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게임메카

    AI를 TRPG '게임 마스터'로 만들어보자

    2025.06.30. 10:28:43
    읽음586
    4인 탁을 꾸리느니, 작혼에서 구련보등 하는 게 쉽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4인 탁을 꾸리느니, 작혼에서 구련보등 하는 게 쉽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테이블게임인 마작과 TRPG를 즐기는 사람들의 가장 큰 고충은 단언코 ‘같이 할 사람이 없다’는 것이다. 구련보등보다 어려운 것이 마음 맞고 사고 없이 탁을 완료할 수 있는 4인을 구하는 것이란 말이 괜히 있을까? 마음이 맞으면 시간이 안 맞고, 시간이 맞으면 플레이 스타일이 안 맞고, 플레이 스타일이 맞으면 마음이 안 맞으며, 셋 다 맞는 사람은 절대 없다는 벤 다이어그램을 보고 있자면 마음이 절로 공허해진다.

    그나마 마작은 작혼: 리치 마작, 마작일번가, 파이널 판타지 14 등 봇과 즐길 수 있는 여러 게임이 출시돼 있지만, 게임의 룰과 스토리, 진행이 대개 ‘게임마스터(GM, 일부 룰에서는 수호자, DM, 스토리텔러 등으로 부른다)'의 가이드 아래 진행되는 TRPG는 봇과 즐기기조차 어렵다. 그래서 생각했다. 아무도 마스터를 해주지 않는다면, 마스터를 만들면 되는 것이 아니냐고. 이에 구글 인공지능 ‘제미나이’에게 규칙을 학습시켜 TRPG를 플레이해보았다. 무료 버전인 제미나이 2.5 플래시 버전을 사용했다.

    친구가 없으면 만들면 되는, 디지털 연금술사가 되어보자 (사진출처: 구글 제미나이 페이지)
    ▲ 친구가 없으면 직접 만드는 '디지털 연금술사'가 되어보자 (사진출처: 구글 제미나이 페이지)

    구글 AI, 제미나이에게 ‘규칙’을 학습시켜라

    기본적으로 제미나이는 TRPG를 즐기고 싶다고 요청하면 간단한 TRPG를 자체 제공한다. 다양한 장르의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어, 가볍게 시간을 때우는 용도로 이용하기에는 충분하다. 게임북이나 비주얼 노벨을 보는 듯한 연출이나 플롯으로 긴장감은 상대적으로 덜하지만, 내가 원할 때 요청하고 원할 때 액션을 취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나름의 장점이 있다.

    다만 상대적으로 전투나 아이템 관리 등, 우리에게 익숙한 RPG의 기본 전략을 수행하기에는 밋밋함이 있는 것도 사실이다. 이에 AI가 생성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만날 수 있도록 별도의 룰을 학습시키기로 했다. 이번 테스트에는 기자가 직접 만든 규칙으로, 학습이 쉽도록 최대한 스크립트를 간결하게 작성했다. 플레이어는 한 명의 생존자로서 좀비가 가득한 세상을 헤쳐나가야 하며, 본인이 가진 특성과 아이템을 활용해 생존해야 하며, 전투와 휴식을 상황에 맞게 취해야 한다.

     기자가 직접 만들어 제미나이에게 학습시킨 TRPG 규칙은 기사 맨 아래에 있습니다
    TRPG를 제안하면 다양한 장르를 안내해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TRPG를 제안하면 다양한 장르를 안내해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물론 드물게 돌발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물론 드물게 돌발상황이 발생하는 것은 어쩔 수 없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제미나이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는 것도 좋지만, 역시 TRPG의 매력은 '나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에서 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제미나이가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스토리라인을 따라가는 것도 좋지만, 역시 TRPG의 매력은 '나만의 이야기'를 만드는 것에서 온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인공지능을 GM으로 이용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명확한 규칙을 인식시키는 것이다. 이에 불문명한 비유 등을 사용하는 것보다, 간결한 요청과 명확한 수치를 기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간혹 정보값이 지나치게 많아질 경우 할루시네이션(a.k.a. 거짓부렁) 현상이 등장하거나, 현실과 착오를 일으켜 실제 정보를 이끌고 오는 경우도 있어서다.

