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IT동아

    기대와 우려 공존한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산업 생태계 육성전략 세미나”

    2026.01.30. 16:36:00
    읽음464


    한국AI서비스학회는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산업 생태계 육성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 출처=IT동아
    한국AI서비스학회는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산업 생태계 육성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 출처=IT동아


    [IT동아 강형석 기자] 2026년 1월 22일 시행된 'AI 기본법(인공지능 발전과 신뢰 기반 조성 등에 관한 기본법)'이 국내 AI 시장에 큰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국가 AI 거버넌스(문제 해결을 위한 의사결정 체계) 확립부터 산업 육성, 안전·신뢰 기반 조성까지 생태계 전반을 다루기 때문이다.

    AI 기본법에는 대통령 직속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운영, 3년 단위 기본계획 수립, 연구개발(R&D) 지원 등 촉진 조항이 포함됐다. 국가가 인공지능 산업 활성화에 적극 나서겠다는 신호다. 동시에 책임 조항도 명확히 담겼다. 사람의 생명과 신체 안전, 기본권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거나 위험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고영향 AI와 생성형 AI에 대한 투명성·안전성 의무, 워터마크 등 책임 있는 AI 활용을 위한 최소 기준을 명시한 것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법 시행을 두고 현장의 반응은 엇갈린다. 글로벌 AI 규범을 선도할 수 있다는 기대와 성급한 시행에 대한 우려가 동시에 나오는 상황이다. 어떤 AI 기술이 고영향 AI에 해당하는지, 워터마크는 어떻게 구현하는지, 스타트업이 감당 가능한 컴플라이언스(준법감시 및 내부통제) 비용인지 등 의문이 쏟아진다.

    스타트업과 중소기업은 대기업과 달리 법무팀도, 컴플라이언스 전담 인력도 없어 복잡한 규제를 단기간에 소화해야 하는 부담을 떠안게 됐다. 이런 상황 속에 2026년 1월 28일, 한국AI서비스학회가 'AI 기본법 시행에 따른 산업 생태계 육성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AI 관련 전문가들이 모여 법의 구체적 내용을 분석하고 대응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였다.

    AI 기본법은 미완성, 유연한 대응 필요해

    연단에 오른 정원준 한국법제연구원 박사는 AI 기본법의 법적 구조와 쟁점을 분석했다. 정원준 박사는 AI 기본법이 미완성이라고 진단했다. 규제 집행자와 입법권자도 어디까지 어떻게 규제해야 할지 정확히 모르는 상황이라는 것이다.

    정원준 박사는 먼저 대한민국 AI 기본법 구조를 다뤘다. 설명에 따르면 유럽연합의 AI 법은 전체 사업자를 대상으로 A·B·C 그룹으로 나눠 차등 규제하는 반면, 한국은 고영향 사업자 여부에 집중한다. 정원준 박사는 "이 부분은 법적 불안정성을 초래한다. 이해당사자에 따라 고영향 관련 판단이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고영향 AI의 정의도 모호하다. 법은 의료기기, 에너지, 범죄수사, 채용, 대출심사 등에 적용된 AI를 고영향 영역으로 규정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존재한다. 정원준 박사는 "고영향 AI의 기준은 사람이 개입할 수 있느냐 없느냐가 명확한 판단 기준"이라고 설명했다. 인간이 참조하는 수준이면 고영향이 아니지만, AI가 단독으로 의사결정하면 고영향 AI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다.


    AI 기본법의 법적 모호함을 언급한 정원준 한국법제연구원 박사 / 출처=IT동아
    AI 기본법의 법적 모호함을 언급한 정원준 한국법제연구원 박사 / 출처=IT동아


    사업자 개념도 복잡하다. 법에는 개발사업자(모델 개발)와 이용사업자(모델을 활용한 서비스 제공)를 나눴지만, 한 기업이 둘 다 해당될 가능성도 있다. 핵심은 AI 모델 생성 과정이다. 예를 들어 AI로 만든 영화를 제작하는 사람은 AI 개발사업자가 아니다. AI 생성물을 활용해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반면, AI 모델로 새로운 인공지능 서비스를 개발했다면 AI 개발사업자로 분류된다.

    투명성 확보 의무에 대해서도 실무 지침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워터마크 표시 의무 사항의 경우, 비가시적 워터마크를 사용하더라도 고지를 해야 하는데 고지 방식에 대한 정의가 없다. 정원준 박사는 "생성물에 어떻게 고지 표시를 하느냐는 애매하다. 법조계에서도 고민 중"이라고 전했다.

