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게임동아

    [동아게임백과사전] 20년간 1억장 돌파한 몬스터헌터가 걸어온 길

    2024.06.04. 10:42:14
    읽음3,421 댓글9
    관련상품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 1+2 더블팩 한글판 SWITCH, 패키지칩

    판매일시중단

    올해로 20주년을 맞이한 캡콤의 인기 게임 몬스터 헌터 시리즈가 누적 판매량 1억장을 돌파했습니다.

    지난 2004년 PS2 게임으로 처음 등장했을 때만 하더라도, 거대 괴수를 사냥하는 독특한 컨셉의 게임 수준이었지만, 20년 동안 PS2, Wii, PSP, 3DS, PS3, PC, PS4, PS5, XBOX, 닌텐도 스위치 등 다양한 기종으로 꾸준한 인기를 얻으면서, 이제는 헌팅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독보적인 게임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갓이터, 토귀전, 와일드하츠 등이 몬스터헌터의 영향을 받은 게임들입니다.

    지금이야 익숙하지만, 온라인 게임인데 캐릭터 레벨이 없고, 몬스터를 때려 잡거나, 채집을 통해 획득한 재료를 가공해서 강력한 장비를 갖추고, 더 강력한 몬스터에 도전한다는 개념을 당시에 어떻게 떠올렸는지 신기하기만 합니다.

    지금은 믿을 수가 없겠지만, 첫 작품인 몬스터헌터때만 하더라도 캡콤에서는 이 게임에 큰 기대를 걸지 않았다고 합니다. 당시만 하더라도 비디오 게임 개발사가 시도하는 온라인 게임이라는 개념 자체가 흔하지 않았다보니, 온라인 모드만으로 출시하면 팔리지 않을 것 같아 급하게 오프라인 모드를 추가했고, 광고도 많이 하지 않았다고 하네요. 그런데 발매 첫주만에 12만장을 돌파할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확장판인 몬스터헌터G를 바로 발매하게 됩니다.

    한국에도 한글판으로 발매돼 많은 인기를 얻었던 몬스터헌터G
    한국에도 한글판으로 발매돼 많은 인기를 얻었던 몬스터헌터G


    국내 이용자에게 몬스터헌터라고 하면 첫 작품보다는 몬스터헌터G가 더 친숙할 것 같습니다. 국내에 잘 알려지지도 않았던 게임인데, 당시 유통사였던 코코캡콤을 통해 한글 정식 발매됐으니까요. 예상을 뛰어넘는 판매량을 보인 몬스터헌터를 한번 더 팔기 위해 더 높은 난이도의 몬스터들과 더 험난한 노가다를 추가하면서, 이후 본편 출시 이후 G가 붙은 확장판이 추가로 발매되는 시리즈의 전통을 세운 게임이기도 합니다. 때마침 소니에서도 소콤 U.S 네이비씰 등 멀티 플레이 게임을 강조하면서 PS2 네트워크 어댑터를 적극적으로 판매했기 때문에, 국내에서도 멀티플레이를 즐기는 이들이 나름 많았습니다.

    유통사였던 코코캡콤은 몬스터헌터G 온라인 플레이를 홍보하기 위해 간담회까지 진행했다
    유통사였던 코코캡콤은 몬스터헌터G 온라인 플레이를 홍보하기 위해 간담회까지 진행했다


    이후 몬스터헌터 시리즈가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한 것은 몬스터헌터G를 PSP로 옮긴 몬스터헌터 포터블부터입니다. 잘 나오지 않은 재료를 획득하기 위해 같은 몬스터를 수없이 잡아야 하는 노가다성이 짙은 게임이다보니, 거실에 앉아서 장시간 즐기는 것이 쉽지 않았는데,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휴대용 게임기인 PSP에서도 PS2와 거의 흡사한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되면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게 된 것입니다.

    이후 PS2로 등장한 정식 넘버링 후속작 몬스터헌터 도스는 태도, 수렵피리, 건랜스, 활 등 새로운 무기들이 다수 추가되면서 액션이 다양해졌으나, 그만큼 재료 노가다가 심해졌고, PS2 기기의 한계로 전작과 크게 달라진 부분이 없어서 호불호가 심하게 갈렸습니다.