    일례로 제미나이에게 ‘경찰서’ 혹은 ‘소방서’ 등의 공공기관에 진입하는 지문을 줄 경우, 제미나이는 간혹 실제 공기관의 연락처를 안내하며 무단 침입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설명하곤 한다. 더불어 적을 공격한다는 지문에는 ‘폭력을 요청하는 행위에 거부한다’는 답변을 내놓으며 게임의 흐름을 끊기도 했다. 특히 폭력의 경우 좀비가 아닌 나쁜 생존자를 공격할 때 이런 경향을 자주 보였다. 이와 같은 액션은 4회차가 지나고 나서야 더는 보지 않을 수 있었다.

    중간에 규칙을 보강하거나 수정하고 싶은 점이 있다면, 규칙 전체를 새롭게 업데이트 하는 것이 문장 단위 업데이트보다 상대적으로 도움이 됐다. 특히 규칙의 일부인 아이템 등만 업데이트할 경우 이전부터 보유 중인 아이템에 대한 변경 없이 향후 추가로 습득하는 아이템에만 새로운 정보를 적용하는 일도 발생한다.

    할루시네이션 증상의 일환으로 '휴대용 가스 버너'가 투척물 판정을 받는 일도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할루시네이션 증상의 일환으로 '휴대용 가스 버너'가 투척물 판정을 받는 일도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그래도 규칙에 어긋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곧바로 상황에 맞춰 진행을 이어나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래도 규칙에 어긋나는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곧바로 상황에 맞춰 진행을 이어나갔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인공지능이 ‘주작’을 소환했다

    몇 차례의 플레이를 거치고 나면 제미나이는 해당 규칙을 기반으로 자발적으로 이벤트를 생성했다. 일례로 기존 캐릭터를 이용해 게임을 이어나가면, 한 차례 경험한 바 있는 이벤트와 연계된 이야기를 만들어 새로운 이벤트를 발생시켰다. 규칙에 없는 새로운 아이템을 추가하거나 등장인물을 선보이기도 하고, 새로운 스토리라인을 만들 수 있는 지하 벙커 등도 제시됐다.

    이런 창의적인 이벤트 덕분에 게임의 경험은 매우 흥미롭게 변했지만, 이와 별개로 캐릭터의 성격을 살린 액션 등은 크게 취하지 못했다. 제미나이가 게임에 흥미를 더하는 대표적인 요소인 ‘확률’보다 ‘플레이어의 희망사항’을 우선시하는 반응을 보였기 때문이다.

    규칙을 이해하고 이에 따라 아이템 및 그 수치를 생성해 교환 과정에서 내어놓는 등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규칙을 이해하고 이에 따라 아이템 및 그 수치를 생성해 교환 과정에서 내어놓는 등 (사진: 게임메카 촬영)


    요청에 따라 서로 다른 등장인물과 배경에 맞는 이야기를 추가해 선보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요청에 따라 서로 다른 등장인물과 배경에 맞는 이야기를 추가해 선보였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전투 묘사 또한 꽤 퀄리티가 나쁘지 않다. 그런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전투 묘사 또한 꽤 퀄리티가 나쁘지 않다. 그런데.... (사진: 게임메카 촬영)

    이를 파악한 것은 5회차 플레이 후반부에 접어들어서였다. 플레이어인 내 캐릭터의 체력이 2가 남은 상황에서 다른 생존자와 대치 중이었는데, “제발”이라는 말과 함께 기재한 행동 판정에서 낮은 확률을 뚫고 성공했기 때문이다. TRPG 속 전투가 대개 운의 영역이고 기자가 아무리 강운의 소유자라 하더라도, 이렇게까지 위기를 맞닥뜨릴 때마다 최대 대미지값을 연속으로 기록하며 적을 처치하고 살아남을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에 제미나이의 기능인 ‘생각하는 과정 표시’를 뜯어 본 결과, 제미나이가 주사위의 값을 고의로 조작하며 플레이어의 요구사항에 맞춘 결과를 도출하고 있다는 정보가 확인됐다. 제미나이에 따르면, 제미나이가 우선시한 것은 ‘플레이어의 선호도’와 ‘극적인 플레이를 통한 성취감 제공’이었다. 그 결과, 제미나이는 주사위를 굴린 것처럼 플레이어가 원하는 값을 도출하고, 스토리를 진행해왔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모든것이 간악한 인공지능의 농간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이 모든것이 간악한 인공지능의 농간이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그래서 제미나이의 시스템을 악용한 전략도 구사할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그래서 제미나이의 시스템을 악용한 전략도 구사할 수 있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역시 기계는 인간을 대체할 수 없다. 아직까지는...

