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트래비

    일상을 비워 낸 자리에 단종이 들어앉았다

    2026.05.11. 16:05:23
    읽음286

    강원도 영월에서의 여정은 차분한 수묵화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일이었다. 겹겹이 층을 이룬 산세와 그 사이를 유유히 굽어 도는 강물은 순수한 자연으로 존재하고, 켜켜이 쌓인 옛이야기는 지역의 정신적 뿌리이자 정체성으로 자리한다.

    관음송 그늘 아래, 멈춰진 시간에 대하여

    영월과 처음 마주했던 건 15년 전이었다. 그때의 영월은 내게 웅장한 자연의 전시장 같은 곳이었다. 한반도지형의 신비로운 굴곡과 선돌의 아찔한 절벽에 감탄했고, 밤이면 별마로 천문대에 올라 쏟아지는 별빛을 좇았다. 화려한 풍경에 취해 지역의 서사에는 미처 시선이 닿지 못했다. 그렇게 시간은 무심히 흘렀고, 영화 <왕과 사는 남자>를 만났다. 스크린 너머로 전해지는 어린 단종의 애달픈 생애는 영월이라는 지명을 새로운 색으로 덧칠해 줬다. 단지 옥빛 강물과 기암괴석이 아름다운 곳을 넘어, 영월이 묵묵히 품어 온 진짜 이야기와 단종의 짧은 삶이 몹시도 궁금해진 것이다. 비로소 영월의 진짜 얼굴을 들여다볼 준비가 됐다.

    영월의 역사에서 결정적인 순간은 무엇보다도 1457년 어린 단종의 유배로 기억된다. 숙부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노산군으로 강등된 단종은 험준한 지형과 강물로 고립된 청령포에 유배됐고, 끝내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 시신마저 버려질 위기에 처했을 때, 영월의 호장 엄흥도가 목숨을 걸고 시신을 거두어 암장했으며, 이는 훗날 왕릉인 장릉으로 승격됐다.

    이러한 배경을 되새기며 단종의 애달픈 숨결이 밴 청령포로 향했다. 강이 삼면을 에워싸고 험준한 암벽이 퇴로를 막아선 천연의 유배지. 같은 해 홍수가 염려돼 어소를 영월 객사인 관풍헌으로 옮기기 전까지, 단종은 이곳에서 2개월간 고립된 생활을 했다. 덜컹거리는 배를 타고 뭍으로 넘어가면 하늘을 가릴 듯 빽빽한 소나무 숲이 여행자를 맞이한다. 이토록 수려한 풍광 속에서 어린 임금은 어떤 마음으로 홀로 밤을 지새웠을까. 불행한 역사와 상반되게 청령포는 그저 아름다운 색감을 지녔고, 여행자의 마음을 달래 주는 안식처로 다가왔다.

    울창한 소나무 숲길을 따라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단종의 비통함을 묵묵히 지켜보았을 수령 600년의 관음송은 여전히 그 자리에 서 있었다. 절벽 위 노산대에서는 어린 왕의 고독이 먹먹하게 전해져 왔다. 정순왕후를 그리워하며 흩어진 돌을 주워 쌓아 올린 망향탑 앞에서는 애잔함이 더 짙어졌다. 그래서 그럴까. 다른 여행자들처럼 청령포 초입에 작은 돌탑 하나를 보태었다. 아득한 시간이 흘렀건만, 청령포를 맴도는 바람결에는 그날의 애달픈 탄식이 머물러 있는 듯했다. 풍경 속에서 오래도록 서성이며 단종의 멈춰진 시간을 되짚어봤다.

    생명력 넘치는 위로의 공간

    영월의 수묵화 같은 풍경 속에는 지워지지 않는 슬픔이 있다. 청령포에서 시작된 어린 왕의 비극은 장릉에서 끝을 맺는다. 그의 영원한 안식처로 향하는 발걸음은 작은 숲이 내어주는 짙은 녹음 덕분인지, 아니면 역사적 무게 때문인지 몹시도 차분해진다. 솔향기를 맡으며 조금만 걸어가면 왕릉의 영역이 펼쳐진다. 장릉은 처음부터 왕릉으로 터를 잡은 곳이 아니기에 여느 조선의 왕릉과는 그 결이 사뭇 다르다. 능침 또한 소박하기 그지없다. 시신이 묻힌 지 오랜 시간이 지난 1516년(중종 11년) 겨우 암장지를 찾아 봉분을 갖췄고, 선조 13년(1580)에 상석과 망주석 등을 세워 비로소 능역의 형태를 띠게 됐다.