    반면, AI 규제 흐름은 국내 상황과 조금 다르다. AI 규제 법안을 먼저 구축한 유럽은 최근 규제 완화 방침으로 선회했다. 디지털 옴니버스 패키지를 통해 규제를 간소화하고, AI 고위험 규정 시행도 연기했다. 대한민국의 AI 기본법도 적용에 1년 유예기간을 둔 상태이므로 개선 가능성이 열려 있다.

    AI 기본법 규제 외에 산업 진흥 측면도 기대돼

    안홍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 AI산업 본부장은 AI 기본법 속 산업 진흥 잠재력에 주목했다. 안홍준 본부장은 "KOSA는 1만여 개 회원사를 대표하는 만큼, 법 시행 직후부터 기업들의 문의가 증가하는 추세다. 2026년 1월 24일에는 과기정통부와 함께 AI 기본법 지원 데스크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안홍준 본부장은 AI 기본법의 의미부터 짚었다. "정권이 바뀌거나 정책이 변경돼도 3년마다 AI 기본계획을 수립해야 한다. 지금은 혼란스러워도 향후 정책 예측 가능성이 열렸다는 점은 긍정적"이라며, 투자자들의 불안감 해소와 장기 투자 유도 측면을 높이 평가했다.

    주목한 부분은 AI 기본법 제37조와 제41조다. 먼저 AI 기본법 제37조는 국가기관이 AI 제품·서비스를 도입할 때 우선적으로 구매하도록 규정했다. 안홍준 본부장은 공공 분야가 가장 큰 시장이고 고객인데, 공무원들이 부담 없이 AI를 도입할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됐다고 분석했다.


    AI 기본법의 산업 진흥 측면을 강조한 안홍준 한국인공지능ㆍ소프트웨어산업협회 AI산업 본부장 / 출처=IT동아
    AI 기본법의 산업 진흥 측면을 강조한 안홍준 한국인공지능ㆍ소프트웨어산업협회 AI산업 본부장 / 출처=IT동아


    AI 기본법 제41조는 공무원 면책 조항으로 AI 제품 사용에 의한 손해가 발생해도 담당 공무원에게 명백한 결격 사유가 없으면 면책된다고 규정했다. 안홍준 본부장은 AI 기본법 제41조가 공공 시장 AI 도입 활성화 유도에 도움이 되는 조항이라고 봤다.

    이 외에도 재정·금융 지원, AI 집적단지 지정, 민간 AI 연구소 설립 허가, 창업·해외 진출 예산 투입 등 진흥 조항들도 상세히 소개했다. AI 기본법이 학습용 데이터 생산·유통 시스템을 국가가 구축하도록 한 점, 규제 샌드박스 본격화 및 해외 우수 인력 유치 지원 등 기업 친화적 요소도 다뤘다.

    안홍준 본부장은 AI 기본법이 문화산업진흥기본법처럼 5년 내에 한국을 AI 3대 강국으로 만들어줄 법안이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규제에 대해서는 낙관적이었다. 규제가 고영향 AI 중심으로 구축됐지만 실제 고영향에 해당하는 기업은 많지 않다는 게 이유다.

    고영향 AI 4대 의무(위험 관리, 사람의 감독, 설명·기록, 이용자 보호)도 상세 가이드라인이 나올 예정이라는 점도 언급됐다. 워터마크 표시 의무도 개발·이용사업자에게만 고지 의무가 있고, 가벼운 표시도 허용된다며 과도한 우려는 필요 없다고 강조했다.

    안홍준 본부장은 "안전한 AI가 오히려 마케팅에 도움이 되는 시대가 올 것이다. 자동차의 안전장치가 품질을 높이듯, AI도 마찬가지다. 한국산업표준(KS) 인증을 받듯 AI 기본법을 만족해 신뢰성을 검증 받고, 이를 글로벌 표준 선도의 발판으로 삼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규제보다 지원에 힘 실어주길, 한국AI서비스학회도 힘 모을 것

    김현수 한국AI서비스학회 회장은 19세기~20세기의 사고방식으로는 AI 시대에 대응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지난 100년간 농업 중심 사회가 산업 사회로 전환된 것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AI 시대가 올 것"이라며, 법과 제도의 운영 철학부터 바꿔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현수 회장이 먼저 지적한 부분은 AI 기본법 제3조인 설명 제공 의무 사항이다. AI 기본법 제3조는 기술적·합리적으로 가능한 범위 내에서 명확하고 의미 있는 설명을 제공하도록 규정했다. 김현수 회장은 실제 이 항목을 충족하기는 어렵다고 봤다. 자체 개발한 언어모델이 아닌 외부 언어모델을 쓴 경우라면 기술적 설명 주체가 모호하기 때문이다.

