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게임메카

    [판례.zip] 인터넷 방송인에 귓말로 욕해도 모욕죄 성립 가능

    2026.05.18. 18:02:33
    읽음314 댓글1
    ▲ 스마트폰으로도 종종 1 대 1 채팅을 나누곤 한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온라인게임을 즐기다 보면 감정이 격해지는 순간이 찾아옵니다. 찰나의 분노를 참지 못하고 채팅창에 험한 말을 쏟아내는 유저도 적지 않은데요. 공개된 채팅으로 욕설을 하면 제재를 받거나 고소당할 수 있다는 사실이 널리 알려지면서, 다른 유저들의 시선을 피해 상대방에게 1 대 1 귓속말이나 개인 메시지로만 욕설을 퍼붓는 꼼수도 늘고 있습니다.

    "귓속말은 단둘이 보는 거니까 무슨 말을 해도 고소 못 하잖아?"라는 생각, 과연 그럴까요? 이번 판례.zip에서는 게임 내 귓속말을 둘러싼 법적 쟁점, 특히 수많은 시청자가 지켜보는 인터넷 방송인(BJ·스트리머)에게 귓속말로 욕설을 할 경우 모욕죄로 처벌될 수 있는지 실제 판례를 통해 심층 분석해 보겠습니다.

    통매음과 모욕죄·명예훼손죄의 차이는 '공연성'

    먼저 일반적인 유저 간의 1 대 1 귓속말에 대한 법적 기준을 살펴보겠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채팅의 내용이 무엇이냐에 따라 적용되는 법리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만약 귓속말로 성적인 욕설을 하거나 수치심을 일으키는 발언을 쏟아냈다면 어떨까요? 이때는 '통신매체이용음란죄', 이른바 통매음이 적용되어 단둘이 있는 1 대 1 채팅방이라도 가차 없이 처벌 대상이 됩니다. 통매음은 다른 사람도 지켜보고 있어야 한다는 '공연성(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인식할 수 있는 상태)'을 애초에 범죄 성립 요건으로 요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반면, 성적인 내용이 쏙 빠진 단순 욕설이나 패드립, 허위사실 유포라면 상황이 조금 다릅니다. 이때 주로 문제가 되는 모욕죄나 명예훼손죄는 통매음과 달리 반드시 '공연성'이 충족되어야만 범죄로 인정됩니다. 1 대 1 귓속말은 나와 상대방 단둘만 있고, 불특정 다수는 그 내용을 볼 수 없는 은밀한 공간입니다. 따라서 원칙적으로 공연성이 부정되어 처벌로 이어지기 매우 어렵습니다. 교묘한 악플러들이 귓속말을 법적 방패막이로 적극 활용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 모욕죄와 명예훼손죄는 공연성이 입증되어야 인정된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1 대 1 채팅이나 귓속말로는 공연성이 인정되기 어렵다

    앞서 살펴봤듯이 모욕죄나 명예훼손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공연성이 입증되어야 합니다. 법에서 말하는 공연성이란 불특정 또는 다수인이 인식할 수 있는 상태를 의미하는데요. 우리 법원의 일관된 원칙에 따르면, 가해자가 피해자에게 1 대 1 귓속말이나 개인 메시지로 욕설을 보낸 경우, 제3자에 대한 전파 가능성이 없다면 공연성이 부정됩니다.

    최근 이를 명확히 확인해 준 판례가 있는데요.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선고된 항소심 판결(2024노3678)입니다. 이 사건에서 피고인은 온라인상에서 지인과 1 대 1로 즉흥적이고 일시적인 대화를 나누던 중 타인에 대한 모욕적인 메시지를 전송했습니다. 이에 대해 검찰은 모욕죄로 기소했지만, 재판부는 피고인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특정한 소수에게만 발언하였다는 점은 공연성이 부정되는 유력한 사정이 될 수 있으므로, 그와 같은 사정하에서의 전파 가능성에 관하여는 검사의 엄격한 증명이 필수적"이라고 짚었습니다. 

