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다나와

    코카콜라와 펩시, 치열했던 100년 전쟁의 끝은? [라이벌 열전]

    2025.05.27. 15:22:21
    읽음7,239 댓글34
    관련상품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500ml (12개)
    6,400원최저가

    ▲ AI generated image @ChatGPT 4o


    1980~90년대, 친구들 사이에서 “넌 코카야? 펩시야?”라는 질문은 단순한 음료 취향을 묻는 게 아니었다. ‘코크파’와 ‘펩시파’는 마치 정치 성향처럼 각자의 세계관과 미적 취향, 심지어는 음악 취향까지 암묵적으로 내포하곤 했다. 물론 코크파가 일반적인 성향, 펩시파는 뭔가 특이한 성향을 가진 사람으로 치부되기 일쑤였지만, 전 세계 콜라 시장을 이 두 회사가 양분한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펩시는 너무 달아, 코카콜라는 톡 쏘는 맛이 진리야!” 같은 논쟁은 지금, 이 시간에도 이어진다. 어차피 콜라는 다 똑같은 거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많겠지만, 그 사람은 이 콜라 전쟁의 깊이를 모르는 것이다. 100년 넘게 이어온 콜라 전쟁, 심각하게 한번 살펴보자. 



    1막 / 두통약과 소화제
    운명처럼 만난 코카콜라와 펩시



    코카콜라와 펩시가 탄생한 곳은 놀랍게도 ‘약국’이었다. 코카콜라는 존 펨버튼(John Pemberton)이라는 사람이 정원에서 두통약을 만들다가 탄생했다. 지금 보면 미친 짓 같지만, 코카콜라의 주재료는 코카인의 그것, 코카나무 잎이 주 재료였다. 당시 와인에 코카나무 잎을 담은 음료가 유행이었는데, 존 펨버튼은 와인 대신 소다수에 넣은 것. 그 후 코카나무 잎과 콜라 나무 열매가 들어갔다고 코카콜라라는 이름을 짓고 1886년 5월 8일 판매를 시작했다. 일종의 진통 효과가 있는 자양강장제라고나 할까? 하긴, 방사능이 뿜뿜 나오는 라듐으로 화장품까지 만들었던 시대니, 코카나무 잎은 그냥 허브 중 하나로 치부되었을 터.



    코카콜라가 탄생한지 8년이 지난 1894년, 케일럽 브래드햄(Caleb Bradham)이라는 약사는 물에 설탕, 카라멜, 콜라 넛 등으로 소화제 비슷한 음료를 만들낸다. 까스 활명수의 서양 버전이라 생각하면 된다. 이에 1898년 소화가 잘된다는 의미로 소화 효소인 펩신에서 영감을 얻어 펩시라는 이름을 짓고 판매하기 시작했다. 항간에는 펩시라는 이름을 한국사람이 지어줬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모두 사실이 아니다. 


    이후 1, 2차 세계대전을 거치며 코카콜라와 펩시는 각각 독립적인 흥망성쇠를 겪었다. 두 회사 모두 주재료인 설탕 가격의 변동으로 큰 위기를 겪었으며 경영진이 교체되며 브랜드 마케팅의 큰 변화도 있었다. 하지만, 모두 위기를 잘 극복하며 콜라 시장을 양분하며 경쟁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는 코카콜라가 LG생활건강, 펩시는 롯데칠성음료가 유통을 맡으며 거대 유통사 간의 경쟁 구도까지 함께 얽혀있다. 



    2막 / 오직 맛으로만 진검 승부

    눈가리면 펩시가 꼭 이긴다???


    <이미지 출처 : www.eater.com>


    맛이라는 영역은 개인차, 취향차이가 극명하게 갈리기 때문에 어떤 맛이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다. 다만 두 음료 중 어떤 제품이 더 많은 사람의 선택을 받는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한참 코카콜라를 맹추격하던 펩시는 1975년, 미국에서 ‘펩시 챌린지’라는 이벤트를 열었다. 소비자에게 뚜껑이 없는 종이컵 두 개에 음료를 제공한다. 당연히 한쪽은 코카콜라, 한쪽은 펩시. 상표를 감춘채 블라인드 테스트를 진행한 것이다. 결과는 펩시의 승리. 코카콜라를 제치고 펩시가 더 많은 선택을 받으며 당시 마케팅 판도를 흔들어버린 사건이었다. 


