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옥션
    • 11번가
    • 롯데아이몰
    • 쿠팡
    • 롯데닷컴(롯데온)
    • 신세계몰
    • 현대Hmall
    • CJ 온스타일
    • GS샵
    • 하이마트
    • 엘롯데
    • 이마트몰
    • 홈플러스
    • NS몰
    • SK스토아
    • KT알파 쇼핑
    • 전자랜드
    • 무신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트래비

    손끝으로 제주를 만드는 사람들

    2026.01.09. 14:06:54
    읽음229

    제주의 예술가들을 찾아서.

    제주민화의 재탄생
    루씨쏜아뜰리에

    낮게 드리운 물안개가 바람에 밀려 잠시 물러선 사이, 섶섬이 하얀 바다를 딛고 모습을 드러냈다. 섶섬은 제주 남동쪽으로 3km 거리에 있는 자그마한 섬이다. 물질에 나서는 해녀들의 발걸음이 바다로 사라진 후, 시선은 ‘루씨쏜아뜰리에’로 건너가 꽂혔다. 이토록 근사한 곳이라니.

    루씨쏜아뜰리에는 제주민화를 테마로 하는 작가의 작업실이자, 카페 겸 갤러리다. 여행자들을 위한 원데이 클래스도 진행한다. ‘루씨쏜’은 ‘손빛나 작가’의 활동명이다. 작가의 영어 이름, ‘루시아(lucia)’에서 따온 것이라고 한다. 홍익대 동양화과를 졸업한 작가는 호주 그리피스 대학에서 디자인을 공부했다. 작가는 유학 시절 만난 남편과 함께 제주에 정착했다. 남편은 제주의 식재료로 지중해식 음식을 만드는 셰프로 활동 중이다.

    민화는 서민의 그림이다. 작가는 우리나라 민화의 투박함이 오히려 아이스럽다고 생각한단다. 제주의 따사로움을 담은 ‘제주 민화’는 그렇게 탄생했다. 전통 민화가 강렬한 오방색으로 채색되는 반면 작가의 그림은 은은한 파스텔톤이 주류를 이룬다. 작가의 <제주, 민화 그리고 고양이>라는 아트북을 보면 화사한 동화 속에 빠져드는 느낌이 든다. 고양이를 의인화한 것도 기발하다. 물감은 대부분 천연재료로 만든다. 자연과 가장 가까운 색을 얻기 위해서다.

    루씨손 작가는 2021년, <고양이 부부 오늘은 또 어디 감수광>이라는 에세이를 출간했다. 스스로를 고양이에게 투영하여 제주의 삶을 그려 낸 에세이다. 수많은 개인전과 아트페어, 그룹전을 경험한 작가지만, 정작 그녀의 아뜰리에는 또 다른 민화 작가와 입문자들의 갤러리로 이용된다. ‘제주다움’을 전하고 나누는 작업이 무엇보다 행복하기 때문이란다.


    30년 내공의 도예 성지
    성지도예

    제주 성읍 2리는 과거 9마리의 용이 살았다고 하여 ‘구룡동’으로도 불렸던 표선면의 깊숙한 마을이다. 30여 년 전 나명권 대표는 이곳에 성지도예를 설립하고 줄곧 한자리를 지켜 왔다. 사람들의 왕래가 빈번한, 소위 요지를 마다하고 성읍2리를 선택한 것은 오로지 이 마을 출신의 아내 때문이다.

    한때 성지도예 나명권 대표는 한국문화예술제, 경기미술대전, 전국공예품경진대회, 한국문화예술대상전 등에서 수상하는 등 유명한 도예가였다. 하지만 제주에 정착한 후 그의 생활은 작품보다 공방을 운영하는 일에 더욱 전념하게 되었다.

    “제 작품을 만들 시간이 없어요. 참가자들을 지도해야 하고, 끝난 뒤에는 그릇을 가마에 구워서 보내 줘야 합니다.” 성지도예는 제주다움을 만들어 가는 공방이다. 제주에서 나는 화산송이를 곱게 갈아 흙에 섞어 사용한다. 화산송이는 그릇에 투박하고 빈티지한 느낌을 더해 준다. 그리고 철 성분이 있어 구웠을 때 검고 오묘한 빛깔을 발산하게 된다. 맥반석보다 3배 많은 원적외선과 음이온은 덤으로 따라온다. 그래서 화산송이를 넣어 만든 잔에 커피를 드립하면 훨씬 부드럽고 맛있는 커피가 완성된다고 한다.

