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신규 서비스금융혜택
    • 인기 서비스인터넷·TV
    • 신규 서비스알뜰폰 요금제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오늘의 특가
    • 신규 서비스데스크테리어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 하프클럽
    • W쇼핑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BETA AI다나와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방명록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A/S후기
      당첨후기
    • AI다나와 NEW
    • 컴퓨터
      푸드
    •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맨즈랩

    음색이 다 했다···맨즈랩이 선정한 국내 7 음색깡패들

    2021.03.08. 10:52:48
    읽음1,920

    노래를 불러 대중들에게 사랑을 받아야 하는 가수들에겐 자신만의 매력이 있다면 그 자체만으로 축복받은 일이다. 

    김범수나 허각처럼 뛰어난 가창력을 가졌거나, 소향이나 소찬휘처럼 높은 음역대가 가능하다거나, 윤민수나 김진호처럼 감정 전달에 능하거나, 박상민이나 백지영처럼 음감이 정확하다거나, 이은미나 인순이처럼 표현력이 출중하다면 가수로써 1차적으로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분명하다. 앞서 말한 매력들만큼 중요한 매력이 또 하나 있다. 바로 음색이다.

    음색은 다분히 선천적인 면이 있다. 목소리의 색은 후천적으로 변경하기 힘들다. 변경한다 해도 오랜 시간이 걸리며 목의 상태를 망치거나, 음색을 얻더라도 목 이외의 신체에 해로울 수 있다. 실제로 '야인시대'하면 단번에 떠오르는 OST '야인'을 부른 임강성은 과하게 목을 긁어 불러 심한 후유증을 앓았다고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에서 고백한 바 있다.

    여하튼, 어떤 목소리들이 음색이라는 제1의 무기로 대중들에게 어필하여 주목을 받았는지 살펴보자. 그리고 그들의 목소리가 어떤 색깔 인지도 직접 들어보자. 

    권정열 : 스토커

    권정열의 목소리를 어떤 부류라 분류하기가 어렵다. 분명 진성으로 부르는 것 같으면서도 얇은 소리로 들려 가성인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킨다. 결국은 듣기 좋기 때문에 과거의 10cm가 있었고 지금의 권정열이 있는 것이다. 

    2011년 권정열이 윤도현의 'MUST'에서 故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불렀다. 다 듣고 나서 윤도현은 "권정열의 창법이 '야한 창법'이란 소리를 많이 듣지만, 그럼에도 매력이 있다"고 극찬(?)했다. 이에 권정열은 "내가 부르면 동요도 19금으로 변한다"고 재치 있게 답했다.

    아래 권정열이 부른 '스토커'를 듣고 과연 어떻게 들리는지 느껴보라. 절절한 짝사랑 노래로 들리는지. 아니면 이마저도 굶은 남자의 욕망 노래로 들리는지.

    ▲ (영상: 유튜브 KBS '유희열의 스케치북' 공식 계정)

    김슬기 : 샤이닝

    김슬기는 가수가 아니다. 본업이 배우다. 아니다. 김슬기는 음원을 발매한 적이 있다. 그럼 가수인가? 이게 중요한 것이 아니다. 중요한 건 김슬기의 음색이다. 김슬기는 차지게 욕 연기를 한다. 발음 또한 정확해 그 욕들이 잘 들린다. 그와 동시 김슬기만의 음색으로 그 욕이 들려 기분 나쁘지가 않다. 

    김슬기는 이러한 음색의 강점을 발판 삼아 영화 국제시장 OST '노오란 셔쓰의 사나이', 드라마 우와한 녀 OST '발칙한 녀' 등을 불렀다. 이렇게 다수의 노래를 김슬기가 부를 수 있게 한 계기는, '라디오 스타'에 나와 자우림의 '샤이닝'을 부른 음악 때문이었다. 원곡 목소리 김윤아와는 또 다른 매력으로 김슬기는 '샤이닝'을 열창했다. 김슬기가 '샤이닝'을 몇 소절 부르자마자 그 날 같이 게스트로 나온 김연우는 윤종신을 향해 이렇게 입모양만으로 말했다. "계약해" 

    ▲ (영상: 유튜브 MBCentertainment 공식 계정)

    김필 : 청춘

    김필은 2011년에 데뷔했다. 하지만 아무도 몰랐다. 김필의 데뷔를 대부분 '슈퍼스타K6'로 알고 있다. 본격적으로 김필이 대중 매체에 얼굴을 아니 목소리를 들려주었을 때 모두가 놀랐다. 무엇에? 김필의 음색에. 일반적으로 그려지는 남성의 음색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가늘다기보단 날카롭다는 느낌을 주는 김필의 음색은 '슈퍼스타K 6' 모든 참가자들과 맞설만한 매력이었다. 그렇게 김필은 '슈퍼스타K 6' 준우승이라는 쾌거를 얻었다.

