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게임메카

    레이븐 기반 신작 '이블베인'이 PC·콘솔을 선택한 이유는?

    2025.11.14. 11:50:24
    읽음425
    ▲ 넷마블몬스터 최동수 기획팀장(좌)와 넷마블 이정호 사업본부장(우) (사진: 게임메카 촬영)

    넷마블이 지스타 2025를 통해 선보인 '이블베인'은 자사 대표 IP인 '레이븐'을 기반으로 강화된 액션을 보여주는 4인 협동 게임이다. 각종 무기와 여러 효과를 지닌 헤븐스톤 스킬을 조합해 나만의 클래스를 만들고, 이를 토대로 4명이 힘을 합쳐 작전을 수행하며 여러 미션을 해결해가는 것을 핵심으로 삼고 있다.

    앞서 이야기한 게임성을 잘 보여주기 위해 이블베인에서는 모바일이 아니라 PC와 콘솔을 플랫폼으로 선택했다. 넷마블 이정호 사업본부장은 "콘솔의 목마름에서 시작했다기보다는 레이븐 세계관을 확장하면서 게임에 적합한 플랫폼이 PC와 콘솔이라 생각했다"라며 "레이븐을 활용해서 액션성이 강화된 4인 협동 게임을 서비스했을 때 가장 적합한 플랫폼이 뭔지 생각했고, 전쟁의 상황이나 협동 플레이 시 커뮤니케이션 등을 고려했을 때 PC, 콘솔 쪽이 적합하다고 판단했다"라고 말했다.

    이블베인은 내년 하반기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인터뷰 현장에서는 앞서 이야기한 내용 외에도 이블베인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었다. 인터뷰는 13일 지스타 2025가 열린 벡스코에서 진행했다. 넷마블몬스터 최동수 기획팀장과 넷마블 이정호 사업본부장이 참여했다.

    Q: 시연 빌드의 완성도가  상당히  높게 느껴졌다. 남은 기간에 어떠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개발할 예정인가?

    이정호 사업본부장: 출시 시점은 내년 하반기를 목표하고 있다. 말 그대로 목표이고, 만족스러운 완성도가 나오기 전까지는 출시를 미룰 생각이다. 현재 빌드도 유저들의 반응을 보며 계속 개선 및 발전해나갈 예정이다.

    최동수 기획팀장: 그래픽, 사운드, 비주얼 부분을 다 포함해서 많은 부분을 개선하고, 최적화 작업도 진행해야 한다. 전투적인 부분 외에도 플레이 루프 구축 등 시스템적인 부분도 계획하고 있다.

    Q: 사전 마케팅 때는 헬다이버즈 2와 같은 4인 협동 슈팅과 같은 느낌이었으나, 실제 플레이해봤을 때는 싱글플레이 핵앤슬래시에 가까웠다.

    최동수 기획팀장: 현재 개발 단계는 매우 초기 상태이기에, 싱글 플레이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고 볼 수도 있다. 멀티플레이를 지원하지만 기획해놓은 모든 것이 다 구현되어 있지는 않은 상황이다. 이전에 진행한 프리 알파 테스트도 기본적인 전투나 액션에 대한 피드백을 받고자 했다. 주요 개발 단계에서는 협력 플레이나 역할을 부여해줄 수 있는 부분을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이정호 사업본부장: 지스타 무대 이벤트에서는 4인 협동전이 준비되어 있고, 여기까지는 완료되어 있다고 봐주시면 된다. 레이븐은 넷마블의 소중한 IP 중 하나이며, 앞으로 세계관을 확대하는 방향으로 게임성을 여러 가지로 만들어 갈 계획이다. (이블베인은) 그중 하나라 봐주시면 된다. 레이븐 본연의 액션을 살린 4인 협동 게임을 만들어보자는 취지에서 시작됐기에, MMORPG와는 다른 액션성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

    ▲ 넷마블 이정호 사업본부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개발하며 참고한 게임이 있는지 궁금하다.

    최동수 기획팀장: 이블베인이 추구하고자 하는 방향과 완벽히 맞는 모델을 찾기는 어려웠으나, 멀티플레이 쪽으로 협력적인 PvE를 구현한 액션 게임 다수를 참고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소울라이크에서도 타격감이나 타이밍적인 부분을 많이 참조했고, 콘솔과 PC게임 쪽에서 액션에 대한 감각을 많이 분석했다. 슈팅에서도 협력 게임을 많이 참조했다. 디비전 같은 경우도 가고자 하는 방향은 다르지만, 참고하여 발전해 나갈 수 있는 부분이 무엇일지 많이 봤다.