    PS2 기기의 한계로 인해 아쉬움이 많았던 몬스터헌터 도스
    PS2 기기의 한계로 인해 아쉬움이 많았던 몬스터헌터 도스


    하지만, 몬스터 헌터 도스를 PSP로 옮긴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가 다시 한번 인기 몰이를 하면서 휴대용 게임기인 PSP가 메인이 됐습니다. PSP에서 최초로 100만장을 돌파한 게임이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일 정도로 몬스터헌터를 즐기기 위해 PSP를 구입하는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에, PSP가 몬스터헌터 머신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습니다.

    PSP 판매량을 견인한 몬스터헌터 포터블 세컨드
    PSP 판매량을 견인한 몬스터헌터 포터블 세컨드


    재미있는 점은 이때 등장한 새로운 총괄 프로듀서가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얼굴 마담이라고 할 수 있는 츠지모토 료조라는 것입니다. 츠지모토 료조 PD는 전 캡콤 회장인 츠지모토 켄조의 셋째이자 현 캡콤 사장인 츠지모토 하루히로(첫째)의 동생입니다. 흔히 말하는 낙하산 인사입니다. 하지만, 츠지모토 료조 PD 이후 몬스터헌터가 캡콤을 대표하는 인기 시리즈로 자리를 잡으면서, 닌텐도의 미야모토 시게루와 더불어 낙하산은 낙하산인데 공수부대였다는 말을 듣는 대표적인 게임업계 인물이 됐습니다.

    몬스터헌터의 얼굴 마담이 된 츠지모토 료조 PD. 낙하산이지만 공수부대!
    몬스터헌터의 얼굴 마담이 된 츠지모토 료조 PD. 낙하산이지만 공수부대!


    몬스터헌터 포터블 세컨드 이후로는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세컨드 G까지 PSP에서 압도적인 위치를 지켰습니다. 국내에서는 한글 지원도 안됐지만, 몬스터 사냥에 빠진 열성팬들은 열정으로 이를 극복했네요.

    이때 몬스터헌터 프론티어라고 PC 버전도 발매됐습니다. 몬스터헌터 도스를 기반으로 만들어진 이식작으로, 한국에서도 한게임을 통해 서비스됐습니다. 다만, 이해할 수 없는 키보드 세팅과 어설픈 운영으로 시원하게 말아먹었습니다. 한게임이 운영의 신이라는 밈을 얻게 된 것이 이 시기입니다.

    한게임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망했다
    한게임이 많은 노력을 했지만 망했다


    PSP로 전성기를 맞이한 몬스터헌터 시리즈는 이후 다음 세대 게임기가 등장하면서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개발비 부담 때문에 몬스터 헌터 트라이의 플랫폼으로 당시 최고 성능을 자랑하던 PS3 대신 Wii를 선택한 것입니다. Wii도 전세계적으로 많은 인기를 얻은 콘솔 게임기이긴 했지만, 몬스터헌터와의 궁합은 좋지 않았습니다. Wii 특성상 위모콘과 눈차크를 활용해야 하는데, 이것이 조작 미스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았거든요. 기존 컨트롤러와 같은 몬스터헌터 전용 클래식 컨트롤러를 쓰면 해결되는 문제였긴 했지만, PSP 시절보다는 낮은 판매량으로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위기를 가져왔습니다.

