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게임메카

    지스타 정승우 PM "출전사에 흔들리지 않는 완성도 필요"

    2025.11.17. 10:33:15
    읽음363
    ▲ 지스타 2025 현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국내 대표 게임쇼인 지스타가 20주년을 넘어 21주년을 맞이했다. 올해 지스타는 역대 최고 수준의 컨퍼런스 구성과 스팀과 함께한 인디 쇼케이스 등을 내세웠다. 그러나 게임 전시회의 메인인 B2C 출전 규모가 줄었고 국내외 주요 게임사 참가가 많지 않다는 점이 아쉬움으로 꼽혔다.

    지스타 PM을 맡고 있는 한국게임산업협회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역시 이에 공감하면서도, 전시회로서 출전사 구성에 따라 흔들리지 않는 완성도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특히 컨퍼런스의 경우 이를 계기로 삼아 그간 지스타에 나오지 않았던 글로벌 게임사 출전을 유도하는 방안으로도 활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물론 게임 전시회의 메인은 B2C 출전사와 신규 타이틀 시연이며, 지스타 주최 측 역시 여기에 방점을 찍고 있다. 그 과정에서도 전시회 자체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고, 출전한 게임사의 만족도를 높여 연이어 참여하는 구조를 이루는 것이 좋은 출전사 영입의 기반이 되리라 생각하고 있다.

    과연 지스타 주최측은 올해 현황과 향후 계획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지스타가 개최 중인 벡스코에서 정승우 전시운영실장을 직접 만나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봤다.

    ▲ 지스타 PM을 맡은 한국게임산업협회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작년에 지스타가 20주년이었고 올해 21주년을 맞이했다. 지스타 2025를 준비하신 소회가 어떤지 궁금하다.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새롭게 태어나는 지스타가 필요하다는 취지를 준비했다. 작년에 일부 아쉬운 부분이 있겠지만, 나름대로 준비하고 또 고민했던 흔적들이 전시장 곳곳에 잘 묻어나는 거 같아서 만족하는 부분도 있다.

    Q: 올해 지스타는 전시사 출전 규모가 다소 정체된 가운데, 컨퍼런스, 인디 쇼케이스 등 콘텐츠 내실을 크게 보강한 것으로 보인다. 내부적으로는 어떻게 평가하나.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작년부터 많이 고민하는 부분은 전시회 완성도의 변동성을 낮추는 것이다. 참가사 구성에 따라 전시회 완성도가 달라지는 것이 변동성에 해당한다. 저희가 주도해서 콘텐츠를 마련하면 변동성을 일부 낮출 수 있다. 컨퍼런스, 인디 쇼케이스 같은 자체 콘텐츠 규모를 확대하는 것이 중요한 방향성이다.

    Q: 올해 지스타에서 잘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그간 참가하지 않았던 기업이 이례적으로 출전했다는 것이다. 워호스나 아틀라스 등은 첫 출전이고, 블리자드도 십여 년 만에 나왔다. 다만 게임쇼의 가장 큰 장점은 아직 출시되지 않은 게임을 새롭게 플레이해보는 것이라 생각한다. 올해는 아니지만, 이를 매개로 삼아 내년에는 (신작 공개에 대해) 협의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겼다고 본다.

    또 하나는 올해 지스타를 관통하는 내러티브를 전시 곳곳에 잘 녹여낸 부분이다. 이에 대한 연장선에서 컨퍼런스도 내러티브를 테마로 삼았다. 지스타를 관람하러 오는 분들은 게임을 좋아하고, 이 행사가 뭔지 아는 사람들이다. 따라서 로고 외에도 마케팅 툴로 활용할 수 있는 키 비주얼이 필요했다.

    그래서 도쿄게임쇼를 벤치마킹해 키 비주얼과 굿즈도 마련해봤다. 올해는 열혈강호, 고수 등으로 잘 알려진 문정후 작가가 맡아주셨는데, 그만한 분이 없다고 생각했고 좋은 그림이 나왔다. 매년 새로운 작가를 섭외할 예정이기에 이 역시 또 다른 재미 포인트가 되리라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이 부분이 커지다 보면 유명 작가와의 컬래버레이션도 가능하다고 본다.

