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레고매니아
      맛상무
    • 모터피디
      무적풍화륜
    • 민티저
      보드나라
    • 뻘짓연구소
      여행매거진 트래비TV
    • 오토기어
      조코딩 JoCoding
    • 인프제 INFJ
      주연 ZUYONI
    • 진블로그
      집마 홀릭TV
    • 톡써니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 쿨엔조이
      훅간다TV
    • AI 매터스
      Allthatboots TV
    • DmonkTV
      Hakbong Kwon
    • Motorgraph
      PC SNAP
    • Producer dk
      THE EDIT
    • UnderKG
      다나와 공식채널
    • 답나와
      리뷰나와
    •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직장인 다나왕
    >
    이전 글
    다음 글
    게임메카

    피처폰 시절부터 20년, 최장수 모바일 MMORPG ‘아이모’

    2026.04.15. 13:00:58
    읽음336
    20주년을 맞은 모바일 MMORPG 아이모 (사진제공: 컴투스)
    ▲ 20주년을 맞은 모바일 MMORPG 아이모 (사진제공: 컴투스)

    피처폰 시절 출시된 국내 최초의 모바일 MMORPG ‘아이모’가 어느덧 서비스 20주년을 맞이했다. 버튼을 누르며 게임을 즐기던 시대를 지나 화면을 터치하는 스마트폰 시대에 도달하는 동안 수많은 게임이 피고 졌지만, 아이모는 엔진을 교체하고 업데이트를 이어나가며 굳건하게 정체성을 유지해왔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이런 풍파를 겪어온 아이모의 역사를 함께한 핵심 개발진 김남호 스튜디오장과 이용진 팀장을 만나 20주년에 대한 소회를 직접 들어보았다. 스마트폰 시대에도 서비스를 이어나가기 위해 엔진 교체라는 거대한 도전에 뛰어든 이후 발표된 수많은 변화는 과연 어떻게 이루어진 것일까. 20주년에 대한 감사, 그리고 지금까지의 여러 에피소드를 지면에 담아보았다.

    아이모 김남호 스튜디오장(좌), 이용진 팀장(우) (사진제공: 컴투스)
    ▲ 아이모 김남호 스튜디오장(좌), 이용진 팀장(우) (사진제공: 컴투스)

    Q: 20년간 아이모 서비스를 이어온 소감을 부탁한다

    김남호 스튜디오장(이하 김): 어느덧 이제 아이모가 20년을 맞이하게 됐다. 전 세계적으로도 20년을 서비스한 게임은 그렇게 많지않아 저와 개발팀 모두 기쁜 마음으로 더 좋은 게임을 만들어야겠다는 사명감을 갖고 있다. 그동안 아이모에 여러 차례 위기도 있었으나 그때마다 응원해 주신 유저들 덕분에 이렇게 20주년을 맞게 되었던 것 같다.

    Q: 20주년이라는 전환점에서 신규 유저를 끌어들이기 위한 아이모만의 전략이 있다면?

    이용진 팀장(이하 이): 아이모는 100% 수동 조작이고 도트 그래픽이라 요즘 유저들에겐 디메리트가 될 수도 있어 유저 모수가 아주 많지는 않을 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1차적으로는 기존 유저 케어가 가장 중요하다는 기조다. 그래도 신규 유저가 아주 없지는 않은데, 수동 조작이나 초반 PVP의 어려움이 장벽이 되지 않도록 퀘스트나 이벤트, 귀여운 코스튬 같은 외부적인 부분에서 케어하고 있다.

    김: 세부적으로는 과거 피처폰 시절의 네트워크 제한 때문에 생겼던 불필요한 쿨타임(예: 아이템 사용 시 30초 대기)을 개선했고, PC 버전을 개발했다. 또 좌표로만 되어 있던 지도 시스템에 미니맵, NPC 표시, 퀘스트 알림 UI 등을 추가해 편의성을 대폭 높였다.

    ▲ 20주년 맞이 개발자 감사 편지 영상 (영상출처: 컴투스 공식 유튜브 채널)

    Q: 신규 클래스 '무도가'에 대해 유저들이 많이 놀랐다. 갑자기 캐릭터를 추가하게 된 배경과 앞으로의 계획은?