    도예 체험 장소의 운동장을 지나 체험관으로 들어서니 씨름판만큼이나 널찍한 사각 판이 눈에 들어온다. 그것에 담겨 있는 것은 진흙이다. 체험 참가자들은 진흙을 밟고 경험하며 도예에 관한 관심과 열정을 달군다. 도예 체험은 진흙 밟기, 물레 성형, 그림 그리기, 유약 바르기, 굽기의 순서로 진행된다.

    어느 단계 하나 허투루 지나는 법이 없지만 그림 위에 상감을 입히고 초벌, 재벌로 구워 내는 작업은 오로지 나명권 대표의 몫이다.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이다. 완성된 작품은 집으로 배송된다. 진흙을 밟고 물레를 돌리며 손수 만들어 본 그릇 하나, 그 색깔과 질감에서 제주의 자연을 본다. 섬세한 배려와 정성이 여행을 더욱 빛나게 하는 공간, 성지도예는 그런 곳이다.


    해녀의 모든 역사
    해녀박물관

    평생 바닷속을 헤집으며 가족을 부양했던 제주의 해녀들. 인고의 삶을 들여다보기 위해 제주시 구좌읍에 있는 해녀박물관을 찾았다. 해녀박물관은 2006년 개관했다. 제주 해녀들이 남긴 소중한 문화유산을 발굴, 보존해 그 문화를 이어가기 위한 취지에서다.

    본관 1층 로비에서 전시실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제주 전통 초가집이 관람객들을 맞이한다. 실제 해녀(이남숙 1921~2008년)가 거주했던 집을 그대로 옮겨 와 복원한 것이다. 제주 초가의 재료는 자연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돌, 흙, 나무, 띠와 같은 것들이다, 바람을 이겨 낼 수 있도록 지붕은 낮게 했으며 굴묵 난방의 효율성을 위해 방을 자그마하게 만들었다. 굴묵은 제주 전통 가옥에서 구들에 불을 지피기 위해 만든 구멍을 뜻한다.

    이곳에서는 해녀들의 식사문화도 엿볼 수 있다. 제주에서는 몇십년 전만 해도 밥을 ‘낭푼’이라 부르는 큰 그릇에 담아 놓고 숟가락을 부딪치며 먹었다. 식기나 식량 등 모든 것이 귀했지만, 무엇보다 물때에 맞춰 바다로 나가야 하는 아녀자의 바쁜 삶이 투영된 전통이다. 보박잎이나 콩잎으로 쌈 싸 먹기, 모닥치기(한 번에 섞어 먹는 음식), 두루치기 등도 간결한 식사를 위한 방편이었다. 1전시실이 1960~1970년대의 세간을 통해 해녀들의 살림살이와 어촌마을의 형태, 그리고 세시풍속 등을 보여 준다면, 한 층 위에 있는 2전시실은 불턱과 물질 장비 등을 통해 본격적인 해녀 문화를 소개하고 있다. 해녀들은 하루 대여섯 시간씩 물질한다. 한 번 바닷속에 들어가면 1, 2분씩 숨을 참고 해산물을 채취한 후 물 밖으로 나왔다. 숨비소리는 턱까지 차올랐던 숨을 물 밖으로 나와 내뿜는 소리다.

    ‘불턱’이라 불리는 공간도 생소하다. 해녀들에게 불턱은 옷을 갈아입고 물질을 준비하며 휴식을 취하는 장소였다. 할머니에서 어머니로 그리고 딸에게로 이어지는 수련의 장이며 의사소통과 결정의 장 역할도 겸했다. 지금은 단단한 건물로 그 역할을 대신하고 있지만, 제주 동쪽 해안에는 곳곳에 옛 불턱의 흔적이 여전히 존재한다. 흥미로운 사실은 제주 해녀들이 공동체 문화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해녀는 물질의 경험과 숙련도에 따라 상궁, 중군, 하군으로 나뉜다. 해녀들은 60년대 이전까지만 해도 물소중기(하의), 물적삼(상의)이라 부르는 무명으로 된 해녀복을 착용했다. 고무 옷이 보급된 70년대 들어서야 장시간 작업이 가능하고 능률도 크게 올랐다. 2층 전시실에는 해녀복 외에 수경, 테왁 망사리, 빗창, 까꾸리 등 민속문화재로 지정된 그 시절의 도구들 또한 유리관 안에 가지런히 전시되어 있다. 해녀들은 19세기 말부터 한반도 전역은 물론 일본, 중국, 러시아 등으로도 진출했다. 이를 출가 해녀라 부르는데 이들은 당당히 제주경제의 한 축을 담당해 왔다.