    ▲ 문정후 작가가 그린 지스타 2025 키 비주얼(사진: 게임메카 촬영)

    작년부터 시작해 올해도 B2C 전시장 조도를 낮춘 부분도 좋았다. 게임스컴 등에 가면 천장 조명이 아예 없다. LED나 자체 조명을 많이 동원하는 대형 부스는 전시장 조도가 낮아야 부스가 더 부각된다. 이전에는 통로가 어두우면 사람이 넘어질 수 있는 등 안전 이슈로 못했던 부분인데, 너무 어둡지 않은 범위에서 적절한 방안을 찾았다. 기본적으로 참가사가 다 모여 최적의 조도가 무엇인지 회의해서 결정했다.

    ▲ 조도를 낮춰놓은 지스타 B2C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천장 조명을 켜놓은 B2B와 비교하면 밝기 차이가 확연히 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반대로 아쉬웠던 부분은 무엇인가?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벡스코 전반에 대한 인프라다. 내년에 현재 푸드트럭이 있는 공간에 벡스코 제3전시장이 건립된다. 그 공간을 못 쓰게 되면 대기 공간이 굉장히 협소해질 수가 있어 이에 대해 고민 중이다. 이를 감안해 올해 여러 시뮬레이션을 돌렸지만, 이에 대한 아쉬움이 있을 것이다.

    또 하나는 전시장에 100부스 이상의 기업이 들어갈 수 있는 공간이 그리 많지 않다는 점이다. 실제로 제1전시장에 자리가 없어 제2전시장으로 가야 하여 출전을 고사한 업체도 있었다. 제2전시장의 메리트를 잘 정리하는 게 과제인 것 같다.

    Q: 도쿄게임쇼의 경우 큰 부스 사이에 작은 부스를 두어 두루두루 둘러보게 구성한 부분이 좋다고 생각됐다. 이에 대해서는 어떻게 생각하나?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벡스코에서는 외곽으로 큰 부스를 밀지 않으면, 그들이 안으로 들어올 수 있는 방법이 없다. 대형 부스가 안으로 들어오면 외곽이 굉장히 어둡고 소외될 수 있다. 아울러 가운데에 사람이 몰리며 안전 문제가 발생할 것이다. 관람객 규모는 지스타도 다른 행사에 비해 밀리지 않는다고 생각하기에, 안전을 반드시 고려할 수밖에 없다.

    예전에 오큘러스 부스가 가운데 통로에 있었는데, 사람들이 몰려 부스가 기우뚱하기도 했다. 작년에는 넷마블 건너편에 구글이 있었는데 메인 통로에 사람이 서며 막히는 일도 있었다. 올해는 전시장 플랜을 짤 때 큰 부스 앞에 작은 부스를 둔다는 취지로 진행했다. 게임쇼 보러 왔다가 사고가 생기면 안 되기에 안전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한다.

    ▲ 행사장 내에서 사람들이 밀집되는 경우가 많이 발생한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해외 출전사가 보강된 점은 긍정적이나, 좀 더 다양한 대형 업체의 참여가 필요해 보인다. 조직위 차원에서 이에 대해 어떠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나?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게임사에서 강력한 홍보가 필요하다고 판단할 때 지스타도 마케팅 계획에 포함이 되도록 하는 것이 저의 역할이다. 거꾸로 생각하면 지스타가 어떠한 강점이 있고, 어떤 마케팅 효과를 가져갈 수 있는가를 설명하는 것이 중요하기에, 제안도 그러한 방향으로 하고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가장 아쉬운 부분은 중국 게임사가 많이 없다는 점이다. 중국에서 게임을 굉장히 잘 만들고 있고, 도쿄게임쇼에서 본 무한대 부스에 놀라기도 했다. 중국 공룡기업이라 할 수 있는 텐센트나 넷이즈와 같은 기업을 유치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 하나는 게임사에서 자체적으로 여는 행사가 상당히 많아진 점이 저희에게 약점이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적어도 한국에서는 지스타가 마케팅 효과가 좋다고 잘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단순 홍보로 그들을 유치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다고 생각한다.

    Q: 중국 게임사의 경우 12월에 열리는 AGF 등으로 분산된 측면도 있는 것 같다.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개인적으로는 두 행사의 타깃이 똑같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예를 들어 A라는 게임사가 AAA 액션 신작과 서브컬처 게임을 모두 가지고 있다면, 시연이 중요한 AAA 액션 게임은 지스타가 좀 더 유리한 부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출전사 입장에서 어디에 무게중심을 두느냐가 중요할 것 같다.

