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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즈랩

    세월에 잠든 명작 게임, 리메이크로 깨어난다

    2022.03.25. 09:49:03
    읽음2,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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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이오하자드 RE:2 한글판 PC, 디럭스/스팀코드
    17,660원최저가

    영화 ‘디파티드’(The Departed)는 ‘무간도’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원작이 상당한 호평을 받았었기 때문에 과연 제대로 리메이크할 수 있을지 우려한 이들도 있었지만 감독 마틴 스코세이지와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맷 데이먼 등 배우들은 원작의 매력에 디파티드만의 고유한 매력을 더해 새로운 명작을 완성시켰다.

    이렇게 리메이크는 오래된 작품을 재조명하여 새로운 가치를 부여하는 일인데 시대를 아우르며 여러 세대 사람들이 그 작품을 감상할 수 있게 만들어서 오래 전부터 영화 외에도 음악과 게임 등 다른 종류의 콘텐츠에도 리메이크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특히 게임은 과거의 원작이 당시 기술적 한계로 인해 그래픽, 사운드 면에서 현대의 작품과 현격한 차이가 벌어지기 때문에 세월이 지나면 잊혀질 수밖에 없어서 원작 팬들이 리메이크를 염원하는 경우가 많은 편이다.

    물론 리메이크 게임이라고 해도 전부 재미있는 것은 아니다. 단순히 원작 명성에 기대서 그래픽만 그럴 듯한 게임을 선보여 팬들에게 배신감을 안기는 경우도 허다하기 때문이다.

    아무튼 게이머 입장에서는 원작에 담긴 매력을 잘 살리면서도 재미있는 리메이크 게임을 즐기고 싶기 마련인데 이번 기사에서는 그런 게임 다섯 가지를 선정해 소개해보겠다.

    원작의 공포를 심화시킨 ‘바이오하자드 RE:2’

    ▲ ‘바이오하자드 RE:2’(좌)와 ‘바이오하자드 2’(우)
    ▲ ‘바이오하자드 RE:2’(좌)와 ‘바이오하자드 2’(우)

    ‘바이오하자드 RE:2’(Resident Evil 2, 2019년작)는 서바이벌 호러 게임 ‘바이오하자드 2’(Resident Evil 2, 1998년작)를 원작으로 하는 리메이크 게임이다.

    ▲ 바이오하자드 RE:2(좌)와 바이오하자드 2(우) 화면 비교
    ▲ 바이오하자드 RE:2(좌)와 바이오하자드 2(우) 화면 비교

    무려 21년이라는 세월이 지난 만큼 바이오하자드 RE:2는 원작에서 느끼기 힘들었던 사실적인 그래픽을 보여준다. 단조롭고 거칠게 보였던 등장인물들의 모습은 실제 사람과 흡사하게 느껴질 정도로 대단한 수준이고, 배경 및 조명 효과도 웬만한 영화 못지 않게 사실감이 높다.

    ▲ 바이오하자드 RE:2(좌)와 바이오하자드 2(우) 화면 비교
    ▲ 바이오하자드 RE:2(좌)와 바이오하자드 2(우) 화면 비교

    좀비들도 장난이 아니다. 원작에서는 3D 기술력 한계로 인해 좀비들 외형이 단조로워서 그렇게 무섭게 느껴지지는 않았지만 바이오하자드 RE:2에서는 차마 눈뜨고 보기 힘들 정도로 참혹하고 기괴한 외형을 보여준다. 게다가 좀비들의 신음 소리와 괴성도 상당한 공포감을 조성해서 처음 게임을 하는 사람이라면 마주치기만 해도 진저리를 내며 도망가고 싶게 만든다.

    또한 공포스러운 상황을 극대화시키기 위해서 좀비를 비롯한 적대 생명체들은 바이오하자드 2 때보다 훨씬 강해졌다. 지나가는 좀비 A · B조차도 총을 급소에 맞추지 못하면 몇 방은 가볍게 견디고 다가와서 주인공을 물어 뜯고, 생물 병기 몇몇은 아예 무적이거나 한방에 주인공을 없애기도 해서 두려움을 극대화시킨다.

    비록 스토리 칼질 같은 아쉬운 점도 있기는 하지만 원작 이상으로 서바이벌 호러 장르의 매력을 잘 담은 게임이기 때문에 바이오하자드 RE:2는 준수한 리메이크 작품이라고 할 수 있다.

