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게임메카

    박병무 대표 합류에도 계속된 엔씨 부진, 아이온2가 살릴까?

    2025.09.17. 10:58:01
    읽음355
    ▲ 엔씨소프트 박병무 공동대표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국내 게임업계 선두를 달리던 엔씨소프트는 2023년부터 급격하게 힘이 빠졌다. 연 매출은 2.5조 원에서 1.7조 원으로 내려앉았고, 영업이익 역시 5,590억 원에서 1,373억 원까지 떨어졌다. 이에 엔씨소프트가 선택한 비장의 한 수는 대표 체제부터 전반적인 체질을 개편하는 것이었다. 창업 때부터 유지해 온 김택진 대표 1인 체제를, 2023년 12월에 영입한 박병무 대표가 김 대표와 호흡을 맞추는 공동대표 체제로 변경한 것이다.

    박병무 대표는 2024년 3월 28일에 공동대표로 선임되며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박 대표가 앞세운 전략은 확실했다. 경영진을 포함한 희망퇴직과 개발 자회사 분사 등을 토대로 다소 비대하다고 평가됐던 본사 규모를 축소하고, 자체 개발에 퍼블리싱까지 동원한 신작 확보로 매출 증대를 꾀하겠다는 점이다.

    이 중 구조조정은 회계상으로는 성과가 있었을지 모르지만, 회사 성장보다는 '관리' 영역에 가깝다. 더 큰 확대를 바란다면 매출 증가가 뒤따라줄 필요가 있고, 특히 신작이 그 동력이 되는 것이 가장 좋은 상황이다. 더불어 개발진 다수가 이탈하면서 자연스레 개발력 감소 등이 뒤따를 수밖에 없다. 박병무 대표 취임 후 엔씨소프트의 가장 큰 아쉬움이 바로 여기에 있다.

    박병무 대표는 작년에 내부 평가 기준을 조정해서라도 많은 게임을 선보이겠다고 강조했고, 실제로 신작 다수를 시장에 선보였다. 2024년에 출격한 주요 신규 타이틀은 배틀크러쉬, 호연, 저니 오브 모나크다. 세 게임 모두 별도 매출이 공개되지 않을 정도의 미미한 성적에 그쳤다. 호연과 저니 오브 모나크는 각각 엔씨소프트의 대표작인 블레이드앤소울과 리니지를 기반으로 했음에도 기대에 못 미치는 성적을 기록했고, 난투 액션이라는 새로운 장르에 도전했던 배틀크러쉬는 5개월 만에 서비스 종료를 발표했다. 박병무 대표 취임 후 엔씨소프트 히트작은 '0'인 셈인데, 내부 평가 기준 조정에 대한 의문이 들 수밖에 없는 부분이다.

    ▲ 작년 8월에 출시됐으나 뚜렷한 성과를 내지 못한 호연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 작년 연 매출은 1조 5,781억 원으로 11%가 줄었고, 영업손실 1,092억 원을 기록하며 적자 전환했다. 매출의 59%를 차지하는 주요 모바일게임 매출은 전년보다 22% 감소했다. 게임별로 보면 리니지M은 전년보다 1% 낮아지는 데 그쳤으나, 리니지2M은 30%, 리니지W는 41%, 블레이드&소울2는 38% 감소했다. 앞서 이야기한 게임 중 가장 오래된 리니지M 매출이 가장 높고, 전년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유지했다. 그리고 올해 매출도 리니지M이 견인하고 있다. 아직까지도 신작 흥행보다는 기존작 업데이트를 토대로 매출을 떠받치는 경향이 짙다.

    ▲ 2022년부터 2024년까지 엔씨소프트 모바일게임 매출 추이 (자료출처: 엔씨소프트 IR페이지)

    고질적인 단점으로 지목됐던 해외 실적 부진도 작년 기준으로 보면 해소되지 못했다. 관련 시도는 많이 있었다. 작년 10월에는 쓰론앤리버티를 글로벌에 출시했고, 작년 12월에는 저니 오브 모나크를 한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등 241개국에 동시 출시했다. 그럼에도 작년 해외 매출은 5,437억 원으로 전년보다 14% 줄었다. 로열티 매출은 쓰론앤리버티 영향으로 26% 증가했으나, 아시아가 35% 감소한 것이 컸다.

