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옥션
    • 11번가
    • 롯데아이몰
    • 쿠팡
    • 롯데닷컴(롯데온)
    • 신세계몰
    • 현대Hmall
    • CJ 온스타일
    • GS샵
    • 하이마트
    • 엘롯데
    • 이마트몰
    • 홈플러스
    • NS몰
    • SK스토아
    • KT알파 쇼핑
    • 전자랜드
    • 무신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노리다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맨즈랩

    7월, 제헌절 그리고 한국영화

    2021.07.21. 12:52:00
    읽음529

    우리나라에는 각 월에 우리나라 문화를 상징하는 기념일들이 있다. 3월은 3.1절, 4월은 식목일, 5월은 어린이날, 6월은 현충일, 8월은 광복절, 10월은 개천절과 한글날까지. 그리고 지금 7월에는 제헌절이 있다.

    제헌절의 기본적 정의는 '대한민국 헌법이 제정, 공포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고로 7월 17일 제헌절이 있는 7월에 헌법, 법에 대해 한 번 쯤 관심을 기울여 보기에 적당한 시기다. 

    제정된 것을 기념하여 국경일로도 지정된 헌법 관련 개념들을 재정립해보고, 나아가 법에 대하여 이해를 도우며 문화의 방법을 빌어 재미까지 같이 느낄 수 있는 우리나라 법정영화에는 어떤 작품들이 있는지도 이번 7월에 동시에 관람해보자.

    헌법에 대하여

    헌법이란?

    우리나라에서 적용되는 '대한민국 헌법'은 대한민국의 최상위 법이다. 다시 말해, 시민들이 가장 많이 들어봤을 법률마저도 헌법의 하위 법이므로 헌법에 위반된 법률은 효력이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 대한민국 헌법 제1조에서 제5조까지
    ▲ 대한민국 헌법 제1조에서 제5조까지

    대한민국 헌법은 부칙 6개 조 제외, 총 10장 130조로 구성돼있으며 대한민국의 가치와 동력원 등이 포함돼있다. 국가의 3요소인 주권·국민·영토 그리고 국민의 권리와 의무, 국가의 권력을 나눠 가지는 입법부·행정부·사법부까지 설명하며 대한민국 최상위 법의 기능을 하고 있다.

    제헌절이란?

    대한민국 헌법은 1948년 7월 17일 첫 제정되고 공포됐다. 이를 기념하기 위하여 7월 17일이 제헌절로 지정된 것이다. 

    제헌절은 2007년까지 위를 기념하기 위하여 국경일이면서 공휴일이었다. 하지만 참여정부에서 제기되고 이명박정부를 거치면서 국경일의 지위는 유지됐지만 공휴일에서는 해제됐다. 

    ▲ (사진: 유튜브 EBSCulture 공식 계정 영상 캡처)
    ▲ (사진: 유튜브 EBSCulture 공식 계정 영상 캡처)

    하지만 2017년 '제헌절 공휴일 재지정'에 대한 여론조사 찬성이 78% 이상으로 응답됨에 따라, 정치권에서도 20대 국회에 들어서 제헌절을 다시 공휴일로 지정하려는 입법 움직임이 보이고 있다.

    개헌이란?

    대한민국 최상의 법인 헌법을 고치는 것, 개헌을 진행하기란 현재로서 상당히 어렵다. 대한민국의 가치관과 지향점이 고스란히 담겨있기에 정치권을 비롯 국민적 합의가 과정으로 반드시 필요하다. 

    ▲ 임기 내 개헌을 추진하려 했었던 문재인 대통령 (사진: 유튜브 YTN News 공식 계정 영상 캡처)
    ▲ 임기 내 개헌을 추진하려 했었던 문재인 대통령 (사진: 유튜브 YTN News 공식 계정 영상 캡처)

    개헌을 위해선 대한민국 헌법 제130조에 따라, 국회의원 ⅔ 찬성 후에 치러져야 하는 국민 투표 과반 찬성이 완결돼야 비로소 개헌이 이루어진다. 이 과정은 국회의원을 비롯 국민 스스로가 헌법 개정에 대해 책임을 질 수 있도록 함을 뜻한다. 최근에는 헌법 전문의 민주화 운동 역사 추가, 4년 연임 대통령제 도입 등으로 개헌 논의가 뜨거워진 바 있다.