    드래곤과 함께 창공을 누빈다, ‘팬저 드래군: 리메이크’

    ▲ ‘팬저 드래군: 리메이크’(좌)와 ‘팬저 드래군’(우)
    ▲ ‘팬저 드래군: 리메이크’(좌)와 ‘팬저 드래군’(우)

    ‘팬저 드래군: 리메이크’(Panzer Dragoon: Remake, 2020년작)는 ‘팬저 드래군’ (Panzer Dragoon, 1995년작)이 원작인 게임이다. 3D 게임 초창기에 등장해 시점을 360도 회전하며 드래곤을 조종해 전투하는 슈팅 게임이라는 점과 당시 게임 분야에서는 기대하기 힘들었던 오케스트라가 연주한 배경 음악이 적용되는 등 개성이 강한 작품이다.

    ▲ 팬저 드래군: 리메이크(좌)와 팬저 드래군(우) CG 오프닝 화면 비교
    ▲ 팬저 드래군: 리메이크(좌)와 팬저 드래군(우) CG 오프닝 화면 비교

    팬저 드래군은 1995년 당시에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CG 오프닝이 제공된다. 마치 SF 영화 도입부 같은 내용과 웅장한 음악, 7분 20여 초나 되는 분량 등 1990년대 게이머들에게는 상당한 충격을 주었다.

    물론 일상에서 온갖 CG를 접하고 있는 요즘 사람들에게는 이제 투박하게 느껴지는 화질이기 때문에 팬저 드래군: 리메이크에서는 장면 하나하나가 고해상도로 새롭게 그려졌다. 그리고 어색하게 느껴지던 원작 속 등장인물들과 드래곤의 움직임도 보다 자연스럽게 바뀌었다.

    ▲ 팬저 드래군: 리메이크(좌)와 팬저 드래군(우) 화면 비교
    ▲ 팬저 드래군: 리메이크(좌)와 팬저 드래군(우) 화면 비교

    전반적인 게임 화질은 오프닝보다도 더 큰 차이가 느껴진다. 원작 PC판 기준으로 640x480 해상도에 불과한 화면은 3840x2160 해상도까지 지원하고 드래곤과 적 캐릭터들, 배경 질감은 실제 생물이나 사물처럼 세부적으로 표현되었다.

    그리고 팬저 드래군: 리메이크는 조작 체계가 키보드와 마우스를 함께 사용하는 방식이다. 원작에서는 오직 키보드만 지원해서 적 캐릭터가 빠르게 이동하면 제대로 조준하기 힘들었기 때문에 좋은 변화라고 볼 수 있다.

    ▲ 팬저 드래군: 리메이크(좌)와 팬저 드래군(우) 화면 비교
    ▲ 팬저 드래군: 리메이크(좌)와 팬저 드래군(우) 화면 비교

    팬저 드래군: 리메이크의 아쉬운 점이라면 원작을 답습한 점이다. 같은 구간에서 적 캐릭터들이 공격해 오는 방식이나 움직임이 원작과 거의 동일하고 게이머가 조종하는 주인공 캐릭터와 드래곤이 쓰는 무기나 기술은 추가된 것이 없기 때문에 옛날의 전투가 그대로 재현되어서 전투 면에서는 참신한 면을 느끼기 어렵다.

    물론 팬들에게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그대로 전달하기 위한 개발사의 의도이기도 하므로 사람에 따라서는 호불호가 나뉘는 요소라고 볼 수 있다.

    FPS 명작의 깔끔한 변화, '헤일로: 마스터 치프 컬렉션'

    ▲ ‘헤일로: MCC’(좌)와 ‘헤일로: 전쟁의 서막’(우)
    ▲ ‘헤일로: MCC’(좌)와 ‘헤일로: 전쟁의 서막’(우)

    ‘헤일로: 더 마스터 치프 컬렉션’(HALO: The Master Chief Collection, 2019년작, 이하 ‘헤일로: MCC’)은 헤일로 시리즈 여섯 작품이 포함된 게임이며, 그 중 ‘헤일로: 전쟁의 서막’(HALO: Combat Evolved, 2001년작)과 ‘헤일로 2’(HALO 2, 2004년작)는 리메이크 작품인 ‘애니버서리’(Anniversary) 버전이 포함되었다.

    이번 기사에서는 헤일로: 전쟁의 서막과 헤일로: MCC에 들어간 리메이크 버전을 비교해 보겠다.