    봉분 주변에는 왕릉을 호위하는 화려한 병풍석이나 난간석이 없고, 무인의 호위를 상징하는 무석인도 생략된 채 문관 모양의 문석인 두 기와 석마 한 쌍만이 조용히 자리를 지킨다. 심지어 단종이라는 묘호와 장릉이라는 능호를 1698년(숙종 24년)에 이르러서야 얻었다. 이 단출한 공간이 그 어떤 왕릉보다도 여행자의 마음을 묵직하게 두드리는 건 어쩌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홍살문에서 정자각으로 이어지는 길도 독특한 지점이다. 신령이 걷는 향로와 임금이 걷는 어로가 합쳐진 향어로는 보통 일자형으로 곧게 뻗어 있지만 장릉은 지형에 맞게 기역자로 꺾여 있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단종의 무덤은 슬프고 차갑기만 한 곳이 아니다. 목숨을 건 충절들이 곁을 지키고, 사람들의 따뜻한 발길이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먼저 참혹했던 권력의 폭력 앞에서도 꺾이지 않았던 고귀한 인간의 도리와 마주한다. 단종이 세상을 떠난 후 후환이 두려워 아무도 시신을 거두지 못할 때, 시신을 수습해 암장한 엄흥도의 숭고한 충절을 기리는 공간이 있다. 1726년(영조 2년)에 세워진 엄흥도 정려각 앞에 서면 시린 역사 속에서도 온기를 잃지 않았던 의리에 숙연해진다. 정려각과 멀지 않은 곳에는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268인의 위패를 모신 장판옥도 있다. 1791년(정조 15년)에 세워진 장판옥은 마지막까지 외로웠을 소년 왕의 곁을 끝내 비워 두지 않겠다는 뜻처럼 읽힌다.

    오늘날의 장릉은 깊은 잠에 든 소년을 위로하듯, 여행자에게도 색다른 볼거리를 건넨다. 단종을 지켰다는 지역 도깨비 설화를 흥미롭게 엮어 낸 창작 뮤지컬 ‘1457, 잠든 소년-장릉 낮도깨비(가을까지, 매주 토~일요일)’를 통해 잔혹한 역사의 현장을 생명력 있는 공간으로 바꿔 놓았다. 아이들에게는 춤과 노래가 어우러진 즐거운 역사를, 어른들에게는 잔잔한 감동을 선물한 셈이다.


    시곗바늘이 느려지는 마법

    고상한 자연과 무거운 역사를 거치면 여행에도 쉼표가 필요하다. 영월 사람들의 평범한 모습이 궁금해 서부시장으로 달렸다. 입구부터 고소한 기름 냄새가 코끝을 간지럽힌다. 솥뚜껑 위에서 메밀전병과 수수부꾸미를 부쳐 내는 상인들의 능숙한 손길, 사람들의 정겨운 대화 소리가 시장 골목을 채웠다. 영월빈대떡의 갓 구워 낸 메밀부치기 한 입을 베어 물자, 소박하지만 꽉 찬 온기가 온몸으로 퍼졌다. 거창한 맛은 아니지만, 메밀의 구수함과 배추의 단맛이 어우러진 영월의 별미다.

    담백함 다음에는 약간의 자극이 필요하다. 깔끔하게 매콤한 김치로 속을 채운 메밀전병, 그리고 올챙이국수의 개운한 국물이 입 안을 말끔히 정리해 준다. 입가심은 팥의 은은한 단맛이 감도는 수수부꾸미가 적당하다. 서부시장의 또 다른 별미는 의외의 것이다. 바로 여행자들의 손에 한 박스씩 들려 있는 닭강정이다. 다른 곳보다도 백년가게, 전국 3대 닭강정 등 화려한 이력과 수식어를 지닌 일미닭강정이 눈에 들어온다.

    서부시장을 뒤로하고 바로 옆 김삿갓 방랑시장도 잠깐 들렀다. 입구에 들어서는 순간, 시곗바늘은 훌쩍 90년대 어느 종합상가로 되돌아간다. 손때가 내려앉은 만물상점을 구경하는 것만으로도 아련한 향수가 밀려온다. 투박하지만 정겨운 공간 한편에 자리를 잡고 따뜻한 커피 한잔과 소박한 식사를 즐기면 몸과 마음의 긴장이 기분 좋게 느슨해진다.


