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트래비

    쉿! 소문내지 마세요. 중국 무이산, 베일에 감춰진 스폿 7

    2024.12.04. 16:07:05
    읽음1,403 댓글5

    아직 한국인들에겐 베일에 쌓인 여행지, 중국 무이산.
    그가 숨기고 있는 7가지 그림자를 들추어 봤다.

    차향이 흐르는 산

    중국 대륙의 남동쪽, 복건성의 대왕산을 중심으로 펼쳐진 산맥이 하나 있다. 중국인들이 평생 한 번은 찾고 싶은 명소라는 그곳, ‘무이산’. 약 1,000에서 2,000m 높이의 산들이 펼쳐져 있는 지역인데, 일단 지질학적 형상이 꽤 독특하다. 대체로 카르스트 지형(물에 녹기 쉬운 암석으로 구성된 대지가 용해되어 생성된 지형)이라 눈 닿는 곳마다 기암괴석에, 높은 절벽에, 깊은 협곡의 연속이다. 그 험준한 높낮이와 굴곡진 대지의 곡선이 곧 무이산의 ‘아름다움’을 형성하는 큰 맥 중 하나다.

    1 연꽃이 무성히 피었던 날, 무이산의 어느 로컬 식당의 풍경
    연꽃이 무성히 피었던 날, 무이산의 어느 로컬 식당의 풍경

    평균 해발 고도는 350m. 아열대 기후라 겨울에도 비교적 온난하다. 12월에도 평균 낮 기온은 15도 안팎이다. 다양한 희귀 생물종들이 무이산에 다수 자생할 수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작은 도시가 맵다고 했던가. 인구는 26만명밖에 안 되는 소도시지만, 인당 GDP는 무려 1만4,000달러에 달한다. 중국의 1인당 GDP가 약 1만2,500달러인 걸 생각해 보면 상당한 수치다. 자본의 원천은 찻잎에 있다. 과장 좀 보태서 무이산에선 길거리의 간판 중 90%가 찻집이다. 중국에서 내로라하는 명차, ‘대홍포’가 이곳에서 만들어지기 때문이다. 무이산 인구의 대다수가 차 농사를 지으며 살아가는 것도 이상할 일이 아니다. 지나가다 높은 지대에 널려 있는 푸른 밭의 정체는 백이면 백, 전부 차밭이다.

    무이산에서는 중국최고의 차로 손꼽히는 대홍포가 만들어진다
    무이산에서는 중국 최고의 차로 손꼽히는 대홍포가 만들어진다

    차 역사만큼이나 문화적 역사도 깊다. 무이산은 성리학의 이론을 집대성한 철학자 주희의 고향이기도 하다. 약 3세기경부터 사람들이 거주했던 무이산엔 여러 고대 사찰과 건축물을 비롯한 다수의 문화유산 또한 남아 있다. 1999년, 무이산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됐다. 그러나 이곳이 지닌 자연경관과 역사적, 문화적 가치를 ‘세계문화유산’과 같은 단순한 수식어로 표현해 버리고 마는 건 글쎄…. 적어도 나에겐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다. 정말로.

    성리학의 대가인 주희가 생전 살던 집
    성리학의 대가인 주희가 생전 살던 집

    Travel Tip
    무이산 여행, 막막하다면?

    2024년 현재, 한국과 무이산을 잇는 직항 노선은 없다. 그래서 추천한다. 교원투어, 노랑풍선, 온라인투어 등 국내 여행사들의 무이산 패키지 여행 상품. 낯선 소도시를 효율적으로 여행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이다. 대부분 티웨이항공 또는 중국국제항공을 이용해 온주(원저우)에 도착해, 온주에서 무이산까지 버스로 약 5시간 이동해 여행하는 일정으로 구성돼 있다. 이동 시간이 다소 길긴 하지만, 귀한 풍경을 위해서라면 기꺼이 이쯤은 투자할 만하다. 온주+무이산 4일 또는 5일 상품을 이용하면 구곡계, 천유봉, 인상대홍포, 몽화록 등 무이산의 주요 명소들과 온주의 안탕산 및 신선거 트레킹까지 두루 경험할 수 있다.

