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하세요
알림
설정
레프트패널 닫기
관심
최근본
마이페이지
출석체크
카테고리
    서비스 바로가기
    • 자동차
    • 인기 서비스조립PC
    • PC견적
    • PC26
    • 신규 서비스LIVE쇼핑
    • 커뮤니티
    • 이벤트
    • CM추천/문의
    • 오늘의 특가
    앱 서비스
    • 자동차
    • PC견적
    • 장터
    인기 쇼핑몰
    • 지마켓
    • 쿠팡
    • 옥션
    • 11번가
    • LG전자
    • 하이마트
    • 전자랜드
    • 롯데아이몰
    • SSG
    • CJ 온스타일
    • GS샵
    • 롯데닷컴(롯데온)
    • 현대Hmall
    • 이마트몰
    • SK스토아
    • 더현대닷컴
    • 엘롯데
    • 신세계몰
    • NS몰
    • 홈플러스
    • 공영쇼핑
    • 홈앤쇼핑
    • 신세계 라이브쇼핑
    • 오늘의 집
    • 배민상회
    • 동원몰
    • LF몰
    • ZETTA몰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우)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사용법 보기
    MY쇼핑이란? 자주 쓰는 쇼핑몰을 연결하면 쇼핑몰 주문내역을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편리한 구매내역 확인. 다양한 쇼핑몰의 주문내역을 한 곳에서 확인해보세요.
    가격비교와 최저가 쇼핑을 한 번에. 자주 구매하는 상품은 가격비교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하세요.
    보안은 필수! 쉽고 편한 가치 쇼핑. 쇼핑몰 계정은 고객님의 핸드폰에만 암호화 저장되어 안전합니다. 쇼핑몰 연결
    다나와 홈

    커뮤니티 DPG

    기획뉴스

    • 게시판
    • 상품포럼
    • 뉴스
    • 동영상
    • 커뮤니티 공지사항
      소비자사용기
    • 특가몰
      자유게시판
    • 이달의 이벤트
      유머게시판
    • 당첨자발표게시판
      댕냥이게시판
    • 포인트 마켓
      Q&A게시판
    • 다나와 래플
      상품의견
    • 모두의 경매
      체험단
    • 오늘도 출석체크
      엄근진게시판
    • 입소문쇼핑
      쇼핑몰후기
    • 메인가자
      A/S후기
    • 당첨후기
    • 컴퓨터
      AI
    • 푸드
      취미
    • 최신뉴스
      일반뉴스
    • 기획뉴스
      신상품뉴스
    • 쇼핑뉴스
      테크팁
    • 다나와리포터
      구매가이드
    • 전문가리뷰
      인기순위가이드
    • 벤치마크
      차트뉴스
    • 가격동향
    • 고나고
      공구왕황부장
    • 노써치
      도레
    • 딴트공 말방구 실험실
      라이브렉스
    • 맛상무
      모터피디
    • 무적풍화륜
      민티저
    • 보드나라
      뻘짓연구소
    • 여행매거진 트래비TV
      오토기어
    • 조코딩 JoCoding
      인프제 INFJ
    • 주연 ZUYONI
      진블로그
    • 집마 홀릭TV
      톡써니
    • 포마: 탈 것을 리뷰하는 남자
      쿨엔조이
    • 훅간다TV
      AI 매터스
    • Allthatboots TV
      DmonkTV
    • Hakbong Kwon
      Motorgraph
    • PC SNAP
      Producer dk
    • THE EDIT
      UnderKG
    • 다나와 공식채널
      답나와
    • 리뷰나와
      샵다나와 조립갤러리
    >
    이전 글
    다음 글
    IT동아

    [정석희의 기후 에너지 인사이트] 11. 200년 전 물리학이 겨울 난방에 던지는 질문

    2026.05.26. 15:19:51
    읽음283

    [IT동아]

    태우는 문명에서 옮기는 문명으로

    겨울 아침 보일러가 돌아가는 소리에는 한 가지 잊힌 사실이 숨어 있다. 그 따뜻함은 무언가를 태운 대가라는 것이다. 도시가스가 연소실에서 불꽃으로 바뀌고, 불꽃이 물을 데우고, 데워진 물이 방바닥을 흐른다. 열을 얻으려면 무언가를 태워야 한다. 이 원리는 인류가 동굴에서 모닥불을 피운 이래 수만 년간 거의 변하지 않았다.


