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신규 서비스금융혜택
    • 인기 서비스인터넷·TV
    • 신규 서비스알뜰폰 요금제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오늘의 특가
    • 신규 서비스데스크테리어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 하프클럽
    • W쇼핑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BETA AI다나와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방명록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A/S후기
      당첨후기
    • AI다나와 NEW
    • 컴퓨터
      푸드
    •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게임동아

    [인터뷰] 레드랩 신현근 대표 “직접 서비스로 '롬'의 제2의 전성기를 이끌 것”

    2026.04.17. 09:19:58
    읽음478

    “가장 완성도 높은 RPG는 개발사가 직접 운영해야 만들어집니다. 카카오게임즈와 원활한 협상을 통해 단독 서비스로 전환된 만큼 ‘롬’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레드랩 게임즈의 신현근 대표의 말이다. 레드랩 게임즈가 오는 5월 28일부터 ‘롬’(Room)의 단독 서비스를 위한 서비스 이관 작업을 진행한다. 2024년 출시부터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이어오던 퍼블리싱 체제를 정리하고, 개발사가 자체 서비스에 나서는 방식이다.

    언 듯 카카오게임즈의 퍼블리싱 종료 혹은 게임 지원 철수로 보일 수도 있지만, 신현근 대표의 설명은 달랐다. “이번 자체 서비스 결정은 카카오게임즈와 협의를 통해 처음부터 설정돼 있던 방향으로 진행되는 형태”라는 것이다.


    레드랩게임즈 신현근 대표
    레드랩게임즈 신현근 대표


    신 대표는 “대부분 게임이 투자와 퍼블리싱이 함께 진행되지만, ‘롬’은 투자 계약이 먼저 진행됐고, 처음부터 자체 서비스를 염두에 두고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라고 설명했다. 퍼블리싱은 다음에 논의하고, 게임 완성을 위한 투자가 먼저 진행된 프로젝트였다는 것이다.

    다만, 글로벌 시장 진출이 변수였다. 당시 카카오게임즈는 ‘비욘드 코리아’ 전략을 추진하며 해외 매출 확대에 집중하던 시기. 이에 ‘롬’을 단일 국가 서비스가 아닌 글로벌 서비스로 확장하려고 했고, 이 과정에서 레드랩 게임즈가 글로벌 원빌드 형태로 개발과 운영, 서비스를 맡고, 퍼블리셔가 마케팅과 인프라를 담당하는 하이브리드 구조가 만들어졌다.

    이 체제는 약 2년간 유지됐다. 그 사이 레드랩게임즈는 글로벌 운영 조직과 서비스 경험을 축적했고, 재계약 시점에서 자체 서비스를 선택했다.

    신 대표는 “연장 조건은 충족한 상태였지만, 이용자의 관여가 높은 프로젝트인 만큼 카카오게임즈와 면밀히 협의하여 자체 서비스가 더 효율적이라는 판단에 자체 서비스 결단을 내렸다”라며, “양사 간 합의를 통해 이관을 진행하게 되었고, 카카오게임즈의 협력에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


    서비스 이관 계획
    서비스 이관 계획


    [“이관은 있지만 불편은 없다” 이용자 경험 유지에 초점을 맞춘 이관]

    서비스 주체는 카카오게임즈에서 레드랩게임즈로 바뀌지만, 이용자가 체감하는 변화는 거의 없을 예정이다.

    레드랩게임즈와 카카오게임즈 양사는 이관 과정에서 가장 중요하게 본 요소를 ‘절차 단순화’로 잡았다. 기존 게임 서비스 이관 사례처럼 계정 이전이나 클라이언트 재설치, 데이터 이전 과정을 거치지 않고, 약관 동의만으로 서비스가 이어지도록 구조를 설계했다.

    한마디로 ‘약관 동의’만 선택하면 이전까지와 같은 게임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셈. 이용자 DB 이전부터 복잡한 이관 절차나 프로세스를 거치며 잡음이 생기는 여타 다른 게임 이관 과정과는 다른 모습이다.