    아울러 해당 사건은 대화 상대방이 문제의 욕설 메시지를 피해자에게 그대로 옮겨 전달할 것이라고 예상하기 어려웠다는 점이 인정됐습니다. 결국 법원은 해당 메시지가 불특정 다수인에게 전파될 가능성이 있었다거나, 피고인에게 그러한 위험을 용인하는 내심의 의사가 있었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해 무죄를 확정했습니다.

    ▲ 법원에서는 문제의 메시지가 전파될 가능성이 없었다고 판단했다 (자료출처: 서울중앙지방법원 2024노3678 판결문)

    BJ가 방송 중 귓속말로 욕설을 한다면?

    그런데 이 1 대 1 채팅이 실시간 인터넷 방송에서 방영되고 있었다면 이야기는 180도 달라집니다. 시스템상으로는 단둘이 대화하는 귓속말 형태를 띠고 있더라도, 그것이 방송 화면에 노출되는 순간 법원은 대화 장소가 공개적인 곳으로 탈바꿈된 것으로 봅니다.

    이를 명확히 보여주는 서울남부지방법원의 판결(2020고정90)을 살펴보겠습니다. 1인 방송을 진행하던 BJ가 상대방에게 1 대 1 채팅으로 욕설을 했다가 처벌받은 사례입니다.

    인터넷 사이트에서 1인 방송을 하던 피고인 A씨는 아이템 거래 과정에서 알게 된 피해자 C씨와 감정적인 시비가 붙었습니다. 분을 참지 못한 피고인은 본인의 집에서 방송을 켜고, 시청자들이 실시간으로 지켜보는 가운데 피해자와의 게임 채팅창과 카카오톡 대화창을 방송 화면에 그대로 송출했습니다. 

    이어 피고인은 게임 채팅창을 통해 "부모님 X지셨어요?", "개XX 불효자님아" 등 입에 담기 힘든 심한 욕설을 총 6차례에 걸쳐 전송했습니다. 여기에 피해자가 자신의 전화를 받지 않자 "니 와이프랑 애기 건들기 전에 사진 다 까고 전화번호 뿌리기 전에 받아라", "나 칼 들고 가니까 너도 무장하고 와라"라며 서슴없는 협박까지 내뱉었죠.

    이에 대해 법원은 피고인이 비록 1 대 1 채팅창이라는 형식을 빌려 메시지를 보냈을지라도, 이를 단순한 사적 대화로 간주하지 않았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방송 화면에 대화창을 띄워 시청자에게 그 내용을 노출한 상태에서 메시지를 전송한 행위는 "불특정 다수인이 볼 수 있는 상태에서 피해자에게 욕설을 하여 공연히 피해자를 모욕한 것"이라고 명확히 판시했습니다.

    결국 재판부는 피고인의 행위에서 모욕죄와 협박죄를 모두 인정하며, 벌금 20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 방송중이라면 귓속말이나 1:1 채팅도 공연성 요건이 충족될 수 있다(자료출처 : 서울남부지방법원 2020고정90 판결문)

    BJ에게 귓속말로 욕설을 보낸다면?

    앞서 살펴본 판례는 BJ가 1 대 1 채팅창을 방송에 띄워 타인을 모욕한 사건이었죠. 그렇다면 반대로 일반 유저가 방송 중인 BJ를 향해 귓속말로 욕설을 던진 경우라면 어떨까요? 이 역시 앞서 살펴본 범죄 성립의 핵심 요건인 '공연성'이 인정될 수 있어 동일한 법리의 사정권에 놓이게 됩니다.

    1 대 1 채팅에 공연성을 불어넣는 결정적 열쇠가 바로 '전파 가능성'과 '고의성'입니다. 만약 가해자가 상대방의 방송을 시청하고 있었거나, 실시간 방송 중이라는 사실을 충분히 인지한 상태에서 귓속말로 욕설을 보냈다면 법원의 잣대는 한층 엄격해집니다. 가해자가 단순히 은밀한 1 대 1 대화를 시도한 것이 아니라, BJ의 방송 화면을 일종의 '확성기'로 악용해 수많은 시청자에게 자신의 욕설을 전파할 의도가 다분했다고 보기 때문입니다.