    이: 신규 캐릭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은 개발 초기부터 가지고 있었다. 개발팀 규모 문제나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실제로 얼마 전에 엔진 리뉴얼 업데이트를 했다. 기존 엔진이 너무 오래돼 유지 보수가 안 되는 부분도 있고, 복합적인 이유가 많았다. 또 현재 플레이 경험 내에서 우선순위를 짜다 보니 신규 직업 자체가 후순위로 밀려나게 되었다.

    하지만 신규 직업은 저희가 정말로 하고 싶었고 개발 자체도 되게 재미있게 했다. 그래서 시간이 오래 걸리긴 했지만, 할 수 있을 것 같았던 시기에 잘 맞아서 하게 됐다. 유저들도 처음엔 밸런스 걱정을 많이 했는데, 생각보다 더 좋아하고 잘 되고 있는 것 같다.

    Q: 엔진 교체와 PC 클라이언트 지원 등 대대적인 리뉴얼을 결정하게 된 계기와 목표는 무엇인가

    김: 아이모 개발 당시에는 GPU를 사용하지 않는 피처폰용 게임이라 그래픽이나 메모리 활용에 제한이 많았다. 플랫폼에서 특정 라이브러리를 쓰지 않으면 업데이트가 제한되는 상황이 와서 현 상황에서 엔진 교체는 선택이 아니고 필수였다. 그래서 3~4년 정도 시간을 들여 완전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서버나 DB 운영 체제 등도 다 최신화했다. 엔진 교체가 되고 나니 확장할 수 있는 게 많아져서 고해상도 소스 지원이나 신규 클래스 개발도 더 많은 걸 표현할 수 있었다.

    김남호 스튜디오장은 개발 초기와 현재를 비교하며 게임을 온존하기 위해 선택한 여러 요소를 설명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 김남호 스튜디오장은 개발 초기와 현재를 비교하며 게임을 온존하기 위해 선택한 여러 요소를 설명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시스템 변화에 대해 기존 유저들의 반발이나 저항감은 없었나?

    김: 처음에 엔진 교체를 할 때 '아이모 리마스터'로 새로운 게임을 출시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하지만 내용이 똑같은데 그래픽만 새로운 MMORPG를 내면 기존 유저들이 상실감을 느낄 거라 생각했다. 반면, 신규 버전이 나올 경우 피처폰 그래픽에 익숙한 유저분들이 오리지널 이미지가 아니라고 느끼거나 프레임 이질감을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유저 초청회를 통해 배경을 설명하고 수십 명을 대상으로 테스트 서버를 오픈해 피드백을 받았다. 한 프레임 차이도 다 수정을 했고, 심지어 이동 키를 누른 채 인벤토리를 열면 자동으로 이동하는 '버그성 플레이'까지 똑같이 구현했다. 이런 노력들을 지켜봐 주셨기 때문에 부드럽게 진행되었다고 생각한다.

    Q: 리마스터로 새로 시작하면 인플레이션 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쉬웠을 텐데도 이어가기로 판단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

    김: 아이모의 아이덴티티와 관련이 있다. 요즘은 보는 게임이 대부분이고 아이모처럼 도트 그래픽에 직접 하는 게임 유저는 소수다. 이런 소수의 유저들에게 새로운 버전을 만들어 다시 키우고 과금하게 만드는 건 불합리하다고 생각했다.

    이: 조금 좋게 얘기하면 오랫동안 플레이한 유저들에 대한 의리를 지킨 셈이다.


    피처폰 시절부터 이어온 추억을 위해 최대한 많은 경험을 보존할 수 있게끔 했다고 (사진출처: 아이모 커뮤니티)
    ▲ 피처폰 시절부터 이어온 추억을 위해 최대한 많은 경험을 보존할 수 있게끔 했다고 (사진출처: 아이모 커뮤니티)

    Q: 피처폰에서 스마트폰으로 이식하는 과정에서 가장 어려웠던 점은 무엇이었나?

