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옥션
    • 11번가
    • 롯데아이몰
    • 쿠팡
    • 롯데닷컴(롯데온)
    • 신세계몰
    • 현대Hmall
    • CJ 온스타일
    • GS샵
    • 하이마트
    • 엘롯데
    • 이마트몰
    • 홈플러스
    • NS몰
    • SK스토아
    • KT알파 쇼핑
    • 전자랜드
    • 무신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게임메카

    16년차 게임, 롤 디렉터가 말하는 진입 장벽 해결책

    2025.03.17. 10:13:15
    읽음343 댓글1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 이미지
    ▲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 이미지 (사진출처: 리그 오브 레전드 공식 홈페이지)

    리그 오브 레전드는 PC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있는 게임이지만, 어느덧 서비스 16년 차에 접어든 장수 게임이기도 하다. 오래된 시스템과 모델링 등은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갔지만, 오랜 시간 쌓인 콘텐츠의 양은 덜어냄 없이 계속 늘어나고만 있다. 170명에 달하는 수많은 챔피언과 새로운 시스템으로 인해 신규 유저 뿐 아니라 복귀 유저의 진입 장벽이 매우 높다는 이야기가 많다. 이로 인해 점점 하드코어 유저들만 남게 되는 고착화 현상은 리그 오브 레전드의 미래를 위한 주요 관건이다.

    게임메카는 최근 한국을 방문한 라이엇 게임즈 리그 스튜디오 피유 리우(Pu Liu) 디렉터를 만나 리그 오브 레전드가 직면한 진입장벽 문제와 그 해결 방안, 사업 방향성 등에 대해 직접 들어봤다.

    한국을 방문한 라이엇 게임즈 리그 스튜디오 피유 리우 디렉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한국을 방문한 라이엇 게임즈 리그 스튜디오 피유 리우 디렉터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우선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린다.

    피유 리우 디렉터: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하는 리그 스튜디오의 디렉터를 맡고 있는 피유 리우다. 한국 음식도 너무 좋아하고 한국 팬분들도 사랑하는데, 2023년 월즈 결승과 지난 시즌 시작 기념 방문에 이어 이번 퍼스트 스탠드 개최로 다시 한국을 찾게 되어 기쁘다. 
    Q. 리그 오브 레전드는 올해로 서비스 16년 차에 접어든 장수 게임이다. 오랜 기간 서비스를 하고 있음에도 여전히 정상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데, 이러한 장기 서비스의 원동력이 무엇이라 생각하는가?

    피유 리우 디렉터: 저를 포함해 라이엇 게임즈 창립자들은 플레이어들과 장기적인 관계를 맺고 싶어한다. 제가 디렉터 직을 맡게 되었을 때 창립자들이 한 가지 미션을 줬다. 이 게임이 향후 15년, 30년 간 계속 이어질 수 있게끔 많은 사람들의 사랑을 받는 게임으로 성장시켜 달라는 것이었다. 저 역시 도타부터 히어로즈 오브 뉴어스(heroes of Newerth) 등 AOS 장르를 오랫동안 플레이 한 만큼, 리그 오브 레전드 성공에 기여하고 싶은 마음이 크다.
    Q. 오랜 시간 서비스를 해오며 챔피언도 굉장히 많이 나왔다. 챔피언을 만들 때 개발 기조가 궁금하다.

    피유 리우 디렉터: 사실 새로운 챔피언을 만드는 접근 방식은 지난 16년 동안 많이 바뀌어왔다. 초창기 챔피언이 40개 밖에 없을 때는 다양성이라던지 단순히 게임의 볼륨이 더 나아질 수 있는 방향으로 설계했다면, 이제는 좀 더 넓은 시야에서 바라볼 필요가 생겼다. 예를 들어 최근 추가된 ‘멜’은 상당히 직관적인 챔피언일 뿐 아니라, 이번 시즌 테마인 녹서스 분위기와도 잘 맞다 보니 많은 인기를 얻었다. 이처럼 성능이나 스킬 구성 등 기술적인 측면에서 끝나지 않고 전체적인 게임 테마에 맞는지, 유저 경험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e스포츠에는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 등을 모두 고려하고 있다.
    최근 추가된 신규 챔피언 '멜'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 최근 추가된 신규 챔피언 '멜' (사진제공: 라이엇 게임즈)

    Q. 많은 챔피언은 물론 장점이지만, 그만큼 알아야 할 정보가 많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장르 특성상 다양한 챔피언 특성을 알고 있는 게 유리하다 보니, 신규 혹은 복귀 유저 입장에서는 진입 장벽이기도 하다. 이에 대해 어떤 대안을 생각 중인지 궁금하다.

