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트래비

    베트남 하롱베이에 새롭게 들어선 인터컨티넨탈

    2025.11.11. 10:12:20
    읽음405 댓글1

    인터컨티넨탈 하롱베이가 선보이는 베트남의 우아함 그리고 맛.

    Echoes of Elegance

    여행기자에게는 저마다의 의무 여행지가 있다. 가보진 않았어도 이미 수십 번 다녀온 것처럼 익숙하고, 그래서 지루한 곳들. 대체로 그 풍경은 여전히 아름답지만, 아름답다는 말을 꺼내기엔 너무 뻔하고, 외면하기엔 너무 유명한 모습들이다. 그 이상을 기대하기 어려운, 그런 장소들 말이다. 내게는 베트남 하롱베이가 그렇다. 기자 생활 내내 수도 없이 듣고 써 왔던 곳. 바다 위에 솟은 거대한 석회암 봉우리들. 침식이 만든 자연의 절경. 그 모습이 마치 용이 내려앉은 곳이라 해서 붙여진 이름, ‘하롱(하룡, 下龍)’. 이쯤 되면 풍경이라기보다 거의 교과서에 가깝다. 그러던 중, 하롱베이에 신상 호텔이 생겼다는 소식을 들었다. 잠시 귀를 의심했다. 지금으로부터 10여 년 전, 이름도 기억나지 않는 크루즈 위에서 지겹게도 보았던 그 풍경이 전부라 믿었는데, 그 바다를 배경으로 방과 로비와 조식이 생겼다는 것이다. 은퇴한 할리우드 스타가 국내 홈쇼핑에 출연한다는 소식처럼 낯섦과 묘한 궁금증이 동시에 들었다. 그래서 나는, 다시 하롱베이로 향했다.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에서 차로 대략 2시간을 달리니, 기암괴석을 병풍처럼 두른 하롱베이에 닿았다. 과거 하노이 어느 버스 터미널에서 출발해 무려 5시간도 더 걸렸던, 왠지 경추가 시려 오는 고통의 시간이 뇌리를 스친다. 하노이, 하이퐁, 하롱베이를 차례로 잇는 고속도로의 개통이 이렇게나 고마울 일이다. 하롱베이에 들어서면 수평선 너머 수도 없는 봉우리가 너울처럼 밀려온다. 누군가는 그 봉우리가 1,969개라며 믿음직한 숫자를 내놓고, 누군가는 족히 3,000개는 넘는다며 그 소리에 혀를 찬다. 하롱베이의 면적은 1,553km2 정도인데, 하롱베이를 둘러싸고 있는 북쪽의 ‘바이투롱베이(Bai Tu Long Bay)’와 남쪽의 ‘란하베이(Lan Ha Bay)’를 포괄한다. 1994년, 중심 보존지역에 해당하는 434km2의 바다가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등록되었다. 그래서 정확히 몇 개의 봉우리라 단정할 순 없다. 어쨌든 아름다움이 부족할 일도 없고 머무는 동안 하루에 10곳씩 봉우리를 둘러본다 해도, 한 달은 족히 걸릴 양이다.

    2025년 여름, 하롱베이에 ‘인터컨티넨탈’이 들어섰다. 사실상 하롱베이 최초의 인터내셔널 럭셔리 리조트인 셈이다. ‘하롱 시티(Ha Long City)’의 관문, 하롱 마리나 도심 지역(Ha Long Marina Urban Area)에 자리를 잡았다. 인터컨티넨탈 하롱베이 리조트는 대규모 부지에 174개의 객실과 스위트, 60개의 레지던스, 41개의 프라이빗 빌라를 갖췄다. 과거의 하롱베이는 크루즈에서 보내는 감탄 섞인 무료함이 여행의 전부였다. 아름답지만 오래 머물 이유가 없는 곳. 그러나 그 바다를 풍경으로 한 럭셔리 호텔이 이곳에 들어선 순간, 하롱베이는 비로소 휴양지로 거듭나게 된 것이다. 럭셔리 호텔이란 비단 머무는 것뿐만이 아니라, 먹고 마시며 여행자가 즐기고자 하는 대부분의 요소를 충족시키는 공간이기 때문이다.

