가다. 그런데 지인에게 미안하지만 ‘차라리 국밥 100그릇을 사주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제의 90%를 간편결제서비스로 하다 보니 지갑을 안 쓴지 오래됐다. 오히려 필자에게 지갑은 어릴 때부터 분실이 잦아서 ‘언제 사라질지 모르는 불안한 존재’였기에…


    ▲ 현금이 많으면 지갑을 잃어버려도 찾을 수 있다? (출처: 픽사베이)


    그런데 지난해, 미국과 스위스에서 분실한 지갑을 찾고 싶으면 현금을 많이 넣고 다니라는 연구를 발표했다. 지갑에 현금이 가득 들어 있으면 되찾기가 더 어렵지 않을까? 그렇지 않다는 것을 스크롤을 내려보면 알 수 있다.




    5위


    분실 지갑을 되찾는 법! 돈을 많이 넣어두라는 연구 결과


    만약 당신이 카메라도, 사람도 없는 곳에서 현금 오천만 원이 든 지갑을 습득했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당연히 내가 가져야지~’ 생각이 들기도 하겠지만 실제로 거금이 든 지갑을 주우면 정직해진다고 한다.


    ▲ 실제 실험에 사용된 지갑과 소품들 (출처: https://science.sciencemag.org/content/365/6448/70)


    2019년, 미국 미시건대와 스위스 취리히대 공동연구팀은 40개국 355개 도시의 사람들을 대상으로 17,303개의 지갑을 이용해 실험을 진행했다. 실험 내용은 이렇다. 0원부터 100달러(한화 12만 1,550원)까지 다양한 금액의 지폐와 열쇠, 명함 등이 들어 있는 지갑을 준비한 뒤 가까이 있는 프런트나 계산대 직원에게 ‘지갑을 주웠다’고 말하며 건네주는 것이다.


    ▲ 사이언스에 실린 논문 요약본 (출처: https://science.sciencemag.org/content/365/6448/70)


     실제 실험 결과 빈 지갑은 46%, 13달러가 들어 있는 지갑은 61%, 100달러가 들어 있는 지갑은 72%의 사람들이 ‘습득 신고’를 했다(참고로 100달러 실험은 미국, 영국, 폴란드에서만 진행). 전체적으로 빈 지갑보다 돈이 들어 있을 경우 신고율이 높았다. 


    ▲ 빈 지갑은 찾기 어렵다 (출처: 픽사베이)


    실험에 참여한 사람들은 ‘돈이 많이 들어 있는 지갑을 돌려주지 않으면 왠지 훔친 것 같은 죄책감을 느끼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실험에서 분실된 지갑을 신고한 사람들에게는 현금 보상이 주어졌다. 정직하면 복이 온다는 말이 사실인가 보다.

     



    4위


    ‘길에 떨어진 지갑은 함부로 줍지 말아라’, 지갑과 범죄


    2011년, 주부 A는 병원 엘리베이터 앞에서 지갑을 주었다. 현금 10만 원이 들어 있는 지갑이었다. 지갑을 갖고 자리를 뜨려던 A 씨 앞에 40대 남성이 나타나 ‘아이 엄마가 절도를 한다’며 남편과 경찰에게 신고하겠다고 협박했다. 


    ▲ 길에 떨어진 지갑, 어쩌면 함정일지도 모른다 (출처: 픽사베이)


    그 지갑은 남성이 일부로 떨어트려 놓은 함정이었다. 길에서 주운 지갑을 갖고 가면 점유이탈물 횡령죄로 처벌받을 수 있다는 것을 노린 범죄였던 것. 이 같은 방법으로 남성은 충주와 평택 일대 부녀자들에게 13차례에 걸쳐 1,700만 원의 돈을 갈취했다. 


    ▲ 지갑 범죄 때문에 길에 떨어진 지갑을 봐도 지나치는 사람이 많다고... (출처: 픽사베이)


    2015년에는 한 남성이 복도에 떨어진 지갑을 주워 경비실에 맡겼다가 돈을 물어주게 된 사연이 인터넷 커뮤니티에 올랐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지갑을 찾은 주인이 ‘지갑 속에 급여로 받은 현금 130만 원이 사라졌다’며 남성을 절도범으로 신고한 것이다. 결국 사건은 형사소송으로 넘어가게 됐고 남성은 선의로 한 일이 억울함으로 돌아왔다고 호소했다. 