    이에 올해 들어서는 블레이드앤소울2 중국 출시, 리니지2M 동남아 6개국 서비스, 블레이드앤소울 네오 스팀 출시 등으로 좀 더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그러나 블레이드앤소울2의 중국 성적은 현지 마켓에서 집계조차 안 될 정도로 처참한 성적이고, 나머지 분야에서도 극적인 호재는 보이지 않는다. 엔씨소프트 올해 1분기 해외 매출은 전년 동기보다 5% 줄었고, 2분기에는 전년 동기보다 7% 늘었다. 여기에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분기는 37%, 2분기에는 36%에 그쳤다. 작년 연간 기준으로 엔씨소프트 전체 매출 중 해외 비중은 35%였다.

    마지막으로 퍼블리싱 및 국내외 투자 역시 아직 명확한 성과를 내지 못했다. 작년부터 스웨덴 문 로버 게임즈, 미국의 엠티베슬, 폴란드 버추얼 알케미 등 해외 개발사에 투자하며 신작 확보에 나섰고, 국내의 빅게임스튜디오, 미스틸게임즈 등에 투자하며 각각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타임 테이커즈 등을 손에 넣었다. 다만 앞서 이야기한 게임 중 현재까지 출시된 것은 없다.

    ▲ 올해 도쿄게임쇼에 출전하는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출격이 요원한 신더시티, 아이온 2의 어깨가 무겁다

    엔씨소프트 자체 개발작은 아이온 2와 신더시티가 있다. 이 중 신더시티는 올해 게임스컴에서 미디어 등을 대상으로 PvE를 중심으로 한 시연 버전이 공개됐는데, 비주얼은 괜찮지만 조준 방식과 컨트롤이 불편하고 건플레이 측면에서는 많은 부분을 보완해야 한다는 평이 지배적이었다. 출시까지는 좀 더 긴 시간이 필요하다는 뜻이다. 여기에 서비스를 종료한 배틀 크러쉬를 포함해 프로젝트M, 도구리 어드벤처, 택탄 등 기존에 제작하던 신작 다수를 정리했다.

    종합하자면 엔씨소프트는 리니지, 아이온, 블레이드앤소울까지 3개 IP를 주축으로 한 매출 신장은 한계에 다다랐고, 자체 개발작과 퍼블리싱, 투자 등으로 확보한 슈팅과 서브컬처로의 진출은 아직 첫 발도 못 뗀 상황이다. 박병무 대표가 구상한 계획은 있으나, 본격적으로 시행 단계에 오르지는 못했다.

    ▲ 올해 게임스컴 기준으로는 많은 한계점을 보인 신더시티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이러한 행보는 올해 3월에 김병규 대표 단독 체제로 전환한 넷마블과 확연히 차이나는 부분이다. 올해부터 코웨이 경영에 집중하던 방준혁 의장이 넷마블을 직접 챙기고 있으며, 김병규 대표 체제에서는 주기적으로 신작을 출시하며 괄목할 성과를 이어갔다. 올해 주요 타이틀만 따져도 RF 온라인 넥스트, 세븐나이츠 리버스, 뱀피르까지 3종을 출격시켰고, 세 게임 모두 구글 매출 1위를 달성했다. 신작 수명이 짧아지고 있으며 낮은 영업이익률 등이 과제로 남아 있으나, 넷마블은 신규 타이틀 출시를 통해 해결책을 찾아나가는 과정에 있다.

    따라서 박병무 대표가 이끄는 엔씨소프트는 오는 11월 19일 출시되는 아이온 2를 통해 반드시 뚜렷한 성과를 낼 필요가 있다. 리니지를 기반으로 한 저니 오브 모나크, 블레이드앤소울을 원작으로 삼은 블레이드&소울2가 모두 미진한 성적에 그쳤기에, 아이온 후속작을 자처한 아이온 2마저 참패한다면 엔씨소프트는 회사의 가장 큰 자산이라 할 수 있는 3개 IP를 토대로 한 신규 타이틀이 모두 시장에서 외면받았다는 참담한 결과를 보게 된다. 아울러 박병무 대표 역시 취임 후 '첫 히트작'이 절실할 수밖에 없다.

    ▲ 11월 19일 출시를 예고하며 사전예약에 들어간 아이온 2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지난 9월 11일에 공개한 생방송에서는 어비스 등 45레벨 이후 즐기는 주요 콘텐츠와 유료 아이템 구성, 개발 방향성 등이 소개됐다. 골자는 유료 아이템은 멤버십, 패스, 꾸미기 아이템으로 제한하고, PC와 모바일 모두 수동 컨트롤을 선보인다는 점이다.

    이러한 접근법은 쓰론앤리버티를 연상시킨다. 쓰론앤리버티 역시 유료 상품 판매가 적었고, 전면 수동으로 즐기는 MMORPG를 지향했다. 다만 상품 구성과 컨트롤 방식은 재미와는 연결되지 않으며, 자동을 기반으로 설계한 필드를 수동으로 플레이하도록 하며 길 찾기 등에 애로사항이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다.

