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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즈랩

    챔피언이 되는 지름길, 역사적 WWE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

    2021.07.14. 11:25:22
    읽음1,201

    한국시간 기준, 7월 19일 26·27번째 머니 인 더 뱅크 래더 매치, 두 경기가 치러지는 PPV 'WWE 머니 인 더 뱅크 2021'이 개최된다. 이번 두 개의 머니 인 더 뱅크 래더 매치는 남성부와 여성부로 나뉘어 하나의 '머니 인 더 뱅크 가방'을 차지하기 위해 격돌한다.

    머니 인 더 뱅크 래더 매치에서 '머니 인 더 뱅크 가방'을 차지한 자, '머니 인 더 뱅크' 우승자는 유효기간 1년 안에 언제 어디서든 즉시 챔피언에 도전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 이 권한을 사용하는 행위를 두고 ''머니 인 더 뱅크'를 캐싱-인했다'(Money in the Bank Cashing-in)는 고유적인 표현을 붙인다. 

    ▲ '머니 인 더 뱅크' 로고 (사진: WWE.com)
    ▲ '머니 인 더 뱅크' 로고 (사진: WWE.com)

    고로, '머니 인 더 뱅크'란 개념에서는 단순히 누가 '머니 인 더 뱅크' 우승자인가만이 중요한 것이 아닌 그 우승자가 언제 어디서 캐싱-인하냐는 것도 중요하다. 결국 '머니 인 더 뱅크'는 프로레슬링 팬들이 상시 WWE를 주시할 수 밖에 없는 동기를 부여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머니 인 더 뱅크'를 우승하고 절대적인 권한을 가지고 WWE와 프로레슬링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 사례는 무엇이 있었을까? 그 사례는 어떤 의의를 낳았을까?

    첫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

    레슬매니아 21은 역대 레슬매니아들 중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레슬매니아 중 하나다. 바티스타와 존 시나라는 차세대 스타의 챔피언 등극, 커트 앵글과 숀 마이클스가 펼친 명경기 등이 레슬매니아 21의 격을 한 껏 높였다. 그리고 '머니 인 더 뱅크' 매치가 이 날 처음 치러져 레슬매니아 21의 볼거리를 다양하게 제공했었다.

    WWE 역사상 최초 '머니 인 더 뱅크' 우승자는 에지였다. 이후 에지는 당시 실제 연인이었던 리타, 그리고 그 리타의 전 연인 매트 하디와의 치정 대립을 이어 2005년을 보내고 있었다. 그렇게 2006년을 알리는 'WWE 뉴 이어즈 레볼루션 2006'이 개최됐다.

    ▲ 사상 첫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에 성공한 에지 (사진: WWE.com)
    ▲ 사상 첫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에 성공한 에지 (사진: WWE.com)

    'WWE 뉴 이어즈 레볼루션 2006'의 메인 경기는 WWE 챔피언 타이틀이 걸린 엘리미네이션 챔버 매치였다. 이 경기에서 당시 WWE 챔피언 존 시나는 타이틀 방어에 성공했다. 그러나 성공하자마자 WWE 회장 빈스 맥마흔이 등장해 지금 사상 첫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이 실시될 것이라 밝힌다. 그리고 에지가 등장해 지쳐 있는 존 시나에게 무차별 공격 그리고 자신의 피니쉬 스피어 2방을 작렬해 WWE 챔피언에 처음 등극한다.

    프로레슬링 팬들 대부분 '머니 인 더 뱅크'라면 에지를 쉽게 떠올린다. 그 이유를 제공한 역사가 바로 'WWE 뉴 이어즈 레볼루션 2006'에서 에지에 의해 쓰였던 것이다.

    ECW의 심장에서

    레슬매니아 21에서 처음 치러진 후 레슬매니아 26까지 연례행사로 '머니 인 더 뱅크' 경기는 레슬매니아에서 펼쳐졌다. 에지가 첫 '머니 인 더 뱅크'의 우승과 캐싱-인 성공을 모두 이뤄냈는데, 그 다음의 주인공은 RVD였다.

    과거 하드코어 레슬링을 지향하여 WWE, WCW 다음으로 나름의 매니아 층을 확보하고 있던 ECW는 2001년 WWE에 흡수됐지만 2005년 WWE에서 ECW 색깔에 맞춰 개최한 PPV '원 나잇 스탠드 2005'가 초대박을 쳤다. 그리하여 RAW, 스맥다운에 이은 제3의 브랜드로 2010년 2월 16일까지 ECW는 마지막 생명을 다 했다.

