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게임메카

    [순정남] 모든 게이머가 바라는 '기준 좀 정해줘' TOP 5

    2025.12.26. 15:38:01
    읽음490 댓글1
    ※ [순정남]은 매주 이색적인 테마를 선정하고, 이에 맞는 게임이나 캐릭터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세상의 질서를 위해서는 '표준'과 '규격'이 필요하다. ISO는 나사 하나부터 우주선 부품까지 규격을 정하고,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1초의 길이마저 엄밀하게 정의한다. 덕분에 우리는 어디서든 규격에 맞는 건전지를 사고, 헷갈리지 않고 도량형을 쓴다. 만약 이런 기준이 없다면 살 때마다 고기 무게가 달라지는 대혼돈의 멀티버스가 열렸을 거다.

    그런데 유독 게임업계는 이 '기준'이라는 게 거의 적용되지 않는 분야다. 특정 게임사가 시범적으로 내놓은 시스템이나 관념이 어느 순간 대중화 되어 있거나, 게이머들이 스스로 만든 문화가 정식 시스템이 되는 등의 사례가 많다. 그렇게 명확한 규격 없이 관습적으로 굳어진 용어들이 많다 보니, 같은 단어를 두고 게임사들이나 유저 간 서로 다른 것을 그리는 동상이몽이 펼쳐진다. 제발 누가 기준 좀 딱 정해줬으면 하는 게임계의 애매모호한 관념들을 모아봤다.

    TOP 5. 테스트 명칭 - 알파, 베타, CBT, OBT

    예전에는 심플했다. 사내에서 돌려보는 테스트는 알파, 소수 정예로 기간 정해놓고 하는 테스트는 클로즈베타(CBT), 누구나 들어올 수 있게 서버 열고 정식 출시 전까지 테스트하면 오픈베타(OBT), 그리고 정식 출시. 그런데 요즘은 이 족보가 꼬여도 너무 꼬였다. '비공개(Closed)' 베타라면서 신청만 하면 100% 당첨시켜 사실상 전 국민이 다 할 수 있게 한다던가, '오픈(Open)' 베타라면서 기간을 정해놓고 데이터를 초기화시켜 버리질 않나, 심지어 테스트 단계인데 버젓이 유료 아이템을 팔아먹는 '앞서 해보기'급 OBT도 수두룩하다.

    게이머 입장에선 매번 헷갈린다. 알파 테스트 한다길래 곧 진행될 베타 테스트를 기다리고 있었더니 사실 알파 테스트에서 신청자를 받아 공개 플레이를 진행했거나, OBT라길래 밤새워 레벨 올려놨더니, 정식 오픈 때 초기화된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는 경우도 있다. 반대로 테스트라길래 가벼운 마음으로 체험이나 해 보러 갔더니, 이미 과금 모델이 돌아가고 있어 당황한 적도 한두 번이 아니다. 이쯤에서 테스트 명칭과 운영 대한 통일된 규격이 시급하다.

    이게 맞다 (사진출처: EA 공식 홈페이지)
    ▲ 이게 맞다 (사진출처: EA 공식 홈페이지)

    TOP 4. 앞서 해보기 - 이쯤 되면 '늦게 해보기' 아닌가

    스팀이 쏘아 올린 희대의 시스템, '앞서 해보기'다. 원래 취지는 참 좋았다. 인디 개발사가 자금이 부족하니, 미완성 게임을 싸게 팔아 개발비를 충당하고 유저 피드백으로 완성도를 높이자는 상부상조의 정신이었다. 하지만 언젠가부터 일단 팔고 보자는 면죄부가 되어버렸다. 버그가 산더미고 최적화가 엉망이어도 "아직 앞서 해보기잖아요"라는 마법의 방패를 내세워 모든 비판을 튕겨낸다.

    더 큰 문제는 '좀비' 같은 앞서 해보기 게임들이다. 대표적으로 '프로젝트 좀보이드'는 강산이 변한다는 10년을 훌쩍 넘겨 13년째 '앞서 해보는 중'이다. 이쯤 되면 '늦게 해보기'로 이름을 바꿔야 하는 거 아닐까? 반대로 거의 완성된 게임을 비판 방어용으로 앞서 해보기 딱지만 붙여 내놓는 상술도 판친다. 앞서 해보기 기간을 n년 이내로 제한하든, 일정 횟수 동안 로드맵 미이행 시 환불을 의무화하든, '영원한 베타'에 갇힌 유저들을 구제할 기준이 필요하다.