    호텔 정문을 활짝 열면 로비의 창밖으로 하롱베이의 기암괴석뿐이다. 바다 위를 항해하지 않아도, 그 풍경을 한눈에 품을 수 있는 이상적인 자리. 로비는 베트남 중부 해안에서 주로 사용하는 전통 바구니 배, ‘퉁(Thúng)’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했다. 둥근 곡선의 조명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천장, 청록색 패브릭, 황동 디테일의 물고기 비늘, 잔잔한 물결과 진주의 고고함을 연상케 하는 오브제의 연속. 창밖의 풍경과 실내가 경계를 잃고 뒤섞인다. 바람 한 점 없는 실내의 정적 속에서 하롱베이의 잔잔한 감각을 재현한 로비와 객실. 달이 맑고 밝은, 교교한 하롱베이의 어느 저녁. 바다 위로 깃든 해무가 봉우리를 감싸는 순간을 바라보는 중이다. 아늑한 침대 옆 차창 밖으로.

    인터컨티넨탈 하롱베이 리조트는 총 6개의 레스토랑과 바를 갖췄다. 시그니처 레스토랑은 2층 구조의 위룽 맨션(Yulong Mansion), 모던 광둥식 퀴진을 선보인다. 이외에도 마리나 키친, 라 바게트 등 여행자의 선택지가 무척 다채롭다. 이곳에 사흘 동안 머물며, 우아한 하롱베이를 배경 삼아 리조트의 풍미와 하롱베이의 고요함을 천천히 되새겼다. 머물 이유가 충분했다.

    △Dam ha Crab Sugarcane
    인터컨티넨탈 하롱베이 리조트의 올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마리나 키친의 시그니처 메뉴. 달콤한 맛의 사탕수수에 머드크랩과 돼지고기, 새우로 만든 완자를 붙여 숯불에 구워 냈다. 맵고 달고 신맛의 느억맘 젤리와 곁들여 먹는다. 베트남식 꼬치 요리, ‘넴느엉()’을 현대적인 방식으로 해석한 메뉴.

    하롱베이의 특산물, 갯가재 요리. 부드럽게 익힌 갯가재와 그 위에 올린 하롱베이산 푸른색 새우의 알, 그리고 해초. 시트러스 허브 소스와 아래 깔린 부드러운 관자의 조합.
    하롱베이의 특산물, 갯가재 요리. 부드럽게 익힌 갯가재와 그 위에 올린 하롱베이산 푸른색 새우의 알, 그리고 해초. 시트러스 허브 소스와 아래 깔린 부드러운 관자의 조합.
    베트남 꽝닌성에 있는 국경 도시, 몽까이(Mong Cai)에서 유래된 품종인 몽까이 돼지로 만든 완자 숯불구이. 레몬그라스에 입혀 구운 뒤, 돼지 간으로 만든 소스와 곁들여 먹는다. 기름진 돼지고기의 맛과 레몬그라스의 상쾌한 맛이 매력적.
    베트남 꽝닌성에 있는 국경 도시, 몽까이(Mong Cai)에서 유래된 품종인 몽까이 돼지로 만든 완자 숯불구이. 레몬그라스에 입혀 구운 뒤, 돼지 간으로 만든 소스와 곁들여 먹는다. 기름진 돼지고기의 맛과 레몬그라스의 상쾌한 맛이 매력적.
    몽까이 돼지는 주로 베트남 중북부 고원 지대에 분포하며, 기름진 맛이 매력적이다. 지형적으로 중국과 맞닿아 있어, 그 특징을 살려 동파육처럼 간장에 조려 낸 돼지고기. 가운데는 고구마 퓨레와 코코넛 크럼블. 왼쪽은 바나나 잎으로 싼 베트남 ‘투레(Tu Le)’ 지역의 찹쌀밥.
    몽까이 돼지는 주로 베트남 중북부 고원 지대에 분포하며, 기름진 맛이 매력적이다. 지형적으로 중국과 맞닿아 있어, 그 특징을 살려 동파육처럼 간장에 조려 낸 돼지고기. 가운데는 고구마 퓨레와 코코넛 크럼블. 왼쪽은 바나나 잎으로 싼 베트남 ‘투레(Tu Le)’ 지역의 찹쌀밥.
    베트남 북부의 대표적인 생선 요리, 짜까라봉(Chả cá Lã Vọng). 하노이의 전통 요리로 강황과 딜을 넣고 굽거나 튀기는 생선 요리. 주로 메기, 대구, 틸라피아 같은 단단한 흰살 생선을 갈랑갈, 강황, 마늘, 샬롯, 피시소스 등에 재워 조리한다, 구운 땅콩, 라임즙, 피시소스, 설탕 등으로 만든 소스에 쌀국수나 튀긴 허브를 곁들여 먹는다. 부드러운 생선, 허브의 향긋함, 피시소스와 라임의 짜릿함이 어우러진 맛.
    베트남 북부의 대표적인 생선 요리, 짜까라봉(Chả cá Lã Vọng). 하노이의 전통 요리로 강황과 딜을 넣고 굽거나 튀기는 생선 요리. 주로 메기, 대구, 틸라피아 같은 단단한 흰살 생선을 갈랑갈, 강황, 마늘, 샬롯, 피시소스 등에 재워 조리한다, 구운 땅콩, 라임즙, 피시소스, 설탕 등으로 만든 소스에 쌀국수나 튀긴 허브를 곁들여 먹는다. 부드러운 생선, 허브의 향긋함, 피시소스와 라임의 짜릿함이 어우러진 맛.
    베트남 북부에서 의외로 닭처럼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재료가 바로 비둘기다. 베트남어로는 ‘보꺼우(Bo Cau)’라고 부른다. 베트남 찹쌀과 부드럽게 조리한 비둘기를 연잎에 쌓아 내어준다. 비둘기 고기에는 철분이 많아서 첫입에는 오리와도 같은 풍미가 느껴지고, 간 같은 내장의 맛이 두드러진다.
    베트남 북부에서 의외로 닭처럼 쉽게 접할 수 있는 음식 재료가 바로 비둘기다. 베트남어로는 ‘보꺼우(Bo Cau)’라고 부른다. 베트남 찹쌀과 부드럽게 조리한 비둘기를 연잎에 쌓아 내어준다. 비둘기 고기에는 철분이 많아서 첫입에는 오리와도 같은 풍미가 느껴지고, 간 같은 내장의 맛이 두드러진다.
    숯의 풍미를 넣어 만든 경단과 판단, 연유로 달콤한 맛을 낸 베트남식 디저트.
    숯의 풍미를 넣어 만든 경단과 판단, 연유로 달콤한 맛을 낸 베트남식 디저트.