    피유 리우 디렉터: 해당 현상은 내부에서도 인지하고 있다. 실제로 저도 오랜만에 리그 오브 레전드를 플레이해 보니 실버 티어 유저한테도 질 정도로 따라가기가 쉽지 않더라. 이처럼 일부 유저한테는 리그 오브 레전드가 충분히 어려운 게임으로 느껴진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개선하려 하고 있다.

    다만 10년, 15년 동안 게임을 꾸준히 해온 유저들은 이런 복잡성을 좋아하는 경향이 있다. 따라서 시스템을 무작정 제거하거나 변경할 수는 없기에 해결이 쉽지는 않다. 대신 스킬을 최대한 직관적으로 구성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서 언급한 멜 같은 경우 W 스킬 외 나머지 스킬은 속박을 걸거나 피해를 입히는 등 간단한 구조를 지니고 있다.

    그 외에도 정보의 홍수 속에서 신규 유저나 복귀 유저를 어떻게 보호할 것인지에 대한 고민은 계속 하고 있다. 유저 피드백 또한 계속해서 받고 있으니 많은 의견 남겨주시면 감사하겠다.
    현재까지 총 170명의 챔피언이 출시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현재까지 총 170명의 챔피언이 출시됐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서비스 초창기에 비해 용이나 아타칸, 정글링 등 게임 시스템도 다소 복잡해졌다. 기존 유저 입장에서는 좋은 방향성이지만, 신규·복귀 유저 입장에서는 알아야 할 정보가 너무 많아 게임을 포기하는 경우가 있다. 이런 복잡한 요소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는가?

    피유 리우 디렉터: 말씀 주신 것처럼 게임이 점점 복잡해지는 것은 사실이다. 내부적으로 이러한 복잡한 요소를 추가할 때는 그 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충분히 재고한 뒤 도입한다. 게임 템포, 전략 등 근본적인 재미는 물론, e스포츠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크다면 새로운 시스템을 추가하는 게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시스템 도입 후에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유저 피드백을 통해 유지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를 따져본다. 실제로 아타칸이나 무력 행사는 도입 후 몇 차례 조정이 이뤄졌다. 만약 유지할 만한 가치가 없다고 판단되면 제거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 
    질문에 답변 중인 피유 리우 디렉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질문에 답변 중인 피유 리우 디렉터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그 외에 신규·복귀 유저 유입을 위해 노력한 점이 있다면?

    피유 리우 디렉터: 리그 오브 레전드의 다양한 파생 콘텐츠가 신규 유저 유입에 도움을 주는 것 같다. 실제로 e스포츠와 ‘아케인’과 같은 미디어 콘텐츠가 신규 유저와 복귀 유저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줬다. 그 외에도 여러 가지 아이디어가 있지만, 아직 초기 단계라서 말씀드릴 수 없다는 점은 양해 부탁 드린다.

    시간이 지나면서 신규 유저 유입을 위해 고려해야 할 점이 많아진 건 사실이다. 예를 들어 저와 같은 스타크래프트 세대와 마인크래프트를 하는 현 세대는 기대하는 바가 완전히 다르다. 신규 유입을 원한다면 이런 모든 요소를 고려해야 하는데, 이를 어떻게 풀어나가느냐가 앞으로 저희가 해결해야 할 숙제인 것 같다.
    전세계적인 인기를 끈 리그 오브 레전드 애니메이션 '아케인'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 전세계적인 인기를 끈 리그 오브 레전드 애니메이션 '아케인' (사진제공: 라이엇게임즈)

    Q. 최근 마법공학 상자 삭제가 유저들 사이에서 이슈였다. 지금은 철회됐지만, 처음 마법공학 상자를 삭제한 이유 중 하나는 수익성과 관련된 문제였다. 장기 서비스를 위해서는 수익 모델 역시 중요한 요소인데, 향후 수익 모델은 어떤 식으로 구축할 것인지 궁금하다.