    이는 남부지법 판례가 방송 화면에 노출된 1 대 1 채팅을 '불특정 다수가 볼 수 있는 상태'로 판단해 공연성을 인정한 것과 완벽히 같은 이치입니다. 겉보기에는 단둘만의 1 대 1 귓속말이라는 껍데기를 썼더라도, 방송을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전파될 수 있음을 알면서도(고의성) 이를 실행했다면 결국 공연성이 성립되어 모욕죄나 명예훼손죄의 철퇴를 피하기 어렵습니다.

    ▲ 방송 중인 BJ에게 욕설을 하면 귓속말이라도 '공연성'이 성립될 수 있다 (사진출처: 픽사베이)

    귓속말은 무조건 안전하다는 것은 착각이다

    결론적으로 "귓속말 기능을 썼으니 무조건 안전하다"는 생각은 대단히 위험한 착각입니다. 

    인터넷 방송이 일상이 된 요즘, 무심코 던진 1 대 1 메시지 하나가 실시간으로 수만 명의 모니터에 생중계되며 나도 모르는 사이 '공연성'의 덫에 걸릴 수 있습니다. 법원은 단순히 '귓속말 시스템을 썼느냐'라는 껍데기만 보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 채팅이 실제 방송 화면을 통해 불특정 다수에게 노출될 가능성이 있었는지, 가해자가 이를 의도했는지를 꿰뚫어 봅니다. 

    단둘이 있는 방이라고 생각하고 던진 돌이, 사실은 광장 한복판에서 불특정 다수를 향해 발사되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는 뜻입니다. 익명성과 1 대 1 채팅이라는 얄팍한 방패 뒤에 숨어 던진 독설은, 결국 형사 처벌과 전과 기록이라는 무거운 대가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게임 중 화가 치밀어 올라 엔터 키를 누르기 전 모니터 너머에 수많은 시청자의 눈이 지켜보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떠올려야 합니다.

    Copyright ⓒ 게임메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그
    게임 게임 판례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다나와-아정당, 생활서비스 제휴 본격화…인터넷·렌탈·휴대폰 비교·가입 서비스 오픈

      댓글51
      다나와-아정당, 생활서비스 제휴 본격화…인터넷·렌탈·휴대폰 비교·가입 서비스 오픈
    • 2

      이 가벼운 무선청소기들은 무게를 속입니다. (2kg 미만 무선청소기 9종 테스트 1편)

      댓글49
      이 가벼운 무선청소기들은 무게를 속입니다. (2kg 미만 무선청소기 9종 테스트 1편)
    • 3

      갤럭시 워치9 살까 말까? 워치8 유저가 직접 비교해 보니...

      댓글48
      갤럭시 워치9 살까 말까? 워치8 유저가 직접 비교해 보니...
    • 4

      맥스엘리트, 1stPlayer 케이스 여름 휴가 빅세일 특가 판매

      댓글3
      맥스엘리트, 1stPlayer 케이스 여름 휴가 빅세일 특가 판매
    • 5

      1.46kg RTX 5060부터 듀얼 OLED RTX 5090까지…다나와 8월 표준 노트북

      댓글3
      1.46kg RTX 5060부터 듀얼 OLED RTX 5090까지…다나와 8월 표준 노트북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정보/루머] AI발 반도체 대란이 인텔ㆍAMD 메인보드로 번진다 및 성능 잠재력 보인 RTX Spark 노트북 등

      다나와 26.08.07.
      읽음 2,034 공감 21 댓글 2
    • [EV 트렌드] 테슬라, 메가팩 3 생산 시작 '동일 면적에 저장용량 28% 확대'

      오토헤럴드 26.08.07.
      읽음 128 공감 4
    • [EV 트렌드] 아우디 'A2 e-트론' LFP로 전비 신기록... 연비 환산 70km/L

      오토헤럴드 26.08.06.
      읽음 135 공감 6
    • [모빌리티 인사이트] 성장 공식 깨진 中 전기차, 지원 축소에도 살아남을 기업은?