    출처=AI로 생성한 이미지
    출처=AI로 생성한 이미지


    그런데 이 오래된 상식에 균열을 내는 발상이 에너지 전환의 한복판에 들어와 있다. 그것은 바로 열은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옮기는 것이라는 생각이다. 그리고 그 발상을 가장 흔하게, 가장 오래전부터 현실로 구현해온 장치는 이미 우리에게 익숙하다. 냉장고 뒤편에서, 한여름 에어컨 실외기에서 수십 년째 돌아가고 있는 히트펌프다.

    연소의 한계는 분명하다. 장작이든 석탄이든 도시가스든, 연소란 탄소를 품은 연료를 산소와 반응시켜 열을 끄집어내는 일이다. 콘덴싱 보일러가 아무리 정교해져도 밑바탕 원리는 모닥불과 같고, 결정적으로 보일러는 투입된 연료가 가진 에너지보다 더 많은 열을 만들 수 없다. 배기가스로 빠져나가는 열, 배관에서 식는 열까지 더하면 실질 효율은 100%의 벽을 넘을 수 없다. 연소라는 방식에 새겨진 물리적 한계 때문이다.

    히트펌프는 전혀 다른 원리로 움직인다. 영하의 겨울 공기 속에도, 차갑게 흐르는 하천 속에도, 심지어 매일 흘려보내는 하수 속에도 온도는 낮을지언정 분명히 열에너지가 들어 있다. 히트펌프는 이 미지근한 열을 끌어올려 쓸 만한 따뜻함으로 격상시킨다. 마당 우물물을 두레박으로 길어 올리듯, 흩어진 열을 퍼 올려 집 안으로 배달하는 셈이다. 이때 투입되는 전기는 열을 만드는 원료가 아니라, 두레박을 끌어올리는 힘, 즉 운반비에 가깝다.

    그래서 히트펌프의 성능은 효율이 아니라 성능계수(COP)로 표현한다. 얻은 열량을 투입한 전기로 나눈 값이다. COP가 4라면 전기 1을 써서 열 4를 얻는다는 뜻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오늘날 시장의 히트펌프가 가스보일러보다 대략 3~5배가량 에너지 효율이 높다고 설명한다. 다만 오해는 금물이다. 전기 1로 열 4를 얻는 것은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마법이 아니다. 나머지 3은 바깥에서 끌어온 공짜 열이므로 에너지 보존 법칙은 조금도 깨지지 않았다.

    200년 전에 그려진 밑그림

    흥미로운 것은 이 발상이 결코 새것이 아니라는 점이다. 그 이론적 출발점은 1824년, 프랑스 물리학자 사디 카르노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우리가 최첨단으로 여기는 기술의 밑그림이 200년 전 물리학자의 머릿속에 이미 그려져 있었던 것이다.히트펌프의 가치는 ‘열을 퍼 올리는 능력’에만 있지 않다. 더 중요한 것은 퍼 올린 열을 어디로 보내고, 어디서 회수하며, 언제 저장할지를 조율하는 일이다. 이쯤에서 한 가지 의문이 떠오른다. 그렇게 좋은 기술이라면 왜 우리 집은 아직도 가스보일러를 쓸까. 답을 찾기 전에, 이 기술의 진짜 도약이 어디서 일어났는지 보면 흥미롭다.

    자동차가 먼저 보여준 지혜

    전기차 안에는 열을 신경 써야 할 여러 모듈이 있다. 배터리는 너무 차가워도 뜨거워도 탈이 나고, 모터는 달리는 동안 열을 뿜으며, 실내는 냉난방이 필요하다.

    과거의 전기차들은 이들이 분리된 회로로 작동해, 한쪽에서 남는 열을 버리면서 다른 쪽에서는 전기를 또 써 열을 만드는 낭비가 흔했다. 추운 날 모터에서 나온 폐열을 버리지 않고 배터리를 데우거나 실내 난방으로 돌려쓰는 통합 열관리는, 에너지 효율이 부품 하나의 성능이 아니라 ‘발생한 열을 얼마나 잘 회수하고 재배치하냐’에 달려 있음을 보여준다.