    Q: 지스타의 마케팅 효과를 어떠한 방식으로 어필한다는 것인가?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콘솔 게임사를 유치한다고 가정해보자. 게임 전시는 행사가 열리는 시장의 투영이라 생각한다. 시장 상황이 전시와 맞닿아 있어야 참여할 마음이 생긴다. 콘솔 게임사를 유치하기 위해서는 국내 콘솔 게임 산업은 어떠한지, 유저 반응이나 피드백은 어떠한지, P의 거짓부터 시작해 국내에서 어떠한 주요 개발사가 콘솔 게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지 등이 포인트다. 현재 콘솔 시장 규모는 작을 수 있지만, 거꾸로 생각하면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할 수도 있다. 이러한 측면을 계속 설명하는 것이다.

    이번에 워호스 스튜디오 경우 차이나조이에 출전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이처럼 아시아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어갈 수 있고, 한국도 중국과 비슷한 시장이라는 점을 어필했다. 시장 규모는 다르겠지만, 열광적인 팬이 많고 콘솔 중심 산업으로 바꾸고자 하는 모멘텀이 있다는 점 등을 어필했다. 이후 워호스 측에서 짧은 기간에도 불구하고 출전하겠다고 결정했다.

    ▲ 지스타 2025 킹덤 컴: 딜리버런스 2 부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국내 게임 전문지와 인터뷰도 진행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게임스컴 등 해외 게임쇼에 출전해 지스타를 꾸준히 알려온 것으로 알고 있다. 이러한 측면에서 추가적으로 필요하거나 보완해야 할 점은 무엇이라 생각하나?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해외 전시회는 주최 간 교류나 협력을 더 많이 해보자는 취지에서 나간다. 실제로 주최사 미팅이 많고, 이 부분이 중요한 포인트다. 올해 지스타 컨퍼런스도 게임스컴 데브(전 데브컴)이 콘텐츠 파트너로 자리하고 있다. 서로 교류하고, 홍보에 도움을 주고 있다.

    Q: 게임스컴의 경우, 신작 공개 외에도 유저 소통 및 피드백 확인을 위해 참여하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 지스타 역시 이를 강화하면 참가사 유치에 큰 힘이 될 수 있다고 본다.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100% 공감한다. 올해 출전한 해외 기업도 한국에 굉장히 많은 팬이 있지만 이벤트는 적어서 아쉬워하던 부분이 있었다. 아울러 콘솔 비중이 높아지고 있기에 지금이라면 한국 팬을 위한 뭔가를 해볼 수 있는 좋은 시점이라 안내했다. 그러한 부분이 잘 전달됐다고 생각한다. 컨퍼런스에 연사를 초청할 때도, 이들의 기업이 지스타에 부스를 만들도록 추진했다. 예를 들어 저희가 코지마 히데오를 섭외한다면, 신작이 없더라도 강연과 함께 별도 무대 이벤트도 만들어볼 수 있다. 그러한 방향으로 고민을 하고 있다.

    Q: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해외 게임쇼 참여에 적극적인 반면, 지스타 출전은 고사하는 경우가 일부 있었다. 지스타의 해외 파급력이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판단하기 때문일 수도 있다.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공감하는 부분이다. 게임스컴에는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라는 좋은 매체를 통해 전 세계로 보도되고, 동시 송출 채널도 많다. 저희 역시 그러한 부분을 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있다. 지스타TV라는 자체 채널이 있으나 파급력이 다소 부족하기에 해외 주요 매체나 채널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개선해볼 수 있을지 고민해야 한다. 올해의 경우 해외에서도 여러 매체와 인플루언서 등이 왔다. 일본, 중국 등은 물론 유럽과 미주 지역도 있다.

    ▲ 게임스컴 전야제로 자리잡은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 (사진출처: 게임스컴 공식 홈페이지)  

    Q: 앞서 이야기한 것처럼 글로벌 영향력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역의 기자 및 인플루언서를 섭외하는 방안도 중요하다고 본다.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올해 지스타 컨퍼런스에 일본 게임 미디어 패미통의 대표를 모더레이터(사회자)로 모신 것도, 이 사람이 진행하면 패미통을 비롯한 여러 매체에 관련 내용이 보도되며 일본에 관련 내용이 알려진다고 생각해서다. 이 외에도 올해 연사로 참여하는 호리이 유지가 개인 채널에 지스타라는 행사에 참여했다고 올리면, 그의 팬은 이를 모두 보게 된다. 이러한 부분도 중요한 포인트로 삼고 있다.