    ■One Day in Yeongwol
    영월과 가까워지는 완벽한 하루 일정

    Itinerary For Tourists
    영월역→청령포→서부시장→한반도지형→선돌→장릉 →금몽암

    다슬기 맛보고 시작할게요
    영월역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더라도 영월 여행의 기점은 영월역이어야 한다. 역 앞에 옹기종기 모인 다슬기 식당에서 배부터 채워야 하기 때문이다. 뚝배기 가득 담겨 나오는 다슬기 해장국은 개운한 국물, 쫄깃하게 씹히는 다슬기의 식감으로 여행자의 입을 즐겁게 한다. 동강의 맑은 기운이 온몸에 스며드는 기분이다. 여기에 다슬기를 듬뿍 넣고 노릇하게 부쳐 낸 다슬기 전이나 다슬기 비빔밥을 곁들이면 여행의 첫걸음은 더욱 완벽해진다.

    지역의 정체성
    청령포

    조선 6대 임금 단종의 유배지로, 영월의 역사적 정체성을 보여 주는 공간이다. 동, 남, 북 삼면이 맑은 강물로 둘러싸여 있고, 서쪽은 험준한 암벽이 우뚝 솟아 있다. 배를 타야만 닿을 수 있어 마치 고립된 섬과도 같은 곳이라 어린 임금의 적막했던 유배 생활을 상상하게 된다. 울적한 생각이 들면서도 600년 수령의 관음송을 비롯한 소나무 숲의 수려함에 빠져들게 된다. 잘 닦인 길을 따라 단종이 머물렀던 본채, 궁녀와 관노들이 지내던 행랑채를 둘러본다. 이 밖에도 단종이 한양을 바라보며 시름에 잠겼다고 알려진 노산대, 망향탑 돌무더기, 금표비 등이 남아 있다.

    소박한 맛의 묘미
    서부시장

    반세기 넘게 영월의 부엌을 자청하는 서부시장에서는 정겹고 소박한 맛을 즐길 수 있다. 고소한 냄새로 발길을 멈추게 하는 메밀전병과 메밀부치기,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닭강정 등이 대표적이다. 영월 지역에서 생산되는 각종 농산물도 지갑을 열게 한다. 좀 더 화려한 맛을 원한다면 부드러운 육질과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영월 한우 전문점을 이용하면 된다. 서부시장 바로 옆에는 레트로 감성이 짙은 김삿갓 방랑시장도 있다.

    풍경 & 인증숏 맛집
    한반도지형

    한반도지형은 굽이쳐 흐르는 하천의 침식과 퇴적 작용이 빚어낸 신비로운 곳으로, 삼면이 바다인 우리 땅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 놓은 모양새다.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아름다움이 있는데, 5~8월에는 파란 하늘과 서강을 제외하고는 온통 초록색으로 물든다. 전망대에서는 한반도지형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붉은 석양도 감상할 수 있다. 인근 한반도 뗏목마을에서는 뗏목을 타고 서강을 둘러보는 체험도 가능하다.

    쪼개진 절벽 사이의 풍경
    선돌

    영월읍 방절리 서강 기슭에 우뚝 솟은 약 70m 높이의 거대한 기암괴석이다. 마치 커다란 칼로 절벽을 쪼개 내리다 멈춘 듯한 독특한 형상의 입석이다. 특히 두 갈래로 나뉜 기암 틈새로 푸른 서강의 맑은 물줄기가 굽이쳐 흐르는 모습을 내려다볼 수 있다. 그 빼어난 자태에 여행자는 압도당하고, 이를 감상하기 위해 수많은 관람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대체로 파란 하늘 아래 놓인 선돌을 보러 방문하는데, 서강에 주황빛이 내려앉은 일몰도 색다른 볼거리다.

    단종의 숨결
    장릉

    숙부 수양대군에게 왕위를 빼앗기고 짧은 생을 마감한 단종이 잠든 사적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다. 질곡 많았던 어린 임금에게 영원한 안식처를 내어준 영월 땅의 깊은 뜻을 새겨볼 수 있다. 고즈넉한 산책로를 따라 걸으며 단종의 숨결을 느끼다 보면 왕릉에 닿게 된다. 또 이곳에는 단종의 탄생부터 죽음에 이르는 일대기 사료, 유배 경로 사진, 밀랍 인형 등이 전시된 단종 역사관과 단종을 위해 목숨을 바친 이들을 기리는 장판옥, 엄흥도 정려각 등도 있다.