    그 후, 김필의 승승장구는 계속됐다. 각종 음악 방송, 음악 예능, 드라마 OST 가릴 것 없이 김필의 음악은 계속해서 대중들의 귓가에 전달됐다. 수많은 김필의 음악 중에서 김필의 음색으로 음원의 배경과 정확히 맞아떨어진 것이 드라마 '응답하라 1988' OST '청춘'이었다. 산울림이 불렀던 '청춘' 고유의 7080 감성을 현대적으로 김필만의 음색으로 재생산돼 '응팔'이라는 드라마를 상징하는 OST로 남았다. 왠지 모르게 김필이 부르는 '청춘'은 소주를 부른다. 그렇게 김필은 몇몇의 팬들과 포장마차에서 '청춘'으로 즉석 버스킹을 하곤 했다.

    ▲ (영상: 유튜브 DJ티비씨 공식 계정)

    바다 :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

    '무한도전'은 2007년 '강변북로 가요제'를 시작으로 2015년 '영동고속도로 가요제'까지 총 5번의 가요제를 치렀다. 그 중에서도 2011년에 치러진 '서해안고속도로 가요제'는 진행부터 음악까지 흠잡을 것 없는 완벽한 가요제로 여전히 기억되고 있다. 특히나 홍일점으로 참가해 길과 호흡을 맞춘 바다는 S.E.S. 시절부터 뽐내던 오묘하고 몽환적이고도 맑은 음색을 '나만 부를 수 있는 노래'로 맘껏 표현했다.

    당일 무대를 보면 길은 옆에서 피아노 연주로 바다의 음색을 뒷받침했다. 바다는 무대 중앙에서 노란색 드레스를 입고 열창했다. 장소가 서해대교 아래 행담도 휴게소였던 탓인지 밤이 되자 해풍이 불었다. 그 해풍을 맞은 바다의 흩날리는 원피스마저도 바다의 음색을 꾸며주는 듯했다. 바다의 음색을 몇 곱절 아름답게 들리게 한 그날의 무대를 다시 확인하지 않을 수 없다.

    ▲ (영상: 유튜브 MBCentertainment 공식 계정)

    이설아 : 오늘을 보낸다

    故유재하는 살아생전 대한민국 음악계에 획을 그은 것만이 아니었다. 故유재하의 의도는 아니었지만, 故유재하의 음악을 기리기 위해 '유재하 음악경연대회'가 1989년부터 열렸다. '유재하 음악경연대회' 출신 뮤지션인 조규찬, 유희열, 루시드 폴, 스윗 소로우, 김연우, 정준일 등은 현재까지도 대한민국 음악계에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특히, 2013년 제24회 '운다'로 금상을 수상한 이설아는 마치 속삭이는 듯 한 음색을 들려주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설아의 특색은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14' OST 중 하나였던 '오늘을 보낸다'를 불렀을 때 만개했다. '오늘을 보낸다'는 느리고 차분한 곡이다. 이설아의 음색이 더해지니 마치 퇴근길을 걷는 듯한 착각을 불러일으켰다. '무색무취' 느낌의 음색을 가진 목소리가 불렀다면 그저 그런 음악으로 남고 말았을 것이다. 하지만 이설아였기에 '오늘을 보낸다'라는 음악을 살렸다. 오늘 퇴근길에 한 번 들어보라. 상념에 빠지게 될지도 모른다.

    ▲ (영상: 유튜브 Sofar Sounds 공식 계정)

    중식이 : 여기 사람 있어요

    세상엔 정말 많은 음악 장르가 존재한다. 그 다양한 음악 중에 특히나 록이란 장르는 하위 분류가 다양하다. 포크 록, 사이키델릭 록, 데쓰 록, 헤비메탈 록, 브리티쉬 록 등 셀 수 없이 록의 세계는 광활하다. 그런데 하나 물어보고 싶다. '촌스락'이라고 들어봤는가? 밴드 중식이만 하는 촌스러운 록, '촌스락'. '촌스락'을 들고 나와 밴드 중식이는 '슈퍼스타K 7'에서 화제의 중심에 섰다.

