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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임메카

    월드 오브 탱크: 히트 “원작보다 빠른 전차대결로 차별화”

    2026.05.29. 13:47:49
    읽음250
    ▲ 월드 오브 탱크: 히트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워게이밍)

    워게이밍은 지난 26일 자사 신작 ‘월드 오브 탱크: 히트’를 출시했다. 원작과 달리 제2차 세계대전 후 고도의 기술 발전을 이룬 대체 역사를 배경으로, 고유한 스킬을 보유한 정예 요원이 활약하는 색다른 전장을 선보인다. 요원이 지닌 특수한 능력과 전차가 보유한 능력을 조합하여 승리하는 과정을 다룬다.

    게임을 전반적으로 살펴보면 슈팅 게임을 연상시키는 측면이 많다. 원작과 달리 전투 중 사망해도 즉시 부활이 가능하며, 궁극기와 고유 스킬을 지닌 요원을 중심으로 한다는 점은 오버워치, 팀 포트리스 2와 같은 하이퍼 FPS를 생각나게 한다. 아울러 리스폰이 가능하다는 점과 함께 깃발 뺏기가 연상되는 ‘점령전’, 전차 파괴로 얻은 점수를 토대로 승부를 가르는 ‘사살전’처럼 슈팅 게임에서 자주 보던 플레이 모드도 갖췄다.

    제작진이 월드 오브 탱크를 기반으로 한 신규 타이틀을 이러한 방향으로 기획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인터뷰를 통해 들어볼 수 있었다. 인터뷰에는 워게이밍 루크 니콜스(Luke Nicholls) 커뮤니티 총괄이 참여했다. 그는 12년 이상 게임업계에 종사하고 있으며,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워쉽, 스틸 헌터 등 여러 게임의 커뮤니티 관리, 플레이어 참여 및 소통 분야에서 경험을 쌓아 왔다.

    ▲ 워게이밍 루크 니콜스 '월드 오브 탱크: 히트' 커뮤니티 총괄 (사진제공: 워게이밍)

    Q: 본격적인 인터뷰에 앞서,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린다.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월드 오브 탱크: 히트 커뮤니티 총괄을 맡고 있다. 저희 팀은 알파 및 비공개 테스트 기간 동안 플레이어 커뮤니티와 긴밀히 협력해 그들의 피드백을 게임에 반영해 왔고, 그 결과 월드 오브 탱크: 히트를 현재의 모습으로 선보이게 됐다.

    Q: 월드 오브 탱크: 히트를 출시하는 소감이 어떠한가? 아울러 출시 시점 기준 콘텐츠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이번 출시는 저희에게 매우 중요한 이정표이며, 팀원 모두가 오랫동안 준비해 온 결과다. 출시 시점에는 지도 8개, 게임 모드 4개, 요원 8명, 전차 15대가 제공된다. 이는 시작에 불과하며, 월드 오브 탱크 세계관의 라이브 서비스 게임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새로운 지도, 요원, 전차, 게임 모드를 추가할 예정이다.

    Q: 작년 게임스컴에서 첫선을 보인 후 예상보다 빠르게 출시됐다. 지금이 대중에게 선보일 최적의 시기라고 판단한 이유는?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월드 오브 탱크: 히트의 핵심 원칙 중 하나는 항상 플레이어를 위해, 플레이어와 함께 게임을 개발하는 것이었다. 알파와 비공개 테스트를 통해 탄탄한 기반을 마련하고 많은 귀중한 피드백을 얻었지만, 라이브 서비스 게임 특성상 커뮤니티와의 관계는 출시 후에도 계속되어야 한다. 바로 지금이 게임을 더 많은 플레이어에게 공개하고, 대규모로 의견을 수렴해 커뮤니티와 함께 월드 오브 탱크: 히트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킬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했다.

    ▲ 월드 오브 탱크: 히트 게임플레이 트레일러 (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Q: 지난 4월에 출시 전 마지막 비공개 테스트(CBT)를 진행했다. 테스트 기간에 취합된 주요 피드백은 무엇이고, 정식 출시 버전에 어떻게 반영했나?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비공개 테스트는 플레이어들이 실제로 게임에 참여했을 때 어떻게 느끼는지를 알 수 있는 매우 유용한 기회였다. 많은 피드백이 차량 밸런스, 능력 조정, 기동성, 경기 흐름, 보상, 전반적인 전투의 일관성에 집중됐다.