    13년째 '미완성'이면 그건 그냥 콘셉트 아닌가 싶다 (사진출처: 프로젝트 좀보이드 스팀 공식 페이지)
    ▲ 13년째 '미완성'이면 그건 그냥 콘셉트 아닌가 싶다 (사진출처: 프로젝트 좀보이드 스팀 공식 페이지)

    TOP 3. 심의 기준 - 일단 상세 기준이나 알려주고 지킵시다

    대한민국 게이머라면 누구나 한 번쯤 뒷목 잡아봤을, 국내 게임 심의 역시 뚜렷한 기준이 필요하다. 특히 선정성과 폭력성 관련 부분이 유독 논란이 많다. 과연 청소년 이용가와 청소년 이용불가를 가르는 뚜렷한 기준이 있긴 한 걸까? 어떤 날은 서브컬처 게임의 일러스트가 선정적이라며 철퇴를 내리고, 어떤 날은 사지가 절단되는 게임이 멀쩡히 통과되기도 한다. 평가 당시 위원들의 성향이나, 뉴스에 나온 사회적 이슈, 회의 분위기 등에 따라 고무줄처럼 늘어났다 줄어드는 기준 탓에 개발사도 유저도 혼란스러울 뿐이다.

    물론 예술과 외설의 경계를 자로 잰 듯 나누기는 어렵다. 하지만 최소한 '이 정도면 19금, 이 정도면 15금'이라는 예측 가능성은 있어야 하지 않겠나. 단간론파 국내 출시 거부 사태나, 블루 아카이브 문어 사태 역시 명확한 가이드라인 없이 심의 위원들의 자의적 해석에 의한 결과물들이었기에 논란이 크게 된 것 아닌가. 물론 창작물은 언제나 법이 정해놓은 선을 이리저리 비껴가지만, 이를 꾸준히 보완하고 재정립하는 과정이 동반되더라도 기준을 명확히 제시해 주는 편이 업계와 게이머들을 납득시키기 쉬울 것이다. 20년간의 게임 심의 역사를 바탕으로 세세한 기준을 제시해 주길 기다리고 있다.

    심의 당시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이 일어났기에, 평소라면 통과할 게임이 등급 거부된 '뉴 단간론파 V3' (사진: 게임메카 만평)
    ▲ 심의 당시 인천 초등생 살인사건이 일어났기에, 평소라면 통과할 게임이 등급 거부된 '뉴 단간론파 V3' (사진: 게임메카 만평)

    TOP 2. AI 사용 범위 - 어디까지가 AI 활용 게임이야?

    생성형 AI의 등장은 게임 개발의 패러다임을 송두리째 흔들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AI 사용 게임에 대한 찬반 논쟁이 게이머 사이에서 격화되고 있다. 심한 경우 AI를 조금이라도 사용한 게임은 보이콧 하겠다는 의견까지도 나오고 있는 상황. 여기에는 창작자의 권리 침해에 대한 반감이 깔려 있다. 가장 널리 알려진 이미지 생성이나 목소리 생성 등에서 일러스트레이터나 성우의 권리를 침해한다는 이야기가 초반부터 꾸준히 나왔고, 이를 게임사가 상업적 제품에 가져다 쓰는 것에 대한 반감으로 이어진 것이다. 이에 스팀 등에서는 AI 사용 여부와 분야 등을 표기하게끔 하고 있지만, 어디까지나 개발사 자율의 영역이라 꾸준히 AI 사용 의혹 등이 번져나오고 있다.

    그런데 그런데 어디까지가 'AI 사용 게임'이고, 어디까지가 '개발 보조'일까? AI가 개발 전방위로 확산되며, 게임업계에서도 이미지나 음성 생성 뿐 아니라 기획, 스토리텔링, 코딩, 브레인스토밍, 사업계획, 시스템 디자인, 콘텐츠나 레벨 디자인, 운영, QA, 보정, NPC 활동이나 게이머 개개인의 플레이 관리, 심지어 회사나 팀 운영 등 다방면으로 AI를 사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코딩 한 줄, NPC 대사 한 줄을 검증하고 다듬는 데 AI를 썼다면 그것은 AI 사용 게임일까 아닐까? 최근 '클레르 옵스퀴르: 33 원정대'가 부분적 AI 사용으로 인디 어워드 후보에서 제외되는 사건까지 일어나면서, 대체 어디까지를 AI 사용으로 봐야 하냐는 논란이 확산되고 있다. 단순히 "AI 씀/안 씀"의 이분법을 넘어, 리소스 생성에 썼는지, 단순 업무 효율화에 썼는지 등 명백한 기준과 표기 규격을 누군가가 제시해 줬으면 좋겠다.

