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신규 서비스금융혜택
    • 인기 서비스인터넷·TV
    • 신규 서비스알뜰폰 요금제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오늘의 특가
    • 신규 서비스데스크테리어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 하프클럽
    • W쇼핑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BETA AI다나와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방명록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A/S후기
      당첨후기
    • AI다나와 NEW
    • 컴퓨터
      푸드
    •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IT동아

    [EV 시대] 목적 기반 자동차의 정의와 용도

    2023.10.11. 09:54:05
    읽음401 댓글1

    바야흐로 전기차 시대가 도래했습니다. 전동화 전환에 속도가 붙으면서 자동차 엔진과 소재, 부품뿐만 아니라 연료를 채우는 방식까지 기존과 달라지고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무수한 의문점이 생겨납니다. ‘비 오는 날 전기차를 충전해도 될까’와 같은 질문입니다. 이에 IT동아는 전기차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을 살펴보는 ‘EV(Electric Vehicle) 시대’ 기고를 격주로 연재합니다.

    출처=엔바토엘리먼츠

    자동차 산업의 패러다임 변화와 함께 다양한 이름과 기능, 목적을 가진 자동차가 등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미래형 자동차는 크게 전기동력차와 자율주행차로 나뉘었습니다. 그런데 소프트웨어 정의 자동차가 등장하더니 목적 기반 자동차(Purpose Built Vehicle, 이하 PBV)라는 용어도 들려옵니다.

    현대차는 2020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가전박람회(CES)에서 도심 항공 모빌리티(UAM) 개념을 선보였습니다. 그러면서 모빌리티 서비스(Mobility as a Service)의 일환으로 UAM 승객이 집에서 이·착륙장까지 이동하는 퍼스트 마일(First mile)이나 UAM을 이용한 후 최종 목적지까지 이동할 수 있는 라스트 마일(Last mile)용 이동 수단으로 PBV를 제안한 바 있습니다.

    1. 첨단항공모빌리티, 2. 착륙장, 3. 첨단항공모빌리티(AAM)와 목적기반자동차(PBV) 연계 허브, 4. 목적기반자동차(PBV), 5. 정류장 / 출처=현대차

    이러한 관점에서 볼 때 PBV란 말 그대로 자동차 업체들이 고객의 요구에 맞춰 설계에서부터 정해진 용도에 맞도록 개발해 제조한 전기동력·자율주행 기반의 다목적용 이동 수단으로 정의할 수 있습니다. 자동차 업체들은 기존 차량이나 이동 수단보다 기능이나 목적 수행에 초점을 맞춰 효율적이고 안전한 이동 수단으로서 PBV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PBV의 상용화는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문화 확산으로 온라인 구매를 통한 배송 수요가 증가하고 새로운 배송 체계가 등장하면서 빨라지고 있습니다. 최근 현대차그룹도 목적 기반 자동차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고객층을 확대하면서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높은 모빌리티 서비스 기능의 일부를 담당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현대차그룹은 올해 상반기, 기아차 화성 공장 인근에 전기동력 PBV를 생산하기 위한 공장을 착공했고, 2025년부터 본격 가동할 예정입니다. 기아차는 이미 PBV 4개 컨셉트 모델을 선보인 바 있는데, 대부분이 소위 박스 카에 가까운 형태를 띠고 있습니다.

    PBV 컨셉 모델 / 출처=기아차

    현대차그룹은 미국 기업인 카누(Canoo)와 영국기업인 어라이벌, 미국의 퀄컴 등과 협력을 통해 PBV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할 계획입니다. 카누는 기존 배달 차량으로 많이 사용하고 있는 밴 형태의 PBV를 개발해 왔습니다. 어라이벌 차량은 박스 카 형태로 외관에 슬라이딩 도어를 장착해 주차와 탑승이 용이합니다. 퀄컴은 콕핏 플랫폼을 PBV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공급해 스마트한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기아차는 2030년 연간 100만 대의 전기동력 PBV를 판매해 세계 1위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자동차 업체들은 PBV를 개인 고객이 아닌 렌터카 업체와 차량 공유업체 등 한꺼번에 대량의 자동차를 구매하는 업체와 공공기관 및 법인에 납품하고자 합니다. 로보택시, 무인 화물 운송, 이동식 사무실, 공유경제 차량 등 다양하게 차량을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하기 위해서입니다. PBV는 스케이트보드 플랫폼을 사용해 편평한 차 바닥 위에 다양한 공간과 기능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전기차 플랫폼 위에 무엇을 얹는지에 따라 승용차, 택시, 상용차, 화물차, 특장차 등 다양한 형태로 제조할 수 있습니다. PBV는 차량의 높이를 1.8m, 길이를 4~6m까지 조절할 수 있습니다. 또한 PBV는 핵심 가치 중 하나가 군집 주행(Clustered mobility)으로 레벨 4 수준의 자율주행 기술을 탑재해 운전자 없이도 주행할 수 있습니다.