    Q: 시연 버전을 체험하며 워해머: 버민타이드나 최근에 출시된 스페이스 마린 2가 떠올랐다. 두 게임의 경우 반복 플레이를 하면서 맞는 장비를 얻거나 원하는 빌드를 만들어가는 재미에서 한다. 이블베인도 이러한 식의 재미를 추구하게 될 텐데, 어떤 부분에서 재미를 찾을 수 있을지가 궁금하다.

    최동수 기획팀장: 큰 맥락에서 봤을 때 전체적인 콘텐츠가 순환되는 것이 필요하다. 반복 플레이 시 피로감을 느낄 수 있고 목적이 보상으로 집중된다면 게임의 재미를 온전히 끝까지 끌고 갈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 동일한 보상이지만 플레이 경험을 다양하게 가져갈 수 있는 전장 순환 방식을 채택했다. 스테이지 개념인 작전을 전개하고, 이를 마치면 새로운 작전을 플레이하여 각 지역을 점령하는 구조다. 이를 통해 다음 판을 즐길 때도 도전 요소인 미션이 생기고,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Q: 모든 캐릭터에 근거리와 원거리 무기를 하나씩 배치한 이유가 궁금하다.

    최동수 기획팀장: 저희가 추구하는 액션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키워드는 난전이다. 혼란스러운 전쟁을 표현하다보니 적 다수가 등장하는데, 이 경우 한 쪽에 평중된 무기로는 변화의 폭이 큰 전장에 온전하게 대응하거나 유기적으로 플레이하기 어렵겠다고 생각했다. 지스타 시연 버전에서는 일종의 프리셋으로 근거리와 원거리를 세팅해둔 상황이다. 실질적으로 추구하는 방향은 근거리와 원거리 무기 중 원하는 것을 자유롭게 선택하고, 스킬을 자유롭게 조합하며 나만의 클래스를 만들어가는 것이다.

    ▲ 넷마블몬스터 최동수 기획팀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레이븐은 기존에는 모바일에 치중된 게임이었는데, 이 게임은 PC나 콘솔에 좀 더 중점을 두고 있는 것 같다. 타깃으로 하는 유저층이나 지역이 있다면?

    이정호 사업본부장: 레이븐이 모바일 중심 액션 RPG였다보니 PC나 콘솔로 집중하는 것에 대한 궁금증이 생기셨을 것 같다. 특정 디바이스를 타깃으로 두고 만든 게임은 아니고, 레이븐을 활용해 4인 협동 플레이의 액션성이 강화된 게임을 서비스했을 때 가장 적합한 플랫폼이 뭔지 생각했고, 여러 전쟁의 상황이나 협동 플레이를 이어가는 커뮤니케이션 등을 감안했을 때 모바일보다는 PC와 콘솔이 적합하다고 판단했다. 주요 타깃은 가장 시장이 큰 북미와 유럽이 1티어이고, 경쟁을 선호하는 한국과 중국도 2티어로 보고 있다. 

    Q: 멀티플레이 시 클래스가 없다보니 매칭 단계에서 지원 역할만 다수 잡히는 등으로 혼란이 발생할 수도 있을 것 같다.

    최동수 기획팀장: 초기 플레이 단계 때는 전투나 액션의 재미를 느끼실 수 있도록 공격적인 액션 구조를 지원할 생각이다. 액션에 대한 재미를 많이 느끼도록 집중할 생각이다. 이후 작전 플레이가 지속되며 특정 조건을 만족시켜을 때 이 지역에 해당하는 레이드 보스가 열리고, 보스전이나 공략이 필요한 부분에 있어서는 유저들이 자율적으로 협력을 위한 클래스를 선택하게끔 하는게 추구하는 방식이다. 그런 의미에서 협력에 필요한 기술이나 능력은 중후반부 혹은 협력이 필요한 단계에서 해금되는 방향으로 준비하고 있다.

