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게임동아

    게임 업계의 최대 경쟁 상대는 유튜브와 넷플릭스

    2021.01.22. 17:00:34
    읽음873 댓글1

    과거 세계적인 스포츠 기업 나이키가 리복, 아디다스 등 동종 경쟁 기업이 아닌 닌텐도를 최대 경쟁 상대로 지목해 관심을 모은 바 있다.

    밖에 나가서 한창 스포츠를 즐겨야할 청소년들이 닌텐도 등 게임에 빠져 집 밖에 나오지 않기 때문이라는 이유다. 실제로 닌텐도는 단순 게임 뿐만 아니라 Wii에 이어 최신 기종인 닌텐도 스위치에 이르기까지 꾸준하게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동작 인식 게임들을 성공시키며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물론, 현재 시가 총액을 살펴보면 나이키 246조 848억원, 닌텐도 88조 9187억원으로, 규모 면에서는 나이키가 압도적인 우위를 차지하고 있지만, 이것은 나이키가 코로나19 시대에 발맞춰 홈트레이닝 관련 사업들 꾸준히 확장하는 등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처한 덕분이라고 봐야 한다.

    국내 넷플릭스 연간 결제 금액 추이_출처 와이즈앱

    이처럼 폭발적인 성장세로 전세계 최고 스포츠 그룹까지 긴장하게 만든 게임업계가 최근 새로운 경쟁상대를 맞이했다. 무서운 속도로 성장중인 유튜브와 넷플릭스다.

    언뜻 생각하기에는 이용자가 주도적으로 관여하는 동적인 콘텐츠인 게임과 가만히 보기만 하는 정적인 콘텐츠인 유튜브와 넷플릭스의 경쟁 구도가 이해가 안될 수도 있다. 특히, 유튜브와 넷플릭스가 코로나19 특수를 타고 역대급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하나, 게임 역시 코로나19로 전세계 게임인구가 폭발적으로 늘어난 덕분에 역대급 호황을 누리고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콘텐츠의 종류 차이가 아니라 “소비자들의 여유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누가 그것을 차지하느냐”다.

    글로벌 리서치 회사인 와이즈앱의 최근 조사 발표에 따르면 국내 넷플릭스 이용자가 1년만에 32만명에서 90만명으로 3배 성장했으며, 연매출도 5000억원을 넘어선 것으로 추정된다고 한다. 월 사용 시간 또한 2019년 9월 1억300만분에서 2020년 9월 2억8300만분으로 2배 이상 늘었다.

    와이즈앱이 지난해 6월 발표한 한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기준 동영상 앱 사용 현황을 살펴보면 전 세대를 합쳐 가장 많은 한국인이 이용한 동영상 앱은 유튜브로 6월 한 달 8.64억 시간을 이용했다. 6월 한달간 유튜브 앱을 1번 이상 이용한 사람은 3천366만 명이었으며, 1인당 평균 사용 시간도 1540분이나 된다.

    국내 동영상앱 사용 비율_출처 와이즈앱

    이처럼 유튜브와 넷플릭스의 폭발적인 성장세는 국내 방송업계에 가장 큰 타격을 입히고 있지만, 게임업계도 강 건너 불구경할 상황은 아니다. 과거에는 영화는 영화관, 방송은 TV로 플랫폼이 게임과 구분되어 있었지만, 이제는 유튜브와 넷플릭스의 급격한 성장으로 인해 영상 콘텐츠의 플랫폼이 PC와 스마트폰으로 확대되면서 게임과 겹치게 됐기 때문이다. 같은 기기에서 여러 가지 콘텐츠를 동시에 소비할 수는 없으니, 결국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감상하는 동안에는 게임을 덜 즐기게 될 수 밖에 없다. 전문 용어로 말하면 기술의 발전으로 산업의 경계가 무너지는 빅블러 시대에 돌입한 것이다.

