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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스테이션 30주년 기념, 그동안 플스는 어떻게 변해왔을까 | PART 1

    2024.11.22. 18:05:33
    읽음5,042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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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 한글판 PC, 스팀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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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이스테이션은 올해로 출시 30주년을 맞이했다. 지난 30년간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는 누적 5억대 이상을 판매하며 게이머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지금 시점에서 보면 플레이스테이션은 비교 대상을 찾기 어려울 정도로 게임 시장에서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지만 과거에는 시리즈의 운명이 휘청했던 순간도 있었다. 플레이스테이션 30주년을 맞아 지난 발자취를 두 편에 걸쳐 살펴보려 한다.




    전설의 시작 | 플레이스테이션 1


    닌텐도와 소니가 협업해 제작한 플레이스테이션 프로토 타입 모델


    사실 플레이스테이션의 시작은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이 될뻔했다. 플레이스테이션의 아버지라 불리는 쿠타라기 켄 당시 소니 수석 엔지니어는 차세대 게임기에 CD-ROM을 넣자고 닌텐도에게 제안했다. 닌텐도는 제안을 받아 들였고 CD-ROM이 탑재된 차세대 게임기, '닌텐도 플레이스테이션'의 개발이 진행됐다.


    세기말 감성 느껴지는 플레이스테이션 1 지면 광고


    그러나 닌텐도와 소니 사이의 계약은 돌연 파기되고 쿠타라기 켄은 소니만의 독자적인 게임기 개발을 추진했고 결국 1994년 12월 3일 플레이스테이션 1이 세상에 나왔다. 플레이스테이션 1의 경쟁 상대는 닌텐도 64와 세가 새턴이었다. 두 게임기 모두 게임에 대한 개발 경험이 많은 곳에서 출시한 만큼 쉽지 않은 도전이었다. 


    플레이스테이션 1과 경쟁했던 닌텐도 64와 세가 새턴


    가장 강력한 경쟁자는 닌텐도 64였다. 슈퍼 마리오, 젤다의 전설, 동키콩 등 히트 IP를 활용한 독보적인 게임성으로 인기를 얻었지만 롬 카트리지 구조의 한계로 최신 3D 게임 개발이 지연되는 문제를 겪었다. 반면, 플레이스테이션 1은 CD-ROM 구조를 채택해 게임 소프트웨어 제조 단가를 낮출 수 있었고 닌텐도 64의 10배에 달하는 용량을 제공해 대용량의 음성이나 영상을 담기에도 유리했다.


    세가 세턴은 닌텐도 64와 플레이스테이션 1과 비교해서 가격 경쟁력과 게임 개발 난이도에서 불리했다. 출시가 기준 경쟁사 모델보다 1~2만 엔 더 비쌌고 2개의 CPU를 사용한 독특한 구조를 갖춰 개발 난이도가 높아 신작 게임이 활발하게 출시되지 못했다.


    소니 플레이스테이션, 닌텐도 64, 세가 새턴의 컨트롤러 외관 차이


    컨트롤러에서도 플레이스테이션 1이 앞서갔다. 2개의 진동 모터와 2개의 아날로그 스틱이 장착된 듀얼쇼크 컨트롤러를 선보여 오늘날 많은 컨트롤러에 쓰이는 표준을 완성했다. 참고로 닌텐도 64 컨트롤러에는 아날로그 스틱 1개만 장착되었고, 진동 기능을 위해서는 별도의 럼블팩이 필요했다. 세가 새턴의 경우 진동 기능을 지원하지 않았다.


    소니, 세가, 닌텐도가 엎치락뒤치락하면서 경쟁을 벌이던 즈음 플레이스테이션 1이 판세를 완전히 뒤엎어버린 게임이 등장한다.