    Wii로 발매된 몬스터헌터 트라이
    Wii로 발매된 몬스터헌터 트라이


    이 위기를 극복한 것은 당연하게도 본가(?)인 PSP였습니다. PSP로 발매된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가 무려 400만장 이상 판매되면서, PSP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빛냈습니다. 콘텐츠만 보면 이후 발매된 3DS용 몬스터헌터 트라이G가 완전판이라고 할 수 있었지만, 이용자들은 익숙한 몬헌그립(몬스터헌터에 최적화된 PSP 쥐는 방법)에 더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몬스터헌터 포터블 서드 때 발매된 헌터즈 모델 PSP
    몬스터헌터 포터블 서드 때 발매된 헌터즈 모델 PSP


    PSP의 시대가 저문 이후 몬스터헌터4부터는 3DS가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본가가 됐습니다. 몬스터헌터4, 몬스터헌터4G, 몬스터헌터 크로스, 나중에 닌텐도스위치로도 이식된 몬스터헌터 더블 크로스까지 모두 3DS로 발매됐습니다. 원래 PSP가 본가였는데, 후속 기기인 PS 비타가 아니라 경쟁 기기 3DS로 계속 발매가 됐으니, 배신자 소리를 들을만한 상황이었습니다. 여담이지만, 당시에 3DS 판매량이 좋지 못하던 시절이었기 때문에, 몬스터헌터4를 그래픽이 안좋은 3DS로 출시한다는 소식 때문에 캡콤 주가가 크게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이중 몬스터헌터4와 몬스터헌터4G는 국내 팬들에게 상당한 의미가 있는 작품입니다. 몬스터 헌터G 이후에 발매됐던 PSP 버전들은 모두 한글 미지원이었는데, 한국 닌텐도가 힘을 좀 썼는지 한글 버전으로 출시됐기 때문입니다. 다만, 국내에서는 3DS가 NDS만큼 인기를 끌지 못했기 때문에, 몬스터헌터4와 몬스터헌터4G도 해외만큼 인기를 끌지는 못했습니다.

    오랜만에 한글판으로 발매된 몬스터헌터4
    오랜만에 한글판으로 발매된 몬스터헌터4


    휴대용 게임기는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기는 하나, 거대 몬스터와의 싸움이 핵심인 게임이다보니, 3DS의 조그만 화면으로는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키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이때 혜성처럼 등장한 것이 2018년에 발매된 몬스터헌터 월드입니다. 몬스터 헌터 포터블 서드 이후 8년만에 플레이스테이션 진영으로 돌아왔고, PC와 XBOX로도 발매된 몬스터헌터 월드는 그래픽에 대한 아쉬움을 한방에 날리면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몬스터헌터 시리즈를 다시 한번 도약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맵을 넘어갈 때마다 로딩이 있었던 에어리어 방식이 아니라 소규모 심리스 오픈월드로 바뀌면서 여러 지역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재미가 늘었고, 몬스터를 다른 몬스터가 있는 지역으로 유인하면 서로 싸우는 모습을 볼 수 있는 등 다양한 기믹이 추가돼 몬스터헌터 시리즈의 새로운 기틀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폭발적인 인기 때문에 패키지 게임인데도 PC방 순위에 이름을 올렸던 몬스터헌터 월드
    폭발적인 인기 때문에 패키지 게임인데도 PC방 순위에 이름을 올렸던 몬스터헌터 월드


    이후 등장한 확장팩 아이스본까지 폭발적인 인기를 얻은 덕분에, 몬스터헌터 라이즈와 확장팩 선브레이크가 발매됐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몬스터헌터 월드가 최고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출시 전에는 넘버링이 붙지 않아 본편이나 외전이냐 말이 많았지만, 프로듀서가 로고에 몬스터 5마리가 있는 것이 정식 넘버링 후속작을 의미하는 것이라고 밝혔다는 점입니다. 현재 개발 중인 몬스터헌터 와일드도 숫자는 붙지 않았지만, 로고에 몬스터 6마리를 넣어서 정식 후속작임을 밝히고 있습니다.