    Q: 전시회 출전으로 커버할 수 있는 지역 및 국가를 고려했을 때 '가성비'가 부족하다는 업계의 의견도 있었다.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공감하는 부분이며, 장기적인 숙제가 될 것 같다. 출전사가 정량적으로는 물론 정성적으로도 큰 효과를 가져가도록 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다. 특히 지스타에 나왔던 참가사가 만족하지 못하면 단발로 끝날 수 있기에, 참가하여 너무 좋았다고 느끼면서 돌아가야 한다. 인디 게임사도 마찬가지다. 부스 규모는 작지만, 많은 사람을 만난 것이 즐겁다고 느껴야 다음에도 초청할 수 있다.

    ▲ 올해도 스팀덱과 협업한 지스타 인디 쇼케이스 2.0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B2B 측면에서는 글로벌 대형 퍼블리셔나 투자사를 바이어로 유치하는 노력이 중요해 보인다.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개인적으로 지스타만큼 좋은 인프라를 가진 B2B는 없다고 생각한다. 도쿄게임쇼는 B2B와 B2C의 경계가 모호해졌고, 게임스컴은 전시장이 넓음에도 사전에 결정된 미팅을 현장에서 하는 경우가 많아서 즉석 미팅이 거의 불가능한 것으로 알고 있다. 코로나 이후에 대면 미팅이 다소 축소됐으나, 비즈니스 미팅의 제1원칙은 대면이라 생각한다. 다소 구식으로 보일 수도 있겠으나, 현재 B2B를 유지하려 하고 있다.

    다만 B2B관 구성은 큰 기업이나 미팅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는 기업은 양 사이드에 두고, 중간에 비즈니스 라운지를 크게 설치한 후 그 주변에 작은 부스를 배치했다. 방문자 대부분이 라운지를 거치기에 그 주변에 부스를 두면 한 번이라도 더 보게 된다. 가능한 범위에서 미팅의 빈도수를 높이는 것이 추구하는 방향성이다.

    ▲ 지스타 2025 B2B관 곳곳에 자리한 네트워킹 라운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올해 컨퍼런스는 작년에 이어 '충실한 구성'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이번에 연사로 참여한 조쉬 소이어의 경우 저희 직원이 GDC에 가서 현장에서 만나 섭외한 케이스다. 아울러 작년에 참여한 연사 중 너무 좋아서 또 오고 싶다고 한 분들도 있다. 올해는 내러티브가 주제라고 전달하니 홀로 발표하는 것보다 서로 내용을 주고받는 게 더 좋겠다며 세션을 본인이 만들어보겠다고 제안이 들어온 경우도 있었다.

    수적인 면에서는 부족하지만, 상위 10개만 뽑아본다면 완성도는 게임 관련 컨퍼런스에서 1위라 생각한다. GDC만 해도 600개 이상의 강연이 있지만, TOP 10만 뽑아보면 여기에 지지 않는다. DICE 서밋을 벤치마킹하여 컨퍼런스를 마련하고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아틀라스의 소에지마 시게노리의 대담이나 호리이 유지의 세션도 (DICE 서밋과 비교했을 때) 못지않게 좋다고 생각한다.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 수석 작가는 국내외를 통틀어 컨퍼런스 연사로 서는 것이 이번이 처음이기도 하다.

    ▲ 지스타 컨퍼런스에 연사로 참여한 조쉬 소이어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스팀덱 및 코모도와 파트너십을 토대로 한 인디 쇼케이스도 안정적으로 자리잡았다. 이들과 파트너십을 지속하는 이유와, 인디 프로그램을 어떠한 방향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싶은지 궁금하다.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인디 쇼케이스는 국내와 해외 모두 많아지고 있고, 가장 잘 되고 있다고 생각하는 부분은 교토의 비트서밋이다. 인디 게임사의 경우 이를 후원하고 퍼블리싱하는 주요 기업 출전이 중요하다. 인디 개발사와 만나서 이야기하면 '스팀에 출시한다'를 제1원칙이라 말한다. 따라서 스팀 측 관계자를 섭외해 이들과 이야기해볼 계기를 마련해주는 것이 인디 개발사에 중요하다고 생각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다른 전시회에 출전하지 않은 신작을 보여주는 것도 고민하고 있다. 작년의 경우 인디 쇼케이스에서 국내 비중이 80%였는데, 올해는 해외와 국내가 50 대 50이다.