    물론, 동적인 콘텐츠와 정적인 콘텐츠의 차이는 엄연히 존재하기 때문에, 유튜브와 넷플릭스를 선호하는 사람들과 게임을 선호하는 사람의 차이는 계속 존재할 수도 있다.

    다만, 여기서 간과하지 말아야 할 점은 여가 시간을 즐기는데 들어가는 비용 대비 만족감, 즉 가성비다.

    현재 게임은 모바일 게임의 확률형 아이템 등 비즈니스 모델의 변화를 통해 게임사들의 수익이 늘어난 만큼 소비자들의 소비 규모 역시 대폭 증가한 상태다. 무료로도 즐길 수 있다고는 하나, 게임에 들인 시간 만큼 만족감을 얻기 위해서는 꾸준한 지출을 유도하도록 경쟁 구도를 심화시키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확률형 아이템이 있는 모바일 게임에 비해 비교적 저렴하다고 하는 콘솔 게임 역시 개발비의 증가로 인해 구매 가격이 꾸준히 상승하고 있다. 과거에는 개인의 취미 활동 중에서 가장 안전하고 저렴한 것이 게임이라는 말이 있었지만, 요즘은 그것도 옛말이 됐다.

    저렴한 금액으로 수준높은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넷플릭스

    반면에 유튜브는 지나친 광고에 짜증이 나지 않는다면 아예 무료로 즐겨도 콘텐츠의 차이가 없으며, 넷플릭스는 한달에 월 9500원에서 14500원의 유료 서비스이지만, 최대 4인까지 동시 접속할 수 있는 프리미엄 요금제를 지인들과 함께 한다면 월 4000원이 안되는 금액으로도 모든 콘텐츠를 제한없이 이용할 수 있다.

    특히, 전세계를 강타한 킹덤, 그리고 최근 또다른 K좀비 열풍을 일으키고 있는 스위트홈 등 영화관에 가야만 즐길 수 있었던 수준 높은 콘텐츠를 안방에서 편하게, 그리고 저렴하게 즐길 수 있으니 그야말로 최고의 가성비 취미가 아닐 수 없다.

    반면에 게임은 게임사들의 지나친 이익 추구로 인한 확률형 아이템의 폐해, 그리고 불친절한 운영 등으로 소비자들의 불만이 계속 커지는 상황이다. 잘하는 곳들이 있으니 산업 전체가 꾸준히 성장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나, 잘 하는 곳과 못하는 곳의 빈부격차 갈수록 심해질 수 밖에 없다.

    게임업계도 높은 매출 만큼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지 고민할 필요가 있다

    또한, 지난해 넷플릭스 가입자 중 20대가 전체 35%, 30대가 26%로 절반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영상 콘텐츠 소비에 많은 시간을 소비하는 젊은층이 계속 늘어나고 있으며, 게임을 직접 즐기던 과거와 달리 e스포츠 방송을 보거나, 인기 유튜버의 게임 플레이 영상을 감상하는 등 젊은 층의 게임 콘텐츠 소비 문화도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젊은 층이라고 해서 계속 게임 콘텐츠 소비자로만 남을 것이라는 것은 게임업계만의 안일한 생각일 수도 있다.

    과거에 게임이 작품이나 제품이냐로 한동안 뜨겁게 설전을 펼치던 시절이 있었다. 현재 게임업계의 상황을 보면 작품이나 제품이라기보다는 서비스에 더 가까운 형태로 변모하고 있다고 봐야 한다.

    서비스는 제품의 질 못지 않게 서비스의 퀄리티가 중요한 것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게임업계가 기술의 발전으로 인해 과거보다 뛰어난 퀄리티의 게임을 만들고 있기는 하지만, 고객들이 소비한 금액만큼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고 있다고 느끼고 있는지 다시 한번 고민해야 할 시점이다.

