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게임동아

    [겜덕연구소] 게임 생태계를 변화시킬 만큼 혁신이었던 레트로 게임들!

    2026.04.05. 23:23:49
    읽음1,601 댓글3

    (해당 기사는 지난 2025년 1월 23일 네이버 오리지널 시리즈 게임동아 겜덕연구소를 통해서 먼저 소개된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 [겜덕 연구소]를 운영하고 있는조기자입니다. 이번에도 레트로 게임 전문가이신검떠님을 모셨습니다. 이번 시간에는 게임업계에 생태계를 바꿀 만큼 엄청난 혁신을 보여줬던 엄청난 변혁의 레트로 게임들이라는 주제로 꾸며보도록 하겠습니다.

    [게임은 늘 혁신 속에서 발전해왔다!]

    조기자: 안녕하세요검떠님, 반갑습니다. 오늘은 일종의 게임업계의 역사! 라고도 할 수 있는 내용이군요. 게임업계 생태계를 바꿀만한 대 변화를 꿈꿨던 게임들! 한 장르를 정립하여 붐을 일으킨 그런 게임을 말하는 거군요?

    검떠: 그렇습니다. 원래는 없었는데, '아니 이런 형태로?' 라면서 변화를 일으켰던 바로 그런 게임들! 한 번 살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다만, 저희들 생각과 조금씩 다를 수 있잖아요. 그냥 저희 뇌피셜이며 저희 마음대로 설명하는 것이라 혹시 자신이 원하는 게임이 없어서 아쉬움이 남더라도 양해 부탁드리겠습니다.


    스트리트 파이터 2. 게임업계에 대전 격투 게임의 붐을 몰고 온 장본인
    스트리트 파이터 2. 게임업계에 대전 격투 게임의 붐을 몰고 온 장본인


    [장르를 개척한, 혁신적인 변화를 주도했던 게임들!]

    검떠: 아 장르를 개척하다.. 정말 멋진 말입니다. 이 게임이 트렌드를 주도하여, 이후에 수많은 게임들이 생겨난 것이라는 얘기죠. 전세계적으로 의미가 있는 게임들을 소개하게 되다니 저도 좋습니다.

    다만 시간적인 한계로 세부적으로 다 소개를 못하게 될 것 같아서 아쉽긴 하네요. 각 장르별로 시초가 되는 게임들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제비우스>


    검떠: 먼저 소개해드릴 게임은 '제비우스' 입니다.

    사실상 이 게임을 시작으로 게임 그래픽에 혁명이 일어났다고 할 수 있습니다. 지금은 다소 단순한 그래픽이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이 게임이 1982년도에 출시됐다고 하면 믿으실지 모르겠습니다.

    당시에는 검은 배경에 흰색 기체가 대부분인, '인베이더'나 '갤러그' 류의 게임이 전부였거든요. 그런데 이 '제비우스'부터 이런 총천연색 그래픽이 붐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검떠: 더 중요한 부분은, 종스크롤의 창시작이라는 겁니다. 오락실에서 많이 봤던 위로 올라가는 듯한 형태의 배경 스크롤이 '제비우스'에서 처음 구현되었습니다.

    이전에는 '갤러그' 처럼 4각에 갇혀있는 듯한 느낌의 게임들이 주류였다면, 이 게임은 그런 장벽을 돌파하고 슈팅 게임의 역사를 새로 쓴 기념비 적인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조기자: 제비우스가 게임업계에 미친 영향이 어마어마하죠. 총 천연색 그래픽, 종스크롤 외에도 '제비우스'는 지상공격 지하공격까지 구현했습니다.

    때문에 역사를 새로 쓴 게임들을 나열할 때 절대 빠질 수 없는 게임 중 하나 '제비우스'죠. 43년 전에 출시되어, 지금까지도 슈팅 게임의 기본 공식을 그대로 이어가도록 한 그 혁신성!! 역시 대단한 게임이 아닐 수 없습니다.

    <슈퍼 마리오>


    검떠: 무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절묘한 점프와 진행형 액션이 합쳐진 플랫폼 게임인 '슈퍼 마리오!'

    점프를 동반한 횡스크롤 액션 게임의 역사는 이 '슈퍼마리오'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스페이스 인베이더'와 '갤러그'로부터 '제비우스'가 공간의 제약을 뛰어넘고 종스크롤의 시대를 열었다면, '슈퍼마리오'는 기존의 '마리오'나 '동키콩' 같은 정적인 게임에서 횡스크롤의 시대를 활짝 열어 젖혔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정립된 플랫폼 게임 장르는 이후 '바람돌이 소닉', 'PC 원인' 등 다양한 게임으로 퍼져나갔죠. 하다못해 '마계촌' 등의 슈팅 게임에 이르기까지 모든 액션 게임들이 이 슈퍼마리오의 그늘을 벗어날 수는 없는 것이죠.