    3전시실은 그야말로 현직 해녀들의 공간이다. 해녀들이 전하는 다양한 삶의 모습은 물론, 어렵게 배운 한글과 그림으로 표현해 낸 정겨운 솜씨들도 만나 볼 수 있다. 제주에는 현재 3,400여 명 정도의 해녀가 활동 중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대부분 연로해서 그 숫자는 해가 거듭될수록 줄어드는 실정이다.


    바다가 차려 낸 귀한 밥상
    해녀의 부엌

    해녀들의 삶을 들여다보며 보며 그녀들이 바다에서 직접 채취한 해산물 요리를 먹을 수 있는 곳, 바로 해녀의 부엌이다. 본점은 현직 해녀와 그를 빙의한 연기자가 출연해 연극형식으로 공연한 후 뷔페식으로 요리를 제공한다. 첫 번째 코너는 어머니의 뒤를 이어 운명적으로 해녀의 삶을 살아왔던 해녀, 공부를 포기하고 가장의 역할을 해야 했던 해녀, 아이를 밴 채 원정 물질을 떠나 사고를 당했던 해녀 등이 등장한다. 다른 듯 같은 주제를 가지고 옴니버스 형식으로 진행된다. 관객들은 제주 해녀의 억척스러운 삶과 내면의 고단함을 들여다보며 감동하고 눈물을 흘리기도 한다.

    두 번째 코너에서는 뿔소라, 성게, 군소, 우뭇가사리, 톳 등 제주 바다에서 나는 해산물들이 소개된다. 해녀가 직접 출연해 채취과정, 특성, 조리 방법까지 들려 준다. 가라앉았던 분위기가 다시 상승하며 입 안에 군침이 서서히 돌기 시작한다. 세 번째 코너는 기다렸던 식사 시간! 모든 요리는 해녀의 손길을 거쳐 제공된다. 제주의 집은 마당 한 편에 우영팟이라고 하는 텃밭을 품고 있다. 우영팟에서 재배한 싱싱한 농산물도 재료로 쓰인다. 톳과 흑임자로 만든 죽은 바다와 우영팟의 앙상블이다. 갈치조림, 뿔소라꼬지, 군소무침, 우뭇가사리 양갱도 진심이 들어 있는 맛이다.

    한편, 북촌점은 12명의 예술가가 만들어 내는 미디어아트를 기반으로 한다. 프라이빗 공간에서 14명만을 위한 코스요리가 제공된다는 점에서 본점과 차별된다. 미디어아트 영상은 70년대 북촌리 해녀의 모습을 시작으로 어느 순간 깊은 바닷속으로 관객들의 시선을 끌고 들어간다. 4·3항쟁의 아픔을 비롯한 제주의 근대역사도 함께 보여 준다.

    도슨트의 진행으로 이어지는 식사도 특별하다. 메뉴마다 이야기가 담겨 있다. 웰컴 드링크로 전통 발효음료 흑보리 쉰다리가 나오는가 하면 상웨덕, 빙떡, 옥돔구이 등 제주 토속음식이 차례로 등장한다. 성게알, 뿔소라, 돌미역 등의 해산물도 빠지지 않는다. 끝으로는 흑돼지 돔베고기에 꽃멜소스가 밥과 함께 제공되는데 눈과 입이 푸짐해지는 최고의 한 끼다.

    글·사진 김민수 에디터 강화송 기자

    태그
    제주 국내 여행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미니 PC, 노트북 싹 다 가짜였습니다. 쿠팡에 침투한 중국 사기단의 정체

      댓글10
      미니 PC, 노트북 싹 다 가짜였습니다. 쿠팡에 침투한 중국 사기단의 정체
    • 2

      최고 완성도를 한단계 더 끌어올린 X3D의 진화, AMD 라이젠 7 9850X3D

      댓글5
      최고 완성도를 한단계 더 끌어올린 X3D의 진화, AMD 라이젠 7 9850X3D
    • 3

      에스라이즈, 신학기 맞아 'ASUS' 인기 노트북 할인 행사

      댓글4
      에스라이즈, 신학기 맞아 'ASUS' 인기 노트북 할인 행사
    • 4

      개발 기간만 15년!? 힘든 타일작업 너무 화나서 만들어버린"만능줄눈템"!? (투앤티원) 【Ep.520】

      댓글3
      개발 기간만 15년!? 힘든 타일작업 너무 화나서 만들어버린"만능줄눈템"!? (투앤티원) 【Ep.520】
    • 5

      뜨거운 물 틀었다가 찬물 섞는 사람들은 보세요

      댓글3
      뜨거운 물 틀었다가 찬물 섞는 사람들은 보세요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밥 먹었어?” 어르신들이 AI에게 던진 질문 feat. 김덕진

