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게임메카

    바하 레퀴엠 “그레이스·레온으로 긴장과 이완의 공포 구현”

    2026.02.09. 14:51:49
    읽음329
    관련상품
    바이오하자드 requiem 한글판 PC, 스팀코드
    70,490원최저가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캡콤)
    ▲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캡콤)

    오는 2월 27일 ‘바이오하자드 레퀴엠’이 출시된다. 게임은 독특하게도 2인 주인공 체제를 선택했는데, 전투를 중심으로 하는 레온과 도주와 퍼즐 풀이를 중심으로 하는 그레이스로 나뉜다. 실제 플레이에서는 레온은 전투 중심의 호쾌하고 강력한 면모를 강조했고, 그레이스는 정통 공포게임으로서의 은신 플레이가 요구됐다. 

    물론 그레이스 부분도 개성 있었지만, 레온과 비교하면 약간 답답하고 대응이 어려워 불편하게 느껴졌다. 지난 미디어 시연회 이후 전반적인 게임의 설계에 대해 쿠마자와 마사토 프로듀서와 나카니시 코시 디렉터에게 물어볼 기회를 얻었다. 이에 게임에 대한 상세한 내용을 들어볼 수 있었다.

    * 인터뷰의 답변은 쿠마자와 마사토 프로듀서와 나카니시 코시 디렉터가 함께 작성

    ▲ 왼쪽부터 쿠마자와 마사토 프로듀서, 나카니시 코지 디렉터 (사진제공: 캡콤)

    Q. 이번 작품은 더블 주인공 체제를 통해 그레이스의 공포 플레이와 레온의 액션 플레이를 강하게 대비시킨 인상을 받았다. 서로 다른 플레이 감각을 하나의 게임 안에서 조화시키는 과정에서 어떤 점이 어려웠는지, 또한 각 주인공의 능력치나 플레이에 둔 제한은 어떤 기준으로 마련하였는지 소개해주면 좋겠다. 

    서로 다른 플레이 감각을 하나의 게임에 넣는 것에 대해서는, 처음에는 저희도 역시 우려를 하고 있었다. 플레이어가 혼란스러워 하지 않을지, 둘 중 하나만 있으면 되지 않을지 고민했지만, 실제로 해보니 위화감 없이 즐길 수 있었고, 심지어 둘 중 하나만 있었다면 맛볼 수 없는 재미가 있었다. 호러와 액션의 밸런스는 시리즈가 언제나 모색해 왔던 테마지만, ‘레퀴엠’에서는 두 가지 게임 플레이를 도입함으로써 지금까지 없었던 밸런스와 역동감을 실현할 수 있었다.

    Q. 어떤 파트에서는 그레이스와 레온이 같은 공간에서 활약한다. 이 경우 한 캐릭터의 파트가 다른 캐릭터의 파트에 영향을 주는 요소가 있는지 궁금하다. 또 이렇게 그레이스 파트와 레온 파트 양쪽에서 모두 등장하는 장소들을 디자인하는 것이 쉽지 않았을 것 같은데, 기조가 있다면 소개를 부탁한다. 

    레온이 그레이스가 있었던 공간에 들어가는 장면에서는 아이템이나 적이 완전히 동기화된다. 그레이스로는 가까스로 도망쳤던 적이어도 레온이라면 쓰러뜨릴 수 있다. 같은 체험 또한 레퀴엠의 특징 중 하나다. (초회 플레이에서는 거의 불가능하고, 생각할 여유도 없겠지만) 주차 플레이를 통해 게임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지면, 그레이스로 변이를 막거나, 적을 일부러 남겨두고 레온에게 맡기는 식의 공략도 가능하게 된다.

    1인칭으로 높인 몰입감 (사진제공: 캡콤)
    ▲ 1인칭으로 높인 몰입감 (사진제공: 캡콤)

    Q. 그레이스 파트에서 1인칭 시점으로 플레이하자 공포감이 극대화되었다. 레온을 대표하는 다른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주인공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는데, 이런 주인공을 구축하기 위해 어떤 점을 특히 신경 쓰셨는지 궁금하다. 