    조기자: 엄청난 저용량으로, 쫄깃한 점프 감각을 구현하다니 정말 대단 대단 대단하다 아니 말할 수 없습니다. 파이프를 통한 워프 시스템, 나아가 시리즈가 발전되면서 추가된 변신 시스템, 4차원 이동 등 많은 요소들이 이 '슈퍼 마리오' 시리즈를 통해 확립되었습니다.

    3DS, 스위치에 이르기까지 최근까지도 엄청난 완성도를 보이고 있는 '슈퍼마리오'를 보면 '와 정말 닌텐도에는 외계인들이 있나..'라고 생각할 수 밖에 없습니다. 지금까지도 '슈퍼마리오'는 게임 역사상 가장 유명하고 가장 대단한 게임 캐릭터로 칭송받고 있는데에는 닌텐도가 추구하는 장인 정신이 있다.. 이렇게 얘기하고 싶습니다.

    <행온>



    검떠: 1980년대에, 세가에서 내놓은 2.5D 그래픽을 처음으로 구현한 게임이 바로 '행온' 입니다.

    지금은 세가에 안계시지만 당시 최고의 개발자 중 한 명으로 손꼽히던 유 스즈키가 오토바이의 속도감을 어떻게 낼 수 있을까 고민하다가 만들어낸 체감형 게임이죠. 보시면 원근법과 또 관성을 제대로 표현해두었기 때문에, 당시로서는 어마어마한 입체감이 느껴지는 게임이었습니다.

    조기자: 이후 세가는 '스페이스 해리어', '아웃런' 등 동종 시리즈들을 잔뜩 만들어냈고, 타 사에서도 이 '행온'을 벤치마킹하여 다양한 아류작들을 쏟아내게 되죠.

    한국에서도 옛날에 버스 정류장 앞에 야구 배트장? 근처에 이 행온 게임기가 한두 대 비치되어 있는 곳이 있었죠



    검떠: 맞습니다. 이후 게임업계가 3D로 전환되기 전까지, 세계에 출시됐던 대부분의 1인칭 레이싱 게임들이 이 '행온'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 없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조기자: 개인적으로 저는 1994년에 세가에서 내놓은 '레드 모빌'이라는 게임을 좋아합니다. 차 안쪽 가운데에 소닉 액세서리가 움직이는 것이 매우 신선했죠. 향후 세가새턴으로 '게일 레이서'라는 이름으로 등장하기도 했고요.


    레드 모빌의 플레이 한장면. 저 소닉 액세서리 정말 귀엽지 않은가
    레드 모빌의 플레이 한장면. 저 소닉 액세서리 정말 귀엽지 않은가


    <스트리트 파이터 2>



    검떠: 크으.. 두 말하면 잔소리인 게임!! 전세계의 유명 격투가들이 길거리에 모였다! 길가에서 퍽퍽! 이 타격감! 이 완성도! 이것이 대전 격투 게임이라는 것이구나!! 라는 것을 알게 해준 것이 이 '스트리트 파이터 2'죠.

    조기자: 게임의 역사에 절대 빠질 수 없는 게임이죠. ㅎㅎ 사실 이전에도 대전 격투 게임 형태의 게임들이 있긴 했었죠. '공수도', '쿵푸' 같은 게임들이 있긴 했으니까요. 심지어 '스트리트 파이터 1'의 경우도 대전 격투 게임으로 나오긴 했었고요.

    하지만 '스트리트 파이터 2'가 보여준 완성도는 이전 게임들과는 차원이 다른 것이었습니다.


    검떠: 저는 다양한 8명의 캐릭터가 등장한다는 점, 그리고 이 8명의 캐릭터가 각기 다른 개성과 전술을 가지고 있다는 점, 약간의 경중은 있지만 그래도 초창기 대전 격투 게임치고 밸런스가 잘 맞는다는 점, 타격감이 끝내준다는 점 등 이 게임이 가진 시도가 대단히 놀라웠습니다.

    조기자: 그렇죠. 사실 현대 시대에 이르기까지 굉장히 많은 시스템을 정립했습니다.