    산자락의 암자
    금몽암

    장릉과 보덕사를 지나 깊숙한 곳에 들어가면 산자락에 고즈넉이 자리한 암자를 마주하게 된다. 680년 의상대사가 지덕암이라는 이름으로 처음 세웠으나, 훗날 단종이 자신의 꿈에서 이 암자를 보았다고 해서 금몽암으로 고쳐 부르게 된 곳이다. 임진왜란 때 한 번 소실돼 새로 세웠으며, ㄱ자 형태의 목조 기와집 안에는 누각과 법당, 요사채가 조화롭게 모여 있다. 건물 앞으로는 석조여래입상도 있는데, 누각에서 바라볼 때 불상에 시선이 집중된다.

    청령포
    청령포

    영월 갈 땐 ‘지역사랑 휴가지원’
    국내 16개 지역을 합리적인 비용으로 여행할 수 있는 ‘지역사랑 휴가지원’ 프로모션이 한창 진행 중이다. 해외여행이 부담스럽게 느껴지는 요즘 여행자들에게 단비 같은 소식이다. 영월도 대상 지역인데, 이곳에서 지출한 숙박료와 식사비, 체험비의 50%를 모바일 지역사랑 상품권으로 돌려받을 수 있는 게 핵심이다. 환급액은 1인당 최대 10만원, 2인 이상 단체 최대 20만원이며, 청년(만 19~34세)은 1인당 최대 14만원(지출 금액의 70%)까지 환급받을 수 있다. 가족 단위로 신청하면 최대 5인까지 혜택이 적용되며, 최대 50만원의 여행 경비가 되돌아온다.

    <지역사랑 휴가지원 대상 여행지>
    ◆강원 평창·영월·횡성 ◆충북 제천 ◆전북 고창 ◆전남 강진·영광·해남·고흥·완도·영암 ◆경남 밀양·하동·합천·거창·남해


    글·사진 이성균 기자

    태그
    강원도 영월 국내 여행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각 제대로 잡았다" 현대차, 5세대 완전변경 '디 올 뉴 투싼' 세계 최초 공개

      댓글6
      &quot;각 제대로 잡았다&quot; 현대차, 5세대 완전변경 '디 올 뉴 투싼' 세계 최초 공개
    • 2

      단 3일만! G마켓 월간쇼!핑 삼성/LG 베스트 냉장고 초특가 (~8/21)

      댓글4
      단 3일만! G마켓 월간쇼!핑 삼성/LG 베스트 냉장고 초특가 (~8/21)
    • 3

      150시간 배터리의 미친 편의성! MSI GM51 무선 마우스 상세 리뷰 [이달의 신제품]

      댓글4
      150시간 배터리의 미친 편의성! MSI GM51 무선 마우스 상세 리뷰 [이달의 신제품]
    • 4

      하림, 냉장 닭가슴살 80% 담은 ‘오리지널 치킨스톡’ 출시

      댓글4
      하림, 냉장 닭가슴살 80% 담은 ‘오리지널 치킨스톡’ 출시
    • 5

      “진짜 토마토인 줄”…연세유업, ‘멋쟁이 토마토 크림빵’ 선보여

      댓글4
      “진짜 토마토인 줄”…연세유업, ‘멋쟁이 토마토 크림빵’ 선보여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EV 트렌드] '1400kWh 배터리ㆍ자율주행'... 350톤 초대형 광산 트럭

      오토헤럴드 26.08.21.
      읽음 113 공감 10
    • [에너지 트렌드] 물과 아연으로 만드는 배터리 'AZIB'가 뜨는 이유

      오토헤럴드 26.08.20.
      읽음 137 공감 8 댓글 1
    • 폭스바겐, 세상에서 가장 똑똑하고 안전한 자전거 ‘스마트 e바이크’ 공개

      오토헤럴드 26.08.19.
      읽음 228 공감 10
    • 테슬라가 '완벽하다'고 장담한 로보택시, 장애물 뚫고 그대로 돌격 논란

      오토헤럴드 26.08.19.
      읽음 236 공감 10
    • [모빌리티 인사이트] 확 달라진 '아반떼·투싼' 현대차 '아트 오브 스틸' 시대 본격화