    몬스터헌터 월드 이후로는 닌텐도 스위치가 메인인 몬스터헌터 라이즈와 확장팩 선브레이크가 발매됐습니다. 시리즈 자체가 점점 더 편의성을 강화하면서 초보자 친화적으로 바뀌고 있고, 닌텐도 스위치도 화면이 커서 3DS 시절보다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 단일 플랫폼이었는데도 불구하고 출시 3일만에 400만장을 돌파하면서 예전 PSP 시절에 버금가는 모습을 보였네요. 이후 PC로도 이식돼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닌텐도 스위치로 무대를 옮긴 몬스터헌터 라이즈
    닌텐도 스위치로 무대를 옮긴 몬스터헌터 라이즈


    이외에도 몬스터헌터스토리즈, 몬헌일기 따끈따근 아이루 마을 등 다양한 외전 작품들을 몬스터헌터 세계관을 기반으로 선보여 호평받았습니다. 캡콤이 아니라 나이언틱이 개발한 AR게임 몬스터헌터 나우도 있네요. 몬스터헌터 시리즈가 꾸준한 모습을 보이면서 탄탄한 팬층을 구축한 덕분이겠죠. 현재 개발중인 차기작 몬스터헌터 와일드는 오는 2025년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라고 합니다. 몬스터헌터 월드 이후 계속 파격적인 변신이 이어지고 있다보니, 이번에는 또 어떤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가 큽니다.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몬스터헌터 와일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몬스터헌터 와일드


    ]]>
    태그
    몬스터 헌터 캡콤 게임
    안내 ?

    관련 상품

    이전 페이지 1/4 다음 페이지
    •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 1+2 더블팩 한글판 SWITCH, 패키지칩

      몬스터 헌터 스토리즈 1+2 더블팩 한글판 SWITCH, 패키지칩

      판매일시중단

    •  몬스터 헌터 라이즈 한글판 SWITCH, 패키지칩/중고

      몬스터 헌터 라이즈 한글판 SWITCH, 패키지칩/중고

      31,350원최저가
    •  몬스터 헌터 라이즈 한글판 PC, 스팀코드

      몬스터 헌터 라이즈 한글판 PC, 스팀코드

      9,660원최저가
    •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 마스터 에디션 PC 스팀코드

      몬스터 헌터 월드 아이스본 마스터 에디션 PC 스팀코드

      20,920원최저가
    •  몬스터 헌터 라이즈 확장팩: 선브레이크 한글판 PC, 스팀코드

      몬스터 헌터 라이즈 확장팩: 선브레이크 한글판 PC, 스팀코드

      9,660원최저가
    •  몬스터 헌터 월드 PC 스팀코드

      몬스터 헌터 월드 PC 스팀코드

      14,450원최저가
    •  몬스터 헌터 월드 확장팩: 아이스본 PC 스팀코드

      몬스터 헌터 월드 확장팩: 아이스본 PC 스팀코드

      16,010원최저가

    말 많은 뉴스

    • 1

      서울시 자치구별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 가루 버리는 방법

      댓글4
      서울시 자치구별 건조분쇄형 음식물처리기 가루 버리는 방법
    • 2

      가성비에 안정성까지 챙겼다! 엔티스 ES 800W ATX 3.1 파워 서플라이 리뷰 [이달의 신제품]

      댓글4
      가성비에 안정성까지 챙겼다! 엔티스 ES 800W ATX 3.1 파워 서플라이 리뷰 [이달의 신제품]
    • 3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댓글3
      진짜 '갓겜', 예수 시뮬레이터 4월 2일 정식 출시 진
    • 4

      아시아 론칭 앞둔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해보니...듀얼 무기와 실시간 협동 인상적

      댓글3
      아시아 론칭 앞둔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해보니...듀얼 무기와 실시간 협동 인상적 아
    • 5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댓글3
      편의성 패치 덕? 붉은사막 스팀 평가 '대체로 긍정적' 상향 편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정보/루머] 저가형에서 의외로 힘숨찐될 듯한 인텔 와일드캣 레이크 및 다시 고개 든 지포스 RTX 60 떡밥 등

      다나와 26.03.27.
      읽음 123 공감 9
    • CXMT 중국 메모리는 가격 폭등을 타고 메모리 BIG4가 될 수 있을까? [메모리 가격 폭등 9부]

      보드나라 26.03.27.
      읽음 510 공감 8
    • 3월 마지막 주말 나들이 인천 송도와 라면박람회 어때요?