    우선 커맨드 입력 시스템이 그렇죠. 스틱을 조작한 후 버튼을 눌러서 기술이 나가도록 한다는 건 굉장히 신개념 시스템이었죠.

    뒤로 뻗으면 막아지는 시스템, 그리고 연속 타격 시스템, 카운터 타격 시스템도 스파 2에서 나온 시스템이었습니다.

    이러한 '스트리트 파이터 2'의 기본 시스템은 수십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다양한 격투 게임을 통해서 더욱 보완되고 발전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습니다.

    <울펜슈타인 3D>



    검떠: 현대의 FPS 게임의 기틀을 만든 게임이죠. '행온' 처럼 2D 게임이지만 3D처럼 보이게 만든 게임으로, 92년도에 이드 소프트웨어에서 출시했죠. 최초의 1인칭 슈팅 게임으로 게임의 역사에 빠지면 안되는 게임입니다.

    1981년도에 출시된 잠입액션 게임인 '캐슬 울펜슈타인'과 '비욘드 캐슬 울펜슈타인'을 FPS로 재구성한 게임으로, 이때의 여러가지 총격전 감각은 현재의 FPS 게임으로까지 그대로 이어지고 있죠.


    검떠: 게임 내용은 미국 주인공이 히틀러 군사들을 총으로 쏴 죽이면서 출구를 찾는 형태로, 적의 쏘는 총 타격이 더 크기 때문에 빠르게 적을 제대로 사살해야 합니다.

    이전에는 총 게임은 정적인 화면에 '건슈팅 게임' 정도로 치부되었지만, 이 게임 이후로 이동하면서 빠르게 적을 소탕하는 FPS 게임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향후 퀘이크까지 발전하는 '존 카맥'이 이 게임의 개발자입니다.


    조기자: 이 이드 소프트웨어에서 1993년에 출시한 '둠'이 이 '울펜슈타인 3D'의 뒤를 이어 FPS 게임의 대명사로 군림하고 있죠.

    최근에 보니 '둠'은 마이크로 소프트 워드, PDF 파일로까지 이식되고 있는 것 같더군요

    <허족쯔바이>


    검떠: 자원을 모으고 그 자원을 활용해 유닛을 생산해 전투를 벌이는 거대한 전장. 전략 시뮬레이션을 상징하는 요소 중 하나죠.

    이처럼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는 RTS는 자원을 채취하고, 자원을 소모해 건물을 짓거나, 병력(유닛)을 생산해 상대방과의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이 목표로 진행되는 단순한 게임 룰을 가진 장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검떠: 사실은 실시간 전투를 도입했다는 측면에서 봤을 때 1983년에 등장한 '스톤커스'(Stonkers)를 RTS의 시초라고 볼 수 있는데요, '스톤커스'의 경우에는 지금 흔히 떠올리는 RTS와는 다른 모습이지만, 보병, 차량, 탱크, 서플라이 트럭 등을 키보드와 조이스틱을 통해 컨트롤할 수 있었죠.

    이 '스톤커스'는 RTS라는 장르가 확립되기 이전에 출시된 게임이었기에 당시에는 RTS가 아닌 워게임으로 분류되었는데, 당시에도 많은 유저들에게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다만, 병력 생산이나, 자원의 채취와 같은 요소가 없었기에 현재의 RTS와는 다소 거리가 있는 모습을 보여주었죠. 이같은 실시간 전략 게임들은 '스톤커스'이후에도 많이 출시됐으며, 1989년에 등장한 '허족쯔바이'(Herzog Zwei)가 주요 시초 게임을 손꼽히고 있습니다.


    '허족쯔바이'는 일부에서는 최초의 RTS로 봐야 한다고 주장할 정도로 RTS의 요소들이 접목돼 있는 게임입니다. 유저들이 기지에서 병력을 생산하고 수송기를 이용해 다양한 유닛을 배치할 수 있었기 때문이죠.

    생산과 유닛의 배치라는 측면에서 현대의 RTS와 유사한 면이 있으나, 아쉽게도 조종할 수 있는 유닛이 수송기 한대 뿐이었기 때문에 완벽한 형태의 RTS라고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는 주장도 있긴 합니다. 뭐.. 게임의 발전 과정이었으니까요.

    <버추어 레이싱>



    검떠: 1992년에 세가에서 내놓은 '버추어 레이싱'은 출시 당시 엄청난 센세이션을 일으켰습니다.