    이정호 사업본부장: 지스타 출품 빌드는 시연 중심이다 보니 기본 프리셋이 들어가 있는데, 원래는 대기 화면에서 세팅하도록 바꾸도록 되어 있다. 대기 화면에서 본인 및 동료들이 장착한 무기와 헤븐스톤 스킬을 보고, 서로 커뮤니케이션하면서 조율하는 방법도 고려해볼 수 있을 것이다. 그 시간이 너무 길어지면 안 되기에 어떻게 효율적으로 할지에 대해서는 유저 반응을 보며 개선해나갈 예정이다.


    ▲ 4인 협동 전투에 초점을 맞췄다 (사진제공: 넷마블)

    Q. 최근 국내에서도 콘솔 게임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이 시장을 개척한다는 사명감도 있으실거 같다.

    이정호 사업본부장: 콘솔 쪽에 넷마블은 조금 목마름이 있었다. 시장에는 모바일 중심의 회사라고 알려져 있지만, PC 게임에서 시작했던 회사이기에 콘솔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고, 여기에 맞는 게임은 만드려고 생각하고 있다. 넷마블이 콘솔, PC 게임에서는 경쟁사 대비해서 선도자의 위치에 있다고 보기는 어렵기에, 적극적으로 테스트하면서 유저 반응을 직접 반영하는 방식으로 시장에 진입하려 한다.

    Q. 내년 독일 게임스컴 출품도 계획 중인지?

    이정호 사업본부장: 올해는 삼성전자와 함께 몬길: 스타 다이브를 출품했는데, 내년에도 좋은 기회가 있다면 나가려고 고민 중이다. 비용과 많은 노력이 필요하고, 충분한 라인업도 있어야 하기에  회사 차원에서 고민하고 결정해야 하는 부분이다. 

    Q. 성장 요소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최동수 기획팀장: 최대한 높은 자유도의 선택지를 제공해 원하는 클래스를 선택하게끔 만드는 것이다. 성장도 이러한 맥락에서 자신이 선택한 클래스를 먼저 성장시키고, 플레이 경험이 충분히 쌓였을 때 또 다른 클래스를 성장시킬 수 있도록 확장시켜 나가는 구조를 지향하고 있다. 레벨 등 지표적인 성장이 시작이 되겠지만, 결과적으로는 스탯보다는 기반을 확장시킨다는 개념으로 접근하고 있다. 확장된 기반에서 원하는 수치적인 성장이나 부가 효과를 자율적으로 뷰여하여 원하는 무기와 스킬을 커스터마이즈하여 나만의 클래스를 만들어가는 과정이라고 보면 된다.


    ▲ 스킬과 무기를 조합해 나만의 클래스를 만들어갈 수 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영토를 해방하고 확장하는 것을 핵심이라고 했는데, 엔드 콘텐츠는 어떻게 구성되나?

    최동수 기획팀장: 전쟁 자체가 엔드 콘텐츠로 유지될 것 같다. 유저들이 계속 전쟁에 참여함으로써 적대적인 세력에 맞대응할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이를 것이고, 그러한 상황에서 나오는 긴장감이 유지되리라 예상한다. 그러한 긴장감 속에 신규 콘텐츠나 변수적인 상황을 만들어 나가면서 유저들이 이 전쟁 자체가 유지되고, 그 가운데에서 새로운 플레이 경험을 가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Q: 콘솔 게임에 대한 목마름이 있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이번 게임으로 그 목마름을 해소할 수 있을까?

    이정호 사업본부장: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콘솔의 목마름에서 시작했다기보다는, 레이븐 세계관을 확장하면서 생각했던 게임에 적합한 플랫폼이 콘솔과 PC 쪽이라 생각한다. 전후 관계가 조금 다르다고 보면 된다.

    Q. 매출 목표가 궁금하다.

    이정호 사업본부장: 아직 매출 목표를 가지고 진행하고 있지는 않다. 패키지로 진행할 건지, 부분유료화로 갈지에 대한 정의도 아직 안 내려진 상황이다. 매출 목표를 잡고 프로젝트를 시작하면 게임의 정체성이 흔들린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BM도 생각하지 않고 만들고 있다.

    ▲ 이블베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Q. PC와 콘솔 게임인 만큼 마케팅 전략도 기존과는 다르게 갈 것 같다.