    요컨대 저렴하고, 수동 조작의 맛이 있다는 점만으로는 아이온 2도 좋은 결과를 기대하기는 어렵다. 아이온 2만의 색다른 재미나 참신한 게임성을 선보여야 눈이 높아진 유저를 끌어들일 수 있다. 유료 아이템 자체가 정액으로 판매되는 패스와 멤버십 중심이라 게이머를 많이 확보하는 것이 매출 성장에 직결된다. 오는 11월 출격할 아이온 2가 어려운 과제를 달성하며 위기에 빠진 박병무호 엔씨소프트를 구해낼 수 있느냐가 관건으로 떠오른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그
    아이온 2 엔씨소프트 게임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사전 계약보다 더 내린 가격" 현대차 '아이오닉 V' 1800만 원대 공식 출시

      댓글7
      "사전 계약보다 더 내린 가격" 현대차 '아이오닉 V' 1800만 원대 공식 출시
    • 2

      아이폰 이어 갤럭시까지 가격 '역주행' 조짐… 기다릴수록 비싸지는 '뉴노멀'

      댓글7
      아이폰 이어 갤럭시까지 가격 '역주행' 조짐… 기다릴수록 비싸지는 '뉴노멀' 아
    • 3

      기름진 명절 음식은 이제 그만…입맛 되살리는 매콤·얼큰 간편식

      댓글3
      기름진 명절 음식은 이제 그만…입맛 되살리는 매콤·얼큰 간편식
    • 4

      [기획] “금빛 영광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하는 LoL 대표팀

      댓글2
      [기획] “금빛 영광 다시 한번” 아시안게임 2연패 도전하는 LoL 대표팀 [
    • 5

      피오, 77g 초경량 레트로 헤드폰 ‘WIND PRO’ 국내 출시

      댓글2
      피오, 77g 초경량 레트로 헤드폰 ‘WIND PRO’ 국내 출시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족보 탐구 ④ 해치백] 폭스바겐이 아니었으면 사라지고 없었을 '작은 거인'

      오토헤럴드 26.10.02.
      읽음 96 공감 2
    • [EV 트렌드] "모델 3 대신 BMW i3 겨냥" 폴스타 2, 2세대는 스포츠 세단

      오토헤럴드 26.10.02.
      읽음 96 공감 1
    • [공수전환] "급속충전 PHEV 3파전" 뷰익 E7·BYD 씨라이언 6·토요타 RAV4 

      오토헤럴드 26.10.02.
      읽음 109 공감 2
    • [정보/루머] 노바 레이크 출시 준비를 착실히 진행 중인 인텔 및 새로운 칩렛 구조로 재기를 꿈꾸는 AMD RDNA 5 등

      다나와 26.10.02.
      읽음 800 공감 11 댓글 1
    • [EV 트렌드] "부활 1년 만에 또 단종" 쉐보레 볼트, 생산량 줄이고 내년 종료

      오토헤럴드 26.10.01.
      읽음 117 공감 1
    • "왜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펠, 차세대 아스트라 예고 'STX 콘셉트'

      오토헤럴드 26.10.01.
      읽음 143 공감 2
    •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서 펼쳐지는 책상 위 변화

      다나와 26.09.30.
      읽음 234 공감 3
    • 하드웨어와 인테리어의 절묘한 만남,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다나와 26.09.30.
      읽음 647 공감 4
    • 취향 담은 책상 위 나만의 공간,'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서 만난다

      다나와 26.09.30.
      읽음 204 공감 3
    • 나만의 취향으로 채우는 책상, '다나와 X 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에서 완성

      다나와 26.09.30.
      읽음 211 공감 2
    • 게이밍 데스크테리어의 완성,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

      다나와 26.09.30.
      읽음 894 공감 24 댓글 1
    • 책상 위 취향을 완성하는 방법!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다나와 26.09.30.
      읽음 598 공감 15 댓글 1
    •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탑재한 고성능 헤일로 카, 2031년 이전 출시 예고

      오토헤럴드 26.09.29.
      읽음 213 공감 1
    • 트럼프 규제 완화에 美 완성차 업계 '횡재'... 현대차그룹 '7조' 비용 절감 기대