    국내에서는 기판 가격이 비싸서 많이 들어오지 않았고, 그래서 당시의 충격을 체감하지 못하는 분들이 많으시겠습니다만, 일본 현지에서의 반응은 놀라움 그 자체였습니다.

    세가가 시스템 32 기판을 끝으로, 2D 게임 기판의 시대에 종말을 내리고 3D 폴리곤 능력이 탁월한 '모델' 기판 시리즈를 내면서 처음으로 출시한 게임이 바로 이 '버추어 레이싱' 입니다.


    검떠: 사진을 보시면, 그래픽도 이상하고 별로다~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레이싱 감각이나 전반적인 3D 감각은 익숙하실 겁니다. 하지만 이 '버추어 레이싱'이 등장하기 전까지는, 3D 레이싱 게임이 아예 없었습니다.

    아까조기자님이 '레드 모빌'을 소개하셨는데요, 2D 게임들은 일단 시점 변환이 없습니다. 이 게임은 위의 사진처럼 각 기체 별로 시점 변환이 있습니다. 이 시점 변환 기술이 처음 들어간 것이 바로 이 '버추어 레이싱'인 것이죠.

    또한 자신의 플레이를 다양한 각도로 볼 수 있는 '리플레이' 시스템이 탑재된 것도 게임 업계에 큰 변화라고 생각합니다.


    조기자: 흐흐... 기존의 2D 레이싱 게임들은 정해진 효과의 충돌 효과 밖에 나타낼 수 없었죠. 잘 짜여진 2D 이미지를 상황에 맞게 출력하는 식이었죠.

    하지만 '버추어 레이싱'을 통해 3D 물리엔진과 충격, 가속도 등이 제대로 구현되게 되었습니다. 특히 각 도로를 드리프트하는 감각, 속도에 맞춘 브레이크 조절 등은 엄청난 반응을 불러일으켰고, 콕핏에서 바퀴를 가는 장면까지 더해 사람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겨주었죠.


    조기자: 이렇게 '버추어 레이싱'에서 쌓아올린 레이싱 게임 개발 노하우는 '데이토나 USA' 등으로 옮겨가면서 빛을 발하게 됩니다. 뒤이어 남코 등에서도 '릿지 레이서' 등의 3D 레이싱 게임을 내놓았지만 한수 접어야할 수준이었죠.

    시간이 한 참 지나.. 현재까지 출시되고 있는 대부분의 레이싱 게임들이 이 시점 변환 시스템을 탑재하고 있는 걸 보면 '버추어 레이싱'이 게임의 발전에 얼마나 큰 역할을 했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겁니다.

    <버추어 파이터>



    검떠: '스트리트 파이터 2'가 2D 대전 격투 게임의 시대를 활짝 열어 젖혔다면, '버추어 파이터'는 3D 대전 격투 게임의 시대를 열었습니다.

    저 아키라의 손 움직이는 거 보이시죠? 2D 격투 게임 시대의 막을 내리는 대단한 퍼포먼스가 아닐 수 없었습니다. 지금 보면 웃음이 나올만한 목각 인형 그래픽이었지만, 당시 '버추어 파이터'가 주는 임팩트는 대단했습니다.


    조기자: 3D로 전환되면서 새로운 변화점이 많았습니다. 바로 중단의 타격입니다.

    하단 공격, 중단 공격, 상단 공격으로 나뉘어지고, 하단을 막으려고 할때 중단 공격을 맞으면 비틀거리는 시스템이 생겨났죠. 또 공중 콤보의 개념이 생겼습니다. 상대방을 띄운 후, 죽을 때 까지 패고 내려오는 공중콤보 시스템은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오금을 저리게 했죠.

    또 링아웃 시스템, 중단대시 시스템, 횡이동 시스템 등 3D에서만 가능한 다양한 시스템이 추가되면서 이같은 시스템이 현재의 대전 격투 게임에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검떠: 사실 시스템도 시스템이지만, 저는 가격이 200원이거나 300원이어서 더 충격이었습니다 이번에 버추어 파이터 신작이 출시된다고 하니 좋으시겠습니다 :)

    <비트 매니아>



    검떠: 1997년 12월, 새로운 생태계를 연 게임이 아케이드 게임센터에 등장했습니다. 건반 5개와 턴테이블 1개를 사용해서 음악을 연주하는 게임, '비트매니아' 였죠.

    화면 상단으로부터 음표가 떨어지기 시작하는데, 화면 아래에 있는 판정 선에 이 음표가 닿을때 타이밍에 맞춰 해당 위치에 대응되는 건반을 눌러주는 형태였죠.