    이정호 사업본부장: 콘솔 게임이 처음은 아니지만, 넷마블이 모바일게임에서 BM으로 대표되는 개념이 있다보니 '넷마블 또 모바일에서 하는 것처럼 플랫폼만 확대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실 것 같다. 그러나 이번에는 접근 자체가 완전히 다르고, 마케팅이나 BM에 관련해서도 전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고 있다. 이러한 부분을 적립해가는 과정이라 봐주시면 될 것 같고, 저희가 출시하는 성공작이 몇 개 나온다면 그것이 공식적인 포맷이 되리라 생각한다.

    Q. 북미와 유럽 유저들은 게임을 선택할 때 인기 있는 시리즈 중심으로 고르는 경항이 있다. 이블베인도 IP 인지도를 높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정호 사업본부장: 이블베인이라는 IP는 없다. 모든 IP의 시작은 무에서 시작됐다고 생각한다. 레이븐 세계관이 확대되면서 좀 단단해진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 마블 세계관도 단순한 사건에서 시작해 여러 캐릭터로 확대되면서 멀티 유니버스 간 연계되는 방향으로 전개됐다. 저희도 거기까지 확장해서 레이븐이라는 세계관을 확대할 계획을 잡고 있다.

    그리고 IP라는 것은 유저와 함께 만들어가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프리 알파 테스트라는 넷마블에서 해보지 않은 방식을 접한 것도, 핵심 게임성만 확인할 수 있는 상황에서 유저 의견을 최대한 청취하고 반영하며 그 과정에서 코어 팬들이 형성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 팬들이 주변에 확대하는 방식의 바이럴 마케팅이 콘솔 시장에서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해 이 부분으로 접근 중이다.

    Q. 넷마블에 오래 있었던 본부장님이 보시기에 이블베인의 성공 가능성은 어느 정도인지.

    이정호 사업본부장: 넷마블의 본부장이 모두 그렇지만, 개발 자회사 대표 분들과 오래 일을 해오다 보니 다 친분이 있다. 사석에서 농담도 할 정도다. 이블베인도 김건 대표와 세계관을 어떤 식으로 확대하면 좋을지이 데해 이야기하고, 퍼블리싱 조직과 개발팀이 함께 게임을 만드는 구조를 가지고 있다. 게임성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만들어갈 수 있을지에 대해 논의하다보면 이 프로젝트가 자식 같은 느낌이 들 때가 있다. 이블베인은 시작부터 개발팀과 사업본부가 같이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주인의식이 생긴 것 같다. 

    Q. 무기나 스킬은 각자의 개성이 있으나 캐릭터는 능력치 차이 정도밖에 없었던 것 같다. 어떠한 캐릭터를 골라도 동일하게 느껴지더라. 캐릭터에 특성이나 패시브 등을 넣어 차별화할 계획이 있는지 궁금하다.

    최동수 기획팀장: 내부적으로 굉장히 많은 논의를 거치고 있어, 확실한 답을 드리기는 어렵다. 다만 캐릭터 자체가 클래스를 결정짓는 것은 조금 경계하고 있다. 무기나 헤븐스톤 스킬이 클래스를 결정하는 요인이기에 캐릭터는 플레이어 개성을 노출하는 외형으로 두고, 밸런스나 능력치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부분으로 축소해야 되지 않느냐는 의견도 있었다.

    Q. 마지막으로 유저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이정호 사업본부장: Xbox 인사이더 프로그램을 통해서 프리 알파 테스트를 진행했고, 이제는 한국 유저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지스타를 기점으로 추가 테스트를 기획하고 있다. 많이 신청 부탁드리며, 쓴소리도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 저희는 유저들이 원하는 게임을 반드시 만들겠다는 마음이기에, 테스트에 적극 참여해 주셔서 많은 피드백을 남겨주시면 최선을 다해 반영하겠다.