    이 원리를 도시 전체로 확장하면 풍경이 달라진다. 도시는 열을 소비하기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열을 내뿜고 저장하고 다시 끌어 쓸 수 있는 거대한 에너지 공유 시스템이다. 영국 런던 이즐링턴의 ‘번힐 2’ 프로젝트는 그 상징적인 장면을 보여준다.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던 지하철 터널의 후텁지근한 공기를 대형 히트펌프로 회수해 지역난방망에 흘려보내는 것이다. 알려진 바로는 인근 1,350가구 남짓과 학교, 레저센터에 난방과 온수를 공급할 수 있다고 한다. 버려지던 지하철의 더운 공기가 누군가의 거실로 환골탈태하는 셈이다.

    좋은 기술과 비싼 현실 사이

    이제 처음의 질문으로 돌아갈 차례다. 이토록 영리한 기술이 왜 아직 우리 집 안방까지 들어오지 못했을까. 답은 물리학이 아니라 경제학에 있다.

    여기에 히트펌프의 역설이 있다. 사회 전체로 보면 분명 에너지를 아끼고 탄소를 줄이는 기술인데, 개별 소비자의 눈에는 비싼 초기 설치 비용과 불확실한 회수 기간이 먼저 들어온다. 기술의 합리성과 소비자의 선택 사이에 깊은 골이 패는 것이다. 게다가 한국은 아파트 중심의 주거 구조, 수백 년 이어진 온돌 문화, 높은 도시가스 보급률, 전기요금 누진제라는 고유한 조건을 안고 있어, 해외의 정책과 설비를 그대로 옮겨 심을 수도 없다.

    그러나 방향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탄소중립은 더 많은 에너지를 생산하는 것만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미 도시 안을 흐르는 열을 얼마나 정교하게 회수하고 재배치하느냐가 진짜 관건이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에 물이 있다. 우리가 매일 무심코 흘려보내는 하수와 수자원은, 더 이상 처리해서 버릴 대상이 아니라 도시가 흘려보내는 저온 열에너지의 통로일지 모른다.

    열을 만드는 것이 아니라 옮기는 지혜, 버려지는 열을 다시 읽어내는 감각. 이것이 히트펌프가 21세기 에너지 전환에 던지는 질문이다. 우리는 이제 막, 발밑을 흐르는 미지근한 열을 다시 읽어내기 시작했다.

    글 / 정석희 전남대학교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


    출처=전남대학교
    출처=전남대학교


    정석희 박사는 전남대학교 교수이자 에페트솔루션(EFET Solutions) 창업자 겸 CEO로, 미생물 전기화학 시스템 기반 그린 하폐수처리 및 에너지 전환 기술을 연구하고 있다. 국가 장학 지원으로 해당 연구 분야에서 세계적 명성을 지닌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환경 분야에서 3년 연속 스탠포드대 ‘세계 상위 2% 과학자’ 리스트에 이름을 올리는 등 학계와 산업계를 아우르며 기후 에너지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 현재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의 센터장을 맡고 있다.

    정리 / IT동아 김영우 기자 (pengo@itdonga.com)

    태그
    히트펌프 에너지전환 탄소중립
    안내 ?

    말 많은 뉴스

    • 1

      [정보/루머] 인텔, 노바 레이크 자체 생산 비중 90%로 대반전 및 이름조차 못 정하고 혼돈 속으로 빠진 지포스 RTX 50 슈퍼 등

      댓글8
      [정보/루머] 인텔, 노바 레이크 자체 생산 비중 90%로 대반전 및 이름조차 못 정하고 혼돈 속으로 빠진 지포스 RTX 50 슈퍼 등
    • 2

      굽네치킨, 20년 대표 메뉴 바꿨다…육즙 강화한 ‘New 오리지널’ 출시

      댓글5
      굽네치킨, 20년 대표 메뉴 바꿨다…육즙 강화한 ‘New 오리지널’ 출시
    • 3

      청귤 생크림빵부터 레몬딜버터 맘모스까지…연세유업의 ‘제주 디저트’

      댓글5
      청귤 생크림빵부터 레몬딜버터 맘모스까지…연세유업의 ‘제주 디저트’
    • 4

      마우스에 녹투아 팬을 박았다고요?