    그레이스는 시리즈 안에서도 드물게 겁이 많은 성격으로, 바이오하자드 사건과 조우하는 것도 인생에서 처음인, 우리와 같은 일반인에 가까운 캐릭터다. 특히 신경 썼던 것으로는 손 떨림, 숨소리, 흔들리는 발걸음 같은 그녀의 공포가 플레이어에게 싫어도 전달될 수밖에 없도록 힘을 들였다는 점이다. 플레이어가 그레이스와 함께 두려워하고, 그리고 함께 극복하며 성장해 나가는 것이 묘미다. 또한, 시리즈를 잘 모르는 플레이어 분들은 이와 같이 바이오하자드의 과거를 모르는 그레이스와 함께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Q. 그레이스 파트가 액션보다는 호러가 강조되는 의도는 충분히 잘 전달되고 있지만, 레온과 비교하여 조금 답답한 느낌도 받았다. 이때문에 레온과 비교하여 그레이스에게 부정적인 이미지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도 되는데, 이런 부분은 추후 개선을 고려하고 있는지 궁금하다. 또 그레이스 파트만의 매력이 있다면? 

    그레이스 파트에서는 그 답답함(억압)이 있기 때문에, 이를 극복하였을 때 다른 데서는 느낄 수 없는 성취감을 얻을 수 있다. 이것이야말로 전통적인 바이오하자드의 매력이다. 또한, 물자를 절약하면서 적을 상대할 수 있는 수단은 아주 많이 준비해 두었다. 이를 발견해 나간다면 보다 유리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다만 말씀하신 것처럼, 레온 파트 이후에 다시 그레이스 파트로 돌아왔을 때 답답함에 대한 부정적인 감정이 들지도 모른다는 것은 개발 초기부터 우려했던 부분으로, 동기 부여가 유지될 수 있도록 플레이, 스토리, 각 파트의 길이 등을 조정하는 데에 많은 시간을 들였다. 더욱이 그레이스 파트 단독으로도 앞서 말씀드린 인벤토리 확장이나, 무기 획득 등을 통해 플레이어 자신의 손으로 유리한 상황을 만들어 결국에는 역전하는 쾌감도 체험할 수 있다.

    역동적인 레온 (사진제공: 캡콤)
    ▲ 역동적인 레온 (사진제공: 캡콤)

    Q. 레온 파트는 전작부터 즐겨온 바이오하자드 스타일 액션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는 느낌을 받았다. 이번 작품에서 플레이어들이 주목했으면 하는 레온 파트의 특징을 자세히 소개해 주면 감사하겠다. 

    기본적으로는 바이오하자드 4와 같은 긴장감 있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레온 파트 ‘레퀴엠’만의 요소로는 토마호크를 이용한 페이탈 액션과 적이 사용하는 무기를 이용한 공격이 있다. 레온은 다수의 적을 상대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어떤 적을 어떤 순서와 방법으로 처치할 것인지에 따라 전략을 이전보다 더 다층적으로 고민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레퀴엠의 가장 큰 특징은 그레이스와 레온의 대비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에서는 긴장과 이완의 리듬이 중요하다. 각 파트 안에서도 긴장과 이완의 타이밍이 존재하지만, 두 개의 파트를 사용한 긴장과 이완의 차이의 크기로 지금까지보다 플레이어의 감정을 더욱 크게 흔드는 체험을 목표로 하고 있다.

    Q. 레온 파트에서 탄환을 예상했던 것보다 많이 주는 등, 이전 시리즈와 비교해도 전투를 더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느낌을 받았다. 과거작들과 비교했을 때, 본작의 전투 빈도나 환경은 대략적으로 몇 편과 유사할지 알려주면 좋겠다. 

    이번 시연 파트는 특히 절제된 그레이스와의 대비를 통해 레온 파트에서 해방감을 발산할 수 있게 의도했다. 그레이스와 레온의 플레이 비중은 반반이다. 각각의 길이나 액션과 호러의 비중은 일정하지 않으며, 지루하지 않게 긴장과 이완의 역동감을 느낄 수 있도록 구성했다. 참고로 시연에서는 숙련된 레온의 강함을 느끼셨겠지만, 이후에는 그 레온조차 궁지에 몰리게 된다. 레온이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전투도 부디 경험해 보길 바란다.