    10의 26제곱 부동소수점 연산(FLOPS, 초당 부동소수점 연산 횟수)을 초과하는 AI 알고리듬이 고영향 AI로 분류되어 규제 대상이 되는 점에 대해서도 우려를 표했다.

    금지되는 것만 명시하는 네거티브(Negative) 방식이 아닌 허용되는 것만 명시한 포지티브(Positive) 방식의 법체계도 언급했다. 김현수 회장은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 수준의 서비스 수요 구조, 정보통신기술(ICT) 인프라, 시민 역량을 갖췄다. 하지만 법이 도와주지 않으면 잠재력을 발휘할 수 없다"고 강조했다.


    김현수 한국AI서비스학회 회장 / 출처=IT동아
    김현수 한국AI서비스학회 회장 / 출처=IT동아


    그렇다면 대안은 무엇일까. 김현수 회장은 AI 산업 생태계 전체를 잇는 메타플랫폼을 제안했다. 이른바 공동체 구성이다. 먼저 AI서비스법제도위원회 구축을 꼽았다. 한국AI서비스학회, ICT대연합,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 한국IT서비스산업협회, 한국인공지능법학회 등 관련 기관이 협력하는 형태다.

    AI서비스법제도위원회는 입법·행정·산업계를 연결해 법제도를 개선하고 광범위한 네트워킹을 구축할 예정이다. 맞춤형 AI 법률 교육, 복잡한 규제 대응 가이드라인, 외부 법률 자문 비용을 줄이는 실무 지식 등 기업 대상 교육과 컨설팅도 제공한다. 불합리한 규제 개선 제안, AI 법의 효율적 활용 연구, 글로벌 AI 규제 트렌드 분석 등의 업무도 수행한다.

    김현수 한국AI서비스학회 회장은 "30년 전 니콜라스 네그로폰테의 비잉 디지털(Being Digital) 선언이 미국의 디지털 패권을 만들었듯, AI 기본법이 한국 AI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 선언이 될 수 있다"면서도 "중요한 것은 입법부와 산업이 법의 불확실성과 생태계의 한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라고 전했다.

    김종렬 한국AI서비스학회 상임이사는 "AI 기본법이 한국의 AI 시대 선언이다. 한국AI서비스학회는 AI 시대 리더와 아이디어를 수렴하는 플랫폼 역할을 자처한다. 국내·글로벌 매칭, 정책·표준 매칭 등 플랫폼 3대 축을 통해 AI 서비스 수요와 공급을 연결하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IT동아 강형석 기자 (redbk@itdonga.com)

    태그
    AI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정보/루머] 일반형이 아닌 bLLC 기반 노바 레이크-S를 먼저 투입하는 인텔 및 라이젠 Z3로 핸드헬드 PC 세대교체 노리는 AMD 등

      댓글6
      [정보/루머] 일반형이 아닌 bLLC 기반 노바 레이크-S를 먼저 투입하는 인텔 및 라이젠 Z3로 핸드헬드 PC 세대교체 노리는 AMD 등
    • 2

      현대차, '2027 쏘나타 디 엣지' 출시

      댓글5
      현대차, '2027 쏘나타 디 엣지' 출시
    • 3

      삼성은 대체 갤탭을 왜 이렇게 만들까? 30만원 오른 갤럭시탭 S12+ 첫인상!