      댓글4
      마우스에 녹투아 팬을 박았다고요?
    • 5

      막걸리에 스파클링 와인 감성 더했다…서울장수, 도수 3% 신제품 출시

      댓글4
      막걸리에 스파클링 와인 감성 더했다…서울장수, 도수 3% 신제품 출시

    기획뉴스 최신 글

    이전 페이지 1/10 다음 페이지
    • AMD 어드밴싱 AI 2026 개최, 에이전틱 AI 시대를 위한 차세대 AI 인프라 및 피지컬 AI 포트폴리오 공개

      블루프레임 26.07.24.
      읽음 61
    • [기획] AI를 쓰면 정말 게임개발 기간이 짧아질까? 앵커노드 사례를 보니..

      게임동아 26.07.24.
      읽음 67
    • 벤츠, 30만대 시장 쫓겨날 판... 미 상원 상무위 '중국 지분 규제법' 승인

      오토헤럴드 26.07.24.
      읽음 58
    • [EV 트렌드] 100% 전기차, 내연기관차 수입을 전면 금지한 라오스

      오토헤럴드 26.07.24.
      읽음 63
    • AMD 생태계 합류 넘어 'AI 파트너사'로 발돋움한 국내 기업 3사

      IT동아 26.07.24.
      읽음 72
    • 흑자 전환에도 웃지 못한 '볼보자동차'...판매 줄고 中 부진·수익성 악화

      오토헤럴드 26.07.24.
      읽음 169 공감 3
    • "가족과 바다 여행" 23년간 호흡 보조 장치와 살아온 온유씨의 소원

      오토헤럴드 26.07.24.
      읽음 155 공감 1
    • 안토넬리, 스파에서 다시 날았다... 벨기에 GP 우승으로 선두 굳히기

      오토헤럴드 26.07.24.
      읽음 162 공감 2
    • GM, EV 올인 전략 수정...향후 5년 제품에 국내 생산 가능한 신차는?

      오토헤럴드 26.07.24.
      읽음 161 공감 2
    • [EV 트렌드] '프롤로그' 단종, 혼다 전동화 전략의 서막이 보여 준 종말

      오토헤럴드 26.07.24.
      읽음 144 공감 1
    • "나오면 바로 산다" 아반떼 쿠페 랜더링 한 장에 들썩이는 마니아들

      오토헤럴드 26.07.24.
      읽음 155 공감 2
    • [EV 트렌드] 테슬라, 사이버캡에 스타링크 V5 내장 '위성 인터넷 직접 연결'

      오토헤럴드 26.07.24.
      읽음 130 공감 1 댓글 1
    • "랜드로버보다 더 길게 탄다"... 현대차 베라크루즈, 폐차할 때까지 30만km

      오토헤럴드 26.07.24.
      읽음 116 공감 1 댓글 1
    • '폭염·폭우에도 7말 8초, 어쩔수가 없다' 휴가철 500만대 이동 예상

      오토헤럴드 26.07.24.
      읽음 108
    • 현대차 플레오스 "그냥 안드로이드 오토 쓰면 안되나요" 물었더니...

      오토헤럴드 26.07.24.
      읽음 112 공감 1 댓글 1
    • [EV 트렌드] '뒤처지는 위기감' 토요타, 차세대 코롤라 EV 개발 속도

      오토헤럴드 26.07.24.
      읽음 109 공감 1
    • 부산도 갔던 BMW, 파리는 안간다... 올해 파리 모터쇼 불참 결정

      오토헤럴드 26.07.24.
      읽음 98 공감 3 댓글 1
    • 대전 DCC 물들인 이터널 리턴의 열기.....그 중심에서 빛난 MSI 모니터

