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옥션
    • 11번가
    • 롯데아이몰
    • 쿠팡
    • 롯데닷컴(롯데온)
    • 신세계몰
    • 현대Hmall
    • CJ 온스타일
    • GS샵
    • 하이마트
    • 엘롯데
    • 이마트몰
    • 홈플러스
    • NS몰
    • SK스토아
    • KT알파 쇼핑
    • 전자랜드
    • 무신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노리다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과학향기(다나와)

    인류를 구한 '불멸의 세포' 주인, 72년 만에 권리를 되찾다

    2023.09.18. 13:02:08
    읽음585 댓글1
    인종차별이 만연했던 1951년 미국. 몸에 이상을 느낀 31살의 흑인 여성이 존스 홉킨스 병원의 산부인과를 찾았다. 당시 존스 홉킨스 병원은 그 일대에서 유일하게 유색인종 환자를 치료해 주는 전문병원이었고, 그녀를 포함해 의료보험이 없어 진료비를 낼 형편이 못 되는 흑인 환자들로 가득했다. 그저 예사로워 보이는 역사의 한 장면 속 여성은 지금, 이 이야기를 읽는 독자들과도 연이 깊다.  그녀의 이름은 ‘헨리에타 랙스(Henrietta Lacks)’. 이름이 강력한 힌트이기에, 일부 독자들은 연결고리를 눈치챘을지도 모른다. 최근 보도된 소식을 전하기에 앞서, 이 여성이 어떻게 전 세계에 영향을 끼쳤는지 되짚어보자.
    그림 1. 이야기의 주인공 헨리에타 랙스. 평범한 삶을 살았지만 그녀가 의학에 미친 영향은 이루말할 수 없다. 출처: 오리건 주립대학교(Oregon State University)
    담배 농부 헨리에타 랙스, 자궁경부암에 걸리다
    1920년 버지니아 남부에서 태어난 헨리에타는 어머니를 여의고, 조상들이 노예로 일했던 밭에서 담배 농사를 짓던 할아버지의 손에서 자랐다. 함께 자란 사촌과 14살에 첫 아이를 낳고, 20살에 정식으로 결혼했다. 학교를 제대로 마칠 수 없을 정도로 녹록지 않은 상황이었지만, 둘은 담배농장에서 일하면서 가정을 일구었다. 이후 부부는 볼티모어로 근거지를 옮겨 슬하에 다섯 아이를 두었다.
    어느 날 헨리에타는 다섯째를 출산한 지 4개월 반 만에 병원을 찾았다. 속옷에 묻어난 이상 출혈 때문이었다. 당시 그녀는 스스로 자궁경부를 만졌을 때 무언가 딱딱한 게 만져지는 것을 느꼈는데 존스 홉킨스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자궁경부암 종양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 검사를 시행했던 헨리에타의 주치의는 검사 보고서를 받은 후, 그녀에게 전화를 걸어 악성종양이라는 사실을 전했다. 이전까지 ‘자궁경부’나 ‘조직검사’ 같은 용어를 모르고 살던 그녀가 병을 얼마나 제대로 인식할 수 있었는지는 알 수 없다. 그저 병에 관한 구체적인 언급 없이 가족들을 안심시켰고, 주치의의 권유대로 방사성 금속인 라듐을 이용한 치료에 임했다.
    죽은 헨리에타 랙스의 살아있는 일부, ‘헬라(HeLa) 세포주’
    문제는 수술의 절차에 있었다. 헨리에타는 수술 당시 ‘수술 동의서’라는 이름의 양식에 서명했는데, 여기에는 요컨대 ‘의료진의 판단하에 환자에게 적절한 수술 및 치료, 전신 마취를 하는 데 동의한다’는 내용만 있었다.  표본의 기증 여부에 관한 내용은 전혀 없었다. 그런데 외과의는 헨리에타 몸속 종양과 정상 조직 각각에서 동전 크기의 표본을 채취해 조직배양학자에게 넘기고 말았다. 비록 인체유래물에 관한 윤리 의식이 정립되지 않았던 데다 관련된 법이 없어 불법은 아니었지만, 지금 시각에서는 상당히 비윤리적으로 비추어지는 행위였다.
    게다가 이 당시에는 암에 대해 밝혀지지 않은 지식이 너무 많았다. 의학 연구자들은 암에 관한 수많은 수수께끼를 풀려면 암세포와 정상 세포 간의 차이부터 제대로 파악해야 한다고 여겼다. 이를 위해 조직배양학자들은 체외에서 살아있는 종양 세포를 배양하는 방법을 개발하는 데 천착했다. 헨리에타의 조직 표본 역시 이 실험을 위해 수집된 수많은 표본 중 하나였다.
    그림 2. 세포골격 미세소관(자홍색)과 DNA(청록색)가 있는 헬라세포 이미지.  출처: Wikipedia
    헨리에타의 자궁경부에서 채취한 종양 조직은 놀랍게도 다른 대부분의 조직 표본과 달리 실험실에서 계속해서 생존하고 수를 늘렸다. 이 세포주에는 헨리에타의 이름과 성의 앞 글자들을 따 ‘HeLa(헬라)’라는 이름이 붙었다. 최초로 ‘불멸’의 존재가 된 이 세포는 대량으로 배양되어 세계 각지 암 연구자들에게 배송되면서 전 세계로 퍼져 나갔다. 반면 헨리에타는 병이 빠르게 악화해 해를 넘기지 못하고 1951년 10월 4일 존스 홉킨스 병원의 유색인 병동에서 사망하여 이름 없는 무덤에 묻혔다.
    헬라세포가 현대 의학에 끼친 영향은 이루 말할 수 없다. 자궁경부암의 원인인 인유두종 바이러스(HPV) 백신 개발뿐 아니라 소아마비 백신, 겸상적혈구빈혈증, 혈우병, 헤르페스, 인플루엔자, 백혈병 및 파킨슨병 치료제 개발, 심지어 코로나19 백신 개발까지 현대 의학의 근간이 되는 수많은 연구가 헬라세포를 사용해 이루어졌다. 심지어 헬라세포를 이용한 연구 덕분에 노벨상을 받은 과학자도 2명이나 있었다.