    이후 해당 영역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조정을 진행했다. 지나치게 강력하거나 대응하기 어려운 부분을 완화하고, 조작감과 반응성을 개선하거나 특정 전차가 의도된 역할을 더 잘 수행할 수 있도록 조정했다. 전투 일관성이 떨어지는 것처럼 느껴질 수 있는 문제도 수정했다. 테스트를 통해 게임을 다듬고 완성도를 높여 출시 버전을 더 공정하고 명확하며 일관성 있게 만들 수 있었다.

    Q: 원작인 월드 오브 탱크가 여전히 건재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다 대중적인 게임성을 지향하는 월드 오브 탱크: 히트를 선보이는 이유는?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월드 오브 탱크 세계관 내에서 새롭고 신선한 무언가를 만들고자 하는 바람에서 탄생했으며, 동시에 다른 종류의 경험을 원하는 플레이어에게도 다가가고자 했다. 월드 오브 탱크는 매우 깊이 있는 전술적 정체성을 가진 훌륭한 게임이며, 앞으로도 오랫동안 인기를 유지할 것으로 예상한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더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좀 더 액션 지향적인 게임으로 만들고 싶었다. 부활 시스템, 친숙한 게임 모드, 빨라진 게임 속도 덕분에 플레이어는 더 오랫동안 전투에 몰입하고 빠르게 다시 참여할 수 있다. 아울러 강력한 전차를 지휘하는 박진감은 유지했다.

    Q: 원작이 ‘사실적인 전차 전투’에 중점을 뒀다면, 이번 신작은 '궁극기' 등의 요소를 더해 한층 캐주얼하고 새로운 방향성을 보이고 있다. 이러한 기조가 본작만의 차별화 포인트인가?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궁극기는 중요한 차별화 요소이지만, 그것이 전부는 아니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게임 모드에서도 매우 다른 역동성을 보여준다. 점령전(Conquest, 아군 진영 방어와 적 진영 공격을 동시에 수행하는 모드)이나 사살전(Kill Confirmed, 전차를 파괴하고 토큰을 모아 점수를 얻어 승리하는 모드)처럼 슈팅 게임에서 익숙한 모드를 활용해 월드 오브 탱크와 다른 리듬을 만들어낸다.

    부활 시스템 도입으로 게임 속도가 빨라지며 더 역동적인 플레이가 가능해졌고, 플레이 중 다양한 전략을 시도해 볼 수 있는 여유도 생겼다. 이와 동시에 현실적인 전차의 움직임, 무게감, 세밀한 장갑 관통 및 시야 확보 메커니즘을 그대로 유지했다. 즉, 신선하고 즉각적인 액션에 집중된 느낌을 주지만, 그 이면에는 깊이 있는 전술적 요소도 숨어 있다.


    ▲ 더 뻐르고 역동적인 전투를 추구하는 월드 오브 탱크: 히트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Q: 기존 월드 오브 탱크 유저층과 시리즈를 처음 접하는 신규 유저층 각각에게 월드 오브 탱크: 히트가 어떤 매력 포인트를 어필할 수 있을지 개발진의 의견이 궁금하다.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월드 오브 탱크 플레이어에게는 익숙하게 즐겨온 전투 방식을 새로운 시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일 것이다. 장갑, 각도, 위치 선정, 목표 선택과 같은 기존 요소에 더 빠른 전투 속도, 다양한 능력, 그리고 더 즉각적인 액션을 더했다.

    새로운 플레이어에게는 친숙한 메커니즘과 모드를 통해 전차 전투를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강력한 전차, 폭발적인 순간, 전장에서 큰 활약을 펼쳤을 때의 만족감 등 전차전의 핵심적인 재미를 그대로 전달한다.

    Q: 게임 세계관을 2차 세계대전을 기반으로 한 '대체 역사'로 설정했다. 이러한 배경을 채택한 이유는?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대체 역사 설정은 게임의 현실성을 유지하면서도 창의적인 측면에서 자유를 준다. 이를 통해 역사적인 프로토타입과 실제 군사 아이디어에서 영감을 얻으면서도, 이 세계관에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방식으로 가상의 기술, 독특한 차량 콘셉트, 능력 중심 플레이를 탐구할 수 있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가 상상력이 풍부하고 속도감 넘치는 동시에 월드 오브 탱크 프랜차이즈로서의 현실감을 갖기를 바란다.

