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IT동아

    [자동차와 法] 겨울철 눈길·빙판길 교통사고와 관련한 법률적 쟁점

    2024.12.17. 14:36:58
    읽음993 댓글2
    복잡한 첨단 기능을 결합한 자동차에 결함과 오작동이 발생하면, 원인을 특정하기 어렵습니다. 급발진 사고가 대표적인 예입니다. 자동차를 둘러싸고 벌어지는 사고 유형도 천차만별입니다. 전기차 전환을 맞아 새로 도입되는 자동차 관련 법안도 다양합니다. 이에 IT동아는 법무법인 엘앤엘 정경일 대표변호사(교통사고 전문 변호사)와 함께 자동차 관련 법과 판례를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를 살펴보는 [자동차와 法] 기고를 연재합니다.


    출처=엔바토엘리먼츠
    출처=엔바토엘리먼츠


    겨울철은 눈이나 강추위로 인한 도로 결빙으로 운전자가 긴장과 큰 부담을 느끼는 시기입니다. 눈 덮인 도로와 빙판길, 블랙아이스로 이어지는 도로 환경은 평소 문제없이 운전하던 이들조차도 예기치 못한 사고에 빈번히 직면하게 만듭니다.

    ‘불가항력적인 상황’처럼 보이는 이러한 겨울철 교통사고 시 과연 법률적 책임은 어떻게 될까요? 이번 칼럼에서 겨울철 눈길·빙판길 교통사고와 관련한 법률적 쟁점들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눈길·빙판길 교통사고의 법적 책임 구조

    겨울철 눈길, 빙판길 사고는 ‘불가항력적인 사고’로 오해하기 쉬우나, 법적으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도로 여건이 열악하다고 운전자의 책임이 면제되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원칙적으로 추돌사고의 경우, 전방주시 의무 태만이나 제동거리 미확보 등 운전자 주의 의무를 다하지 않은 뒤차 운전자에게 주된 책임(대부분 100%)을 묻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예컨대, 앞 차량이 신호나 정체로 인해 정상적으로 정지 또는 저속 주행 중이었다면, 뒤에서 미끄러져 추돌한 차량 운전자에게 과실 100%가 인정되는 것이 전형적인 사례입니다. 즉, 도로 상황이 어렵더라도 운전자는 전방 주시, 감속 운전, 충분한 차간 거리 확보 등의 기본적 주의의무를 다해야 합니다.

    다만, 예외적으로 앞차가 눈길에 미끄러져 이유 없는 정지를 하거나, 도로 관리주체가 결빙된 도로를 장시간 방치하는 등의 관리 소홀로 사고 유발 가능성을 높였을 경우, 앞차나 도로관리청에 일부 책임을 묻는 것이 가능합니다.


    출처=엔바토엘리먼츠
    출처=엔바토엘리먼츠


    중앙선 침범·다중추돌 사고의 특수성

    눈길이나 빙판길에서 제어 불능 상태로 중앙선을 넘어 반대편 차량과 충돌하는 경우, 일반적으로 는 운전자 책임입니다. 다만, 무단횡단자의 개입으로 급제동 중 미끄러짐이라면 중과실로 보기 어렵다는 판례도 존재합니다. 다중 추돌사고는 각 추돌 상황별로 가해 차량과 피해 차량 간 과실비율을 개별 판단합니다. 일반적으로 후행차량의 100% 책임을 원칙으로 하되, 앞 차량이 이유 없이 정지했거나 기존 사고로 도로를 점거한 경우, 일부 책임(약 20%~30%)이 있습니다. 최초로 사고를 야기한 차량에게는 모든 후속사고에 대해 일정 비율(약 20%)의 책임이 있습니다.