    헌법재판소란?

    헌법재판소는 명칭 그대로 헌법재판을 전담하는 헌법기관이다. 그리고 입법부·행정부·사법부 어느 기관에서 속하지 않는 독립기관이다. 헌법재판소 재판관은 입법부·행정부·사법부가 각 3인씩 추천하여 9명으로 구성된다.

    ▲ 헌법재판소 전경 (사진: 헌법재판소 공식 홈페이지)
    ▲ 헌법재판소 전경 (사진: 헌법재판소 공식 홈페이지)

    헌법재판소는 그동안 치러온 재판에 따라 대한민국 현대사가 그대로 쓰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헌법재판소는 2004년, 2017년 두 번의 대통령 탄핵 심판을 판결했었고, 2013년에는 정당을 해산하기도 했다. 그리고 간통죄 위헌·낙태죄 위헌소원 헌법불합치 등 우리 삶에 맞닿아 있는 헌법도 판결하기도 했다.

    7월에 관람하기 좋은 대한민국 법정영화

    도가니

    2011년 우리 사회에 큰 경종을 울린 영화 한 편이 개봉했다. '광주 인화학교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 '도가니'는 당시 우리 사회에 적잖은 영향을 끼쳤다. 영화 '도가니'가 법정영화로서 우리나라 영화사에 뚜렷하게 기여한 점은 바로 법정영화를 어른들이 아닌 아이들이 이끌어 갈 수 있다는 것이었다.

    극 안에선 여러 번의 재판이 진행된다. 그 재판들이 진행될 때 마다 결정적으로 역할하는 것은 변호사도 아닌 검사도 아닌 판사도 아닌 '광주 인화학교 사건'의 직접적 피해자였던 아이들이었다. 아이들이 그야말로 슬기롭게 증언을 해 영화가 중추적으로 전개되고 관객들의 몰입을 효과적으로 이끈다.

    ▲ (사진: 네이버 영화, 삼거리픽처스, 판타지오, CJ엔터테인먼트)
    ▲ (사진: 네이버 영화, 삼거리픽처스, 판타지오, CJ엔터테인먼트)

    창작품인 영화기 때문에 뚜렷한 해결을 제시하지는 못 한다. 그럼에도 '도가니'는 당시 가시적인 간접 영향을 끼치기도 했다. 경찰의 재수사, 지자체의 해당 학교 폐교 결정 등 문화가 일으킨 '효능감'을 제대로 발휘한 법정영화 '도가니'로 기억되고 있다. 

    지금 당장 '도가니'를 관람한다면 이런 기분이 연쇄적으로 들 것이다. 이런 소재로 한 영화가 다시 만들어지지 않기를, 이런 사건으로 진행되는 재판이 다시는 없기를.

    의뢰인

    영화 '도가니'가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하여 사회의 경종을 울리는 데 성공한 법정영화라면 바로 일주일 뒤 개봉된 영화 ‘의뢰인’은 또 다른 법정영화의 매력을 선보였다.

    영화 '의뢰인'의 핵심 단어는 '정황'이다. 피가 흥건한 사건 장소에 시신은 없었고 '정황'상 피해자의 남편 한철민이 유력한 용의자로 체포된다. 그리고 이후 한철민의 변호사 강성희, 그리고 맞은편 검사 안민호가 역시 재판에서 '정황'으로 본 한철민 살인 타당성을 두고 연신 논박을 법정에서 이어간다.

    ▲ (사진: 네이버 영화, 청년필름, 쇼박스)
    ▲ (사진: 네이버 영화, 청년필름, 쇼박스)

    영화의 절정에서는 재판 즉석에서 강성희는 '정황'의 역설(逆說)을 역설(力說)하며 한철민의 무죄를 이끌어 낸다. '정황'이라는 속성을 재판에서나 영화에서나 '의뢰인'은 효과적으로 사용하고 있었던 것이다.

    '의뢰인'을 보고 한 가지는 반드시 모든 관람객들이 인지했으면 좋겠다. '정황'은 판결의 핵심이 될 수 없다는 점. 명확하고 객관적 근거만이 판결의 근거가 된다는 점. 이 점이 재판의 대부분이라는 점을 알았으면 한다.