    ▲ 선의를 악용하지 말자 (출처: www.flickr.com @Ryan Loos)


     이처럼 길에서 지갑을 주웠다가 곤욕을 치른 사례가 알려지자 한때 사람들 사이에서는 ‘길거리에 지갑이 떨어져 있어도 모른 척하라’, ‘지갑 습득 시 반드시 주변 CCTV나 카메라로 지갑 속에 들어 있는 현금 등을 증거로 촬영한 뒤 찾아줘라’는 나름의 팁(?)이 소개되기도 했다. 물론 길에 떨어진 모든 지갑이 의도적이진 않겠지만 그래도 주의해서 나쁠 것은 없다.


    ▲ 되찾은 지갑 덕분에 사건이 해결된 일도 있다 (출처: 픽사베이)


    한편 미제로 빠질 뻔한 살인사건이 지갑으로 인해 해결되기도 했다. 2007년, 경기도 안산시 ㅇ아파트에서 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피해자의 신체로부터 채취한 범인의 단서를 통해 그의 DNA와 혈액형이 O형이라는 사실을 확인했으나 그 외에 별다른 단서가 없어서 수사에 난항을 겪고 있었다. 


    ▲ 다행히 범인은 체포됐다 (출처: 픽사베이)


    그런데 사건 발생 열흘 후 우체국에서 피해자의 지갑이 습득됐다는 연락이 왔다. 당시 생활정보지 배달원으로 근무하던 B 씨가 지갑을 습득해 우체통에 넣었는데, 그 장소가 사건 현장에서 300m 떨어진 곳이었기 때문이다. 


    경찰은 근처에 범인이 살고 있을 것이라 확신, 인근에 사는 20~50세 남성들 중 혈액형이 O형인 남성들의 구강상피를 채취해 유전자 분석을 의뢰했다. 그 결과 한 20대 남성의 DNA가 사건 현장에서 확보한 DNA와 일치한다는 것을 확인했고 결국 자백을 받는 데 성공했다. 




    3위


    1922년에도 존재했던 지갑 선행


    지난해 9월, 김해국제공항에서 한 남성이 1억5,000여 만 원이 들어 있는 지갑을 습득했다. 신분증도 없고 오로지 1억4,998만 원의 수표와 현금 270만 원밖에 들어 있지 않은 지갑이었다. 


    ▲ 지갑에 들어있던 수표와 현금 (출처: 부산경찰청)


    남성은 이 지갑을 공항경찰대 사무실에 맡겼고, 경찰들은 수표 발행 은행과 번호를 추적해 어렵게 지갑의 주인을 찾아줬다. 2015년 부산에서는 자그마치 10억 290만 원이 들어 있는 지갑을 주인에게 찾아준 사례도 있었다.


    ▲ 740만 원이 든 지갑을 주워 주인에게 돌려준 5살 쌍둥이 자매 (출처: 경기남부지방경찰청 제공)


    고액의 돈이 든 지갑을 주인에게 찾아준 미담은 우리나라에선 그리 희귀한 일이 아니다. 특히 속세에 물들 만큼 물든 성인이 탐욕을 이기고 지갑을 주인에게 돌려주는 것은 결단코 쉬운 일이 아닌데, 우리나라 착한 어른이들은 주운 지갑을 잘 돌려준다. 


    물론 주운 지갑을 함부로 습득해 돈을 사용하면 점유 이탈물 횡령죄 혹은 절도죄로 처벌받을 수 있기 때문에 돌려주는 것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그간 지갑과 관련된 미담 기록들을 살펴보면 꼭 법 때문만은 아닌 듯하다. 1973년으로 돌아가 보자.


    ▲ 1922년의 한국 빨래터 (출처: http://digitallibrary.usc.edu/cdm/ref/collection/p15799coll48/id/718)


    1922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들어선 지 4년 차로 만주에서는 독립단이 일본군 수비대와 전투를 벌였고, 김소월의 시 <진달래꽃>이 발표됐고, 경북 경주 대덕산에서는 대한민국의 마지막 시베리아 호랑이가 포획된 때였다. 추적의 핵심 수단인 CCTV가 1942년 독일에서 최초 등장했으니 그보다 20년 전인 대한민국에서 지갑을 횡령해도 이를 추적할 수 있는 인프라가 있을 리 만무했다. 


    ▲ 미담이 실린 당시 기사 (출처: 동아일보 1922년 4월 26일 3면 / 동아일보 1922년 5월 16일 3면)


    그런데 1922년, 전라남도 목포에서 한 남성이 지갑을 습득해 주인을 찾아주려 한 기사가 ‘지갑 습득’ 관련 최초의 기록으로 검색되었다(네이버 뉴스 라이브러리 기준). 정진태라는 이름의 사내는 당시 동아부인상회 입구를 지나가던 중 50원이 들어 있는 지갑을 주웠고 즉시 경찰서에 갖다주었다고 한다. 