    지치고 홀로 선듯한 레온 (사진제공: 캡콤)
    ▲ 지치고 홀로 선듯한 레온 (사진제공: 캡콤)

    Q. 아트가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특히 레온의 캐릭터 디자인은 전작들을 기반으로 하되, 좀 더 전문성이 느껴지는 세월이 흐른 외형으로 변화했다. 캐릭터를 디자인하는 과정 중 특별히 신경을 쓴 포인트가 있을지 궁금하다.

    그레이스는 FBI 분석관으로서 일에 몰두하는 나날을 보내고 있기 때문에, 자신의 차림새에 대한 우선도가 조금 낮다는 인상을 주기 위해 재킷 밖으로 셔츠가 조금 나와있거나, 머리카락도 약간 흐트러진 느낌으로 설정했다. 그녀의 책상 역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지 않다. 

    레온은 수많은 바이오 테러와 맞서 싸워왔지만, 그 과정에서 희생도 있었고 세상이 평화로워진 것도 아니다. 그런 세월을 보내다 보면 ‘내가 해온 게 무슨 의미가 있지’라며 조금 지치고 염세적으로 변할 것이라는 생각으로 현재와 같은 무서운 기운이 흐르는 레온이 되었다. 그리고 토마호크를 쥐게 한 것은, 그가 짊어진 무게를 상징한다.

    Q. 그레이스 파트에서 새로운 바이러스 및 시체가 되살아나는 ‘변이’라는 기믹이 등장하는 점이 흥미로웠다. 이 기믹과 관련하여 본작의 바이러스 설정에 대한 소개를 부탁한다. 또한 게임 속에서 새로운 바이러스가 어떻게 쓰이게 되는지,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이 유저들에게 어떤 재미를 주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지 소개 부탁한다. 

    이번 작품에서 좀비의 특징은 생전의 잔재를 가지고 있다는 점이다. 행동을 관찰해서 유인하거나, 동료 좀비로의 공격으로 유도하는 것도 가능하다. 동시에 여러 좀비가 얽히는 상황에서는 보다 빠르게 효과적인 다음 행동을 생각해야 한다. ‘변이’로 좀비가 다시 나타나기 때문에 한 번 정리한 안전 지대가 위험해질 수 있다. 화력을 사용해 처치할 수도 있고, 자주 오가는 장소라면 변이하지 않도록 시체를 완전히 처리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처럼 플레이어의 자원 전략에 보다 깊이를 더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좀비를 완전히 분해하는 혈청, 그레이스 전용 (사진제공: 캡콤)
    ▲ 좀비를 완전히 분해하는 혈청, 그레이스 전용 (사진제공: 캡콤)

    Q. 좀비들이 생전의 일상을 반복한다는 콘셉트가 정말 좋았다. 이렇게 기획하게 된 배경이 궁금하며, 그 외에도(시연 버전에 등장하지 않은) 어떤 일을 하는 좀비들이 등장할지 궁금하다. 

    좀비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물론이고 여러 영화나 콘텐츠에서 모티브로 다뤄진 것도 있기 때문에 현대의 플레이어에게는 어떤 행동이나 공격을 할지 쉽게 예측될 수 있다. 본작 좀비들은 생전 지성이나 습성을 일부 남기고 있어서 조우했을 때 ‘예상할 수 없다’ ‘방심할 수 없다’, 같은 긴장감을 만들어낸다. 그 외에 어떤 적이 등장하는지에 대해서는 가능하다면 플레이를 통해 직접 보시고, 놀라주면 좋겠다.

    Q. 플레이 중 좀비들의 체력과 대미지 판정이 상황에 따라 다르다고 느껴졌다. 같은 타입의 적이라도 처치에 필요한 공격 횟수가 다르거나, 동일 부위를 공격해도 대미지가 달라지는 경우가 있었고, 레온으로 플레이할 때 적을 비틀거리게 한 뒤 이어지는 발차기로 즉사하지 않는 점도 인상적이었다. 전반적인 대미지나 적의 체력을 어떻게 설계하였는지, 방향성이 궁금하다. 