    <이미지 출처 : innismaggiore.com>


    덕분에 절대 우위였던 코카콜라의 위상은 흔들렸으며 젊은 층을 중심으로 펩시에게 점유율을 빼앗기기 시작했다. 이는 1980년대 초반까지 이어졌고 결국 코카콜라는 레시피를 수정해 뉴 코크를 출시하기에 이르렀다. 물론 100년 넘게 이어온 오리지널 콜라라는 신념을 스스로 파괴하는 희대의 삽질로 평가되며 소비자 대부분의 비난과 질타를 받아야했고 79일만에 코카콜라 클래식이라는 이름으로 오리지널 레시피를 부활시켜야 했다. 그만큼 소비자들의 '맛'에 대한 평가는 음료 제조사에겐 절대적인 가치 판단 기준이며 성패를 좌우하는 열쇠라 하겠다. 


    <이미지 출처 : www.britvic.com>


    시간이 흘러 2024년 1월 뉴질랜드 소비자 단체 Consumer NZ에서도 유사한 실험이 있었다. 참가자 11명을 대상으로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실시한 것. 이 실험은 단순히 맛만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브랜드에 대한 선입견을 알아보는 단계도 있었다. 테이스팅 전 설문에서는 참가자 중 9명이 “코카콜라가 더 맛있다”고 했지만, 정작 블라인드 테이스팅 결과는 펩시가 1등을 한 것이다. 



    그만큼 맛은 선입견이 작용하기 쉽고, 브랜드 이미지가 미각에 영향을 준다는 심리학적 해석이 어느 정도 증명된 셈이다. 그럼에도, 수많은 이들은 자신만의 ‘단 하나의 콜라’를 굳게 믿고 있다. 이는 코카콜라와 펩시의 치열하다 못해 처절한 광고 마케팅 전쟁에서 찾아볼 수 있다. 



    3막 / 지극히 자본주의적인, 그리고 상업적인

    두 회사의 사활을 건 광고, 마케팅 전쟁



    마케팅이나 광고를 공부하는 학생 중  코카콜라와 펩시의 경쟁을 배우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두 회사의 마케팅 전쟁은 매우 치열했고, 그 전쟁은 지금까지 이어진다. 제일 처음 광고의 신호탄은 코카콜라가 쏘았다. 코카콜라는 1930년대 겨울에도 판매량을 올리기 위해 산타클로스를 만들어냈다. 우리가 현재 크리스마스 하면 떠올리는 빨간색 옷을 입은 흰 수염 가득한 할아버지의 이미지를 그려낸 것이다. 그 전까지의 산타클로스는 가죽 옷에 근엄한 할아버지 같은 존재였다고 한다. 




    그 후 미국의 문화, 스포츠 산업이 폭발적으로 성장했던 1980년대에 이르러서는 마이클 조던, 휘트니 휘스턴 등 미국을 상징하는 톱 스타들을 마케팅에 활용하고 올림픽, 월드컵 같은 대형 스포츠 이벤트의 대표 스폰서로 참여해 글로벌 기업의 입지를 다졌다. 하지만, 최근 국내 광고에서는 법적 다툼으로 구설수에 오른 한국 아이돌 그룹 '뉴진스'와 함께 진행했다가 엔믹스의 해원으로 급하게 교체하는 등 난처한 상황에 이르렀다는 의견이 많다. 글로벌 광고에서는 아직 뉴진스가 출연하고 있지만, 향후 계약 상황에 따라 변화가 있을 수 있다. 



    반면 펩시는 항상 코카콜라를 쫓는 입장에서 '2등의 반란'같은 느낌으로 다양한 마케팅을 펼쳤다. 백인 중심이었던 코카콜라와는 달리 흑인 모델과 배우를 대거 기용했고 최초로 흑인 영업사원팀을 구성한 것을 홍보하며 펩시는 젋고 진보적인 브랜드라는 점을 항상 강조했다. 이는 코카콜라의 클래식한 이미지와 정면 충돌하는 모양새였다. 




    펩시도 코카콜라와 마찬가지로 1980년대에 이르러 마이클 잭슨, 마돈나, 비욘세, 브리트니 스피어스 등 당대 내로라하는 스타들을 기용해 팝 문화와 완벽한 결합을 보여줬다. 하지만, 코카콜라보다 더 대담하고 섹시한 이미지로 차별화를 두는 전략을 고수했다. 거대한 코카콜라의 벽을 파격이라는 망치로 계속 두드리는 느낌이라고 할까? 이런 2인자 마케팅은 1990년대 코카콜라를 우회적으로 저격하는 비교 광고에서 정점을 이루었다. 