      오토헤럴드 26.08.19.
      읽음 202 공감 10
    • [EV 트렌드] 테슬라, 운전대·페달 없는 '사이버캡' 이르면 이달 말 투입

      오토헤럴드 26.08.18.
      읽음 1,821 공감 13
    • "중국도 베끼지 않을 것, 엠블럼 떼라" 조롱 받던 車.... 567억에 팔렸다

      오토헤럴드 26.08.18.
      읽음 207 공감 3
    • [정보/루머] 서버용 CPU 경쟁 우위를 차지하고자 온몸 비틀기 시전한 인텔 및 RTX 5070을 하극상한 RTX 5060 Ti 등

      다나와 26.08.18.
      읽음 2,233 공감 21 댓글 1
    • 에이서가 준비한 특별한 주말…신제품과 이벤트로 북적인 'Acer Day 2026'

      미디어픽 26.08.16.
      읽음 389 공감 14
    • [넥스트 모빌리티] 진짜 비행기, 단 돈 7000원으로 하늘을 날았다

      오토헤럴드 26.08.16.
      읽음 164 공감 3 댓글 1
    • "수동변속기 지킨다" 포르쉐, 911 카레라 S 북미 전용 MT 패키지 추가

      오토헤럴드 26.08.14.
      읽음 822 공감 12 댓글 1
    • 테슬라, '직원 한 명 한 명 매수' 노조, 파업할 사람 남지 않아 스스로 포기

      오토헤럴드 26.08.14.
      읽음 270 공감 11
    • 토요타 'RAV4 GR SPORT'... 길이 있다면 물불 가리지 않는 운전의 즐거움

      오토헤럴드 26.08.13.
      읽음 269 공감 8
    • [기자수첩] 현대차그룹이 자동차보다 ‘일하는 방식’을 먼저 바꾸는 이유

      오토헤럴드 26.08.12.
      읽음 274 공감 8
    • 정의선 회장 "IT 기업보다 더 IT 기업 같은 회사" 그룹내 AI 전사적 확산

      오토헤럴드 26.08.12.
      읽음 242 공감 5
    • [넥스트 모빌리티] 복어처럼 못생긴 BMW ‘딥 오렌지 17’이 보여준 가능성

      오토헤럴드 26.08.11.
      읽음 4,097 공감 15 댓글 5
    • 음속 돌파하더니 이번에는 수소 전기차 '하이드로 맥스'로 최고 기록 경신

      오토헤럴드 26.08.11.
      읽음 277 공감 4
    • 벤츠, 신차 안 팔려 아우성인데 주력 'E 클래스' 중고차값까지 뚝뚝 떨어져

      오토헤럴드 26.08.11.
      읽음 296 공감 4 댓글 1
    • 현대차가 인정한 ‘상상 속 싼타페’... 키질 살림의 바하 프로젝트 공유

      오토헤럴드 26.08.11.
      읽음 268 공감 3
    • [공수전환] 먼저 나온 볼보 EX90 vs 기다려야 할 BMW iX5 '전면 승부'

      오토헤럴드 26.08.10.
      읽음 279 공감 12
    • [EV 트렌드] BMW, 신형 i3 독일서 양산 돌입 '예상보다 높은 수요에 생산 확대'

      오토헤럴드 26.08.10.
      읽음 240 공감 8
    • [정보/루머] AI발 반도체 대란이 인텔ㆍAMD 메인보드로 번진다 및 성능 잠재력 보인 RTX Spark 노트북 등

      다나와 26.08.07.
      읽음 2,678 공감 26 댓글 3
    • [EV 트렌드] 테슬라, 메가팩 3 생산 시작 '동일 면적에 저장용량 28% 확대'

      오토헤럴드 26.08.07.
      읽음 291 공감 6
    • [EV 트렌드] 아우디 'A2 e-트론' LFP로 전비 신기록... 연비 환산 70km/L

      오토헤럴드 26.08.06.
      읽음 300 공감 6
    • [모빌리티 인사이트] 성장 공식 깨진 中 전기차, 지원 축소에도 살아남을 기업은?