    Q: 원작에서는 고증의 벽에 부딪혀 구현하지 못했던 기발한 상상력을 이번 신작에 한껏 녹여냈다고 느꼈다.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전적으로 동감한다. 그러한 창의적인 자유는 월드 오브 탱크와 월드 오브 탱크: 히트의 핵심적인 차이점 중 하나다. 월드 오브 탱크는 가능한 한 역사적 사실에 충실하기 위해 노력하는 반면,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더 상상력이 풍부한 전차 전투를 탐구할 수 있는 여지를 제공한다.

    물론 게임플레이가 최우선이지만, 대체 역사 설정 덕분에 원작에는 어울리지 않았을 능력, 기술, 전차 콘셉트를 도입할 수 있었다. 이것이 바로 월드 오브 탱크: 히트만의 정체성을 부여하는 중요한 요소다.


    ▲ 제2차 세계대전 후 과학기술이 고도로 발전한 대체 역사를 배경으로 삼았다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Q: 게임 내에 각기 다른 역할을 수행하는 요원이 등장한다. 여기에 요원마다 운용 가능한 전차가 고정되어 있는데 이렇게 기획한 의도가 궁금하다.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월드 오브 탱크: 히트에서는 현재 모든 요원이 최대 두 대의 전차를 선택할 수 있다. 요원의 능력 설계 방식 때문에 전차를 특정 요원과 연결하기로 결정했다. 요원은 고유의 스킬과 궁극기를 가지고 있고, 전차는 추가적인 능력과 특성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모든 요원이 모든 전차와 자유롭게 조합될 수 있도록 한다면, 가능한 조합의 수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밸런스를 맞추기 훨씬 어려웠을 것이다. 현재 구조는 플레이 스타일을 조정할 수 있는 유연성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체 조합 수를 관리 가능하고 공정한 규모로 유지할 수 있도록 한다.

    Q: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요원이 운용할 수 있는 전차 폭을 넓어지는 것인지, 새로운 전차는 반드시 신규 요원과 함께 세트로만 추가되는 방식인지 설명 부탁드린다.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현재 ‘엠버(Ember)’라는 요원에게는 전차가 하나밖에 없지만, 향후 두 번째 전차가 추가된다. 새로운 요원을 추가할 때 항상 고유한 전차 세트를 함께 제공하는 것을 일반적인 방침으로 삼고 있다. 다만 월드 오브 탱크: 히트는 장기적으로 서비스하는 게임이므로, 시스템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검토할 것이다. 현재로서는 게임 플레이와 밸런스 측면에서 요원과 전차를 긴밀하게 연계하는 방식을 유지하고 있다.

    Q: 요원들이 궁극기를 포함한 고유한 스킬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하이퍼 FPS를 연상케 한다. 현실적인 전차 전투와는 다소 거리가 있지만, 이러한 스킬 시스템이 플레이어에게 어떤 색다른 전투의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나?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스킬과 궁극기는 플레이어에게 전투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더 많은 방법을 제공한다. 전통적인 전차 전투에서 플레이어의 영향력은 위치 선정, 조준, 팀워크에 달려 있으며, 가할 수 있는 피해량은 재장전 시간에 따라 제한됐다.

    월드 오브 탱크: 히트에서는 앞서 이야기한 요소도 중요하지만, 스킬을 통해 플레이어에게 또 다른 차원의 의사 결정과 유연한 플레이를 선사할 수 있다. 가령 스킬을 활용해 언제 교전하고, 어느 타이밍에 지원하고, 어떠한 시점에 적을 교란하고, 결정적인 순간을 만들어낼지 선택할 수 있다. 팀워크의 중요성을 유지하면서도, 플레이어 개인에게 더 많은 플레이 기회를 제공하고 전투의 흐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한다.

    ▲ 각 요원은 궁극기, 고유 스킬, 전용 전차를 보유하고 있다 (자료출처: 월드 오브 탱크: 히트 공식 가이드)

    Q: 전차 업그레이드 방식도 부품을 장착해 성능을 직관적으로 높이는 구조로 설계됐다. 원작 대비 시스템적 진입장벽을 낮추려는 의도로 해석되는데, 실제 기획 의도도 그러한가?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접근성도 중요하지만, 모듈 시스템의 주요 설계 목표는 플레이어가 본인 스타일에 맞춰 전차의 느낌과 성능을 맞춤형으로 설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아울러 단순히 이점만 있는 업그레이드가 아니며, 장단점을 고려해 설계됐다.

