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오토헤럴드

    [르포] 달리고 부수고 다시 고친다…토요타 미래차 개발의 심장 ‘시모야마’

    2026.05.08. 13:35:14
    읽음285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에 위치한 토요타 테크니컬 센터 시모야마(TTC-S) 전경. 여의도의 두 배가 넘는 규모로 조성된 토요타의 미래차 개발 거점이다. (김흥식 기자)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에 위치한 토요타 테크니컬 센터 시모야마(TTC-S) 전경. 여의도의 두 배가 넘는 규모로 조성된 토요타의 미래차 개발 거점이다. (김흥식 기자)

    [일본 시모야마=오토헤럴드 김흥식 기자]] 토요타가 만든 또 하나의 ‘도시’였다.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시 산자락을 따라 들어선 (Toyota Technical Center Shimoyama·TTC-S)는 단순한 자동차 연구시설이 아니었다. 전동화와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시대로 급변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토요타가 미래 자동차를 어떻게 개발하고 있는지를 압축적으로 보여주는 거대한 실험장이었다.

    TTC-S는 현장 규모부터 압도적이다. 전체 면적은 약 650만㎡로 서울 여의도 면적의 두 배를 훌쩍 넘는다. 동서 길이만 약 5.3km에 달하며 기존 토요타 본사 기술센터보다 약 10배 규모로 조성됐다. 토요타는 TTC-S를 35년에 걸쳐 구상했고 2018년 착공해 올해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이곳에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을 참고해 설계한 일반도로 시험 코스를 비롯해 고속 주행 시험장, 비포장 더티 코스 등 총 12종의 시험 코스가 마련돼 있다. 또 기획·디자인·설계·평가 인력이 함께 근무하는 차량 개발동과 시험동, 차량 정비동이 들어서 있으며 렉서스와 GR 브랜드의 핵심 개발 거점 역할도 수행하고 있다.

    “달리고, 부수고, 다시 고친다”…토요타식 카이젠

    시험 주행을 마친 차량이 TTC-S 정비동으로 들어오고 있다. 주행 직후 차량 상태를 분석하고 즉시 개선 작업을 진행하는 ‘Drive-Break-Fix’ 개발 문화가 현장에 자리 잡고 있다. (김흥식 기자) 시험 주행을 마친 차량이 TTC-S 정비동으로 들어오고 있다. 주행 직후 차량 상태를 분석하고 즉시 개선 작업을 진행하는 ‘Drive-Break-Fix’ 개발 문화가 현장에 자리 잡고 있다. (김흥식 기자)

    이곳의 핵심은 단순한 ‘시험장’이 아니라는 점이다. TTC-S는 기획과 디자인, 설계, 평가, 시험 주행까지 모든 개발 과정을 하나의 공간에 통합했다. 토요타가 강조하는 “길이 차를 만들고, 차가 사람을 만든다”는 철학이 그대로 반영된 곳이다.

    토요타는 이를 단순한 연구개발(R&D)이 아니라 ‘카이젠(改善)’ 문화의 연장선이라고 설명했다. 실제 도로와 서킷, 더티 코스에서 차량을 극한까지 몰아 문제를 찾고 즉시 수정한 뒤 다시 테스트하는 과정을 반복한다. 토요타가 강조하는 '달리고, 부수고, 다시 고친다(Drive–Break–Fix)’ 개발 사이클이 TTC-S 전체를 관통하고 있었다.

    시험 코스에서 나온 데이터와 드라이버 피드백은 즉시 차량 개발동으로 전달된다. 엔지니어들은 주행 직후 차량 상태를 분석하고 문제 원인을 추적한다. 이후 바로 아래 정비 플로어에서 부품 교체와 세팅 변경, 차체 보강 작업 등이 이뤄지고 다시 시험 코스로 차량을 내보낸다. 문제 발견과 개선, 재검증이 하루에도 수차례 반복되는 구조다.

