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옥션
    • 11번가
    • 롯데아이몰
    • 쿠팡
    • 롯데닷컴(롯데온)
    • 신세계몰
    • 현대Hmall
    • CJ 온스타일
    • GS샵
    • 하이마트
    • 엘롯데
    • 이마트몰
    • 홈플러스
    • NS몰
    • SK스토아
    • KT알파 쇼핑
    • 전자랜드
    • 무신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다나와

    아이스박스 끝판왕, 차량용 냉장고는 버터 덕분에 탄생했다?

    2021.06.21. 15:33:07
    읽음6,851 댓글4
    관련상품
    매직쉐프 아이스쿨백 쿨러 MEI-MB32

    판매일시중단

    아이스박스가 없었다면 백신을 어떻게 맞을 수 있었을까?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전 세계 인구가 모두 맞아야 하는 백신은 다소 낮은 온도부터 초저온도에서 보관돼야 접종 효과를 볼 수 있다. 


    ▲ 아이스박스가 코로나19 백신 운반에도 쓰일 줄이야 (출처: 픽사베이)


    국내에 들어온 백신 중 모더나 백신은 영하 20℃에서, 화이자 백신은 초저온인 영하 90~60℃에서 보관, 유통돼야 한다. 아스트라제네카와 얀샌 또한 보관 환경이 영상 2~8℃를 유지해야 백신 효과를 장담할 수 있다. 요즘 같은 더운 날씨에 백신이 온전히 이동될 수 있는 데에는 아이스박스 공이 크다. 


    ▲ 캠핑 필수품, 아이스박스 (출처: 픽사베이)


    오늘날 아이스박스라 하면 백신 같은 의약품 운송 용기나 냉동식품, 음료수 등을 단기간 보관하는 쿨러 혹은 차량용 냉장고 정도로 인식한다. 그러나 100여 년 전만 해도 아이스박스라 하면 오늘날 가정에서 사용하는 냉장고로 통했다. 아이스박스는 어쩌다 냉장고에서 쿨러의 길을 걷게 된 것일까? 아이스박스부터 차량용 냉장고까지 찬란한 변천사를 정리해봤다.




    아이스박스를 냉장고라 칭했던 시절


    아이스박스는 1930년대를 기준으로 국내외가 받아들이는 개념이 조금 달랐다. 우리나라의 경우 아이스박스라고 하면 보통 시원한 음료를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게 해주는 보냉 박스나 냉장 쿨러를 떠올린다. 


    ▲ 1800년대 후반 프랑스 카페에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는 이동식 냉장고 (출처: 위키디피아)


    하지만 미국은 기계식 전기냉장고가 등장하기 이전인 1930년 전까지 얼음을 넣고 음식을 보관하는 이동식 냉장고를 사용하는 일이 많아 아이스박스를 냉장고라고 칭했다. 아이스박스라는 말 자체가 집에서 쓰는 가정용 냉장고 개념이었던 것이다. 1907년 ‘뉴욕시민의 지출 비용 조사’에서도 대상의 80% 이상이 욕조나 아이스박스에 보관된 얼음 형태 냉동기를 보유한 것으로 보고될 만큼 미국에서는 이동식 냉장고가 일반적으로 사용됐다. 영어사전을 봐도 아이스박스는 냉장고라는 단어로 통용될 만큼 냉장고와 아이스박스는 결이 같았다.


    ▲ 1905년 MacRAY의 전기냉장고 광고 (출처: 위키디피아)


    냉장고와 아이스박스 용어가 구분돼 사용되기 시작한 것은 1848년 광고를 통해서였다. 하지만 냉장고가 오늘날 가정용 냉장고로, 아이스박스가 현대 이동식 냉장고로 각자 길을 가게 된 것은 전기냉장고가 발명되면서부터다.




    아이스박스, 언제 등장했을까?  


    아이스박스는 1802년 미국 농부 토마스 무어가 버터를 운반하는 방식에 변화를 주려고 개발했다. 집에서 조지타운 시장으로 가는 길까지 녹지 않은 버터를 판매하고 싶었던 토마스 무어는 캐비닛 제조인과 함께 아이스박스를 고안했다. 