    예를 들어, 기동성을 향상시키면 방어력이 떨어질 수 있고, 화력을 추가하면 전차 속도가 느려지는 식이다. 선호하는 플레이 스타일에 맞춰 전차를 구성할 수 있지만, 단 하나의 최적화된 설정은 없다. 전차를 더 빠르게, 더 강하게, 더 단단하게 만들 수는 있지만, 세 가지를 동시에 달성할 수는 없는 구조다.

    Q: 전반적으로 변화를 주면서도, 취약한 후면 장갑 공략 시 추가 대미지가 들어가거나, 궤도 피격 시 기동 불능에 빠지는 등 원작 특유의 세밀한 전차 피격 및 운용 메커니즘은 계승됐다. 이 부분을 유지한 이유는?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월드 오브 탱크: 히트가 신규 플레이어 입장에서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면서도, 장기적으로 흥미를 유지할 수 있도록 깊이 있는 게임이 되기를 바란다. 장갑, 약점, 궤도, 시야, ERA(폭발 반응 장갑)와 같은 시스템은 숙련된 플레이어들이 더 나은 판단을 내리고 기량을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게임을 시작하는 단계부터 모든 세부 사항을 전부 이해할 필요는 없다. 하지만 많이 알수록 플레이를 더 잘 제어할 수 있고, 전투에서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된다. 이러한 깊이 있는 시스템은 중요하다.

    Q: 사실적인 전차 운용 방식은 이번 타이틀로 입문하는 초보 유저에게 다소 까다롭게 느껴질 수 있다. 이들을 돕기 위한 튜토리얼이나 학습 가이드는 충분한가?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기본적인 컨트롤 방법을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계하는 동시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더 심층적인 시스템을 학습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도구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관통 표시기는 적을 조준할 때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한다. 초록색이면 관통 가능성이 높고, 빨간색이면 관통이 불가능하다.

    또한 격납고에는 장갑 검사기가 있다. 이를 통해 장갑 두께, 포탄 충격 각도 등을 확인하며 시스템 작동 방식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다. 더 깊이 있는 학습을 원하는 플레이어를 위한 교육 자료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목표는 신규 플레이어가 빠르게 재미를 느끼고, 시스템을 완벽하게 마스터하고 싶어 하는 유저들이 명확한 학습 경로를 따라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 요원과 전차에 대해 깊이 이해할수록 전장에서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사진출처: 스팀 공식 페이지)

    Q: 본작은 워게이밍의 신규 자체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새로운 자체 엔진을 도입한 이유와 해당 엔진만의 기술적 특징, 이를 통해 제공할 수 있는 플레이 경험에 대해 설명 부탁드린다.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월드 오브 탱크: 히트에 사용할 엔진을 선택하는 것은 저희에게 매우 중요한 결정이었다. 워게이밍은 전차 전투를 생생하게 구현하는 데 풍부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전차 물리, 궤도, 차량 무게, 장갑 상호 작용, 관통력, 전반적인 전차 조종 감각 등 저희 게임을 정의하는 많은 시스템은 고도로 전문화된 요소다.

    만약 다른 엔진을 선택했다면, 이러한 기능을 처음부터 다시 개발해야 했을 것이다. 자체 엔진을 사용함으로써, 처음부터 이러한 요구 사항을 중심으로 개발할 수 있었고, 전담 엔진 개발팀이 사내에 있기에 기술을 신속하게 적용했다.

    또한, 이 엔진은 성능과 최신 렌더링 기술 측면에서 유연성을 제공한다. 플레이어 관점에서의 목표는 간단하다. 전차는 묵직하고 강력하며 반응성이 뛰어나야 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기술이 필요하다는 점이다.

    Q: 정식 출시 후 중장기적인 업데이트 계획이 궁금하다. 공개 가능한 선에서 소개 부탁드린다.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아직 자세한 로드맵을 공유할 준비는 되지 않았지만, 플레이어 여러분을 위해 매우 흥미진진한 시즌 0을 준비했다. 시즌 0에는 무료 배틀 패스 5개가 포함되며, 매주 배틀 패스를 통해 새로운 전차를 무료로 획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Q: 마지막으로 월드 오브 탱크: 히트를 기다려온 유저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린다.

