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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동아

    "텀블러 세척 더 쉬워졌다" 스타벅스·LG전자 마이컵, 직접 써보니

    2026.05.04. 14:11:46
    읽음7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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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동아 박귀임 기자] "텀블러로 음료를 마신 후 씻지 않고 가방에 넣으면 찝찝한데 세척기를 사용하면 그 걱정이 사라져요."

    4월 한 스타벅스 매장에서 만난 직장인은 LG전자의 텀블러 세척기 '마이컵(myCup)'을 사용한 후 이같이 말했다.


    전국 스타벅스 매장 90%에 마이컵이 설치돼 있다 / 출처=IT동아
    전국 스타벅스 매장 90%에 마이컵이 설치돼 있다 / 출처=IT동아


    텀블러 세척의 편의성은 LG전자와 스타벅스코리아가 손잡은 덕분이다. 스타벅스코리아는 2023년부터 마이컵을 4개 매장에서 시범 운영한 데 이어 현재 전국 매장 90%에 도입했다. 이 기기는 간편하고 깨끗하게 텀블러를 사용할 수 있도록 세척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결과는 수치로 나타났다. 스타벅스코리아에 따르면 2023년 마이컵 시범 운영 매장의 개인컵 이용 건수는 도입 이전보다 일평균 약 30% 증가했다. 세척 불편이 일부 해소되자 텀블러와 같은 개인컵을 찾는 이용자가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마이컵이 텀블러 사용의 편의성을 높이는 실질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셈이다.

    LG전자 식기세척기 기술 기반···쾌속·표준 코스 선호도 높아

    2025년 4월 22일(지구의 날) 정식 출시된 마이컵은 LG전자가 자사의 디오스 식기세척기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다방향 세척 날개와 고압수로 텀블러 내외부 및 뚜껑을 동시에 씻어낸다. 앞서 스타벅스 매장에서 시범 운영된 기기는 시제품으로, 터치스크린이 없었고 세척 코스 구성도 달랐다. 고객 반응을 반영해 터치스크린 장착, 뚜껑 세척 기능 추가, 코스 명칭 개선 등을 거쳐 현재의 완제품이 됐다.


    마이컵 표준 코스로 세척 시 터치스크린 / 출처=IT동아
    마이컵 표준 코스로 세척 시 터치스크린 / 출처=IT동아


    세척 코스는 ▲쾌속(약 30초) ▲표준(약 4분) ▲건조(약 9분 50초) 등 3가지로 나뉜다. 쾌속 코스는 물로 빠르고 가볍게 헹구고, 표준 코스는 고압수와 세제로 보다 꼼꼼히 내·외부를 닦는다. 건조 코스의 경우 세척 후 열풍 건조까지 진행되는 만큼 가장 오랜 시간이 걸린다. 이 가운데 표준·건조 코스에는 레몬향 세제와 린스가 사용된다. 스타벅스와 같이 워크인(Walk-in) 고객이 대부분인 곳은 쾌속 코스의 사용량이 가장 많고, 사무실처럼 동일 공간에서 반복적으로 사용하는 곳에서는 손 세척을 대체하는 수준의 표준 코스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LG전자 관계자에 따르면 마이컵은 표준 코스 기준으로 99.999% 제균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인증시험기관 'TUV 라인란드(Rheinland)'로부터 검증받은 것으로 대장균, 리스테리아, 살모넬라균 등 유해균 3종을 99.999% 수준으로 감소시킨다는 의미다. 해당 검증은 표준 코스 기준으로 받았으며, 건조 코스는 열풍 건조가 추가되는 만큼 제균에 더욱 유리한 조건이라고 LG전자 관계자는 설명했다.


    마이컵이 설치된 스타벅스 매장 / 출처=IT동아
    마이컵이 설치된 스타벅스 매장 / 출처=IT동아


    다만 마이컵은 플라스틱 재질의 리유저블컵과 콜드컵은 열 변형 우려로 표준·건조 코스 이용이 불가하다. LG전자 관계자는 "얇은 리유저블컵은 가벼워서 물살에 의해 전도되거나 세척 범위에서 이탈해 세척 완료 이후에 깨끗하지 않은 결과물을 고객이 받아보는 경우가 생긴다"고 설명했다.

    사용 방법도 간단하다. 우선 마이컵의 터치스크린에서 원하는 세척 코스를 선택한다. 기기 상단 문을 열고 텀블러의 컵과 뚜껑을 분리해 뒤집어 넣는다. 이어 문을 닫고 세척 시작 버튼을 누르면 된다. 터치스크린이 이미지와 텍스트로 단계별 안내를 제공해 처음 이용하더라도 어렵지 않다.