    정상까지 올라가지 않더라도 충분히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으니 좌절하긴 이르다
    정상까지 올라가지 않더라도 충분히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으니 좌절하긴 이르다
    눈앞에 끝도 없이 펼쳐지는 돌계단. 아찔하다
    눈앞에 끝도 없이 펼쳐지는 돌계단. 아찔하다
    높이 오르면 오를수록 발밑으로 구곡계곡이 펼쳐진다
    높이 오르면 오를수록 발밑으로 구곡계곡이 펼쳐진다

    구곡계를 한눈에
    천유봉

    무이산 아홉굽이를 뜻하는 ‘구곡계곡’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천유봉. 구곡계의 여섯 번째 굽이인 육곡에 속하는 곳으로, 무이산의 진수를 볼 수 있는 봉우리다. ‘천유봉에 오르지 않고는 무이산을 보았다고 할 수 없다’는 말이 있는데, 한번 올라 보면 그 말뜻을 알게 된다. 약 409m 높이의 산꼭대기에 여러 명봉들과 구곡강(Jiuqu River)의 장엄한 풍경이 수묵화처럼 펼쳐진다.

    문제는 절경을 보기 위해선 정상까지 총 880개 이상의 돌계단을 올라야 한다는 것. 절벽 위에 바위 봉우리가 우뚝 솟은 형태인데다 계단 하나하나의 높이가 웬만한 계단 3개를 합친 것보다 가파르다. 돌계단을 오르면 ‘천궁 속을 유람하는 듯하다’ 해서 천유(天游)의 칭호를 가지게 됐다는데. 천궁은 모르겠고, 당장이라도 황천길 티켓을 끊어야 할 것처럼 험난하다. 다행히 인고의 시간을 버티면 그에 상응하는, 아니 그 이상의 절경을 보답받을 수 있다.

    무릉도원 속으로
    구곡계 대나무 뗏목 래프팅

    힘들여 등반할 필요도 없다. 무이산 구곡계를 유람할 수 있는 가장 손쉬운 방법, 구곡계 대나무 뗏목 래프팅에 있다. 그저 구명조끼를 입고 뗏목 위에 올라타면 끝이다. 구곡계 상류에서 시작해 쌍유봉과 천유봉, 옥녀봉을 끼고 돌아 무이궁까지, 9.5km 길이의 ‘구곡 코스’를 약 1시간 반 동안 편히 앉아서 즐길 수 있다. 하류로 미끄러져 내려가는 동안 양쪽으론 웅장한 봉우리가 펼쳐진다. 뗏목꾼의 노질에 보트가 절벽을 휘돌아간다. 고전적인 동시에 묘하게 몽환적이다. 물은 워낙 맑아 강바닥의 돌과 물고기 떼가 ‘시스루’로 다 보일 정도다. 이곳의 경치에 반한 주희는 무이구곡가(武夷九曲歌)에서 ‘이곳이 바로 이상세계인 무릉도원이니 더 이상 별천지를 찾으려 하지 말라’고 노래했다. 돌아보니, 과연 그의 말이 맞다.

    우푸 타운에선 지금도 여전히 마을 주민들의 소소한 일상을 볼 수 있다
    우푸 타운에선 지금도 여전히 마을 주민들의 소소한 일상을 볼 수 있다
    주희가 어렸을 적 뛰어놀았을 구불구불한 골목길
    주희가 어렸을 적 뛰어놀았을 구불구불한 골목길
    우푸 타운을 걷다 보면 오래된 상점과 사원 등을 마주하게 된다
    우푸 타운을 걷다 보면 오래된 상점과 사원 등을 마주하게 된다
    오부진에선 주희가 생활하고 공부했던 공간들을 엿볼 수 있다
    오부진에선 주희가 생활하고 공부했던 공간들을 엿볼 수 있다

    성리학의 고향
    오부진

    무이산시 남동쪽에 위치한 오부진은 성리학의 대가인 주희의 고향이다. 그가 40년간 머물며 공부하고, 저술하고, 학교를 운영하고, 견습생을 가르치며 성리학을 집대성한, 성리학의 고향이기도 하다. 주희의 생애와 학술 성과에 관한 자료가 전시돼 있는 주자사당, 주희가 강학한 곳인 주자서원 등 볼거리가 풍부하다.