    최근 AI 사용 게임의 GOTY 자격 박탈 관련해 논쟁 대상이 된 인디 게임 어워드 (사진출처: 인디 게임 어워드 공식 홈페이지)
    ▲ 최근 AI 사용 게임의 GOTY 자격 박탈 관련해 논쟁 대상이 된 인디 게임 어워드 (사진출처: 인디 게임 어워드 공식 홈페이지)

    TOP 1. 인디 게임 - 우리 게임은 인디인가 아닌가

    대망의 1위는 게임계 최대의 난제, '인디 게임'의 정의다. '인디'라 함은 'Independent(독립적인)'에서 온 단어로, 사전적으로는 거대 자본으로부터 독립된 게임을 뜻한다. 그러나 요즘은 그 경계가 희미해지다 못해 투명해졌다. 1인 개발자가 라면 먹어가며 만든 게임만 인디인가? 아니면 대기업 산하 브랜드에서 나온 게임일지라도 창작의 자유를 보장받으며 개발했다면 인디인가? 수백억을 들여 만든 게임도 대기업이나 외부 투자를 안 받았다면 인디라고 불러야 할까?

    최근 TGA 등 시상식에서 '최고의 인디 게임상'을 두고 벌어진 논란도 바로 이 '체급 차이' 때문이다. 동네 복싱 대회에 헤비급 챔피언 출신이 '나 소속사 없으니까 아마추어임'이라며 나오는 느낌이 드니, 진짜 인디 개발사로서는 위화감이 느껴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자본 규모, 개발 인원, 모회사 유무 등 '인디'라는 타이틀을 달 수 있는 구체적인 체급 기준과 계쳬량 시점이 마련되지 않는다면, 인디 게임의 범위를 두고 벌어지는 논쟁은 영원히 끝나지 않을 것이다. 누군가 교통정리 좀 부탁드린다.

    150억 들여가며 외주 인원을 많이 썼지만, 내부 개발자는 30여명이니 인디 게임인가? (사진출처: 클레르 옵스퀴르 공식 홈페이지)
    ▲ 150억 들여가며 외주 인원을 많이 썼지만, 내부 개발자는 30여명이니 인디 게임인가? (사진출처: 클레르 옵스퀴르 공식 홈페이지)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그
    게임 기준 게임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아이폰 이어 갤럭시까지 가격 '역주행' 조짐… 기다릴수록 비싸지는 '뉴노멀'

      댓글7
      아이폰 이어 갤럭시까지 가격 '역주행' 조짐… 기다릴수록 비싸지는 '뉴노멀' 아
    • 2

      "사전 계약보다 더 내린 가격" 현대차 '아이오닉 V' 1800만 원대 공식 출시

      댓글6
      "사전 계약보다 더 내린 가격" 현대차 '아이오닉 V' 1800만 원대 공식 출시
    • 3

      기름진 명절 음식은 이제 그만…입맛 되살리는 매콤·얼큰 간편식

      댓글3
      기름진 명절 음식은 이제 그만…입맛 되살리는 매콤·얼큰 간편식
    • 4

      비트엠, 27형 4K IPS 모니터 'SMACO 2740U IPS 4K 플렉스 HDR' 출시

      댓글2
      비트엠, 27형 4K IPS 모니터 'SMACO 2740U IPS 4K 플렉스 HDR' 출시
    • 5

      "대상혁의 여정이 한눈에!" '2026 롤드컵' 주제곡 ‘Know My Name’ 공개

      댓글2
      "대상혁의 여정이 한눈에!" '2026 롤드컵' 주제곡 ‘Know My Name’ 공개 "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족보 탐구 ④ 해치백] 폭스바겐이 아니었으면 사라지고 없었을 '작은 거인'