    피유 리우 디렉터: 사실 마법공학 상자 제거의 의도는, 수익이나 지속 가능성보다는 플레이어들이 좋아하지 않는 요소가 있다는 피드백을 받아서였다. 왜냐면 상자를 열면 50% 확률로 관심도 없는 감정 표현이나 파랑 정수가 나오고, 어떤 경우에는 상자 안에 또 상자가 나와 시간을 잡아먹었다. 때문에 모든 유저가 마법공학 상자를 좋아했던 것은 아니었다. 아울러 신규 유저들은 이러한 시스템을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다고 판단했고, 전투 패스를 통해 13~15개 스킨을 확정으로 얻을 수 있는 간단한 방식으로 대체할 계획이었다.

    다만 저희가 놓쳤던 부분은 상자를 열기 전까지 높은 가치의 아이템이 나올 수 있다는 기대감에 대한 재미였다. 마법공학 상자를 삭제하면 그런 유저들의 재미가 사라지고, 운영진 입장에서는 유저들이 만족하지 않으니 서로 안 좋은 결과만 낳게 된다. 그래서 유저들이 원하는 방식으로 다시 바꿔야겠다고 생각해서 마법공학 상자를 복귀시켰다.

    사업 모델에 대해서는 수익과 지속 가능성을 모두 고려하고 있으며, 수익이 창출되었을 때는 유저 경험 향상에 재투자를 많이 하고 있다. 예를 들어 이번 퍼스트 스탠드라던지, 아케인과 같은 미디어 콘텐츠 등이다. 이처럼 유저들을 만족시키면서 충분한 수익을 낼 수 있는 적절한 균형점을 찾는 것이 중요한 것 같다.
    ▲ 삭제 소식으로 논란을 낳았던 마법공학 상자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국내에서는 수락 버튼 삭제를 원하는 유저들이 많다. 개발사 측에서도 수락 버튼을 누르지 않았을 때 처벌을 강화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있지만 근본적인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의견이 많은데, 이에 대한 향후 개선안이나 패치 방향성에 대해 듣고 싶다.

    피유 리우 디렉터: 사실 내부에서는 그동안의 조치로 어느 정도 정상 수치에 진입했다고 판단하고 있다. 물론 계속해서 유저들의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수락 버튼을 제거하는 것이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는 않는다고 본다.

    예를 들어 매칭이 잡힌 후 유저 한 명이 챔피언을 고르지 않아 매칭이 취소되면, 수락 버튼이 있을 때보다 더 많은 시간이 낭비된다. 특히 상위권 유저들은 지금도 매칭을 찾는 데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더욱 피해가 크다. 이러한 부정적인 영향을 고려해야 하기에 수락 버튼 제거만이 해결책은 아니라고 말씀드리고 싶다. 내부적으로 계속 논의하고 있고, 장기적인 솔루션을 찾고 있으니 양해 부탁드린다.
    많은 국내 유저들의 불만을 낳은 게임 내 수락 버튼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국내에서는 수락 버튼에 대한 불만이 계속해서 나오고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마지막으로 한국 유저들께 한 마디 부탁드린다.

    피유 리우 디렉터: 한국 유저들이 계속해서 보여준 열정과 관심에 감사드린다. 저희가 뭔가 새로운 콘텐츠를 내놓을 때, 처음부터 완벽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대신 더 나은 결과를 보여드리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는 약속을 드리고 싶다.

    유저분들의 피드백은 저희가 의사결정을 내리는 데 굉장히 중요하고, 항상 피드백을 듣고 싶다. 특히 한국의 e스포츠 문화가 얼마나 대단한지 알고 있기에, 한국 유저분들의 피드백을 통해서 앞으로도 더 재미있는 게임과 국제 대회를 만들어 가고 싶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그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엇 게임즈 게임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미니 PC, 노트북 싹 다 가짜였습니다. 쿠팡에 침투한 중국 사기단의 정체

      댓글7
      미니 PC, 노트북 싹 다 가짜였습니다. 쿠팡에 침투한 중국 사기단의 정체
    • 2

      최고 완성도를 한단계 더 끌어올린 X3D의 진화, AMD 라이젠 7 9850X3D

      댓글4
      최고 완성도를 한단계 더 끌어올린 X3D의 진화, AMD 라이젠 7 9850X3D
    • 3

      개발 기간만 15년!? 힘든 타일작업 너무 화나서 만들어버린"만능줄눈템"!? (투앤티원) 【Ep.520】

      댓글3
      개발 기간만 15년!? 힘든 타일작업 너무 화나서 만들어버린"만능줄눈템"!? (투앤티원) 【Ep.520】
    • 4

      에스라이즈, 신학기 맞아 'ASUS' 인기 노트북 할인 행사

      댓글3
      에스라이즈, 신학기 맞아 'ASUS' 인기 노트북 할인 행사
    • 5

      80대, 90대 노인도 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불후의 게이머들

      댓글3
      80대, 90대 노인도 한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한 불후의 게이머들 8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밥 먹었어?” 어르신들이 AI에게 던진 질문 feat. 김덕진