    이러한 작업에는 신 대표의 경력이 큰 역할을 했다. 26년간 네오위즈, 엔트리브소프트, 스마일게이트, 조이시티 등 거대 규모의 게임사에서 근무한 신현근 대표는 업계의 소문난 잔뼈가 굵은 개발자로, 수십 종의 게임의 서비스 이관 작업을 진행한 바 있었다. 여기에 카카오게임즈 역시 적극 협력하여 더 빠르게 계정 이관을 진행할 수 있었다는 것이 신 대표의 설명이다.

    이에 기존 서버와 캐릭터, 장비, 플레이 기록은 그대로 유지되며, 이용자는 점검 이후 별도의 설치 없이 바로 게임을 이어갈 수 있다. 다만 카카오 계정을 사용하던 이용자는 구글이나 애플 계정으로 전환하는 과정이 추가된다.

    신 대표는 “이관 과정에서 이용자가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 것이 핵심 목표였다.”라며, “실질적으로는 아무것도 바뀌지 않는다고 느끼게 하는 것이 중요했으며, 실제로도 큰 불편 없이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에피소드5업데이트
    에피소드5업데이트


    [신규 대형 업데이트 ‘다크 렐름’ 통해 더 간결하고, 본질에 가까운 MMO 설계]

    개발사가 단독으로 투자하여 의사결정을 진행하는 형태로 전환된 만큼 ‘롬’의 업데이트 형태도 변화를 겪을 예정이다. 6월 이후 업데이트 예정인 신규 에피소드5 업데이트 ‘다크 렐름’이 그 주인공이다.

    신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는 복잡해진 시스템을 걷어내고, 하드코어 MMORPG의 ‘매운맛’이라는 본질에 더 다가가기 위한 업데이트”라고 강조했다.

    2년 동안 누적된 콘텐츠와 시스템으로 복잡해진 메뉴와 UI를 대대적으로 정비하여 사용성이 떨어지는 시스템은 과감히 정리하고, 핵심 콘텐츠는 오히려 더 깊게 파고드는 방향으로 재구성한다는 것이다.

    이러한 움직임은 최근 게임 이용 패턴 변화와도 맞닿아 있다. 짧고 직관적인 콘텐츠 소비가 늘어나면서, MMORPG의 과도한 시스템과 숙제 위주의 성장 구조는 오히려 피로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이에 더 가볍고 MMORPG의 재미 중 하나인 육성에 치중한 ‘키우기 게임’이 인기를 얻고 있으나, 이러한 장르는 길드를 만들어 서로 싸우고, 이야기를 나누며, 게임 속 세상을 이용자가 만들어가는 하드코어 MMORPG의 본질에는 접하지 못하는 것이 사실.

    이 부분에 집중한 신 대표는 하드코어 MMORPG가 가진 본질을 유지하는 쪽을 선택했다. 길드 기반 경쟁, 집단 전투, 이용자 간 갈등 구조 등 하드코어 MMORPG가 지닌 매운맛을 이용자들에게 꾸준히 제공하기 위해 불필요하고 난해한 메뉴들과 너저분한 콘텐츠를 직관적으로 제공하는 것이 우리가 가야 하는 길이라는 것이 신 대표의 철학이다.

    이러한 철학은 ‘다크 렐름’ 업데이트에 고스란히 드러날 예정이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공허’, ‘피’, ‘탐욕’, ‘배반’ 네 개의 영역으로 나뉜 ‘다크 렐름’이 등장한다. 이 ‘다크 렐름’은 일반 사냥터에서 특정 조건이 충족되면 필드 곳곳에 생성된 포털(어둠의 영역)을 통해 입장할 수 있으며, 이 포탈은 약 30분에서 1시간 동안 유지된다.

    특히, 여러 서버 이용자가 동시에 진입하는 크로스 월드 지역으로 구성된 만큼 전서버의 인원이 좁은 공간에 모이게 되어 이 자원을 두고 격돌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신 대표는 “새로운 지역을 확장하는 식의 업데이트로 인해 이용자를 넓은 공간으로 분산시키는 결과가 나타났으며, 이용자가 한 공간에 모여 상호작용과 경쟁이 발생하는 MMORPG의 특성을 강조하기 도록 설계됐다”라고 강조했다.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 크로쓰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 크로쓰


    [웹3 버전과 함께 글로벌 확장 노리는 레드랩 게임즈]

    레드랩게임즈는 웹3 버전인 '롬: 골든 에이지 온 크로쓰‘(이하 ‘골든에이지’)와 함께 ‘롬’의 중화권 및 중국 진출도 타진 중이다.