    그중 하이라이트는 주희가 어렸을 적 뛰어놀았던 동네인 우푸 타운(Wufu Town). 남송 말기에 번성했던 1,00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고대 마을로, 송나라 시대의 건축물이 잘 보존돼 있다. 과거엔 상점 밀집 지역이자 유명 인사와 학자들이 모여들었던 곳이었다고. 그러나 지금은 구불구불한 골목, 무너진 흙벽, 곰팡이 핀 나무판, 다정한 노인들과 햇볕을 쬐는 닭들만이 고요히 자리를 지키는, 너무도 담백하고 소박한 동네다.

    71피트에 담긴 생애
    주희 동상

    현존하는 최대 규모의 주희 동상. 71피트(약 22m)의 높이는 주희의 71년 생애를 상징한다. 무이산의 새로운 랜드마크 중 하나로, 동상 앞 연못은 온통 연꽃으로 둘러싸여 있다. 우리나라의 오죽헌과 여러모로 닮아 있는 곳.

    주희의 왼손에는 두루마리가 들려 있고, 오른손은 가슴 쪽을 향하고 있다. 마치 방문객에게 사물에 대한 지식과 탐구 정신을 알려 주려는 듯, 친절하고도 따뜻한 얼굴이다.

    녹색 찻잎으로 가득한 차밭
    녹색 찻잎으로 가득한 차밭
    어떤 차를 살지 고민하는 일은 무이산에서 누릴 수 있는 즐거운 특권이다
    어떤 차를 살지 고민하는 일은 무이산에서 누릴 수 있는 즐거운 특권이다
    종류별로 미묘하게 맛과 향이 다른 대홍포
    종류별로 미묘하게 맛과 향이 다른 대홍포

    황제의 차
    대홍포

    역사를 알려면 북경에 가고, 돈을 벌려면 상해를 가고, 차를 마시려거든 복건성을 가라는 말이 있다. 그만큼 복건성의 차는 중국에서도 손꼽히게 유명하다. 그중 바위 틈에서 자라는 무이산의 암차(巖茶)가 중국 10대 명차 중 하나인데, 특히 가장 진귀한 게 바로 대홍포(大紅袍)다.

    kg당 가격대가 상당히 높은 편에 속하는데 사실 그럴 만하다. 대홍포는 높은 바위 절벽 위에서 자생하고 있는 네 그루뿐인 차나무에서 극히 제한적으로 생산되고 있는 차다. 뭐든 한정판엔 그만한 값이 붙는 법. 명나라 황제가 병에 걸렸을 때 무이산의 차가 그의 건강을 회복시켰다는 전설 또한 전해진다. 대홍포가 ‘황제의 차’라는 별명을 가지게 된 이유다. 깊고 진한 맛은 물론이고, 오랜 시간 동안 우려도 그 맛이 유지되는 특성이 있다.

    밤이면 조명으로 더욱 빛나는 몽화록
    밤이면 조명으로 더욱 빛나는 몽화록
    명청 시대의 역사를 품은 건물들이 강렬한 조명을 내뿜는다
    명청 시대의 역사를 품은 건물들이 강렬한 조명을 내뿜는다
    몽화록 뒷골목에는 음식점과 찻집, 각종 상점들이 줄지어 있다
    몽화록 뒷골목에는 음식점과 찻집, 각종 상점들이 줄지어 있다

    송나라 시대로 시간여행
    몽화록

    송나라 시대를 배경으로 한 문화 테마 단지다. 복건성 북부의 고대 마을부터 장시성과 안후이성의 안뜰에 이르기까지, 명청 시대의 역사적 건축물 100여 채가 한곳에 모여 있다. 무술관, 와인 상점, 대장간, 착유점 등 수많은 상점과 행상인들이 모여 있는 뒷골목은 마치 영화 세트장을 연상시킨다. 매일 저녁 15분간 진행되는 대규모 라이브 공연도 빼놓을 수 없는 재미. 주희가 무이산에서 건양까지 배를 타고 강의를 하고 학교를 운영하는 장면을 전문 배우들이 재현해 준다. 뻔한 표현이지만 ‘시간여행’을 하는 기분이 뭔지, 걷기만 해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곳.