      AI matters 26.02.06.
      읽음 360 공감 2
    • AI가 내 컴퓨터를 직접 쓰기 시작했다, 오픈클로와 몰트북의 정체

      AI matters 26.02.06.
      읽음 423 공감 2
    • 호시노 리조트가 제안하는 4가지 봄의 방식

      트래비 26.02.06.
      읽음 69 공감 1
    • "김선호·고윤정의 로키 로맨스"알버타주 촬영지 따라잡기

      트래비 26.02.06.
      읽음 67
    • 태국의 숨은 별빛, 북동부 사껀나콘&나콘파놈 여행기

      트래비 26.02.06.
      읽음 81 공감 2
    •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기업에서 AIㆍ데이터 잘 다루는 기업으로”

      IT동아 26.02.06.
      읽음 75 공감 2
    • [기자 수첩] 1월 수입차 시장의 미세한 변화 '럭셔리보다 합리적 선택'

      오토헤럴드 26.02.06.
      읽음 80 공감 2
    • 풍경사진, 예술이 되는 순간은 언제일까?

      Hakbong Kwon 26.02.06.
      읽음 340 공감 1
    • 자율형 로봇, 1㎜보다 작은 세계에서 움직이다

      과학향기 26.02.06.
      읽음 74 공감 3
    • 올해 뉴욕 여행하면 가봐야 할 히든 스팟 4

      트래비 26.02.06.
      읽음 73 공감 3
    • ‘에어로미늄’ 소재 적용으로 가벼움은 그대로, 기준은 높아졌다, 2026년형 LG 그램 프로가 달라진 이유

      다나와 26.02.05.
      읽음 1,537 공감 17 댓글 2
    • 특허 AI에 국산 AI 반도체 얹었다··· 워트인텔리전스-리벨리온 협업 나서

      IT동아 26.02.04.
      읽음 124 공감 5
    • “울트라는 밀고, 기본형은 흔든다?” 삼성·애플·엔비디아 최신 IT 루머 총정리

      다나와 26.02.04.
      읽음 311 공감 6
    • 알파고, 챗GPT를 이을 ‘특이점’, AGI란 무엇?

      IT동아 26.02.04.
      읽음 105 공감 6
    • “데이터팩토리 구축ㆍ인재양성에 속도” 한국피지컬AI협회의 2026년 전략은?

      IT동아 26.02.04.
      읽음 408 공감 3
    • [황성진의 '고대 사상가, AI를 만나다'] 한비자가 챗GPT를 쓴다면 절대 하지 않을 세 가지

      IT동아 26.02.04.
      읽음 94 공감 4
    • 노타·퓨리오사AI, AI 최적화 기술 협력으로 공동 사업화 나선다

      IT동아 26.02.04.
      읽음 86 공감 2
    • [뉴스줌인] "우리만의 AI 필수"... 세계 각국이 '소버린 AI'에 꽂힌 이유

      IT동아 26.02.04.
      읽음 82 공감 3
    • 이통3사, AI 기본법 시행 맞춰 거버넌스 강화

      IT동아 26.02.04.
      읽음 81 공감 2
    •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3. AI 시대의 에너지 해법

      IT동아 26.02.04.
      읽음 81 공감 3
    • 비오는 날 가기 좋은 캐나다 밴쿠버 스폿 6

      트래비 26.02.04.
      읽음 84 공감 3
    • 달력에 체크하면 냉장고가 행복해진다, 2026 마시는 캘린더

      마시즘 26.02.04.
      읽음 108 공감 1
    • [기승전결] 하이가드, 많이 바뀌지 않으면 콘코드 엔딩

      게임메카 26.02.04.
      읽음 174 공감 3
    • [숨신소] 페이퍼 마리오 느낌, 해피엔딩 주식회사 탈출기

      게임메카 26.02.04.
      읽음 178 공감 1
    • [EV 트렌드] 유럽 전기차 '테슬라 밀어내고 토종과 중국산' 대결로 압축

      오토헤럴드 26.02.03.
      읽음 112 공감 11 댓글 1
    • 현대모비스, 차세대 車 디스플레이 판 흔들 '쿼드 얼라이언스' 출범

      오토헤럴드 26.02.03.
      읽음 167 공감 11
    • 테슬라 어쩌나, 中 정부 강수 '매립형 도어핸들' 2027년부터 완전 금지

      오토헤럴드 26.02.03.
      읽음 172 공감 9
    • 램값이 미쳤는데 X3D CPU에 극단적으로 적은 메모리 용량을 써보면 어떨까요?