      AI matters 26.02.06.
      읽음 525 공감 5
    • AI가 내 컴퓨터를 직접 쓰기 시작했다, 오픈클로와 몰트북의 정체

      AI matters 26.02.06.
      읽음 646 공감 5
    • 호시노 리조트가 제안하는 4가지 봄의 방식

      트래비 26.02.06.
      읽음 81 공감 4
    • "김선호·고윤정의 로키 로맨스"알버타주 촬영지 따라잡기

      트래비 26.02.06.
      읽음 74 공감 3
    • 태국의 숨은 별빛, 북동부 사껀나콘&나콘파놈 여행기

      트래비 26.02.06.
      읽음 91 공감 4
    • 오라클 “데이터베이스 기업에서 AIㆍ데이터 잘 다루는 기업으로”

      IT동아 26.02.06.
      읽음 81 공감 3
    • [기자 수첩] 1월 수입차 시장의 미세한 변화 '럭셔리보다 합리적 선택'

      오토헤럴드 26.02.06.
      읽음 86 공감 3
    • 풍경사진, 예술이 되는 순간은 언제일까?

      Hakbong Kwon 26.02.06.
      읽음 470 공감 2
    • 자율형 로봇, 1㎜보다 작은 세계에서 움직이다

      과학향기 26.02.06.
      읽음 80 공감 4
    • 올해 뉴욕 여행하면 가봐야 할 히든 스팟 4

      트래비 26.02.06.
      읽음 81 공감 4
    • ‘에어로미늄’ 소재 적용으로 가벼움은 그대로, 기준은 높아졌다, 2026년형 LG 그램 프로가 달라진 이유

      다나와 26.02.05.
      읽음 1,857 공감 18 댓글 2
    • 특허 AI에 국산 AI 반도체 얹었다··· 워트인텔리전스-리벨리온 협업 나서

      IT동아 26.02.04.
      읽음 166 공감 5
    • “울트라는 밀고, 기본형은 흔든다?” 삼성·애플·엔비디아 최신 IT 루머 총정리

      다나와 26.02.04.
      읽음 369 공감 6
    • 알파고, 챗GPT를 이을 ‘특이점’, AGI란 무엇?

      IT동아 26.02.04.
      읽음 149 공감 6
    • “데이터팩토리 구축ㆍ인재양성에 속도” 한국피지컬AI협회의 2026년 전략은?

      IT동아 26.02.04.
      읽음 455 공감 3
    • [황성진의 '고대 사상가, AI를 만나다'] 한비자가 챗GPT를 쓴다면 절대 하지 않을 세 가지

      IT동아 26.02.04.
      읽음 137 공감 4 댓글 1
    • 노타·퓨리오사AI, AI 최적화 기술 협력으로 공동 사업화 나선다

      IT동아 26.02.04.
      읽음 129 공감 2
    • [뉴스줌인] "우리만의 AI 필수"... 세계 각국이 '소버린 AI'에 꽂힌 이유

      IT동아 26.02.04.
      읽음 137 공감 3
    • 이통3사, AI 기본법 시행 맞춰 거버넌스 강화

      IT동아 26.02.04.
      읽음 119 공감 2
    •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3. AI 시대의 에너지 해법

      IT동아 26.02.04.
      읽음 127 공감 3
    • 비오는 날 가기 좋은 캐나다 밴쿠버 스폿 6

      트래비 26.02.04.
      읽음 130 공감 3
    • 달력에 체크하면 냉장고가 행복해진다, 2026 마시는 캘린더

      마시즘 26.02.04.
      읽음 112 공감 1
    • [기승전결] 하이가드, 많이 바뀌지 않으면 콘코드 엔딩

      게임메카 26.02.04.
      읽음 182 공감 3
    • [숨신소] 페이퍼 마리오 느낌, 해피엔딩 주식회사 탈출기

      게임메카 26.02.04.
      읽음 181 공감 1
    • [EV 트렌드] 유럽 전기차 '테슬라 밀어내고 토종과 중국산' 대결로 압축

      오토헤럴드 26.02.03.
      읽음 121 공감 11 댓글 1
    • 현대모비스, 차세대 車 디스플레이 판 흔들 '쿼드 얼라이언스' 출범

      오토헤럴드 26.02.03.
      읽음 175 공감 11
    • 테슬라 어쩌나, 中 정부 강수 '매립형 도어핸들' 2027년부터 완전 금지

      오토헤럴드 26.02.03.
      읽음 179 공감 9
    • 램값이 미쳤는데 X3D CPU에 극단적으로 적은 메모리 용량을 써보면 어떨까요?