    부러진 화살

    1990년대 말 '블랙잭', '까' 등의 파격적인 영화 연출로 주목을 받았던 정지영 감독이 2012년 새로운 작품으로 영화계에 돌아왔는데, 정지영 감독이 복귀작으로 선택한 장르는 법정영화였고 제목은 '부러진 화살'이었다.

    '부러진 화살'은 '도가니'처럼 '판사 석궁 테러 사건'이라는 실제 사건을 소재로 한 영화다. 영화 내 중심 사건이 되는 '판사 석궁 테러 사건'은 사실 보는 관객에게는 아무런 직간접적 영향이 없다. 그저 영화의 소재일 뿐이다. 그럼에도 '부러진 화살'은 '판사 석궁 테러 사건'을 첨예하게 재판으로 다투는 과정을 영화로 밀도 높게 담아 '가장 법정영화 다운' 영화 '부러진 화살'로 거듭났다.


    ▲ (사진: 네이버 영화, 아우라픽처스, NEW)

    작은 증거 하나하나 변론의 근거가 됐으며, 현장 증거가 남긴 흔적들 마저도 변론의 치밀한 밑바탕이 됐다. 이러한 영화의 전개를 보면서 증거 크기에 따라 중요도가 갈린다는 것이 아니라는 점, 정말 작은 것 하나라도 재판의 방향을 뒤바꿀 수 있다는 점을 관객들은 깨닫게 된다.

    물론 '부러진 화살'이 법정영화의 개념을 정립할 수는 있지만 완벽한 영화라고는 볼 수 없다. 한국영화 역사 상 법정영화의 계보 안에서는 벗어나지 않을 영화기 때문에 만약 법정영화를 찾아보고 있다면 충분히 관람해볼 영화다.

    변호인

    영화 '변호인'은 여러 의미를 가지고 있다. 천만 관객 동원 돌파에 성공한 영화, 故노무현 대통령을 모티브로 삼은 영화, 영화의 도시인 부산을 배경으로 삼은 영화라는 점 등 '변호인'을 분해해보면 여러 의미들이 산출된다. 그 중에서도 가장 본질적인 의미는 '변호인'은 법정영화라는 점이다.

    주인공 송우석은 판사직을 내려놓고 돈을 벌기 위해 세법 부문을 주력으로 하는 변호사다. 그러면서 단골 돼지국밥집 아들이 '부독련 사건'에 휘말리며 송우석은 세법 변호사에서 인권 변호사로 탈바꿈한다. 이 과정을 '변호인'은 '부독련 사건'을 변호하는 송우석의 변론을 중심으로 보여준다. 

    ▲ (사진: 네이버 영화, 위더스 필름, NEW)
    ▲ (사진: 네이버 영화, 위더스 필름, NEW)

    송우석의 거듭되는 재판과 변론 속에서 '변호인'을 보는 관객들은 보편적 상식을 다시 인식하게 된다. 당시 '부독련 사건'을 어이없이 밀어붙인 부당성에 쉽게 알아채며 상식을 다시 세우게 되고, 대한민국 헌법 제1조 2항을 다시 들으며 '국가가 곧 국민'임을 재인지한다. 마지막으로 송우석 재판에 참관하는 부산 변호사들의 집단행동에서 상식이 무너지지 않았음을 마지막으로 알게 된다.

    단순히 송강호가 故노무현 대통령을 연기했다고 해서 한국영화 역사에 기념비적으로 '변호인'이 남게 된 것이 아니다. 전달하려는 메시지를 법정영화의 본질 위에 명확히 전달했기 때문에 천만이 넘는 관객들이 '변호인'에 지지한 것이다.

    소수의견

    직접적인 소재라기보다 영화 각본 집필 시기가 더 먼저기 때문에 일부 영향을 받았다고 봐야 맞을 것이다. 영화 '소수의견'은 소위 '용산참사'라 불리는 '용산4구역 철거현장 화재 사건'과 상당 부분 맞닿아 있다.

    재판에는 피고와 원고가 있다. '소수의견'에서 맞서고 있는 관계는 현행범으로 체포된 철거민 박재호 개인과 박재호의 변호인단이 과잉 진압이라 주장하며 100원 배상을 청구한 국가다.