    ▲ 2022년 슈퍼볼 하프타임 쇼를 후원한 펩시

    <이미지 출처 : pepsi 광고>


    펩시의 마케팅 전략은 2022년 슈퍼볼 경기 전 에미넴, 스눕독, 닥터 드레 등이 출연하는 'The Call'이라는 트레일러에서 정점을 보여줬다. 힙합 신 최고의 전설로 손꼽히는 아티스트들을 5명이나 섭외해 슈퍼볼 트레일러를 제작했다. 펩시는 2013년부터 10년간 슈퍼볼 하프타임 쇼의 공식 후원사로 활동했으며, 이 기간 동안 매년 약 1,000만 달러를 지출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후 2024년부터 애플 뮤직으로 슈퍼볼 스폰서가 교체되었지만, 지극히 자본주의적이며 상업적인 광고 경쟁에서 펩시가 판정승을 거두었다는 평가가 많다. 



    4막 / Chill한 ZERO의 시대

    설탕을 제거하라, MZ를 공략하라



    두 회사의 치열한 마케팅 경쟁 속에서, 대중의 입맛과 취향은 서서히 '제로'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코카콜라 500ml 캔 하나에 3g짜리 각설탕이 무려 17.7개(총 53g)나 들어간다는 사실이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알려지면서, 소비자들의 마음속엔 설탕에 대한 공포심과 죄책감이 자리잡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코카콜라는 설탕의 원죄(?)를 씻기 위해 1980년대 초반 ‘코카콜라 라이트’ 혹은 ‘다이어트 콜라’라는 이름의 제품을 선보였다. 하지만 이 제품은 오리지널 콜라와는 전혀 다른 풍미를 지녀, 소비자들에게는 아예 다른 음료로 인식되었다.


    <이미지 출처 : farinapizzas.com.au>


    그러던 중 2005년, 코카콜라는 오리지널 콜라의 맛은 유지하면서 설탕과 칼로리는 제거한, 오늘날의 기준으로 ‘진짜 제로 콜라’라 불릴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한다. 당시 마케팅 타깃은 20~30대 남성이었고, 패키지는 기존보다 묵직하고 중성적인 디자인을 강조했다. 



    <이미지 출처 :  www.preparedfoods.com>


    이후 2017년에는 제품명이 ‘코카콜라 제로 슈가(Coca-Cola Zero Sugar)’로 리뉴얼되면서, 맛과 향을 오리지널에 더 가깝게 조정하는 리브랜딩이 이뤄졌다. 과거 ‘뉴 코크’나 ‘코카콜라 라이트’의 실패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한 전략이었지만, 여전히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제로 콜라 특유의 이질감이 존재했다. 아무리 비슷하게 만들어도, 완전히 같을 수는 없다는 인식 때문이었다.



    하지만, 진정한 제로 시대의 문을 연 주인공은 코카콜라가 아닌 2021년의 ‘펩시 제로 라임’으로 보는 사람이 많다. 기존 펩시 제로의 파생 제품으로, 상큼한 라임향이 더해진 이 제품은 놀랍게도 한국 롯데칠성음료가 개발해 펩시코 본사에 역제안한 아이템이다. 출시 40일 만에 200만 개 판매라는 이례적인 성과를 기록하며, 국내 제로 음료 시장에 본격적인 유행을 불러일으켰다. 그 여세를 몰아 펩시는 제로 망고, 제로 모히토, 제로 파인애플 등 다양한 파생 제품을 출시해 MZ세대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 AI generated image @ChatGPT 4o


    그럼에도 불구하고, 코카콜라의 저력은 여전히 강하다. 2024년 7월 Beverage Digest의 조사에 따르면, 미국 탄산음료 시장에서 코카콜라 제로는 4.3%의 점유율을 기록하며 펩시 제로(1.2%)를 크게 앞섰다. 비록 펩시 제로 라임 같은 개별 제품의 성과는 포함되지 않았지만, 제로 시장에서도 코카콜라의 우위는 여전한 셈이다.



    5막 / 저물어가는 콜라 100년 전쟁

    노병은 죽지 않는다, 점유율이 떨어질 뿐...