    ▲ ECW의 심장 뉴욕 해머스타인 볼룸에서 WWE 챔피언에 오른 ECW 프랜차이즈 스타 RVD (사진: WWE.com)
    ▲ ECW의 심장 뉴욕 해머스타인 볼룸에서 WWE 챔피언에 오른 ECW 프랜차이즈 스타 RVD (사진: WWE.com)

    두 번째 '머니 인 더 뱅크'의 우승자 RVD가 2006년 5월 당시 WWE 챔피언이었던 존 시나에게 선전포고를 한다. '머니 인 더 뱅크'를 지금 캐싱-인하여 다음 달 개최될 예정이었던 '원 나잇 스탠드 2006'에서 WWE 챔피언에 도전할 것이라고. 대부분의 '머니 인 더 뱅크' 우승자들은 자신이 지극히 유리한 상황이 닥쳤을 때 '머니 인 더 뱅크'를 캐싱-인 하여 손쉽게 챔피언에 등극했었다. 하지만 RVD는 그러지 않았던 것이다.

    아니다. 어쩌면 RVD가 현명했을지도 모른다. WWE와 존 시나의 프로레슬링 스타일을 혐오하던 ECW 골수팬들이 전부 모인 뉴욕 해머스타인 볼룸, 그 곳에서 '원 나잇 스탠드 2006'이 개최됐다. 에지의 갑작스러운 난입에 이은 스피어, 그리고 RVD의 파이브 스타 프로그 스플래시 차례로 허용해 존 시나는 RVD에게 WWE 챔피언 벨트를 내주고 말았다. ECW의 심장에서 ECW의 기운을 받고 ECW의 프랜차이즈 스타가 WWE 정상에 오른 역사가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으로 쓰인 것이다.

    드디어 '케인배'께서

    WWE에서 같은 기믹의 이름으로 약 23년간 활약하며 어느 프로레슬러와 견주어도 밀리지 않을 인지도를 자랑하면서도 유난히 초라한 월드챔피언 등극 횟 수를 가진 자가 있다. 이름만 들어도 흉폭한 기운이 감도는 '빅 레드 머신' 케인이다.

    케인은 흉폭한 프로레슬링 기믹과는 달리 실제로는 온화한 인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에지에게 기술을 잘못 시연해 부상을 입혀 다시 에지를 이기고 챔피언이 되는 각본을 거절했었다. 그리고 언더테이커의 레슬매니아 연승을 저지하는 각본을 제안받았을 때도 존경하는 선배의 기록을 망칠 수 없다는 이유로 다시 거절했다. 프로레슬링 외적인 면에서도, 신체적인 이유로 아내가 임신을 할 수 없게 되자 오히려 자신에게 성적인 문제가 있다며 세간의 괜한 오해를 사전에 차단했다. 괜히 케인을 '케인배'(케인+대인배)라 부르는 것이 아니다.

    ▲ '케인배' 케인의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 성공에 이은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등극 (사진: WWE.com)
    ▲ '케인배' 케인의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 성공에 이은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 등극 (사진: WWE.com)

    그래서 팬들은 더욱 케인의 '머니 인 더 뱅크' 우승을 바랐다. 온화한 인품 때문에도 있지만 거인으로써 챔피언에 등극해 보다 압도적이고 몰입감 있는 WWE 각본 전개를 원했기 때문이다. 그렇게 케인은 '머니 인 더 뱅크'가 독자적인 이름을 걸고 새로 시작한 첫 PPV,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0'에서의 머니 인 더 뱅크 래더 매치를 우승하기에 이른다.

    케인은 1년이나 되는 '머니 인 더 뱅크' 유효기간을 무시라도 하듯 그 날 곧바로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0'에서 권한을 사용했다. 잭 스웨거로부터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을 방어한 레이 미스테리오에게 케인은 '머니 인 더 뱅크'를 캐싱-인하여 궁극기 툼스톤 파일드라이버로 핀폴을 따내 새로운 월드 헤비웨이트 챔피언에 올랐다. 분명 챔피언의 틈을 파고든 전형적인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 사례였다. 하지만 모두가 케인의 챔피언 등극에 환호했다. '케인배' 케인의 승리였기에.