    대미지 판정은 같은 적의 같은 부위를 공격하는 한 기본적으로 달라지지 않는다. 하지만, 좀비의 체력에는 개체 차이가 존재한다. 공포게임 적에게는 모호함이 필요하다. 적의 HP를 표시하지 않는 이유도 그 때문으로, 언제 적이 쓰러질지 명확히 알 수 없도록 설계되어 있다. ‘이 녀석은 이제 두 발만 더 맞으면 쓰러질 거야, 그 다음엔 옆 녀석을 쏘고…’와 같은 플레이어의 계산을 흔드는 것으로 위기감을 조성한다. 게임적으로는 ‘한 발을 더 쏘아야 할 가능성’을 고려한 운영이 필요하게 된다.

    레온의 근접 발차기 (사진제공: 캡콤)
    ▲ 레온의 근접 발차기 (사진제공: 캡콤)

    Q. 바이오하자드 쇼케이스에서는 근접 공격으로 적을 처치하는 모습이 나왔는데, 시연 현장에서 이를 재연해보려 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이렇게 처치를 하기 위한 조건이 별도로 있는 것인지 궁금하다. 

    적에게 마무리를 가하는 액션에는 발동 조건이 있다. 예를 들어, 토마호크로 머리를 파괴하는 페이탈 어택은 밀리 공격으로 찬 적을 벽에 부딪히게 했을 때 찬스가 발생한다. 물론, 등 뒤 가까이에 벽이 있어야 하므로, 어디서 싸울지 생각하는 것도 필요하다. 숙련될수록 이러한 요소까지 고려하여 싸울 수 있게 되므로 쇼케이스처럼 화려하게 적을 쓰러뜨릴 수 있다.

    Q. 많은 한국 팬들이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플레이하며 사격과 체술, 그리고 패링을 활용한 크리처와의 전투를 계속 하기 위해 여러 번 반복해서 게임을 하곤 한다. 이번 작품에서 다회차 플레이어들을 위한 요소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지 궁금하다. 

    본작 역시 시리즈 과거작과 마찬가지로 다양한 난이도, 클리어 후 해금할 수 있는 특전 등 반복 플레이 요소를 충실히 마련했다. 최고 난이도는 개발팀조차 괴로워 할 정도로 도전적인 구성이다. 꼭 도전해 보길 바란다. 또한 본작은 카메라 시점도 두 가지 준비되어 있으며, 둘 다 다른 매력이 있으므로 시점을 바꿔서 회차 플레이를 하는 방식으로도 즐길 수 있다.

    역동적인 레온과 대비되는 차분한 그레이스 파트 (사진제공: 캡콤)
    ▲ 역동적인 레온과 대비되는 차분한 그레이스 파트 (사진제공: 캡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그
    바이오하자드 레퀴엠 게임
    안내 ?

    관련 상품

    이전 페이지 1/1 다음 페이지
    •  바이오하자드 requiem 한글판 PC, 스팀코드

      바이오하자드 requiem 한글판 PC, 스팀코드

      70,490원최저가
    •  바이오하자드 requiem 한글판 PS5, 패키지디스크

      바이오하자드 requiem 한글판 PS5, 패키지디스크

      63,840원최저가

    말 많은 뉴스

    • 1

      대만에서 갤럭시 쓰는 사람 찾기 ㅋㅋ

      댓글8
      대만에서 갤럭시 쓰는 사람 찾기 ㅋㅋ
    • 2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 세탁기·건조기 20% 환급, 얼마나 더 저렴할까? (~7/5)

      댓글7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 세탁기·건조기 20% 환급, 얼마나 더 저렴할까? (~7/5)
    • 3

      볼보 ES90 국내 사전계약 시작 '7000만 원대 플래그십 전기 세단'

      댓글5
      볼보 ES90 국내 사전계약 시작 '7000만 원대 플래그십 전기 세단'
    • 4

      SSD 가격이 미쳤습니다.. 지금 PCIe 5.0 SSD를 사야 하는 이유! 키오시아 EXCERIA PRO G2 [이달의 신제품]

      댓글5
      SSD 가격이 미쳤습니다.. 지금 PCIe 5.0 SSD를 사야 하는 이유! 키오시아 EXCERIA PRO G2 [이달의 신제품]
    • 5

      '조롱'에서 '벤치마킹'으로, 포르쉐도 인정한 아이오닉 N의 가상 변속

      댓글4
      '조롱'에서 '벤치마킹'으로, 포르쉐도 인정한 아이오닉 N의 가상 변속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에디터가 광저우에서 경험한 현지인의 4가지 일상