    ▲ 헤일로: MCC(좌)와 헤일로: 전쟁의 서막(우) 화면 비교
    ▲ 헤일로: MCC(좌)와 헤일로: 전쟁의 서막(우) 화면 비교

    헤일로: 전쟁의 서막은 21년 전 마이크로소프트의 ‘엑스박스’(Xbox)를 일류 게임 콘솔(비디오 게임기)로 만들어준 대표작이다. 게임 패드로도 FPS 게임을 쾌적하게 즐길 수 있게 만든 조작 방식과 엑스박스의 성능을 최대한 활용한 그래픽, 장대한 스토리 등 여러 가지 매력 요소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당시 훌륭하게 느껴진 그래픽도 구식으로 느껴지게 되었기 때문에 더 많은 세대 게이머들이 즐길 수 있도록 리메이크 작업을 거쳐서 2011년 애니버서리 버전이 출시되었고, 9년이 지나서 프레임을 개선한 헤일로: MCC 버전이 출시되었다.

    헤일로: MCC 게임 화면을 보면 원작보다 등장인물이나 배경 질감이 훨씬 자연스럽고 세세하게 표현된 것을 알 수 있는데 아예 텍스처 단위부터 새로 만들어졌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 헤일로: MCC(좌)와 헤일로: 전쟁의 서막(우) 화면 비교
    ▲ 헤일로: MCC(좌)와 헤일로: 전쟁의 서막(우) 화면 비교

    이런 변화는 긴박한 전투가 진행될 때도 느껴진다. 투박하게만 보이던 적 캐릭터들은 매섭고 선명하게 보이며, 각종 광원 효과와 배경 표현이 풍성해져서 장소를 이동할 때 경치를 보는 즐거움도 있다. 또한 1080p(1920x1080) 미만 해상도에서 30FPS(초당 프레임)였던 화면은 1080p 해상도 및 60FPS로 개선되어서 캐릭터와 화면 움직임도 한층 더 매끄러워졌다.

    팬저 드래군: 리메이크처럼 전투는 원작을 답습했지만 적 캐릭터의 인공지능이 지금 기준으로도 우수한 편이기 때문에 같은 곳에서 일어나는 전투도 다른 양상으로 흘러가 긴박함을 느끼게 해준다.

    옛 모습 그대로 헤일로: 전쟁의 서막을 즐기고 싶어하는 이들을 위해 본래 그래픽으로 전환하는 기능도 제공하며, 멀티 플레이로 다른 게이머와 대전하는 것도 가능하다. 다만 멀티 플레이 시 일부 무기만 성능이 좋게 나와서 최신 FPS 게임 같은 다양성 있는 전투를 즐기기는 무리가 있다.

    고해상도와 육성을 더했다, ‘프린세스 메이커 2 리파인’

    ▲ ‘프린세스 메이커 2 리파인’(좌)과 ‘프린세스 메이커 2’(우)
    ▲ ‘프린세스 메이커 2 리파인’(좌)과 ‘프린세스 메이커 2’(우)

    ‘프린세스 메이커 2 리파인’(Princess Maker 2 Refine, 2016년작)은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프린세스 메이커 2’(Princess Maker 2, 1993년작)를 리메이크한 작품이다.

    프린세스 메이커 2는 1990년대부터 게임을 즐겨온 사람이라면 대부분 알고 있는 유명한 작품이다. 딸을 왕자의 아내로 만드는 것이 기본적인 게임 목표지만 그 외에도 여러 가지 교육과 아르바이트, 경험을 통해 수많은 엔딩을 볼 수 있어서 즐길거리가 많은 게임이다.

    ▲ 프린세스 메이커 2 리파인(좌)과 프린세스 메이커 2(우) 화면 비교
    ▲ 프린세스 메이커 2 리파인(좌)과 프린세스 메이커 2(우) 화면 비교

    프린세스 메이커 2 리파인은 도트 그래픽인 원작을 24비트 색상인 트루컬러(Truecolor)로 채색하고 성우도 기용하여 딸 캐릭터를 비롯해 모든 캐릭터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다. 본래 2004년에 출시되었는데 2016년에 스팀(Steam)을 통해 새로운 번역과 편의성 개선이 이뤄진 버전이 다시 출시되었다.

    ▲ 프린세스 메이커 2 리파인(좌)과 프린세스 메이커 2(우) 화면 비교
    ▲ 프린세스 메이커 2 리파인(좌)과 프린세스 메이커 2(우) 화면 비교

    일러스트가 깔끔하게 보이기는 하지만 원작의 모습을 최대한 그대로 둔 채 해상도를 높이고 일러스트만 세련된 모습으로 만든 것이어서 기존에 프린세스 메이커 2를 즐긴 사람들은 큰 차이가 없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게임 시스템도 변경점이 없기 때문에 과거의 공략법을 그대로 활용 가능하다.