      트래비 26.03.27.
      읽음 110 공감 9 댓글 1
    • 홍도 여행은 식탁에서 완성된다

      트래비 26.03.27.
      읽음 64 공감 8
    • 에디터가 반한 프라하의 매력적인 건축물&카페 모음

      트래비 26.03.27.
      읽음 65 공감 7
    • 유튜브 영상 5만개 보고 가위질 배운 AI 로봇

      AI matters 26.03.27.
      읽음 68 공감 7
    • AI가 단백질과 약물의 궁합을 예측해 신약 개발 판도를 바꾼다

      AI matters 26.03.27.
      읽음 60 공감 7
    • 기존보다 50배 빠른 AI 영상 화질 개선 기술이 실시간 처리 시대를 열다

      AI matters 26.03.27.
      읽음 64 공감 7
    • [취재] Xbox 파트너 프리뷰 통해 19종 신작 공개…‘게임 패스’ 중심 전략 강화

      게임동아 26.03.27.
      읽음 90 공감 3
    • [칼럼] 콘솔 게임 개발, 돈이 될까?

      게임동아 26.03.27.
      읽음 99 공감 9
    • ‘AI와 네트워크 융합 본격화’…올해 주목받을 통신 기술 트렌드는

      IT동아 26.03.27.
      읽음 66 공감 8
    • 잔재주 대신 본질...정통 진화형 신제품, LG전자 ‘더 넥스트 올레드’ TV

      IT동아 26.03.26.
      읽음 91 공감 9
    • NHN두레이, 공공기관 AI 전환 해법 제시··· 'CSAP 인증 협업 툴로 GPT·제미나이 활용'

      IT동아 26.03.26.
      읽음 82 공감 9
    •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게임메카 26.03.26.
      읽음 193 공감 7 댓글 1
    • BMW 노이어클라쎄 iX3 "잘해 놓고 중국 EVE 뿌리네!"

      오토기어 26.03.26.
      읽음 1,032 공감 10 댓글 1
    • 아크 월드 투어 파이널 대회 수놓은 실감나는 화질의 'MSI 모니터'

      미디어픽 26.03.26.
      읽음 113 공감 7
    • [2026 다나와 아카데미] '이게 대체 얼마야'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와 공유기 선보인 'MSI'

      미디어픽 26.03.26.
      읽음 126 공감 9
    • [2026 다나와 아카데미] 혁신적인 하드웨어로 학생들과 소통한 '마이크로닉스'

      미디어픽 26.03.26.
      읽음 556 공감 2
    • [2026 다나와 아카데미] 차별화된 게이밍 기어로 서강대 사로잡은 '커세어'

      미디어픽 26.03.26.
      읽음 120 공감 4 댓글 1
    • [2026 다나와 아카데미] 누구나 갖고 싶은 메모리 '클레브 x 서린씨앤아이'

      미디어픽 26.03.26.
      읽음 582 공감 4
    • 유럽은 AI 강국인데 아무도 모른다, 그 이유가 충격적이다

      AI matters 26.03.26.
      읽음 95 공감 4
    • AI가 기업 리스크 관리의 판도를 바꾼다, HBR이 밝힌 GRC 혁신의 실체

      AI matters 26.03.26.
      읽음 74 공감 1
    • “창작 침해인가? 기술 진보인가?” 엔비디아 DLSS 5가 낳은 논란

      IT동아 26.03.26.
      읽음 94 공감 5 댓글 1
    • ASUS ROG x 키움 DRX, ASUS ROG 게이밍 기어 신제품 쇼케이스

      블루프레임 26.03.26.
      읽음 106 공감 5
    • 노션, 협업툴 넘어 ‘에이전트 OS’ 시대 그린다

      IT동아 26.03.26.
      읽음 78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가격이 시장을 바꾼다" 유럽 전기차 대중화 진입

      오토헤럴드 26.03.26.
      읽음 101 공감 1
    • '벤츠의 굴욕' 브랜드 이미지 2년 만에 와르르, 1위에서 5위로 추락

      오토헤럴드 26.03.26.
      읽음 102 공감 2
    • [EV 트렌드] '버튼 대신 레버' 테슬라, 사이버캡에서 도어 구조 변경

      오토헤럴드 26.03.26.
      읽음 100 공감 1
    • [정훈구의 인터'스페이스'] BTS가 전 세계에 보여준 광화문의 미래

      IT동아 26.03.26.
      읽음 70
    • 혼다가 어쩌다 이지경에.. 적자 23조 원! "결국 백기"

