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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 인기 하이엔드 앰프 6종 비교 평가(McIntosh, Mark Levinson, Goldmund, Naim, Aurender, Electrocompaniet)

    2024.06.12. 15:32:16
    읽음1,816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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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킨토시 MA12000 (정품)
    29,000,000원최저가


    external_image

    최근 하이엔드 시장에서 새로운 형태의 신제품들이 출시되면서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마크레빈슨이나 일렉트로콤파니에, 매킨토시 등은 원래가 있었던 형태의 제품이었다면, 네임오디오 NOVA PE ,오렌더 AP20 같은 제품은 아예 새로운 제품이라고 볼 수 있으며, 골드문트의 TELOS 690 도 기존의 골드문트 인티앰프에 비해 한결 더 새로움을 느끼게 해준 앰프였습니다. 그래서 하이엔드 입문부터 시작해서 여러분이 관심 가질만한 제품들을 비교해서 설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중저음을 기반으로 한 힘이 좋다는 앰프가 우리집에 꼭 필요할 것인가? 를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한다. 



    뭔가 특정 제품을 평가절하하기 위한 의도의 이야기가 절대 아닙니다. 분명히 여러분께서 대단히 심각하게 고민해 봐야 되는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과거에는 무조건 힘이 좋다고 하면 그 앰프가 더 좋은 앰프이고 당연히 그런 앰프를 사용하면 무조건 음질도 더 좋아질 것이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보수적인 관점에서 힘이 좋다는 앰프는 중저음이 더 많고 중저음이 더 묵직하고 중량감 있으며, 더 과감하고 깊이감 있게 재생되는 것을 목표로 했었습니다. 과거에 고급 오디오를 사용하던 집들은 대부분 단독 주택이었으며 공간이 넓고 큰 스피커를 사용했었으니까요. 


    지금도 물론, 대형 스피커를 이용한 중저음이 많은 음을 선호하는 분들도 분명히 많이 있습니다. 그리고 중저음을 기반으로 한 잘 세팅된 음은 정말 품격있고 분위기 좋은 음질을 만들어 주기도 합니다. 

    그렇지만, 한국 가정의 경우는 무조건 중저음 기반의 힘 좋은 앰프가 필요 없다고 할 필요까지는 없겠지만, 그러한 방식의 음이 오히려 불리해지고 불필요한 가정과 취향의 사용자가 과거에 비해 더 많아지고 있는 것은 분명합니다. 


    단순히 좋다는 말만 믿고 구입할 것이 아니라, 

    내가 그 앰프를 구입하고 매칭했을 때는, 중고음이 더 깨끗해지고 더 입체적이며 중고음의 미묘한 표현력이 더 좋아질 것인가? 

    아니면, 중고음은 큰 변화가 없는 상태에서 중저음이 늘어나는 매칭일 것인가? 라는 측면만 고민해 보고 제품을 구입해도 실패 확률을 굉장히 많이 줄일 수 있습니다. 


    기존 앰프에 비해서 확실한 중고음 표현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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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임 NOVA PE 이야기를 하자면, 네임오디오에서 NOVA PE 를 설계하면서 어떤 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을까? 라는 점을 생각해 보게 됩니다. 그런데 확실한 것은 앞으로 계속 더 올인원앰프 한대로 하이엔드 시스템을 끝내야 되는 시대가 되게 됩니다. 그 비율이 점점 더 높아지고, 당연히 오디오 시스템은 수천만원이 되든 억대가 되든 당연히 앰프는 올인원앰프 한대로 끝내야 되는 시대가 되는 것입니다. 