    태그
    게임 업계 유튜브 넷플릭스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정보/루머] GDDR7을 준비하는 AMD 및 윈도 12·코파일럿+ PC를 지우려는 MS 등

      댓글7
      [정보/루머] GDDR7을 준비하는 AMD 및 윈도 12·코파일럿+ PC를 지우려는 MS 등
    • 2

      CORSAIR XENEON EDGE BLACK : 책상 위 강력한 씬 스틸러!

      댓글7
      CORSAIR XENEON EDGE BLACK : 책상 위 강력한 씬 스틸러!
    • 3

      "사전 계약보다 더 내린 가격" 현대차 '아이오닉 V' 1800만 원대 공식 출시

      댓글5
      "사전 계약보다 더 내린 가격" 현대차 '아이오닉 V' 1800만 원대 공식 출시
    • 4

      아이폰 이어 갤럭시까지 가격 '역주행' 조짐… 기다릴수록 비싸지는 '뉴노멀'

      댓글5
      아이폰 이어 갤럭시까지 가격 '역주행' 조짐… 기다릴수록 비싸지는 '뉴노멀' 아
    • 5

      ASUS ROG EDITION 20 : Innovate. Perform. Dominate.

      댓글3
      ASUS ROG EDITION 20 : Innovate. Perform. Dominate.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EV 트렌드] "부활 1년 만에 또 단종" 쉐보레 볼트, 생산량 줄이고 내년 종료

      오토헤럴드 26.10.01.
      읽음 78
    • "왜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펠, 차세대 아스트라 예고 'STX 콘셉트'

      오토헤럴드 26.10.01.
      읽음 74
    •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서 펼쳐지는 책상 위 변화

      다나와 26.09.30.
      읽음 174 공감 3
    • 하드웨어와 인테리어의 절묘한 만남,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다나와 26.09.30.
      읽음 362 공감 4
    • 취향 담은 책상 위 나만의 공간,'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서 만난다

      다나와 26.09.30.
      읽음 156 공감 3
    • 나만의 취향으로 채우는 책상, '다나와 X 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에서 완성

      다나와 26.09.30.
      읽음 153 공감 2
    • 게이밍 데스크테리어의 완성,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

      다나와 26.09.30.
      읽음 169 공감 3 댓글 1
    • 책상 위 취향을 완성하는 방법!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다나와 26.09.30.
      읽음 496 공감 10 댓글 1
    •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탑재한 고성능 헤일로 카, 2031년 이전 출시 예고

      오토헤럴드 26.09.29.
      읽음 184 공감 1
    • 트럼프 규제 완화에 美 완성차 업계 '횡재'... 현대차그룹 '7조' 비용 절감 기대

      오토헤럴드 26.09.29.
      읽음 115 공감 2
    • [족보 탐구 ③ 미니밴] 왜건 몰아내고 두 회사 기사회생시킨 '공간 혁명의 마법'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60 공감 2
    • 불붙은 배터리 "냅다 던져 버려" 닷지의 황당무계한 배터리 탈출 특허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59 공감 3
    • [공수전환] "530km 루체 vs 600km 토르칼" 페라리·벤틀리 첫 전기차의 두 해법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304 공감 2
    • 아카마이, AI 시대 맞아 분산형 클라우드 및 다층 보안 전략 공개

      미디어픽 26.09.28.
      읽음 140 공감 1
    • 토요타, WEC 대역전승... 제네시스 마그마, 통한의 페널티 ‘톱10’ 실패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37 공감 2
    • [EV 트렌드] '차체에 숨긴 700kg 다운포스' 테슬라, 로드스터 신기술 특허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28 공감 2
    • [정보/루머] GDDR7을 준비하는 AMD 및 윈도 12·코파일럿+ PC를 지우려는 MS 등

      다나와 26.09.28.
      읽음 2,671 공감 25 댓글 7
    • [공수전환] 최대 66km 차이... 제네시스 GV90 '일반형 vs 네오룬' 선택은?