    플레이스테이션 1 대표 게임, 파이널 판타지 7


    파이널 판타지 7 출시 당시 광고 (출처 : Mina)


    1997년에 나온 파이널 판타지 7은 소니, 닌텐도, 세가 간의 콘솔 게임기 전쟁의 종말을 알린 작품이라 봐도 무방하다. 당시 최고 인기 RPG 시리즈였던 파이널 판타지는 1부터 6까지 닌텐도 플랫폼으로 출시됐고 파이널 판타지 7 역시 닌텐도 64로 개발될 예정이었다. 그러나 닌텐도 64의 성능으로는 파이널 판타지 7의 3D 그래픽을 구현하기 어려워 플레이스테이션 1으로 출시했고 크게 흥행했다.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 리버스 한글판 PS5 49,000원


    당시 본격적인 3D 게임은 오락실에서나 볼 수 있었는데, 파이널 판타지 7은 가정에서도 화려한 3D 그래픽을 구현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큰 화제를 모았다. 누적 1,280만장이라는 놀라운 판매량을 기록했고 현재까지도 플레이스테이션 1의 명작 중 하나로 손꼽힌다. 최근까지도 파이널 판타지 7을 기반한 리메이크 버전이 나오고 있으니 이번 기회에 도전해 보자.




    역대 최고 콘솔 기기 | 플레이스테이션 2


    Y2K 감성 느껴지는 플레이스테이션 2 지면 광고 (출처 : Electronic Gaming Monthly)


    2000년에 출시된 플레이스테이션 2는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의 최대 황금기라고 봐도 무방하다. 누적 1억 5,000만대 이상 판매되어 지금까지도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콘솔 게임기 자리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이다.


    플레이스테이션 2의 특징 중 하나는 DVD-ROM 탑재이다. 플레이스테이션 1의 후반기에는 용량 부족으로 CD-ROM 3장으로 출시되는 게임들도 있었는데, 플레이스테이션 2의 DVD-ROM은 CD-ROM보다 훨씬 큰 최대 4.7GB의 대용량을 제공했다. 또한, DVD 플레이어가 보급되던 타이밍과 겹쳐 플레이스테이션 2는 게임과 DVD를 즐기는 가성비 장비로 불리기도 했다.


    플레이스테이션 2의 대표 게임 타이틀


    전반적인 성능도 개선되었다. 이모션 엔진과 그래픽 신디사이저를 기반으로 한 강력한 성능을 제공했다. 여기에 경쟁사 게임기에 없던 '하위호환'이라는 기능을 도입했다. 하위호환 기능은 이전 세대 게임을 최신 게임기에서 구동할 수 있는 기능을 말한다. 전용 게임이 부족했던 플레이스테이션 2 발매 초기에 이전 플레이스테이션 1 게임을 다시 즐길 수 있어 게이머의 이탈을 막았다.



    컨트롤러는 전작 듀얼 쇼크에 이어 듀얼 쇼크 2로 개선했다. 본체의 메인 컬러가 블랙으로 변경됨에 따라 컨트롤러 역시 블랙 컬러로 제작됐으며, 버튼을 누르는 압력이 감지되는 이색적인 기능이 제공됐다. 압력 감지 기능으로 인해 그란 투리스모나 메탈기어 솔리드 같은 듀얼쇼크 2 전용 게임이 등장하기도 했다.


    플레이스테이션 2 vs XBOX vs 닌텐도 게임큐브 그래픽 성능 비교

    (출처 : M Pro Channel)


    플레이스테이션 2의 경쟁 상대는 닌텐도 게임큐브와 엑스박스였다. 닌텐도 게임큐브의 경우 플레이스테이션 2보다 1년 6개월 늦게 출시되어 주목을 끌지 못했고  서브 파티 게임 타이틀이 부족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압도적 자본으로 출시된 엑스박스의 경우 당시 가장 우수한 그래픽을 보여주었지만, 비싼 가격과 부피가 큰 컨트롤러, 독점 타이틀 부족으로 아시아에서 주목 받지 못해 플레이스테이션 2의 상대가 되지 못 했다.