    신나는 음악과 함께 건반을 타이밍에 맞춰 누르는 경쾌한 감각으로 등장과 함께 엄청난 사랑을 받았습니다. 음악적 감각과 손재주, 그리고 암기력이 있는 사람은 금방 고수가 될 수 있었습니다.


    조기자: 드디어 이 '비트매니아'를 시작으로 리듬 게임이라는 장르가 태동하게 된 것입니다. 그전까지는 음악이라는 요소가 게임의 재미를 돋워주는 양념같은 요소였다면, 이 리듬 게임의 시작으로 음악이 게임의 메인 요소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이전에도 비슷한 게임이 일부 있긴 해지만, '비트 매니아'의 엄청난 인기와 함께 이후 리듬 게임 르네상스가 펼쳐졌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검떠: 국내에서도 어뮤즈먼트에서 '이지투디제이' 라는 비슷한 게임을 출시하기도 했었죠.

    <댄스 댄스 레볼루션>



    검떠: 사실 이 '댄스 댄스 레볼루션'은 앞서 소개한 '비트매니아'의 하나의 시리즈 입니다. 정확하게는 1998년에 '비트매니아'의 시리즈 3탄으로 나온 게임이죠.

    다만 이 '댄스 댄스 레볼루션'을 '비트매니아'의 시리즈로 치부하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기존에는 그냥 서서 즐기던 게임이었다면, 이 게임은 윽악에 맞춰서 온 몸을 사용하는 게임이라는 완전히 차별화된 컨셉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이죠.


    검떠: 게임 자체는 화살표에 맞춰서 패널을 밟는 형태였지만, 일단 발로 누른다는 점, 그리고 음악에 맞춰 춤을 테마로 한다는 점에서 완전히 게임의 인식이 달라졌습니다.

    유로댄스 음악을 적극적으로 수록한 사운드 트랙이 맞물려서 많은 이들을 매료시켰고, 처음에는 얌전히 발판을 누르던 사람들이 점점 자신만의 퍼포먼스를 내면서 엄청난 인기를 얻기 시작했습니다.

    조기자: 국내에서도 '펌프'라는 아류작 게임기가 개발되었는데, 이 게임기의 전국적인 인기로 전국 대회가 열리기도 했었죠. 당시에 참 재밌었는데.. 생각납니다

    검떠: 휴.. 그러면조기자님, 오늘은 여기까지 할까요? 사실 벨트 스크롤 액션의 시초나 나아가 MMORPG의 시초, VR 게임 등 폭넓게 다뤄보고 싶었습니다만, 이정도로 정리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저희가 레트로 게임을 테마로 하기도 하고, 언제 또 한 번 자세하게 소개할 기회가 있을 것 같거든요.

    조기자: 그럴까요? 오늘 저는 반가운 게임들이 많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다음에 한 번 각 장르 별 시초와 굵직한 게임을 다뤄봐도 좋을 것 같아요. 당장 시뮬레이션 게임도 허족쯔바이만 다뤘지만, 삼국지라거나 혹은 육성 시뮬레이션인 프린세스 메이커 같은 게임들도 다뤄보고 싶거든요. 다음 기회를 기약해보겠습니다.

    검떠: 네에 좋습니다. 다음주는 이제 설이네요. 미리 독자님들게도 인사드릴께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기자: 흐흐 그럼 여기까지 할께요. 자아~ 이렇게 이번 시간에는 '게임 장르의 시초격 게임들'에 대해 간략히 살펴보았는데요, 혹시나 더 궁금한 점이 있다면조기자(igelau@donga.com)에게 문의주시면 해결해드리겠습니다!

    검떠소개 :

    검떠
    검떠
    패미콤 전문이지만, 다른 레트로 게임기도 못지않게 사랑하는 이 시대의 대표 덕후.


    웹에이전시 회사 대표이자 '레트로 장터' 운영자로서 '패미콤 올 게임' 컴플리트를 하는 등 레트로 게임 콜렉터로도 유명하다. 재믹스 네오, 재믹스 미니를 만든 네오팀 소속이기도 하다.