      오토헤럴드 26.09.27.
      읽음 181 공감 14 댓글 1
    • 트럼프, 연비 규제 "없던 일로"... 천문학적 투자한 글로벌 완성차 업계 ‘발칵’

      오토헤럴드 26.09.27.
      읽음 266 공감 13 댓글 1
    • 현대차그룹, 포드 제치고 美 ‘빅3’ 사상 첫 진입 전망... 3분기 역전 초읽기

      오토헤럴드 26.09.26.
      읽음 188 공감 14 댓글 1
    • [족보 탐구 ② SUV] 스포티지가 원조? 전장에서 출발, 지구촌 패밀리카로

      오토헤럴드 26.09.24.
      읽음 231 공감 9
    • "꽈배기처럼 베베 꼰 자동차" 렉서스×미스치프, 초현실 왜곡 조각상 공개

      오토헤럴드 26.09.23.
      읽음 238 공감 2
    • 2019 컨트롤(CONTROL) 후속작, 액션 어드벤처 RPG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블루프레임 26.09.23.
      읽음 215 공감 3 댓글 1
    • "드디어 따라 잡았다" 제네시스, 렉서스와 초기품질 ‘공동 1위’ 대이변

      오토헤럴드 26.09.22.
      읽음 257 공감 7 댓글 1
    • [공수전환] "193마력 가솔린 vs 245마력 하이브리드" 신형 투싼 뭘 사야 할까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66 공감 3
    • [족보 탐구 ① 스테이션 왜건] 유럽이 아니었네... 시작은 미국 기차역 '디포 핵'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44 공감 4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90 공감 3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90 공감 3
    • [EV 트렌드] 포르쉐, 폐배터리로 새 배터리 셀 생산 '양극재 100% 재활용'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80 공감 4
    • [정보/루머] 12코어 Xe3P 구성을 레이저 레이크-S로 넘긴 인텔 및 엔비디아처럼 뉴럴 렌더링 기술 준비하는 AMD 등

      다나와 26.09.21.
      읽음 1,948 공감 17
    • [EV 트렌드] "모델 3보다 압도적 스펙" BYD, 주행거리 900km 포뮬러 S 출시

      오토헤럴드 26.09.18.
      읽음 224 공감 4
    •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66 공감 5 댓글 1
    •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69 공감 3
    •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91 공감 3
    •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93 공감 2
    •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17 공감 1
    •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47 공감 2
    • 와인이 강처럼 흐르자 벌어진 일

      마시즘 26.09.16.
      읽음 211 공감 3 댓글 1
    •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30 공감 1
    •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51 공감 3 댓글 1
    •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84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300 공감 4
    • "노을 찍어 줘, 달리는 차가 찰칵" 토요타, '메타 스마트 글라스' 쏙 닮은 특허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51 공감 4
    •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 체험 이벤트까지…경희대 사로잡은 컬러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92 공감 2
    • 다양한 모바일 충전 솔루션 한자리에…AUKEY, 경희대 아카데미 참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73 공감 2
    • 고성능 SSD부터 체험 이벤트까지…도우정보, 키오시아와 함께 대학생 만났다

      미디어픽 26.09.11.
      읽음 284 공감 3
    • [EV 트렌드] 샤오펑, 로봇도 속도전... "자동차 생산라인에 걸어서 등장"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288 공감 2
    • 당신은 레몬과 라임을 구분하지 못한다

      마시즘 26.09.09.
      읽음 229 공감 2 댓글 1
    • [르포] "엠블럼 하나까지 로봇이 착착" 기아 PBV 승부처 '화성 EVO 플랜트'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268 공감 3
    • 벤큐, 스크린바 ‘다음 10년’ 불 밝혔다…첫 승부수는 듀얼 모니터·아이맥

      뉴스탭 26.09.09.
      읽음 290 공감 2
    • 다나와 커뮤니티 신규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 이름을 맞춰주세요~

    •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10월 모바일 출석체크> 출석할수록 선물이 커져요!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2/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뉴런글로벌(안텍)
    • 엔티스 배너
    • MICRONICS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5
    비공감
    댓글 1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4594556&past=Y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