    '촌스락'이라는 록 음악의 하위 장르에 걸맞게(?) 밴드 중식이 멤버들의 의상은 하나같이 촌스러웠다. 더럽혀진 단화, 추레한 셔츠, 덥수룩한 수염, 뽀글이 파마까지 촌스러웠다. 하지만 음악은 색달랐다. 밴드 중식이의 반주와 보컬 정중식의 음색은 어느 록 음악에서도 들어볼 수 없었던 목소리였다. 육중한 몸에서 뿜어져 나와 하늘을 찌를 듯한 날카로운 음색은 귀를 자극하기 충분했다. 특히나, 밴드 중식이의 대표곡인 '여기 사람 있어요'는 정중식의 음색과 심오한 가사가 어우러져 미묘한 매력을 낳았다.

    ▲ (영상: 유튜브 엠넷 공식 계정)

    화사 : Maria

    상술한 음색이란 무기의 매력을 가장 잘 살리고 시대의 아이콘으로 떠오른 뮤지션이라 하면 화사를 빼놓을 수 없다. 

    화사는 마마무에 속해있다. 마마무는 보컬과 랩 수준이 뛰어난 걸그룹이다. 마마무의 고음 보컬은 솔라와 휘인이 주로 맡는다. 랩은 문별이 맡는다. 그렇다면 화사는? 고음과 랩이 담당할 수 없는 영역에서 화사는 음색으로 마마무의 음악을 완성한다. 

    고음과 랩이 함께해야 했을 때만 화사만의 재지한 보컬이 빛을 발할 줄 알았다. 아니었다. 화사의 음색은 홀로 나섰을 때도 충분히 매력적이었다. 특히 'Maria'라는 음악에서는 가늘게 부르는 부분과 힘을 주어 부르는 부분 음색은 분명히 같지만서도 매력은 달리 느껴지는 신기한 음악을 들려주었다. 화사는 부정할 수 없는 이 시대의 '음색깡패'가 맞다.

    ▲ (영상: 유튜브 1theK 공식 계정)

    때로는 있는 그대로 느껴보자

    '음색깡패'들의 목소리에서 공통적으로 느껴지는 감정은 하나다. 아름다움. 소리로 들리는 아름다움은 인류가 영원히 음악 없이 살 수 없게끔 한다. 더 나은 예술을 느끼기 위해선 비평도 필요하고 분석도 필요하다. 하지만 때로는 느껴지는 그대로 즐길 줄도 알아야 한다. 이 태도를 취할 때가 바로 아름다운 음색을 들었을 때다.


    조재형 기자/ulsu@manzlab.com


    ⓒ 맨즈랩(http://www.manzlab.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맨즈랩 주요 기사]
    · 이세계로 전생한 내가 가성비 게이밍 노트북? 기가바이트 어로스 15P XC i7
    · [투데이 브리핑] ‘nWo 창시자’ 에릭 비숍, 2021 WWE 명예의 전당 헌액 확정
    ·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1번의 패배 없이 은퇴
    · 나랑 봄꽃 보러 가지 않을래?
    · 거꾸로당, 다이어트 디저트 쿠키 ‘단백질 가드칸슈’ 출시
    태그
    음색깡패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차 vs 차] 2026년 현대차의 두 야심작, '디 올 뉴 아반떼'와 '디 올 뉴 투싼'의 엇갈린 명암...흥행을 가른 3가지 결정적 요인

      댓글6
      [차 vs 차] 2026년 현대차의 두 야심작, '디 올 뉴 아반떼'와 '디 올 뉴 투싼'의 엇갈린 명암...흥행을 가른 3가지 결정적 요인
    • 2

      전 국민이 알던 광고, 트로피카나는 왜 사라졌을까?

      댓글3
      전 국민이 알던 광고, 트로피카나는 왜 사라졌을까?
    • 3

      ‘엘든 링’, 실사 영화 제작비 최대 2억 달러 전망

      댓글3
      ‘엘든 링’, 실사 영화 제작비 최대 2억 달러 전망 ‘
    • 4

      MSI, AI 기능 탑재한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 ‘MEG X’ 출시

      댓글2
      MSI, AI 기능 탑재한 플래그십 게이밍 모니터 ‘MEG X’ 출시
    • 5

      ‘스트리트 파이터 5’, 보안 강화 위해 온라인 매치&판매 일시 중단

      댓글2
      ‘스트리트 파이터 5’, 보안 강화 위해 온라인 매치&판매 일시 중단 ‘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평범한 사장님들은 어떻게 ‘코카-콜라 전시회’의 주인공이 되었을까?