    차량 시트 배열 예시 / 출처=카누

    PBV는 다양한 형태의 차체와 도어 형태(기존 여닫이와 슬라이드 형태 등)를 채택하고 있으며, 시트의 배열도 자유롭게 바꿀 수 있습니다. 차체 상부에는 태양광으로 충전이 가능한 태양전지 패널을 설치해 충전할 수 있으며, 소비자들은 배터리 용량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360도 자유롭게 회전이 가능한 휠도 장착하고 있습니다. 탑승자들은 차량 내부에서 차체 외부에 장착된 디스플레이를 통해 다양한 정보도 얻을 수 있습니다. PBV는 유지관리 비용이 저렴하고 내구성도 60만km까지 보장됩니다. 이와 함께 무선통신을 활용해 차량용 소프트웨어를 업그레이드할 수 있고 옵션 구독(Features on Demand) 서비스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글로벌 완성차 업체 중에서는 GM이 브라이트 드롭이라는 사업부를 신설했으며, 도요타와 르노도 PBV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세계 PBV 시장은 2020년 32만 대에서 2025년 130만 대, 2030년에는 2000만대로 성장할 전망입니다. 미래 모빌리티 환경은 목적 기반 자동차(PBV)의 개발과 상용화로 인해 제품과 공정이 크게 변화할 전망입니다.

    글 / 이항구 자동차융합기술원장

    이항구 원장은 1987년부터 산업연구원에서 자동차와 연관산업 연구에 매진했다. 이후 2020년부터 한국자동차연구원 연구위원과 호서대학교 기계자동차공학부 조교수를 겸직했으며, 2023년 2월부터 자동차융합기술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정리 / IT동아 김동진 (kdj@itdonga.com)

    태그
    자동차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차 vs 차] 2026년 현대차의 두 야심작, '디 올 뉴 아반떼'와 '디 올 뉴 투싼'의 엇갈린 명암...흥행을 가른 3가지 결정적 요인

      댓글5
      [차 vs 차] 2026년 현대차의 두 야심작, '디 올 뉴 아반떼'와 '디 올 뉴 투싼'의 엇갈린 명암...흥행을 가른 3가지 결정적 요인
    • 2

      전 국민이 알던 광고, 트로피카나는 왜 사라졌을까?

      댓글3
      전 국민이 알던 광고, 트로피카나는 왜 사라졌을까?
    • 3

      가장 싼 그래픽카드 중, 가장 높은 성능 찾기. 3050/5050/7600/9060

      댓글3
      가장 싼 그래픽카드 중, 가장 높은 성능 찾기. 3050/5050/7600/9060
    • 4

      두 가지 조형 언어의 5세대 투싼의 디자인

      댓글3
      두 가지 조형 언어의 5세대 투싼의 디자인
    • 5

      ‘스트리트 파이터 5’, 보안 강화 위해 온라인 매치&판매 일시 중단

      댓글2
      ‘스트리트 파이터 5’, 보안 강화 위해 온라인 매치&판매 일시 중단 ‘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정보/루머] LPE-코어만 추가한 문 레이크 CPU 준비 중인 인텔 및 성능 기대감 심어주고 있는 AMD 등

      다나와 26.10.30.
      읽음 408 공감 16 댓글 1
    • [EV 트렌드] 테슬라, 생애 80만km 달릴 로보택시 'LFP 배터리' 탑재 검토