    유족들, 동의하지 않은 기증자의 권리를 찾아 싸우다
    불행히도 생전의 헨리에타와 유족들은 그녀의 일부가 무한히 증식되고 있다는 사실을 몰랐다. 유족들은 1975년에서야 한 기자가 헬라세포에 대해 알고 취재해 오면서 뒤늦게 이를 전해 들었다. 심지어 이들은 몇 년 전 존스 홉킨스 병원으로부터 혈액 표본을 제공해달라는 연락을 받고 무료 건강검진이라 생각해 응한 적이 있었다. 나중에야 헬라세포를 식별할 표지자를 개발하기 위한 것이었음을 알고 배신감을 느꼈다.
    어머니의 세포가 당사자나 가족의 동의 없이 온갖 실험에 사용됐으며, 특허권까지 받아 팔리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유족들은 큰 충격에 빠졌다. 행여 세포 채취 때문에 헨리에타의 병이 더 나빠진 것은 아닌지, 왜 25년이 지난 지금까지 가족들이 이 사실을 알지 못했는지, 헨리에타의 공을 인정하는 사람들이 왜 그녀를 건강보험에 가입시키지 않고 방관했는지 등 유족들은 여러 의문에 휩싸여 괴로워했다. 하지만 이들 자체적으로 헬라세포의 진상을 추적하기에는 상황이 여의찮았다.  2000년에 이르러서야 레베카 스클루트라는 기자가 본격적으로 가족들을 취재해 2010년 <헨리에타 랙스의 불멸의 삶>이라는 책을 출간하고, 헬라세포의 진실이 세상에 드러났다.
    그림 3. 책 <헨리에타 랙스의 불멸의 삶>은 영화화까지 이루어져 대중들에게 헨리에타 랙스의 이야기를 널리 알렸다. 출처: HBO
    이 책을 계기로 헬라세포에 대한 권리를 주장해 온 헨리에타의 유족들은 사람들의 큰 지지를 얻었다. 특히 오프라 윈프리가 헨리에타의 딸 역할로 분한 드라마를 통해 이 사연은 세상에 더욱 널리 알려졌다. 그리고 그 여파로 2013년 미국 국립보건원(NIH)에서는 헬라세포의 DNA 정보 사용에 대해 이 가족들의 일부 통제권을 부여했다. 유족들은 아무런 장벽 없이 세상에 온전히 공개될 뻔했던 헬라세포의 DNA 정보를 NIH의 관리하에 심사를 거쳐 의뢰자에게 전달되도록 합의했다. 이는 연구 참여자가 실험 대상이 아닌 동반자라는 인식을 널리 알리기 위한 상징적인 장치였다. 하워드휴스의학연구소(HHMI)에서는 헬라세포를 사용한 대가로 헨리에타 랙스 재단에 수십만 달러를 지급했다.
    코로나19가 유행했던 2021년, 세계보건기구(WHO)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사무총장은 헨리에타 랙스에게 과학적 혁신의 토대를 제공했다며 공식적으로 경의를 표했다. “ 5,500만 톤 이상의 헬라세포가 전 세계에 배포되어 7만 5,000개 이상의 연구에 사용되었다”며 헬라세포가 많은 생명을 구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 흑인을 비롯해 전 세계 소외된 환자와 지역사회 구성원들이 자신의 진료에 대한 권리를 보장받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현재진행형으로 되찾아가는 권리, 지식재산권보다 중요한 가치
    같은 해 유족들은 영향력 있는 변호사단과 힘을 모아 동의 없이 헬라세포를 전 세계 실험실에 판매한 생명공학 기업 서모피셔사이언티픽(Thermo Fisher Scientific) 상대로 소송했다. ‘조지 플로이드’ 사건으로 유명한 민권 변호사 벤 크럼프를 비롯한 변호사단은 헨리에타 랙스가 ‘착취’ 당했으며, 이는 인종차별에 대한 흑인들의 오랜 투쟁을 상징한다고 주장했다. 또 서모피셔사이언티픽이 엄청난 부당 이익을 얻었음에도 유족들에게 조금도 나눠주지 않았다며, 부당이득의 반환 명령을 법원에 요청했다.  서모피셔사이언티픽은 공소시효가 지났음을 주장하며 유족들에 맞섰지만, 결국 지난 8월 2일 유족들과의 비공개 협상 끝에 합의를 마쳤다. 합의안의 구체적인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유족들은 승리를 축하하며 앞으로 다른 회사들을 상대로도 소송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헨리에타 랙스의 헬라세포 사례 외에도 부당한 방식을 통해 과학 발전을 이룬 사례들이 많다.  그 가운데 하나가 세포주 ‘WI-38’다. 이 세포는 1962년 합법적인 낙태를 한 스웨덴의 한 여성의 태아로부터 채취됐으며, 해당 여성은 몇 달 후 연구자들이 그녀의 병력을 묻기 전까지 태아에서 세포가 채취됐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했다. 낙태된 태아와 연관되었다는 점에서 논란의 여지가 크지만, 현재 이 세포는 소아마비, 홍역, 볼거리, 풍진, 수두, 대상포진, 아데노바이러스 백신을 만드는 데 사용되고 있다.
    그림 4. 미국 브리스톨대에 설치된 헨리에타 랙스의 기동상. 출처: Wikimedia Commons
    오늘날에는 어떨까? 대부분은 인체유래물 및 임상시험에 관한 법률 덕분에, 생명 윤리적 가치가 예전보다는 잘 지켜지고 있다고 말할 것이다.  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최신식 사전동의서조차 “상업화에 대한 언급이 환자가 알아보기 어려운 형태로 들어가 있을 수 있다”며 주의를 요한다. 과연 이러한 동의서가 유효할까? 일반인들이 부당한 동의서의 문제를 인식할 수 있을까? 나 개인뿐이 아닌 정의로운 과학적 발전을 위해 생각해 볼 문제다.