      마시즘 26.11.02.
      읽음 63 공감 6
    • [기자 수첩] "10만 대로 좁혀진 격차" 현대차, 폭스바겐 제치고 '넘버 2' 노린다

      오토헤럴드 26.11.02.
      읽음 77 공감 7
    • "로보택시 너무 많아지면 운행 제한" 런던시장, 무인택시 규제 권한 확대 요구

      오토헤럴드 26.11.02.
      읽음 79 공감 7
    • 스무살, 메르세데스 AMG '안토넬리' F1 역대 최연소 월드 챔피언 확정

      오토헤럴드 26.11.02.
      읽음 97 공감 7
    • [김훈기 칼럼] "더 잘 팔리는데 돈은 덜 번다" 글로벌 완성차 수익성 딜레마

      오토헤럴드 26.11.02.
      읽음 198 공감 7
    • [정보/루머] LPE-코어만 추가한 문 레이크 CPU 준비 중인 인텔 및 성능 기대감 심어주고 있는 AMD 등

      다나와 26.10.30.
      읽음 1,789 공감 36 댓글 2
    • [EV 트렌드] 테슬라, 생애 80만km 달릴 로보택시 'LFP 배터리' 탑재 검토

      오토헤럴드 26.10.30.
      읽음 213 공감 3
    • [모빌리티 인사이트] 벤츠도 '중국발 쇼크' 전기차 호조에도 수익성 하락 전망

      오토헤럴드 26.10.30.
      읽음 185 공감 3
    • ‘공학의 타협을 거부하다’... 제네시스 GV90의 ‘엔지니어드 크래프트맨십’

      오토헤럴드 26.10.29.
      읽음 229 공감 3
    • "싼타페 EREV, 기름 한 번 넣고 1000km 간다는데" PHEV와 다른 점은

      오토헤럴드 26.10.27.
      읽음 237 공감 5 댓글 1
    • 지구상 가장 많이 팔린 차 '토요타 코롤라'... 60년ㆍ12세대ㆍ5700만대

      오토헤럴드 26.10.27.
      읽음 219 공감 3
    • 수입차 "온라인에 주력했는데" 전시장 방문, 시승하고 최종 선택 '1위'

      오토헤럴드 26.10.27.
      읽음 211 공감 3
    • 글로벌 파워서플라이의 생산 현장 'CWT 중국 광저우 공장을 가다'

      미디어픽 26.10.26.
      읽음 345 공감 8 댓글 1
    • [EV 트렌드] "45% 관세 장벽도 뚫어" 중국산 중고 전기차, 유럽 판매 급증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191
    •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누적 5만 대... 충전 인프라ㆍ정책 미스매치 과제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215 공감 2
    • [김흥식 칼럼] 국회까지 닦달하는 테슬라 FSD "자율주행은 쇼가 아니다"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173 공감 3
    • [모빌리티 인사이트] 신차 개발 주기 2년 '부분변경 모델'도 사라질까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209 공감 3 댓글 1
    • 다나와×오늘의집 팝업스토어 성황…서린씨앤아이, 감각적인 데스크테리어 선보여

      미디어픽 26.10.26.
      읽음 246 공감 5 댓글 2
    • [정보/루머] GPU는 그대로 CPU 코어만 줄인 라이젠 AI 7 HX 455 출시설 및 RTX 5090 단종설 부인하지만 논란만 키운 엔비디아 등

      다나와 26.10.23.
      읽음 3,503 공감 37 댓글 4
    •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WEC 드라이버 6인, 내년 시즌 '전원 잔류' 확정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254 공감 4 댓글 1
    • [EV 트렌드] "BYD 겨냥한 2000만 원대 전기차" 폭스바겐, '보급형' 승부수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328 공감 3
    • 머스크 '바보 같은 짓' 비판했지만... 테슬라, 고질적 오류에 자체 지도 개발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259 공감 5 댓글 1
    • '전기차, 달리면서 충전' 日ㆍ유럽, 중국 초스피드에 '편의성'으로 맞대응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235 공감 3 댓글 1
    • [김훈기칼럼] '화면은 커지고 즐길거리는 늘었는데' 엇박자 나는 자동차 혁신

      오토헤럴드 26.10.22.
      읽음 301 댓글 1
    • "고성능, 테슬라ㆍ폴스타도 한 수 아래" 기아 EV6 GT, 獨 유력지 평가 '종합 1위'