    ▲ (사진: 네이버 영화, 하리마오 픽처스, 시네마서비스)
    ▲ (사진: 네이버 영화, 하리마오 픽처스, 시네마서비스)

    국선 변호사, 이혼 전문 변호사, 구속력을 가질 수 없는 기자 그리고 힘없는 개인이 국가에 맞서 진행되는 재판을 영화로 담아 '소수의견'이 탄생했다. '용산4구역 철거현장 화재 사건'는 현재까지도 정치적 대립이 첨예하다. '소수의견'이 개봉된 당시에서 담백하고 가볍지 않게 그려낸 법정영화임에도 정치적 논리에 휘말려 제대로 홍보되지 못 해 평단에서 상당히 아쉬워했다. 

    '소수의견'은 이런 영화로 기억될 것이다. 소재에 겁을 내지 않았다는 점과 개인이 부당한 대우를 당했다면 그 상대가 국가일지라도 얼마든지 소송이 가능하고 구제받을 수 있다는 것. 이 사실을 관객들은 인식했다.

    법은 도덕의 최소한

    위 모든 영화들은 법을 소재로 하여 재판을 영화의 중심 전개 방식으로 따른 '법정영화'다. 모든 인물들은 법으로 말하고 법을 따르면서 영화의 문을 열고 닫는 것이다. 그렇다면 법의 가장 최종적인 본질은 무엇이란 말인가? 어떤 본질이 법을 지탱하고 법정영화를 존재케 하는가?

    독일의 법학자 게오로크 옐리네크가 남긴 말이 있다. "법은 도덕의 최소한이다"라는 말. 도덕, 문화, 관습 등은 사람과 문명마다 공통분모가 다르기 때문에 무한정 인정하여 구속력을 부여할 수가 없다. 이 확장성에서 많은 사람들이 약속하고 사회를 유지하는데 필수적이면서 최소한의 규범들을 '법'이란 한 글자로 모아 구속력을 부여한 것이다. 그 '법'으로 위 영화들이 만들어졌고, 대한민국의 최상의 법 '헌법'이 제정돼 대한민국이 유지될 수도 있게 된 것이다. 모든 국가들이 작동할 수 있게 하는 '법'은 최소한이다.


    조재형 기자/ulsu@manzlab.com


    ⓒ 맨즈랩(http://www.manzlab.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맨즈랩 주요 기사]
    · 이번에는 힘 안 숨겼다, AMD 라데온 RX 6600 XT
    · [투데이 브리핑] “대통령님께, 한 번 더”
    · 미쉐린, 사계절 타이어 ‘BF굿리치 어드밴티지 컨트롤’ 출시
    · [투데이 브리핑] 현대자동차, ‘스타리아 라운지 모빌리티’ 출시
    · 시릴 가네는 어떤 ‘무패 챔피언’이 될 것인가
    태그
    제헌절 한국영화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10,000mAh 스마트폰 등장? 차세대 콘솔은 연기? 지금 가장 뜨거운 IT 소식들

      댓글6
      10,000mAh 스마트폰 등장? 차세대 콘솔은 연기? 지금 가장 뜨거운 IT 소식들
    • 2

      테슬라 코리아, 모델 3·모델 Y 가격 최대 940만 원 전격 인하

      댓글5
      테슬라 코리아, 모델 3·모델 Y 가격 최대 940만 원 전격 인하
    • 3

      KGM, 오리지널 픽업의 부활 ‘무쏘’ 최초 공개

      댓글5
      KGM, 오리지널 픽업의 부활 ‘무쏘’ 최초 공개
    • 4

      브리츠, 게이머 겨냥한 블루투스 사운드바 BZ-SV101 공개

      댓글4
      브리츠, 게이머 겨냥한 블루투스 사운드바 BZ-SV101 공개
    • 5

      서린씨앤아이, LCD 탑재한 써멀라이트 신형 공랭 쿨러 출시

      댓글4
      서린씨앤아이, LCD 탑재한 써멀라이트 신형 공랭 쿨러 출시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모빌리티 인사이트] 자동차 UX의 반전… 디지털 혁신이 다시 ‘안전’을 묻다

      오토헤럴드 26.01.05.
      읽음 63 공감 7
    • 현대차, 미드 게이트 특허 "2열을 적재 공간으로 확장하는 화물 패키징"

      오토헤럴드 26.01.05.
      읽음 86 공감 7 댓글 1
    • 정의선 회장 "우리는 해결사 '흑백요리사'처럼 기쁨을 주는 맛으로 승부"