    조기자소개 :

    조기자
    조기자
    먼산을 보고 있다가 정신을 차리고나니 레트로 게임에 빠지게 되었다는 게임기자. MSX부터 시작해 과거 추억을 가진 게임물이라면 닥치는대로 분석하고 관심을 가지며, 레트로 게임의 저변 확대를 위해 레트로 장터나 네오팀 활동 등을 하고 있다. 다양한 레트로 게임 개조를 취미삼아 진행중이며 버추어파이터 쪽에서는 igelau로 알려져있다.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대만에서 갤럭시 쓰는 사람 찾기 ㅋㅋ

      댓글9
      대만에서 갤럭시 쓰는 사람 찾기 ㅋㅋ
    • 2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 세탁기·건조기 20% 환급, 얼마나 더 저렴할까? (~7/5)

      댓글7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 세탁기·건조기 20% 환급, 얼마나 더 저렴할까? (~7/5)
    • 3

      SSD 가격이 미쳤습니다.. 지금 PCIe 5.0 SSD를 사야 하는 이유! 키오시아 EXCERIA PRO G2 [이달의 신제품]

      댓글5
      SSD 가격이 미쳤습니다.. 지금 PCIe 5.0 SSD를 사야 하는 이유! 키오시아 EXCERIA PRO G2 [이달의 신제품]
    • 4

      서린씨앤아이 'HYTE tokidoki hololive English Advent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3종 출시

      댓글4
      서린씨앤아이 'HYTE tokidoki hololive English Advent 콜라보레이션 에디션' 3종 출시
    • 5

      면사랑, 여름 간편식 겨냥 냉동면밀키트 3종 롯데마트 출시

      댓글3
      면사랑, 여름 간편식 겨냥 냉동면밀키트 3종 롯데마트 출시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단1도 새롭지 않은 엔비디아의 개인용 AI 노트북 RTX SPARK의 모든 것 젠슨 황 Q&A까지

      보드나라 26.06.19.
      읽음 367 공감 9
    • IFA 2026 서울 간담회..."혁신의 '예고편' 아닌 '본편' 기대하라"

      IT동아 26.06.19.
      읽음 86 공감 7
    • [모빌리티 인사이트] "중국이 등을 돌리자 흔들렸다" 독일차 제국의 위기

      오토헤럴드 26.06.19.
      읽음 81 공감 8 댓글 1
    • [EV 트렌드] 'R2 성공 못하면 끝' 리비안, 신차 출시 직후 구조조정 단행

      오토헤럴드 26.06.19.
      읽음 91 공감 8
    • [인터뷰] "더 즐기고 싶다는 목소리에 보답" '그랑블루 판타지 리링크 – 엔드리스 라그나로크'

      게임동아 26.06.19.
      읽음 59 공감 1
    • ‘고렙 막피’ 막아야 MMORPG 집단전투가 고이지 않는다

      게임메카 26.06.19.
      읽음 60
    • AI 전환, 넥슨은 아래서 크래프톤은 위에서 시작했다

      게임메카 26.06.19.
      읽음 72
    • 축구 만화 ‘블루록’이 로블록스로 5,000만 부 뚫은 비결

      게임메카 26.06.19.
      읽음 61
    • [순정남] 현실 뺨치는 게임 속 '불안한 휴전' TOP 5

      게임메카 26.06.19.
      읽음 85 공감 2 댓글 1
    • [AI와 인간 사이] AI산업의 새 챕터가 정부에 의해 “강제로” 열렸다.

      AI matters 26.06.19.
      읽음 60 공감 1
    • 에디터가 광저우에서 경험한 현지인의 4가지 일상

      트래비 26.06.18.
      읽음 88 공감 7 댓글 1
    • 니스에서 반나절로 다녀오기 좋은 근교 소도시 3

      트래비 26.06.18.
      읽음 80 공감 8 댓글 1
    • APEC 그 후,  경주 여행

      트래비 26.06.18.
      읽음 76 공감 8
    • 블루 아카이브 '미연시 콘텐츠 개발은 비싸다'

      게임메카 26.06.18.
      읽음 87 공감 7
    • '마의 10분 벽 깬다' 현대차 아이오닉 5 N '구름위의 레이스' 도전

      오토헤럴드 26.06.18.
      읽음 84 공감 7 댓글 1
    • 혼다·르노 베끼고 이름만 슬쩍? BYD DM-i '혁신' 아닌 '독창적 짜깁기'

      오토헤럴드 26.06.18.
      읽음 107 공감 7 댓글 1
    • [EV 트렌드] '중국 주춤, 유럽은 질주' 글로벌 전기차 시장 다시 성장세

      오토헤럴드 26.06.18.
      읽음 90 공감 6
    • [김훈기 칼럼] 'RAV4의 진화' 전기차도 하이브리드도 아닌 새로운 선택

      오토헤럴드 26.06.18.
      읽음 101 공감 6
    • 추억의 게임 살려내는 '넥슨 리플레이' 원동력은 AI 기술

      게임메카 26.06.18.
      읽음 84 공감 1
    • [취재] 전자랜드도 서브컬처 플랫폼으로. 4층에 ‘명조 Night Tales’ 팝업 오픈

      게임동아 26.06.18.
      읽음 104 공감 3
    • [계약자 필청!] 스타리아EV 풀옵션 출고 계약 "근데 보조금이 이상해?"