    뱃사공이 노를 젓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는 출연진들
    뱃사공이 노를 젓는 모습을 표현하고 있는 출연진들
    중국어를 알아듣지 못해도 눈과 귀가 충분히 즐겁다
    중국어를 알아듣지 못해도 눈과 귀가 충분히 즐겁다
    공중에 흩뿌려지는 찻잎, 공연의 피날레를 알리는 명장면이다
    공중에 흩뿌려지는 찻잎, 공연의 피날레를 알리는 명장면이다

    장예모 감독의 걸작
    인상대홍포

    중국 전역에서 보러 올 정도로 유명한 공연이라더니. 과연 입구에 길게 늘어선 줄만 봐도 그 인기를 짐작할 수 있다. 2008년과 2022년 베이징 올림픽의 개막식을 연출한 장예모 감독의 ‘인상 시리즈’ 공연 중 하나인 인상대홍포. 일단 실제 천유봉이 야외 공연장 뒷배경에 비현실적으로 서 있는 것부터 압권이다. 자연환경이 곧 무대 배경이니 따로 설치 구조물이 필요 없다. 공연이 시작되면 3,000여 석의 객석 전체가 360°로 뱅글뱅글 돌아가며 무대가 바뀐다. 출연진만 해도 족히 수백 명은 되는 거대한 규모다. 주 스토리는 무이산 옥녀봉과 대왕암의 유래와 대홍포에 대한 이야기다. 중국어로 진행되지만, 알아듣지 못해도 충분히 흥미롭다. 공연 막바지에 출연진 모두가 찻잎을 공중에 흩뿌리는 장면은 가히 장관이라 할 만하다. 1시간 반의 시간 동안 지루할 틈을 주지 않는 공연.


    글·사진 곽서희 기자 취재협조 플랜에이투어

    태그
    무이산 중국 해외 여행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가격이 329만원;;; 아이폰 듀오 실물

      댓글13
      가격이 329만원;;; 아이폰 듀오 실물
    • 2

      내 얼굴이 이상하게 나오는 이유

      댓글4
      내 얼굴이 이상하게 나오는 이유
    • 3

      비트엠, 240Hz 적용 평면 게이밍 모니터 ‘Newsync P27FHD240 Fast-IPS 게이밍’ 출시

      댓글3
      비트엠, 240Hz 적용 평면 게이밍 모니터 ‘Newsync P27FHD240 Fast-IPS 게이밍’ 출시
    • 4

      예쁜 건 못 참지! - 싸이번 Edge CV-Z9 바이오스 LCD

      댓글3
      예쁜 건 못 참지! - 싸이번 Edge CV-Z9 바이오스 LCD
    • 5

      그래픽카드 온도 6.2도 낮췄다…마이크로닉스 ‘ML-420 에어로’ 출시

      댓글3
      그래픽카드 온도 6.2도 낮췄다…마이크로닉스 ‘ML-420 에어로’ 출시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14:51:15
      읽음 59
    •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오토헤럴드 12:30:47
      읽음 57
    •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10:40:33
      읽음 68 공감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08:34:23
      읽음 78 공감 2
    • "노을 찍어 줘, 달리는 차가 찰칵" 토요타, '메타 스마트 글라스' 쏙 닮은 특허

      오토헤럴드 08:34:15
      읽음 66 공감 2
    •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 체험 이벤트까지…경희대 사로잡은 컬러풀