      오토헤럴드 26.01.05.
      읽음 51 공감 1
    • [김흥식 칼럼] 정의선 회장 신년사 키워드 '질책과 성찰' 그리고 'AI와 SDV'

      오토헤럴드 26.01.05.
      읽음 59 공감 1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② 레드징코 김태곤 디렉터

      게임메카 26.01.05.
      읽음 49
    • 챗GPT를 쓸 수 있는 AI 글래스가 있다고? HTC EAGLE 공개! 메타 레이벤보다 좋은 이유

      AI matters 26.01.05.
      읽음 276
    • 이토록 아름다운 삼척이라니

      트래비 26.01.05.
      읽음 73 공감 1
    • 테슬라, 대체 무슨 생각으로 엄청난 가격 인하를 단행했나?

      오토기어 26.01.05.
      읽음 277
    • 갤럭시 vs 아이폰 2026 총정리 | S26 걱정되는 이유 + 애플 폴드 가격 실화?

      주연 ZUYONI 26.01.05.
      읽음 955 공감 13
    • 테슬라의 충격적인 결정 "최대 940만원 기습 인하 단행"

      오토기어 26.01.04.
      읽음 401 공감 10
    • [인디言] 손맛과 빈티지 그래픽 더해진 뱀서라이크 ‘펭퐁’

      게임메카 26.01.04.
      읽음 84 공감 9
    • 2026년 게임업계 사자성어 ‘실사구시·거안사위’

      게임메카 26.01.04.
      읽음 105 공감 10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① 민트로켓 황재호 대표

      게임메카 26.01.04.
      읽음 101 공감 10
    • [순정남] 붉은 말의 해, 붉은 눈물 쏟는 게임 속 말 TOP 5

      게임메카 26.01.04.
      읽음 95 공감 10
    • [매장탐방] 연말 특수 주인공은 스위치 2 아닌 ‘스위치 1’

      게임메카 26.01.04.
      읽음 109 공감 10 댓글 1
    • [정보/루머] 슬슬 윤곽 드러나는 Zen 6 아키텍처 및 수상한 그래픽카드 가격 인상 루머 등

      다나와 26.01.04.
      읽음 366 공감 15 댓글 2
    • 협업툴, 도구에서 동료로··· 두레이 AI로 들여다본 업무 환경의 미래

      IT동아 26.01.02.
      읽음 1,053 공감 20 댓글 2
    • “무대 뒤의 또 다른 히어로”... 베스트셀러보다 더 주목 받는 '의전차'

      오토헤럴드 26.01.02.
      읽음 131 공감 2
    • 10인의 크리에이터가 말하는 캐나다 여행의 '진짜' 매력

      트래비 26.01.02.
      읽음 84 공감 4
    • MSI 익스피리언스 데이 '엠익데' 1년 기념 행사 탐방기

      쿨엔조이 25.12.31.
      읽음 249 공감 13 댓글 1
    • 2025 MSI 파워서플라이 신규 라인업 대표 제품 살펴보기

      쿨엔조이 25.12.31.
      읽음 227 공감 14
    • 스파클텍과 함께하는 2025 연말 FSP 신제품 세미나

      쿨엔조이 25.12.31.
      읽음 207 공감 13
    • MSI 익스피리언스 데이 1년 기념. MSI 다니는 용부장 이야기

      기글하드웨어 25.12.31.
      읽음 196 공감 11
    • 표고버섯으로 컴퓨터 메모리를 구동한다?

      과학향기 25.12.31.
      읽음 295 공감 15 댓글 4
    • 게임사도 게이머도 팍팍해졌다, 2025년 게임 10대 뉴스

      게임메카 25.12.31.
      읽음 142 공감 11 댓글 1
    • '모이란의 화살표' 이 아이디어 하나가 모든 운전자의 갈 길을 정했다.

      오토헤럴드 25.12.31.
      읽음 170 공감 10
    • [겜ㅊㅊ] 리듬 세상 느낌 나는, 라이트 리듬게임 5선

      게임메카 25.12.31.
      읽음 210 공감 12
    • 30년 후의 내가 말을 걸어왔다소름 돋는 AI 실험 결과 AI 매터스 논문읽자!