    도로관리청의 책임 인정 여부

    자연 현상인 눈이나 빙판 자체만으로는 도로관리청의 책임을 묻기 어렵습니다. 도로관리청(국가·지자체·도로공사 등)에 책임을 물으려면, 단순한 폭설이나 결빙이 아닌 ‘관리자의 관리 소홀’ 즉, 상습 결빙구간에 대한 예방조치 미비, 사고 신고 후 아무 조치 없음 등이 인정되어야 합니다. 실제 법원 판례에서도 이러한 관리상 하자를 인정하는 경우는 드물고, 인정하더라도 운전자 책임을 가장 크게 평가하고, 도로관리청 책임은 약 20%~30% 수준에 그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건축물 관리자의 책임 인정 여부

    자연재해대책법 제27조에 따라 건축물 관리자는 제설 및 제빙 의무를 부담하며, 이 의무의 우선순위는 소유자 거주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즉, 소유자가 거주하는 건축물의 경우 ‘소유자-점유자-관리자’ 순으로, 소유자가 거주하지 않을 경우 ‘점유자-관리자-소유자’ 순으로 책임이 부여됩니다. 또한 보도나 뒷길, 보행자도로 등에서 제설·제빙 작업을 언제,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에 관해서는 각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를 통해 구체적으로 규정하고 있습니다.

    다만, 건축물 관리자의 제설·제빙 의무 위반에 대해 과태료나 처벌 규정이 없는 탓에 이를 유명무실한 제도로 보는 비판도 있습니다. 비록 강제적인 처벌 조항은 없지만, 눈을 제대로 치우지 않아 발생한 사고에 대해서는 민사상 손해배상책임 등 법적 책임을 부담할 수 있다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겨울철 눈길·빙판길 안전운전 수칙

    겨울철 특성의 교통사고는 사고가 난 뒤 다투는 것보다, 애초에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훨씬 중요합니다.

    날씨 정보, 도로 상황을 미리 파악할 필요가 있고 평소보다 2배~3배 이상 긴 차간거리 확보, 브레이크를 여러 번 나누어 밟는 안전 제동, 급격한 핸들조작 지양, 블랙아이스가 예상되는 교량, 터널 출입구, 그늘진 도로 구간에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도로교통법규에 따르면 눈이 2cm 미만 쌓였을 땐 제한속도의 20% 감속, 2cm 이상 또는 빙판길일 경우, 제한속도의 절반까지 감속운전의무 규정을 두고 있는데 이는 법의 최소한의 기준이고 상황에 따라서는 더 감속운전해야 합니다.

    결 론

    겨울철 눈길·빙판길 교통사고는 운전자 입장에선 억울한 상황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대부분의 책임은 운전자에게 주어집니다. 도로 상태가 나쁘다고 해도, 오히려 충분한 감속, 차간거리 확보, 안전한 제동 등 운전자 의무가 강조될 뿐입니다.

    도로관리청이나 건축물 관리자의 책임 인정도 제한적이므로, 가장 실효성 있는 대책은 결국 운전자의 예방적 조치와 안전운전 습관입니다. 겨울철에는 가급적 차량 운행을 자제하고, 불가피하다면 충분한 서행과 안전거리 확보, 운전하기 전 사전 정보 수집으로 사고를 예방하는 것이 최선의 길임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글 / 정경일 법무법인 엘앤엘 대표변호사


    정경일 변호사는 한양대학교를 졸업하고 제49회 사법시험에 합격, 사법연수원을 수료(제40기)했습니다. 대한변호사협회 등록, 교통사고·손해배상 전문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현재 법무법인 엘앤엘 대표변호사로 재직 중입니다.

    정리 / IT동아 김동진 기자 (kdj@itdonga.com)

    ]]>
    태그
    눈길 교통사고 빙판길 교통사고 자동차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10년 전 인텔의 전성기 i7은 현재 어떨까?

      댓글4
      10년 전 인텔의 전성기 i7은 현재 어떨까?
    • 2

      "전기차 수준의 정숙성 발휘"... 제네시스, 첫 후륜 하이브리드 'GV80' 공개

      댓글3
      "전기차 수준의 정숙성 발휘"... 제네시스, 첫 후륜 하이브리드 'GV80' 공개
    • 3

      핑크빛 갤럭시·GTA 6 앞둔 PS5는 업데이트 고민... 한주간 IT 루머 총정리

      댓글3
      핑크빛 갤럭시·GTA 6 앞둔 PS5는 업데이트 고민... 한주간 IT 루머 총정리
    • 4

      인실리코, AI로 혈액암 치료 후보 물질 설계…선별 기간 12~18개월

      댓글2
      인실리코, AI로 혈액암 치료 후보 물질 설계…선별 기간 12~18개월
    • 5

      아이폰을 블랙베리로 만들어 버리는 키보드 ㅋㅋ

      댓글2
      아이폰을 블랙베리로 만들어 버리는 키보드 ㅋㅋ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기자 수첩] WRC 발 빼는 현대차, '완전 철수'보다 유연한 대안 찾아야

