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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나와

    3代가 모두 군대에 갔다 오면 생기는 일 (feat. 시대별 주력 소총)

    2022.10.21. 15:09:20
    읽음10,924 댓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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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카데미과학 M-16A1
    31,130원최저가


    우리나라는 징병제가 시행되는 어떻게 보면 무시무시한 휴전 국가다. 이런 대한민국에서 한 집안의 남성들이 3대에 걸쳐 모두 군대에 갔다 오면 어떻게 될까? 신성한 병역의무를 성실히 수행했음을 인증하는 '병역명문가' 가문이 되며, 가문의 영광과 더불어 소소한 혜택이 주어진다.


    해당 사업은 2004년부터 시행됐으며,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한 사람의 자긍심을 높이고, 이들의 희생과 헌신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표시하기 위해 국방부가 추진하는 행사다. 10년 이상 시행된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자격 요건을 갖췄지만 신청을 못한 가문이 많다고 한다. 혹시 여러분 집안 가족들 모두 군대에 갔다 왔다면? 병무청 병역명문가 자격 요건을 확인해 보자! (병역명문가 알아보기)



    병역명문가 가문이 되면 좋은 점은?



    병역명문가 가문의 조건은 우선 3대가 현역 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에 해당된다. 가족이 징집 또는 지원에 의해 장교, 준사관, 부사관, 병으로 입영 후 현역 복무를 마쳤거나 장교, 준사관 및 부사관 중 의무복무 기간을 마친 후 계속 복무 중인 경우다. 추가로 국민방위군, 학도의용군 등 비군인 신분으로 6.25 전쟁에 참전했거나 대한민국임시정부 하에서 조직된 한국광복군으로 활동한 사람, 군 의무복무를 마친 여성이 있는 경우도 포함된다. 


    병역명문가증 발급(선정 시 교부)

    병역명문가 시상식(9월 중)

    병역명문가 증서ㆍ패 수여식(지방병무청, 10월)

    대통령 축하메시지 및 기념품 전달

    「병역명문가 명예의 전당」  영구 게시

    병적증명서에  「병역명문가」  표기 발급

    현충일 기념식, 국군의 날 등 주요행사 초청

    병역판정옴부즈만, 정책자문위원 등 병무행정 참여

    병역명문가 사망 시 조화 전달

    병역명문가 안보현장 견학

    국가ㆍ지자체ㆍ민간 시설 이용 시 우대

    입장료, 주차료, 이용료 등 면제 또는 할인

    지역별 우대시설 보기 업종별 우대시설 보기

    지방자치단체 「병역명문가 예우 등에 관한 조례」  제정.

    ▲ 병역명문가 혜택 


    해당 기준에 맞춰 병역명문가 표창 가문을 선정한 후 매년 9월경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렇게 선정된 병역명문가는 언론 등을 통해 국민에게 널리 알려지며 명예와 자긍심을 고취시킨다. 


    ▲ 병역명문가는 영외 PX 프리패스!


    또한 국·공립, 지방자치단체, 민간 시설 등과 병역명문가 우대 업무협약을 추진해 시설 이용료 감면·면제 등 우대를 받을 수 있다. 


    ▲ 편집자의 병역명문가 가계도


    편집자도 병역명문가 출신이다. 할아버지는 6.25, 큰아버지는 월남전에 참전하셨고 작은아버지와 본인, 그리고 남동생은 해병대 출신으로 군부심으로 똘똘 뭉친 집안이다. 이런 3대가 명절에 만나 나누는 군대 이야기는 끝도 없는 무용담 일색이다. 지난 추석 때는 군 시절 사용한 총기에 대한 대화를 나눴다. 게임으로만 접했던 재래식 무기들의 장단점을 아직도 줄줄 외우고 계신 걸 듣고 있자니 군 시절 사용한 총기 번호 6자리도 외우지 못하는 나를 반성하게 된다. 우리 대한민국 국군 용사들이 대대로 사용해온 총기를 할아버지, 아버지, 아들 세대로 나눠 준비해봤다.






    1930 - 1950


    2차 세계대전, 6.25전쟁에서 사용된 총기


    국군 권총 콜트 M1911A1



    1926년 개발된 45구경 자동권총이다. 현대 자동권총의 시초인 45구경 자동권총 콜트 M1911(1911년에 미국에 제식 채용)의 개선판이라 볼 수 있다. 콜트 M1911은 근대 자동화기의 아버지 존 브라우닝이 개발한 권총으로 총신, 총열, 슬라이드로 단순하게 구성됐다. 리볼버보다 장탄수가 많고 사용하기 편하다는 평가를 들었다. 