    렉서스 전기 SUV TG의 목업(Mock-up). 토요타와 렉서스는 실물 기반 디자인 검증 과정을 통해 감성 품질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김흥식 기자) 렉서스 전기 SUV TG의 목업(Mock-up). 토요타와 렉서스는 실물 기반 디자인 검증 과정을 통해 감성 품질 완성도를 높였다고 설명했다. (김흥식 기자)

    차량 개발동 내부 분위기도 일반적인 자동차 연구소와는 확연히 달랐다. 위층에서는 디자이너와 설계 엔지니어가 차량 비례와 패키징, 공력 성능 등을 논의하고 있었고, 아래층 정비 공간에서는 시험 주행을 마친 차량이 곧바로 분해되고 있었다. 개발과 테스트, 정비 조직이 물리적으로 한 공간에 모여 있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데이터를 문서로 전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 차량을 중심으로 즉각적인 의사결정을 내리기 위해서다.

    특히 토요타는 숫자로 설명하기 어려운 ‘감성 품질’을 중요하게 본다. 스티어링 감각이나 차체 움직임, 노면 충격 전달, 브레이크 응답성 같은 요소는 시뮬레이션만으로 완성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토요다 아키오 회장, 즉 ‘모리조(MORIZO)’ 역시 직접 개발 차량 테스트에 참여하며 “운전자가 웃을 수 있는 차”를 강조해 왔다.

    흙먼지와 가혹한 서킷에서 완성되는 자동차

    비포장 더티 코스에서 토요타 GR 야리스 랠리 사양 차량이 테스트 주행을 하고 있다. 토요타는 극한 환경에서 서스펜션과 차체 강성, 냉각 성능 등을 반복 검증하고 있다. (김흥식 기자) 비포장 더티 코스에서 토요타 GR 야리스 랠리 사양 차량이 테스트 주행을 하고 있다. 토요타는 극한 환경에서 서스펜션과 차체 강성, 냉각 성능 등을 반복 검증하고 있다. (김흥식 기자)

    TTC-S에는 독일 뉘르부르크링 북쪽 코스(Nordschleife)의 가장 가혹한 구간을 압축해 놓은 일반도로 시험 코스도 마련돼 있다. 급격한 고저차와 연속 코너, 노면 변화 구간을 통해 실제 유럽 산악 도로 수준의 부담을 차량에 가하는 방식이다. 토요타는 이 코스에서 단순한 최고속도보다 차체 밸런스와 스티어링 감각, 브레이크 반응, 승차감까지 종합적으로 검증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곳은 비포장 시험 구간인 ‘더티 코스(Dirty Course)’였다. 자갈과 흙먼지가 가득한 코스에서 토요타 GR 야리스 랠리 사양 차량이 거칠게 미끄러지며 코너를 돌아나갔다. 차량 뒤로는 거대한 흙먼지 기둥이 따라붙었고 자갈이 튀는 소리가 현장 전체를 울렸다. 단순한 퍼포먼스 시연이 아니라 극한 환경에서 서스펜션과 차체 강성, 냉각 성능, 조향 반응까지 반복적으로 검증하는 과정이다.

    토요타 관계자는 더티 코스가 단순한 오프로드 체험 공간이 아니라 실제 모터스포츠 기술 개발을 위한 핵심 시험장이라고 설명했다. 랠리와 더트 트라이얼 등 다양한 경기 환경을 가정해 차량 성능을 검증하고 GR 전용 댐퍼와 디퍼렌셜 등 고성능 부품 개발 테스트도 이곳에서 진행되고 있었다. 

    토요다 아키오 회장(모리조)이 테스트 도중 전복 사고를 냈던 GR 야리스 차량이 TTC-S 더티 코스 한쪽에 전시돼 있다. 실패와 파손 역시 개발 과정의 일부라는 토요타 철학을 보여준다. (김흥식 기자) 토요다 아키오 회장(모리조)이 테스트 도중 전복 사고를 냈던 GR 야리스 차량이 TTC-S 더티 코스 한쪽에 전시돼 있다. 실패와 파손 역시 개발 과정의 일부라는 토요타 철학을 보여준다. (김흥식 기자)

    시험장 한쪽에는 토요다 아키오 회장, 즉 ‘모리조(MORIZO)’가 직접 테스트 도중 전복 사고를 냈던 차량도 전시돼 있었다. 깨진 유리와 찌그러진 차체가 그대로 남아 있었다. 일반 기업이라면 숨기고 싶어할 장면이지만 토요타는 이를 공개 전시했다. 실패와 파손 역시 개발 과정의 일부라는 메시지다.