    그 다음 달에는 대전의 한 양품점 직원이 470원이 들어 있는 지갑을 주워 주인을 찾아준 사례가 소개됐다. 당시 공립학교 1개월 수업료가 1원을 넘지 않았다 하니 얼마나 50원과 470원이 얼마나 큰 가치의 돈인지를 알 수 있다. 100년 전이나 지금이나 참으로 착한 민족이다.

     



    2위


    돈만 보관하는 줄 알았더니, 제법이네? 스마트 지갑


    그간 필자에게 지갑이란 화폐를 보관만 해주는 가족 공예품이라는 개념이 강했다. 즉 첨단기술과는 다른 세계의 아이템이었다는 얘기다. 그런데 디지털 시대에 맞추어 어느새 지갑도 진화해 있었다. 그것도 오래전부터…


    ▲ 던힐의 생체인식 지갑 


    2010년, 던힐이 지갑 하나를 선보였는데 자그마치 생체측정과 블루투스 기능이 접목된 첨단 기술의 지갑이었다. 소재도 가죽이 아닌 탄소섬유를 사용해 가죽보다 견고하고 내구성이 뛰어난 한편 더욱더 가볍다. 또한 지갑 표면에는 생체측정 지문 개폐 장치가 되어 있어 지문의 주인이 아니면 절대로 지갑을 열 수 없다. 


    ▲ 던힐 생체인식 지갑 리뷰 영상

     

    블루투스로 스마트폰과 연결해두면 지갑이 주인과 멀리 떨어질 때 알람을 울려 경고를 보낸다. 당시 판매 가격은 825달러로 2018년 moneyinc.com에서 세상에서 가장 비싼 지갑 1위에 뽑히기도 했다.


    ▲ 주인의 소비습관을 고쳐주는 Living Wallet


    2013년에는 소비습관을 줄일 수 있도록 지갑을 열 때마다 소리를 지르고 도망가는 Living Wallet이 등장했다. 별도의 회계 앱을 설치한 뒤 블루투스 연동을 통해 작동하는 이 지갑은 주인의 소비습관에 따라 행동을 바꾸는데, 돈이 없는 상황에서 지갑을 열면 ‘안 돼! 도와줘’ 등의 사운드를 내보내며, 테이블에 올려두면 바퀴를 굴려 도망친다. 


    ▲ Living Wallet 리뷰 영상


    그래도 무리해 지갑을 열려고 하면 휴대폰에 등록된 가족(혹은 지인)의 번호로 현재 재정 현황을 문자로 보내 강력한 경고를 날린다. 반면 재정 상태가 좋을 때는 쇼핑몰의 인기 상품을 추천해주기도 한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시판용이 아니라는 것이다. 


    ▲ 스마트폰 충전, 위치추적, 사진촬영, 인터넷까지 가능한 Volterman 스마트지갑


    이번에는 지금도 구매 가능한 스마트 지갑이다. 위치 추적은 물론 카메라, 인터넷, 스마트폰 충전까지 지원하는 넘사벽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Volterman 사에서 제작한 이 지갑은 보조배터리가 내장돼 있어서 무선 충전/유선 충전 모두 가능하며, GPS를 통해 분실해도 실시간 위치 추적을 할 수 있다. 


    ▲ Volterman 스마트지갑 리뷰 영상


    블루투스 연동 기능을 통해 지갑과 스마트폰이 일정 거리 이상 벌어지면 알람을 울린다. 지갑은 물론 역으로 스마트폰 분실 시에도 도움이 된다. 또한 이 지갑에는 카메라가 부착돼 있는데, 스마트폰과 거리가 멀어지면 분실이라 판단, 이후 지갑을 습득해 열면 카메라가 자동으로 사진을 찍어서 주인의 스마트폰으로 전송해준다. 


    ▲ 여행 시 유용하다


    만약 지갑을 분실하고, 누군가 지갑을 주워 사진까지 확인했는데도 돌려주지 않는다면 즉시 경찰서에 신고하자. 이 외에 핫스팟 기능을 지원해 별도의 요금을 지불하면 어디서든 인터넷이 가능하다. 가격은 172달러(한화 약 17만 2,885원).




    1위


    60대 이상에게 지갑은? 지갑, 20~40대에게는 패션! 세대별 단상


    휴대폰이 대중화된 이후 시계는 시간을 확인하는 본연의 역할보다는 패션, 액세서리의 역할이 높아졌다. 가까운 미래에는 지갑이 그 수순을 밟게 될 듯하다. 20~40대를 중심으로 간편결제서비스가 고착되고 있기 때문이다. 