      민티저 26.02.02.
      읽음 1,036 공감 14
    • 미니밴·픽업·오프로더까지…제네시스 디자인 전략 '전천후'로 확장

      오토헤럴드 26.02.02.
      읽음 122 공감 11
    • 테슬라 오토파일럿 중단 선언! 모델S 모델X도 완전 단종! 대체 무슨 이유로?

      오토기어 26.02.02.
      읽음 690 공감 9
    • 올해 경험해야 할 스위스 알프스 걷기 여행길 4 

      트래비 26.02.02.
      읽음 113 공감 10
    • [에너지 인사이트] 찜질방 맥반석처럼 전기로 달궈 모래에 저장하는 '열'

      오토헤럴드 26.02.02.
      읽음 136 공감 5
    • 한국타이어, 예측 불가능 접전 포뮬러 E ‘2026 마이애미 E-PRIX’ 성료

      오토헤럴드 26.02.02.
      읽음 113 공감 4
    • [기자 수첩] '최초의 자동차'라는 착각에서 출발하는 벤츠의 월드 투어

      오토헤럴드 26.02.02.
      읽음 119 공감 2
    • 수직 도시, 뉴욕을 관찰하기 좋은 전망대 7

      트래비 26.02.02.
      읽음 80 공감 1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게임메카 26.02.02.
      읽음 195 공감 2
    • [인디言] 유령신부 느낌에 단간론파 추리 더한 ‘그릴드’

      게임메카 26.02.02.
      읽음 171 공감 3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게임메카 26.02.02.
      읽음 177 공감 2
    • [정보/루머] XeSS 3 MFG로 떡상 준비 마친 아크 및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혼돈의 일상 등

      다나와 26.02.01.
      읽음 478 공감 13
    • S26 미리보기! One UI 8.5 베타 3차, 갤럭시 아이폰 닮아간다?

      주연 ZUYONI 26.01.30.
      읽음 3,164 공감 20 댓글 1
    • 스위스 여름 여행 필수 대자연 스포츠 액티비티 가이드

      트래비 26.01.30.
      읽음 234 공감 12 댓글 1
    • 섬 여행 고수가 알려주는 백패킹 꿀팁 모음집

      트래비 26.01.30.
      읽음 163 공감 11
    • 기대와 우려 공존한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산업 생태계 육성전략 세미나”

      IT동아 26.01.30.
      읽음 206 공감 9
    • AI 협업툴로 성장성 증명한 플로우, AI 융합과 글로벌 확장에 속도낼 것

      IT동아 26.01.30.
      읽음 182 공감 8
    • [모빌리티 인사이트] 자동차를 호화롭게 장식했던 '스크린 터치'의 역설

      오토헤럴드 26.01.30.
      읽음 165 공감 3
    • [기자 수첩] 테슬라, 모델 S·X 단종의 의미 '자동차 제조사' 생존 분기점

      오토헤럴드 26.01.30.
      읽음 179 공감 5
    • [순정남] 게임사들이 잘 모르는 것 같은 단어 TOP 5

      게임메카 26.01.30.
      읽음 275 공감 4 댓글 1
    • 2026 Q1 ASRock 파워서플라이 런칭 세미나 탐방기

      쿨엔조이 26.01.30.
      읽음 212 공감 4 댓글 1
    • 온보드와 SO-DIMM의 경계가 무너진다, LPCAMM2가 바꾸는 노트북 메모리의 미래

      다나와 26.01.29.
      읽음 611 공감 12
    • 메모리 가격 폭등 부추기는 공포 마케팅과 대형 PC 제조사들 [메모리 가격 폭등 3부]

      보드나라 26.01.29.
      읽음 1,792 공감 13
    • 경품이 99개! 2월 무~제한 포인트 룰렛

    • <2월 모바일 출석체크> 2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 이벤트 참여하고 PS5 슬림 내 거 하자!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엔티스 배너
    • 잘만
    • 앱코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2
    비공감
    댓글 1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773601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