    Q; 종합적으로 볼 때, 올해 지스타는 신작 전시와 함께 컨퍼런스, 인디 쇼케이스, 코스프레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두루 갖춘 '종합 게임쇼'다운 면모를 갖췄다. 신작 전시와 여러 프로그램을 균형 있게 갖춘 전시회로 발전시켜나가는 것이 장기적인 비전인가.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게임 전시회를 넘어 게임 축제를 표방한다. 게이머 비중이 높지만 가족 단위나 친구끼리 놀러 오기 좋은 축제가 되면 좋겠고, 이들이 왔을 때 충분히 즐길만한 콘텐츠를 준비해야 한다. 올해 지스타 기간에 벡스코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을 연결하는 통로에 게임문화 그림일기 공모전 수상작이 전시되어 있다. 유아부 작품도 있는데, 공모전에 참여한 아이가 가족과 함께 와서 사진을 찍으며 지스타를 둘러보는 것을 봤다. 그것이 제가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모습이다.

    ▲ 벡스코 연결통로에 자리한 게임문화 그림일기 공모전 유아부 수상작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그럼에도 게임 전시회의 메인 콘텐츠는 결국 B2C다. 내년 혹은 그 이후 B2C 참가사 모집을 어떻게 보강하고자 하는가?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참가사마다 니즈가 다르기에 개별적으로 제안할 생각이다. 크게 보면 대륙별, 플랫폼별이 될 수 있고, 세부적으로는 기업별이 될 수 있다. 올해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 중국 개발사가 적다는 것이기에, 가능한 범위에서 영입해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외 유수의 개발사가 신작을 공개하는 자리도 마련해보고, 국내 주요 게임사 출전 유도도 준비하고 있다.

    Q: 지난해 지스타가 20주년을 맞이했는데, 앞으로의 20년은 어떠한 지스타로 만들어가고 싶은가?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앞서 밝혔듯이 게임 축제를 표방하려 한다. 내부적으로 유튜브 후기, 커뮤니티, 기사 댓글도 확인하고 있다. 나름대로 열심히 준비했으나 부족한 부분으로 인한 부정적인 의견이 항상 아쉽다. 이를 조금씩 개선하는 것이 저희 목표이기도 하다. 그래서 지스타에 다녀온 것이 좋은 이야깃거리가 될 수 있고, 게이머의 축제로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국 시리즈가 시작되면, 그 자체가 야구 팬들의 축제처럼 되는 것과 비슷하게 말이다.

    Q: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정승우 전시운영실장: 최선을 다해서 지스타를 만들고 있다. 부족한 부분은 강하게 비판해주시고, 잘하고 좋은 부분은 긍정적으로 평가해주시길 바란다. 지스타는 매년 좋아지고 발전할 것이기에, 여기에 동참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 지스타는 저희만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게이머 전체를 위한 축제이기에, 본래의 목적과 취지를 고려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 많은 관심과 애정 부탁드린다.

    [관련기사]
    뉴베가스·발더3·킹덤컴 개발자가 말하는 ‘선택과 내러티브’
    수일배·이상균·P의 거짓, 라운드8이 말하는 내러티브 철학
    주요 업체 참가와 규모 줄었다, 지스타 2025 개막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그
    지스타 2025 게임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대만에서 갤럭시 쓰는 사람 찾기 ㅋㅋ

      댓글12
      대만에서 갤럭시 쓰는 사람 찾기 ㅋㅋ
    • 2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 세탁기·건조기 20% 환급, 얼마나 더 저렴할까? (~7/5)

      댓글7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 세탁기·건조기 20% 환급, 얼마나 더 저렴할까? (~7/5)
    • 3

      자동차 발수 코팅제를 욕실에 뿌려야 하는 이유

      댓글6
      자동차 발수 코팅제를 욕실에 뿌려야 하는 이유
    • 4

      SSD 가격이 미쳤습니다.. 지금 PCIe 5.0 SSD를 사야 하는 이유! 키오시아 EXCERIA PRO G2 [이달의 신제품]

      댓글5
      SSD 가격이 미쳤습니다.. 지금 PCIe 5.0 SSD를 사야 하는 이유! 키오시아 EXCERIA PRO G2 [이달의 신제품]
    • 5

      8년 전 끝판왕 RTX 2080 Ti, 2026년에도 현역일까?