    이미 음료 시장은 제로 제품이 아니면 팔리기 힘든 구조로 바뀌고 있다. 심지어 식혜, 보리차 등 전통 음료까지 제로 버전이 등장할 정도다. 이런 흐름은 2005년부터 제로 음료를 끊임없이 개발해온 코카콜라와 펩시의 100년 경쟁이 만들어낸 시대적 전환이라 할 수 있다. 최근엔 설탕에 이어 카페인까지 제거한 ‘제로-제로’ 시대로 진입하고 있다.



    ▲ 인기 여행 유튜버 빠니보틀이 출연한  코카콜라 홍보영상


    하지만 국내 시장에서 코카콜라의 상황은 그리 낙관적이지 않다. LG생활건강 산하 한국코카콜라는 2023년 매출 2,924억 원으로 소폭 성장했지만, 영업이익은 891억 원으로 9.6% 감소했다. 2024년에도 매출은 3,079억 원으로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3%나 줄어든 687억 원에 그치며, 17년 만의 희망퇴직까지 검토 중인 상황이다.



    ▲ Pepsi BBQ Crashers 광고


    미국 시장의 펩시 역시 비상이 걸렸다. Beverage Digest의 2024년 탄산음료 브랜드 순위에서 닥터페퍼에게 2위, 스프라이트에게 3위를 내주며 4위로 밀려난 것이다. 코카콜라는 그동안의 탄탄한 브랜드력과 유통망으로 여전히 1위를 지켰다지만, 그 자리를 언제 후발주자에게 내줄지는 알 수 없다. 그만큼 제로 시대는 음료 시장의 지각변동을 불러오고 있다.


    이제 100년 간 이어져온 코카콜라와 펩시의 양강 구도가 서서히 무너지고 있다는 것은 곳곳에서 감지되는 여러 징후들로 인해 충분히 증명된다. 이어 어떤 브랜드가 세기의 라이벌로 다시 부상할지는 아직 모른다. 확실한 건 단 하나다. 지금 당신이 들고 있는 콜라 한 캔이 '글로벌 vs 로컬' 혹은 '클래식 vs 트렌디'의 전쟁터 한가운데에 있다는 사실이다.



    기획, 편집, 글 / 다나와 정도일 doil@cowave.kr

    (c) 비교하고 잘 사는, 다나와 www.danawa.com

    안내 ?

    저작권 안내

    CC 라이선스 적용(Creative Commons License) 저작자 표시(저작자의 이름, 출처 등 저작자를 반드시 표시해야 합니다) 비영리(저작물을 영리 목적으로 이용할 수 없습니다. 영리 목적 이용 시 별도 계약 필요) 변경금지(저작물을 변경하거나 저작물을 이용한 2차 저작물 제작 금지)

    관련 상품

    이전 페이지 1/23 다음 페이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500ml (12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500ml (12개)

      6,40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355ml (24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355ml (24개)

      11,89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210ml (30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210ml (30개)

      12,91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210ml (30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210ml (30개)

      10,50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 제로 슈거 라임향 제로 카페인 355ml (48개)

      롯데칠성음료 펩시 제로 슈거 라임향 제로 카페인 355ml (48개)

      21,95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190ml (90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190ml (90개)

      24,25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250ml (30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250ml (30개)

      22,50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500ml (20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500ml (20개)

      14,86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210ml (60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210ml (60개)

      20,29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무라벨 300ml (20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무라벨 300ml (20개)

      14,50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제로 490ml (24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제로 490ml (24개)

      23,20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 제로 슈거 라임향 제로 카페인 210ml (30개)

      롯데칠성음료 펩시 제로 슈거 라임향 제로 카페인 210ml (30개)

      14,25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제로 1.5L (12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제로 1.5L (12개)

      10,88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500ml (24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500ml (24개)

      18,61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제로 355ml (48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제로 355ml (48개)

      30,85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190ml (30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190ml (30개)

      10,91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190ml (30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190ml (30개)

      15,17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245ml (업소용) (60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245ml (업소용) (60개)

      25,87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1.5L (12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1.5L (12개)

      12,00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355ml (48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355ml (48개)

      32,90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제로 1.25L (업소용) (12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제로 1.25L (업소용) (12개)

      10,88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제로 190ml (60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제로 190ml (60개)