    플레이스테이션 2 대표 게임, 갓 오브 워


    갓 오브 워 트레일러 (출처 : IGN)


    플레이스테이션 2는 명작 게임이 많지만 하나만 뽑아본다면 2005년에 출시된 '갓 오브 워'를 택하겠다. 호쾌한 액션과 그리스 신화를 배경으로 한 파격적 스토리로 발매와 동시에 폭발적 인기를 끈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작이다. 전 세계에서 400만 장 이상이 판매되었고 2005년 올해의 게임으로 뽑힐 정도로 인기와 완성도 모두 인정받았다.


    갓 오브 워 라그나로그 PC 스팀코드 63,000원


    플레이스테이션 독점작으로만 출시되던 갓 오브 워 시리즈는 갓 오브 워 (2018년)부터 PC 버전으로 나오고 있다. 2022년에 플레이스테이션 5 버전으로 발매한 갓 오브 워 라그나로크도 올해 9월 PC 버전으로 나왔으니 키보드와 마우스로 북유럽 신들을 혼쭐내보자.




    콘솔 게임기 왕좌에서 물러나다 | 플레이스테이션 3



    플레이스테이션의 역사를 놓고 봤을 때 플레이스테이션 3는 가장 흥행하지 못한 시리즈이다. 플레이스테이션 5를 제외하고 누적 1억대를 못 넘긴 유일한 시리즈이기 때문인데 흥행에 실패한 원인은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첫 번째는 가격. 북미 기준 499달러에 출시 되었는데 플레이스테이션 2와 비교해서 200달러가 높아진 것이다. 가성비로 플레이스테이션을 즐겼던 게이머에게 200달러 높아진 가격은 환영받지 못했다.


    소니 흑역사로 불리는 SIXAXIS 컨트롤러


    두 번째는 컨트롤러. 플레이스테이션 3는 발매 초기에 소니 흑역사라고 불리는 'SIXAXIS' 컨트롤러를 선보였다. 특허 문제를 해결하지 못해 이전 컨트롤러에 있던 킬러 기능인 진동 기능이 빠져 앙꼬 없는 찐빵이 되어버렸다. 나중에 진동 기능을 추가한 듀얼쇼크 3를 발매하긴 했지만 가격에 이은 컨트롤러로 인해 소니에 대한 호감도는 낮아졌다.


    마지막은 높은 제작비 구조이다. 플레이스테이션 3는 개발 단계에서 가정용 슈퍼컴퓨터 컨셉을 목표로 해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 셀 프로세서, 도시바 그래픽 칩을 넣어 성능을 높였다. 문제는 한 대당 제조 비용이 805달러인데 499달러에 판매해 팔 때마다 300달러 이상 손해를 봤다.


    플레이스테이션의 탄생을 이끈 쿠타라기 켄


    높은 제작비 구조로 인해 소니가 플레이스테이션 3 발매 이후 조단위로 적자를 보게 되자 플레이스테이션의 아버지 쿠타라기 켄이 회장직에서 물러나기도 했다. 높은 제작비 구조의 스노우볼은 게임 개발 지연으로도 이어진다.


    플레이스테이션 3에 탑재된 셀 프로세서


    성능을 높이기 위해 탑재한 셀 프로세서는 이전 플레이스테이션 시리즈에 들어간 CPU보다 구조가 복잡해 게임 개발 난이도가 높았다. 그래서 서브 파티 개발사들의 참여가 저조해 신작 게임 출시 빈도가 예전보다 적었다. 나중에는 개발 노하우가 축적되어 언차티드, 갓 오브 워3, 위쳐 3 등 '갓겜'으로 손꼽히는 타이틀이 출시되기도 했지만 높아진 게임 개발 난이도는 플레이스테이션 3의 전반적인 판매에 좋지 않은 영향을 끼쳤다.


    전원 버튼 LED가 붉은 색으로 점등하면 기기 고장이 생기게 되는 레드링 현상 (출처 : SVG)


    당시 플레이스테이션 3와 경쟁했던 게임기는 엑스박스 360과 닌텐도 Wii이다. 엑스박스 360은 저렴한 가격, 빠른 로딩 속도, 앞선 그래픽 성능으로 플레이스테이션 3와의 경쟁에서 이기는 듯 했으나 레드링 사태가 발생해 경쟁에서 밀려났다. 닌텐도 wii는 혁신적인 위모트 컨트롤러를 필두로 독창적인 게임들을 선보여 전 세계에서 1억대를 판매해 플레이스테이션 3와 엑스박스 360과의 경쟁에서 승리했다.