    △Grilled Ha Long Squid

    하롱베이의 명물, 갑오징어. 보통은 굽거나, 삶거나 짜묵(Cha Muc)이라는 전 형태로 만들어 먹는다. 참고로 짜(Cha)는 재료를 다져 굽는 조리 형태를 뜻하고 묵(Muc)은 오징어를 뜻한다. 하롱베이의 오징어 시즌은 늦가을부터 초봄까지. 하롱베이산 갑오징어를 숯불에서 굽고, 그 위에 그린망고와 오이, 고추로 만든 상큼한 샐러드를 얹었다. 소스는 베트남식 해산물 소스인 그린 칠리 소스. 단맛, 짠맛, 신맛, 매운맛이 복합적으로 느껴져 해산물을 끝까지 상쾌하게 먹을 수 있다.


    글·사진 강화송 기자 취재협조 InterContinental Halong Bay Resort

    태그
    베트남 해외 여행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공랭 쿨러도 LCD 시대! 성능을 넘어 보는 재미까지, LCD 탑재 공랭 쿨러 구매 가이드

      댓글18
      공랭 쿨러도 LCD 시대! 성능을 넘어 보는 재미까지, LCD 탑재 공랭 쿨러 구매 가이드
    • 2

      아이팟, 지금 사도 괜찮을까? 중고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할 것들

      댓글14
      아이팟, 지금 사도 괜찮을까? 중고 구매 전 반드시 확인할 것들
    • 3

      "올여름 LG 휘센은?" 에어컨 직바람 피하려면 선택지는 2가지

      댓글12
      "올여름 LG 휘센은?" 에어컨 직바람 피하려면 선택지는 2가지
    • 4

      "현관문 열기가 두렵다?" 여름철 공간별 악취 박멸 가이드 [원룸 백과사전]

      댓글12
      "현관문 열기가 두렵다?" 여름철 공간별 악취 박멸 가이드 [원룸 백과사전]
    • 5

      출퇴근용으로 샀는데 유지비 미쳤다! 230만원 전기차 두달 실사용기

      댓글5
      출퇴근용으로 샀는데 유지비 미쳤다! 230만원 전기차 두달 실사용기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야오와랏에서 딸랏너이까지, 시대가 교차하는 방콕 골목 산책