      댓글4
      8년 전 끝판왕 RTX 2080 Ti, 2026년에도 현역일까?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정보/루머] 인텔+엔비디아 조합의 결실이 2028년에? 및 Zen 6로 개발 중인 라이젠 스레드리퍼 등

      다나와 26.06.21.
      읽음 96 공감 8 댓글 1
    • 단1도 새롭지 않은 엔비디아의 개인용 AI 노트북 RTX SPARK의 모든 것 젠슨 황 Q&A까지

      보드나라 26.06.19.
      읽음 810 공감 11
    • IFA 2026 서울 간담회..."혁신의 '예고편' 아닌 '본편' 기대하라"

      IT동아 26.06.19.
      읽음 103 공감 9
    • [모빌리티 인사이트] "중국이 등을 돌리자 흔들렸다" 독일차 제국의 위기

      오토헤럴드 26.06.19.
      읽음 102 공감 9 댓글 1
    • [EV 트렌드] 'R2 성공 못하면 끝' 리비안, 신차 출시 직후 구조조정 단행

      오토헤럴드 26.06.19.
      읽음 118 공감 10
    • [인터뷰] "더 즐기고 싶다는 목소리에 보답"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 – 엔드리스 라그나로크'

      게임동아 26.06.19.
      읽음 84 공감 4
    • ‘고렙 막피’ 막아야 MMORPG 집단전투가 고이지 않는다

      게임메카 26.06.19.
      읽음 76 공감 1
    • AI 전환, 넥슨은 아래서 크래프톤은 위에서 시작했다

      게임메카 26.06.19.
      읽음 84
    • 축구 만화 ‘블루록’이 로블록스로 5,000만 부 뚫은 비결

      게임메카 26.06.19.
      읽음 70
    • [순정남] 현실 뺨치는 게임 속 '불안한 휴전' TOP 5

      게임메카 26.06.19.
      읽음 118 공감 3 댓글 1
    • [AI와 인간 사이] AI산업의 새 챕터가 정부에 의해 “강제로” 열렸다.

      AI matters 26.06.19.
      읽음 78 공감 3 댓글 1
    • 에디터가 광저우에서 경험한 현지인의 4가지 일상

      트래비 26.06.18.
      읽음 104 공감 9 댓글 1
    • 니스에서 반나절로 다녀오기 좋은 근교 소도시 3

      트래비 26.06.18.
      읽음 101 공감 10 댓글 1
    • APEC 그 후,  경주 여행

      트래비 26.06.18.
      읽음 97 공감 10
    •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게임메카 26.06.18.
      읽음 99 공감 8
    • '마의 10분 벽 깬다' 현대차 아이오닉 5 N '구름위의 레이스' 도전

      오토헤럴드 26.06.18.
      읽음 98 공감 9 댓글 1
    • 혼다·르노 베끼고 이름만 슬쩍? BYD DM-i '혁신' 아닌 '독창적 짜깁기'

      오토헤럴드 26.06.18.
      읽음 128 공감 9 댓글 1
    • [EV 트렌드] '중국 주춤, 유럽은 질주' 글로벌 전기차 시장 다시 성장세

      오토헤럴드 26.06.18.
      읽음 103 공감 7
    • [김훈기 칼럼] 'RAV4의 진화' 전기차도 하이브리드도 아닌 새로운 선택

      오토헤럴드 26.06.18.
      읽음 113 공감 7
    • 추억의 게임 살려내는 '넥슨 리플레이' 원동력은 AI 기술

      게임메카 26.06.18.
      읽음 100 공감 2
    • [취재] 전자랜드도 서브컬처 플랫폼으로. 4층에 ‘명조 Night Tales’ 팝업 오픈

      게임동아 26.06.18.
      읽음 122 공감 4
    • [계약자 필청!] 스타리아EV 풀옵션 출고 계약 "근데 보조금이 이상해?"