    플레이스테이션 3 대표 게임,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트레일러 (출처 : 플레이스테이션)


    언차티드 시리즈로 플레이스테이션 3의 황금기를 이끌었던 게임 개발사 '너티 독'은 '더 라스트 오브 어스'라는 작품을 플레이스테이션 3의 황혼기에 맞춰 출시했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을 그린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 누적 2천만장이 팔려 역대 플레이스테이션 대표 게임으로 뽑힌다. 플레이스테이션 3의 성능을 최대치까지 뽑아내는 뛰어난 그래픽, 매끄러운 최적화, 뛰어난 액션과 스토리를 갖춘 게임으로 평가 받는다.


    더 라스트 오브 어스 PC 스팀코드 48,390원


    높은 완성도와 인기 덕분에 플레이스테이션 3로 최초 발매된 이후 플레이스테이션 4, 5에 이어 PC 버전까지 발매되었다. 플레이스테이션 3 버전 이후 10년 만에 나온 PC 버전으로 경우 4K 60프레임으로 즐길 수 있고 어색했던 번역도 수정되었다. 플레이스테이션 3 때의 추억을 되살리고 싶다면 PC를 통해 즐겨보자. 참고로 더 라스트 오브 어스 2는 개발 소식만 전해질 뿐 아직 출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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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획, 편집 / 다나와 최정표 wjdvvy@cowave.kr

    글 / 김지은 news@cowave.kr

    (c) 비교하며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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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주년 레이븐2 “제로 월드로 고착화된 경쟁 구도 흔든다”

      게임메카 26.05.28.
      읽음 84 공감 1
    • '꽃이 무서운 사람들' 3명 중 1명 '이 것' 때문에 운전대를 놓쳤다

      오토헤럴드 26.05.28.
      읽음 87 공감 2
    • NHN클라우드, AI 풀스택 브랜드 ‘팩토리X’ 공개…인프라부터 에이전트 실행 환경까지 묶었다

      케이벤치 26.05.27.
      읽음 181 공감 9
    • 이젠 Physical AI 시대로! 올해 COMPUTEX의 주인공은?

      다나와 26.05.27.
      읽음 977 공감 13
    • 끈적하고 무거운 원유의 경제학, 가벼울수록 더 비싸다

      과학향기 26.05.27.
      읽음 187 공감 2 댓글 1
    • 샥즈 오픈형 이어폰 제조 현장 ‘자체 공장 보유로 철저한 품질 관리’

      IT동아 26.05.27.
      읽음 195 공감 3
    • [EV 트렌드] '오히려 줄고 있다?' 테슬라 로보택시, 활성 차량 감소세

      오토헤럴드 26.05.27.
      읽음 166 공감 2
    • [김흥식 칼럼] 페라리처럼 팔리지도 않을 전기차를 만드는 진짜 이유

      오토헤럴드 26.05.27.
      읽음 180 공감 2 댓글 1
    • [겜ㅊㅊ] 그저 틀어놓기만 하면 돼, 바탕화면 방치게임 5선

      게임메카 26.05.27.
      읽음 101 공감 2
    • 20년 째 계속되는 희망 고문 "아무도 시작 못하는 자율 주행"

      오토기어 26.05.27.
      읽음 488 공감 1
    • 갤럭시S26과 엑시노스 2600, 그리고 삼성 파운드리

      민티저 26.05.27.
      읽음 567
    • 상반기 수도권 최대 게임쇼. 플레이엑스포 2026 참관기

      기글하드웨어 26.05.27.
      읽음 90 공감 1
    • "또 연기된 비감독형 FSD" 구독으로만 판매하는 진짜 이유

      오토기어 26.05.27.
      읽음 460
    • 세계인이 몰려드는 빠통에 숨은 로컬 공간 4

      트래비 26.05.27.
      읽음 107 공감 2 댓글 1
    • [뉴스줌인] 외산 GPU와 국산 NPU, '투트랙'으로 가는 AI 인프라 지원 정책