    M1911은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에 사용됐다. 두 차례의 전쟁에 사용될 정도로 신뢰성과 위력은 입증됐다. 그런 이유로 콜트 1911A1은 6.25 전쟁에도 사용됐다. 미군이 한국군을 무장시킬 때 공여된 것이다. 그때부터 국군은 차후 K5 권총(1989년 보급)이 대체하기 전까지 M1911을 오랜 시간 사용했다. 참고로 배틀그라운드에서는 권총 P1911로 등장한다.


    ▲ 아카데미과학 M1911A1 TAN (17218T) (6,260원)


    아카데미과학 M1911A1 TAN (17218T)는 전동건으로 BB탄 사용, 더블홉업(역스핀으로 BB탄 사거리 연장), 20mm 레일 등이 특징이다. 완성품이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국군 소총 M1 개런드



    1936년 미군에 공식 채택된 반자동 소총이다. 세계 최초로 보병 부대에 보급된 반자동 소총이라 볼 수 있다. M1 개런드는 존 개런드가 발명했고 30-06 스프링필드 탄을 사용하며 롱 스트로크 가스 피스톤 방식(실탄 격발 시 생기는 가스와 스프링의 힘으로 자동 재장전되는 방식)으로 작동한다. 미군에 채택될 당시에는 볼트액션 저격소총 M1903 스프링필드를 대체했다. 미국 육군을 중심으로 보급되다 해병대에까지 납품이 될 정도였다. 


    M1 개런드는 장전 방식이 탄창식이 아니라 클립식인 것이 특징이었다. 8발이 물린 상자형 탄 클립을 총 내부 고정 탄창 안에 장전햇다. 이 과정에서 클립을 삽입할 때 노리쇠에 손가락이 씹히는 일이 종종 있었다. 이 때는 손가락에 멍이 들거나 긁히게 되고, 심하면 골절되는 경우도 있었다.

    ▲ M1 개런드, (좌)전시용 축소 버전과 (우)소프트탄 버전을 구매할 수 있다


    대한민국 국군은 6.25 전쟁 때부터 M1 개런드를 운용했다. 해당 소총을 미국에서 군사 원조로 제공받아 주력 소총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는 1960년 후반 베트남전 당시 미군으로부터 M16을 보급 받아 사용할 때부터 서서히 대체되기 시작했다. 1970년 M16이 면허생산됐고, 이후 1980년 K1A, K2가 양산되면서 현역은 물론 예비군 화기에서도 퇴출됐다.


    인민군 권총 루거 P08



    1908년식으로 독일군에서 주력으로 쓰인 반자동식 권총이다. 제1차 세계대전, 제2차 세계대전 시 주력으로 사용됐다. 개발자는 게오르그 J.루거며 9mm 탄, 7.65mm 탄(1922년 변경됨)을 사용한다. 쇼트 리코일에 토글 액션 방식이 채용됐고, 부품이 많으며 정밀한 구조를 지녔다.


    부품이 많고 정밀한 구조를 지녔다는 것은 전장에서는 단점이 될 수 있다. 고장이 잦기 때문이다. 하지만 루거 P08은 주력으로 활약한 세계대전 당시 그런 단점을 무시할 만한 매력을 갖고 있었다. 특이한 디자인의 최첨단 권총. 독일 병사는 물론이며 연합군의 감성도 자극했다. 이에 루거 P08은 연합군의 전리품으로 엄청난 인기를 끌게 된다. 당시에는 독일군을 잡으면 루거 P08을 갖고 있는지 먼저 확인했다고 한다. 그런 루거 P08은 인민군에서도 사용됐다. 독일 노획품 일부가 중국과 북한으로 흘러 들어가 사용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 풀메탈 Luger P08 권총 (227,200원)


    독일군의 유명한 권총을 풀메탈로 재현했다. 에어소프트건으로 BB탄 사용, 에어코킹이 특징이다. 컬러파트는 실총과 구분될 수 있게 일부 포함됐다. 파워제한장치가 장착됐다.


    인민군 소총 Kar98k



    1935년 독일군에 표준 제식소총으로 채택된 볼트액션 기병총이다. 제2차 세계대전 시 독일군의 주요 보병총으로 종전까지 유지됐다. 7.92mm 마우저 탄환을 사용하며, 사격 정확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었다. 이에 스코프를 장착하는 등의 방식으로 저격총으로도 사용됐다. 숙련 저격수가 사용 시 유효사거리는 최대 1,000m에 달할 정도다.


    Kar98k는 볼트액션 소총으로의 완성도는 매우 높다. 그런 높은 완성도 덕분에 각 나라로 퍼져나갔다. 일본군은 독-일 동맹에 따라 독일로부터 수천정을 공여받았고 해당 총기는 추후 일본군과 만주군에서 사용됐다. 참고할 만한 점은 중공군이 일본군에서 해당 총기를 압수해 사용했고, 해당 총기가 6.25에 사용됐다는 것이다.