    김: 프로그래밍 파트에 당시 코딩하신 분이 아직 계셔서 여쭤보니 세 가지 정도가 있었다고 했다. 첫째는 기계 스펙 차이로 CPU만 쓰던 걸 GPU로 처리하게 새로 만든 것, 둘째는 개발 언어가 완전히 달랐던 것, 마지막으로 가장 어려웠던 건 버튼 조작의 인터페이스와 조작감을 터치 환경에서 어떻게 같은 경험 혹은 더 좋은 경험으로 줄 것인가 하는 UX 부분이었다고 한다.

    Q: PC 버전 베타 서비스 중인 '가네샤' 서버의 향후 일정과 정식 서비스 계획은 어떻게 되나?

    김: PC 플랫폼 전환 시 UI 배치나 유저 경험이 어떻게 달라질지 고민이 많아 베타 서비스를 진행하며 피드백을 받고 있다. 올 하반기에 정식 서비스를 계획하고 있으며, 모든 서버에서 PC 버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환경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Q: 매크로나 '봇' 문제에 대해서는 어떻게 대응하고 있나?

    이: 현재 전장 매크로와 일반 사냥 매크로 두 가지를 잡고 있다. 작년부터는 '쿠이의 선물' 같은 보드 체크 프로그램을 도입해 데이터를 쌓아왔다. 올해부터는 제재 주기나 판단 기준을 상세하게 세팅해, 낮은 레벨 매크로들은 아주 쉽게 잡고 있다. 전장의 경우 저레벨 구간 보상을 매크로에게 도움이 안 되는 방식으로 변경해 시스템적으로 개선했다. 3월부터는 제재 툴도 시도했고, 굉장히 많은 인원이 잡히고 있어 유저들도 긍정적인 반응이다. PC 빌드가 나올 때 매크로 발전 상황에 맞춰 저희도 추가적인 제재 시스템을 만들어 대응할 전망이다.

    늘어나고 발전하는 봇에 맞춰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나갈 에정이라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 늘어나고 발전하는 봇에 맞춰 지속적인 관리를 이어나갈 에정이라고 (사진: 게임메카 촬영)

    Q: 가입 절차가 어렵다는 의견이 많다. 구글이나 애플 로그인 같은 최신 방식을 지원할 계획은?

    김: 서비스가 20년 되다 보니 구글 플랫폼이 없던 시절에 만들어져 고려가 안 됐던 부분이다. 이에 신규 로그인 방식이 편리하다는 점을 인지하고 준비 중이다. 구글 로그인, 애플 로그인 등을 곧 업데이트할 예정이다.

    Q: 글로벌 유저 비중은 어떠며 해외에서의 인기는 어디에서 온다고 생각하는가?

    이: 유저 비중은 국내가 약 20%, 동아시아가 60%, 북미·유럽이 10~20% 정도다. 과거 동남아나 서양권은 모바일 인프라가 부족할 때 아이모의 작은 용량과 적은 네트워크 사용량이 접근성을 높여준 것 같다. 최근 국산 RPG처럼 고도화가 덜 된 부분이 오히려 좋게 다가간 것도 같다. 수동 조작과 레트로 도트 그래픽을 좋아하는 유저층이 확실히 존재한다는 점도 있다.

    Q: 아이모 서비스 중 소통을 통해 얻은 긍정적인 변화와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나?

    김: 처음 유저 초청회를 할 때 매우 긴장했는데, 울릉도에서 오신 유저분이 자필로 A4 용지 앞뒤를 빼곡하게 적어 개선안을 주신 걸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 지금도 지갑에 넣고 다닌다. 당시 피드백을 반영해 물약이 20개까지만 겹치던 것을 50개 이상으로 늘렸고, 아이템 사용시 쿨타임 단축, 맵 이동 시 사라지던 채팅 저장 기능, 부족했던 창고 확장 등을 진행했다. 무리한 요구는 걸러야겠지만, 유저들의 좋은 의견을 적용하니 게임이 더 플레이하기 편해졌다. 이렇게 부지런히 반영한 결과 20년 된 게임임에도 현재 DAU가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 2025년 라이브 방송을 통해 QnA와 여러 소통을 이어나가기도 했다 (영상출처: 컴투스 공식 유튜브 채널)

    Q: 앞으로 시도해보고 싶은 콘텐츠나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이: 엔진 교체를 통해 하고 싶었던 것들을 하고 있다. 작년에 업데이트한 서버 통합 전장처럼 서버를 초월해 강력한 유저들이 만나는 재미를 계속 보여드리고 싶다. 올해 안에는 '헌팅 그라운드'를 통해 일반 유저들도 다른 서버 유저를 만나는 콘텐츠를 만들 예정이다.