    ▲ 우리나라 사람들이 많이 쓰는 삼성페이, 카카오페이, 네이버페이


    간편결제 서비스란 신용카드 등의 정보를 모바일 기기에 저장해두고, 결제 시 비밀번호나 지문 인식 등을 통해 금액을 지불하는 전자결제 서비스를 말한다. 요즘 많이 사용하는 카카오페이, 삼성페이, 네이버페이 등이 이에 속한다.


    ▲ 2018년 국내 간편결제 시장은 자그마치 80조1,453억이었다 (출처: 픽사베이)


    자, 잠깐 지루한 설명충으로 변신하겠다. 한국은행에서 발표한 ‘2018년 모바일 금융서비스 이용행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간편결제(29.6%), 휴대폰 소액결제(28.3%), 간편송금(23.5%), 앱카드(15.3%) 순으로 사용 빈도가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2018년 기준 일 평균 거래금액은 1,260억 원으로 2017년 대비 2배 가까이 증가했으며 이용 건수도 2배 증가, 시장 규모는 80조1,453억으로 2016년 대비 7배 이상 성장했다. 이 정도로 간편결제서비스 시장이 커졌다.


    ▲ 스마트폰 하나면 결제, 적립, 교통카드까지 다 되는데 지갑을 굳이? (출처: 픽사베이)


    지불수단인 앱카드 외에도 각종 멤버십 카드와 쿠폰도 앱으로 관리되고 있으니 굳이 예전처럼 지갑에 이 카드, 저 카드 번잡하게 넣어 다닐 필요도 없게 된 것이다. 다만 이러한 간편결제서비스 사용 비율은 20~40대에 집중돼 있다. 20~40대는 34% 이상이 간편결제서비스를 이용한다고 응답한 것과 달리 50대는 15.7%, 60대는 4.1%, 70대는 1.7%라 답했다. 


    ▲ 20년 후 지갑의 위치는 어떻게 될까?  (출처: 픽사베이)


    실물 카드와 현금 사용률이 높은 50대 이상의 어른들에게 지갑은 여전히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 중인 지갑일 것이다. 그러나 간편결제 서비스를 주로 이용하는 20~40대가 지천명을 넘길 때부터 지갑은 시계처럼 완벽한 패션 아이템으로 분류될지도 모른다.



    글, 사진 / 다나와 오미정 (sagajimomo@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 (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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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오토헤럴드 13:48:18
      읽음 70
    •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오토헤럴드 13:48:11
      읽음 74
    •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오토헤럴드 09:27:21
      읽음 73 공감 2
    •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95 공감 1
    •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91 공감 1
    •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88 공감 2
    • 와인이 강처럼 흐르자 벌어진 일

      마시즘 26.09.16.
      읽음 90 공감 2 댓글 1
    •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106 공감 1
    •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115 공감 3 댓글 1
    •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158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161 공감 4
    • "노을 찍어 줘, 달리는 차가 찰칵" 토요타, '메타 스마트 글라스' 쏙 닮은 특허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136 공감 4
    •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 체험 이벤트까지…경희대 사로잡은 컬러풀

      미디어픽 26.09.11.
      읽음 187 공감 2
    • 다양한 모바일 충전 솔루션 한자리에…AUKEY, 경희대 아카데미 참가

      미디어픽 26.09.11.
      읽음 161 공감 2
    • 고성능 SSD부터 체험 이벤트까지…도우정보, 키오시아와 함께 대학생 만났다

      미디어픽 26.09.11.
      읽음 176 공감 3
    • [EV 트렌드] 샤오펑, 로봇도 속도전... "자동차 생산라인에 걸어서 등장"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198 공감 2
    • 당신은 레몬과 라임을 구분하지 못한다

      마시즘 26.09.09.
      읽음 149 공감 1 댓글 1
    • [르포] "엠블럼 하나까지 로봇이 착착" 기아 PBV 승부처 '화성 EVO 플랜트'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171 공감 3
    • 벤큐, 스크린바 ‘다음 10년’ 불 밝혔다…첫 승부수는 듀얼 모니터·아이맥

      뉴스탭 26.09.09.
      읽음 200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연비 111km/L의 전설, 끝나지 않은 '극한 효율' 경쟁