    현장 관계자는 “차는 한계까지 몰아봐야 진짜 문제가 드러난다”며 “실패와 파손 역시 개발 과정의 일부”라고 설명했다. 토요타가 말하는 카이젠은 책상 위 회의가 아니라 실제 현장에서 차를 몰아가며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과정에 가까웠다.

    디지털 시대에도 남아 있는 ‘손의 감각’

    디자이너가 실제 차량 크기의 클레이(Clay) 모델을 손으로 다듬고 있다. 토요타는 디지털 시대에도 ‘손의 감각’을 중시하는 개발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김흥식 기자) 디자이너가 실제 차량 크기의 클레이(Clay) 모델을 손으로 다듬고 있다. 토요타는 디지털 시대에도 ‘손의 감각’을 중시하는 개발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김흥식 기자)

    이런 접근은 디자인 개발 과정에서도 이어진다. 토요타는 개발동 내부에서는 거대한 클레이(Clay) 모델을 실제로 가공하는 장면을 이날 공개했다. 대형 가공 장비가 실제 차량 크기의 점토 모델을 정교하게 깎아내고 있었는데 토요타는 여전히 ‘머그(mug·점토 모델)’ 기반 개발을 중요하게 여기고 있었다.

    디지털 렌더링 기술이 발전했음에도 실물 클레이 모델을 고집하는 이유는 분명했다. 실제 차량 크기로 만들어 봐야 빛 반사와 면의 긴장감, 차체 볼륨감 같은 요소를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디자이너와 엔지니어는 같은 공간에서 클레이 모델을 함께 보며 수정 방향을 논의하고 필요하면 즉시 형상을 다시 깎아낸다. 디지털 데이터와 실제 감각을 동시에 검증하는 과정이다.

    토요타가 자동차를 단순한 데이터 결과물이 아니라 ‘사람이 느끼는 물성’으로 접근하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는 현장이었다. 최첨단 소프트웨어와 시뮬레이션이 발전해도 마지막 완성 단계에서는 결국 인간의 감각이 중요하다는 의미다.

    뉘르부르크링을 닮은 코스와 전설적 모델들

    토요타 GRMN 야리스 차량이 TTC-S 내 공간에 전시돼 있다. 토요타는 모터스포츠 경험을 양산차 개발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김흥식 기자) 토요타 GRMN 야리스 차량이 TTC-S 내 공간에 전시돼 있다. 토요타는 모터스포츠 경험을 양산차 개발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김흥식 기자)

    TTC-S 시험 코스는 단순한 속도 경쟁보다 승차감과 핸들링, 차체 밸런스, 노면 반응 등 이른바 ‘감성 품질’을 끌어올리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극한 조건에서 차를 몰아보며 얻은 경험을 양산차에 그대로 반영하겠다는 의도다.

    현장 전시장에는 토요타와 렉서스의 미래 전략을 보여주는 콘셉트카들도 배치돼 있었다. 렉서스 LF-ZC는 차세대 전기차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했고 렉서스 LFA 콘셉트는 전동화 시대 스포츠카의 미래를 보여줬다. 토요타 FT-Se 역시 모터스포츠 DNA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스포츠 EV 콘셉트다.

    고성능 모델 개발도 활발했다. 토요타 GR 코롤라와 GR 야리스는 실제 모터스포츠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개선 작업이 이뤄지고 있었다. 서킷에서 얻은 경험을 양산차 개발에 직접 연결하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TGR)’ 철학이 TTC-S 전체에 녹아 있었다.