    되살아난 플레이스테이션의 전설,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 ‘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좌)와 ‘파이널 판타지 VII’(우)
    ▲ ‘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좌)와 ‘파이널 판타지 VII’(우)

    ‘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FINAL FANTASY VII Remake, 2020년작)는 ‘파이널 판타지 VII’(FINAL FANTASY VII, 1997년작)을 원작으로 하는 작품이다.

    파이널 판타지 VII은 스퀘어 에닉스(Square Enix)의 게임 가운데 최고로 꼽히는 작품이며, 1990년대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 게이머들에게 대작으로 평가받는 게임이다.

    ▲ 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좌)와 파이널 판타지 VII(우) 화면 비교
    ▲ 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좌)와 파이널 판타지 VII(우) 화면 비교

    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의 가장 큰 매력은 그래픽이다. 원작은 3D 게임 초창기 작품이기 때문에 지금 기준으로는 CG가 단순하고 거칠게 보이는데 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는 그런 모습 없이 최신 게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등장인물들은 실제 사람과 크게 차이 나지 않는 얼굴과 신체 비율로 표현되고 배경과 각종 사물도 선명한 화질로 세세하게 보인다. 그리고 시점 전환도 자유로워서 캐릭터가 이동하는 방향을 제대로 확인할 수 있다.

    ▲ 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좌)와 파이널 판타지 VII(우) 화면 비교
    ▲ 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좌)와 파이널 판타지 VII(우) 화면 비교

    전투는 액션 RPG 방식으로 바뀌어서 게이머가 일일이 움직이면서 적 캐릭터를 상대로 공격하고 회피해야 한다. 서로 공격을 주고받는 전통적인 RPG 방식에서 벗어났으므로 긴장하면서 능동적인 전투가 가능하다.

    참 많은 것이 변화했는데 이 외에도 캐릭터 설정이나 게임 줄거리도 일부 바뀌었기 때문에 원작을 즐겨본 이들도 새로운 기분으로 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를 즐길 수 있다.

    추억 속 명작 게임, 리메이크로 부활한다

    지금까지 리메이크 게임 다섯 가지를 살펴보았다. 원작을 최대한 유지하면서 보기 좋게 다듬은 게임도 있고 완전히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서 새로운 재미를 추구한 게임도 있다. 어느 쪽이 정답이라고 하기는 힘들겠지만 중요한 것은 원작과 원작의 팬을 존중하는 마음이다. 그 두 가지를 무시하고  만들어진 리메이크 게임은 본질이 간과될 수밖에 없어서 제대로 완성되기 힘들게 된다.

    아무튼 리메이크를 통해 세월이 흘러서 잊혀져 가는 명작에 새로운 생명이 깃드는 것은 그 게임의 팬들에게 행복한 일이다. 새로운 명작을 원하는 다른 시대의 게이머들에게도 말이다.

    앞으로도 '파이널 판타지 VII 리메이크 파트 2', '창세기전: 회색의 잔영'을 비롯해 다양한 리메이크 게임이 출시될 예정이므로 게이머들은 기대감을 가지고 지켜보면 좋을 것이다.


    방수호 기자/bsh2503@manzla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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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헤럴드 26.10.02.
      읽음 93 공감 2
    • [정보/루머] 노바 레이크 출시 준비를 착실히 진행 중인 인텔 및 새로운 칩렛 구조로 재기를 꿈꾸는 AMD RDNA 5 등

      다나와 26.10.02.
      읽음 623 공감 9
    • [EV 트렌드] "부활 1년 만에 또 단종" 쉐보레 볼트, 생산량 줄이고 내년 종료

      오토헤럴드 26.10.01.
      읽음 109 공감 1
    • "왜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펠, 차세대 아스트라 예고 'STX 콘셉트'

      오토헤럴드 26.10.01.
      읽음 95 공감 1
    •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서 펼쳐지는 책상 위 변화

      다나와 26.09.30.
      읽음 213 공감 3
    • 하드웨어와 인테리어의 절묘한 만남,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다나와 26.09.30.
      읽음 558 공감 4
    • 취향 담은 책상 위 나만의 공간,'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서 만난다

      다나와 26.09.30.
      읽음 186 공감 3
    • 나만의 취향으로 채우는 책상, '다나와 X 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에서 완성

      다나와 26.09.30.
      읽음 189 공감 2
    • 게이밍 데스크테리어의 완성,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

      다나와 26.09.30.
      읽음 757 공감 21 댓글 1
    • 책상 위 취향을 완성하는 방법!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다나와 26.09.30.
      읽음 573 공감 15 댓글 1
    •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탑재한 고성능 헤일로 카, 2031년 이전 출시 예고