      미디어픽 26.09.11.
      읽음 155 공감 2
    • 다양한 모바일 충전 솔루션 한자리에…AUKEY, 경희대 아카데미 참가

      미디어픽 26.09.11.
      읽음 134 공감 2
    • 고성능 SSD부터 체험 이벤트까지…도우정보, 키오시아와 함께 대학생 만났다

      미디어픽 26.09.11.
      읽음 151 공감 3
    • [EV 트렌드] 샤오펑, 로봇도 속도전... "자동차 생산라인에 걸어서 등장"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183 공감 2
    • 당신은 레몬과 라임을 구분하지 못한다

      마시즘 26.09.09.
      읽음 135 공감 1 댓글 1
    • [르포] "엠블럼 하나까지 로봇이 착착" 기아 PBV 승부처 '화성 EVO 플랜트'

      오토헤럴드 26.09.09.
      읽음 158 공감 3
    • 벤큐, 스크린바 ‘다음 10년’ 불 밝혔다…첫 승부수는 듀얼 모니터·아이맥

      뉴스탭 26.09.09.
      읽음 175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연비 111km/L의 전설, 끝나지 않은 '극한 효율' 경쟁

      오토헤럴드 26.09.08.
      읽음 184
    • [속보] 제네시스 마그마 #17, 시즌 두 번째 포인트 피니시... 론스타 르망 7위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13 공감 2
    • [EV 트렌드] 배터리 수명 늘리고 열까지 잡는 ‘전기차용 연료첨가제' 주목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163 공감 3
    • ‘강렬한 데뷔전' 제네시스 마그마, WEC 론스타 르망 시즌 7위로 최고 성적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06 공감 3
    • 中, 친환경차 열풍에 석유 소비량 급감... 화석연료 '데스 스파이럴' 촉발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281 공감 1
    • [김훈기 칼럼] "18개월 신차" 中 속도전 제동…BYD·지리 품질 논란이 남긴 것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167 공감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美 NHTSA '테슬라 사이버캡' 자체 인증 적법성 조사

      오토헤럴드 26.09.07.
      읽음 151 공감 2
    • [정보/루머] 다양한 코어로 시간차 공격 나서는 인텔 노바레이크-S 및 죽었다 다시 살아나는 엔비디아 루빈 CPX 등

      다나와 26.09.07.
      읽음 1,371 공감 13
    • 선수 PC도 중계 노트북도 프레데터…VCT 퍼시픽 파이널 부산 무대 안팎 채웠다

      뉴스탭 26.09.05.
      읽음 271 공감 13
    • 경기용 PC부터 중계 노트북까지…에이서 프레데터, VCT 퍼시픽 부산 공략

      다나와 26.09.05.
      읽음 1,452 공감 32 댓글 2
    • [EV 트렌드] '땅 치고 후회한다'... 싸다고 덜컥 산 '소용량 배터리 전기차'

      오토헤럴드 26.09.04.
      읽음 233 공감 2
    • 1.32kg AI 노트북부터 손안의 UMPC까지…경희대 찾은 MSI

      뉴스탭 26.09.04.
      읽음 249 공감 4 댓글 1
    • 과제·게임·데스크테리어 한 번에…서린컴퓨터·클레브가 제안한 캠퍼스 PC

      뉴스탭 26.09.04.
      읽음 170 공감 3
    • 과제부터 딥러닝까지…도우정보, 대학생 눈높이로 KIOXIA SSD 5종 소개

      뉴스탭 26.09.04.
      읽음 217 공감 2
    • 160mm 듀얼 팬부터 피겨 전시 케이스까지…마이크로닉스, 캠퍼스에 PC 신제품 펼쳤다

      뉴스탭 26.09.04.
      읽음 221 공감 3
    • 수입차, 8월 9.2% 증가... 월 3000대 돌파한 BYD, 벤츠까지 잡을 기세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252 공감 8 댓글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수입차 2대 중 1대가 전기차 '테슬라·BYD가 바꾼 시장'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252 공감 8
    • 현대차, 인도 토종 브랜드에 밀려난 '2위 탈환' 총력... SUV·EV 신차 투입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183 공감 7
    • "내 차는 부산까지 못 가" 전기차, 연식ㆍ모델 같아도 배터리 잔존수명 달라