    최동수 기획팀장: 처음 시작할 때부터 계속 얘기했던 것이 주요한 개발 단계에선 테스트를 진행해서 유저 반응과 피드백을 받자는 것이었다. 그런 의미에서 프리 알파 테스트를 했고, 한국 대상 테스트도 준비 중이다. 향후에도 테스트를 통해 가감 없는 피드백을 받아 게임을 같이 만들어가는 환경을 마련하고자 하니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관련기사]
    ▶ 넷마블 협동 액션게임 '이블베인' 스팀 테스트 참가자 모집
    ▶ 묵직한 손맛 강조한 레이븐식 협동, 프로젝트 이블베인
    ▶ 레이븐 기반 협동 액션 신작, 프로젝트 이블베인 공개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그
    이블베인 게임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아이폰 이어 갤럭시까지 가격 '역주행' 조짐… 기다릴수록 비싸지는 '뉴노멀'

      댓글7
      아이폰 이어 갤럭시까지 가격 '역주행' 조짐… 기다릴수록 비싸지는 '뉴노멀' 아
    • 2

      "사전 계약보다 더 내린 가격" 현대차 '아이오닉 V' 1800만 원대 공식 출시

      댓글6
      "사전 계약보다 더 내린 가격" 현대차 '아이오닉 V' 1800만 원대 공식 출시
    • 3

      기름진 명절 음식은 이제 그만…입맛 되살리는 매콤·얼큰 간편식

      댓글3
      기름진 명절 음식은 이제 그만…입맛 되살리는 매콤·얼큰 간편식
    • 4

      비트엠, 27형 4K IPS 모니터 'SMACO 2740U IPS 4K 플렉스 HDR' 출시

      댓글2
      비트엠, 27형 4K IPS 모니터 'SMACO 2740U IPS 4K 플렉스 HDR' 출시
    • 5

      문콕부터 유리막 코팅까지…신차 출고 후 ‘관리 공백’ 파고드는 車업계

      댓글2
      문콕부터 유리막 코팅까지…신차 출고 후 ‘관리 공백’ 파고드는 車업계 문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족보 탐구 ④ 해치백] 폭스바겐이 아니었으면 사라지고 없었을 '작은 거인'

      오토헤럴드 26.10.02.
      읽음 92 공감 2
    • [EV 트렌드] "모델 3 대신 BMW i3 겨냥" 폴스타 2, 2세대는 스포츠 세단

      오토헤럴드 26.10.02.
      읽음 94 공감 1
    • [공수전환] "급속충전 PHEV 3파전" 뷰익 E7·BYD 씨라이언 6·토요타 RAV4 

      오토헤럴드 26.10.02.
      읽음 108 공감 2
    • [정보/루머] 노바 레이크 출시 준비를 착실히 진행 중인 인텔 및 새로운 칩렛 구조로 재기를 꿈꾸는 AMD RDNA 5 등

      다나와 26.10.02.
      읽음 768 공감 11 댓글 1
    • [EV 트렌드] "부활 1년 만에 또 단종" 쉐보레 볼트, 생산량 줄이고 내년 종료

      오토헤럴드 26.10.01.
      읽음 116 공감 1
    • "왜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펠, 차세대 아스트라 예고 'STX 콘셉트'

      오토헤럴드 26.10.01.
      읽음 141 공감 2
    •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서 펼쳐지는 책상 위 변화

      다나와 26.09.30.
      읽음 228 공감 3
    • 하드웨어와 인테리어의 절묘한 만남,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다나와 26.09.30.
      읽음 633 공감 4
    • 취향 담은 책상 위 나만의 공간,'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서 만난다

      다나와 26.09.30.
      읽음 203 공감 3
    • 나만의 취향으로 채우는 책상, '다나와 X 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에서 완성

      다나와 26.09.30.
      읽음 210 공감 2
    • 게이밍 데스크테리어의 완성,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

      다나와 26.09.30.
      읽음 877 공감 24 댓글 1
    • 책상 위 취향을 완성하는 방법!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다나와 26.09.30.
      읽음 597 공감 15 댓글 1
    •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탑재한 고성능 헤일로 카, 2031년 이전 출시 예고

      오토헤럴드 26.09.29.
      읽음 211 공감 1
    • 트럼프 규제 완화에 美 완성차 업계 '횡재'... 현대차그룹 '7조' 비용 절감 기대

      오토헤럴드 26.09.29.
      읽음 136 공감 2
    • [족보 탐구 ③ 미니밴] 왜건 몰아내고 두 회사 기사회생시킨 '공간 혁명의 마법'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78 공감 2
    • 불붙은 배터리 "냅다 던져 버려" 닷지의 황당무계한 배터리 탈출 특허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80 공감 3 댓글 1
    • [공수전환] "530km 루체 vs 600km 토르칼" 페라리·벤틀리 첫 전기차의 두 해법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376 공감 2
    • 아카마이, AI 시대 맞아 분산형 클라우드 및 다층 보안 전략 공개