    이것은 D Class 증폭방식 특유의 장점이기도 한데요. 네임오디오는 NOVA PE 를 제작하면서 잘한 일이라면, 가격이 더 비싼 AB Class 방식의 앰프보다 중고음이탈력이나 개방감은 압도적으로 더 좋도록 세팅을 하면서 D Class 방식 특유의 단점도 특별히 드러나지 않도록 잘 튜닝했다는 것입니다. 중저음의 강력함이라는 요소가 최고는 아닙니다. 그렇지만 계속 언급을 하고 있듯이, 우리집에서 중저음의 과감함과 강력함이 얼마나 필요한지를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그렇다고 중정음이 안 나온다는 의미가 아닙니다. 음악을 표현하기 위해 필요로 하는 물처럼 표현되는 저음, 바람처럼 표현되는 저음, 구름처럼 표현되는 저음, 안개처럼 표현되는 저음, 나무처럼 표현되는 저음, 번개처럼 표현되는 저음 등을 두루두루 표현해 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앰프의 가장 큰 장점은, 개당 40kg 이 넘고, 가격은 수천만원이 되는 모노블럭 파워앰프를 매칭해도 다소 답답하게 느껴지는 중고음을 네임 NOVA PE 한대로 대단히 생생하면서도 일체의 답답함이 없도록 뽑아내 준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구동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대형급스피커들에서 말이죠. 아마도, 몇배 더 비싸고, 몇배 더 무거운 앰프들만을 사용하던 분이 네임 NOVA PE 를 큰 기대하지 않고 단촐하게 매칭했을 때, 기존 중량급 앰프보다 중고음 표현력은 더 잘 표현해 주는 것에 놀라는 일이 생길 수 있을 것입니다. 

    실제로 그런 이유로 모노블럭 파워앰프와 여러가지 케이블을 정리하고, 단촐하게 네임 NOVA PE 한대로 정리하는 분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심지어 네임 NOVA PE 는 한대로 무선 네트워크 재생까지 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음질의 깊이감이나 강력함이라는 측면에서는 고가의 분리형 앰프 시스템이 더 나은 면이 있더라도 네임 NOVA PE 쪽이 워낙 효율적인 음질을 내주기 때문에, 그 둘의 장점을 공존시킬 수는 없는건지 괴리감을 갖는 분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전통적인 AB Class 방식 앰프의 상품성도 존중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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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디오에 무조건이라는 것도 없고 당연스러운 것도 없지만, 확실한 것은 아무리 D Class 증폭방식 제품들의 효율성이 뛰어나다 하더라도 고유한 AB Class 증폭방식 앰프에서만 누릴 수 있는 특유의 음악적 로망이라는 것도 소중한 부분이라고 하겠습니다. 

    D Class 방식의 앰프에서는 여간해서는 느끼기 힘든 음의 유연하면서도 따스하면서도 섬세한 촉감, 적당히 말랑말랑하면서도 쫀득쫀득한 매력이 있죠. D Class 방식의 앰프로는 이런 느낌을 아무리 잘 만드려고 해도 90% 이상 따라오기는 힘듭니다. 


    그리고 과거에는 인티앰프 한대로는 어려웠던 수준의 음을 인티앰프들의 수준이 높아져서 이제는 AB Class 방식 인티앰프 한대로 누릴 수 있는 한계치와 수준이 많이 올라간 상태입니다. 


    이 리뷰에서 소개하는 AB Class 방식의 앰프의 경우도 과거에 비슷한 제품의 경우는 중저음이 훨씬 더 강조되면서 무겁고 답답한 음이 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동일한 AB Class 증폭방식이더라도 그 밸런스나 촉감 자체가 과거에 비해 많이 개선된 상태입니다. 


    D Class 방식 앰프와 AB Class 방식 앰프간의 특장점은 명확하고도 분명합니다. 

    AB Class 방식의 앰프는 자연스러우면서도 넉넉한 울림을 공간에 맞춰서 잘만 활용하면 음악을 사랑하는 이들 감성에 오랫동안 스며져 있던 음악에 대한 그리움이나 애환, 연민, 서정적인 분위기를 소환하여 해소하기 좋은 음을 들려줍니다. 



    중고음이냐?? 중저음이냐?? 생각하기에 따라서는 간단합니다



    본인이 중고음이 더 부각되는 것을 더 좋아할 것인지, 아니면 중고음을 조금 희생하더라도 중저음이 어느정도 보장되면서 모든 대역의 밸런스의 탄탄한 것을 더 좋아할 것인지를 잘 판단해야 합니다. 


    Mark Levinson No.5206 프리앰프 & 5302 모노블럭 파워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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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크레빈슨은 일반 스테레오 파워앰프일 때와 모노블럭 형태로 파워앰프가 2대일 때의 차이가 타사 제품 대비 큰 편이다. 


    마크레빈슨의 기본적인 성향이 강력함보다는 완벽한 대역 밸런스 유지와 섬세함에 있다. 그래서 다이나믹에나 저음의 단단함 등에서는 9점까지 되지는 않지만, 근본적으로 대역 밸런스나 부드러움, 섬세함 등에서 마크레빈슨보다 더 나은 제품을 찾기란 어려운 일이다. 