      오토헤럴드 26.08.06.
      읽음 153 공감 3
    • [모빌리티 인사이트] 아이오닉 3 진짜 승부처 '배터리보다 튀르키예 공장'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246 공감 9
    • [기자 수첩] 부모도 못 말리는 형제간 싸움...이러다 '기아ㆍ현대차' 되나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237 공감 11 댓글 1
    • [EV 트렌드] "총알 날아오는데 꼼짝 못 해"... 테슬라 슈퍼차저 치명적 허점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229 공감 9
    • [모빌리티 인사이트] 해외만 바라보는 국내 완성차…비어가는 내수 시장

      오토헤럴드 26.08.04.
      읽음 198 공감 8
    • '아무도 도달하지 못한 괴력' 샤오미 울트라 1548마력 출력 논란

      오토헤럴드 26.08.03.
      읽음 281 공감 10 댓글 1
    • 파자리, WRC 섹토 랠리 핀란드 제패... 토요타 1~3위 독식, 현대차 '무관'

      오토헤럴드 26.08.03.
      읽음 253 공감 8
    • [정보/루머] 차세대 제온에 하이퍼스레딩 부활시키려는 인텔 및 코어 설계 올스타전 시전한 AMD 등

      다나와 26.07.31.
      읽음 2,365 공감 49 댓글 46
    • 호환·비정품 소모품 정말 괜찮을까?...공기청정기 호환필터의 두 얼굴

      IT동아 26.07.31.
      읽음 463 공감 27 댓글 45
    • 아반떼의 숨겨진 진실 "2.0 엔진이 더 싸다!"

      오토기어 26.07.31.
      읽음 795 공감 5 댓글 1
    • 항공편부터 맛집까지 첫 런던 여행을 위한 작은 안내서

      트래비 26.07.31.
      읽음 244 공감 1
    • [끌리는 CAR①] 르노 '트윙고 일렉트릭'... 2000만원대 유럽산 '개구리'

      오토헤럴드 26.07.31.
      읽음 2,177 공감 17 댓글 7
    • [기자수첩] '그러든 말든' 전 세계에서 테슬라에 가장 관대한 대한민국

      오토헤럴드 26.07.31.
      읽음 333 공감 4
    • [취재] 이제 중국으로 날개 편다. ‘아이온2’ 셩취게임즈 통해 중국 진출 추진

      게임동아 26.07.31.
      읽음 252 공감 2
    • 한 달 내내 스노우볼링, 소니 디스크 중단 결정 ‘일파만파’

      게임메카 26.07.31.
      읽음 262 공감 1
    • 타이중에서 만난 로컬 식문화 체험 공간 3

      트래비 26.07.31.
      읽음 267 공감 1
    • 피지컬 AI 시대, 엣지 플랫폼이 중요한 이유

      IT동아 26.07.31.
      읽음 231 공감 2 댓글 1
    • 인텔 2분기 실적과 향후 전망, 그리고 최신 뉴스를 정리해드립니다

      보드나라 26.07.30.
      읽음 1,087 공감 13 댓글 2
    • 커플·아이·대식구를 위한 파타야 가족여행 리조트, 아마리 파타야

      트래비 26.07.30.
      읽음 283 공감 13 댓글 1
    • 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전원 풍경, 코츠월드

      트래비 26.07.30.
      읽음 288 공감 11 댓글 1
    • 업스테이지, 전 국민 대상 'MABC 2026' 개최··· 8월부터 전국 순회 교육 시작

      IT동아 26.07.30.
      읽음 269 공감 10
    • [르포] "더 작고 강력하게" 다이슨, 모터에 자신 있는 이유···싱가포르 SAM 가보니

      IT동아 26.07.30.
      읽음 286 공감 11
    • [모빌리티 인사이트] '사라진 경쟁자' 신형 아반떼가 넘어야 할 진짜 상대

      오토헤럴드 26.07.30.
      읽음 361 공감 3
    • [김흥식 칼럼] 獨 3사의 무덤이 된 중국 "희망의 땅에서 절망의 땅으로"

      오토헤럴드 26.07.30.
      읽음 306 공감 2
    • 中 '자율주행 중' 파란불 퇴출... 일반차, 첨단 이미지 마케팅 수단 악용

      오토헤럴드 26.07.30.
      읽음 339 공감 3
    • 갤럭시 그래픽카드 국내 사업, 클릭나라 체제로 재편…A/S는 이엠텍이 맡는다