      트래비 26.05.29.
      읽음 80 공감 8 댓글 1
    • 앤트로픽, 클로드 오퍼스 4.8 출시… 코딩·판단·정직성 동시에 끌어올렸다

      AI matters 26.05.29.
      읽음 76 공감 7
    • 월드 오브 탱크: 히트 “원작보다 빠른 전차대결로 차별화”

      게임메카 26.05.29.
      읽음 70 공감 8
    • 웨이모, 운전대없는 완전 로보택시 공개... 中 지커 차체에 'AI 두뇌'

      오토헤럴드 26.05.29.
      읽음 83 공감 1
    • [EV 트렌드] BYD '배터리→반도체 수직계열' 4나노 자율주행 칩 공개

      오토헤럴드 26.05.29.
      읽음 87 공감 1
    • “스팀 머신, 1000달러 넘나?” 아이폰·원플러스·비전 프로까지 뒤흔든 최신 IT 루머

      다나와 26.05.29.
      읽음 929 공감 14 댓글 1
    • 구글 부사장님께 직접 Claude Code, Codex에서 Antigravity로 갈아타야 하는 이유 물어봤습니다.

      조코딩 JoCoding 26.05.28.
      읽음 532 공감 7
    • 처참한 페라리 첫 전기차

      오토기어 26.05.28.
      읽음 566 공감 7
    • 이제 아이폰도 AI 에이전트 폰이 된다 WWDC 2026 유출 총정리

      AI matters 26.05.28.
      읽음 516 공감 8
    • 화끈, 바삭, 달콤하게 '대구' 4색 미식 로드

      트래비 26.05.28.
      읽음 89 공감 8 댓글 1
    • 미송자의 노래, 창세기전과 파격 컬래버 결정한 이유는?

      게임메카 26.05.28.
      읽음 91 공감 7
    • [순정남] 불쌍한 대학원생의 애환 다룬 게임 TOP 5

      게임메카 26.05.28.
      읽음 186 공감 7 댓글 1
    • 팝의 황제는 ‘펩시’를 마시지 않았다?

      마시즘 26.05.28.
      읽음 88 공감 2 댓글 1
    • 2주년 레이븐2 “제로 월드로 고착화된 경쟁 구도 흔든다”

      게임메카 26.05.28.
      읽음 81 공감 1
    • '꽃이 무서운 사람들' 3명 중 1명 '이 것' 때문에 운전대를 놓쳤다

      오토헤럴드 26.05.28.
      읽음 84 공감 2
    • NHN클라우드, AI 풀스택 브랜드 ‘팩토리X’ 공개…인프라부터 에이전트 실행 환경까지 묶었다

      케이벤치 26.05.27.
      읽음 143 공감 8
    • 이젠 Physical AI 시대로! 올해 COMPUTEX의 주인공은?

      다나와 26.05.27.
      읽음 902 공감 13
    • 끈적하고 무거운 원유의 경제학, 가벼울수록 더 비싸다

      과학향기 26.05.27.
      읽음 186 공감 2 댓글 1
    • 샥즈 오픈형 이어폰 제조 현장 ‘자체 공장 보유로 철저한 품질 관리’

      IT동아 26.05.27.
      읽음 193 공감 3
    • [EV 트렌드] '오히려 줄고 있다?' 테슬라 로보택시, 활성 차량 감소세

      오토헤럴드 26.05.27.
      읽음 166 공감 2
    • [김흥식 칼럼] 페라리처럼 팔리지도 않을 전기차를 만드는 진짜 이유

      오토헤럴드 26.05.27.
      읽음 178 공감 2 댓글 1
    • [겜ㅊㅊ] 그저 틀어놓기만 하면 돼, 바탕화면 방치게임 5선

      게임메카 26.05.27.
      읽음 97 공감 1
    • 20년 째 계속되는 희망 고문 "아무도 시작 못하는 자율 주행"

      오토기어 26.05.27.
      읽음 485 공감 1
    • 갤럭시S26과 엑시노스 2600, 그리고 삼성 파운드리

      민티저 26.05.27.
      읽음 556
    • 상반기 수도권 최대 게임쇼. 플레이엑스포 2026 참관기

      기글하드웨어 26.05.27.
      읽음 87
    • "또 연기된 비감독형 FSD" 구독으로만 판매하는 진짜 이유

      오토기어 26.05.27.
      읽음 456
    • 세계인이 몰려드는 빠통에 숨은 로컬 공간 4

      트래비 26.05.27.
      읽음 105 공감 1 댓글 1
    • [뉴스줌인] 외산 GPU와 국산 NPU, '투트랙'으로 가는 AI 인프라 지원 정책

      IT동아 26.05.27.
      읽음 98 공감 4
    • [위클리AI] 구글, 제미나이 옴니 플래시 공개 "말 한마디로 영상 편집" 외

      IT동아 26.05.27.
      읽음 101 공감 3
    • 독일차는 기본기 때문에 탄다더니 국산차 기본기는 중요하지 않다?