      오토헤럴드 26.10.22.
      읽음 258 공감 4 댓글 1
    • ‘현대차 엠블럼 선명한 스타렉스’... 대북 제재 뚫고 북한길 달리는 국산차 정체

      오토헤럴드 26.10.21.
      읽음 388 공감 2
    • "옵션으로 장난 안한다" 르노 2027년형 라인업, 엔트리 트림부터 '완성형'

      오토헤럴드 26.10.21.
      읽음 371 공감 1
    • 제네시스 마그마, 0.5초 차 포인트 놓쳤지만 “속도는 확실, 몬자서 반등 노린다”

      오토헤럴드 26.10.21.
      읽음 264 공감 2
    • 언리얼 엔진 5와 RTX 메가 지오메트리.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기글하드웨어 26.10.21.
      읽음 258 공감 4
    • [르포] "현대차도 결국 중국에 먹힐 것"... 연구원들이 보여준 반전 '아이디어'

      오토헤럴드 26.10.20.
      읽음 287 공감 4 댓글 2
    • 최고급 라운지는 어디?.... 부품 수급ㆍ정비 빨라졌지만 대기 장소 안내 소홀

      오토헤럴드 26.10.20.
      읽음 381 공감 4 댓글 2
    • 뜨겁게 달궈진 폭스바겐 팬덤 ‘2026 골프 트레펜’... 333마력 ‘골프 R’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6.10.19.
      읽음 254 공감 2
    • 토요타, 바르셀로나 6시간 원투 피니시... 2026 WEC 제조사 챔피언 확정

      오토헤럴드 26.10.19.
      읽음 208 공감 1 댓글 1
    • [정보/루머] bLLC 말고 일반형 노바 레이크-S의 성능은 이전과 비슷해 및 엔비디아 마켓에서 사라진 RTX 5090의 단종설 점화 등

      다나와 26.10.18.
      읽음 3,885 공감 29
    • 제네시스 "제대로 사고 쳤다" WEC 바르셀로나 6시간 '역사상 첫 폴포지션'

      오토헤럴드 26.10.18.
      읽음 1,014 공감 14 댓글 2
    • NVIDIA RTX Spark Editor’s Day 탐방기

      쿨엔조이 26.10.16.
      읽음 562 공감 13
    • "4자리수 출력은 쉽죠" 벤틀리 토르칼이 선택한 차별점은 "창조적 빛과 소리"

      오토헤럴드 26.10.16.
      읽음 271 공감 2
    • [EV 트렌드] 글로벌 전기차 6개월 만에 '멈칫'...미·중 쇼크에 9월 2% 감소

      오토헤럴드 26.10.16.
      읽음 255 공감 3
    • [2026 파리모터쇼] "어쩔 수가 없다" 스텔란티스, 中 손잡고 전기차 전환 속도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67 공감 1
    • [2026 파리모터쇼] 알핀, 55년 전 스포츠카 'A310' 재해석 콘셉트카 공개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64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폭스바겐 'ID. 티구안' 공개... 주행거리 최대 599km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53 공감 1
    • [2026 파리모터쇼] 시트로엥 2CV, 38년 만에 전기차로 부활 '2200만원 목표'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51 공감 1
    • [김훈기 칼럼] 중국車, 유럽의 심장 독일과 프랑스까지 '거침없는 질주'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28
    • [2026 파리모터쇼] 르노, "한국에 신차 투입, 부산은 핵심 생산 거점으로"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418 공감 1
    • 포켓몬스터 세계에서는 무엇을 먹고 마실까?

      마시즘 26.10.14.
      읽음 254 공감 5
    •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 프리퀄, 어즈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블루프레임 26.10.13.
      읽음 427 공감 8 댓글 2
    • "전고 높아졌는데 왜 더 낮아 보이지?"... 렉서스 8세대 ES 디자인 반전 스토리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349 공감 2 댓글 1
    • [2026 파리모터쇼] 지커, 897마력 괴물 출력 슈퍼 하이브리드 SUV ‘9X’ 공개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328 공감 2 댓글 1
    • [2026 파리모터쇼] 프렌치 카리스마의 귀환... 푸조, 콘셉트카 2종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92 공감 4 댓글 1
    • [EV 트렌드] 연휴에 벌어진 전기차 충전 전쟁... 니오 '배터리 스왑' 존재감 상승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79 공감 3
    • 영자런 개인정보처리방침

    • <11월 모바일 출석체크> 출석은 매일! 행운은 매주!

    • 출석체크의 명칭이 방명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MICRONICS
    • 다크플래쉬
    • 잘만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4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4646837&past=Y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