      23,10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 제로 슈거 라임향 제로 카페인 210ml (60개)

      롯데칠성음료 펩시 제로 슈거 라임향 제로 카페인 210ml (60개)

      21,90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500ml (6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500ml (6개)

      4,30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250ml (30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250ml (30개)

      17,49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제로 355ml (24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제로 355ml (24개)

      11,20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500ml (40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500ml (40개)

      31,44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355ml (24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355ml (24개)

      10,10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1.25L (12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1.25L (12개)

      11,50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210ml (90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210ml (90개)

      42,00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500ml (20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500ml (20개)

      10,75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355ml (48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355ml (48개)

      25,30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모히토향 355ml (24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모히토향 355ml (24개)

      23,37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1.25L (12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1.25L (12개)

      11,70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190ml (30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190ml (30개)

      10,19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250ml (30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250ml (30개)

      17,19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245ml (업소용) (30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245ml (업소용) (30개)

      10,30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500ml (업소용) (24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500ml (업소용) (24개)

      11,20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355ml (72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355ml (72개)

      46,41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 제로 슈거 라임향 제로 카페인 355ml (24개)

      롯데칠성음료 펩시 제로 슈거 라임향 제로 카페인 355ml (24개)

      10,90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190ml (60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190ml (60개)

      30,68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355ml (48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355ml (48개)

      22,89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제로 190ml (30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제로 190ml (30개)

      13,47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1.25L (업소용) (12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1.25L (업소용) (12개)

      11,100원최저가
    •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355ml (24개)

      롯데칠성음료 펩시콜라 제로슈거 라임향 355ml (24개)

      11,700원최저가
    •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제로 500ml (업소용) (24개)

      코카콜라음료 코카콜라 제로 500ml (업소용) (24개)

      11,600원최저가

    말 많은 뉴스

    • 1

      다크플래쉬, 2만 원대 컴팩트 미니타워 'DMO21' 사무용 PC 케이스 출시

      댓글4
      다크플래쉬, 2만 원대 컴팩트 미니타워 'DMO21' 사무용 PC 케이스 출시
    • 2

      16인치 3K OLED가 무려 2개! 미친 활용성의 ASUS ROG 제피러스 듀오 GX651AX [노리다]

      댓글4
      16인치 3K OLED가 무려 2개! 미친 활용성의 ASUS ROG 제피러스 듀오 GX651AX [노리다]
    • 3

      이렇게 예쁜데 1.46kg에 RTX 5060 탑재까지?! ASUS TUF Gaming A14 [노리다]

      댓글4
      이렇게 예쁜데 1.46kg에 RTX 5060 탑재까지?! ASUS TUF Gaming A14 [노리다]
    • 4

      DDR5 램 하나만 꽂으면 게임 성능 얼마나 떨어질까? KLEVV FIT V로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댓글4
      DDR5 램 하나만 꽂으면 게임 성능 얼마나 떨어질까? KLEVV FIT V로 직접 비교해봤습니다
    • 5

      한국인 대부분이 모르는 '이온음료'의 진짜 차이!

      댓글3
      한국인 대부분이 모르는 '이온음료'의 진짜 차이!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람보르기니가 만든 600만 원대(?)한정판 '리프 AL 지알로'의 정체는

      오토헤럴드 26.08.28.
      읽음 139 공감 9 댓글 1
    • [EV 트렌드] FSD 믿고 운전석에서 '천태만상'…위험천만 인증 영상 확산

      오토헤럴드 26.08.27.
      읽음 104 공감 6
    • 지구 8000바퀴 '웨이모'의 일침 "테슬라 FSD 방식, 완전자율주행 불가"

      오토헤럴드 26.08.27.
      읽음 124 공감 7 댓글 1
    • [공수전환] "지붕 높여야 팔린다?" 카니발 vs 팰리세이드 '하이루프' 경쟁

      오토헤럴드 26.08.27.
      읽음 529 공감 7
    • ‘꿈을 현실로’ 세상의 시선 사로잡은 제네시스 ‘GV90 네오룬 아치 게이트’

      오토헤럴드 26.08.27.
      읽음 100 공감 1
    • [EV 트렌드] 테슬라, 수요 부진에도 사이버트럭 판매가 5000달러 인상

      오토헤럴드 26.08.27.
      읽음 80 공감 1
    • [기자수첩] 토요타와 빅3의 텃밭 미국, 현대차 선전포고는 통할까?