      민티저 26.02.02.
      읽음 1,103 공감 14
    • 미니밴·픽업·오프로더까지…제네시스 디자인 전략 '전천후'로 확장

      오토헤럴드 26.02.02.
      읽음 132 공감 11
    • 테슬라 오토파일럿 중단 선언! 모델S 모델X도 완전 단종! 대체 무슨 이유로?

      오토기어 26.02.02.
      읽음 702 공감 9
    • 올해 경험해야 할 스위스 알프스 걷기 여행길 4 

      트래비 26.02.02.
      읽음 121 공감 10
    • [에너지 인사이트] 찜질방 맥반석처럼 전기로 달궈 모래에 저장하는 '열'

      오토헤럴드 26.02.02.
      읽음 140 공감 5
    • 한국타이어, 예측 불가능 접전 포뮬러 E ‘2026 마이애미 E-PRIX’ 성료

      오토헤럴드 26.02.02.
      읽음 118 공감 4
    • [기자 수첩] '최초의 자동차'라는 착각에서 출발하는 벤츠의 월드 투어

      오토헤럴드 26.02.02.
      읽음 129 공감 2
    • 수직 도시, 뉴욕을 관찰하기 좋은 전망대 7

      트래비 26.02.02.
      읽음 88 공감 1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게임메카 26.02.02.
      읽음 204 공감 2
    • [인디言] 유령신부 느낌에 단간론파 추리 더한 ‘그릴드’

      게임메카 26.02.02.
      읽음 177 공감 3
    • [신년특집] 생성형 AI와의 공존 ⑥ 테일즈샵 한준 대표

      게임메카 26.02.02.
      읽음 189 공감 2
    • [정보/루머] XeSS 3 MFG로 떡상 준비 마친 아크 및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혼돈의 일상 등

      다나와 26.02.01.
      읽음 500 공감 13
    • S26 미리보기! One UI 8.5 베타 3차, 갤럭시 아이폰 닮아간다?

      주연 ZUYONI 26.01.30.
      읽음 3,423 공감 20 댓글 1
    • 스위스 여름 여행 필수 대자연 스포츠 액티비티 가이드

      트래비 26.01.30.
      읽음 248 공감 12 댓글 1
    • 섬 여행 고수가 알려주는 백패킹 꿀팁 모음집

      트래비 26.01.30.
      읽음 172 공감 11
    • 기대와 우려 공존한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산업 생태계 육성전략 세미나”

      IT동아 26.01.30.
      읽음 211 공감 9
    • AI 협업툴로 성장성 증명한 플로우, AI 융합과 글로벌 확장에 속도낼 것

      IT동아 26.01.30.
      읽음 187 공감 8
    • [모빌리티 인사이트] 자동차를 호화롭게 장식했던 '스크린 터치'의 역설

      오토헤럴드 26.01.30.
      읽음 176 공감 3
    • [기자 수첩] 테슬라, 모델 S·X 단종의 의미 '자동차 제조사' 생존 분기점

      오토헤럴드 26.01.30.
      읽음 191 공감 5
    • [순정남] 게임사들이 잘 모르는 것 같은 단어 TOP 5

      게임메카 26.01.30.
      읽음 280 공감 4 댓글 1
    • 2026 Q1 ASRock 파워서플라이 런칭 세미나 탐방기

      쿨엔조이 26.01.30.
      읽음 222 공감 4 댓글 1
    • 온보드와 SO-DIMM의 경계가 무너진다, LPCAMM2가 바꾸는 노트북 메모리의 미래

      다나와 26.01.29.
      읽음 628 공감 12
    • 메모리 가격 폭등 부추기는 공포 마케팅과 대형 PC 제조사들 [메모리 가격 폭등 3부]

      보드나라 26.01.29.
      읽음 1,824 공감 13
    • 경품이 99개! 2월 무~제한 포인트 룰렛

    • <2월 모바일 출석체크> 2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 이벤트 참여하고 PS5 슬림 내 거 하자!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AMD
    • 잘만
    • 뉴런글로벌(안텍)(12월분까지 진행 : 4/16-26년 1/16)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11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951318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