    김: 아이모가 피처폰부터 시작했다는 걸 모르는 분들이 꽤 많다. PC 플랫폼이 더 잘 돼서 "아이모가 모바일 게임이었어?"라는 기분 좋은 소리를 듣는 게 제 바람이다.

    Q: 마지막으로 유저분들께 한 말씀 부탁드린다

    이: 라이브 게임 서비스는 유저분들이 있어야만 가능한, 서로 같이 만들어가는 콘텐츠라고 생각한다. 20년이 되었기에 더더욱 그렇다. 앞으로도 오랫동안 즐길 수 있는 좋은 콘텐츠를 만들도록 계속 노력하겠다.

    김: 아이모가 20년이라는 긴 시간을 이어올 수 있었던 것은 변함없이 함께해 주신 유저 여러분 덕분이다. 오랜 시간 보내주신 애정과 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그 기대에 보답할 수 있도록 더욱 재미있고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는 게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그
    아이모 게임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걸어온 20년보다 값진 걸어가야 할 20년, ROG 미디어 데이 현장[컴퓨텍스 2026]

      댓글55
      걸어온 20년보다 값진 걸어가야 할 20년, ROG 미디어 데이 현장[컴퓨텍스 2026]
    • 2

      창립 40주년 맞은 MSI 컴포넌트, 커브드 쿨러부터 한정판 메인보드까지 총출동 [컴퓨텍스 2026]

      댓글52
      창립 40주년 맞은 MSI 컴포넌트, 커브드 쿨러부터 한정판 메인보드까지 총출동 [컴퓨텍스 2026]
    • 3

      AI 시대 정조준한 마이크로닉스, WIZMAX로 출동 완료![컴퓨텍스 2026]

      댓글52
      AI 시대 정조준한 마이크로닉스, WIZMAX로 출동 완료![컴퓨텍스 2026]
    • 4

      DEEPCOOL, 차세대 쿨링 솔루션 총출동…커브드 AMOLED AIO부터 3200W 파워까지 [컴퓨텍스 2026]

      댓글51
      DEEPCOOL, 차세대 쿨링 솔루션 총출동…커브드 AMOLED AIO부터 3200W 파워까지 [컴퓨텍스 2026]
    • 5

      ADATA가 제시한 AI 시대의 메모리 청사진[컴퓨텍스 2026]

      댓글48
      ADATA가 제시한 AI 시대의 메모리 청사진[컴퓨텍스 2026]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애플 인텔리전스, 이번엔 진짜 되나? iOS 27에서 바뀌는 5가지 변화 총정리!

      주연 ZUYONI 00:46:43
      읽음 84 공감 1
    • 지커 사태를 보는 샤오펑 "나 떨고 있니?" 괜히 욕먹지 말고 알아서 기자!

      오토기어 00:45:56
      읽음 80 공감 1
    • 이번이 마지막인 플립8?! Z플립8 유출소식 총정리!

      주연 ZUYONI 00:23:12
      읽음 94 공감 2
    • "지커 7X 가격 조정하고 있다!" 가격 인하, 프로모션 둘 중 하나 "최소 300만 원?" 사실 이걸로는 택도 없다!

      오토기어 00:10:14
      읽음 88 공감 2
    • SNS에서 여행 크리에이터가 된다는 것

      트래비 26.06.07.
      읽음 30 공감 2
    • 서울에서 꼭 가야 할 한국 공예 여행지 3곳

      트래비 26.06.07.
      읽음 42 공감 3
    • 자전거를 타고  돌아본  금강 한 바퀴

      트래비 26.06.07.
      읽음 32 공감 3
    • 하우스텐보스를 200% 즐기는 5가지 방법

      트래비 26.06.07.
      읽음 36 공감 3
    • 시간이 빚어낸 맛을 찾아 떠난 마드리드 미식 여행

      트래비 26.06.07.
      읽음 33 공감 3
    • 인텔 코어 시리즈 3 프로세서, 중저가 노트북 PC 시장 확대 나선다

      IT동아 26.06.07.
      읽음 97 공감 10
    • “이어폰은 디지털 세계로 들어가는 포털” 샥즈, 오픈형 이어폰 미래·평가 기준 제시