      오토기어 26.03.26.
      읽음 587 공감 1
    • '내돈내산' 교토 호텔 후기...럭셔리 휴양 vs 가성비

      트래비 26.03.26.
      읽음 78 공감 1
    • 화제의 그 게임 붉은사막, CPU는 무엇을 써야하나

      기글하드웨어 26.03.26.
      읽음 176 공감 2
    • 뤄푸리는 누구인가 샤오미 AI 모델 1위 만든 핵심 인물

      AI matters 26.03.26.
      읽음 531 공감 3
    • 중서부 소도시부터 LA까지···영화를 따라서 떠난 미국 여행

      트래비 26.03.25.
      읽음 186 공감 9 댓글 1
    • 내돈내산 삿포로 여행에서 다녀온 맛집 3

      트래비 26.03.25.
      읽음 186 공감 9 댓글 1
    • 로컬과 유럽 감성이 교차하는 홍콩에서의 한 끼

      트래비 26.03.25.
      읽음 163 공감 10 댓글 1
    • [위대한 발명 ⑥ 터보차저] 버려진 에너지로 ‘자연흡기’의 한계를 넘다

      오토헤럴드 26.03.25.
      읽음 105 공감 9
    • Arm, 35년 만에 첫 자체 반도체 'AGI' 출시··· 고객과 공존될까, 경쟁할까?

      IT동아 26.03.25.
      읽음 180 공감 3
    • "1000만 원이나 싸게 내 놨는데" 볼보 EX90, 기아 EV9 GT에 참패

      오토헤럴드 26.03.25.
      읽음 227 공감 2
    • [EV 트렌드] '중동 전쟁이 바꾼 선택' 유가 급등에 전기차 수요 폭발

      오토헤럴드 26.03.25.
      읽음 203 공감 2
    • 에이수스 ROG와 DRX의 만남, 프로게이머가 직접 검증한 최신 게이밍기어의 면면

      IT동아 26.03.25.
      읽음 201 공감 3
    • [위클리AI] 오픈AI·업스테이지, 전략적인 새 모델 출시로 주목 외

      IT동아 26.03.25.
      읽음 154 공감 2
    • [뉴스줌인] 청소력은 기본, 승부처는 '보안'… 삼성이 로봇청소기에 퀄컴 칩 단 까닭?

      IT동아 26.03.25.
      읽음 138 공감 2
    • 무심코 쓴 클라우드 요금 폭탄? 기업 필수 역량이 된 ‘핀옵스(FinOps)’

      IT동아 26.03.25.
      읽음 87
    • AI 가전 쓰고 싶은데 왜 점점 더 불안해질까, 소비자 심리의 역전

      AI matters 26.03.25.
      읽음 79
    • AI가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말, 데이터로 따져보니 범인은 따로 있었다

      AI matters 26.03.25.
      읽음 87 공감 1
    • 8만 명이 AI에게 원하는 것은 더 나은 삶이었다

      AI matters 26.03.25.
      읽음 1,206
    • AI 고객 상담, 문제는 해결했는데 왜 고객은 떠날까

      AI matters 26.03.25.
      읽음 118 공감 1
    • AI에게 정확히 원하는 것을 얻는 법, 기자처럼 질문하면 된다

      AI matters 26.03.25.
      읽음 114
    • [IT애정남] 99만 원대 맥북 네오, 제가 쓰기엔 어떨까요?

      IT동아 26.03.25.
      읽음 202 공감 2
    • 프리미엄 리포터 19기 모집 알림 (~4/26)

    • <4월 모바일 출석체크> 4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 봄맞이 댓글로 FLEX \(^o^)/ 경품 쏩니다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앱코
    • 다크플래쉬
    • MICRONICS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10
    비공감
    댓글 9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600894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