    극적인 클라이막스가 TRPG에서 중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 다만 그렇다고 해서 무작위성에서 오는 재미가 배제되는 것은 아쉬운 일이다. 그래서 이를 보정하기 위해 모든 판정이 사용자의 희망사항보다 무작위로 주사위를 굴려 나온 판정을 우선시 해야 한다는 명령을 따로 학습시켜야 했다. 이후로는 주사위 결과값을 조작하는 행위가 크게 줄었지만, 간혹 자발적으로 서사의 극적임이 필요하다 판단되는 순간에 왜곡된 주사위 값을 도출하려는 행위는 어떤 명령으로도 막을 수 없었다. 유료 모델이나 다른 AI를 이용한다면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지만, 제미나이 2.5 플래시 버전에서는 이 같은 현상이 지속적으로 관측됐다.

    몇 차례 제미나이와 함께 TRPG를 즐겨본 결과, 역시 TRPG는 친구들과 할 때 가장 재미있는 게임이 맞다. 주사위 신을 외치며 일희일비하는 매 순간에서 오는 짜릿함과 공명은 결코 대체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이다. 물론, 간단한 규칙을 만들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고 캐릭터를 쌓아나가는 것을 즐기는 플레이어라면 제미나이와 같은 인공지능에게 세계관과 주사위 등의 가벼운 규칙을 학습시켜 혼자서 게임을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 생각된다.

    지친 직장인의 생존기는 계속된다. 아마도....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지친 직장인의 생존기는 계속된다. 아마도.... (사진: 게임메카 촬영)

    본 기사 작성에 사용한 스크립트 최종본

    0. 모든 판정은 주사위를 굴려 도출된 무작위 값을 우선시한다. 사용자의 희망사항은 차선으로 반영한다.

    1. 생존자는 체력, 기본 공격력, 민첩함, 피로도 수치를 가지며, 수치는 0 이하로 내려가지 않는다.
    1-1. 체력은 10으로 시작한다. 최대 12까지 확보할 수 있다.
    1-2. 기본 공격력은 3으로 시작하며, 특성에 따라 변할 수 있다. 공격력 수치와 동일한 면수의 주사위를 굴려 공격력을 판정한다.
    1-3. 민첩합은 3으로 시작하며, 특성에 따라 변할 수 있다. 민첩함 수치가 높은 캐릭터가 선공권을 가진다.
    1-4. 피로도는 3으로 시작한다. 전투가 끝나면 피로도는 1 상승한다. 피로도가 6이 넘으면 체력이 3 감소한다.
    1-5. 튼튼한 몸(공격력 +1), 약골(공격력 -1), 민첩한 하루 되세요(민첩 +1), 주정뱅이(민첩 -1), 직장인 (피로도 +1), 어두운 잠귀 (피로도 -1) 등 유효 특성은 총 6개이며, 한 생존자는 최대 2개의 특성을 보유할 수 있다.
    1-6. 게임 진행 중 등장하는 생존자의 수치는 상기한 규칙 내에서 랜덤하게 결정된다.
    1-7. 생존자는 일회용 아이템 "통조림"과 일회용 아이템 "담요"를 하나씩 들고 시작한다.
    1-8. 아이템은 사용을 선언하기 전까지 효과를 주지 않는다.

    2. 게임은 총 6페이즈로 진행된다. 한 페이즈는 '이동, 이벤트 발생, 이벤트 해결, 보상 수령, 아이템 사용' 순서로 진행된다. 이벤트 발생과 보상 수령은 1d6 주사위를 굴려 나온 값으로 결정된다.