    ▲ 1800년대 이런 고체 버터를 사는 건 꿈 같은 일이었다 (출처: 픽사베이)


    처음 그가 만든 아이스박스는 나무와 양철통, 얼음을 조합한 것으로 타원형 삼나무 욕조 안에 얼음을 넣고, 그 사이 양철통을 끼워 넣은 모양이었다. 여기에 토끼털을 감싸는 단열 방식을 취하면서 시원한 공기를 오랫동안 유지하는 그만의 아이스박스가 완성됐다. 이 방법으로 토마스 무어는 녹지 않은 단단한 버터를 시장까지 운반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아이스박스는 주석과 아연을 내부에 두고, 톱밥과 빨대, 코르크 등으로 외부를 감싸는 형태로 발전했다. 이 외에 큰 얼음덩어리를 상자 위쪽에 두고 차가운 공기를 아래쪽으로 순환하는 방식을 도입하기도 했다.

     



    1800년대, 미국 주방에 하나씩은 있었던 장롱 같은 그것… 냉장고


    ▲ 1800년대 아이스맨. 아이스걸이라 불리기도 했다 (출처: 위키디피아)


    산업이 발전하면서 얼음 생산에도 속도가 붙었다. 여기에 1800년대 흔했던 직업, ‘아이스 맨’을 통해 얼음을 쉽게 공급받게 된 미국인들은 아이스박스를 가정집에 하나둘 마련했다. 장롱처럼 생긴 나무 박스 속에 얼음을 두고 식품을 보관하기 시작한 것이다.


    ▲ 차례대로 노르웨이식 아이스박스, 주석과 아연을 이용한 선반형 아이스박스, 

    부유한 집에서 사용했던 멋들어진 떡갈나무 아이스박스.\ (출처 위키디피아)


    가정집에 둔 아이스박스는 디자인도 다양했다. 주석이나 아연을 문 안쪽 부분에 덧대고, 선반을 만들어 시원한 공기가 오래도록 머무는 참나무 아이스박스를 만드는가 하면, 부유한 집에서는 오크(떡갈나무)를 이용해 멋들어진 모양의 아이스박스를 두기도 했다. 또 노르웨이에서는 얼음을 맨 위 서랍 속에 넣어두는 방식의 제품을 생산했다.

     

    ▲ 아이스박스를 밀어낸 기계식 냉장고 (출처: 위키아)


    집에 머물던 아이스박스는 얼음이 필요하지 않은 기계식 냉장고가 등장하면서 다시 변화를 맞았다. 얼음을 매번 갈아줘야 하는 아이스박스가 불필요해지면서 아이스박스는 다시 이동용 냉장고로 자리를 옮겼고,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개념의 아이스박스 시대가 열렸다. 




    더 가볍게, 쓰기 편하게 진화한 아이스박스


    ▲ 스티로폼에 냉매재를 넣어 두는 보편적인 아이스박스


    ‘이동’이라는 역할이 주어지면서 아이스박스는 더 가볍고 편리한 형태로 모양을 바꿨다. 단열재로 많이 사용되는 스티로폼을 비롯해 은박 형태가 덧입혀진 천, 플라스틱통에 냉매재를 넣어 시원한 공기를 가져가는 방법이 생겨난 것이다. 


    ▲ 매직쉐프 아이스쿨러와 이글루 아이스박스


    냉매재는 90년대 사용하던 방식 그대로 물을 얼려 사용하기도 하고, 아이스 팩이나 드라이아이스를 넣기도 한다. 보통은 냉장 택배 속에 동봉되는 아이스 팩을 이용한다. 


    ▲ 스노우아울 레트로 아이스 스틸 쿨러, 아나벨 체크네이비 쿨러백


    최근에는 디자인이 예쁜 미니멀한 아이스박스도 등장해 가벼운 피크닉이나 나들이에도 사용된다.




    아이스박스 끝판왕, 차량용 냉장고 등장


    ▲ 아이스박스 끝판왕 차량용 냉장고 (출처: 알피쿨)


    한편 전기냉장고에 빼앗긴 ‘냉장고’ 본연의 역할을 계승하고자 기계식으로 발전한 아이스박스도 출연했다. 이동식 냉장고 혹은 차량용 냉장고라 불리는 이들은 쿨러를 사용해 자체적으로 열을 내려 냉매제가 없어도 냉장고 온도를 시원하게 유지해준다. 