      오토헤럴드 26.08.27.
      읽음 85 공감 1
    • ‘10만 명 감원·공장 폐쇄 칼바람’... 폭스바겐그룹, 노사·주주 정면충돌

      오토헤럴드 26.08.26.
      읽음 112 공감 8 댓글 1
    • 현대차 '좌우분할, 신박한 테일게이트' 특허... 신형 픽업트럭 적용 기대

      오토헤럴드 26.08.25.
      읽음 231 공감 10
    • [모빌리티 인사이트 ] "車 만드는 공식 바뀐다"... 리비안을 선택한 폭스바겐

      오토헤럴드 26.08.25.
      읽음 142 공감 3
    • GALAX Launch Event 2026 탐방기

      쿨엔조이 26.08.25.
      읽음 109 공감 5 댓글 1
    • 현대차 아이오닉 V, BYD 씰보다 저렴한 2000만 원대... 작심한 가격 돌풍

      오토헤럴드 26.08.24.
      읽음 156 공감 7
    • 제네시스 플래그십 GV90, "모든 車 상식과 불문율, 원점부터 뒤집어 개발"

      오토헤럴드 26.08.24.
      읽음 130 공감 7
    • [EV 트렌드] '1400kWh 배터리ㆍ자율주행'... 350톤 초대형 광산 트럭

      오토헤럴드 26.08.21.
      읽음 168 공감 11
    • [에너지 트렌드] 물과 아연으로 만드는 배터리 'AZIB'가 뜨는 이유

      오토헤럴드 26.08.20.
      읽음 234 공감 9 댓글 1
    • 폭스바겐,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안전한 자전거 ‘스마트 e바이크’ 공개

      오토헤럴드 26.08.19.
      읽음 278 공감 10
    • 테슬라가 '완벽하다'고 장담한 로보택시, 장애물 뚫고 그대로 돌격 논란

      오토헤럴드 26.08.19.
      읽음 275 공감 10
    • [모빌리티 인사이트] 확 달라진 '아반떼·투싼' 현대차 '아트 오브 스틸' 시대 본격화

      오토헤럴드 26.08.19.
      읽음 236 공감 10
    • [EV 트렌드] 테슬라, 운전대·페달 없는 '사이버캡' 이르면 이달 말 투입

      오토헤럴드 26.08.18.
      읽음 2,588 공감 15
    • "중국도 베끼지 않을 것, 엠블럼 떼라" 조롱 받던 車.... 567억에 팔렸다

      오토헤럴드 26.08.18.
      읽음 235 공감 3
    • [정보/루머] 서버용 CPU 경쟁 우위를 차지하고자 온몸 비틀기 시전한 인텔 및 RTX 5070을 하극상한 RTX 5060 Ti 등

      다나와 26.08.18.
      읽음 2,596 공감 21 댓글 1
    • 에이서가 준비한 특별한 주말…신제품과 이벤트로 북적인 'Acer Day 2026'

      미디어픽 26.08.16.
      읽음 497 공감 14
    • [넥스트 모빌리티] 진짜 비행기, 단 돈 7000원으로 하늘을 날았다

      오토헤럴드 26.08.16.
      읽음 198 공감 3 댓글 1
    • "수동변속기 지킨다" 포르쉐, 911 카레라 S 북미 전용 MT 패키지 추가

      오토헤럴드 26.08.14.
      읽음 914 공감 12 댓글 1
    • 테슬라, '직원 한 명 한 명 매수' 노조, 파업할 사람 남지 않아 스스로 포기

      오토헤럴드 26.08.14.
      읽음 298 공감 11
    • 토요타 'RAV4 GR SPORT'... 길이 있다면 물불 가리지 않는 운전의 즐거움

      오토헤럴드 26.08.13.
      읽음 295 공감 8
    • [기자수첩] 현대차그룹이 자동차보다 ‘일하는 방식’을 먼저 바꾸는 이유

      오토헤럴드 26.08.12.
      읽음 298 공감 8
    • 정의선 회장 "IT 기업보다 더 IT 기업 같은 회사" 그룹내 AI 전사적 확산

      오토헤럴드 26.08.12.
      읽음 263 공감 5
    • [넥스트 모빌리티] 복어처럼 못생긴 BMW ‘딥 오렌지 17’이 보여준 가능성