    3. 이벤트 발생은 1d6을 굴려 나온 숫자에 따라 다른 이벤트가 발생한다.
    3-1. 1이 나오면 "좀비를 만난다". 체력 1d10인 좀비가 등장한다.
    3-2. 2가 나오면 "착한 생존자를 만난다".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다.
    3-3. 3이 나오면 "나쁜 생존자를 만난다". 나쁜 생존자를 조우해 전투한다.
    3-4. 4가 나오면 "안전한 휴식처에서 잘 수 있다". (피로도 -1)
    3-5. 5가 나오면 "먹을 것을 얻을 수 있다". (체력 +1)
    3-6. 6이 나오면 "탄약을 얻을 수 있다". (일회용 아이템 "탄약" 5개 습득)

    4. 이벤트가 발생할 경우 이벤트를 더 디테일하게 묘사해주면 좋겠다.

    5. 보상은 1d6을 굴려 주사위 값에 상응하는 일회용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5-1. 1 혹은 2가 나오면 일회용 아이템 "통조림" 습득. 통조림 사용 시 체력 +1
    5-2. 3 혹은 4가 나오면 일회용 아이템 "투척물" 습득. 투척물 사용 시 3의 피해
    5-3. 5 혹은 6이 나오면 일회용 아이템 "담요" 습득. 담요 사용 시 피로도 -1

    6. 각 생존자는 무기를 착용할 수 있다. 기본 무기는 야구 배트(공격력 +1d4), 도끼(공격력 +1d6)가 존재한다. 무기는 나쁜 생존자나 좀비를 처치한 후 50%의 확률로 습득할 수 있고, 착한 생존자로부터 통조림 2개를 주고 교환할 수 있다. 무기를 사용해 공격할 경우 10%의 확률로 파괴된다.

    7. 각 생존자는 총기를 소지할 수 있다. 총기는 20%의 확률로 "기능고장"이 발생하며, "기능고장"이 발생할 경우 해당 턴의 공격은 실패한다. 기본 총기는 권총(공격력 +1d4, 명중률 70%), 샷건(공격력 +1d8, 명중률 50%)가 존재한다. 총기 사용 시에는 일회용 아이템 "탄약"이 필요하며, 한 번 사용할 때마다 1개의 탄약을 소모한다. 총기는 나쁜 생존자나 좀비를 처치한 후 5%의 확률로 습득할 수 있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그
    AI TRPG 게임 마스터 게임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프리미엄 TV의 기준, LG 올레드" 다나와 데이터로 보는 2026 TV 구매가이드

      댓글42
      "프리미엄 TV의 기준, LG 올레드" 다나와 데이터로 보는 2026 TV 구매가이드
    • 2

      내 정보도 털렸을까?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 대응 방법은

      댓글40
      내 정보도 털렸을까? 티빙 개인정보 유출 사고 대응 방법은 내
    • 3

      [겜ㅊㅊ] 월드컵 기념! 평범함을 거부한 축구게임 6선

      댓글40
      [겜ㅊㅊ] 월드컵 기념! 평범함을 거부한 축구게임 6선 [
    • 4

      고단백인 줄 알았는데? [단백질바] 영양성분 랭킹!

      댓글36
      고단백인 줄 알았는데? [단백질바] 영양성분 랭킹!
    • 5

      게임 Forza Horizon 6로 본 RX 9070 XT·RX 9070 vs RTX 5070 Ti·RTX 5070 성능 비교

      댓글33
      게임 Forza Horizon 6로 본 RX 9070 XT·RX 9070 vs RTX 5070 Ti·RTX 5070 성능 비교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NVIDIA RTX SPARK는 인텔과 AMD의 X86 노트북을 AI를 무기로 정복할 수 있을까?

      보드나라 26.06.26.
      읽음 783 공감 12
    • 물을 따라 땅끝까지,  해남의 여름

      트래비 26.06.26.
      읽음 108 공감 10 댓글 1
    • 제주의 여름에는 수국이 피어난다

      트래비 26.06.26.
      읽음 137 공감 10 댓글 1
    • [2026 부산모빌리티쇼] 충격적 가격... BYD 씨라이언 6 DM-i 3750만원 출시

      오토헤럴드 26.06.26.
      읽음 274 공감 10
    • 호세 무뇨스 사장 "SUV 시대? 세단 선호 고객 존재" 포기 안할 것

      오토헤럴드 26.06.26.
      읽음 121 공감 9
    • 트래비가 제안하는 홋카이도 3박 4일 핵심 일정 [여름편] 

      트래비 26.06.26.
      읽음 114 공감 9
    • 히로시마역 근처에서 노는 방법 | 쇼핑몰, 도심 트레킹, 카페&호텔 추천

      트래비 26.06.26.
      읽음 110 공감 9 댓글 1
    • 드디어 가격 공개된 스팀 머신, 직접 조립하면 얼마?