    자연과 공존…토요타의 미래를 압축한 공간

    렉서스 LF-ZC와 미래형 콘셉트 모델들이 TTC-S에 전시돼 있다. 렉서스의 차세대 전동화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들이다. (김흥식 기자) 렉서스 LF-ZC와 미래형 콘셉트 모델들이 TTC-S에 전시돼 있다. 렉서스의 차세대 전동화 디자인 방향성을 제시하는 모델들이다. (김흥식 기자)

    흥미로운 점은 이 거대한 개발 거점이 자연과의 공존까지 고려해 설계됐다는 부분이다. 전체 부지의 약 60%는 자연림 상태로 보존된다. 숲과 계단식 논을 유지하며 일본 전통 농촌 생태계인 ‘사토야마(Satoyama)’ 환경을 복원했고 현재 약 4000종의 동식물이 이곳에 서식하고 있다. 건물 곳곳에는 간벌 목재를 활용한 구조물이 적용됐고 자연 환기와 음향 설계에도 목재 기술이 적극 활용됐다.

    무엇보다 TTC-S에서 느껴진 건 토요타의 강한 위기감과 집요함이었다. 전동화 시대에도 결국 자동차의 본질은 ‘사람이 느끼는 감각’에 있다는 것이다. TTC-S는 결국 토요타가 생각하는 자동차의 본질을 보여주는 공간이었다. 최첨단 소프트웨어와 시뮬레이션 시대에도 자동차는 여전히 사람이 직접 몰아보고 느끼며 완성된다는 철학이다.

    더티 코스에서 흙먼지를 일으키며 달리는 GR 야리스, 개발동 안에서 정교하게 깎여나가는 클레이 모델은 전혀 다른 장면 같았지만 결국 하나로 연결돼 있었다. TTC-S는 단순한 연구소가 아니라 토요타가 미래 자동차를 어떻게 만들 것인지 보여주는 거대한 현장이었다.


    김흥식 기자/reporter@autoherald.co.kr


    ⓒ 오토헤럴드(http://www.autoherald.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각 제대로 잡았다" 현대차, 5세대 완전변경 '디 올 뉴 투싼' 세계 최초 공개

      댓글6
      "각 제대로 잡았다" 현대차, 5세대 완전변경 '디 올 뉴 투싼' 세계 최초 공개
    • 2

      “진짜 토마토인 줄”…연세유업, ‘멋쟁이 토마토 크림빵’ 선보여

      댓글4
      “진짜 토마토인 줄”…연세유업, ‘멋쟁이 토마토 크림빵’ 선보여
    • 3

      하림, 냉장 닭가슴살 80% 담은 ‘오리지널 치킨스톡’ 출시

      댓글4
      하림, 냉장 닭가슴살 80% 담은 ‘오리지널 치킨스톡’ 출시
    • 4

      150시간 배터리의 미친 편의성! MSI GM51 무선 마우스 상세 리뷰 [이달의 신제품]

      댓글4
      150시간 배터리의 미친 편의성! MSI GM51 무선 마우스 상세 리뷰 [이달의 신제품]
    • 5

      단 3일만! G마켓 월간쇼!핑 삼성/LG 베스트 냉장고 초특가 (~8/21)

      댓글4
      단 3일만! G마켓 월간쇼!핑 삼성/LG 베스트 냉장고 초특가 (~8/21)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EV 트렌드] '1400kWh 배터리ㆍ자율주행'... 350톤 초대형 광산 트럭

      오토헤럴드 26.08.21.
      읽음 117 공감 10
    • [에너지 트렌드] 물과 아연으로 만드는 배터리 'AZIB'가 뜨는 이유

      오토헤럴드 26.08.20.
      읽음 138 공감 8 댓글 1
    • 폭스바겐,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안전한 자전거 ‘스마트 e바이크’ 공개

      오토헤럴드 26.08.19.
      읽음 232 공감 10
    • 테슬라가 '완벽하다'고 장담한 로보택시, 장애물 뚫고 그대로 돌격 논란

      오토헤럴드 26.08.19.
      읽음 236 공감 10
    • [모빌리티 인사이트] 확 달라진 '아반떼·투싼' 현대차 '아트 오브 스틸' 시대 본격화

      오토헤럴드 26.08.19.
      읽음 204 공감 10
    • [EV 트렌드] 테슬라, 운전대·페달 없는 '사이버캡' 이르면 이달 말 투입

      오토헤럴드 26.08.18.
      읽음 1,898 공감 14
    • "중국도 베끼지 않을 것, 엠블럼 떼라" 조롱 받던 車.... 567억에 팔렸다