      오토기어 26.06.18.
      읽음 884 공감 3
    • 림월드 디렉터 "가장 복잡하기에,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게임메카 26.06.18.
      읽음 113 공감 4
    • 바늘구멍 같은 스팀 슈팅 뚫기, ‘부정적’ 의견에 답 있다

      게임메카 26.06.18.
      읽음 114 공감 4
    • 접히고 얇아지고 비싸진다…애플·삼성·테슬라까지 뒤흔든 최신 IT 루머

      다나와 26.06.18.
      읽음 258 공감 6 댓글 1
    • 후처리 비용 줄이는 엔씨 AI의 '얼굴 애니메이션' 기술

      게임메카 26.06.17.
      읽음 122 공감 8
    • 구글 딥마인드 성장 기반에는 '게임 DNA'가 있었다

      게임메카 26.06.17.
      읽음 127 공감 9
    • 매일 30TB 데이터 수집하는 '아크 레이더스'가 무사한 이유

      게임메카 26.06.17.
      읽음 139 공감 10
    • 26일 개막 앞둔 부산모빌리티쇼 '자동차 넘어 하늘과 바다까지'

      오토헤럴드 26.06.17.
      읽음 168 공감 10
    • 전기차 주행거리 거짓말 순위 '현대차 아이오닉 9' 2위...1위는?

      오토헤럴드 26.06.17.
      읽음 239 공감 10 댓글 1
    • 외장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모둘형 노트북 ㄷㄷㄷ 【컴퓨텍스 2026 #2】

      뻘짓연구소 26.06.17.
      읽음 892 공감 6
    • 대체 이 게임은… 올해 마지막 캡콤 대작 '귀무자: 웨이 오브 더 소드'

      집마 홀릭TV 26.06.17.
      읽음 2,163 공감 13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게임메카 26.06.17.
      읽음 157 공감 2
    • 게임 내러티브에서 AI는 보조 수단일 뿐, 한계 뚜렷하다

      게임메카 26.06.17.
      읽음 161 공감 2
    • [주간보안동향] 앤트로픽 페이블 5 차단…보안 업계 반발 外

      IT동아 26.06.17.
      읽음 189 공감 4
    • 업스테이지, 다음ㆍ타임리ㆍ스튜디오 등 플랫폼 총동원 “모두를 위한 AI 시대 연다”

      IT동아 26.06.17.
      읽음 179 공감 3
    • [위클리AI] 앤트로픽, 클로드 미토스5·페이블5 출시···미 정부 수출 통제에 서비스 중단 외

      IT동아 26.06.17.
      읽음 179 공감 4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게임메카 26.06.16.
      읽음 179 공감 9
    • 교통사고 호의 동승 감액의 역설과 딜레마

      IT동아 26.06.16.
      읽음 187 공감 8 댓글 1
    • 장마철 타이어 점검 '선택 아닌 필수'...빗길 사고 막는 첫 번째 조건

      오토헤럴드 26.06.16.
      읽음 194 공감 8
    • [EV 트렌드] CATL 회장, 꿈의 전고체 배터리 "이제 절반 왔을 뿐"

      오토헤럴드 26.06.16.
      읽음 185 공감 7
    • [컴퓨텍스 2026] AI부터 게이밍까지 아우르는 전력 솔루션 공개한 'CWT'

      미디어픽 26.06.16.
      읽음 196 공감 3
    • [인터뷰] 디아블로 이모탈, 신규 직업 ‘악마술사’ 출시 D-1.. '기대감 폭증'

      게임동아 26.06.16.
      읽음 168 공감 2 댓글 1
    • 레이 SOH는 왜 안 속이나? 진짜 사기 행각은 따로 있다!

      오토기어 26.06.16.
      읽음 581 공감 2
    • 제미나이에게 너구리 게임을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벌어진 일

      AI matters 26.06.16.
      읽음 581 공감 3
    • [겜ㅊㅊ]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찜 상위권 오른 추천작 5선

      게임메카 26.06.16.
      읽음 148 공감 3
    • 2.5주년 맞는 창세기전 모바일, 7월 7일 ‘철가면’ 선보인다

      게임메카 26.06.16.
      읽음 164 공감 2
    • 블리자드 "디아블로 이모탈만의 악마술사 기대해주시길"

      게임메카 26.06.16.
      읽음 130 공감 1
    •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게임메카 26.06.16.
      읽음 148 공감 3
    • MSI 창립 40주년 기념 전시회

      기글하드웨어 26.06.16.
      읽음 208 공감 5
    • [06.20~06.30] AONE STORM INFINITY ARGB PWM 120 리버스 KIT (컨트롤러/3팩, 화이트)

    • 너무 자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퇴근 안하고 올려보는 오늘도 '댓글로 FLEX'

    • <6월 모바일 출석체크> 6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엔티스 배너
    • 뉴런글로벌(안텍)(12월분까지 진행 : 4/16-26년 1/16)
    • AMD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2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922252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