      오토헤럴드 26.10.08.
      읽음 95 공감 1
    • "40년 만에 미래형으로 재해석" 르노, 전기 패밀리카 'E-스페이스 콘셉트' 공개

      오토헤럴드 26.10.08.
      읽음 89 공감 1
    • '새로운 플래그십 슈퍼카' 포르쉐, 918 스파이더 후계자 '미션 S' 공개 예고

      오토헤럴드 26.10.08.
      읽음 77
    • [EV 트렌드] "연 25만 대 목표의 13%" 사이버트럭, 저가형 투입에도 판매 부진

      오토헤럴드 26.10.08.
      읽음 72
    • 80년 만에 전기차로 부활, 시트로엥 2CV "2000만 원대 국민 전기차로 컴백"

      오토헤럴드 26.10.07.
      읽음 125 공감 3
    • 아스팔트 전쟁터, 낡은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위로... 당신의 ‘로드트립’은

      오토헤럴드 26.10.07.
      읽음 102 공감 3
    • '쏘나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국산차 1위... 종합 1위는 '모두의 예상대로'

      오토헤럴드 26.10.07.
      읽음 115 공감 4
    • [족보 탐구 ⑤ 픽업트럭] "짐 싣기 좋게" 사설 개조로 출발, 미국의 상징으로

      오토헤럴드 26.10.06.
      읽음 175 공감 1
    • "위급하면 그냥 밟아라"...테슬라, '케이블 꽂고 질주' 비상 탈출 업데이트

      오토헤럴드 26.10.04.
      읽음 599 공감 13 댓글 1
    • [족보 탐구 ④ 해치백] 폭스바겐이 아니었으면 사라지고 없었을 '작은 거인'

      오토헤럴드 26.10.02.
      읽음 212 공감 3
    • [EV 트렌드] "모델 3 대신 BMW i3 겨냥" 폴스타 2, 2세대는 스포츠 세단

      오토헤럴드 26.10.02.
      읽음 208 공감 1
    • [공수전환] "급속충전 PHEV 3파전" 뷰익 E7·BYD 씨라이언 6·토요타 RAV4 

      오토헤럴드 26.10.02.
      읽음 200 공감 5
    • [정보/루머] 노바 레이크 출시 준비를 착실히 진행 중인 인텔 및 새로운 칩렛 구조로 재기를 꿈꾸는 AMD RDNA 5 등

      다나와 26.10.02.
      읽음 2,167 공감 23 댓글 1
    • [EV 트렌드] "부활 1년 만에 또 단종" 쉐보레 볼트, 생산량 줄이고 내년 종료

      오토헤럴드 26.10.01.
      읽음 280 공감 2
    • "왜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펠, 차세대 아스트라 예고 'STX 콘셉트'

      오토헤럴드 26.10.01.
      읽음 264 공감 2
    •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서 펼쳐지는 책상 위 변화

      다나와 26.09.30.
      읽음 385 공감 3
    • 하드웨어와 인테리어의 절묘한 만남,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다나와 26.09.30.
      읽음 1,228 공감 5 댓글 1
    • 취향 담은 책상 위 나만의 공간,'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서 만난다

      다나와 26.09.30.
      읽음 633 공감 10
    • 나만의 취향으로 채우는 책상, '다나와 X 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에서 완성

      다나와 26.09.30.
      읽음 1,208 공감 23 댓글 2
    • 게이밍 데스크테리어의 완성,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

      다나와 26.09.30.
      읽음 1,990 공감 29 댓글 1
    • 책상 위 취향을 완성하는 방법!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다나와 26.09.30.
      읽음 823 공감 18 댓글 1
    •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탑재한 고성능 헤일로 카, 2031년 이전 출시 예고