      오토헤럴드 26.10.30.
      읽음 81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벤츠도 '중국발 쇼크' 전기차 호조에도 수익성 하락 전망

      오토헤럴드 26.10.30.
      읽음 72 공감 2
    • ‘공학의 타협을 거부하다’... 제네시스 GV90의 ‘엔지니어드 크래프트맨십’

      오토헤럴드 26.10.29.
      읽음 170 공감 3
    • "싼타페 EREV, 기름 한 번 넣고 1000km 간다는데" PHEV와 다른 점은

      오토헤럴드 26.10.27.
      읽음 186 공감 5 댓글 1
    • 지구상 가장 많이 팔린 차 '토요타 코롤라'... 60년ㆍ12세대ㆍ5700만대

      오토헤럴드 26.10.27.
      읽음 186 공감 3
    • 수입차 "온라인에 주력했는데" 전시장 방문, 시승하고 최종 선택 '1위'

      오토헤럴드 26.10.27.
      읽음 183 공감 3
    • 글로벌 파워서플라이의 생산 현장 'CWT 중국 광저우 공장을 가다'

      미디어픽 26.10.26.
      읽음 313 공감 8 댓글 1
    • [EV 트렌드] "45% 관세 장벽도 뚫어" 중국산 중고 전기차, 유럽 판매 급증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158
    •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누적 5만 대... 충전 인프라ㆍ정책 미스매치 과제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152 공감 2
    • [김흥식 칼럼] 국회까지 닦달하는 테슬라 FSD "자율주행은 쇼가 아니다"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145 공감 3
    • [모빌리티 인사이트] 신차 개발 주기 2년 '부분변경 모델'도 사라질까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159 공감 3 댓글 1
    • 다나와×오늘의집 팝업스토어 성황…서린씨앤아이, 감각적인 데스크테리어 선보여

      미디어픽 26.10.26.
      읽음 201 공감 4 댓글 2
    • [정보/루머] GPU는 그대로 CPU 코어만 줄인 라이젠 AI 7 HX 455 출시설 및 RTX 5090 단종설 부인하지만 논란만 키운 엔비디아 등

      다나와 26.10.23.
      읽음 3,433 공감 37 댓글 4
    •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WEC 드라이버 6인, 내년 시즌 '전원 잔류' 확정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226 공감 4 댓글 1
    • [EV 트렌드] "BYD 겨냥한 2000만 원대 전기차" 폭스바겐, '보급형' 승부수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287 공감 3
    • 머스크 '바보 같은 짓' 비판했지만... 테슬라, 고질적 오류에 자체 지도 개발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233 공감 5 댓글 1
    • '전기차, 달리면서 충전' 日ㆍ유럽, 중국 초스피드에 '편의성'으로 맞대응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214 공감 3 댓글 1
    • [김훈기칼럼] '화면은 커지고 즐길거리는 늘었는데' 엇박자 나는 자동차 혁신

      오토헤럴드 26.10.22.
      읽음 269 댓글 1
    • "고성능, 테슬라ㆍ폴스타도 한 수 아래" 기아 EV6 GT, 獨 유력지 평가 '종합 1위'

      오토헤럴드 26.10.22.
      읽음 231 공감 4 댓글 1
    • ‘현대차 엠블럼 선명한 스타렉스’... 대북 제재 뚫고 북한길 달리는 국산차 정체

      오토헤럴드 26.10.21.
      읽음 341 공감 2
    • "옵션으로 장난 안한다" 르노 2027년형 라인업, 엔트리 트림부터 '완성형'

      오토헤럴드 26.10.21.
      읽음 348 공감 1
    • 제네시스 마그마, 0.5초 차 포인트 놓쳤지만 “속도는 확실, 몬자서 반등 노린다”

      오토헤럴드 26.10.21.
      읽음 239 공감 2
    • 언리얼 엔진 5와 RTX 메가 지오메트리.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기글하드웨어 26.10.21.
      읽음 235 공감 4
    • [르포] "현대차도 결국 중국에 먹힐 것"... 연구원들이 보여준 반전 '아이디어'

      오토헤럴드 26.10.20.
      읽음 260 공감 4 댓글 2
    • 최고급 라운지는 어디?.... 부품 수급ㆍ정비 빨라졌지만 대기 장소 안내 소홀