      오토헤럴드 26.08.06.
      읽음 245 공감 3
    • [모빌리티 인사이트] 아이오닉 3 진짜 승부처 '배터리보다 튀르키예 공장'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349 공감 9
    • [기자 수첩] 부모도 못 말리는 형제간 싸움...이러다 '기아ㆍ현대차' 되나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343 공감 11 댓글 1
    • [EV 트렌드] "총알 날아오는데 꼼짝 못 해"... 테슬라 슈퍼차저 치명적 허점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333 공감 9
    • [모빌리티 인사이트] 해외만 바라보는 국내 완성차…비어가는 내수 시장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284 공감 8
    • '아무도 도달하지 못한 괴력' 샤오미 울트라 1548마력 출력 논란

      오토헤럴드 26.08.03.
      읽음 372 공감 10 댓글 1
    • 파자리, WRC 섹토 랠리 핀란드 제패... 토요타 1~3위 독식, 현대차 '무관'

      오토헤럴드 26.08.03.
      읽음 338 공감 8
    • [정보/루머] 차세대 제온에 하이퍼스레딩 부활시키려는 인텔 및 코어 설계 올스타전 시전한 AMD 등

      다나와 26.07.31.
      읽음 2,599 공감 56 댓글 67
    • 호환·비정품 소모품 정말 괜찮을까?...공기청정기 호환필터의 두 얼굴

      IT동아 26.07.31.
      읽음 641 공감 35 댓글 66
    • 아반떼의 숨겨진 진실 "2.0 엔진이 더 싸다!"

      오토기어 26.07.31.
      읽음 922 공감 6 댓글 1
    • 항공편부터 맛집까지 첫 런던 여행을 위한 작은 안내서

      트래비 26.07.31.
      읽음 308 공감 2
    • [끌리는 CAR①] 르노 '트윙고 일렉트릭'... 2000만원대 유럽산 '개구리'

      오토헤럴드 26.07.31.
      읽음 2,367 공감 18 댓글 7
    • [기자수첩] '그러든 말든' 전 세계에서 테슬라에 가장 관대한 대한민국

      오토헤럴드 26.07.31.
      읽음 417 공감 5
    • [취재] 이제 중국으로 날개 편다. ‘아이온2’ 셩취게임즈 통해 중국 진출 추진

      게임동아 26.07.31.
      읽음 317 공감 2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게임메카 26.07.31.
      읽음 337 공감 1
    • 타이중에서 만난 로컬 식문화 체험 공간 3

      트래비 26.07.31.
      읽음 337 공감 1
    • 피지컬 AI 시대, 엣지 플랫폼이 중요한 이유

      IT동아 26.07.31.
      읽음 295 공감 2 댓글 1
    • 인텔 2분기 실적과 향후 전망, 그리고 최신 뉴스를 정리해드립니다

      보드나라 26.07.30.
      읽음 1,253 공감 13 댓글 2
    • 커플·아이·대식구를 위한 파타야 가족여행 리조트, 아마리 파타야

      트래비 26.07.30.
      읽음 353 공감 13 댓글 1
    • 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전원 풍경, 코츠월드

      트래비 26.07.30.
      읽음 355 공감 11 댓글 1
    • 업스테이지, 전 국민 대상 'MABC 2026' 개최··· 8월부터 전국 순회 교육 시작

      IT동아 26.07.30.
      읽음 384 공감 10
    • [르포] "더 작고 강력하게" 다이슨, 모터에 자신 있는 이유···싱가포르 SAM 가보니

      IT동아 26.07.30.
      읽음 358 공감 11
    • [모빌리티 인사이트] '사라진 경쟁자' 신형 아반떼가 넘어야 할 진짜 상대

      오토헤럴드 26.07.30.
      읽음 434 공감 3
    • [김흥식 칼럼] 獨 3사의 무덤이 된 중국 "희망의 땅에서 절망의 땅으로"

      오토헤럴드 26.07.30.
      읽음 368 공감 2
    • 中 '자율주행 중' 파란불 퇴출... 일반차, 첨단 이미지 마케팅 수단 악용

      오토헤럴드 26.07.30.
      읽음 406 공감 3
    • 갤럭시 그래픽카드 국내 사업, 클릭나라 체제로 재편…A/S는 이엠텍이 맡는다

      케이벤치 26.07.30.
      읽음 696 공감 13 댓글 3
    • [08.17~08.30] 맥스엘리트 MAXWELL DUO 800W 80PLUS브론즈 PCIE5 플랫

    • 댓글이 고픈 영자가 올립니다. 댓글로 FLEX~

    • <8월 모바일 출석체크> 통큰 혜택! 8월, 더 커진 혜택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다크플래쉬
    • 앱코
    • 엔티스 배너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12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6008300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