      오토헤럴드 26.08.18.
      읽음 208 공감 3
    • [정보/루머] 서버용 CPU 경쟁 우위를 차지하고자 온몸 비틀기 시전한 인텔 및 RTX 5070을 하극상한 RTX 5060 Ti 등

      다나와 26.08.18.
      읽음 2,243 공감 21 댓글 1
    • 에이서가 준비한 특별한 주말…신제품과 이벤트로 북적인 'Acer Day 2026'

      미디어픽 26.08.16.
      읽음 396 공감 14
    • [넥스트 모빌리티] 진짜 비행기, 단 돈 7000원으로 하늘을 날았다

      오토헤럴드 26.08.16.
      읽음 174 공감 3 댓글 1
    • "수동변속기 지킨다" 포르쉐, 911 카레라 S 북미 전용 MT 패키지 추가

      오토헤럴드 26.08.14.
      읽음 837 공감 12 댓글 1
    • 테슬라, '직원 한 명 한 명 매수' 노조, 파업할 사람 남지 않아 스스로 포기

      오토헤럴드 26.08.14.
      읽음 270 공감 11
    • 토요타 'RAV4 GR SPORT'... 길이 있다면 물불 가리지 않는 운전의 즐거움

      오토헤럴드 26.08.13.
      읽음 269 공감 8
    • [기자수첩] 현대차그룹이 자동차보다 ‘일하는 방식’을 먼저 바꾸는 이유

      오토헤럴드 26.08.12.
      읽음 276 공감 8
    • 정의선 회장 "IT 기업보다 더 IT 기업 같은 회사" 그룹내 AI 전사적 확산

      오토헤럴드 26.08.12.
      읽음 242 공감 5
    • [넥스트 모빌리티] 복어처럼 못생긴 BMW ‘딥 오렌지 17’이 보여준 가능성

      오토헤럴드 26.08.11.
      읽음 4,099 공감 15 댓글 5
    • 음속 돌파하더니 이번에는 수소 전기차 '하이드로 맥스'로 최고 기록 경신

      오토헤럴드 26.08.11.
      읽음 278 공감 4
    • 벤츠, 신차 안 팔려 아우성인데 주력 'E 클래스' 중고차값까지 뚝뚝 떨어져

      오토헤럴드 26.08.11.
      읽음 298 공감 4 댓글 1
    • 현대차가 인정한 ‘상상 속 싼타페’... 키질 살림의 바하 프로젝트 공유

      오토헤럴드 26.08.11.
      읽음 268 공감 3
    • [공수전환] 먼저 나온 볼보 EX90 vs 기다려야 할 BMW iX5 '전면 승부'

      오토헤럴드 26.08.10.
      읽음 281 공감 12
    • [EV 트렌드] BMW, 신형 i3 독일서 양산 돌입 '예상보다 높은 수요에 생산 확대'

      오토헤럴드 26.08.10.
      읽음 240 공감 8
    • [정보/루머] AI발 반도체 대란이 인텔ㆍAMD 메인보드로 번진다 및 성능 잠재력 보인 RTX Spark 노트북 등

      다나와 26.08.07.
      읽음 2,681 공감 26 댓글 3
    • [EV 트렌드] 테슬라, 메가팩 3 생산 시작 '동일 면적에 저장용량 28% 확대'

      오토헤럴드 26.08.07.
      읽음 291 공감 6
    • [EV 트렌드] 아우디 'A2 e-트론' LFP로 전비 신기록... 연비 환산 70km/L

      오토헤럴드 26.08.06.
      읽음 301 공감 6
    • [모빌리티 인사이트] 성장 공식 깨진 中 전기차, 지원 축소에도 살아남을 기업은?