    ▲ 펠티어 방식을 쓴 냉장고와 컴프레셔를 쓴 냉장고


    모터와 압축기(컴프레셔)를 장착한 냉장고는 가정용 냉장고처럼 온도를 영하로 빠르게 내려주는 데다 제빙도 가능하다. 펠티어 방식으로 작동하는 냉장고는 시원한 온도 유지는 물론 겨울에는 온도를 높여 온장고로도 쓸 수 있다. 


    ▲ 덮개에 도마까지 탑재한 냉장고도 있다 (출처: 알피쿨)


    최근에는 내부에 LED 조명을 끼워 넣고, 바퀴를 달아 사용 편의성을 높인 아이스박스가 인기다. 여기에 스마트폰과 연동해 앱으로 온도를 제어할 수 있고, USB 포트를 장착해 스마트폰을 충전하거나 휴대용 선풍기, 조명 등을 쓸 수 있는 냉장고도 등장했다.  




    계곡물에 수박 담그던 시절에서 차에 냉장고 싣는 시대로...


    ▲ 추억의 파란색 스티로폼 아이스박스는 이제 냉장고로 진화했다 (출처: 알피쿨)


    아이들은 알까? 계곡물에 수박을 담그던 그 시절을. 피서 혹은 여름 여행으로 대변되는 지금의 캠핑에서 계곡물 수박은 보기 드문 풍경이 됐다. 전날 얼음을 얼려 고기를 감싸고 스티로폼 박스에 담아가던 여름 피서객의 모습이 아니라, 얼음 없이도 금방 시원해지는 아이스박스를 차에 싣고 캠핑장으로 출발하는 것이 더 익숙해진 요즘이다. 생활의 지혜를 더한 아이스박스를 통해 올여름은 한층 시원하고 편한 휴가를 보내보자.



    기획, 편집 / 다나와 오미정 sagajimomo@danawa.com

    글, 사진 / 정소라 news@danawa.com

    (c)가격비교를 넘어 가치쇼핑으로, 다나와(www.danawa.com)

    태그
    아이스박스 이동식냉장고 차량용냉장고 최초의냉장고 쿨러
    안내 ?

    저작권 안내

    CC 라이선스 적용(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 표시(저작자의 이름, 출처 등 저작자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비영리(저작물을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영리 목적 이용 시 별도 계약 필요) 변경금지(저작물을 변경하거나 저작물을 이용한 2차 저작물 제작 금지)

    관련 상품

    이전 페이지 1/7 다음 페이지
    • 매직쉐프 아이스쿨백 쿨러 MEI-MB32

      매직쉐프 아이스쿨백 쿨러 MEI-MB32

      판매일시중단

    • 이글루 맥스콜드 롤링 쿨러 아이스박스 (58L)

      이글루 맥스콜드 롤링 쿨러 아이스박스 (58L)

      121,170원최저가
    • 스노우아울 뉴트로 아이스 스틸 쿨러 17L 골든 옐로우

      스노우아울 뉴트로 아이스 스틸 쿨러 17L 골든 옐로우

      58,220원최저가
    • 이글루 네스팅 아이스박스 그레이 (55L)

      이글루 네스팅 아이스박스 그레이 (55L)

      88,110원최저가
    • 코멕스 에버센스 차량용 냉온장고 7.5L ES-750

      코멕스 에버센스 차량용 냉온장고 7.5L ES-750

      32,040원최저가
    • 매직쉐프 아이스쿨러 32L MEI-MB32

      매직쉐프 아이스쿨러 32L MEI-MB32

      974,400원최저가
    • 알피쿨 차량용 냉장고 C시리즈 C15 15L (해외구매)

      알피쿨 차량용 냉장고 C시리즈 C15 15L (해외구매)

      97,980원최저가
    • 알피쿨 Cartour&알피쿨 T형 LG 컴프레서 60L ET60L (해외구매)

      알피쿨 Cartour&알피쿨 T형 LG 컴프레서 60L ET60L (해외구매)

      317,780원최저가
    • 알피쿨 차량용 냉장고 K25 (해외구매)

      알피쿨 차량용 냉장고 K25 (해외구매)