      오토헤럴드 26.10.02.
      읽음 79 공감 1
    • [EV 트렌드] "모델 3 대신 BMW i3 겨냥" 폴스타 2, 2세대는 스포츠 세단

      오토헤럴드 26.10.02.
      읽음 72
    • [공수전환] "급속충전 PHEV 3파전" 뷰익 E7·BYD 씨라이언 6·토요타 RAV4 

      오토헤럴드 26.10.02.
      읽음 88 공감 2
    • [정보/루머] 노바 레이크 출시 준비를 착실히 진행 중인 인텔 및 새로운 칩렛 구조로 재기를 꿈꾸는 AMD RDNA 5 등

      다나와 26.10.02.
      읽음 554 공감 8
    • [EV 트렌드] "부활 1년 만에 또 단종" 쉐보레 볼트, 생산량 줄이고 내년 종료

      오토헤럴드 26.10.01.
      읽음 108 공감 1
    • "왜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펠, 차세대 아스트라 예고 'STX 콘셉트'

      오토헤럴드 26.10.01.
      읽음 92 공감 1
    •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서 펼쳐지는 책상 위 변화

      다나와 26.09.30.
      읽음 202 공감 3
    • 하드웨어와 인테리어의 절묘한 만남,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다나와 26.09.30.
      읽음 542 공감 4
    • 취향 담은 책상 위 나만의 공간,'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서 만난다

      다나와 26.09.30.
      읽음 181 공감 3
    • 나만의 취향으로 채우는 책상, '다나와 X 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에서 완성

      다나와 26.09.30.
      읽음 185 공감 2
    • 게이밍 데스크테리어의 완성,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

      다나와 26.09.30.
      읽음 637 공감 17 댓글 1
    • 책상 위 취향을 완성하는 방법!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다나와 26.09.30.
      읽음 566 공감 13 댓글 1
    •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탑재한 고성능 헤일로 카, 2031년 이전 출시 예고

      오토헤럴드 26.09.29.
      읽음 204 공감 1
    • 트럼프 규제 완화에 美 완성차 업계 '횡재'... 현대차그룹 '7조' 비용 절감 기대

      오토헤럴드 26.09.29.
      읽음 132 공감 2
    • [족보 탐구 ③ 미니밴] 왜건 몰아내고 두 회사 기사회생시킨 '공간 혁명의 마법'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69 공감 2
    • 불붙은 배터리 "냅다 던져 버려" 닷지의 황당무계한 배터리 탈출 특허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74 공감 3 댓글 1
    • [공수전환] "530km 루체 vs 600km 토르칼" 페라리·벤틀리 첫 전기차의 두 해법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365 공감 2
    • 아카마이, AI 시대 맞아 분산형 클라우드 및 다층 보안 전략 공개

      미디어픽 26.09.28.
      읽음 144 공감 1
    • 토요타, WEC 대역전승... 제네시스 마그마, 통한의 페널티 ‘톱10’ 실패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44 공감 2
    • [EV 트렌드] '차체에 숨긴 700kg 다운포스' 테슬라, 로드스터 신기술 특허

      오토헤럴드 26.09.28.
      읽음 138 공감 2
    • [정보/루머] GDDR7을 준비하는 AMD 및 윈도 12·코파일럿+ PC를 지우려는 MS 등

      다나와 26.09.28.
      읽음 2,718 공감 26 댓글 7
    • [공수전환] 최대 66km 차이... 제네시스 GV90 '일반형 vs 네오룬' 선택은?

      오토헤럴드 26.09.27.
      읽음 188 공감 14 댓글 1
    • 트럼프, 연비 규제 "없던 일로"... 천문학적 투자한 글로벌 완성차 업계 ‘발칵’

      오토헤럴드 26.09.27.
      읽음 277 공감 13 댓글 1
    • 현대차그룹, 포드 제치고 美 ‘빅3’ 사상 첫 진입 전망... 3분기 역전 초읽기

      오토헤럴드 26.09.26.
      읽음 198 공감 14 댓글 1
    • [족보 탐구 ② SUV] 스포티지가 원조? 전장에서 출발, 지구촌 패밀리카로

      오토헤럴드 26.09.24.
      읽음 235 공감 9
    • "꽈배기처럼 베베 꼰 자동차" 렉서스×미스치프, 초현실 왜곡 조각상 공개

      오토헤럴드 26.09.23.
      읽음 242 공감 2
    • 2019 컨트롤(CONTROL) 후속작, 액션 어드벤처 RPG 컨트롤 레조넌트(CONTROL Resonant)