    마이컵 앱 사용 방법 / 출처=IT동아
    마이컵 앱 사용 방법 / 출처=IT동아


    전용 앱 '마이컵'을 설치하면 근처 기기 현황 확인과 원격 예약까지 할 수 있다. 앱 설치 없이 비회원으로도 즉시 이용할 수 있다. 비회원도 모든 세척 코스를 선택하는 것이 가능하다. 다만 회원에게는 세척 완료 알림과 이력 관리, 그리고 경품 이벤트 참여 등 전용 혜택이 추가로 제공된다.

    위생 관리에도 신경···세척 성능 관련 클레임 없어

    기자는 여러 스타벅스 매장을 방문해 마이컵을 확인했다. 해당 기기는 대부분 카운터나 주문한 메뉴를 받는 곳 근처에 위치해 있었다. 하지만 파티션 뒤에 가려져 한 번에 찾기 쉽지 않은 경우도 있었다. 스타벅스 앱에서도 마이컵 설치 매장이나 기기 위치를 확인하기 어려워 아쉬웠다.

    마이컵은 세척이 주요 기능인만큼 관리가 중요하다. 스타벅스코리아는 마이컵의 위생 관리에 신경쓰고 있다. 매장 영업 중에는 직원(파트너)이, 종료 후에는 기기 내 자동 세척 및 건조 기능으로 관리 중이다. 기기 운영 및 유지 관리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관련 파트너사와 지속적으로 협의 중이라고도 밝혔다.


    마이컵을 이용 중인 모습 / 출처=IT동아
    마이컵을 이용 중인 모습 / 출처=IT동아


    마이컵 터치스크린 하단의 별도 주의 문구도 눈길을 끌었다. ▲내용물을 버리고 세척 후 미회수로 인한 분실 주의 ▲고온 세척으로 텀블러 손상, 변형 및 화상 주의 ▲콜드컵·리유저블컵·100g 미만·600ml 이상 텀블러 사용 금지 ▲세척 중 강제 문 개방으로 인한 파손 주의 등이다. 이는 일부 매장 기기에서 확인된 내용으로, 기기 내 유의사항을 요약한 안내다. 다만 기기 터치스크린과 앱 유의사항에는 '500ml 이내 텀블러 사용을 권장한다'는 안내가 공통으로 표기돼 있다.

    이와 관련해 LG전자 관계자는 "마이컵의 500ml 이내 텀블러 사용 권장은 LG전자가 공식 성능을 보증하는 기준"이라며 시중의 텀블러 사이즈, 형태, 종류가 너무나도 다양하기 때문에 대표 사이즈 기준으로 검증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마이컵 출시 후 500ml 초과 컵의 세척 성능 관련 클레임은 없었다"고 덧붙였다. 스타벅스코리아 관계자도 "용량보다 텀블러의 형태와 높이에 따라 사용 가능 여부가 결정된다"고 밝혔다. 기기의 문이 정상적으로 닫히면 사용에 큰 제약이 없으나, 고객 안내의 편의성을 위해 일반적인 기준으로 600ml 이하 사용을 권장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실제 이용자 반응 긍정적, 기자 체험도 만족

    실제 마이컵 이용자들의 반응은 긍정적이었다. 3개월째 앱 회원으로 마이컵을 이용하고 있는 한 대학생은 "지인의 추천으로 마이컵을 알게 됐다. 스타벅스에 방문하면 마이컵으로 텀블러를 세척하고 음료를 마신다. 다 마신 후에도 마이컵을 이용하는데 세척력에 만족한다"면서도 "모든 스타벅스에 마이컵이 설치돼 있지 않아 아쉽다"고 말했다.


    마이컵이 설치돼 있는 스타벅스 매장=IT동아
    마이컵이 설치돼 있는 스타벅스 매장=IT동아


    스타벅스 매장에서 만난 한 직장인은 "마이컵의 존재는 한 달 전쯤 알게 됐다. 스타벅스에서 텀블러로 음료를 마실 때마다 마이컵을 이용 중"이라며 "앱을 깔지 않아도 비회원으로 모든 세척 코스를 별다른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어 마음에 든다"고 밝혔다. 또 다른 직장인은 "세척력도 만족하지만 회원에게는 마이컵 이용 시 경품 이벤트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경품은 스타벅스 쿠폰인데 아직 인지도가 낮아서인지 당첨 확률이 꽤 높다"고 전했다.

    기자도 스타벅스 매장에서 마이컵을 실제로 이용해봤다. LG전자가 권장하는 500ml 이하(473ml)와 스타벅스코리아의 매뉴얼에 적힌 600ml(591ml) 이하 2가지 텀블러로 모든 세척 코스를 경험했다.