    그리고 해상력과 선명함을 잘 분리 구분해야 한다. 선명도는 중역대가 치고 나오면 감상자 입장에서 선명하게 들리는 것이고, 해상력이라는 것은 특정 대역만 잘 들리는 것이 해상력이 아니다. 모든 대역이 다 잘 재생이 되는 것이 해상력인데, 그런 의미에서 마크레빈슨은 당연히 재생하는 정보량이 풍부하면서 해상력이 좋은 오디오다. 다만, 워낙 모든 대역을 고르게 재생하고 특정 대역을 강조하지 않기 때문에 매칭이나 세팅에 따라서는 중역대가 튀지 않게 들릴 수는 있다. 


    마크레빈슨 모노 구성정도면 넓게는 5000만원 내외의 스피커 중에서 극악스럽게 구동이 어려운 스피커만 아니라면 어느정도 매칭이 가능하다. 이 말의 의미는 당연히 2000~3000만원 수준의 스피커들은 대부분 준수하게 구동을 한다는 의미다. 명색이 모노블럭이다. 별로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그리고 확실히 모든 대역이 미끈~~하면서도 소리의 밀도감과 매끄러움이 잘 유지되면서 모든 대역에 섬세함과 유연함이 충만한 음을 들을 수 있다. 


    구동력과 대역 밸런스 뿐만 아니라, 섬세한 음악성이라는 측면에서도 이 가격대에 이만한 앰프를 찾아보기 어렵다. 프리앰프도 칭찬하고 싶은데, 프리앰프의 음질도 동급 최고 수준이라고 생각하며, 블루투스 기능,출중한포노 앰프 성능, 출중한 DAC, 바이패스 기능이 기본 탑재되어 있는 것은 칭찬할만 하다. 


    Goldmund Telos 690 인티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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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골드문트 TELOS 690 이 표현하는 중고음의 표현력과 스피드감있는 광대역 재생력은 놀라울 정도다. AB Class 증폭방식의 앰프 중에서 이정도로 투명하고 광대역의 사운드를 재생하는 앰프를 이전에 본적이 없으며, 이것은 고가의 D Class 방식의 앰프와 비교해서도 전혀 밀리지 않거나 스피커의 매칭에 따라서는 더 나은 수준의 광대역 특성과 하이 스피드 사운드를 발휘한다. 


    단순히 골드문트라는 브랜드 자체를 칭찬하고자 하는 의도를 벗어나서, 이번 골드문트의 신제품의 경우는 인티앰프가 만들어 낼 수 있는 상징적인 수준의 음질, AB Class 방식이 도달할 수 없었던 수준의 하이엔드적 표현력의 상징적 수준, 과거 방식의 앰프들은 도달할 수 없었고 이정도로 하이스피드일 필요까지 있나?? 라고 생각했던 대부분의 앰프 제작사들에 경종을 울리는 수준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다. 


    이 앰프를 매칭하고 나서 답답한 음을 내는 스피커는 마치 존재하지 않을 것만 같다. 단순히 선명하기만 한 것이 아니라 소리에서 광채가 느껴지는 음을 만들 수 있다. 눈부신 광채가 느껴지는 음을 만들 수 있다. 이 눈부신 광채의 음을 듣기 위해 하이엔드 오디오를 하는 것이고 적지 않은 비용을 투자하는 것이다. 억대의 수퍼카를 구입하는 이들이 항상 초고속 주행을 하기 위해 수퍼카를 구입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지만, 그러한 다른 영역의 결과를 구현시킬 수 있는 능력을 원할 때 발휘시킬 수 있는 것과 애초에 그럴 수 없어서 포기해야 되는 것의 가치 차이는 크다. 


    딱 한가지 단점으로 작용될 수 있는 특성이 있다면 저음의 양감이나 중량감이 비슷한 가격대의 중량급 파워앰프에 비해서는 다소 약하다는 것인데, 이 또한 모든 유저에게 단점인 것은 아니다. 

    애초에 저음의 양감이나 중량량이 단점으로 드러나지 않도록 적정한 저음이 보장되는 스피커를 매칭하고 테스트를 했을 때는 딱히 그 부분이 단점이라고 생각될 정도는 아니었다. 이것은 필자의 개인적 취향때문일 수도 있을텐데, 유독 연배가 많은 분들 중에서 투명하면서 눈부신 중고음의 특성보다는 중저음이 두텁고 중후하게 재생되는 것을 우선하는 분들이 있기는 하다. 그런 경우만 아니라면 특별한 단점이라고 생각할 정도는 아니라고 할 수도 있겠다. 저음은 적당한만큼만 나와주면 단점이 아니지만, 중고음은 해상력과 눈부신 느낌이 우수하게 재생될수록 하이엔드 사운드에 장점이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간단하게 더 많은 저음이 우리집에 꼭 필요한지를 생각해 보고, 그 저음을 얻는 대신에 중고음의 표현력을 희생할 것인가를 잘 고민해 보면 될 것이다. 