    글: 정유희 과학칼럼니스트/일러스트: 이명헌 작가


    <저작권자 ⓒ 과학향기(http://scent.ndsl.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태그
    헨리에타 랙스 헬라세포주 불멸의세포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10,000mAh 스마트폰 등장? 차세대 콘솔은 연기? 지금 가장 뜨거운 IT 소식들

      댓글6
      10,000mAh 스마트폰 등장? 차세대 콘솔은 연기? 지금 가장 뜨거운 IT 소식들
    • 2

      표고버섯으로 컴퓨터 메모리를 구동한다?

      댓글4
      표고버섯으로 컴퓨터 메모리를 구동한다?
    • 3

      KGM, 오리지널 픽업의 부활 ‘무쏘’ 최초 공개

      댓글4
      KGM, 오리지널 픽업의 부활 ‘무쏘’ 최초 공개
    • 4

      KGM, 플래그십 픽업 ‘무쏘’ 최초 공개…멀티 라인업으로 활용성 강화

      댓글3
      KGM, 플래그십 픽업 ‘무쏘’ 최초 공개…멀티 라인업으로 활용성 강화
    • 5

      딸기생크림부터 맘모스까지, 연세유업 ‘딸기 디저트 4종’ 출시

      댓글3
      딸기생크림부터 맘모스까지, 연세유업 ‘딸기 디저트 4종’ 출시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테슬라의 충격적인 결정 "최대 940만원 기습 인하 단행"

      오토기어 26.01.04.
      읽음 199 공감 8
    • [인디言] 손맛과 빈티지 그래픽 더해진 뱀서라이크 ‘펭퐁’