    우선 쾌속 코스는 물로 가볍게 헹구는 만큼 텀블러에 아메리카노나 콜드브루같이 일반 커피류를 마셨을 때 세척하기 좋았다. 표준 코스는 텀블러로 유제품이 들어간 음료를 선택했을 때, 건조 코스의 경우 텀블러를 가방에 넣어야 할 때 적합해 보였다. 표준과 건조 코스 후에는 텀블러가 다소 뜨거워져 있어 꺼낼 때 주의가 필요했다. 이는 마이컵 앱이나 기기의 터치스크린 화면에서도 안내 문구로 나왔다.


    슈크림라떼를 마신 후 건조 코스로 세척한 텀블러 / 출처=IT동아
    슈크림라떼를 마신 후 건조 코스로 세척한 텀블러 / 출처=IT동아


    특히 473ml이나 591ml 텀블러 모두 세척하는 데 문제가 없었다. 세척 결과도 마찬가지였다. 우선 591ml 텀블러에 브루드 커피를 마셨을 때 표준 코스로 세척한 결과 외부에 일부 물기는 남아 있었지만 세척 자체는 깨끗하게 됐다. 슈 폼과 쿠키 토핑이 어우러진 우디 카우보이 쿠키 콜드브루를 473ml 텀블러에 담아 마신 후 건조 코스로 세척했을 때는 물기 없이 깨끗한 상태였다. 슈크림 라떼를 마시고 동일한 세척 코스를 했을 때도 깨끗해진 텀블러를 확인할 수 있었다.

    일반 커피 음료를 마신 텀블러는 쾌속 코스 후에도 음료 향이 남아 있지 않았다. 이는 주문 후 30분 이내 마신 상황이었다. 음료가 텀블러에 장시간 담겨 있었다면 표준 코스 이상을 선택하는 것이 좋아 보인다.


    세척이 완료되면 기기의 터치스크린에 '오늘도 좋은 습관, 마이컵과 함께'라는 문구가 나온다 / 출처=IT동아
    세척이 완료되면 기기의 터치스크린에 '오늘도 좋은 습관, 마이컵과 함께'라는 문구가 나온다 / 출처=IT동아


    회원으로 마이컵 앱을 이용하면 줄서기 예약부터 세척 완료 알림까지 제공해 편했다. 다만 세척 완료 알림 후 30초 내에 기기로 가야 해 다소 촉박하게 느껴졌다. 매장이 넓다면 더욱 그랬다. 앱 이용 시 '세척 후 분실 방지 잠금'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데, 이 역시 일정 시간이 지나면 잠금이 자동으로 해제됐다. 세척 완료 30초 전 기기 근처에 가야 도난 걱정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전국 스타벅스 매장 90% 설치 완료, 낮은 인지도 풀어야

    스타벅스코리아는 2026년 3월 시설 특성상 설치가 어려운 매장을 제외하고 전국 약 90%인 1900여 개에 마이컵 도입을 마쳤다. 2025년 4분기 공시 기준 전국 스타벅스 매장 수는 2115개다. 2023년부터 4개 시범 매장에서 검증을 거쳐 전국으로 확대해 온 결과다.


    마이컵의 낮은 인지도는 풀어야 할 과제다 / 출처=IT동아
    마이컵의 낮은 인지도는 풀어야 할 과제다 / 출처=IT동아


    마이컵은 카페 이용의 편의성을 점차 높이고 있다. '세척 불편'이라는 텀블러 기피의 핵심 장벽을 기술로 낮췄다는 점에서도 유의미하다. 이는 이용자 반응과 수치로 어느 정도 입증됐다.

    다만 마이컵에 대한 보다 친절한 안내와 낮은 인지도는 풀어야할 과제다. 스타벅스 앱과 마이컵 앱 간의 연동도 현재 계획이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 스타벅스 매장 방문 전 기기의 설치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운 구조도 개선이 필요해 보인다. 이에 대해 스타벅스코리아 관계자는 "텀블러 세척기는 매장 동선과 가시성을 고려해 고객 이용이 편리한 위치에 설치돼 있다"면서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안은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IT동아 박귀임 기자(luckyim@i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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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가 인정한 ‘상상 속 싼타페’... 키질 살림의 바하 프로젝트 공유

      오토헤럴드 26.08.11.
      읽음 268 공감 3
    • [공수전환] 먼저 나온 볼보 EX90 vs 기다려야 할 BMW iX5 '전면 승부'

      오토헤럴드 26.08.10.
      읽음 281 공감 12
    • [EV 트렌드] BMW, 신형 i3 독일서 양산 돌입 '예상보다 높은 수요에 생산 확대'

      오토헤럴드 26.08.10.
      읽음 240 공감 8
    • [정보/루머] AI발 반도체 대란이 인텔ㆍAMD 메인보드로 번진다 및 성능 잠재력 보인 RTX Spark 노트북 등

      다나와 26.08.07.
      읽음 2,681 공감 26 댓글 3
    • [EV 트렌드] 테슬라, 메가팩 3 생산 시작 '동일 면적에 저장용량 28% 확대'

      오토헤럴드 26.08.07.
      읽음 291 공감 6
    • [EV 트렌드] 아우디 'A2 e-트론' LFP로 전비 신기록... 연비 환산 70km/L

      오토헤럴드 26.08.06.
      읽음 301 공감 6
    • [모빌리티 인사이트] 성장 공식 깨진 中 전기차, 지원 축소에도 살아남을 기업은?