      케이벤치 26.07.30.
      읽음 493 공감 12 댓글 3
    • [순정남] 아무도 안 믿을 게임 속 거짓 선전 TOP 5

      게임메카 26.07.30.
      읽음 209 공감 5 댓글 1
    • 클릭나라, GALAX와 손잡고 국내 시장 공략…공식 유통 본격화

      미디어픽 26.07.30.
      읽음 330 공감 6
    • [인터뷰] 미래 모빌리티 따라 자동차 튜닝도 진화한다…’한국자동차튜너협회’

      IT동아 26.07.30.
      읽음 257 공감 4
    • [주간보안동향] 근거 없이 개인정보 수집한 틱톡·애플, 과징금 철퇴 外

      IT동아 26.07.30.
      읽음 280 공감 7 댓글 1
    • 사일런트 힐: 타운폴, 1인칭과 노스탤지어로 엮어낸 공포

      게임메카 26.07.29.
      읽음 248 공감 8 댓글 2
    • 고집불통 볼보가 중국 기술을 받아들인 이유

      오토기어 26.07.29.
      읽음 775 공감 9
    • 갤럭시 품은 클릭나라, 그래픽카드 유통 강자로 등극

      위클리포스트 26.07.29.
      읽음 428 공감 10 댓글 1
    • 중국산 다 틀어막는 트럼프, 이번에는 '휴머노이드 로봇' 수입 차단

      오토헤럴드 26.07.29.
      읽음 311 공감 9 댓글 2
    • 지금 국중박에서 놓치면 안 돼요! 태국 명품 239점 총출동 '어메이징 타일랜드: 태국미술명품전'

      트래비 26.07.29.
      읽음 251 공감 5 댓글 2
    • [BOOK] 나무가 다독이는 일상

      트래비 26.07.29.
      읽음 251 공감 4 댓글 1
    • 호주 케언즈 여행, 9~10월이 황금 시즌인 이유 

      트래비 26.07.29.
      읽음 302 공감 6 댓글 3
    • "위성망을 지상망의 연장선으로"…스카일로, 표준 기반 D2D 대중화 목표

      IT동아 26.07.29.
      읽음 255 공감 4
    • '오픈웨이트 서한'으로 글로벌 AI 판도 격변··· 독파모는 방파제가 되어줄까

      IT동아 26.07.29.
      읽음 232 공감 4 댓글 1
    • 사라진 갤럭시 코리아 대신 지포스 그래픽카드 유통하는 클릭나라, 그런데 A/S는 이엠텍이?

      IT동아 26.07.29.
      읽음 437 공감 8 댓글 3
    • 젠몬 X 갤럭시 AI 글래스, 이제 스마트폰 꺼내지 마세요

      AI matters 26.07.28.
      읽음 1,863 공감 13 댓글 1
    • [기획] 과금 요소 줄이고 소통을 늘린 리니지.. 상반기 모바일과 PC방 '동반 1위'

      게임동아 26.07.28.
      읽음 262 공감 10
    • [EV 트렌드] "운전자 없는 물류" 테슬라, 세미 트럭으로 자율주행 제시

      오토헤럴드 26.07.28.
      읽음 1,486 공감 13 댓글 1
    • 시원한 바다부터 오싹한 공포까지…휴가에 즐기기 좋은 게임 10선

      게임동아 26.07.28.
      읽음 303 공감 10
    • [EV 트렌드] 순수 전기차로 변신하는 '스팅어' 공식 영상에서 왜건 포착

      오토헤럴드 26.07.28.
      읽음 299 공감 9 댓글 1
    • 전자식 도어 핸들 '결함'은 아니지만 전원 끊겨도 탈출해야 '정상'

      오토헤럴드 26.07.28.
      읽음 242 공감 8
    • 진시황이 벌떡 일어날 '디지털 불로장생'...죽음 뒤 나를 대신하는 AI

      오토헤럴드 26.07.28.
      읽음 273 공감 10
    • 댓글이 고픈 영자가 올립니다. 댓글로 FLEX~

    • <8월 모바일 출석체크> 통큰 혜택! 8월, 더 커진 혜택

    • [07.16~07.26] 앱코 ULTIMATE GX850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0 블랙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엔티스 배너
    • MICRONICS
    • 다크플래쉬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4
    비공감
    댓글 1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6010404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