      게임메카 26.01.04.
      읽음 56 공감 8
    • 2026년 게임업계 사자성어 ‘실사구시·거안사위’

      게임메카 26.01.04.
      읽음 60 공감 8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① 민트로켓 황재호 대표

      게임메카 26.01.04.
      읽음 56 공감 8
    • [순정남] 붉은 말의 해, 붉은 눈물 쏟는 게임 속 말 TOP 5

      게임메카 26.01.04.
      읽음 57 공감 9
    • [매장탐방] 연말 특수 주인공은 스위치 2 아닌 ‘스위치 1’

      게임메카 26.01.04.
      읽음 60 공감 8 댓글 1
    • [정보/루머] 슬슬 윤곽 드러나는 Zen 6 아키텍처 및 수상한 그래픽카드 가격 인상 루머 등

      다나와 26.01.04.
      읽음 150 공감 11 댓글 2
    • 협업툴, 도구에서 동료로··· 두레이 AI로 들여다본 업무 환경의 미래

      IT동아 26.01.02.
      읽음 908 공감 17 댓글 1
    • “무대 뒤의 또 다른 히어로”... 베스트셀러보다 더 주목 받는 '의전차'

      오토헤럴드 26.01.02.
      읽음 88 공감 2
    • 10인의 크리에이터가 말하는 캐나다 여행의 '진짜' 매력

      트래비 26.01.02.
      읽음 73 공감 4
    • MSI 익스피리언스 데이 '엠익데' 1년 기념 행사 탐방기

      쿨엔조이 25.12.31.
      읽음 237 공감 13 댓글 1
    • 2025 MSI 파워서플라이 신규 라인업 대표 제품 살펴보기

      쿨엔조이 25.12.31.
      읽음 206 공감 14
    • 스파클텍과 함께하는 2025 연말 FSP 신제품 세미나

      쿨엔조이 25.12.31.
      읽음 191 공감 12
    • MSI 익스피리언스 데이 1년 기념. MSI 다니는 용부장 이야기

      기글하드웨어 25.12.31.
      읽음 174 공감 11
    • 표고버섯으로 컴퓨터 메모리를 구동한다?

      과학향기 25.12.31.
      읽음 264 공감 15 댓글 4
    • 게임사도 게이머도 팍팍해졌다, 2025년 게임 10대 뉴스

      게임메카 25.12.31.
      읽음 137 공감 11 댓글 1
    • '모이란의 화살표' 이 아이디어 하나가 모든 운전자의 갈 길을 정했다.

      오토헤럴드 25.12.31.
      읽음 164 공감 10
    • [겜ㅊㅊ] 리듬 세상 느낌 나는, 라이트 리듬게임 5선

      게임메카 25.12.31.
      읽음 198 공감 12
    • 30년 후의 내가 말을 걸어왔다소름 돋는 AI 실험 결과 AI 매터스 논문읽자!

      AI matters 25.12.31.
      읽음 641 공감 5
    • 10,000mAh 스마트폰 등장? 차세대 콘솔은 연기? 지금 가장 뜨거운 IT 소식들

      다나와 25.12.31.
      읽음 2,139 공감 19 댓글 6
    • 현대가 망할 수 없는 이유

      오토기어 25.12.30.
      읽음 672 공감 8
    • 무보정이 진실이라고 믿는 나라, 한국 사진이 갇힌 함정

      Hakbong Kwon 25.12.30.
      읽음 709 공감 9
    • [자동차와 法] 교통사고 시 유의할 사항 살펴보니

      IT동아 25.12.30.
      읽음 1,392 공감 18 댓글 1
    • 휴대전화 개통 시 안면인증 도입…대포폰 근절 승부수 될까

      IT동아 25.12.30.
      읽음 180 공감 11 댓글 2
    • "이 체급 넘보지 마" 볼보 XC40, 수입 프리미엄 컴팩트 SUV 시장 압도

      오토헤럴드 25.12.30.
      읽음 201 공감 8
    • 억대의 고가 수입차 '영리치'가 주도... "부의 과시가 아닌 경험의 세계관"

      오토헤럴드 25.12.30.
      읽음 179 공감 8
    • 동시다발적 문제 "이 차 절대 사지 마세요"... 고장 발생률 80% 높아

      오토헤럴드 25.12.30.
      읽음 897 공감 11 댓글 1
    • 희비 갈린 2025년 신차 대전 '타스만 vs 무쏘·쏘렌토 vs 그랑 콜레오스'

      오토헤럴드 25.12.30.
      읽음 214 공감 10
    • 컴팩트 스포츠카의 원조 '골프 GTI' 50주년... 미래의 아이콘으로 진화