    Aurender AP20 인티앰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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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고의 올인원앰프를 제작하기 위해 AB Class 방식으로 제작하기 위해서는 부피가 너무 커질 우려가 있다. 왜냐면, 이 오렌더의 최신 올인원앰프는 기능이 많아지고 성능이 좋아진만큼 400va 용량의 트로이덜트랜스 2개를 포함해, 총 6개의 전원장치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오렌더는 최고의 뮤직서버 제작사인데, DAC를 포함하고 있는 오렌더 A30만 해도 부피가 작지 않다. 거기에 AB Class 방식으로 고성능 앰프를 포함시킨다면, 부피가 A30의 2배가 남을 것이다. 그렇다고 뮤직서버 성능이나 DAC 성능을 대폭 축소하면서 포기하기도 싫었기 때문에, 오렌더에서는 앰프부를 그 유명하다는 PURIFI 사의 EigenTakt 모듈을 2개 사용하여 설계하면서, 부피는 원하는 부피로 제한했지만, 성능까지 원하는 수준으로 제작할 수 있었다. 


    다시 한번 강조하자면, 필자 스스로는 유명 부품을 사용했다고 해서 그 제품을 무조건 신뢰해야 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성능은 부품이 증명하는게 아니라 결과로 증명해야 되는 것이다. 해당 부품 자체가 성능이 뛰어난 것은 맞지만, 그 부품을 사용해서 어떤 음색을 추구해서 튜닝했는지가 중요하다. 

    오렌더는 같은 PURIFI EigenTakt 증폭모듈을 사용하더라도 추구하는 음색이 타사 제품과 판이하게 다르다. 아직까지 EigenTakt 모듈을 한 개 사용한 앰프들은 중고음을 최대한 밝게 재생하기 위한 약간 가벼운 음색이었다면, 오렌더의 AP20 은 대형급 스피커까지도 육중하고 힘있는 음을 내줄 수 있는 강력한 성능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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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음 82 공감 9
    • [순정남] 실사화 되며 '눈뽕' 선사한 게임 캐릭터 TOP 5

      게임메카 26.03.26.
      읽음 197 공감 7 댓글 1
    • BMW 노이어클라쎄 iX3 "잘해 놓고 중국 EVE 뿌리네!"

      오토기어 26.03.26.
      읽음 1,084 공감 10 댓글 1
    • 아크 월드 투어 파이널 대회 수놓은 실감나는 화질의 'MSI 모니터'

      미디어픽 26.03.26.
      읽음 115 공감 7
    • [2026 다나와 아카데미] '이게 대체 얼마야'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와 공유기 선보인 'MSI'

      미디어픽 26.03.26.
      읽음 126 공감 9
    • [2026 다나와 아카데미] 혁신적인 하드웨어로 학생들과 소통한 '마이크로닉스'

      미디어픽 26.03.26.
      읽음 576 공감 2
    • [2026 다나와 아카데미] 차별화된 게이밍 기어로 서강대 사로잡은 '커세어'

      미디어픽 26.03.26.
      읽음 120 공감 4 댓글 1
    • [2026 다나와 아카데미] 누구나 갖고 싶은 메모리 '클레브 x 서린씨앤아이'

      미디어픽 26.03.26.
      읽음 593 공감 4
    • 유럽은 AI 강국인데 아무도 모른다, 그 이유가 충격적이다

      AI matters 26.03.26.
      읽음 97 공감 4
    • AI가 기업 리스크 관리의 판도를 바꾼다, HBR이 밝힌 GRC 혁신의 실체

      AI matters 26.03.26.
      읽음 76 공감 1
    • “창작 침해인가? 기술 진보인가?” 엔비디아 DLSS 5가 낳은 논란

      IT동아 26.03.26.
      읽음 94 공감 5 댓글 1
    • ASUS ROG x 키움 DRX, ASUS ROG 게이밍 기어 신제품 쇼케이스