      오토헤럴드 26.09.29.
      읽음 264 공감 1
    • 트럼프 규제 완화에 美 완성차 업계 '횡재'... 현대차그룹 '7조' 비용 절감 기대

      오토헤럴드 26.09.29.
      읽음 205 공감 2
    • [족보 탐구 ③ 미니밴] 왜건 몰아내고 두 회사 기사회생시킨 '공간 혁명의 마법'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227 공감 2
    • 불붙은 배터리 "냅다 던져 버려" 닷지의 황당무계한 배터리 탈출 특허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229 공감 3 댓글 1
    • [공수전환] "530km 루체 vs 600km 토르칼" 페라리·벤틀리 첫 전기차의 두 해법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561 공감 2
    • 아카마이, AI 시대 맞아 분산형 클라우드 및 다층 보안 전략 공개

      미디어픽 26.09.28.
      읽음 217 공감 1
    • 토요타, WEC 대역전승... 제네시스 마그마, 통한의 페널티 ‘톱10’ 실패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207 공감 2
    • [EV 트렌드] '차체에 숨긴 700kg 다운포스' 테슬라, 로드스터 신기술 특허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210 공감 2
    • [정보/루머] GDDR7을 준비하는 AMD 및 윈도 12·코파일럿+ PC를 지우려는 MS 등

      다나와 26.09.28.
      읽음 2,900 공감 26 댓글 7
    • [공수전환] 최대 66km 차이... 제네시스 GV90 '일반형 vs 네오룬' 선택은?

      오토헤럴드 26.09.27.
      읽음 251 공감 14 댓글 1
    • 트럼프, 연비 규제 "없던 일로"... 천문학적 투자한 글로벌 완성차 업계 ‘발칵’

      오토헤럴드 26.09.27.
      읽음 334 공감 13 댓글 1
    • 현대차그룹, 포드 제치고 美 ‘빅3’ 사상 첫 진입 전망... 3분기 역전 초읽기

      오토헤럴드 26.09.26.
      읽음 245 공감 14 댓글 1
    • [족보 탐구 ② SUV] 스포티지가 원조? 전장에서 출발, 지구촌 패밀리카로

      오토헤럴드 26.09.24.
      읽음 286 공감 9
    • "꽈배기처럼 베베 꼰 자동차" 렉서스×미스치프, 초현실 왜곡 조각상 공개

      오토헤럴드 26.09.23.
      읽음 292 공감 2
    • 2019 컨트롤(CONTROL) 후속작, 액션 어드벤처 RPG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블루프레임 26.09.23.
      읽음 270 공감 3 댓글 1
    • "드디어 따라 잡았다" 제네시스, 렉서스와 초기품질 ‘공동 1위’ 대이변

      오토헤럴드 26.09.22.
      읽음 321 공감 7 댓글 1
    • [공수전환] "193마력 가솔린 vs 245마력 하이브리드" 신형 투싼 뭘 사야 할까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333 공감 3
    • [족보 탐구 ① 스테이션 왜건] 유럽이 아니었네... 시작은 미국 기차역 '디포 핵'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300 공감 4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47 공감 3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47 공감 3
    • [EV 트렌드] 포르쉐, 폐배터리로 새 배터리 셀 생산 '양극재 100% 재활용'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29 공감 4
    • [정보/루머] 12코어 Xe3P 구성을 레이저 레이크-S로 넘긴 인텔 및 엔비디아처럼 뉴럴 렌더링 기술 준비하는 AMD 등

      다나와 26.09.21.
      읽음 2,063 공감 17
    • [EV 트렌드] "모델 3보다 압도적 스펙" BYD, 주행거리 900km 포뮬러 S 출시

      오토헤럴드 26.09.18.
      읽음 293 공감 4
    •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323 공감 6 댓글 1
    •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326 공감 4
    •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347 공감 3
    •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351 공감 2
    •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78 공감 2
    •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329 공감 2
    • AI 상품포럼 게시판 개편 안내

    • 메인가자 서비스 종료 안내

    • [10.06~10.20] 앱코 프라임 ML27Q200 FAST-IPS QD MiniLED QHD 200 HDR 1400 무결점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2/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잘만
    • AMD
    • 뉴런글로벌(안텍)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11
    비공감
    댓글 2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710079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