      IT동아 26.06.07.
      읽음 103 공감 11
    • [정보/루머] 시작하자마자 진화할 인텔 와일드캣 레이크 및 10년 만에 명기 부활시킨 AMD 등

      다나와 26.06.06.
      읽음 154 공감 9
    • 국내 인기 상종가 DDR5 메모리, SSD 기업, 에센코어-클레브 컴퓨텍스 2026 부스

      브레인박스 26.06.05.
      읽음 120 공감 10
    • 컴퓨텍스 2026 에서 만나는 ADATA 부스

      브레인박스 26.06.05.
      읽음 114 공감 9
    • [모빌리티 인사이트] '중국 70%, 유럽 13%' 자율주행, 두 개의 시선

      오토헤럴드 26.06.05.
      읽음 88 공감 8
    • 제네시스 마그마 "목표는 완주" 한국 최초 르망24시 최상위 클래스 도전

      오토헤럴드 26.06.05.
      읽음 109 공감 8
    • [EV 트렌드] 중국산 테슬라 불티 '모델 Y 효과, 8만 5000대 돌파'

      오토헤럴드 26.06.05.
      읽음 91 공감 7
    • [모빌리티 인사이트] '관세가 바꾸는 시장' USMCA 재협상 앞두고 저가차 실종

      오토헤럴드 26.06.05.
      읽음 133 공감 2
    • 페라리, 르망 3연패 노린다 499P 앞세워 WEC 하이퍼카 클래스 우승 사냥

      오토헤럴드 26.06.05.
      읽음 128 공감 3
    • 타이치 10주년 그리고 AI, 엔터플라이즈까지 컴퓨텍스 2026 애즈락 부스를 가다.

      브레인박스 26.06.05.
      읽음 147 공감 3
    • RTX 5090 시대, 서멀 그리즐리가 꺼낸 두 장의 카드…CPU 냉각과 전원 감시를 동시에 겨냥하다 [컴퓨텍스 2026]

      뉴스탭 26.06.05.
      읽음 126 공감 3
    • 창립 30주년 맞은 렉사, AI 스토리지 코어 앞세워 고성능 메모리·스토리지 시장 공략 [컴퓨텍스 2026]

      다나와 26.06.05.
      읽음 593 공감 21 댓글 23
    • 기가바이트 40주년, 인피니티로 완성하고 감성으로 물들이다 [컴퓨텍스 2026]

      다나와 26.06.05.
      읽음 814 공감 21 댓글 22
    • 화이트 빌드에 진심! 로컬 AI 전력까지 책임진다 FSP [컴퓨텍스 2026]

      다나와 26.06.04.
      읽음 619 공감 26 댓글 26
    • 50주년 맞은 Acer가 그린 AI 시대의 일상 [컴퓨텍스 2026]

      다나와 26.06.04.
      읽음 517 공감 27 댓글 25
    • 인텔 노바레이크 다음 CPU 신제품 레이저레이크, 타이탄레이크, 해머레이크 정보 공개와 의미는?

      보드나라 26.06.04.
      읽음 707 공감 9
    • [김흥식 칼럼] 39년 절대 지배자 '독일과 벤츠'를 추락 시킨 테슬라

      오토헤럴드 26.06.04.
      읽음 92 공감 9
    • 강화된 쿨링 솔루션과 다양한 콜라보로 만나보는 MSI 그래픽카드 [컴퓨텍스 2026]

      다나와 26.06.04.
      읽음 638 공감 25 댓글 24
    • 컴퓨텍스 2026에서 볼 수 있었던 게이밍-콘텐츠 크리에이터 라이프, 커세어 (CORSAIRS) 부스에 가다.