    지난해 12월 23일 넥써쓰의 온체인 게임 플랫폼 크로쓰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 '골든 에이지‘는 중화권 중심이었던 이용자 구조에서 동남아시아와 남미 시장으로 영역이 확장되며, 성과를 내는 중이다.

    신 대표는 기존 웹3 게임의 경우 소각이나 발행 조절을 통해 경제를 유지하지만, 레드랩게임즈는 ’다이아‘ 등의 재화를 발행하지 않는 등 공급 자체를 차단하는 방식으로 ’토크노믹스 운영‘을 진행 중이며, “이용자 주도의 경제 구조를 유지하기 위한 실험을 계속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롬‘의 글로벌 전략도 이어진다. 현재 ‘롬’은 대만과 동남아, 남미 시장에서 기반을 확보한 상태이며, 다음 목표로 중국 본토 시장 진출을 검토하고 있다. 신 대표는 “현지 퍼블리셔와 협업하는 구조를 기본으로 삼고 있으며, 시장 상황을 고려해 단계적으로 확장할 계획”이라며, 롬의 단계적인 확장을 시도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인터뷰 말미 신 대표는 ‘롬’의 직접 서비스를 통해 제2의 전성기를 열겠다는 포부를 다시 한번 밝혔다.

    “우리는 MMORPG는 개발사가 직접 운영해야 완성도가 높아진다는 철학을 지니고 있고, 이 직접 서비스는 이러한 철학에 따른 것입니다. 이용자들에게 더 재미있는 게임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며, ‘롬’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진행할 예정이니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태그
    롬 레드랩게임즈 게임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첫날 사전계약 1만 5천대 돌파

      댓글6
      현대차 '디 올 뉴 투싼', 첫날 사전계약 1만 5천대 돌파
    • 2

      [정보/루머] GPU는 그대로 CPU 코어만 줄인 라이젠 AI 7 HX 455 출시설 및 RTX 5090 단종설 부인하지만 논란만 키운 엔비디아 등

      댓글4
      [정보/루머] GPU는 그대로 CPU 코어만 줄인 라이젠 AI 7 HX 455 출시설 및 RTX 5090 단종설 부인하지만 논란만 키운 엔비디아 등
    • 3

      [차 vs 차] 2026년 현대차의 두 야심작, '디 올 뉴 아반떼'와 '디 올 뉴 투싼'의 엇갈린 명암...흥행을 가른 3가지 결정적 요인

      댓글4
      [차 vs 차] 2026년 현대차의 두 야심작, '디 올 뉴 아반떼'와 '디 올 뉴 투싼'의 엇갈린 명암...흥행을 가른 3가지 결정적 요인
    • 4

      가장 싼 그래픽카드 중, 가장 높은 성능 찾기. 3050/5050/7600/9060

      댓글3
      가장 싼 그래픽카드 중, 가장 높은 성능 찾기. 3050/5050/7600/9060
    • 5

      전 국민이 알던 광고, 트로피카나는 왜 사라졌을까?

      댓글3
      전 국민이 알던 광고, 트로피카나는 왜 사라졌을까?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공학의 타협을 거부하다’... 제네시스 GV90의 ‘엔지니어드 크래프트맨십’

      오토헤럴드 10:15:34
      읽음 142 공감 2
    • "싼타페 EREV, 기름 한 번 넣고 1000km 간다는데" PHEV와 다른 점은

      오토헤럴드 26.10.27.
      읽음 163 공감 5 댓글 1
    • 지구상 가장 많이 팔린 차 '토요타 코롤라'... 60년ㆍ12세대ㆍ5700만대

      오토헤럴드 26.10.27.
      읽음 161 공감 3
    • 수입차 "온라인에 주력했는데" 전시장 방문, 시승하고 최종 선택 '1위'