      오토헤럴드 25.12.30.
      읽음 172 공감 8
    • 송창현이 욕먹는 이유

      오토기어 25.12.30.
      읽음 635
    • 피부 관리 위해 떠나는 '글로우케이션'과 '팬트리 기념품'... 2026 여행 키워드

      트래비 25.12.29.
      읽음 169 공감 11 댓글 1
    • 평택 호캉스의 새 기준 '코트야드 메리어트 평택'

      트래비 25.12.29.
      읽음 178 공감 11 댓글 1
    • 미식가라면 반드시 지도에 저장해야 할 오사카 맛집 4

      트래비 25.12.29.
      읽음 218 공감 10
    • 리장의 숨겨진 보물, 바이샤 고성 Spot 4

      트래비 25.12.29.
      읽음 167 공감 11
    • 중국 리장 수허고성에서 반드시 들러봐야 할 곳 4

      트래비 25.12.29.
      읽음 176 공감 11
    • PC 소비자를 위한 가장 확실한 보험 'AMD 라이젠 정품 프로세서'

      미디어픽 25.12.29.
      읽음 213 공감 11
    • 스마트폰 주제에 2200루멘 빔을 품었다고? 다시봐도 사고 싶은 그시절 빔스마트폰 총집합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25.12.29.
      읽음 719 공감 10
    • 내연차 다시 부활할 수 있을까? 전기차의 미래는?

      오토기어 25.12.29.
      읽음 640 공감 9
    • 겨울에는 남쪽 섬, 여서도로 

      트래비 25.12.29.
      읽음 180 공감 10
    • "원조, 뭐가 달라도 다르네" 무쏘 EV, 일상과 레저 아우르는 데일리 픽업

      오토헤럴드 25.12.29.
      읽음 184 공감 8
    • ‘엠익데’ 1주년, 용산에 모인 MSI 팬덤…“직접 만지고, 바로 피드백하는 자리”

      뉴스탭 25.12.29.
      읽음 177 공감 5
    • [콩신소] 2등이라 소개 못 한, 2025년 숨은 신작 20선

      게임메카 25.12.29.
      읽음 147 공감 4 댓글 1
    • 저게 로봇이라고? 절대 안 믿는 여러분을 위해 증거 가져왔습니다 (샤오펑 아이언, 엔진AI)

      AI matters 25.12.29.
      읽음 2,702 공감 11 댓글 1
    • [기획] 스펙을 넘어, 경험을 설계한 25년의 애즈락

      위클리포스트 25.12.29.
      읽음 2,186 공감 7
    • [정보/루머] 엄청난 용량의 라이젠 9950X3D2 정보 유출 및 디램 공급난이 부른 이상한 해프닝 등

      다나와 25.12.28.
      읽음 3,369 공감 50 댓글 11
    • 구글 Gemini 3, 결제해서 사용해야 하는 이유

      조코딩 JoCoding 25.12.26.
      읽음 1,149 공감 11
    • 테슬라 ADAS에 0점을 준 KNCAP, 국토부 제정신이냐?

      오토기어 25.12.26.
      읽음 891 공감 9
    • AI가 쓴 연애편지, 사람보다 더 감동적이라고? 307명 실험 결과 공개! AI 매터스 논문읽자

      AI matters 25.12.26.
      읽음 923 공감 10
    • [순정남] 모든 게이머가 바라는 '기준 좀 정해줘' TOP 5

      게임메카 25.12.26.
      읽음 200 공감 13 댓글 1
    • 삼성 메모리 따라갈까? 마이크론 크루셜 철수가 국내 메모리 시장에 미칠 영향 [2부]

      보드나라 25.12.26.
      읽음 1,191 공감 6
    • 2026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커세어 키보드 당첨 찬스! 무제한 포인트 룰렛

    • <1월 모바일 출석체크> 1월 출석하고 새해기념 선물받기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G 100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화이트

      엔티스 EG 1000W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1 화이트

      엔티스
    • Antec FLUX PRO MESH(블랙)

      Antec FLUX PRO MESH(블랙)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KN35BT TKL DRT 8K 염료승화 블루투스 유무선 무접점(서울)

      앱코 KN35BT TKL DRT 8K 염료승화 블루투스 유무선 무접점(서울)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700W 80PLUS브론즈 ATX3.1

      마이크로닉스 Classic II 풀체인지 700W 80PLUS브론즈 ATX3.1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6세대 9600X (그래니트 릿지)(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6세대 9600X (그래니트 릿지)(멀티팩 정품)

      AMD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1
    비공감
    댓글 1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438350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