    소련군은 수백만 정을 노회한 후 병기공장을 통해 재생해냈다. 그렇게 재생된 Kar98K는 중부 유럽이나 동남아시아 등의 공산국가나 공산주의자가 많은 곳으로 수송됐다. 북베트남 정규군, 남베트남 베트콩에게 물자가 원조된 것이 대표적인 예다. 또한, 중공군에게 공여돼기도 했다. 이외에 이스라엘, 프랑스, 노르웨이, 유고슬라비아 등의 나라에서 사용됐다. 


    이외에 영화 및 게임에 출연이 잦은 총기이기도 하다. 독일군 주력소총이기에 제2차 세계대전이 배경인 영화에는 당연히 등장한다. 게임에서도 제2차 세계대전이 배경이라면 당연히 등장한다. 그러나 한국에서 인지도를 올린 계기는 다름아닌 배틀그라운드 때문이다. 필드 드랍율이 높아 쉽게 사용할 수 있고 피해량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 모신나강 Kar98k (75,500원)


    리얼한 디테일과 소재가 특징인 소총이다. 에어코킹건으로 총알은 젤리탄, 수정탄을 사용한다. 볼트액션 방식이며 5발 탄피 클립이 리얼하게 착탄되며 사격 시 탄피가 배출된다. 








    1960 - 1970


    베트남전에서 사용된 총기


    개인 소총 M16A1(5.56mm)



    최고의 명품 소총이라 불리는 M16의 개량 버전이다. 5.56mm 탄을 사용하는 돌격소총이며 AK-47과 현대 돌격소총을 양분한다. 장점이 엄청나게 많은 것이 특징이다. 반동이 적고 명중률이 매우 높다. 가스 피스톤 기반 타 총기보다 편의성이 높다. 그리고 무게도 가볍다. 호환성도 높고 총몸도 작으며 다양한 액세서리를 장착할 수 있었다.


    단 가스 작동식이기에 걸림 현상 등 오작동이 생겼다. 개머리판은 옆으로 접을 수 없어 시가전 시 불편하다. 또한, 게임에서 욕을 많이 먹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배틀그라운드에서는 3점사밖에 되지 않아 근거리 화력에서 밀린다.


    기존 M16 대비 개선된 부분은 탄창이 잘 안 빠지게 바뀌었고 개머리판 안에 손질용 도구를 넣을 수 있게 되었다는 점이다. 또한, 소염기 모양이 철조망이나 나뭇가지에 잘 걸리지 않게 바뀌었다 단점은 20발들이 탄창을 사용 시 급탄 불량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한국에서는 1967년 베트남 전쟁에 참여하며 미국에 베트남 파견 병력을 현대화한다고 요구해 M16A1 25,000여 정을 받아온 것이 시초다. 이후 대외 군사판매 형식으로 국산화 생산도 추진돼 1977년까지 60만 여정이 생산되며 육군 주력 총기로 등극했다. 지금은 주력소총이 K2로 바뀐 상태지만, 예비군에 가면 여전히 M16A1과 쉽게 만나볼 수 있다.



    ▲ 아카데미과학 M16A1 소총 에어건 리뷰 (30,850원)


    정확한 슈팅을 위해 알루미늄 파이프 총알을 채용했고 내충격성 강화 ABS 수지를 사용했다. 홉업 시스템도 갖췄다. 탄창에는 60발 장착이 가능하다. 안전한 사격을 위해 잠금장치도 갖췄다.


    경기관총 M249



    분대지원화기로 미국의 제식 경기관총이다. 소구경인 5.56mm 탄을 사용해 가볍지만 분대 화력은 확실히 증강시킬 수 있다. 발사속도는 링크탄이 분당 725발, 탄창이 분당 1,000발이며 유효 사거리는 800~1000m이다. 탄띠 급탄 방식인데 탄창을 끼워 사용할 수도 있다. 단, 탄창을 끼우면 탄걸림이 생길 수 있다. 


    대중문화에서는 미군을 상징하는 무기로 유명하다. 블랙 호크 다운, 아메리칸 스나이퍼, 어벤져스, 트랜스포머 3, G.I. Joe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다. 게임에서도 상당히 많이 출연했다. 고스트 리콘, 레인보우 식스, 메달 오브 아너, 배틀필드, 콜 오브 듀티, 카운터 스트라이크, 하프 라이프, GTA, 배틀그라운드 등 다양한 게임에 등장했다.