      블루프레임 26.03.26.
      읽음 106 공감 5
    • 노션, 협업툴 넘어 ‘에이전트 OS’ 시대 그린다

      IT동아 26.03.26.
      읽음 78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가격이 시장을 바꾼다" 유럽 전기차 대중화 진입

      오토헤럴드 26.03.26.
      읽음 101 공감 1
    • '벤츠의 굴욕' 브랜드 이미지 2년 만에 와르르, 1위에서 5위로 추락

      오토헤럴드 26.03.26.
      읽음 102 공감 2
    • [EV 트렌드] '버튼 대신 레버' 테슬라, 사이버캡에서 도어 구조 변경

      오토헤럴드 26.03.26.
      읽음 100 공감 1
    • [정훈구의 인터'스페이스'] BTS가 전 세계에 보여준 광화문의 미래

      IT동아 26.03.26.
      읽음 71
    • 혼다가 어쩌다 이지경에.. 적자 23조 원! "결국 백기"

      오토기어 26.03.26.
      읽음 597 공감 1
    • '내돈내산' 교토 호텔 후기...럭셔리 휴양 vs 가성비

      트래비 26.03.26.
      읽음 78 공감 1
    • 화제의 그 게임 붉은사막, CPU는 무엇을 써야하나

      기글하드웨어 26.03.26.
      읽음 177 공감 2
    • 뤄푸리는 누구인가 샤오미 AI 모델 1위 만든 핵심 인물

      AI matters 26.03.26.
      읽음 536 공감 3
    • 중서부 소도시부터 LA까지···영화를 따라서 떠난 미국 여행

      트래비 26.03.25.
      읽음 187 공감 9 댓글 1
    • 내돈내산 삿포로 여행에서 다녀온 맛집 3

      트래비 26.03.25.
      읽음 187 공감 9 댓글 1
    • 로컬과 유럽 감성이 교차하는 홍콩에서의 한 끼

      트래비 26.03.25.
      읽음 165 공감 10 댓글 1
    • [위대한 발명 ⑥ 터보차저] 버려진 에너지로 ‘자연흡기’의 한계를 넘다

      오토헤럴드 26.03.25.
      읽음 106 공감 9
    • Arm, 35년 만에 첫 자체 반도체 'AGI' 출시··· 고객과 공존될까, 경쟁할까?

      IT동아 26.03.25.
      읽음 181 공감 3
    • "1000만 원이나 싸게 내 놨는데" 볼보 EX90, 기아 EV9 GT에 참패

      오토헤럴드 26.03.25.
      읽음 227 공감 2
    • [EV 트렌드] '중동 전쟁이 바꾼 선택' 유가 급등에 전기차 수요 폭발

      오토헤럴드 26.03.25.
      읽음 203 공감 2
    • 에이수스 ROG와 DRX의 만남, 프로게이머가 직접 검증한 최신 게이밍기어의 면면

      IT동아 26.03.25.
      읽음 201 공감 3
    • [위클리AI] 오픈AI·업스테이지, 전략적인 새 모델 출시로 주목 외

      IT동아 26.03.25.
      읽음 155 공감 2
    • [뉴스줌인] 청소력은 기본, 승부처는 '보안'… 삼성이 로봇청소기에 퀄컴 칩 단 까닭?

      IT동아 26.03.25.
      읽음 139 공감 2
    • 무심코 쓴 클라우드 요금 폭탄? 기업 필수 역량이 된 ‘핀옵스(FinOps)’

      IT동아 26.03.25.
      읽음 87
    • AI 가전 쓰고 싶은데 왜 점점 더 불안해질까, 소비자 심리의 역전

      AI matters 26.03.25.
      읽음 79
    • AI가 일자리를 빼앗는다는 말, 데이터로 따져보니 범인은 따로 있었다

      AI matters 26.03.25.
      읽음 89 공감 1
    • 8만 명이 AI에게 원하는 것은 더 나은 삶이었다

      AI matters 26.03.25.
      읽음 1,207
    • AI 고객 상담, 문제는 해결했는데 왜 고객은 떠날까

      AI matters 26.03.25.
      읽음 118 공감 1
    • AI에게 정확히 원하는 것을 얻는 법, 기자처럼 질문하면 된다

      AI matters 26.03.25.
      읽음 114
    • [IT애정남] 99만 원대 맥북 네오, 제가 쓰기엔 어떨까요?

      IT동아 26.03.25.
      읽음 204 공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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