    루크 니콜스 커뮤니티 총괄: 월드 오브 탱크: 히트를 기다려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드디어 여러분을 게임에 초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출시는 시작에 불과하며, 앞으로 오랫동안 여러분과 함께 이 여정을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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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드 오브 탱크: 히트 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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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V 트렌드] '프롤로그' 단종, 혼다 전동화 전략의 서막이 보여 준 종말

      오토헤럴드 26.07.25.
      읽음 192 공감 1
    • "나오면 바로 산다" 아반떼 쿠페 랜더링 한 장에 들썩이는 마니아들

      오토헤럴드 26.07.25.
      읽음 183 공감 2
    • [EV 트렌드] 테슬라, 사이버캡에 스타링크 V5 내장 '위성 인터넷 직접 연결'

      오토헤럴드 26.07.25.
      읽음 151 공감 2 댓글 1
    • "랜드로버보다 더 길게 탄다"... 현대차 베라크루즈, 폐차할 때까지 30만km

      오토헤럴드 26.07.25.
      읽음 134 공감 2 댓글 1
    • '폭염·폭우에도 7말 8초, 어쩔수가 없다' 휴가철 500만대 이동 예상

      오토헤럴드 26.07.25.
      읽음 126 공감 2
    • 현대차 플레오스 "그냥 안드로이드 오토 쓰면 안되나요" 물었더니...

      오토헤럴드 26.07.25.
      읽음 131 공감 3 댓글 1
    • [EV 트렌드] '뒤처지는 위기감' 토요타, 차세대 코롤라 EV 개발 속도

      오토헤럴드 26.07.25.
      읽음 147 공감 2
    • 부산도 갔던 BMW, 파리는 안간다... 올해 파리 모터쇼 불참 결정

      오토헤럴드 26.07.25.
      읽음 116 공감 4 댓글 1
    • 벤츠, 30만대 시장 쫓겨날 판... 미 상원 상무위 '중국 지분 규제법' 승인

      오토헤럴드 26.07.25.
      읽음 72 공감 1
    • [EV 트렌드] 100% 전기차, 내연기관차 수입을 전면 금지한 라오스

      오토헤럴드 26.07.25.
      읽음 82 공감 1
    • AMD 어드밴싱 AI 2026 개최, 에이전틱 AI 시대를 위한 차세대 AI 인프라 및 피지컬 AI 포트폴리오 공개

      블루프레임 26.07.24.
      읽음 81
    • [기획] AI를 쓰면 정말 게임개발 기간이 짧아질까? 앵커노드 사례를 보니..

      게임동아 26.07.24.
      읽음 77
    • AMD 생태계 합류 넘어 'AI 파트너사'로 발돋움한 국내 기업 3사

      IT동아 26.07.24.
      읽음 87
    • 흑자 전환에도 웃지 못한 '볼보자동차'...판매 줄고 中 부진·수익성 악화

      오토헤럴드 26.07.24.
      읽음 186 공감 3
    • 대전 DCC 물들인 이터널 리턴의 열기.....그 중심에서 빛난 MSI 모니터

      미디어픽 26.07.24.
      읽음 339 공감 6
    • 상반기 인기 IT 제품 한자리에…다나와 상반기 히트브랜드 팝업 성황

      미디어픽 26.07.24.
      읽음 227 공감 6 댓글 1
    • AMD, 2030년까지 제품 로드맵 소개··· '신규 서버랙 매년 낼 것'

      IT동아 26.07.24.
      읽음 153 공감 2
    • 세레브라스·AMD 헬리오스 서버 도입··· '이기종 컴퓨팅·클라우드 협력도 시동'

      IT동아 26.07.24.
      읽음 167 공감 2
    • AMD, 헬리오스 서버렉으로 '풀스택 인프라' 사업에 시동

      IT동아 26.07.24.
      읽음 152 공감 2
    • AMD, 어드밴싱 AI 2026서 6세대 에픽 CPU·인스팅트 MI455X 공개

      IT동아 26.07.24.
      읽음 162 공감 3
    • [정보/루머] 2027년 1분기부터 출시된다는 인텔 노바 레이크 및 이름조차 공개하지 못하고 혼돈 속으로 빠지는 지포스 RTX 50 슈퍼 등

      다나와 26.07.24.
      읽음 1,218 공감 18
    • [취재] 스마일게이트·엔픽셀, "이클립스는 이용자의 생활에 맞춰주는 MMORPG"