      IT동아 26.05.27.
      읽음 99 공감 5
    • [위클리AI] 구글,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 공개 "말 한마디로 영상 편집" 외

      IT동아 26.05.27.
      읽음 105 공감 4 댓글 1
    • 독일차는 기본기 때문에 탄다더니 국산차 기본기는 중요하지 않다?

      오토기어 26.05.26.
      읽음 640 공감 11
    • 세상이 미쳤으니까 나도 극단적으로 간다! 시대를 무시한 최강 게이밍 PC

      집마 홀릭TV 26.05.26.
      읽음 678 공감 11
    • 칸의 돌풍, 영화 호프 경찰차 '스텔라'는 80년대 '부와 명예'의 상징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07 공감 9 댓글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공급망 재편 2라운드 돌입, 신규 변수는 '관세'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93 공감 8 댓글 1
    •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11. 200년 전 물리학이 겨울 난방에 던지는 질문

      IT동아 26.05.26.
      읽음 166 공감 9
    • 호캉스 가고 단캉스가 온다, 라구나 푸껫

      트래비 26.05.26.
      읽음 166 공감 9 댓글 2
    • [숨신소] 확성기 독재자에 반항하는 퍼즐게임 '포노폴리스'

      게임메카 26.05.26.
      읽음 118 공감 9 댓글 1
    • 석 달째 횡보하는 PC시장 메모리 가격 하반기 메모리 모듈 가격의 향방은?

      보드나라 26.05.26.
      읽음 712 공감 11
    • 뻘짓연구소라는 테크 유튜버에 대해 말할 것이 있습니다....

      THE EDIT 26.05.26.
      읽음 1,053 공감 10
    • [겜덕연구소] 게임 표절과 복사.. 저작권 그게 뭐죠? 먹는 건가요?

      게임동아 26.05.26.
      읽음 174 공감 11 댓글 1
    • SUV에 밀려 "죽었다" 사망 선고 받았던 '세단' 암흑기 끝내고 부활 조짐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64 공감 3
    • [EV 트렌드] 기아, 유럽서 피칸토 단종 수순 '엔트리 EV 전략 본격화'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77 공감 3 댓글 1
    • 日서 강력한 경쟁자 만난 '현대차 인스터' 심상치 않은 혼다 슈퍼원 돌풍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94 공감 3 댓글 1
    • '판매 부진 털어낼 카드' 마세라티, 파리서 미래 담은 콘셉트카 예고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45 공감 4
    • “F1 새 황제 키미 안토넬리" 캐나다 그랑프리 우승으로 4연승 질주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70 공감 4
    • [인디言] 도트 '잇 테이크 투'를 꿈꾸는 팀 따코야끼

      게임메카 26.05.26.
      읽음 101
    • [2026 플레이엑스포] PCIe 5.0 SSD 시대 선도하는 '키오시아'

      미디어픽 26.05.26.
      읽음 145 공감 1
    • [플레이엑스포 2026] 게임으로 그래픽 기술을 설명하다… PALIT과 이엠텍

      위클리포스트 26.05.26.
      읽음 180 공감 1
    • [2026 플레이엑스포] 게이밍 하드웨어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한 '이엠텍아이엔씨'

      미디어픽 26.05.26.
      읽음 181 공감 2
    • [2026 플레이엑스포] 포유컴퓨터, AMD와 손잡고 붉은사막 체험존 선보여

      미디어픽 26.05.26.
      읽음 188 공감 2
    • [2026 플레이엑스포] 게이머 위한 혁신 제품 선보인 '에센코어 클레브'

      미디어픽 26.05.26.
      읽음 782 공감 3
    • 너무 자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퇴근 안하고 올려보는 오늘도 '댓글로 FL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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