    에볼루션의 재회

    프로레슬링 역사에 있어 팬들의 뇌리에 깊게 남은 그리고 프로레슬링 역사에 한 획을 그은 스테이블(3인 이상이 모인 집단)이 여럿 있다. nWo, DX,  뉴블러드, 밀레니엄스, 포호스맨, 뉴 데이 등. WWE의 2000년대 초중반 등장해 악역의 진수를 보여준 스테이블은 바로 에볼루션이다.

    에볼루션은 과거·현재·미래를 상징하는 선수들이 모인 스테이블이다. 과거의 릭 플레어, 현재의 트리플 H, 미래의 랜디 오튼과 바티스타까지. 굳건한 조직력으로 활동하며 WWE 각본 전개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 땀 한 방울 흘리지 않고 '머니 인 더 뱅크' 캐싱-
    ▲ 기술 하나 쓰지 않고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에 성공한 랜디 오튼(오른쪽)과 그를 축하해 주는 트리플 H(왼쪽) (사진: WWE.com)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3'의 머니 인 더 뱅크 래더 매치 RAW 부문 우승을 랜디 오튼이 차지했다. 그리고 한 달 뒤, 섬머슬램 2013에서 존 시나를 꺾고 새로운 WWE 챔피언에 오른 다니엘 브라이언 앞에 랜디 오튼이 등장했다. 등장하고 나서 괜히 '머니 인 더 뱅크 가방'을 자랑했는데, 직전 WWE 챔피언쉽 특별 심판이었던 트리플 H가 다니엘 브라이언에게 갑자기 페디그리를 작렬했다. 그리고 랜디 오튼은 '머니 인 더 뱅크'를 캐싱-인하고 핀폴 하여 새로운 WWE 챔피언에 아주 손쉽게 올랐다.

    트리플 H는 WWE 챔피언 벨트를 랜디 오튼에게 전달했다. 트리플 H와 랜디 오튼의 세리머니는 마치 과거 악랄했던 에볼루션의 재림을 보는 듯했다. 랜디 오튼의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 성공에서 누구나 느꼈을 것이다. 역시 프로레슬링에는 악역이 반드시 필요하다는 것을.

    레슬매니아의 마무리를 캐싱-인으로

    열 다섯 번째 '머니 인 더 뱅크' 우승자는 새로운 WWE의 아이콘으로 부상하려 했던 세스 롤린스의 차지였다. 세스 롤린스는 '머니 인 더 뱅크' 우승 후 금색 '머니 인 더 뱅크 가방'을 상징처럼 들고 다니며 대체 언제 캐싱-인 할 것인지에 프로레슬링 팬들의 궁금증을 오래 유발했다.

    정말 오래 '머니 인 더 뱅크 가방'을 들고 다녔다. 딘 앰브로스(현 존 목슬리)와의 대립에선 가짜 '머니 인 더 뱅크 가방' 속 페인트가 터지기도 했다. 많이 반칙 도구로 사용해 찌그러진 채로도 '머니 인 더 뱅크 가방'을 계속해서 가지고 다녔다. 이럴수록 모두가 궁금했다. 과연 세스 롤린스는 언제 캐싱-인 하는 걸까?

    ▲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으로 직접 레슬매니아 31의 주인공이 된 세스 롤린스 (사진: WWE.com)
    ▲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으로 직접 레슬매니아 31의 주인공이 된 세스 롤린스 (사진: WWE.com)

    레슬매니아 31의 메인 경기는 당시 WWE 챔피언 '정복자' 브록 레스너와 존 시나 이후 새로운 WWE의 얼굴이 될 것이라 평가받았던 로만 레인즈 간의 WWE 챔피언쉽이었다. 브록 레스너와 로만 레인즈가 공방을 펼치다 서로 지친 사이, 세스 롤린스가 등장해 '머니 인 더 뱅크'를 드디어 캐싱-인했다. 순식간에 3자간 경기가 됐고, 세스 롤린스는 로만 레인즈에게 피니쉬 커프 스톰프를 작렬해 새로운 WWE 챔피언이 됐다.

    레슬매니아 31 현장의 팬들, 레슬매니아 31를 시청하고 있는 팬들 모두가 경악을 금치 못 했다. 적절하게 빈 틈을 노려 WWE 최고의 축제를 자신의 무대로 만든 세스 롤린스의 기가 막힌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이라 아니 할 수 없었다.