      게임동아 26.07.24.
      읽음 148 공감 2
    • [취재] “MMORPG의 재미는 살리고 부담은 줄였다” 스마일게이트 신작 ‘이클립스’ 9월 출격

      게임동아 26.07.24.
      읽음 148 공감 1
    • 삼성전자 '갤럭시 Z 플립 8' 공개… 워치·인텔리전트 아이웨어로 AI 모바일 생태계 확장

      IT동아 26.07.24.
      읽음 141
    • “10:9와 4:3” 두 가지 화면비로 폴더블폰 대중화 노리는 삼성 갤럭시 Z 폴드 8 시리즈

      IT동아 26.07.24.
      읽음 174 공감 3 댓글 2
    • FSD는 꼭 필요한가? 중국산 FSD의 위험 요소는?

      오토기어 26.07.23.
      읽음 526 공감 1
    • 'K-팝 흥행 효과' 번개장터, 글로벌 비즈니스에 속도 내는 이유

      IT동아 26.07.23.
      읽음 136 공감 1
    • 메모리/SSD 반도체 대란 이후 한국 조립 PC 유통 시장은 어떻게 변할 것인가?

      보드나라 26.07.23.
      읽음 543 공감 1
    • 결제만 하던 삼성월렛(삼성페이), 이젠 신분증까지 넣자

      IT동아 26.07.23.
      읽음 110 공감 1 댓글 1
    • 에어컨 대신 숲바람, 서울둘레길 여름 산책 코스 5선

      트래비 26.07.23.
      읽음 98 공감 1
    • 마닐라&세부, 더 깊이 여행하는 법

      트래비 26.07.23.
      읽음 110 공감 1
    • 대만 타이중에서 발견한 친환경 문화공간 4

      트래비 26.07.23.
      읽음 98 공감 1
    • 애스턴마틴, 첫 군용차 '드레드노트' 공개... 007 제임스 본드에 딱이네

      오토헤럴드 26.07.23.
      읽음 184 공감 2
    • 모두가 'NO'라고 외치는 '디젤 파워트레인' 이 브랜드는 끝까지 간다

      오토헤럴드 26.07.23.
      읽음 148 공감 2
    • 렉스턴 후속 모델이 "아리랑?" 이거 진심이야?

      오토기어 26.07.23.
      읽음 365 공감 1
    • 대책없는 이륜차 주차 단속이 몰고 올 자동차 주차 대란 | 도로교통법 시행령 일부개정령안 입법예고

      포켓매거진 26.07.23.
      읽음 428 공감 1
    • "국산게임 역사는 화려한데, 유산은 보존되지 못하고 있다"

      게임메카 26.07.22.
      읽음 102 공감 1
    • [EV 트렌드] "전기차도 결국 M3" BMW, 고성능 전기 세단 이름 확정

      오토헤럴드 26.07.22.
      읽음 329 공감 7 댓글 1
    •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나믹스 지분 100% 확보... 로보틱스 주도권 잡았다

      오토헤럴드 26.07.22.
      읽음 221 공감 3 댓글 1
    • [기자 수첩] 자율주행 시대를 위협하는 비매너 '승객 규제법' 논의 할 때

      오토헤럴드 26.07.22.
      읽음 347 공감 5 댓글 2
    • [김훈기 칼럼] 월드컵 누빈 아틀라스, 다음 무대는 현대차 생산 라인

      오토헤럴드 26.07.22.
      읽음 285 공감 16 댓글 3
    • 떠날까, 집에 머물까…휴가 스타일로 고르는 MSI 노트북 4종

      뉴스탭 26.07.22.
      읽음 273 공감 9
    • 스타크래프트 잡아라! 국산 RTS 쏟아지던 시절 [동아게임백과사전]

      게임동아 26.07.22.
      읽음 89 공감 1 댓글 1
    • 온난화가 흔든 '하늘의 띠'… 유럽 태우고, 한국 덮치다

      과학향기 26.07.22.
      읽음 100 공감 1 댓글 1
    • 중국 구이린에서 꼭 먹어야 할 현지 음식 5

      트래비 26.07.22.
      읽음 113
    • AMD 라이젠7 7800X3D 로 가성비 있는 게이밍 PC 구성하기

      브레인박스 26.07.22.
      읽음 739 공감 11 댓글 1
    • 사기급 과장 광고만 안 했어도 욕 먹는 일은 없었을텐데. 기아의 황당한 무리수

      오토기어 26.07.22.
      읽음 105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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