      오토헤럴드 26.09.08.
      읽음 196
    • [속보] 제네시스 마그마 #17, 시즌 두 번째 포인트 피니시... 론스타 르망 7위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26 공감 2
    • [EV 트렌드] 배터리 수명 늘리고 열까지 잡는 ‘전기차용 연료첨가제' 주목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175 공감 3
    • ‘강렬한 데뷔전' 제네시스 마그마, WEC 론스타 르망 시즌 7위로 최고 성적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17 공감 3
    • 中, 친환경차 열풍에 석유 소비량 급감... 화석연료 '데스 스파이럴' 촉발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303 공감 1
    • [김훈기 칼럼] "18개월 신차" 中 속도전 제동…BYD·지리 품질 논란이 남긴 것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185 공감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美 NHTSA '테슬라 사이버캡' 자체 인증 적법성 조사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168 공감 2
    • [정보/루머] 다양한 코어로 시간차 공격 나서는 인텔 노바레이크-S 및 죽었다 다시 살아나는 엔비디아 루빈 CPX 등

      다나와 26.09.07.
      읽음 1,446 공감 13
    • 선수 PC도 중계 노트북도 프레데터…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 무대 안팎 채웠다

      뉴스탭 26.09.05.
      읽음 290 공감 13
    • 경기용 PC부터 중계 노트북까지…에이서 프레데터, VCT 퍼시픽 부산 공략

      다나와 26.09.05.
      읽음 1,503 공감 32 댓글 2
    • [EV 트렌드] '땅 치고 후회한다'... 싸다고 덜컥 산 '소용량 배터리 전기차'

      오토헤럴드 26.09.04.
      읽음 251 공감 2
    • 1.32kg AI 노트북부터 손안의 UMPC까지…경희대 찾은 MSI

      뉴스탭 26.09.04.
      읽음 262 공감 4 댓글 1
    • 과제·게임·데스크테리어 한 번에…서린컴퓨터·클레브가 제안한 캠퍼스 PC

      뉴스탭 26.09.04.
      읽음 183 공감 3
    • 과제부터 딥러닝까지…도우정보, 대학생 눈높이로 KIOXIA SSD 5종 소개

      뉴스탭 26.09.04.
      읽음 233 공감 2
    • 160mm 듀얼 팬부터 피겨 전시 케이스까지…마이크로닉스, 캠퍼스에 PC 신제품 펼쳤다

      뉴스탭 26.09.04.
      읽음 242 공감 3
    • 수입차, 8월 9.2% 증가... 월 3000대 돌파한 BYD, 벤츠까지 잡을 기세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263 공감 8 댓글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수입차 2대 중 1대가 전기차 '테슬라·BYD가 바꾼 시장'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269 공감 8
    • 현대차, 인도 토종 브랜드에 밀려난 '2위 탈환' 총력... SUV·EV 신차 투입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195 공감 7
    • "내 차는 부산까지 못 가" 전기차, 연식ㆍ모델 같아도 배터리 잔존수명 달라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320 공감 4 댓글 1
    • [EV 트렌드] 테슬라, 9월 신차 3종 쏟아내나 했더니 '모두 구면'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86 공감 8
    • [모빌리티 인사이트] 美 소비자가 먼저 답, 현대차 'HEV 확대전' 통할까?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10 공감 7
    • 전기차 비중 98.7%, 내연기관 신차 전멸 '100% 전동화’ 목전에 둔 나라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56 공감 7
    • 폭스바겐, 전기차 성지마저 셧다운... 獨 4개 공장 폐쇄, 초강도 구조조정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47 공감 2
    • '장바구니에 담기'... 온라인 '스펙 비교' 구매에 100년 브랜드까지 휘청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42 공감 2
    • 2학기 캠퍼스를 뜨겁게 달굴 테크 축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개최!

      다나와 26.09.01.
      읽음 1,888 공감 33 댓글 5
    • 캠퍼스에 불어오는 최신 테크의 바람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온다!

      다나와 26.09.01.
      읽음 1,178 공감 12
    • 새학기 IT기기 트렌드를 한눈에,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다나와 26.09.01.
      읽음 323 공감 4 댓글 1
    • [김흥식 칼럼] 美 빅3 바뀌나... GMㆍ포드 턱밑까지 추격한 토요타와 현대차

      오토헤럴드 26.09.01.
      읽음 207 공감 1
    • [기자수첩] 100년 전통 완성차의 굴욕... 올해 전기차 '톱 20'에 단 한대뿐

      오토헤럴드 26.08.31.
      읽음 210 공감 4
    • [모빌리티 인사이트] '스크린 전쟁'에 소비자는 시큰둥, 35% 사용 경험 無

      오토헤럴드 26.08.31.
      읽음 207 공감 3
    • 신생팀 돌풍 잇는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WEC 론스타 르망 출격

      오토헤럴드 26.08.31.
      읽음 313 공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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