    Day of 'The SHIELD'

    앞서 말했듯이, 프로레슬링 역사에는 시대를 주름잡은 여러 스테이블들이 있었다. 수려한 외모와 강력한 카리스마로 가장 최근 프로레슬링 팬들에게 가장 짙게 기억되는 스테이블은 로만 레인즈, 세스 롤린스, 딘 앰브로스(현 존 목슬리)가 뭉쳤던 실드다.

    2012년 11월 WWE에 불시에 등장해 자신들의 얼굴을 알렸던 실드는 차츰 영향력을 넓히면서 2014년에는 에볼루션과의 3:3 제거 매치에서 한 명도 제거당하지 않고 승리해 스테이블의 세대교체를 완벽히 이루었다. 하지만 이러한 실드도 세스 롤린스의 배신으로 해체되며 각자 개인 활동을 하게 된다.

    ▲ 세스 롤린스를 급습하여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에 성공한 딘 앰브로스(현 존 목슬리) (사진:WWE.com)
    ▲ 세스 롤린스를 급습하여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에 성공한 딘 앰브로스(현 존 목슬리) (사진:WWE.com)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6'은 개인 활동을 하더라도 WWE 각본 중심에 실드 세 명이 존재하다는 것을 명확히 확인할 수 있었던 PPV였다. 세스 롤린스는 부상에서 돌아와 로만 레인즈를 꺾고 새로운 WWE 챔피언에 올랐다. 하지만 그 날의 '머니 인 더 뱅크' 우승자 딘 앰브로스가 곧바로 세스 롤린스를 기습 공격한 뒤 '머니 인 더 뱅크' 캐싱-인하여 다시 새로운 챔피언에 올랐다. 로만 레인즈에서 세스 롤린스로, 세스 롤린스에서 딘 앰브로스로 그야말로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6'은 실드끼리 다 해먹은 날이었다.

    비록 현재 딘 앰브로스는 AEW 등지에서 존 목슬리라는 이름으로 활동하고 있다. 로만 레인즈와 세스 롤린스 역시 개인 활동에 집중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부정할 수 없이 현재 프로레슬링계에 미치는 존재감이 엄청나다. 실드의 존재감이 폭발했던 하루를 꼽자면 그 날이 바로 'WWE 머니 인 더 뱅크 2016'였던 것이다.

    WWE가 제1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이유는 자본력만이 아니다

    레슬매니아의 화려한 규모, '헬 인 어 셀' 같은 저 세상급(?) 창조물 등은 WWE 자본력 아니면 만들어지기 어렵다. WWE가 제1의 프로레슬링 단체인 이유가 막대한 자본력에 있다는 것을 어느 누구도 부정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머니 인 더 뱅크'가 막대한 자본력으로만 탄생할 수 있을까? 아니다. '머니 인 더 뱅크'는 다른 프로레슬링 단체에서도 시도될 수 있었을 것이다. 사다리 몇 개와 가방만 있으면 되기에. 하지만 그 구조물에 WWE만의 특별한 권한을 부여하고 '머니 인 더 뱅크'를 이용해 각본을 생동감 있게 만들어내기에 '머니 인 더 뱅크' 역시 WWE만의 창조물이자 WWE가 왜 제1의 프로레슬링 단체인지 단번에 증명시켜주는 근거다. 자본력 이외의 면에서도 WWE는 제1의 입지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조재형 기자/ulsu@manz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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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음 130 공감 2
    • 불붙은 배터리 "냅다 던져 버려" 닷지의 황당무계한 배터리 탈출 특허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32 공감 3
    • [공수전환] "530km 루체 vs 600km 토르칼" 페라리·벤틀리 첫 전기차의 두 해법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239 공감 2
    • 아카마이, AI 시대 맞아 분산형 클라우드 및 다층 보안 전략 공개

      미디어픽 26.09.28.
      읽음 108 공감 1
    • 토요타, WEC 대역전승... 제네시스 마그마, 통한의 페널티 ‘톱10’ 실패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08 공감 2
    • [EV 트렌드] '차체에 숨긴 700kg 다운포스' 테슬라, 로드스터 신기술 특허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06 공감 2
    • [정보/루머] GDDR7을 준비하는 AMD 및 윈도 12·코파일럿+ PC를 지우려는 MS 등

      다나와 26.09.28.
      읽음 2,457 공감 24 댓글 6
    • [공수전환] 최대 66km 차이... 제네시스 GV90 '일반형 vs 네오룬' 선택은?