      오토헤럴드 26.09.03.
      읽음 306 공감 4 댓글 1
    • [EV 트렌드] 테슬라, 9월 신차 3종 쏟아내나 했더니 '모두 구면'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70 공감 8
    • [모빌리티 인사이트] 美 소비자가 먼저 답, 현대차 'HEV 확대전' 통할까?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00 공감 7
    • 전기차 비중 98.7%, 내연기관 신차 전멸 '100% 전동화’ 목전에 둔 나라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42 공감 7
    • 폭스바겐, 전기차 성지마저 셧다운... 獨 4개 공장 폐쇄, 초강도 구조조정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32 공감 2
    • '장바구니에 담기'... 온라인 '스펙 비교' 구매에 100년 브랜드까지 휘청

      오토헤럴드 26.09.02.
      읽음 227 공감 2
    • 2학기 캠퍼스를 뜨겁게 달굴 테크 축제,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개최!

      다나와 26.09.01.
      읽음 1,858 공감 33 댓글 5
    • 캠퍼스에 불어오는 최신 테크의 바람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온다!

      다나와 26.09.01.
      읽음 470 공감 5
    • 새학기 IT기기 트렌드를 한눈에, ‘2026 인텔®&다나와 아카데미 페스티벌’

      다나와 26.09.01.
      읽음 308 공감 4 댓글 1
    • [김흥식 칼럼] 美 빅3 바뀌나... GMㆍ포드 턱밑까지 추격한 토요타와 현대차

      오토헤럴드 26.09.01.
      읽음 195
    • [기자수첩] 100년 전통 완성차의 굴욕... 올해 전기차 '톱 20'에 단 한대뿐

      오토헤럴드 26.08.31.
      읽음 203 공감 4
    • [모빌리티 인사이트] '스크린 전쟁'에 소비자는 시큰둥, 35% 사용 경험 無

      오토헤럴드 26.08.31.
      읽음 192 공감 3
    • 신생팀 돌풍 잇는다...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WEC 론스타 르망 출격

      오토헤럴드 26.08.31.
      읽음 293 공감 3
    • [EV 트렌드] 美 ‘흑연 걷어낸 리튬 메탈’ 개발 성공... 中 LFP 패권 위협

      오토헤럴드 26.08.31.
      읽음 215 공감 2
    • [정보/루머] 추론에 올인한 GPU, 크레센트 아일랜드 공개한 인텔 및 AM5 생명연장을 꿈꾸는 AMD 등

      다나와 26.08.31.
      읽음 1,380 공감 11
    • 람보르기니가 만든 600만 원대(?)한정판 '리프 AL 지알로'의 정체는

      오토헤럴드 26.08.28.
      읽음 300 공감 12 댓글 1
    • [EV 트렌드] FSD 믿고 운전석에서 '천태만상'…위험천만 인증 영상 확산

      오토헤럴드 26.08.27.
      읽음 235 공감 8
    • 지구 8000바퀴 '웨이모'의 일침 "테슬라 FSD 방식, 완전자율주행 불가"

      오토헤럴드 26.08.27.
      읽음 261 공감 8 댓글 1
    • [공수전환] "지붕 높여야 팔린다?" 카니발 vs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경쟁

      오토헤럴드 26.08.27.
      읽음 2,264 공감 14 댓글 1
    • ‘꿈을 현실로’ 세상의 시선 사로잡은 제네시스 ‘GV90 네오룬 아치 게이트’

      오토헤럴드 26.08.27.
      읽음 238 공감 3
    • [09.07~09.20] 필립스 에브니아 24M2N3200L 180 프리싱크 HDR 게이밍 무결점

    • <9월 모바일 출석체크> 추석 보너스 선물까지?!

    • [08.17~08.30] 맥스엘리트 MAXWELL DUO 800W 80PLUS브론즈 PCIE5 플랫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2/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뉴런글로벌(안텍)
    • 앱코
    • AMD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18
    비공감
    댓글 5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702003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