      오토헤럴드 26.10.20.
      읽음 321 공감 4 댓글 2
    • 뜨겁게 달궈진 폭스바겐 팬덤 ‘2026 골프 트레펜’... 333마력 ‘골프 R’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6.10.19.
      읽음 230 공감 2
    • 토요타, 바르셀로나 6시간 원투 피니시... 2026 WEC 제조사 챔피언 확정

      오토헤럴드 26.10.19.
      읽음 182 공감 1 댓글 1
    • [정보/루머] bLLC 말고 일반형 노바 레이크-S의 성능은 이전과 비슷해 및 엔비디아 마켓에서 사라진 RTX 5090의 단종설 점화 등

      다나와 26.10.18.
      읽음 3,855 공감 29
    • 제네시스 "제대로 사고 쳤다" WEC 바르셀로나 6시간 '역사상 첫 폴포지션'

      오토헤럴드 26.10.18.
      읽음 991 공감 14 댓글 2
    • NVIDIA RTX Spark Editor’s Day 탐방기

      쿨엔조이 26.10.16.
      읽음 528 공감 13
    • "4자리수 출력은 쉽죠" 벤틀리 토르칼이 선택한 차별점은 "창조적 빛과 소리"

      오토헤럴드 26.10.16.
      읽음 252 공감 2
    • [EV 트렌드] 글로벌 전기차 6개월 만에 '멈칫'...미·중 쇼크에 9월 2% 감소

      오토헤럴드 26.10.16.
      읽음 234 공감 3
    • [2026 파리모터쇼] "어쩔 수가 없다" 스텔란티스, 中 손잡고 전기차 전환 속도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42 공감 1
    • [2026 파리모터쇼] 알핀, 55년 전 스포츠카 'A310' 재해석 콘셉트카 공개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45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폭스바겐 'ID. 티구안' 공개... 주행거리 최대 599km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24 공감 1
    • [2026 파리모터쇼] 시트로엥 2CV, 38년 만에 전기차로 부활 '2200만원 목표'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29 공감 1
    • [김훈기 칼럼] 중국車, 유럽의 심장 독일과 프랑스까지 '거침없는 질주'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07
    • [2026 파리모터쇼] 르노, "한국에 신차 투입, 부산은 핵심 생산 거점으로"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92 공감 1
    • 포켓몬스터 세계에서는 무엇을 먹고 마실까?

      마시즘 26.10.14.
      읽음 234 공감 5
    •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 프리퀄, 어즈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블루프레임 26.10.13.
      읽음 401 공감 8 댓글 2
    • "전고 높아졌는데 왜 더 낮아 보이지?"... 렉서스 8세대 ES 디자인 반전 스토리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328 공감 1 댓글 1
    • [2026 파리모터쇼] 지커, 897마력 괴물 출력 슈퍼 하이브리드 SUV ‘9X’ 공개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305 공감 2 댓글 1
    • [2026 파리모터쇼] 프렌치 카리스마의 귀환... 푸조, 콘셉트카 2종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72 공감 4 댓글 1
    • [EV 트렌드] 연휴에 벌어진 전기차 충전 전쟁... 니오 '배터리 스왑' 존재감 상승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56 공감 3
    • '간극 제로' 바퀴가 곧 충전기... 전송 효율 90% 넘긴 타이어 무선 충전 기술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58 공감 3
    • [2026 파리모터쇼] 유럽 안방 파고든 중국차, 모터쇼에서 신차 경쟁 본격화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84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SUV 대신 전기 MPV" 르노, 6인승 E-스페이스 콘셉트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73 공감 3
    • [2026 파리모터쇼] 기아, 신형 셀토스 하이브리드 유럽 공개 '전기차·HEV 동시 공략'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73 공감 3
    • [2026 파리모터쇼] "복고 디자인만으론 부족" 르노 디자인 총괄이 밝힌 미래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61 공감 3
    • 영자런 개인정보처리방침

    • <11월 모바일 출석체크> 출석은 매일! 행운은 매주!

    • 출석체크의 명칭이 방명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2/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다크플래쉬
    • 엔티스 배너
    • 뉴런글로벌(안텍)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비공감
    댓글 1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451488&past=Y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