      오토헤럴드 26.08.06.
      읽음 246 공감 3
    • [모빌리티 인사이트] 아이오닉 3 진짜 승부처 '배터리보다 튀르키예 공장'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350 공감 9
    • [기자 수첩] 부모도 못 말리는 형제간 싸움...이러다 '기아ㆍ현대차' 되나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344 공감 11 댓글 1
    • [EV 트렌드] "총알 날아오는데 꼼짝 못 해"... 테슬라 슈퍼차저 치명적 허점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334 공감 9
    • [모빌리티 인사이트] 해외만 바라보는 국내 완성차…비어가는 내수 시장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284 공감 8
    • '아무도 도달하지 못한 괴력' 샤오미 울트라 1548마력 출력 논란

      오토헤럴드 26.08.03.
      읽음 372 공감 10 댓글 1
    • 파자리, WRC 섹토 랠리 핀란드 제패... 토요타 1~3위 독식, 현대차 '무관'

      오토헤럴드 26.08.03.
      읽음 343 공감 8
    • [정보/루머] 차세대 제온에 하이퍼스레딩 부활시키려는 인텔 및 코어 설계 올스타전 시전한 AMD 등

      다나와 26.07.31.
      읽음 2,601 공감 56 댓글 67
    • 호환·비정품 소모품 정말 괜찮을까?...공기청정기 호환필터의 두 얼굴

      IT동아 26.07.31.
      읽음 643 공감 35 댓글 66
    • 아반떼의 숨겨진 진실 "2.0 엔진이 더 싸다!"

      오토기어 26.07.31.
      읽음 922 공감 6 댓글 1
    • 항공편부터 맛집까지 첫 런던 여행을 위한 작은 안내서

      트래비 26.07.31.
      읽음 308 공감 2
    • [끌리는 CAR①] 르노 '트윙고 일렉트릭'... 2000만원대 유럽산 '개구리'

      오토헤럴드 26.07.31.
      읽음 2,368 공감 18 댓글 7
    • [기자수첩] '그러든 말든' 전 세계에서 테슬라에 가장 관대한 대한민국

      오토헤럴드 26.07.31.
      읽음 419 공감 5
    • [취재] 이제 중국으로 날개 편다. ‘아이온2’ 셩취게임즈 통해 중국 진출 추진

      게임동아 26.07.31.
      읽음 317 공감 2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게임메카 26.07.31.
      읽음 337 공감 1
    • 타이중에서 만난 로컬 식문화 체험 공간 3

      트래비 26.07.31.
      읽음 340 공감 1
    • 피지컬 AI 시대, 엣지 플랫폼이 중요한 이유

      IT동아 26.07.31.
      읽음 296 공감 2 댓글 1
    • 인텔 2분기 실적과 향후 전망, 그리고 최신 뉴스를 정리해드립니다

      보드나라 26.07.30.
      읽음 1,256 공감 13 댓글 2
    • 커플·아이·대식구를 위한 파타야 가족여행 리조트, 아마리 파타야

      트래비 26.07.30.
      읽음 354 공감 13 댓글 1
    • 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전원 풍경, 코츠월드

      트래비 26.07.30.
      읽음 357 공감 11 댓글 1
    • 업스테이지, 전 국민 대상 'MABC 2026' 개최··· 8월부터 전국 순회 교육 시작

      IT동아 26.07.30.
      읽음 386 공감 10
    • [르포] "더 작고 강력하게" 다이슨, 모터에 자신 있는 이유···싱가포르 SAM 가보니

      IT동아 26.07.30.
      읽음 361 공감 11
    • [모빌리티 인사이트] '사라진 경쟁자' 신형 아반떼가 넘어야 할 진짜 상대

      오토헤럴드 26.07.30.
      읽음 437 공감 3
    • [김흥식 칼럼] 獨 3사의 무덤이 된 중국 "희망의 땅에서 절망의 땅으로"

      오토헤럴드 26.07.30.
      읽음 368 공감 2
    • 中 '자율주행 중' 파란불 퇴출... 일반차, 첨단 이미지 마케팅 수단 악용

      오토헤럴드 26.07.30.
      읽음 408 공감 3
    • 갤럭시 그래픽카드 국내 사업, 클릭나라 체제로 재편…A/S는 이엠텍이 맡는다

      케이벤치 26.07.30.
      읽음 698 공감 14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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