      오토헤럴드 26.08.11.
      읽음 4,211 공감 15 댓글 5
    • 음속 돌파하더니 이번에는 수소 전기차 '하이드로 맥스'로 최고 기록 경신

      오토헤럴드 26.08.11.
      읽음 300 공감 4
    • 벤츠, 신차 안 팔려 아우성인데 주력 'E 클래스' 중고차값까지 뚝뚝 떨어져

      오토헤럴드 26.08.11.
      읽음 329 공감 4 댓글 1
    • 현대차가 인정한 ‘상상 속 싼타페’... 키질 살림의 바하 프로젝트 공유

      오토헤럴드 26.08.11.
      읽음 290 공감 3
    • [공수전환] 먼저 나온 볼보 EX90 vs 기다려야 할 BMW iX5 '전면 승부'

      오토헤럴드 26.08.10.
      읽음 323 공감 12
    • [EV 트렌드] BMW, 신형 i3 독일서 양산 돌입 '예상보다 높은 수요에 생산 확대'

      오토헤럴드 26.08.10.
      읽음 261 공감 8
    • [정보/루머] AI발 반도체 대란이 인텔ㆍAMD 메인보드로 번진다 및 성능 잠재력 보인 RTX Spark 노트북 등

      다나와 26.08.07.
      읽음 2,755 공감 26 댓글 3
    • [EV 트렌드] 테슬라, 메가팩 3 생산 시작 '동일 면적에 저장용량 28% 확대'

      오토헤럴드 26.08.07.
      읽음 312 공감 6
    • [EV 트렌드] 아우디 'A2 e-트론' LFP로 전비 신기록... 연비 환산 70km/L

      오토헤럴드 26.08.06.
      읽음 319 공감 6
    • [모빌리티 인사이트] 성장 공식 깨진 中 전기차, 지원 축소에도 살아남을 기업은?

      오토헤럴드 26.08.06.
      읽음 266 공감 3
    • [모빌리티 인사이트] 아이오닉 3 진짜 승부처 '배터리보다 튀르키예 공장'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377 공감 9
    • [기자 수첩] 부모도 못 말리는 형제간 싸움...이러다 '기아ㆍ현대차' 되나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368 공감 11 댓글 1
    • [EV 트렌드] "총알 날아오는데 꼼짝 못 해"... 테슬라 슈퍼차저 치명적 허점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354 공감 9
    • [모빌리티 인사이트] 해외만 바라보는 국내 완성차…비어가는 내수 시장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302 공감 8
    • '아무도 도달하지 못한 괴력' 샤오미 울트라 1548마력 출력 논란

      오토헤럴드 26.08.03.
      읽음 399 공감 10 댓글 1
    • 파자리, WRC 섹토 랠리 핀란드 제패... 토요타 1~3위 독식, 현대차 '무관'

      오토헤럴드 26.08.03.
      읽음 368 공감 8
    • [정보/루머] 차세대 제온에 하이퍼스레딩 부활시키려는 인텔 및 코어 설계 올스타전 시전한 AMD 등

      다나와 26.07.31.
      읽음 2,653 공감 56 댓글 67
    • 호환·비정품 소모품 정말 괜찮을까?...공기청정기 호환필터의 두 얼굴

      IT동아 26.07.31.
      읽음 668 공감 35 댓글 66
    • 아반떼의 숨겨진 진실 "2.0 엔진이 더 싸다!"

      오토기어 26.07.31.
      읽음 966 공감 6 댓글 1
    • 항공편부터 맛집까지 첫 런던 여행을 위한 작은 안내서

      트래비 26.07.31.
      읽음 329 공감 2
    • [끌리는 CAR①] 르노 '트윙고 일렉트릭'... 2000만원대 유럽산 '개구리'

      오토헤럴드 26.07.31.
      읽음 2,389 공감 18 댓글 7
    • [기자수첩] '그러든 말든' 전 세계에서 테슬라에 가장 관대한 대한민국

      오토헤럴드 26.07.31.
      읽음 438 공감 5
    • <9월 모바일 출석체크> 추석 보너스 선물까지?!

    • [08.17~08.30] 맥스엘리트 MAXWELL DUO 800W 80PLUS브론즈 PCIE5 플랫

    • 댓글이 고픈 영자가 올립니다. 댓글로 FLEX~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AMD
    • 잘만
    • 다크플래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55
    비공감
    댓글 34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813561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