      오토헤럴드 26.10.27.
      읽음 160 공감 3
    • 글로벌 파워서플라이의 생산 현장 'CWT 중국 광저우 공장을 가다'

      미디어픽 26.10.26.
      읽음 289 공감 8 댓글 1
    • [EV 트렌드] "45% 관세 장벽도 뚫어" 중국산 중고 전기차, 유럽 판매 급증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140
    • 수소전기차 세계 최초 누적 5만 대... 충전 인프라ㆍ정책 미스매치 과제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137 공감 2
    • [김흥식 칼럼] 국회까지 닦달하는 테슬라 FSD "자율주행은 쇼가 아니다"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136 공감 3
    • [모빌리티 인사이트] 신차 개발 주기 2년 '부분변경 모델'도 사라질까

      오토헤럴드 26.10.26.
      읽음 146 공감 3 댓글 1
    • 다나와×오늘의집 팝업스토어 성황…서린씨앤아이, 감각적인 데스크테리어 선보여

      미디어픽 26.10.26.
      읽음 187 공감 4 댓글 2
    • [정보/루머] GPU는 그대로 CPU 코어만 줄인 라이젠 AI 7 HX 455 출시설 및 RTX 5090 단종설 부인하지만 논란만 키운 엔비디아 등

      다나와 26.10.23.
      읽음 3,380 공감 37 댓글 4
    • 제네시스 마그마 레이싱 WEC 드라이버 6인, 내년 시즌 '전원 잔류' 확정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218 공감 4 댓글 1
    • [EV 트렌드] "BYD 겨냥한 2000만 원대 전기차" 폭스바겐, '보급형' 승부수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271 공감 3
    • 머스크 '바보 같은 짓' 비판했지만... 테슬라, 고질적 오류에 자체 지도 개발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221 공감 5 댓글 1
    • '전기차, 달리면서 충전' 日ㆍ유럽, 중국 초스피드에 '편의성'으로 맞대응

      오토헤럴드 26.10.23.
      읽음 195 공감 3 댓글 1
    • [김훈기칼럼] '화면은 커지고 즐길거리는 늘었는데' 엇박자 나는 자동차 혁신

      오토헤럴드 26.10.22.
      읽음 261 댓글 1
    • "고성능, 테슬라ㆍ폴스타도 한 수 아래" 기아 EV6 GT, 獨 유력지 평가 '종합 1위'

      오토헤럴드 26.10.22.
      읽음 222 공감 3 댓글 1
    • ‘현대차 엠블럼 선명한 스타렉스’... 대북 제재 뚫고 북한길 달리는 국산차 정체

      오토헤럴드 26.10.21.
      읽음 330 공감 1
    • "옵션으로 장난 안한다" 르노 2027년형 라인업, 엔트리 트림부터 '완성형'

      오토헤럴드 26.10.21.
      읽음 341 공감 1
    • 제네시스 마그마, 0.5초 차 포인트 놓쳤지만 “속도는 확실, 몬자서 반등 노린다”

      오토헤럴드 26.10.21.
      읽음 229 공감 1
    • 언리얼 엔진 5와 RTX 메가 지오메트리. 기어스 오브 워: E데이

      기글하드웨어 26.10.21.
      읽음 227 공감 3
    • [르포] "현대차도 결국 중국에 먹힐 것"... 연구원들이 보여준 반전 '아이디어'

      오토헤럴드 26.10.20.
      읽음 255 공감 4 댓글 2
    • 최고급 라운지는 어디?.... 부품 수급ㆍ정비 빨라졌지만 대기 장소 안내 소홀

      오토헤럴드 26.10.20.
      읽음 304 공감 4 댓글 2
    • 뜨겁게 달궈진 폭스바겐 팬덤 ‘2026 골프 트레펜’... 333마력 ‘골프 R’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6.10.19.
      읽음 225 공감 2
    • 토요타, 바르셀로나 6시간 원투 피니시... 2026 WEC 제조사 챔피언 확정

      오토헤럴드 26.10.19.
      읽음 177 공감 1 댓글 1
    • [정보/루머] bLLC 말고 일반형 노바 레이크-S의 성능은 이전과 비슷해 및 엔비디아 마켓에서 사라진 RTX 5090의 단종설 점화 등