      블루프레임 26.09.23.
      읽음 220 공감 3 댓글 1
    • "드디어 따라 잡았다" 제네시스, 렉서스와 초기품질 ‘공동 1위’ 대이변

      오토헤럴드 26.09.22.
      읽음 265 공감 7 댓글 1
    • [공수전환] "193마력 가솔린 vs 245마력 하이브리드" 신형 투싼 뭘 사야 할까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74 공감 3
    • [족보 탐구 ① 스테이션 왜건] 유럽이 아니었네... 시작은 미국 기차역 '디포 핵'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247 공감 4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96 공감 3
    • "무뇨스 사장도 가세" 美ㆍ中 정상회담 앞두고 '중국산 봉쇄' 한 목소리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96 공감 3
    • [EV 트렌드] 포르쉐, 폐배터리로 새 배터리 셀 생산 '양극재 100% 재활용'

      오토헤럴드 26.09.21.
      읽음 182 공감 4
    • [정보/루머] 12코어 Xe3P 구성을 레이저 레이크-S로 넘긴 인텔 및 엔비디아처럼 뉴럴 렌더링 기술 준비하는 AMD 등

      다나와 26.09.21.
      읽음 1,963 공감 17
    • [EV 트렌드] "모델 3보다 압도적 스펙" BYD, 주행거리 900km 포뮬러 S 출시

      오토헤럴드 26.09.18.
      읽음 229 공감 4
    • "음주운전 원천 차단, 꼼수도 안 통해" 현대차, 신박한 측정 장치 특허 출원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69 공감 5 댓글 1
    • ‘美 승용 전멸·현대차그룹 6종 진출’... 2027 북미 올해의 차 후보 25대 확정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75 공감 3
    • 80년대 한국 장년층의 드림카 '뷰익'... 트렌디한 프리미엄 브랜드로 온다

      오토헤럴드 26.09.17.
      읽음 295 공감 3
    • [김훈기 칼럼] "당신의 차는 어디 있었나" 美 플록 논란, 한국은 괜찮을까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98 공감 2
    • '40만km' 달릴 확률 현대차·기아 0.8%... 토요타, 19.7%로 압도적 1위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21 공감 1
    • '셀프 인증' 테슬라 사이버캡 중단 위기... 美 NHTSA '심각한 의문' 조사

      오토헤럴드 26.09.16.
      읽음 253 공감 2
    • 와인이 강처럼 흐르자 벌어진 일

      마시즘 26.09.16.
      읽음 215 공감 3 댓글 1
    • 웨이모 로보택시 '한국보다 일본 먼저 상륙' 2027년 도쿄서 상용 운행 시작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34 공감 1
    • 제네시스 플래그십 오픈탑 진짜 나오나… 기술적 난제 푼 ‘차체 격벽’ 완성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59 공감 3 댓글 1
    • '버튼 시동 키' 누가 만들었나 봤더니... 114년 GM이 쓴 자동차 안전의 역사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89 공감 2
    • [모빌리티 인사이트] 렉서스의 승부수... 신형 ES 전기차, 하이브리드보다 싸게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305 공감 5
    • "노을 찍어 줘, 달리는 차가 찰칵" 토요타, '메타 스마트 글라스' 쏙 닮은 특허

      오토헤럴드 26.09.15.
      읽음 258 공감 5
    • 하이엔드 그래픽카드에 체험 이벤트까지…경희대 사로잡은 컬러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98 공감 2
    • 다양한 모바일 충전 솔루션 한자리에…AUKEY, 경희대 아카데미 참가

      미디어픽 26.09.11.
      읽음 280 공감 2
    • 고성능 SSD부터 체험 이벤트까지…도우정보, 키오시아와 함께 대학생 만났다

      미디어픽 26.09.11.
      읽음 290 공감 3
    • 다나와 커뮤니티 신규 서비스 출시 기념 이벤트! 이름을 맞춰주세요~

    •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10월 모바일 출석체크> 출석할수록 선물이 커져요!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2/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AMD
    • 뉴런글로벌(안텍)
    • 엔티스 배너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13
    비공감
    댓글 1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943959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