      트래비 26.06.18.
      읽음 65 공감 7 댓글 1
    • 니스에서 반나절로 다녀오기 좋은 근교 소도시 3

      트래비 26.06.18.
      읽음 63 공감 7 댓글 1
    • APEC 그 후,  경주 여행

      트래비 26.06.18.
      읽음 58 공감 7
    •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게임메카 26.06.18.
      읽음 72 공감 6
    • '마의 10분 벽 깬다' 현대차 아이오닉 5 N '구름위의 레이스' 도전

      오토헤럴드 26.06.18.
      읽음 70 공감 6 댓글 1
    • 혼다·르노 베끼고 이름만 슬쩍? BYD DM-i '혁신' 아닌 '독창적 짜깁기'

      오토헤럴드 26.06.18.
      읽음 93 공감 6 댓글 1
    • [EV 트렌드] '중국 주춤, 유럽은 질주' 글로벌 전기차 시장 다시 성장세

      오토헤럴드 26.06.18.
      읽음 67 공감 6
    • [김훈기 칼럼] 'RAV4의 진화' 전기차도 하이브리드도 아닌 새로운 선택

      오토헤럴드 26.06.18.
      읽음 77 공감 6
    • 추억의 게임 살려내는 '넥슨 리플레이' 원동력은 AI 기술

      게임메카 26.06.18.
      읽음 71 공감 1
    • [취재] 전자랜드도 서브컬처 플랫폼으로. 4층에 ‘명조 Night Tales’ 팝업 오픈

      게임동아 26.06.18.
      읽음 82 공감 2
    • [계약자 필청!] 스타리아EV 풀옵션 출고 계약 "근데 보조금이 이상해?"

      오토기어 26.06.18.
      읽음 454 공감 2
    • 림월드 디렉터 "가장 복잡하기에,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게임메카 26.06.18.
      읽음 84 공감 2
    • 바늘구멍 같은 스팀 슈팅 뚫기, ‘부정적’ 의견에 답 있다

      게임메카 26.06.18.
      읽음 87 공감 2
    • 접히고 얇아지고 비싸진다…애플·삼성·테슬라까지 뒤흔든 최신 IT 루머

      다나와 26.06.18.
      읽음 138 공감 3
    • 후처리 비용 줄이는 엔씨 AI의 '얼굴 애니메이션' 기술

      게임메카 26.06.17.
      읽음 92 공감 8
    • 구글 딥마인드 성장 기반에는 '게임 DNA'가 있었다

      게임메카 26.06.17.
      읽음 92 공감 9
    • 매일 30TB 데이터 수집하는 '아크 레이더스'가 무사한 이유

      게임메카 26.06.17.
      읽음 91 공감 7
    • 26일 개막 앞둔 부산모빌리티쇼 '자동차 넘어 하늘과 바다까지'

      오토헤럴드 26.06.17.
      읽음 99 공감 8
    • 전기차 주행거리 거짓말 순위 '현대차 아이오닉 9' 2위...1위는?

      오토헤럴드 26.06.17.
      읽음 121 공감 7 댓글 1
    • 외장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모둘형 노트북 ㄷㄷㄷ 【컴퓨텍스 2026 #2】

      뻘짓연구소 26.06.17.
      읽음 618 공감 4
    • 대체 이 게임은… 올해 마지막 캡콤 대작 '귀무자: 웨이 오브 더 소드'

      집마 홀릭TV 26.06.17.
      읽음 1,164 공감 8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게임메카 26.06.17.
      읽음 83 공감 1
    • 게임 내러티브에서 AI는 보조 수단일 뿐, 한계 뚜렷하다

      게임메카 26.06.17.
      읽음 86 공감 1
    • [주간보안동향] 앤트로픽 페이블 5 차단…보안 업계 반발 外

      IT동아 26.06.17.
      읽음 93 공감 3
    • 업스테이지, 다음ㆍ타임리ㆍ스튜디오 등 플랫폼 총동원 “모두를 위한 AI 시대 연다”

      IT동아 26.06.17.
      읽음 80 공감 2
    • [위클리AI] 앤트로픽, 클로드 미토스5·페이블5 출시···미 정부 수출 통제에 서비스 중단 외