      130,930원최저가
    • 라이트컴 COMS 차량용 냉장고 7.5L IB754

      라이트컴 COMS 차량용 냉장고 7.5L IB754

      41,360원최저가
    • 알피쿨 듀얼 냉장고 50L T50 (해외구매)

      알피쿨 듀얼 냉장고 50L T50 (해외구매)

      175,870원최저가
    • 모비쿨 차량용 냉장고 MT08

      모비쿨 차량용 냉장고 MT08

      판매일시중단

    • 이글루 맥스콜드 롤링 쿨러 아이스박스 (28L)

      이글루 맥스콜드 롤링 쿨러 아이스박스 (28L)

      판매일시중단

    차량용 냉장고 큐레이션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1 [구매가이드] 차량용 냉장고   후회 없이 고르는 법 [구매가이드] 차량용 냉장...
    • 2 [차트뉴스] 차량용 냉장고, 언제 사면 좋을까? [차트뉴스] 차량용 냉장고...
    • 3 [영상] 국산 차량용 냉장고가 좋은 이유 [영상] 국산 차량용 냉장...
    • 4 [기획] 차량용 냉장고 발전사 [기획] 차량용 냉장고 발전사
    • 5 [기획] 차에서 음료 시원하게 마시는 법 [기획] 차에서 음료 시원...
    • 6 [리뷰_10L 이하 소형] 냉장.온장이 가능한 모비쿨 MT08 8L [리뷰_10L 이하 소형]...
    • 7 [18L 중소형 차량용 냉장고] 우수한 냉각 성능에 반하다! 위들린 차량용 냉장고 18L [18L 중소형 차량용 냉...
    • 8 [리뷰_40L 이상 대형] 요즘 떠오르는 캠핑아이템, 캠트래블 바이클 프리저 40L [리뷰_40L 이상 대형]...
    • 9 [컴프레서 vs 펠티어 차량용 냉장고 비교] 컴프레서식 알피쿨 K25 VS 펠티어식 보만 CB2410N [컴프레서 vs 펠티어 차...
    • 10 [리뷰_아이스박스 vs 차량용 냉장고] 비싸도 냉장고 쓰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리뷰_아이스박스 vs 차...
    • 11 [리뷰 종합] 국내에서 바로 살 수 있는 차량용 냉장고 5종 사용기 [리뷰 종합] 국내에서 바...

    말 많은 뉴스

    • 1

      10년 전 그 전기장판, 왜 아직도 당신 곁에 누워 있나요? [이젠 바꿨으면 좋겠네]

      댓글6
      10년 전 그 전기장판, 왜 아직도 당신 곁에 누워 있나요? [이젠 바꿨으면 좋겠네]
    • 2

      리니지, 바이오 하자드, 와우 등 괴물 IP 총출동... 게이머들 설 연휴때 신났다

      댓글4
      리니지, 바이오 하자드, 와우 등 괴물 IP 총출동... 게이머들 설 연휴때 신났다 리
    • 3

      [GAME2026] 오랜 기다림이 드디어 결실로. ‘붉은사막’ 출시 앞둔 펄어비스

      댓글3
      [GAME2026] 오랜 기다림이 드디어 결실로. ‘붉은사막’ 출시 앞둔 펄어비스 [
    • 4

      다나와, SSD·HDD도 가격상승세 뚜렷…두 달 새 2배 올라

      댓글3
      다나와, SSD·HDD도 가격상승세 뚜렷…두 달 새 2배 올라
    • 5

      신일전자, 식탁 위에서 바로 쓰는 매트형 ‘푸드워머’ 출시

      댓글3
      신일전자, 식탁 위에서 바로 쓰는 매트형 ‘푸드워머’ 출시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EV 트렌드] 유럽 전기차 '테슬라 밀어내고 토종과 중국산' 대결로 압축

      오토헤럴드 26.02.03.
      읽음 79 공감 8 댓글 1
    • 현대모비스, 차세대 車 디스플레이 판 흔들 '쿼드 얼라이언스' 출범

      오토헤럴드 26.02.03.
      읽음 89 공감 10
    • 테슬라 어쩌나, 中 정부 강수 '매립형 도어핸들' 2027년부터 완전 금지

      오토헤럴드 26.02.03.
      읽음 83 공감 9
    • 램값이 미쳤는데 X3D CPU에 극단적으로 적은 메모리 용량을 써보면 어떨까요?