      다나와 26.06.26.
      읽음 1,874 공감 27 댓글 3
    • '2026 부산모빌리티쇼 개막' 줄어든 완성차 브랜드·확장된 모빌리티

      오토헤럴드 26.06.26.
      읽음 140 공감 4
    • [2026 부산모빌리티쇼] 이네오스 그레나디어, 전투기 감성 입은 '그레이캡' 공개

      오토헤럴드 26.06.26.
      읽음 324 공감 5
    • [2026 부산모빌리티쇼] 540마력 터보의 픽업트럭 제왕 '2026 램 1500' 공개

      오토헤럴드 26.06.26.
      읽음 189 공감 5
    • [2026 부산모빌리티쇼] '국민차의 대변신' 현대차, AI 품은 8세대 아반떼 공개

      오토헤럴드 26.06.26.
      읽음 175 공감 5
    • [2026 부산모빌리티쇼] BMW, iX3·7시리즈 한정판으로 미래 전동화 비전 제시

      오토헤럴드 26.06.26.
      읽음 114 공감 4
    • [2026 부산모빌리티쇼] 제네시스, 마그마 GT 콘셉트·GMR-001 아시아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6.06.26.
      읽음 143 공감 4
    • [2026 부산모빌리티쇼] 기아 'PV5 생태계' 공개, 택배차부터 AI 순찰차까지

      오토헤럴드 26.06.26.
      읽음 115 공감 4
    • 애플 M6 프로 취소설부터 갤럭시 S27 프로까지… 한주간 최신 IT 루머

      다나와 26.06.26.
      읽음 1,659 공감 26 댓글 2
    • 월드컵 2026 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32강 진출 경우의 수 — AI에게 물어봤습니다

      AI matters 26.06.25.
      읽음 1,249 공감 12 댓글 1
    • 오픈AI ·브로드컴과 합작 추론 칩 공개··· 추론 인프라 생태계 '지각변동'

      IT동아 26.06.25.
      읽음 105 공감 10
    • [순정남] 학점 정정 잘 해줄 것 같은 게임 속 교수님 TOP 5

      게임메카 26.06.25.
      읽음 123 공감 10 댓글 1
    • [EV 트렌드] 23년 BMW 출신 수장의 선언 "지커, BMW·벤츠와 동급"

      오토헤럴드 26.06.25.
      읽음 97 공감 1
    • 지프가 제안하는 가장 대담한 방식 '지붕을 열고 도어를 떼어내다'

      오토헤럴드 26.06.25.
      읽음 110 공감 2
    • 앤트로픽, '피터 틸 투자사' 페르소나 활용··· AI 민간 감시망 논란 커져

      IT동아 26.06.25.
      읽음 97 공감 3
    • [창간] AI 게임 개발 시대 열리니, 기획자 위상 더 높아졌다

      게임동아 26.06.25.
      읽음 147 공감 3
    • [모빌리티 인사이트] '자동차를 멈추는 AI' 메모리 반도체 부족 경고등

      오토헤럴드 26.06.24.
      읽음 192 공감 10
    • 봉고까지 위협하는 기아 PV5, 해외에서 "물량 더 달라" 아우성

      오토헤럴드 26.06.24.
      읽음 229 공감 8
    • 2026년 새로운 콘솔 스팀 머신... 이거 맞아?

      집마 홀릭TV 26.06.24.
      읽음 805 공감 3 댓글 1
    • 페이커의 6회 우승 담았다, T1 2025 월즈 우승 스킨 공개

      게임메카 26.06.24.
      읽음 145 공감 2
    • GTA 6 말고도 수두룩, 하반기 패키지 기대작 30선

      게임메카 26.06.24.
      읽음 181 공감 2
    • [위클리AI] "AI 검색 더 신뢰할 수 있게" 오픈AI·게티이미지 손잡았다 외

      IT동아 26.06.24.
      읽음 137 공감 2
    • [창간] 게임 AI "혁신보다 숫자를 봐야 답이 보인다."