      IT동아 26.06.17.
      읽음 86 공감 3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게임메카 26.06.16.
      읽음 95 공감 8
    • 교통사고 호의 동승 감액의 역설과 딜레마

      IT동아 26.06.16.
      읽음 92 공감 7 댓글 1
    • 장마철 타이어 점검 '선택 아닌 필수'...빗길 사고 막는 첫 번째 조건

      오토헤럴드 26.06.16.
      읽음 87 공감 7
    • [EV 트렌드] CATL 회장, 꿈의 전고체 배터리 "이제 절반 왔을 뿐"

      오토헤럴드 26.06.16.
      읽음 116 공감 7
    • [컴퓨텍스 2026] AI부터 게이밍까지 아우르는 전력 솔루션 공개한 'CWT'

      미디어픽 26.06.16.
      읽음 126 공감 3
    • [인터뷰] 디아블로 이모탈, 신규 직업 ‘악마술사’ 출시 D-1.. '기대감 폭증'

      게임동아 26.06.16.
      읽음 101 공감 2 댓글 1
    • 레이 SOH는 왜 안 속이나? 진짜 사기 행각은 따로 있다!

      오토기어 26.06.16.
      읽음 515 공감 2
    • 제미나이에게 너구리 게임을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벌어진 일

      AI matters 26.06.16.
      읽음 530 공감 3
    • [겜ㅊㅊ]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찜 상위권 오른 추천작 5선

      게임메카 26.06.16.
      읽음 134 공감 3
    • 2.5주년 맞는 창세기전 모바일, 7월 7일 ‘철가면’ 선보인다

      게임메카 26.06.16.
      읽음 147 공감 2
    • 블리자드 "디아블로 이모탈만의 악마술사 기대해주시길"

      게임메카 26.06.16.
      읽음 118 공감 1
    •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게임메카 26.06.16.
      읽음 127 공감 3
    • MSI 창립 40주년 기념 전시회

      기글하드웨어 26.06.16.
      읽음 191 공감 5
    • 컴퓨텍스 2026 @ MSI 그래픽카드, 주변기기, 40주년 기념 제품

      기글하드웨어 26.06.16.
      읽음 178 공감 4
    • 컴퓨텍스 2026 @ AMD 커넥트

      기글하드웨어 26.06.16.
      읽음 169 공감 4
    •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12. 과학은 왜 "100퍼센트 안전하다"고 말하지 못하는가

      IT동아 26.06.16.
      읽음 78 공감 2
    • 난립하는 ‘X탠바이미’ 시장, 원조 LG의 승부수

      IT동아 26.06.16.
      읽음 125 공감 3
    • ‘599달러’에 주목한 노트북 PC 시장, 경쟁은 시작됐다

      IT동아 26.06.16.
      읽음 168 공감 3
    • [기고] 빠른 영업 응대로 고객사 이탈을 막는 법

      IT동아 26.06.16.
      읽음 82 공감 2
    • 엔비디아 방한으로 불붙은 AI 인프라 동맹…2027년 첫 가동될 ‘AI 팩토리’ 뭐길래

      IT동아 26.06.16.
      읽음 92 공감 3
    • K-치킨 성지순례 대구 동구&남구 '치킨 로드'

      트래비 26.06.16.
      읽음 106 공감 4 댓글 1
    • [모빌리티 인사이트] 유럽의 역설, 중국 전기차 막았더니 더 깊숙이

      오토헤럴드 26.06.15.
      읽음 107 공감 9
    • 천하무적 토요타, 르망 24시 정상 탈환... 가능성 확인한 제네시스

      오토헤럴드 26.06.15.
      읽음 155 공감 3
    • [EV 트렌드] 샤오미의 또 다른 도전, 주행거리 연장형 SUV 개발

      오토헤럴드 26.06.15.
      읽음 148 공감 3
    • 너무 자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퇴근 안하고 올려보는 오늘도 '댓글로 FLEX'

    • <6월 모바일 출석체크> 6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 댓글로 반응해 주세요~ 선물이 쏟아집니다!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MICRONICS
    • 잘만
    • MICRONICS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운영자가 추천하는 콘텐츠
    청소업체가 숨겨둔 기름때 완벽 제거 꿀팁 공개

    청소업체가 숨겨둔 기름때 완벽 제거 꿀팁 공개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3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967451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