      미디어픽 26.07.24.
      읽음 278 공감 6
    • 상반기 인기 IT 제품 한자리에…다나와 상반기 히트브랜드 팝업 성황

      미디어픽 26.07.24.
      읽음 165 공감 5 댓글 1
    • AMD, 2030년까지 제품 로드맵 소개··· '신규 서버랙 매년 낼 것'

      IT동아 26.07.24.
      읽음 60 공감 1
    • 세레브라스·AMD 헬리오스 서버 도입··· '이기종 컴퓨팅·클라우드 협력도 시동'

      IT동아 26.07.24.
      읽음 78 공감 1
    • AMD, 헬리오스 서버렉으로 '풀스택 인프라' 사업에 시동

      IT동아 26.07.24.
      읽음 72 공감 1
    • AMD, 어드밴싱 AI 2026서 6세대 에픽 CPU·인스팅트 MI455X 공개

      IT동아 26.07.24.
      읽음 80 공감 2
    • [정보/루머] 2027년 1분기부터 출시된다는 인텔 노바 레이크 및 이름조차 공개하지 못하고 혼돈 속으로 빠지는 지포스 RTX 50 슈퍼 등

      다나와 26.07.24.
      읽음 747 공감 12
    • [취재] 스마일게이트·엔픽셀, "이클립스는 이용자의 생활에 맞춰주는 MMORPG"

      게임동아 26.07.24.
      읽음 71 공감 1
    • [취재] “MMORPG의 재미는 살리고 부담은 줄였다” 스마일게이트 신작 ‘이클립스’ 9월 출격

      게임동아 26.07.24.
      읽음 63
    •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 8' 공개… 워치·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AI 모바일 생태계 확장

      IT동아 26.07.24.
      읽음 67
    • “10:9와 4:3” 두 가지 화면비로 폴더블폰 대중화 노리는 삼성 갤럭시 Z 폴드 8 시리즈

      IT동아 26.07.24.
      읽음 85 공감 2 댓글 1
    • FSD는 꼭 필요한가? 중국산 FSD의 위험 요소는?

      오토기어 26.07.23.
      읽음 420 공감 1
    • 'K-팝 흥행 효과' 번개장터, 글로벌 비즈니스에 속도 내는 이유

      IT동아 26.07.23.
      읽음 122 공감 1
    • 메모리/SSD 반도체 대란 이후 한국 조립 PC 유통 시장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보드나라 26.07.23.
      읽음 490 공감 1
    • 결제만 하던 삼성월렛(삼성페이), 이젠 신분증까지 넣자

      IT동아 26.07.23.
      읽음 96 공감 1 댓글 1
    • 에어컨 대신 숲바람, 서울둘레길 여름 산책 코스 5선

      트래비 26.07.23.
      읽음 79
    • 마닐라&세부, 더 깊이 여행하는 법

      트래비 26.07.23.
      읽음 93 공감 1
    • 대만 타이중에서 발견한 친환경 문화공간 4

      트래비 26.07.23.
      읽음 82 공감 1
    • 애스턴마틴, 첫 군용차 '드레드노트' 공개... 007 제임스 본드에 딱이네

      오토헤럴드 26.07.23.
      읽음 171 공감 2
    • 모두가 'NO'라고 외치는 '디젤 파워트레인' 이 브랜드는 끝까지 간다

      오토헤럴드 26.07.23.
      읽음 137 공감 2
    • 렉스턴 후속 모델이 "아리랑?" 이거 진심이야?

      오토기어 26.07.23.
      읽음 311 공감 1
    • 대책없는 이륜차 주차 단속이 몰고 올 자동차 주차 대란 | 도로교통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포켓매거진 26.07.23.
      읽음 366 공감 1
    • "국산게임 역사는 화려한데, 유산은 보존되지 못하고 있다"

      게임메카 26.07.22.
      읽음 89 공감 1
    • [EV 트렌드] "전기차도 결국 M3" BMW, 고성능 전기 세단 이름 확정

      오토헤럴드 26.07.22.
      읽음 320 공감 7 댓글 1
    •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100% 확보... 로보틱스 주도권 잡았다

      오토헤럴드 26.07.22.
      읽음 211 공감 3 댓글 1
    • [기자 수첩] 자율주행 시대를 위협하는 비매너 '승객 규제법' 논의 할 때