      오토기어 26.06.18.
      읽음 707 공감 2
    • 림월드 디렉터 "가장 복잡하기에, 나는 인간을 사랑한다"

      게임메카 26.06.18.
      읽음 94 공감 3
    • 바늘구멍 같은 스팀 슈팅 뚫기, ‘부정적’ 의견에 답 있다

      게임메카 26.06.18.
      읽음 99 공감 3
    • 접히고 얇아지고 비싸진다…애플·삼성·테슬라까지 뒤흔든 최신 IT 루머

      다나와 26.06.18.
      읽음 201 공감 5
    • 후처리 비용 줄이는 엔씨 AI의 '얼굴 애니메이션' 기술

      게임메카 26.06.17.
      읽음 100 공감 8
    • 구글 딥마인드 성장 기반에는 '게임 DNA'가 있었다

      게임메카 26.06.17.
      읽음 101 공감 9
    • 매일 30TB 데이터 수집하는 '아크 레이더스'가 무사한 이유

      게임메카 26.06.17.
      읽음 99 공감 8
    • 26일 개막 앞둔 부산모빌리티쇼 '자동차 넘어 하늘과 바다까지'

      오토헤럴드 26.06.17.
      읽음 105 공감 8
    • 전기차 주행거리 거짓말 순위 '현대차 아이오닉 9' 2위...1위는?

      오토헤럴드 26.06.17.
      읽음 148 공감 8 댓글 1
    • 외장 그래픽카드를 장착할 수 있는 모둘형 노트북 ㄷㄷㄷ 【컴퓨텍스 2026 #2】

      뻘짓연구소 26.06.17.
      읽음 750 공감 5
    • 대체 이 게임은… 올해 마지막 캡콤 대작 '귀무자: 웨이 오브 더 소드'

      집마 홀릭TV 26.06.17.
      읽음 1,659 공감 9
    • 김지훈 대표 “서브컬처 유저, 창작자 착즙한 ‘고통’ 원한다”

      게임메카 26.06.17.
      읽음 91 공감 1
    • 게임 내러티브에서 AI는 보조 수단일 뿐, 한계 뚜렷하다

      게임메카 26.06.17.
      읽음 94 공감 1
    • [주간보안동향] 앤트로픽 페이블 5 차단…보안 업계 반발 外

      IT동아 26.06.17.
      읽음 102 공감 3
    • 업스테이지, 다음ㆍ타임리ㆍ스튜디오 등 플랫폼 총동원 “모두를 위한 AI 시대 연다”

      IT동아 26.06.17.
      읽음 85 공감 2
    • [위클리AI] 앤트로픽, 클로드 미토스5·페이블5 출시···미 정부 수출 통제에 서비스 중단 외

      IT동아 26.06.17.
      읽음 93 공감 3
    • 쉽지 않았습니다, 메이플 월드 자체 LLM ‘단풍’ 개발기

      게임메카 26.06.16.
      읽음 137 공감 9
    • 교통사고 호의 동승 감액의 역설과 딜레마

      IT동아 26.06.16.
      읽음 153 공감 8 댓글 1
    • 장마철 타이어 점검 '선택 아닌 필수'...빗길 사고 막는 첫 번째 조건

      오토헤럴드 26.06.16.
      읽음 149 공감 8
    • [EV 트렌드] CATL 회장, 꿈의 전고체 배터리 "이제 절반 왔을 뿐"

      오토헤럴드 26.06.16.
      읽음 127 공감 7
    • [컴퓨텍스 2026] AI부터 게이밍까지 아우르는 전력 솔루션 공개한 'CWT'

      미디어픽 26.06.16.
      읽음 138 공감 3
    • [인터뷰] 디아블로 이모탈, 신규 직업 ‘악마술사’ 출시 D-1.. '기대감 폭증'

      게임동아 26.06.16.
      읽음 108 공감 2 댓글 1
    • 레이 SOH는 왜 안 속이나? 진짜 사기 행각은 따로 있다!