      민티저 26.02.02.
      읽음 653 공감 11
    • 미니밴·픽업·오프로더까지…제네시스 디자인 전략 '전천후'로 확장

      오토헤럴드 26.02.02.
      읽음 92 공감 9
    • 테슬라 오토파일럿 중단 선언! 모델S 모델X도 완전 단종! 대체 무슨 이유로?

      오토기어 26.02.02.
      읽음 490 공감 8
    • 올해 경험해야 할 스위스 알프스 걷기 여행길 4 

      트래비 26.02.02.
      읽음 80 공감 9
    • [에너지 인사이트] 찜질방 맥반석처럼 전기로 달궈 모래에 저장하는 '열'

      오토헤럴드 26.02.02.
      읽음 104 공감 5
    • 한국타이어, 예측 불가능 접전 포뮬러 E ‘2026 마이애미 E-PRIX’ 성료

      오토헤럴드 26.02.02.
      읽음 83 공감 4
    • [기자 수첩] '최초의 자동차'라는 착각에서 출발하는 벤츠의 월드 투어

      오토헤럴드 26.02.02.
      읽음 63 공감 1
    • 수직 도시, 뉴욕을 관찰하기 좋은 전망대 7

      트래비 26.02.02.
      읽음 58 공감 1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게임메카 26.02.02.
      읽음 151 공감 2
    • [인디言] 유령신부 느낌에 단간론파 추리 더한 ‘그릴드’

      게임메카 26.02.02.
      읽음 134 공감 3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게임메카 26.02.02.
      읽음 139 공감 2
    • [정보/루머] XeSS 3 MFG로 떡상 준비 마친 아크 및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혼돈의 일상 등

      다나와 26.02.01.
      읽음 405 공감 12
    • S26 미리보기! One UI 8.5 베타 3차, 갤럭시 아이폰 닮아간다?

      주연 ZUYONI 26.01.30.
      읽음 1,795 공감 17
    • 스위스 여름 여행 필수 대자연 스포츠 액티비티 가이드

      트래비 26.01.30.
      읽음 188 공감 11 댓글 1
    • 섬 여행 고수가 알려주는 백패킹 꿀팁 모음집

      트래비 26.01.30.
      읽음 140 공감 11
    • 기대와 우려 공존한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산업 생태계 육성전략 세미나”

      IT동아 26.01.30.
      읽음 177 공감 9
    • AI 협업툴로 성장성 증명한 플로우, AI 융합과 글로벌 확장에 속도낼 것

      IT동아 26.01.30.
      읽음 162 공감 8
    • [모빌리티 인사이트] 자동차를 호화롭게 장식했던 '스크린 터치'의 역설

      오토헤럴드 26.01.30.
      읽음 145 공감 3
    • [기자 수첩] 테슬라, 모델 S·X 단종의 의미 '자동차 제조사' 생존 분기점

      오토헤럴드 26.01.30.
      읽음 152 공감 5
    • [순정남] 게임사들이 잘 모르는 것 같은 단어 TOP 5

      게임메카 26.01.30.
      읽음 254 공감 4 댓글 1
    • 2026 Q1 ASRock 파워서플라이 런칭 세미나 탐방기

      쿨엔조이 26.01.30.
      읽음 172 공감 3 댓글 1
    • 온보드와 SO-DIMM의 경계가 무너진다, LPCAMM2가 바꾸는 노트북 메모리의 미래

      다나와 26.01.29.
      읽음 502 공감 12
    • 메모리 가격 폭등 부추기는 공포 마케팅과 대형 PC 제조사들 [메모리 가격 폭등 3부]

      보드나라 26.01.29.
      읽음 1,504 공감 13
    • 로터스 정체성 '미드십 스포츠카' 헤리티지, 유로파에서 에미라까지

      오토헤럴드 26.01.29.
      읽음 128 공감 4
    •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AI PC의 새로운 이정표, 인텔 2026 AI PC 쇼케이스