      AI matters 25.12.31.
      읽음 661 공감 5
    • 10,000mAh 스마트폰 등장? 차세대 콘솔은 연기? 지금 가장 뜨거운 IT 소식들

      다나와 25.12.31.
      읽음 2,674 공감 19 댓글 6
    • 현대가 망할 수 없는 이유

      오토기어 25.12.30.
      읽음 694 공감 8
    • 무보정이 진실이라고 믿는 나라, 한국 사진이 갇힌 함정

      Hakbong Kwon 25.12.30.
      읽음 734 공감 9
    • [자동차와 法] 교통사고 시 유의할 사항 살펴보니

      IT동아 25.12.30.
      읽음 1,538 공감 19 댓글 1
    •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 도입…대포폰 근절 승부수 될까

      IT동아 25.12.30.
      읽음 188 공감 11 댓글 2
    • "이 체급 넘보지 마" 볼보 XC40, 수입 프리미엄 컴팩트 SUV 시장 압도

      오토헤럴드 25.12.30.
      읽음 206 공감 8
    • 억대의 고가 수입차 '영리치'가 주도... "부의 과시가 아닌 경험의 세계관"

      오토헤럴드 25.12.30.
      읽음 188 공감 8
    • 동시다발적 문제 "이 차 절대 사지 마세요"... 고장 발생률 80% 높아

      오토헤럴드 25.12.30.
      읽음 1,468 공감 13 댓글 2
    • 희비 갈린 2025년 신차 대전 '타스만 vs 무쏘·쏘렌토 vs 그랑 콜레오스'

      오토헤럴드 25.12.30.
      읽음 223 공감 10
    • 컴팩트 스포츠카의 원조 '골프 GTI' 50주년... 미래의 아이콘으로 진화

      오토헤럴드 25.12.30.
      읽음 177 공감 8
    • 송창현이 욕먹는 이유

      오토기어 25.12.30.
      읽음 661
    • 피부 관리 위해 떠나는 '글로우케이션'과 '팬트리 기념품'... 2026 여행 키워드

      트래비 25.12.29.
      읽음 175 공감 11 댓글 1
    • 평택 호캉스의 새 기준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트래비 25.12.29.
      읽음 183 공감 11 댓글 1
    • 미식가라면 반드시 지도에 저장해야 할 오사카 맛집 4

      트래비 25.12.29.
      읽음 241 공감 10
    • 리장의 숨겨진 보물, 바이샤 고성 Spot 4

      트래비 25.12.29.
      읽음 176 공감 11
    • 중국 리장 수허고성에서 반드시 들러봐야 할 곳 4

      트래비 25.12.29.
      읽음 181 공감 11
    • PC 소비자를 위한 가장 확실한 보험 'AMD 라이젠 정품 프로세서'

      미디어픽 25.12.29.
      읽음 224 공감 11
    • 스마트폰 주제에 2200루멘 빔을 품었다고? 다시봐도 사고 싶은 그시절 빔스마트폰 총집합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25.12.29.
      읽음 734 공감 10
    • 내연차 다시 부활할 수 있을까? 전기차의 미래는?

      오토기어 25.12.29.
      읽음 653 공감 9
    • 겨울에는 남쪽 섬, 여서도로 

      트래비 25.12.29.
      읽음 188 공감 10
    • "원조, 뭐가 달라도 다르네" 무쏘 EV, 일상과 레저 아우르는 데일리 픽업

      오토헤럴드 25.12.29.
      읽음 193 공감 8
    • ‘엠익데’ 1주년, 용산에 모인 MSI 팬덤…“직접 만지고, 바로 피드백하는 자리”

      뉴스탭 25.12.29.
      읽음 183 공감 5
    •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커세어 키보드 당첨 찬스! 무제한 포인트 룰렛

    • <1월 모바일 출석체크> 1월 출석하고 새해기념 선물받기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G 100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화이트

      엔티스 EG 100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화이트

      엔티스
    • Antec FLUX PRO MESH(블랙)

      Antec FLUX PRO MESH(블랙)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KN35BT TKL DRT 8K 염료승화 블루투스 유무선 무접점(서울)

      앱코 KN35BT TKL DRT 8K 염료승화 블루투스 유무선 무접점(서울)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700W 80PLUS브론즈 ATX3.1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700W 80PLUS브론즈 ATX3.1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6세대 9600X (그래니트 릿지)(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6세대 9600X (그래니트 릿지)(멀티팩 정품)

      AMD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3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4774314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