      오토기어 26.05.26.
      읽음 637 공감 11
    • 세상이 미쳤으니까 나도 극단적으로 간다! 시대를 무시한 최강 게이밍 PC

      집마 홀릭TV 26.05.26.
      읽음 669 공감 11
    • 칸의 돌풍, 영화 호프 경찰차 '스텔라'는 80년대 '부와 명예'의 상징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07 공감 9 댓글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공급망 재편 2라운드 돌입, 신규 변수는 '관세'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93 공감 8 댓글 1
    •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11. 200년 전 물리학이 겨울 난방에 던지는 질문

      IT동아 26.05.26.
      읽음 164 공감 9
    • 호캉스 가고 단캉스가 온다, 라구나 푸껫

      트래비 26.05.26.
      읽음 166 공감 9 댓글 2
    • [숨신소] 확성기 독재자에 반항하는 퍼즐게임 '포노폴리스'

      게임메카 26.05.26.
      읽음 118 공감 9 댓글 1
    • 석 달째 횡보하는 PC시장 메모리 가격 하반기 메모리 모듈 가격의 향방은?

      보드나라 26.05.26.
      읽음 707 공감 11
    • 뻘짓연구소라는 테크 유튜버에 대해 말할 것이 있습니다....

      THE EDIT 26.05.26.
      읽음 1,015 공감 10
    • [겜덕연구소] 게임 표절과 복사.. 저작권 그게 뭐죠? 먹는 건가요?

      게임동아 26.05.26.
      읽음 174 공감 11 댓글 1
    • SUV에 밀려 "죽었다" 사망 선고 받았던 '세단' 암흑기 끝내고 부활 조짐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64 공감 3
    • [EV 트렌드] 기아, 유럽서 피칸토 단종 수순 '엔트리 EV 전략 본격화'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76 공감 3 댓글 1
    • 日서 강력한 경쟁자 만난 '현대차 인스터' 심상치 않은 혼다 슈퍼원 돌풍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94 공감 3 댓글 1
    • '판매 부진 털어낼 카드' 마세라티, 파리서 미래 담은 콘셉트카 예고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43 공감 4
    • “F1 새 황제 키미 안토넬리" 캐나다 그랑프리 우승으로 4연승 질주

      오토헤럴드 26.05.26.
      읽음 167 공감 4
    • [인디言] 도트 '잇 테이크 투'를 꿈꾸는 팀 따코야끼

      게임메카 26.05.26.
      읽음 101
    • [2026 플레이엑스포] PCIe 5.0 SSD 시대 선도하는 '키오시아'

      미디어픽 26.05.26.
      읽음 142 공감 1
    • [플레이엑스포 2026] 게임으로 그래픽 기술을 설명하다… PALIT과 이엠텍

      위클리포스트 26.05.26.
      읽음 179 공감 1
    • [2026 플레이엑스포] 게이밍 하드웨어의 새로운 가능성 제시한 '이엠텍아이엔씨'

      미디어픽 26.05.26.
      읽음 181 공감 2
    • [2026 플레이엑스포] 포유컴퓨터, AMD와 손잡고 붉은사막 체험존 선보여

      미디어픽 26.05.26.
      읽음 187 공감 2
    • [2026 플레이엑스포] 게이머 위한 혁신 제품 선보인 '에센코어 클레브'

      미디어픽 26.05.26.
      읽음 725 공감 3
    • 너무 자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퇴근 안하고 올려보는 오늘도 '댓글로 FLEX'

    • <6월 모바일 출석체크> 6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 댓글로 반응해 주세요~ 선물이 쏟아집니다!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다크플래쉬
    • AMD
    • 뉴런글로벌(안텍)(12월분까지 진행 : 4/16-26년 1/16)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4
    비공감
    댓글 1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919834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