      오토헤럴드 26.09.29.
      읽음 137 공감 2
    • [족보 탐구 ③ 미니밴] 왜건 몰아내고 두 회사 기사회생시킨 '공간 혁명의 마법'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78 공감 2
    • 불붙은 배터리 "냅다 던져 버려" 닷지의 황당무계한 배터리 탈출 특허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81 공감 3 댓글 1
    • [공수전환] "530km 루체 vs 600km 토르칼" 페라리·벤틀리 첫 전기차의 두 해법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378 공감 2
    • 아카마이, AI 시대 맞아 분산형 클라우드 및 다층 보안 전략 공개

      미디어픽 26.09.28.
      읽음 153 공감 1
    • 토요타, WEC 대역전승... 제네시스 마그마, 통한의 페널티 ‘톱10’ 실패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53 공감 2
    • [EV 트렌드] '차체에 숨긴 700kg 다운포스' 테슬라, 로드스터 신기술 특허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50 공감 2
    • [정보/루머] GDDR7을 준비하는 AMD 및 윈도 12·코파일럿+ PC를 지우려는 MS 등

      다나와 26.09.28.
      읽음 2,738 공감 26 댓글 7
    • [공수전환] 최대 66km 차이... 제네시스 GV90 '일반형 vs 네오룬' 선택은?

      오토헤럴드 26.09.27.
      읽음 193 공감 14 댓글 1
    • 트럼프, 연비 규제 "없던 일로"... 천문학적 투자한 글로벌 완성차 업계 ‘발칵’

      오토헤럴드 26.09.27.
      읽음 284 공감 13 댓글 1
    • 현대차그룹, 포드 제치고 美 ‘빅3’ 사상 첫 진입 전망... 3분기 역전 초읽기

      오토헤럴드 26.09.26.
      읽음 206 공감 14 댓글 1
    • [족보 탐구 ② SUV] 스포티지가 원조? 전장에서 출발, 지구촌 패밀리카로

      오토헤럴드 26.09.24.
      읽음 240 공감 9
    • "꽈배기처럼 베베 꼰 자동차" 렉서스×미스치프, 초현실 왜곡 조각상 공개

      오토헤럴드 26.09.23.
      읽음 247 공감 2
    • 2019 컨트롤(CONTROL) 후속작, 액션 어드벤처 RPG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블루프레임 26.09.23.
      읽음 226 공감 3 댓글 1
    • "드디어 따라 잡았다" 제네시스, 렉서스와 초기품질 ‘공동 1위’ 대이변

      오토헤럴드 26.09.22.
      읽음 271 공감 7 댓글 1
    • [공수전환] "193마력 가솔린 vs 245마력 하이브리드" 신형 투싼 뭘 사야 할까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83 공감 3
    • [족보 탐구 ① 스테이션 왜건] 유럽이 아니었네... 시작은 미국 기차역 '디포 핵'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50 공감 4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05 공감 3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05 공감 3
    • [EV 트렌드] 포르쉐, 폐배터리로 새 배터리 셀 생산 '양극재 100% 재활용'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88 공감 4
    • [정보/루머] 12코어 Xe3P 구성을 레이저 레이크-S로 넘긴 인텔 및 엔비디아처럼 뉴럴 렌더링 기술 준비하는 AMD 등

      다나와 26.09.21.
      읽음 1,969 공감 17
    • [EV 트렌드] "모델 3보다 압도적 스펙" BYD, 주행거리 900km 포뮬러 S 출시

      오토헤럴드 26.09.18.
      읽음 235 공감 4
    •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74 공감 5 댓글 1
    •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78 공감 3
    •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306 공감 3
    •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307 공감 2
    •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24 공감 1
    •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63 공감 2
    • 와인이 강처럼 흐르자 벌어진 일

      마시즘 26.09.16.
      읽음 216 공감 3 댓글 1
    •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37 공감 1
    •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67 공감 3 댓글 1
    •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94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309 공감 5
    • "노을 찍어 줘, 달리는 차가 찰칵" 토요타, '메타 스마트 글라스' 쏙 닮은 특허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63 공감 5
    •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 체험 이벤트까지…경희대 사로잡은 컬러풀

      미디어픽 26.09.11.
      읽음 304 공감 2
    • 다양한 모바일 충전 솔루션 한자리에…AUKEY, 경희대 아카데미 참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84 공감 2
    • 고성능 SSD부터 체험 이벤트까지…도우정보, 키오시아와 함께 대학생 만났다

      미디어픽 26.09.11.
      읽음 294 공감 3
    • 다나와 커뮤니티 신규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 이름을 맞춰주세요~

    •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10월 모바일 출석체크> 출석할수록 선물이 커져요!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2/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AMD
    • 뉴런글로벌(안텍)
    • 다크플래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1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887107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