      댓글5
      삼성은 대체 갤탭을 왜 이렇게 만들까? 30만원 오른 갤럭시탭 S12+ 첫인상!
    • 4

      리사 수, "게임은 AMD 사업의 핵심..한국 게이머 열정적"

      댓글2
      리사 수, "게임은 AMD 사업의 핵심..한국 게이머 열정적" 리
    • 5

      다산코퍼레이션, 발키리 MA360 루빅큐브 ARGB 수랭쿨러 출시

      댓글2
      다산코퍼레이션, 발키리 MA360 루빅큐브 ARGB 수랭쿨러 출시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2026 파리모터쇼] "어쩔 수가 없다" 스텔란티스, 中 손잡고 전기차 전환 속도

      오토헤럴드 13:44:11
      읽음 63
    • [2026 파리모터쇼] 알핀, 55년 전 스포츠카 'A310' 재해석 콘셉트카 공개

      오토헤럴드 13:44:03
      읽음 72
    • [2026 파리모터쇼] 폭스바겐 'ID. 티구안' 공개... 주행거리 최대 599km

      오토헤럴드 13:43:55
      읽음 62
    • [2026 파리모터쇼] 시트로엥 2CV, 38년 만에 전기차로 부활 '2200만원 목표'

      오토헤럴드 13:43:48
      읽음 65
    • [김훈기 칼럼] 중국車, 유럽의 심장 독일과 프랑스까지 '거침없는 질주'

      오토헤럴드 13:43:26
      읽음 68
    • [2026 파리모터쇼] 르노, "한국에 신차 투입, 부산은 핵심 생산 거점으로"

      오토헤럴드 13:43:19
      읽음 75
    • 포켓몬스터 세계에서는 무엇을 먹고 마실까?

      마시즘 01:51:45
      읽음 89 공감 5
    •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 프리퀄, 어즈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블루프레임 26.10.13.
      읽음 126 공감 6 댓글 1
    • "전고 높아졌는데 왜 더 낮아 보이지?"... 렉서스 8세대 ES 디자인 반전 스토리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95 댓글 1
    • [2026 파리모터쇼] 지커, 897마력 괴물 출력 슈퍼 하이브리드 SUV ‘9X’ 공개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103 공감 1 댓글 1
    • [2026 파리모터쇼] 프렌치 카리스마의 귀환... 푸조, 콘셉트카 2종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134 공감 2 댓글 1
    • [EV 트렌드] 연휴에 벌어진 전기차 충전 전쟁... 니오 '배터리 스왑' 존재감 상승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116 공감 2
    • '간극 제로' 바퀴가 곧 충전기... 전송 효율 90% 넘긴 타이어 무선 충전 기술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115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유럽 안방 파고든 중국차, 모터쇼에서 신차 경쟁 본격화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115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SUV 대신 전기 MPV" 르노, 6인승 E-스페이스 콘셉트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114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기아, 신형 셀토스 하이브리드 유럽 공개 '전기차·HEV 동시 공략'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117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복고 디자인만으론 부족" 르노 디자인 총괄이 밝힌 미래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112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DS, 4.19m 전기 콘셉트카 F3VER 공개 '실물이 대박'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111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9분 충전·652km 주행" BYD, 7인승 전기 SUV '아토 8'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127 공감 2 댓글 1
    • [2026 파리모터쇼] "운전대 없는 미래" 테슬라, 사이버캡 전시 'AI·로보틱스 부각'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116 공감 2 댓글 1
    • [2026 파리모터쇼] "제로백 1.96초" BYD 프리미엄 덴자, 전기 슈퍼카 'Z'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125 공감 1 댓글 1
    • [2026 파리모터쇼] "중국 브랜드 20개 집결" 전시장 밖 '르노와 푸조' 천하

      오토헤럴드 26.10.12.
      읽음 178 공감 3 댓글 1
    • 레드불 베르스타텐, 스프린트부터 결승 '올킬'... F1 싱가포르 '완전무결' 우승

      오토헤럴드 26.10.12.
      읽음 143 공감 3 댓글 1
    • [족보 탐구 ⑥ 세단] 매혹적 실루엣ㆍ풍만한 볼륨... 섹시함, 따라올 차 없다

      오토헤럴드 26.10.11.
      읽음 608 공감 13
    • "눈이 부시네" 포르쉐 클래식 복원 챌린지 결선 진출한 9개 모델 공개

      오토헤럴드 26.10.11.
      읽음 235 공감 13
    • [2026 파리모터쇼] "유럽 공세 이 정도일 줄은..." 공항 점령한 중국차 광고

      오토헤럴드 26.10.11.
      읽음 630 공감 13 댓글 1
    • [정보/루머] 일반형이 아닌 bLLC 기반 노바 레이크-S를 먼저 투입하는 인텔 및 라이젠 Z3로 핸드헬드 PC 세대교체 노리는 AMD 등

      다나와 26.10.09.
      읽음 2,604 공감 28 댓글 6
    • [기자 수첩] WRC 발 빼는 현대차, '완전 철수'보다 유연한 대안 찾아야