      오토헤럴드 26.07.22.
      읽음 311 공감 5 댓글 2
    • [김훈기 칼럼] 월드컵 누빈 아틀라스, 다음 무대는 현대차 생산 라인

      오토헤럴드 26.07.22.
      읽음 275 공감 16 댓글 3
    • 떠날까, 집에 머물까…휴가 스타일로 고르는 MSI 노트북 4종

      뉴스탭 26.07.22.
      읽음 265 공감 9
    • 스타크래프트 잡아라! 국산 RTS 쏟아지던 시절 [동아게임백과사전]

      게임동아 26.07.22.
      읽음 74 공감 1 댓글 1
    • 온난화가 흔든 '하늘의 띠'… 유럽 태우고, 한국 덮치다

      과학향기 26.07.22.
      읽음 90 공감 1 댓글 1
    • 중국 구이린에서 꼭 먹어야 할 현지 음식 5

      트래비 26.07.22.
      읽음 94
    • AMD 라이젠7 7800X3D 로 가성비 있는 게이밍 PC 구성하기

      브레인박스 26.07.22.
      읽음 514 공감 10 댓글 1
    • 사기급 과장 광고만 안 했어도 욕 먹는 일은 없었을텐데. 기아의 황당한 무리수

      오토기어 26.07.22.
      읽음 90 공감 1 댓글 2
    • <8월 모바일 출석체크> 통큰 혜택! 8월, 더 커진 혜택

    • [07.16~07.26] 앱코 ULTIMATE GX850 80PLUS골드 풀모듈러 ATX3.0 블랙

    • 축구대회의 흥이 일찍 끝나버렸지만 그래도 우리는 플렉~스~~

    스폰서 PICK

    이전 페이지 1/3 다음 페이지
    •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ES 800W 80PLUS스탠다드 ATX3.1

      엔티스
    •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ALPHA II DS A36(블랙)

      잘만
    •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G40 시그니처(블랙)

      앱코
    •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DY470 ARGB 강화유리(화이트)

      darkFlash
    •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라이젠5-5세대 7600 (라파엘)(멀티팩 정품)

      AMD
    • 앱코
    • MICRONICS
    • 뉴런글로벌(안텍)(12월분까지 진행 : 4/16-26년 1/16)
    PC버전 로그인 개인정보처리방침 고객센터
    (주) 커넥트웨이브
    대표:
    김정남
    주소
    서울특별시 금천구 벚꽃로 298, 17층(가산동, 대륭포스트타워6차) / 우편번호: 08510
    • 사업자번호:
      117-81-40065
    • 통신판매업:
      제2024-서울금천-0848호
    • 부가통신사업:
      제003081호
    • 고객센터:
      1688-2470 (유료)
    • 이메일:
      cs@cowave.kr
    • 호스팅 제공자:
      (주)커넥트웨이브
    • 사업자 정보확인
    • 이용약관
    • 책임의 한계
    • 청소년 보호정책
    뒤로
    새로고침 맨위로 이동
    안내

    유용하고 재미있는 정보인가요? 공감이 된다면 공감 버튼을,
    그렇지 않다면 비공감 버튼을
    눌러 주세요!
    공감이나 비공감을 선택 하는 경우
    다나와 포인트를 적립해 드립니다.
    ※ 공감 버튼의 총 선택 횟수는
    전체 공개입니다.
    비공감 버튼의 선택 여부는
    선택한 본인만 알 수 있습니다.

    포인트 안내
    목록
    공감 9
    비공감
    댓글
    공유

    공유받은 친구가 활동하면 포인트를!

    URL이 복사되었습니다.

    공유하기

    레이어 닫기

    지금 보는 페이지가 마음에 든다면
    공유하기를 통해 지인에게 소개해 주세요.

    • 카카오톡
    • 라인
    • 페이스북
    • X
    • 밴드
    https://dpg.danawa.com/mobile/news/view?boardSeq=64&listSeq=6014707 복사

    로그인 유저에게는 공유 활동에 따라
    다나와 포인트가 지급됩니다.

    자세히 >

    URL이 복사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