      미디어픽 26.09.28.
      읽음 153 공감 1
    • 토요타, WEC 대역전승... 제네시스 마그마, 통한의 페널티 ‘톱10’ 실패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51 공감 2
    • [EV 트렌드] '차체에 숨긴 700kg 다운포스' 테슬라, 로드스터 신기술 특허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47 공감 2
    • [정보/루머] GDDR7을 준비하는 AMD 및 윈도 12·코파일럿+ PC를 지우려는 MS 등

      다나와 26.09.28.
      읽음 2,736 공감 26 댓글 7
    • [공수전환] 최대 66km 차이... 제네시스 GV90 '일반형 vs 네오룬' 선택은?

      오토헤럴드 26.09.27.
      읽음 193 공감 14 댓글 1
    • 트럼프, 연비 규제 "없던 일로"... 천문학적 투자한 글로벌 완성차 업계 ‘발칵’

      오토헤럴드 26.09.27.
      읽음 281 공감 13 댓글 1
    • 현대차그룹, 포드 제치고 美 ‘빅3’ 사상 첫 진입 전망... 3분기 역전 초읽기

      오토헤럴드 26.09.26.
      읽음 205 공감 14 댓글 1
    • [족보 탐구 ② SUV] 스포티지가 원조? 전장에서 출발, 지구촌 패밀리카로

      오토헤럴드 26.09.24.
      읽음 240 공감 9
    • "꽈배기처럼 베베 꼰 자동차" 렉서스×미스치프, 초현실 왜곡 조각상 공개

      오토헤럴드 26.09.23.
      읽음 247 공감 2
    • 2019 컨트롤(CONTROL) 후속작, 액션 어드벤처 RPG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블루프레임 26.09.23.
      읽음 225 공감 3 댓글 1
    • "드디어 따라 잡았다" 제네시스, 렉서스와 초기품질 ‘공동 1위’ 대이변

      오토헤럴드 26.09.22.
      읽음 271 공감 7 댓글 1
    • [공수전환] "193마력 가솔린 vs 245마력 하이브리드" 신형 투싼 뭘 사야 할까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80 공감 3
    • [족보 탐구 ① 스테이션 왜건] 유럽이 아니었네... 시작은 미국 기차역 '디포 핵'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50 공감 4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05 공감 3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05 공감 3
    • [EV 트렌드] 포르쉐, 폐배터리로 새 배터리 셀 생산 '양극재 100% 재활용'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88 공감 4
    • [정보/루머] 12코어 Xe3P 구성을 레이저 레이크-S로 넘긴 인텔 및 엔비디아처럼 뉴럴 렌더링 기술 준비하는 AMD 등

      다나와 26.09.21.
      읽음 1,969 공감 17
    • [EV 트렌드] "모델 3보다 압도적 스펙" BYD, 주행거리 900km 포뮬러 S 출시

      오토헤럴드 26.09.18.
      읽음 232 공감 4
    •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72 공감 5 댓글 1
    •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77 공감 3
    •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304 공감 3
    •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306 공감 2
    •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23 공감 1
    •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62 공감 2
    • 와인이 강처럼 흐르자 벌어진 일

      마시즘 26.09.16.
      읽음 216 공감 3 댓글 1
    •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36 공감 1
    •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65 공감 3 댓글 1
    •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93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307 공감 5
    • "노을 찍어 줘, 달리는 차가 찰칵" 토요타, '메타 스마트 글라스' 쏙 닮은 특허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63 공감 5
    •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 체험 이벤트까지…경희대 사로잡은 컬러풀

      미디어픽 26.09.11.
      읽음 301 공감 2
    • 다양한 모바일 충전 솔루션 한자리에…AUKEY, 경희대 아카데미 참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84 공감 2
    • 고성능 SSD부터 체험 이벤트까지…도우정보, 키오시아와 함께 대학생 만났다

      미디어픽 26.09.11.
      읽음 294 공감 3
    • 다나와 커뮤니티 신규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 이름을 맞춰주세요~

    •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10월 모바일 출석체크> 출석할수록 선물이 커져요!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AMD
    • 엔티스 배너
    • MICRONICS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2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921560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