      오토헤럴드 26.10.08.
      읽음 253 공감 2
    • "40년 만에 미래형으로 재해석" 르노, 전기 패밀리카 'E-스페이스 콘셉트' 공개

      오토헤럴드 26.10.08.
      읽음 253 공감 3
    • '새로운 플래그십 슈퍼카' 포르쉐, 918 스파이더 후계자 '미션 S' 공개 예고

      오토헤럴드 26.10.08.
      읽음 262 공감 3
    • [EV 트렌드] "25만대 목표 달성율 고작 13%" 저가 사이버트럭도 참패

      오토헤럴드 26.10.08.
      읽음 215 공감 2
    • 80년 만에 전기차로 부활, 시트로엥 2CV "2000만 원대 국민 전기차로 컴백"

      오토헤럴드 26.10.07.
      읽음 271 공감 5
    • 아스팔트 전쟁터, 낡은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위로... 당신의 ‘로드트립’은

      오토헤럴드 26.10.07.
      읽음 249 공감 5
    • '쏘나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국산차 1위... 종합 1위는 '모두의 예상대로'

      오토헤럴드 26.10.07.
      읽음 275 공감 6
    • [족보 탐구 ⑤ 픽업트럭] "짐 싣기 좋게" 사설 개조로 출발, 미국의 상징으로

      오토헤럴드 26.10.06.
      읽음 251 공감 1
    • "위급하면 그냥 밟아라"...테슬라, '케이블 꽂고 질주' 비상 탈출 업데이트

      오토헤럴드 26.10.04.
      읽음 672 공감 13 댓글 1
    • [족보 탐구 ④ 해치백] 폭스바겐이 아니었으면 사라지고 없었을 '작은 거인'

      오토헤럴드 26.10.02.
      읽음 293 공감 3
    • [EV 트렌드] "모델 3 대신 BMW i3 겨냥" 폴스타 2, 2세대는 스포츠 세단

      오토헤럴드 26.10.02.
      읽음 245 공감 1
    • [공수전환] "급속충전 PHEV 3파전" 뷰익 E7·BYD 씨라이언 6·토요타 RAV4 

      오토헤럴드 26.10.02.
      읽음 270 공감 5
    • [정보/루머] 노바 레이크 출시 준비를 착실히 진행 중인 인텔 및 새로운 칩렛 구조로 재기를 꿈꾸는 AMD RDNA 5 등

      다나와 26.10.02.
      읽음 2,376 공감 23 댓글 1
    • [EV 트렌드] "부활 1년 만에 또 단종" 쉐보레 볼트, 생산량 줄이고 내년 종료

      오토헤럴드 26.10.01.
      읽음 338 공감 2
    • "왜건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오펠, 차세대 아스트라 예고 'STX 콘셉트'

      오토헤럴드 26.10.01.
      읽음 313 공감 2
    •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서 펼쳐지는 책상 위 변화

      다나와 26.09.30.
      읽음 525 공감 5
    • 하드웨어와 인테리어의 절묘한 만남,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다나와 26.09.30.
      읽음 2,238 공감 30 댓글 1
    • 취향 담은 책상 위 나만의 공간,'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서 만난다

      다나와 26.09.30.
      읽음 1,757 공감 26
    • 나만의 취향으로 채우는 책상, '다나와 X 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에서 완성

      다나와 26.09.30.
      읽음 1,423 공감 23 댓글 2
    • 게이밍 데스크테리어의 완성,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팝업 스토어'

      다나와 26.09.30.
      읽음 2,146 공감 29 댓글 1
    • 책상 위 취향을 완성하는 방법! '다나와X오늘의집 북촌 데스크테리어'

      다나와 26.09.30.
      읽음 1,031 공감 19 댓글 1
    • 현대차 '전고체 배터리' 탑재한 고성능 헤일로 카, 2031년 이전 출시 예고

      오토헤럴드 26.09.29.
      읽음 299 공감 1
    • 트럼프 규제 완화에 美 완성차 업계 '횡재'... 현대차그룹 '7조' 비용 절감 기대

      오토헤럴드 26.09.29.
      읽음 243 공감 2
    • AI 취향 테스트! 나의 AI 취향은 어떨까?

    • AI 상품포럼 게시판 개편 안내

    • 메인가자 서비스 종료 안내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앱코
    • 다크플래쉬
    • 엔티스 배너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9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963630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