      블루프레임 26.01.29.
      읽음 243 공감 5
    • 차세대 PCIe 5.0 SSD...'키오시아'가 제시하는 미래 스토리지

      미디어픽 26.01.29.
      읽음 189 공감 5
    • 알프스를 곁에 둔 스위스 골프 여행

      트래비 26.01.29.
      읽음 160 공감 5
    • 우주로 확장되는 전쟁터, 스타링크 위성통신 역할은

      IT동아 26.01.29.
      읽음 178 공감 3
    • 인텔 코어 울트라 시리즈 3 등판··· '성능·배터리·무게 다 갖춘 노트북 현실로'

      IT동아 26.01.28.
      읽음 244 공감 9 댓글 1
    • 퓨리오사AI, NPU 'RNGD' 양산 돌입··· '한국 넘어 세계시장 향한다'

      IT동아 26.01.28.
      읽음 223 공감 3
    • “사람을 연결하는 미래 교육, AI와 에듀테크를 만나다”...제5회 링크(LINK)에서 엿본 미래 교육 현장

      IT동아 26.01.28.
      읽음 189 공감 4
    • "인간은 쓸모없어질 것" 머스크의 경고가 현실로? '피지컬 AI'가 바꾸는 충격적 미래 (ft. 젠슨 황, 현대차 아틀라스)

      AI matters 26.01.28.
      읽음 727 공감 5
    • 한국타이어, 포뮬러 E 시즌 12 도심 서킷 ‘2026 마이애미 E-PRIX’ 후원

      오토헤럴드 26.01.28.
      읽음 156 공감 2
    • LLM 넘어 기술 패권 기업으로 성장한 '딥시크', 쇼크 이후 1년 톺아보니

      IT동아 26.01.28.
      읽음 138 공감 3
    • [겜ㅊㅊ] 고난은 나누면 절반이 된다, 협동 소울라이크 5선

      게임메카 26.01.28.
      읽음 262 공감 5
    • [위클리AI] 마이크로소프트, 마이아200으로 경쟁력 강화···아마존도 의료용 서비스 대열 합류

      IT동아 26.01.28.
      읽음 177 공감 5
    • AI로 10시간 걸릴 일 1시간으로 줄였는데... 왜 우리는 더 바빠질까? (2026 AI 트렌드)

      AI matters 26.01.28.
      읽음 621 공감 2
    • 아이폰부터 라이카, 스위치2까지…지금 가장 뜨거운 IT 루머 한눈 정리

      다나와 26.01.27.
      읽음 2,246 공감 23 댓글 4
    • [자동차와 法] 교통사고 과실비율 판단의 변수들

      IT동아 26.01.27.
      읽음 188 공감 9
    • [김흥식 칼럼] "기계는 살았다" 방직기와 컴퓨터 그리고 AI 로봇의 공통점

      오토헤럴드 26.01.27.
      읽음 148 공감 13
    • 충청남도 서산의 보물: 웅도, 개심사, 간월암 완벽 코스

      트래비 26.01.27.
      읽음 161 공감 4
    • 잘 던지고, 잘 받기! 우주의 투수, 빛의 속도로 던지다

      과학향기 26.01.27.
      읽음 152 공감 2
    • [성지순례] 한국보다 최신식이네, 태국 방콕 게임센터 탐방

      게임메카 26.01.27.
      읽음 180 공감 1
    • [뉴스줌인] '울트라'모델 부활한 갤럭시북6, 400만원대 몸값의 가치는?

      IT동아 26.01.27.
      읽음 325 공감 2
    • [정보/루머] 메모리 자린고비 모드에 돌입한 AMDㆍ엔비디아 및 x86 본진 털기 시작한 애플 실리콘 등

      다나와 26.01.26.
      읽음 348 공감 9
    • 도요타, 2026 WRC 개막전 포디엄 장악... 현대차, 또 운영 리스크 노출

      오토헤럴드 26.01.26.
      읽음 133 공감 8
    • 전동화 시대 럭셔리 스포츠카, 소리 사라진 스피드보다 존재감 보여 줄 때

      오토헤럴드 26.01.26.
      읽음 176 공감 3
    • 경품이 99개! 2월 무~제한 포인트 룰렛

    • <2월 모바일 출석체크> 2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 이벤트 참여하고 PS5 슬림 내 거 하자!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뉴런글로벌(안텍)(12월분까지 진행 : 4/16-26년 1/16)
    • 잘만
    • 앱코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7
    비공감
    댓글 4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4740253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