    배틀그라운드에 등장하는 M249는 LMG로 장탄수가 매우 높다. 기본 75발에 대용량 탄창을 장착하면 160발로 늘어난다. 탄속도 빠르고 연사력도 높고 집탄력도 좋은 편이다. 게임 내 성능은 뛰어나다고 볼 수 있다.






    1990 - 2020


    90년대 이후 세대의 총기


    국군 소총 K2



    군 전역자라면 절대 잊을 수 없는 총기다. 국군의 주력 제식소총으로 5.56mm 탄을 사용하며, M16과 탄창이 호환된다. M16A1를 대체하기 위해 국방과학연구소에서 개발했고, 1984년 K2 자동소총으로 명명된 뒤 양산이 진행됐다. 이후 1985년부터 전방부대에 보급되기 시작해 1990년대 이후 대부분의 부대에 보급됐다.


    M16A1의 후속기이기에 장점도 상당히 많다. 안전, 단발, 자동, 점사의 4기능을 골라 쓸 수 있다. 즉 점사와 연사를 골라 쓸 수 있다. 가늠쇠울이 원형이라 조준이 빠르다. 개머리판을 접을 수 있고, 접은 상태에서도 사격할 수 있다. 권총 손잡이 하단 및 개머리판에 손질도구를 수납할 수 있다. 단점은 가스조절기. 훈련이라도 한 번 나가면 가스조절기가 발이 달렸는지 어디론가 사라져버리는 사례를 빈번히 확인할 수 있다. 장전 손잡이가 움직이는 홈에는 먼지덮개가 없어 이물질이 들어가기 쉽다. 장전 손잡이도 잘 부서진다. 그리고 최고의 단점은 군필자에게 PTSD를 유발한다는 점이다. 


    놀랍게도 K2는 한국 외에도 각 나라에서 사용된다. 방글라데시, 레바논, 에콰도르, 인도네시아, 이라크, 나이지리아, 멕시코, 필리핀 등 다양한 나라에서 사용된다. 북한에서도 특수부대용으로 사용한다. 게임에서는 M4보다는 조금 못한 정도로 평범하다. 배틀그라운드에서는 초보자가 쉽게 쓸 수 있는 총이라고 볼 수 있다.


    ▲ 아카데미과학 K2 소총 (21,580원)


    재현도가 높은 K2다. 휴대가 간편한 접이식 견착대, 홉업 시스템, 500발 수납 탄창을 채용했다. 특히 개머리판을 접을 수 있다. 가격 21,580원


    국군 경기관총 K3



    M249를 기반으로 제작된 경기관총이다. 보병분대당 1정씩 편성돼 분대지원화기로 쓰인다. 탄 걸림이나 작동 불량 등 총기 신뢰성이 낮은 편이라 K15 경기관총으로 대체될 예정에 있다.


    특징은 급탄방식이 탄띠/탄창 겸용 방식이라는 것. K100탄 사용 시 유효사거리는 800m, KM193탄 사용 시 최대 사거리는 3.6km다. 지속 사격 시에는 내구성이 보장되는 속도로 분당 60~75발 정도를 발사할 수 있다. 장점은 M60보다는 들고 다니기 쉽다는 점이다. 5.56mm 탄을 사용하기에 조금 더 낫다. 단점은 행군할 때 아주 힘들다는 점이다. 게임에서는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스페셜 포스2, 솔저 오브 포춘 온라인 등에 출연했다.


    미국 기본 소총 M4



    오늘날 미군을 대표하는 돌격소총이다. 카투사로 복무할 때 지급받는다. 걸프전 중이던 1991년 정식 제식명을 받고 1994년 정식 채택됐다. 장점은 M16A2보다 사이즈가 작아졌다는 점이다. 총열이 20인치에서 14.5인치로 줄었고 개머리판이 신축식이라 근거리 교전에 적합하다. M16A2의 부품도 80%가 호환된다. 확장성도 높고 기존 M16을 사용하던 병력도 금방 적응할 수 있다. 단점도 확실하다. 총열을 줄여 과열 문제가 생긴다. 이는 총열을 두껍게 해 보완했다. 이외 작동 불량이나 관통력 부족 등의 사례가 알려져 있다.


    영화에서는 배경이 베트남 전쟁 이후라면 거의 다 나온다. 게임도 이와 같다. 현대전 배경 FPS에서는 사실상 기본 총기라 볼 수 있다. 대부분 밸런스가 잘 잡혀 있고 연사력이 빠르다. 


    ▲ 토이스타 전동건 M4 KEYMOD 레일타입 (186,610원)


    20세 이상용 전동건으로 배터리 장착후 단, 연발 전동으로 발사가 가능하다.



    기획, 편집/ 홍석표 hongdev@danawa.com

    글, 사진/ 김도형 news@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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