      오토헤럴드 26.09.29.
      읽음 207 공감 1
    • 트럼프 규제 완화에 美 완성차 업계 '횡재'... 현대차그룹 '7조' 비용 절감 기대

      오토헤럴드 26.09.29.
      읽음 133 공감 2
    • [족보 탐구 ③ 미니밴] 왜건 몰아내고 두 회사 기사회생시킨 '공간 혁명의 마법'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72 공감 2
    • 불붙은 배터리 "냅다 던져 버려" 닷지의 황당무계한 배터리 탈출 특허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75 공감 3 댓글 1
    • [공수전환] "530km 루체 vs 600km 토르칼" 페라리·벤틀리 첫 전기차의 두 해법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369 공감 2
    • 아카마이, AI 시대 맞아 분산형 클라우드 및 다층 보안 전략 공개

      미디어픽 26.09.28.
      읽음 146 공감 1
    • 토요타, WEC 대역전승... 제네시스 마그마, 통한의 페널티 ‘톱10’ 실패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46 공감 2
    • [EV 트렌드] '차체에 숨긴 700kg 다운포스' 테슬라, 로드스터 신기술 특허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39 공감 2
    • [정보/루머] GDDR7을 준비하는 AMD 및 윈도 12·코파일럿+ PC를 지우려는 MS 등

      다나와 26.09.28.
      읽음 2,721 공감 26 댓글 7
    • [공수전환] 최대 66km 차이... 제네시스 GV90 '일반형 vs 네오룬' 선택은?

      오토헤럴드 26.09.27.
      읽음 189 공감 14 댓글 1
    • 트럼프, 연비 규제 "없던 일로"... 천문학적 투자한 글로벌 완성차 업계 ‘발칵’

      오토헤럴드 26.09.27.
      읽음 277 공감 13 댓글 1
    • 현대차그룹, 포드 제치고 美 ‘빅3’ 사상 첫 진입 전망... 3분기 역전 초읽기

      오토헤럴드 26.09.26.
      읽음 200 공감 14 댓글 1
    • [족보 탐구 ② SUV] 스포티지가 원조? 전장에서 출발, 지구촌 패밀리카로

      오토헤럴드 26.09.24.
      읽음 237 공감 9
    • "꽈배기처럼 베베 꼰 자동차" 렉서스×미스치프, 초현실 왜곡 조각상 공개

      오토헤럴드 26.09.23.
      읽음 244 공감 2
    • 2019 컨트롤(CONTROL) 후속작, 액션 어드벤처 RPG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블루프레임 26.09.23.
      읽음 220 공감 3 댓글 1
    • "드디어 따라 잡았다" 제네시스, 렉서스와 초기품질 ‘공동 1위’ 대이변

      오토헤럴드 26.09.22.
      읽음 267 공감 7 댓글 1
    • [공수전환] "193마력 가솔린 vs 245마력 하이브리드" 신형 투싼 뭘 사야 할까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77 공감 3
    • [족보 탐구 ① 스테이션 왜건] 유럽이 아니었네... 시작은 미국 기차역 '디포 핵'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48 공감 4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97 공감 3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97 공감 3
    • [EV 트렌드] 포르쉐, 폐배터리로 새 배터리 셀 생산 '양극재 100% 재활용'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84 공감 4
    • [정보/루머] 12코어 Xe3P 구성을 레이저 레이크-S로 넘긴 인텔 및 엔비디아처럼 뉴럴 렌더링 기술 준비하는 AMD 등

      다나와 26.09.21.
      읽음 1,966 공감 17
    • [EV 트렌드] "모델 3보다 압도적 스펙" BYD, 주행거리 900km 포뮬러 S 출시

      오토헤럴드 26.09.18.
      읽음 229 공감 4
    •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69 공감 5 댓글 1
    •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75 공감 3
    •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97 공감 3
    •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99 공감 2
    •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21 공감 1
    •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56 공감 2
    • 와인이 강처럼 흐르자 벌어진 일

      마시즘 26.09.16.
      읽음 215 공감 3 댓글 1
    •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34 공감 1
    •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60 공감 3 댓글 1
    •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89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306 공감 5
    • "노을 찍어 줘, 달리는 차가 찰칵" 토요타, '메타 스마트 글라스' 쏙 닮은 특허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59 공감 5
    •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 체험 이벤트까지…경희대 사로잡은 컬러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98 공감 2
    • 다양한 모바일 충전 솔루션 한자리에…AUKEY, 경희대 아카데미 참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81 공감 2
    • 고성능 SSD부터 체험 이벤트까지…도우정보, 키오시아와 함께 대학생 만났다

      미디어픽 26.09.11.
      읽음 290 공감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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