      브레인박스 26.06.04.
      읽음 136 공감 10
    • 컴퓨텍스 2026 @ MSI 노트북

      기글하드웨어 26.06.04.
      읽음 174 공감 10
    • 인텔 컴퓨텍스 2026 키노트

      기글하드웨어 26.06.04.
      읽음 147 공감 8
    • [기자 수첩] 美 의회 칼끝이 향한 '중국의 벤츠' 최대 시장 퇴출 위기

      오토헤럴드 26.06.04.
      읽음 149 공감 7
    • [EV 트렌드] CATL, 다음 승부수, 1600km '리튬-공기 배터리'

      오토헤럴드 26.06.04.
      읽음 150 공감 7
    • '전기차에 수동변속기 손 맛' 현대차, 운전 재미 살릴 새 특허 공개

      오토헤럴드 26.06.04.
      읽음 2,077 공감 12 댓글 3
    • [컴퓨텍스 2026] 창립 20주년 조텍, 종합 컴퓨팅 솔루션 기업 면모 강조

      케이벤치 26.06.04.
      읽음 184 공감 1
    • [컴퓨텍스 2026] 창립 20주년 조텍, AI 서버 엣지 컴퓨팅 전략 공개와 인터뷰

      케이벤치 26.06.04.
      읽음 552 공감 2
    • [컴퓨텍스 2026] 리안리, 통합 시스템 제어 목표로 다양한 신제품 공개

      케이벤치 26.06.04.
      읽음 514 공감 2
    • [컴퓨텍스 2026] DDR5 8400MHz 까지 겨냥, 게일 메모리 고성능 제품 강화

      케이벤치 26.06.04.
      읽음 505 공감 2
    • [컴퓨텍스 2026] 속도는 기본, 빠른 최신 기술 도입 메모리 명가 지스킬

      케이벤치 26.06.04.
      읽음 496 공감 2
    • [컴퓨텍스 2026] 자체 생태계 강화 나선다, 잘만 통합 제어 플랫폼과 신제품 다수 공개

      케이벤치 26.06.04.
      읽음 155 공감 2
    • [컴퓨텍스 2026] 마이크로닉스, 발열 개선 어항형 케이스부터 3000W PSU까지 신제품 공개

      케이벤치 26.06.04.
      읽음 165 공감 2
    • [숨신소] 손님 부품 빼돌리는 정비소 시뮬 '칩 카 리페어'

      게임메카 26.06.04.
      읽음 737 공감 3 댓글 2
    • [매장탐방] 콘솔기기 가격 인상에 ‘패닉 바잉’ 몰렸다

      게임메카 26.06.04.
      읽음 158 공감 1
    • 조텍의 다음 20년은 ‘그래픽카드’만이 아니다…컴퓨텍스 2026서 본 초소형 AI 컴퓨팅 전략 [컴퓨텍스 2026]

      뉴스탭 26.06.04.
      읽음 603 공감 3
    • KLEVV, 컴퓨텍스서 신제품 3종 첫선…고용량 메모리와 차세대 SSD 강조 [컴퓨텍스 2026]

      뉴스탭 26.06.04.
      읽음 218 공감 2
    • RGB 메모리의 다음 단계…Patriot, 인피니트 미러 DDR5로 하이엔드 PC 공략

      뉴스탭 26.06.04.
      읽음 218 공감 3
    • 20주년 맞은 조텍, 그래픽카드 넘어 ‘AI 전 스케일’로 간다 [컴퓨텍스 2026]

      뉴스탭 26.06.04.
      읽음 224 공감 3
    • FLOATRON F1 총출동! darkFlash가 그리는 PC의 미래[컴퓨텍스 2026]

      다나와 26.06.04.
      읽음 626 공감 23 댓글 29
    • "40년 동안 지켜온 원칙은 성능과 품질입니다" Antec의 새로운 도약 [컴퓨텍스 2026]

      다나와 26.06.04.
      읽음 1,358 공감 28 댓글 29
    • "높은 클럭만 강조하는 브랜드가 되고 싶지는 않습니다" 성능·안정성·디자인으로 승부하는 클레브 [컴퓨텍스 2026]

      다나와 26.06.04.
      읽음 989 공감 26 댓글 29
    • 너무 자주 하나 싶은 생각이 드는데요 퇴근 안하고 올려보는 오늘도 '댓글로 FLEX'

    • <6월 모바일 출석체크> 6월 출석하고 선물받기

    • 댓글로 반응해 주세요~ 선물이 쏟아집니다!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앱코
    • MICRONICS
    • AMD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3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997504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