      오토헤럴드 26.09.27.
      읽음 174 공감 14 댓글 1
    • 트럼프, 연비 규제 "없던 일로"... 천문학적 투자한 글로벌 완성차 업계 ‘발칵’

      오토헤럴드 26.09.27.
      읽음 260 공감 13 댓글 1
    • 현대차그룹, 포드 제치고 美 ‘빅3’ 사상 첫 진입 전망... 3분기 역전 초읽기

      오토헤럴드 26.09.26.
      읽음 176 공감 14 댓글 1
    • [족보 탐구 ② SUV] 스포티지가 원조? 전장에서 출발, 지구촌 패밀리카로

      오토헤럴드 26.09.24.
      읽음 225 공감 9
    • "꽈배기처럼 베베 꼰 자동차" 렉서스×미스치프, 초현실 왜곡 조각상 공개

      오토헤럴드 26.09.23.
      읽음 227 공감 2
    • 2019 컨트롤(CONTROL) 후속작, 액션 어드벤처 RPG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블루프레임 26.09.23.
      읽음 207 공감 3 댓글 1
    • "드디어 따라 잡았다" 제네시스, 렉서스와 초기품질 ‘공동 1위’ 대이변

      오토헤럴드 26.09.22.
      읽음 254 공감 7 댓글 1
    • [공수전환] "193마력 가솔린 vs 245마력 하이브리드" 신형 투싼 뭘 사야 할까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59 공감 3
    • [족보 탐구 ① 스테이션 왜건] 유럽이 아니었네... 시작은 미국 기차역 '디포 핵'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36 공감 4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86 공감 3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86 공감 3
    • [EV 트렌드] 포르쉐, 폐배터리로 새 배터리 셀 생산 '양극재 100% 재활용'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74 공감 4
    • [정보/루머] 12코어 Xe3P 구성을 레이저 레이크-S로 넘긴 인텔 및 엔비디아처럼 뉴럴 렌더링 기술 준비하는 AMD 등

      다나와 26.09.21.
      읽음 1,925 공감 17
    • [EV 트렌드] "모델 3보다 압도적 스펙" BYD, 주행거리 900km 포뮬러 S 출시

      오토헤럴드 26.09.18.
      읽음 219 공감 4
    •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57 공감 5 댓글 1
    •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64 공감 3
    •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87 공감 3
    •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87 공감 2
    •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09 공감 1
    •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42 공감 2
    • 와인이 강처럼 흐르자 벌어진 일

      마시즘 26.09.16.
      읽음 203 공감 3 댓글 1
    •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26 공감 1
    •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44 공감 3 댓글 1
    •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79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94 공감 4
    • "노을 찍어 줘, 달리는 차가 찰칵" 토요타, '메타 스마트 글라스' 쏙 닮은 특허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47 공감 4
    •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 체험 이벤트까지…경희대 사로잡은 컬러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86 공감 2
    • 다양한 모바일 충전 솔루션 한자리에…AUKEY, 경희대 아카데미 참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71 공감 2
    • 고성능 SSD부터 체험 이벤트까지…도우정보, 키오시아와 함께 대학생 만났다

      미디어픽 26.09.11.
      읽음 278 공감 3
    • [EV 트렌드] 샤오펑, 로봇도 속도전... "자동차 생산라인에 걸어서 등장"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285 공감 2
    • 당신은 레몬과 라임을 구분하지 못한다

      마시즘 26.09.09.
      읽음 226 공감 2 댓글 1
    • [르포] "엠블럼 하나까지 로봇이 착착" 기아 PBV 승부처 '화성 EVO 플랜트'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266 공감 3
    • 벤큐, 스크린바 ‘다음 10년’ 불 밝혔다…첫 승부수는 듀얼 모니터·아이맥

      뉴스탭 26.09.09.
      읽음 285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연비 111km/L의 전설, 끝나지 않은 '극한 효율' 경쟁

      오토헤럴드 26.09.08.
      읽음 295
    • [속보] 제네시스 마그마 #17, 시즌 두 번째 포인트 피니시... 론스타 르망 7위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322 공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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