      오토헤럴드 26.08.06.
      읽음 246 공감 3
    • [모빌리티 인사이트] 아이오닉 3 진짜 승부처 '배터리보다 튀르키예 공장'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350 공감 9
    • [기자 수첩] 부모도 못 말리는 형제간 싸움...이러다 '기아ㆍ현대차' 되나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344 공감 11 댓글 1
    • [EV 트렌드] "총알 날아오는데 꼼짝 못 해"... 테슬라 슈퍼차저 치명적 허점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334 공감 9
    • [모빌리티 인사이트] 해외만 바라보는 국내 완성차…비어가는 내수 시장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284 공감 8
    • '아무도 도달하지 못한 괴력' 샤오미 울트라 1548마력 출력 논란

      오토헤럴드 26.08.03.
      읽음 372 공감 10 댓글 1
    • 파자리, WRC 섹토 랠리 핀란드 제패... 토요타 1~3위 독식, 현대차 '무관'

      오토헤럴드 26.08.03.
      읽음 343 공감 8
    • [정보/루머] 차세대 제온에 하이퍼스레딩 부활시키려는 인텔 및 코어 설계 올스타전 시전한 AMD 등

      다나와 26.07.31.
      읽음 2,601 공감 56 댓글 67
    • 호환·비정품 소모품 정말 괜찮을까?...공기청정기 호환필터의 두 얼굴

      IT동아 26.07.31.
      읽음 643 공감 35 댓글 66
    • 아반떼의 숨겨진 진실 "2.0 엔진이 더 싸다!"

      오토기어 26.07.31.
      읽음 922 공감 6 댓글 1
    • 항공편부터 맛집까지 첫 런던 여행을 위한 작은 안내서

      트래비 26.07.31.
      읽음 308 공감 2
    • [끌리는 CAR①] 르노 '트윙고 일렉트릭'... 2000만원대 유럽산 '개구리'

      오토헤럴드 26.07.31.
      읽음 2,368 공감 18 댓글 7
    • [기자수첩] '그러든 말든' 전 세계에서 테슬라에 가장 관대한 대한민국

      오토헤럴드 26.07.31.
      읽음 419 공감 5
    • [취재] 이제 중국으로 날개 편다. ‘아이온2’ 셩취게임즈 통해 중국 진출 추진

      게임동아 26.07.31.
      읽음 317 공감 2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게임메카 26.07.31.
      읽음 337 공감 1
    • 타이중에서 만난 로컬 식문화 체험 공간 3

      트래비 26.07.31.
      읽음 340 공감 1
    • 피지컬 AI 시대, 엣지 플랫폼이 중요한 이유

      IT동아 26.07.31.
      읽음 296 공감 2 댓글 1
    • 인텔 2분기 실적과 향후 전망, 그리고 최신 뉴스를 정리해드립니다

      보드나라 26.07.30.
      읽음 1,256 공감 13 댓글 2
    • 커플·아이·대식구를 위한 파타야 가족여행 리조트, 아마리 파타야

      트래비 26.07.30.
      읽음 354 공감 13 댓글 1
    • 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전원 풍경, 코츠월드

      트래비 26.07.30.
      읽음 357 공감 11 댓글 1
    • 업스테이지, 전 국민 대상 'MABC 2026' 개최··· 8월부터 전국 순회 교육 시작

      IT동아 26.07.30.
      읽음 386 공감 10
    • [르포] "더 작고 강력하게" 다이슨, 모터에 자신 있는 이유···싱가포르 SAM 가보니

      IT동아 26.07.30.
      읽음 361 공감 11
    • [모빌리티 인사이트] '사라진 경쟁자' 신형 아반떼가 넘어야 할 진짜 상대

      오토헤럴드 26.07.30.
      읽음 437 공감 3
    • [김흥식 칼럼] 獨 3사의 무덤이 된 중국 "희망의 땅에서 절망의 땅으로"

      오토헤럴드 26.07.30.
      읽음 368 공감 2
    • 中 '자율주행 중' 파란불 퇴출... 일반차, 첨단 이미지 마케팅 수단 악용

      오토헤럴드 26.07.30.
      읽음 408 공감 3
    • 갤럭시 그래픽카드 국내 사업, 클릭나라 체제로 재편…A/S는 이엠텍이 맡는다

      케이벤치 26.07.30.
      읽음 698 공감 14 댓글 3
    • [08.17~08.30] 맥스엘리트 MAXWELL DUO 800W 80PLUS브론즈 PCIE5 플랫

    • 댓글이 고픈 영자가 올립니다. 댓글로 FLEX~

    • <8월 모바일 출석체크> 통큰 혜택! 8월, 더 커진 혜택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잘만
    • AMD
    • MICRONICS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5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6007282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