      오토기어 26.06.16.
      읽음 542 공감 2
    • 제미나이에게 너구리 게임을 만들어 달라고 했더니 벌어진 일

      AI matters 26.06.16.
      읽음 562 공감 3
    • [겜ㅊㅊ] 스팀 넥스트 페스트, 찜 상위권 오른 추천작 5선

      게임메카 26.06.16.
      읽음 141 공감 3
    • 2.5주년 맞는 창세기전 모바일, 7월 7일 ‘철가면’ 선보인다

      게임메카 26.06.16.
      읽음 155 공감 2
    • 블리자드 "디아블로 이모탈만의 악마술사 기대해주시길"

      게임메카 26.06.16.
      읽음 122 공감 1
    • [숨신소] 로그라이크와 토탈워의 만남 '테이블탑 태번'

      게임메카 26.06.16.
      읽음 136 공감 3
    • MSI 창립 40주년 기념 전시회

      기글하드웨어 26.06.16.
      읽음 199 공감 5
    • 컴퓨텍스 2026 @ MSI 그래픽카드, 주변기기, 40주년 기념 제품

      기글하드웨어 26.06.16.
      읽음 184 공감 4

    관련 이벤트/체험단

    1/3
    • 삼성전자 990 NVMe SSD 체험단

      체험단 삼성전자 990 NVMe SSD 체험단

      삼성전자 D-3
    • PALIT 지포스 RTX 5070 INFINITY 3 D7 12GB 이엠텍 룰렛!

      게임 PALIT 지포스 RTX 5070 INFINITY 3 D7 12GB 이엠텍 룰렛!

      이엠텍 D-4
    • MSI 지포스 RTX 5070 Ti 게이밍 트리오 OC D7 16GB 트라이프로져4 룰렛!

      게임 MSI 지포스 RTX 5070 Ti 게이밍 트리오 OC D7 16GB 트라이프로져4 룰렛!

      MSI D-4
    • 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PRO 블랙 케이스 체험단

      마이크로닉스 WIZMAX 릿지 PRO 블랙 케이스 체험단

      한미마이크로닉스 D-11
    • 화웨이 eKitStor Xtreme 201 M.2 NVMe SSD 체험단

      체험단 화웨이 eKitStor Xtreme 201 M.2 NVMe SSD 체험단

      HUAWEI D-5
    • Sandisk Optimus GX 7100 M.2 NVMe OX 퀴즈 이벤트!

      퀴즈 Sandisk Optimus GX 7100 M.2 NVMe OX 퀴즈 이벤트!

      샌디스크 D-3
    • GIGABYTE B650M K 피씨디렉트 제품찾기 이벤트!

      퀴즈 GIGABYTE B650M K 피씨디렉트 제품찾기 이벤트!

      피씨디렉트 D-3
    • PCCOOLER PALADIN 400 (블랙) 룰렛!

      게임 PCCOOLER PALADIN 400 (블랙) 룰렛!

      얼티메이크 D-3
    • 앱코 UD51L 엑시드 LCD 강화유리 ARGB BTF (블랙) 상품의견 이벤트!

      댓글 앱코 UD51L 엑시드 LCD 강화유리 ARGB BTF (블랙) 상품의견 이벤트!

      앱코 D-3
    • BIWIN M350 M.2 NVMe 댓글 이벤트!

      댓글 BIWIN M350 M.2 NVMe 댓글 이벤트!

      코잇 D-2
    • ASUS PRIME H810M-X 2.5G Gen5 코잇 제품찾기 이벤트!

      퀴즈 ASUS PRIME H810M-X 2.5G Gen5 코잇 제품찾기 이벤트!

      코잇 D-2
    • 인텔 정품 CPU OX 퀴즈 이벤트!

      퀴즈 인텔 정품 CPU OX 퀴즈 이벤트!

      인텔 D-2
    • [06.20~06.30] AONE STORM INFINITY ARGB PWM 120 리버스 KIT (컨트롤러/3팩, 화이트)

    • 너무 자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퇴근 안하고 올려보는 오늘도 '댓글로 FLEX'

    • <6월 모바일 출석체크> 6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뉴런글로벌(안텍)(12월분까지 진행 : 4/16-26년 1/16)
    • 다크플래쉬
    • 앱코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운영자가 추천하는 콘텐츠
    청소업체가 숨겨둔 기름때 완벽 제거 꿀팁 공개

    청소업체가 숨겨둔 기름때 완벽 제거 꿀팁 공개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16
    비공감
    댓글 3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993706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