      다나와 26.10.18.
      읽음 3,842 공감 29
    • 제네시스 "제대로 사고 쳤다" WEC 바르셀로나 6시간 '역사상 첫 폴포지션'

      오토헤럴드 26.10.18.
      읽음 986 공감 14 댓글 2
    • NVIDIA RTX Spark Editor’s Day 탐방기

      쿨엔조이 26.10.16.
      읽음 521 공감 13
    • "4자리수 출력은 쉽죠" 벤틀리 토르칼이 선택한 차별점은 "창조적 빛과 소리"

      오토헤럴드 26.10.16.
      읽음 243 공감 2
    • [EV 트렌드] 글로벌 전기차 6개월 만에 '멈칫'...미·중 쇼크에 9월 2% 감소

      오토헤럴드 26.10.16.
      읽음 229 공감 3
    • [2026 파리모터쇼] "어쩔 수가 없다" 스텔란티스, 中 손잡고 전기차 전환 속도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36 공감 1
    • [2026 파리모터쇼] 알핀, 55년 전 스포츠카 'A310' 재해석 콘셉트카 공개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37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폭스바겐 'ID. 티구안' 공개... 주행거리 최대 599km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17 공감 1
    • [2026 파리모터쇼] 시트로엥 2CV, 38년 만에 전기차로 부활 '2200만원 목표'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22 공감 1
    • [김훈기 칼럼] 중국車, 유럽의 심장 독일과 프랑스까지 '거침없는 질주'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02
    • [2026 파리모터쇼] 르노, "한국에 신차 투입, 부산은 핵심 생산 거점으로"

      오토헤럴드 26.10.14.
      읽음 385 공감 1
    • 포켓몬스터 세계에서는 무엇을 먹고 마실까?

      마시즘 26.10.14.
      읽음 230 공감 5
    • 기어즈 오브 워 시리즈 프리퀄, 어즈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

      블루프레임 26.10.13.
      읽음 396 공감 8 댓글 2
    • "전고 높아졌는데 왜 더 낮아 보이지?"... 렉서스 8세대 ES 디자인 반전 스토리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323 공감 1 댓글 1
    • [2026 파리모터쇼] 지커, 897마력 괴물 출력 슈퍼 하이브리드 SUV ‘9X’ 공개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300 공감 2 댓글 1
    • [2026 파리모터쇼] 프렌치 카리스마의 귀환... 푸조, 콘셉트카 2종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65 공감 3 댓글 1
    • [EV 트렌드] 연휴에 벌어진 전기차 충전 전쟁... 니오 '배터리 스왑' 존재감 상승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50 공감 3
    • '간극 제로' 바퀴가 곧 충전기... 전송 효율 90% 넘긴 타이어 무선 충전 기술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53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유럽 안방 파고든 중국차, 모터쇼에서 신차 경쟁 본격화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79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SUV 대신 전기 MPV" 르노, 6인승 E-스페이스 콘셉트 최초 공개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63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기아, 신형 셀토스 하이브리드 유럽 공개 '전기차·HEV 동시 공략'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67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복고 디자인만으론 부족" 르노 디자인 총괄이 밝힌 미래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53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DS, 4.19m 전기 콘셉트카 F3VER 공개 '실물이 대박'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69 공감 2
    • [2026 파리모터쇼] "9분 충전·652km 주행" BYD, 7인승 전기 SUV '아토 8'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90 공감 2 댓글 1
    • [2026 파리모터쇼] "운전대 없는 미래" 테슬라, 사이버캡 전시 'AI·로보틱스 부각'

      오토헤럴드 26.10.13.
      읽음 256 공감 2 댓글 1
    • 영자런 개인정보처리방침

    • <11월 모바일 출석체크> 출석은 매일! 행운은 매주!

    • 출석체크의 명칭이 방명록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2/4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C8 MESH(화이트)

      Antec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WIZMAX 스텔라

      마이크로닉스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MICRONICS
    • 뉴런글로벌(안텍)
    • 앱코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2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5998759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