      게임동아 26.06.23.
      읽음 192 공감 9
    • 태국 원두를 즐길 수 있는 방콕 스페셜티 커피 맛집 4

      트래비 26.06.23.
      읽음 240 공감 10
    • [겜ㅊㅊ] 월드컵 기념! 평범함을 거부한 축구게임 6선

      게임메카 26.06.23.
      읽음 421 공감 28 댓글 40
    • 영화 <군체> 속 좀비, 실제로 존재할 수 있을까?

      과학향기 26.06.23.
      읽음 201 공감 7
    • 테슬라, 전기차 수요둔화 대응책으로 '컨테이너 데이터센터' 도전할까

      IT동아 26.06.23.
      읽음 171 공감 7
    • '모터쇼 찍고 온천... 1박 코스로 딱 좋네' 부산모빌리티쇼 26일 개막

      오토헤럴드 26.06.23.
      읽음 193 공감 10
    • '인간과 딱 3분 차이' 샤오미 YU7, 뉘르부르크링 완전 무인 자율주행 성공

      오토헤럴드 26.06.23.
      읽음 182 공감 4
    • [모빌리티 인사이트] 中 나트륨 이온 배터리, 테슬라 수준 제조 품질 확보

      오토헤럴드 26.06.23.
      읽음 166 공감 2
    • 스팀 실사 드라마 게임 '성세천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게임메카 26.06.23.
      읽음 176 공감 2
    • MSI와 함께라면 어렵지 않아요. 참 쉬운 컴퓨터 만들기 대회

      기글하드웨어 26.06.23.
      읽음 219 공감 4
    • 플스5 살 필요 없다??? 25만원이지만 코어 부활로 플스5만큼 좋아져 버린 엄청난 것

      민티저 26.06.23.
      읽음 757 공감 3
    • MSI, '참 쉬운 컴퓨터 만들기 대회' 성료... 초보자 팀이 우승 차지

      미디어픽 26.06.23.
      읽음 219 공감 3 댓글 1
    • EV3는 니로다! 2년 지난 지금도 니로일까?

      오토기어 26.06.23.
      읽음 545 공감 3
    • 20년 만의 대변화, 용과 같이 개발사는 왜 새로운 이름을 선택했을까? | 스트레인저 댄 헤븐

      집마 홀릭TV 26.06.23.
      읽음 589 공감 3
    • 현대는 안전 마진 깎아서 100%를 억지로 늘린다? 진짜 위험한 거 아닌가?

      오토기어 26.06.23.
      읽음 530 공감 2
    • 컴잘알 시청 금지

      뻘짓연구소 26.06.23.
      읽음 3,801 공감 21 댓글 2
    • 한국 패키지 게임의 부활... 10년 전엔 감히 상상도 못했다

      집마 홀릭TV 26.06.22.
      읽음 638 공감 9
    • 천재적인 앱 만들어서 애플 본사 초청되어 CEO 앞에서 직접 시연한 한국 대학생

      조코딩 JoCoding 26.06.22.
      읽음 586 공감 8
    • [르포] “일상 불편함, 기술로 해결” 다이슨, 100년 된 발전소에서 혁신적인 미래 설계하다

      IT동아 26.06.22.
      읽음 119 공감 8
    • 팔란티어·오픈AI·엔비디아, '넥스트라이즈 2026' 한자리에···글로벌 기업이 한국으로 향하는 까닭

      IT동아 26.06.22.
      읽음 141 공감 8
    • 이번 주말 나들이 대구 수성구 '디저트 로드' 어때요?

      트래비 26.06.22.
      읽음 165 공감 10 댓글 2
    • [여름맞이] 댓글로 FLEX! 창고 대방출

    • [06.20~06.30] AONE STORM INFINITY ARGB PWM 120 리버스 KIT (컨트롤러/3팩, 화이트)

    • 너무 자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퇴근 안하고 올려보는 오늘도 '댓글로 FLEX'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AMD
    • MICRONICS
    • 잘만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운영자가 추천하는 콘텐츠
    오늘도 적자 리뷰. 24만원짜리 인질 로지텍 지슈라

    오늘도 적자 리뷰. 24만원짜리 인질 로지텍 지슈라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2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837491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